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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하태경, 국정원 해킹 의혹 “떳떳하면 왜 자살?” VS “유서대필로 몰아가지 마”

    이재명 하태경, 국정원 해킹 의혹 “떳떳하면 왜 자살?” VS “유서대필로 몰아가지 마”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직원 자살두고 설전..이재명 “국정원 해킹 의혹 떳떳하면 왜?” 의문제기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해킹 의혹’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과 이재명 성남시장이 국정원 직원 자살을 두고 SNS에서 설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난 19일 트위터에 “아무리 봐도 유서 같지가 않네. 내국인 사찰을 안 했으면 아무 잘못이 없는데 왜 자살하나요? 아동포르노 심기 기능은?”이라며 국정원 직원 유서에 의문을 제기헸다. 이어 “자살한 국정원 직원이 ‘내국인에겐 (해킹)하지 않았다’는 유서를 썼다는데, 내국인에게 하지 않았으면 아무 잘못이 없고 칭찬받을 일인데 대체 왜 자살한단 말인가? 국정원 전통수법대로 ‘개인 일탈‘로 몰려 모든 책임을 혼자 뒤집어 쓸 조짐이 보이자 위기의식을 느낀 게 아닐까?”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태경 의원은 “이재명 시장, 국정원 직원 유서를 유서 같지 않다? 제2의 유서대필사건으로 몰아가려는 건가?”라며 “사람의 죽음 앞에서만큼은 말을 삼가는 것이 인간된 도리이고 예의이다. 타인의 죽음을 비하하고 모독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자 이재명 시장은 반박하며 “내국인 해킹 안했다면서 그 증거를 삭제하고 자살? 내국인 해킹 안 했으면 왜 죽으며 유리한 증거를 왜 삭제하고 자살하죠? 대선부정, 간첩조작, 집안일 개입 등 국정원은 항상 상상이상이다. 혹시 망자 예우 들먹이며 국민 입 막는 게 작전인가?”라고 반박했다. 하태경 의원이 이에 대한 답변을 내놓지 않자 이재명 시장은 “존경하는 하태경 의원님, 왜 아무 말씀이 없으신가? 하실 말씀 없으시면 쿨하게 잘못 생각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할 생각은 없나?”라고 하태경 의원을 자극했다. 이에 하태경 의원은 “국정원 직원 민간인 사찰도 안했는데 왜 자살했는지에 대한 제 입장은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다 밝혔다. 참고해 달라”고 밝히며 설전은 마무리 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18일 오후 12시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한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국정원 직원 임모 씨(45)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임 씨의 차 안에선 노트 3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번개탄을 피운 흔적 등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자살로 결론 내렸다”고 전했다. 한편 여야 원내대표가 국정원 해킹 의혹과 관련해 회동을 갖는다. 새누리당 원유철,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는 21일 오후 국회에서 국정원 해킹 의혹 관련 회동을 갖기로 했다. 이번 회동은 원 원내대표 취임 후 양당 원내대표가 공식 협상에서 마주하는 첫 자리다. 양당 원내대표는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 의혹의 진상규명 방식,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여당은 국정원 해킹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과 관련해 국회 정보위 차원의 비공개 보고를 청취한 뒤 국정원 현장조사를 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야당은 정보위 청문회와 이병호 국정원장을 상대로 한 긴급 현안질의를 제안했다. 여야는 국정원 현장방문 일정을 놓고도 대립 중이다. 여당은 자살한 국정원 직원 임모 씨가 삭제한 자료가 복구될 것으로 알려진 이달 말에 방문하자는 입장. 반면 야당은 청문회나 자료 검증 등이 이뤄지기 전 현장조사를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맞서고 있다. 사진=SNS 캡처(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해킹 의혹)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자살 두고 설전..이재명 “유서 같지 않다” 의문제기에 하태경 ‘발끈’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자살 두고 설전..이재명 “유서 같지 않다” 의문제기에 하태경 ‘발끈’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자살 두고 설전..이재명 “유서 같지 않다” 의문제기에 하태경 ‘발끈’ ‘하태경 이재명’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과 이재명 성남시장이 국정원 직원 자살을 두고 SNS에서 설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난 19일 트위터에 “아무리 봐도 유서 같지가 않네. 내국인 사찰을 안 했으면 아무 잘못이 없는데 왜 자살하나요? 아동포르노 심기 기능은?”이라며 국정원 직원 유서에 의문을 제기헸다. 이어 “자살한 국정원 직원이 ‘내국인에겐 (해킹)하지 않았다’는 유서를 썼다는데, 내국인에게 하지 않았으면 아무 잘못이 없고 칭찬받을 일인데 대체 왜 자살한단 말인가? 국정원 전통수법대로 ‘개인 일탈‘로 몰려 모든 책임을 혼자 뒤집어 쓸 조짐이 보이자 위기의식을 느낀 게 아닐까?”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태경 의원은 “이재명 시장, 국정원 직원 유서를 유서 같지 않다? 제2의 유서대필사건으로 몰아가려는 건가?”라며 “사람의 죽음 앞에서만큼은 말을 삼가는 것이 인간된 도리이고 예의이다. 타인의 죽음을 비하하고 모독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자 이재명 시장은 반박하며 “내국인 해킹 안했다면서 그 증거를 삭제하고 자살? 내국인 해킹 안 했으면 왜 죽으며 유리한 증거를 왜 삭제하고 자살하죠? 대선부정, 간첩조작, 집안일 개입 등 국정원은 항상 상상이상이다. 혹시 망자 예우 들먹이며 국민 입 막는 게 작전인가?”라고 반박했다. 하태경 의원이 이에 대한 답변을 내놓지 않자 이재명 시장은 “존경하는 하태경 의원님, 왜 아무 말씀이 없으신가? 하실 말씀 없으시면 쿨하게 잘못 생각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할 생각은 없나?”라고 하태경 의원을 자극했다. 이에 하태경 의원은 “국정원 직원 민간인 사찰도 안했는데 왜 자살했는지에 대한 제 입장은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다 밝혔다. 참고해 달라”고 밝히며 설전은 마무리 됐다. 한편 경찰은 지난 18일 오후 12시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한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국정원 직원 임모 씨(45)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임 씨의 차 안에선 노트 3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번개탄을 피운 흔적 등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자살로 결론 내렸다”고 전했다. 사진=SNS 캡처(하태경 이재명)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직원 유서 설전 “유서 같지 않다” “죽음 모독 심판받을 것”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직원 유서 설전 “유서 같지 않다” “죽음 모독 심판받을 것”

    하태경 이재명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직원 유서 설전 “유서 같지 않다” “죽음 모독 심판받을 것” 국가정보원 직원 자살을 두고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과 이재명 성남시장이 SNS에서 언쟁을 벌여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의 논쟁은 19일 국정원 직원 유서 공개 후 이 시장이 트위터에 올린 글이 발단이 됐다. 그는 “아무리 봐도 유서 같지 않네. 내국인 사찰을 안 했으면 아무 잘못이 없는데 왜 자살하나”라고 밝혔다. 그는 주진우 기자에게 “혹 제가 자살했다해도 절대 믿지 마시고 꼭 취재해 주세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 “지금은 회귀한 독재시절”이라며 국정원 직원의 자살과 유서의 조작 가능성을 거듭 주장했다. 이에 하태경 의원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재명 시장, 국정원 직원 유서를 유서 같지 않다? 제2의 유서대필사건으로 몰아가려는 건가”라면서 “사람의 죽음 앞에서만큼은 말을 삼가는 것이 인간된 도리이고 예의”라고 지적했다. 그는 “타인의 죽음을 비하하고 모독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이 시장은 “하태경 의원님은 이해 됩니까? 내국인 해킹을 안 했으면 왜 죽으며, 유리한 증거를 왜 삭제하고 자살하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대선 부정, 간첩조작, 집안일 개입 등 국정원은 항상 상상 이상”이라며 “혹여 망자예우 들먹이며 국민 입 막는 게 작전인가”라고 국정원을 강하게 비난했다. 하 의원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없자 이 시장은 19일 오전 “존경하는 하태경 의원님, 왜 아무 말씀이 없으신가”라면서 “하실 말씀 없으시면 쿨하게 잘못 생각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할 생각은 없는가”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8일 낮12시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한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국정원 직원 임모 씨(45)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임 씨는 운전석에 앉아있었고 조수석과 뒷좌석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다. 임씨는 내국인 해킹을 부인하고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직원 유서 설전 “유서 같지 않다” “죽음 모독 심판받을 것”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직원 유서 설전 “유서 같지 않다” “죽음 모독 심판받을 것”

    하태경 이재명 하태경 이재명, 국정원 직원 유서 설전 “유서 같지 않다” “죽음 모독 심판받을 것” 국가정보원 직원 자살을 두고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과 이재명 성남시장이 SNS에서 언쟁을 벌여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의 논쟁은 19일 국정원 직원 유서 공개 후 이 시장이 트위터에 올린 글이 발단이 됐다. 그는 “아무리 봐도 유서 같지 않네. 내국인 사찰을 안 했으면 아무 잘못이 없는데 왜 자살하나”라고 밝혔다. 그는 주진우 기자에게 “혹 제가 자살했다해도 절대 믿지 마시고 꼭 취재해 주세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 “지금은 회귀한 독재시절”이라며 국정원 직원의 자살과 유서의 조작 가능성을 거듭 주장했다. 이에 하태경 의원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재명 시장, 국정원 직원 유서를 유서 같지 않다? 제2의 유서대필사건으로 몰아가려는 건가”라면서 “사람의 죽음 앞에서만큼은 말을 삼가는 것이 인간된 도리이고 예의”라고 지적했다. 그는 “타인의 죽음을 비하하고 모독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이 시장은 “하태경 의원님은 이해 됩니까? 내국인 해킹을 안 했으면 왜 죽으며, 유리한 증거를 왜 삭제하고 자살하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대선 부정, 간첩조작, 집안일 개입 등 국정원은 항상 상상 이상”이라며 “혹여 망자예우 들먹이며 국민 입 막는 게 작전인가”라고 국정원을 강하게 비난했다. 하 의원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없자 이 시장은 19일 오전 “존경하는 하태경 의원님, 왜 아무 말씀이 없으신가”라면서 “하실 말씀 없으시면 쿨하게 잘못 생각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할 생각은 없는가”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8일 낮12시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한 야산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국정원 직원 임모 씨(45)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임 씨는 운전석에 앉아있었고 조수석과 뒷좌석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다. 임씨는 내국인 해킹을 부인하고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 SNS 통해 ‘더 서퍼스’ 제작진에 일침

    이정, SNS 통해 ‘더 서퍼스’ 제작진에 일침

    가수 이정이 “오해를 풀었다”는 ‘더 서퍼스’ 제작진의 입장에 다시 한번 일침을 가했다. 18일 이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이렇게까지 커질 일인가 싶고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거같은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정은 “일단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고 순간 욱땜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제작진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입장 표명에 대해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라며 “제기랄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사람들 잡지말고”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잘못한 건 쿨하게 인정하시고 진실된 사과면 됩니다 저는. 좋은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정은 전날 자신이 출연을 예정했던 프로그램이 제작 취소된 줄 알았다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촬영 중인 멤버들의 사진을 입수하면서 장문의 항의글을 게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정 더 서퍼스, “PD양반 연락씹고… 나빼고 다 촬영중” 분노하더니 결국 글삭제

    이정 더 서퍼스, “PD양반 연락씹고… 나빼고 다 촬영중” 분노하더니 결국 글삭제

    이정 더 서퍼스, 섭외하고 모른척? “PD양반 연락씹고… 나빼고 다 촬영중” 분노폭발 ‘이정 더 서퍼스’ 가수 이정이 온스타일 새 예능프로그램 ‘더 서퍼스’ 제작진을 향해 분노를 드러냈다. 이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바가지로 없다”며 “프로그램 섭외 다 해놓고, 인터뷰 촬영까지 다 해놓고, 제작비 관련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곤 나만 빼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정은 “PD양반은 연락씹고, 재밌는 바닥이다”며 “그렇게 살지 마쇼. 승질 같았음 다 엎어버리고 싶다만 한살 더 먹어서 그런지 온순해지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마지막으로 이정은 해당 글에 “나 대신 수근이 형이 들어갔다는게 함정”, “친한 거 알고 저XX인가”이라고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이정은 18일 문제가 된 글을 지우고 새로운 글을 올렸다. 이정은 “진짜 지우기 싫었는데 다른 피해가 많아질 것 같다는 우려와 부탁에 일단 사진과 글은 내린다”며 “아무 것도 모르고 계셨을 출연자분들은 제가 너무 좋아하고 고마운 분들이셔서 피해가 갈까 걱정이 된다”고 전했다. 이정은 “순간 욱 하는 성격 때문에 경솔했던 점은 사과 드린다”며 “나머지 제가 받을 사과는 제가 따로 받겠다”고 했다. 이어 “결국은 제가 죄송하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정은 다시 제작진에게 일침을 가했다. CJ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것에 발끈한 것. 앞서 CJ E&M 측은 “프로그램 기획을 접을 뻔 하다 성격과 콘셉트를 바꿔 새로 라인업을 짜는 과정에서 이정이 오해를 한 것 같다”며 “오해한 부분은 제작진이 이정과 직접 통화를 해 풀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정은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 웃기지만 죄송합니다. X기랄.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 사람들 잡지 말고!”라고 적었다. 그는 “프로그램 준비하느라 고생했을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많은 과정이 있었을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다시 한 번 글 올린다”라며 “잘못한건 쿨하게 인정하시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진실된 사과면 된다”면서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가시길 바라고 프로그램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글을 마쳤다. 사진=이정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란치스코 교황 배경으로 한 운전사의 ‘셀카’ 화제

    프란치스코 교황 배경으로 한 운전사의 ‘셀카’ 화제

    보통 사람들의 '셀카' 는 지인들에게만 공유되지만 그 사진 속에 유명인물이 있다면 사정이 달라진다. 최근 평범한 한 운전사의 셀카 사진 한장이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사이트(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진 속에 함께 촬영된 인물이 ‘빈자의 영웅’으로 불리는 프란치스코 교황이기 때문이다.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운전사인 세바스찬 곤잘레스는 교황과 함께한 셀카 사진 한장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큰 인기를 얻었다. 남미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배경으로 입가에 웃음을 드러낸 주인공이 바로 곤잘레스로, 운전사가 갖는 '특권'을 당당히 누린 셈이다.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은 의전차량인 ‘포프모빌'(popemobile)을 타고 거리에 쏟아져 나온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한편 남미 출신 최초의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2일 에콰도르, 볼리비아, 파라과이 등 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치고 바티칸 교황청으로 돌아갔다. 특히 이날 전용기 안에서의 기자회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중산층이 겪는 어려움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내 실수”라며 "세계가 양극화되며 중산층이 줄었고 빈부 양극화가 커졌다. 아마도 이 때문에 내가 중산층의 문제에 대해 많이 고려하지 못했던 것 같다" 며 이례적으로 사과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커지자 최군TV 재출연 결정…팬심 돌아올까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커지자 최군TV 재출연 결정…팬심 돌아올까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걸스데이 태도 논란’이 점점 커지자 걸스데이가 개그맨 겸 BJ 최군의 개인 방송 최군 TV에 재출연하기로 결정했다. 걸스데이는 9일 오전 최군에게 직접 연락해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걸스데이는 10일 저녁 최군TV에 재출연을 약속하기도 했다. 최군TV에 재출연을 결정한 걸스데이는 10일 저녁 최군과 시청자에게 당시 상황에 대한 사과와 해명 등을 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에 최군TV 재출연 결정…팬심 돌리려면 초심 찾아야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에 최군TV 재출연 결정…팬심 돌리려면 초심 찾아야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걸스데이 태도 논란’이 점점 커지자 걸스데이가 개그맨 겸 BJ 최군의 개인 방송 최군 TV에 재출연하기로 결정했다. 걸스데이는 9일 오전 최군에게 직접 연락해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걸스데이는 10일 저녁 최군TV에 재출연을 약속하기도 했다. 최군TV에 재출연을 결정한 걸스데이는 10일 저녁 최군과 시청자에게 당시 상황에 대한 사과와 해명 등을 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커지자 최군TV 재출연 결정…팬심 돌릴 수 있으려나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커지자 최군TV 재출연 결정…팬심 돌릴 수 있으려나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걸스데이 태도 논란’이 점점 커지자 걸스데이가 개그맨 겸 BJ 최군의 개인 방송 최군 TV에 재출연하기로 결정했다. 걸스데이는 9일 오전 최군에게 직접 연락해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걸스데이는 10일 저녁 최군TV에 재출연을 약속하기도 했다. 최군TV에 재출연을 결정한 걸스데이는 10일 저녁 최군과 시청자에게 당시 상황에 대한 사과와 해명 등을 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커지자 최군TV 재출연…팬심 돌릴 수 있나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커지자 최군TV 재출연…팬심 돌릴 수 있나

    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 ‘걸스데이 태도 논란’이 점점 커지자 걸스데이가 개그맨 겸 BJ 최군의 개인 방송 최군 TV에 재출연하기로 결정했다. 걸스데이는 9일 오전 최군에게 직접 연락해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걸스데이는 10일 저녁 최군TV에 재출연을 약속하기도 했다. 최군TV에 재출연을 결정한 걸스데이는 10일 저녁 최군과 시청자에게 당시 상황에 대한 사과와 해명 등을 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둔 지난 7일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해 진행자 최군에 대해 다소 협조적이지 않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 논란 관련, 뜨거운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을 비롯해 혜리가 시청자들에게 반말로 대한 점들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이지만 SNS를 통해 영상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논란이 심화되자 해당방송의 진행자였던 BJ 최군은 걸스데이의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군은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은 “끝나고 나서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걸스데이와 분위기 정말 좋았다. 방송 끝나고 통화도 했다. 큰 오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최군은 “무시를 당했다거나 그런 것은 없었다. 걸스데이도 인터넷 방송이 처음이고, 인터넷이라 편하게 가야겠다 생각한 것 같았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서에서 성추행범 응징하는 인도 여고생

    경찰서에서 성추행범 응징하는 인도 여고생

    경찰서 안에서 성추행범을 단호히 응징하는 인도 여고생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이하 현지시간) 인도 일간 힌두스탄 타임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필리브히트 지역에서 한 소년에게 추행을 당한 여고생(11학년)은 소년을 그대로 잡아끌고 가까운 경찰서를 찾았다. 여고생은 경찰의 동의 아래 소년을 구타, 결국 사과를 받아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에는 여고생이 성추행범에게 수차례 뺨따귀를 날리더니 팔을 꺾고 신발로 내리치는 등 분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국 성추행범은 여고생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고, 경찰은 이 상황을 재미있다는 듯 지켜보고 있다. 해당 영상은 “용기 있다”, “속 시원하다”라는 누리꾼들의 반응 가운데 현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사진·영상=First Ind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도대체 무슨 일?

    네네치킨 불매운동, 도대체 무슨 일?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듯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재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이 들끓었다. 일각에서는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주장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에 치킨을? 바로 삭제조치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에 치킨을? 바로 삭제조치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여론이 거세졌고, 일각에서는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주장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게시물 삭제 조치 후 사과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게시물 삭제 조치 후 사과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이 들끓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대체 무슨 일?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보니..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대체 무슨 일?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보니..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여론이 거세졌고, 일각에서는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주장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사과,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에 닭다리 합성 ‘불매운동 번지나’

    네네치킨 사과,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에 닭다리 합성 ‘불매운동 번지나’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이 들끓었고 네네치킨 불매운동 주장까지 등장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네네치킨 측은 “2일 새벽 5시경부터 휴가 중인 SNS 담당 직원과 연락이 끊긴 상태”라며 “이번 사태를 통해 SNS 관리의 미비점을 파악했다. 철저한 경위 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 받으신 유족 분들과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 뵙고 사과 드리도록 하겠다. 네네치킨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에 치킨 합성 ‘논란일자 사과’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에 치킨 합성 ‘논란일자 사과’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이 들끓었다. 일각에서는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주장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했다?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듯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재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이 들끓었다. 일각에서는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주장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사과, 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치킨을 합성? 사진 보니...

    네네치킨 사과, 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치킨을 합성? 사진 보니...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이 들끓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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