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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수영복 입고 “엉덩이에 수영복 껴…”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수영복 입고 “엉덩이에 수영복 껴…”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고민 끝에 정식으로 여러분께 말씀드린다” [공식 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국가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 컨셉은 마치 할리우드 가쉽 메거진에 ‘출산 후 국가비, 해변나들이 중 엉덩이에 수영복 껴’라고 붙여야 할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국가비는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지금까지는 노코멘트” 이유는 무엇? [공식 입장]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지금까지는 노코멘트” 이유는 무엇? [공식 입장]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지금까지는 노코멘트” 이유는 무엇? [공식 입장] 국가비와 열애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공식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공식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 캐럿이 미녀 셰프 국가비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조쉬는 29일 자신의 SNS에 “국가비와 사귄지 1년쯤 됐다.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라며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국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린다. ‘썸’을 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쉬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영국남자 조쉬 캐럿은 유튜브의 인기 스타로, 채널 구독자가 무려 95만명에 달한다. 국가비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연구가다. 다음은 조쉬 캐럿 국가비 열애 발표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사진 = 서울신문DB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 수영복 몸매 “엉덩이에 수영복 껴…”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 수영복 몸매 “엉덩이에 수영복 껴…”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고민 끝에 정식으로 여러분께 말씀드린다” [공식 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국가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 컨셉은 마치 할리우드 가쉽 메거진에 ‘출산 후 국가비, 해변나들이 중 엉덩이에 수영복 껴’라고 붙여야 할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국가비는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수영복 몸매 “엉덩이에 수영복 껴…”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수영복 몸매 “엉덩이에 수영복 껴…”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고민 끝에 정식으로 여러분께 말씀드린다” [공식 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국가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 컨셉은 마치 할리우드 가쉽 메거진에 ‘출산 후 국가비, 해변나들이 중 엉덩이에 수영복 껴’라고 붙여야 할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국가비는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지금까지는 노코멘트. 고민끝에 정식으로 공개” [공식 입장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지금까지는 노코멘트. 고민끝에 정식으로 공개” [공식 입장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지금까지는 노코멘트. 고민끝에 정식으로 공개” [공식 입장 전문] 국가비와 열애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끝까지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식 입장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끝까지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식 입장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끝까지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식 입장 전문] 국가비와 열애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 캐럿이 미녀 셰프 국가비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조쉬는 29일 자신의 SNS에 “국가비와 사귄지 1년쯤 됐다.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라며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국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린다. ‘썸’을 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쉬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조쉬 캐럿 국가비 열애 발표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사진 = 서울신문DB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알려드립니다” [공식 입장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알려드립니다” [공식 입장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알려드립니다” [공식 입장 전문] 국가비와 열애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고 있는 게 아니다” [공식 입장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고 있는 게 아니다” [공식 입장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 타고 있는 게 아니다” [공식 입장 전문] 국가비와 열애 ‘영국남자’로 알려진 유튜브 스타 조쉬 캐럿(26)이 아르헨티나 출신 요리연구가 국가비(26)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쉬 캐럿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 저는 여자친구가 있다. 이름은 국가비”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조쉬는 “우리가 사귄 지 1년쯤 됐다.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 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생각 없이 ‘썸’을 타거나 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쉬 캐럿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며 ‘영국남자’로 유명해진 유튜브 스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만 95만명에 이른다. 국가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요리과를 나온 실력파 요리연구가다. 지난해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마스텨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조쉬 캐럿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CCTV로 본 현장 상황 “여고생 가해자 신상 털려”

    부평 묻지마 폭행, CCTV로 본 현장 상황 “여고생 가해자 신상 털려”

    부평 묻지마 폭행, CCTV로 본 현장 상황 “여고생 가해자 신상 털려” 충격 부평 묻지마 폭행 인천시 부평구에서 귀가하던 20대 연인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한 일당 2명이 자수했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한편 사건 가해자 4명의 신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이 사건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이날 오후부터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오후 10시 30분 현재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비록 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지만 심각한 인권침해가 우려돼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길 가던 커플 폭행 전치 5주 “여고생 등 가해자 신상 털이 수사”

    부평 묻지마 폭행, 길 가던 커플 폭행 전치 5주 “여고생 등 가해자 신상 털이 수사”

    부평 묻지마 폭행, 길 가던 커플 폭행 전치 5주 “여고생 등 가해자 신상 털이 수사” 부평 묻지마 폭행 인천시 부평구에서 귀가하던 20대 연인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한 일당 2명이 자수했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한편 사건 가해자 4명의 신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이 사건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이날 오후부터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오후 10시 30분 현재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비록 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지만 심각한 인권침해가 우려돼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CCTV로 본 현장 상황 “여고생 가해자 신상 털려” 충격

    부평 묻지마 폭행, CCTV로 본 현장 상황 “여고생 가해자 신상 털려” 충격

    부평 묻지마 폭행, CCTV로 본 현장 상황 “여고생 가해자 신상 털려” 충격 부평 묻지마 폭행 인천시 부평구에서 귀가하던 20대 연인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한 일당 2명이 자수했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한편 사건 가해자 4명의 신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이 사건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이날 오후부터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오후 10시 30분 현재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비록 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지만 심각한 인권침해가 우려돼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CCTV로 본 현장 상황 “여고생 가해자 신상 털려” 페이스북 좋아요 3만 2000개

    부평 묻지마 폭행, CCTV로 본 현장 상황 “여고생 가해자 신상 털려” 페이스북 좋아요 3만 2000개

    부평 묻지마 폭행, CCTV로 본 현장 상황 “여고생 가해자 신상 털려” 페이스북 좋아요 3만 2000개 부평 묻지마 폭행 인천시 부평구에서 귀가하던 20대 연인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한 일당 2명이 자수했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한편 사건 가해자 4명의 신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이 사건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이날 오후부터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오후 10시 30분 현재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비록 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지만 심각한 인권침해가 우려돼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대체 왜?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대체 왜?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대체 왜? 부평 묻지마 폭행 인천시 부평구에서 20대 연인을 아무런 이유없이 무차별 폭행한 일당 4명 중 10대 여고생을 포함한 2명이 경찰에 자수했다. 또 분노한 네티즌에 의해 여고생의 신상이 인터넷에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 파문이 확산되자 부담을 느낀 인천 경찰이 거짓 내용으로 언론 보도 자제를 요청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경찰은 나머지 남성 1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건 피의자 4명의 신상 유포와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이 사건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이날 오후부터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으로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한편 경찰이 이번 사건 파문이 확산되자 거짓 내용을 근거로 언론에 보도 자제를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25일 오후 4시 30분쯤 인천경찰청 출입 방송기자들에게 이 사건 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에는 “부평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측 부모의 영상보도 자제 요청이 있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 종합편성채널 방송사 기자는 이 메시지를 받고 피해자 측에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보도 자제를 요청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기자가 이날 오전 인천경찰청 홍보실에 전화를 걸어 피해자 측 주장을 전달하자 홍보실 직원은 “피해자 측 부모가 아니라 피의자 측 삼촌이 요청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 직원은 “오후 3시 30분쯤 전화를 걸어왔다”고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피해자와 피의자 측 누구도 경찰에 보도 자제 요청을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사건이 지나치게 커져 인천이 마치 범죄 도시인 것처럼 비쳐지는 것 같아 자제 요청 문자 메시지를 방송사에만 보냈다”면서 “거짓말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홍보실 직원이 방송사 기자의 확인 전화에 당황해 재차 피의자 삼촌이 요청했다고 또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알려지기 전 한 방송기자의 취재 요청에 대해 “아주 나쁜 애들이 아닌 것 같다. 그냥 술 먹고 그렇게 된 거다.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라고 말해 가해자 측을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가해자 신상 털렸다..경찰 수사 착수

    부평 묻지마 폭행, 가해자 신상 털렸다..경찰 수사 착수

    25일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부평 묻지마 폭행 사건의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오후 10시 30분 현재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비록 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지만 심각한 인권침해가 우려돼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비난 여론 폭주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비난 여론 폭주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비난 여론 폭주 부평 묻지마 폭행 인천시 부평구에서 20대 연인을 아무런 이유없이 무차별 폭행한 일당 4명 중 10대 여고생을 포함한 2명이 경찰에 자수했다. 또 분노한 네티즌에 의해 여고생의 신상이 인터넷에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 파문이 확산되자 부담을 느낀 인천 경찰이 거짓 내용으로 언론 보도 자제를 요청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경찰은 나머지 남성 1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건 피의자 4명의 신상 유포와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이 사건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이날 오후부터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으로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한편 경찰이 이번 사건 파문이 확산되자 거짓 내용을 근거로 언론에 보도 자제를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25일 오후 4시 30분쯤 인천경찰청 출입 방송기자들에게 이 사건 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에는 “부평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측 부모의 영상보도 자제 요청이 있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 종합편성채널 방송사 기자는 이 메시지를 받고 피해자 측에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보도 자제를 요청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기자가 이날 오전 인천경찰청 홍보실에 전화를 걸어 피해자 측 주장을 전달하자 홍보실 직원은 “피해자 측 부모가 아니라 피의자 측 삼촌이 요청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 직원은 “오후 3시 30분쯤 전화를 걸어왔다”고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피해자와 피의자 측 누구도 경찰에 보도 자제 요청을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사건이 지나치게 커져 인천이 마치 범죄 도시인 것처럼 비쳐지는 것 같아 자제 요청 문자 메시지를 방송사에만 보냈다”면서 “거짓말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홍보실 직원이 방송사 기자의 확인 전화에 당황해 재차 피의자 삼촌이 요청했다고 또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알려지기 전 한 방송기자의 취재 요청에 대해 “아주 나쁜 애들이 아닌 것 같다. 그냥 술 먹고 그렇게 된 거다.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라고 말해 가해자 측을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설명에 네티즌 분노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설명에 네티즌 분노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설명에 네티즌 분노 부평 묻지마 폭행 인천시 부평구에서 20대 연인을 아무런 이유없이 무차별 폭행한 일당 4명 중 10대 여고생을 포함한 2명이 경찰에 자수했다. 또 분노한 네티즌에 의해 여고생의 신상이 인터넷에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 파문이 확산되자 부담을 느낀 인천 경찰이 거짓 내용으로 언론 보도 자제를 요청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경찰은 나머지 남성 1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건 피의자 4명의 신상 유포와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이 사건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이날 오후부터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으로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한편 경찰이 이번 사건 파문이 확산되자 거짓 내용을 근거로 언론에 보도 자제를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25일 오후 4시 30분쯤 인천경찰청 출입 방송기자들에게 이 사건 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에는 “부평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측 부모의 영상보도 자제 요청이 있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 종합편성채널 방송사 기자는 이 메시지를 받고 피해자 측에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보도 자제를 요청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기자가 이날 오전 인천경찰청 홍보실에 전화를 걸어 피해자 측 주장을 전달하자 홍보실 직원은 “피해자 측 부모가 아니라 피의자 측 삼촌이 요청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 직원은 “오후 3시 30분쯤 전화를 걸어왔다”고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피해자와 피의자 측 누구도 경찰에 보도 자제 요청을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사건이 지나치게 커져 인천이 마치 범죄 도시인 것처럼 비쳐지는 것 같아 자제 요청 문자 메시지를 방송사에만 보냈다”면서 “거짓말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홍보실 직원이 방송사 기자의 확인 전화에 당황해 재차 피의자 삼촌이 요청했다고 또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알려지기 전 한 방송기자의 취재 요청에 대해 “아주 나쁜 애들이 아닌 것 같다. 그냥 술 먹고 그렇게 된 거다.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라고 말해 가해자 측을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황당발언 도대체 왜?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황당발언 도대체 왜?

    부평 묻지마 폭행, CCTV에 담긴 폭행 모습…경찰 “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황당발언 도대체 왜? 부평 묻지마 폭행 인천시 부평구에서 20대 연인을 아무런 이유없이 무차별 폭행한 일당 4명 중 10대 여고생을 포함한 2명이 경찰에 자수했다. 또 분노한 네티즌에 의해 여고생의 신상이 인터넷에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 파문이 확산되자 부담을 느낀 인천 경찰이 거짓 내용으로 언론 보도 자제를 요청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경찰은 나머지 남성 1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건 피의자 4명의 신상 유포와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이 사건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이날 오후부터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으로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한편 경찰이 이번 사건 파문이 확산되자 거짓 내용을 근거로 언론에 보도 자제를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25일 오후 4시 30분쯤 인천경찰청 출입 방송기자들에게 이 사건 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에는 “부평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측 부모의 영상보도 자제 요청이 있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 종합편성채널 방송사 기자는 이 메시지를 받고 피해자 측에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보도 자제를 요청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기자가 이날 오전 인천경찰청 홍보실에 전화를 걸어 피해자 측 주장을 전달하자 홍보실 직원은 “피해자 측 부모가 아니라 피의자 측 삼촌이 요청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 직원은 “오후 3시 30분쯤 전화를 걸어왔다”고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피해자와 피의자 측 누구도 경찰에 보도 자제 요청을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사건이 지나치게 커져 인천이 마치 범죄 도시인 것처럼 비쳐지는 것 같아 자제 요청 문자 메시지를 방송사에만 보냈다”면서 “거짓말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홍보실 직원이 방송사 기자의 확인 전화에 당황해 재차 피의자 삼촌이 요청했다고 또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알려지기 전 한 방송기자의 취재 요청에 대해 “아주 나쁜 애들이 아닌 것 같다. 그냥 술 먹고 그렇게 된 거다.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라고 말해 가해자 측을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여고생, 가해자이지만 신상털이는 인권침해” CCTV 담긴 폭행 모습 어땠나

    부평 묻지마 폭행 “여고생, 가해자이지만 신상털이는 인권침해” CCTV 담긴 폭행 모습 어땠나

    부평 묻지마 폭행 “여고생, 가해자이지만 신상털이는 인권침해” CCTV 담긴 폭행 모습 어땠나 부평 묻지마 폭행 인천시 부평구에서 20대 연인을 아무런 이유없이 무차별 폭행한 일당 4명 중 10대 여고생을 포함한 2명이 자수했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경찰은 나머지 남성 1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한편 사건 가해자 4명의 신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18)양 등 이 사건 피의자 4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 등이 이날 오후부터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퍼졌다. 해당 사진은 A양이 가해자들과 함께 술집에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날 낮 12시∼오후 1시쯤 최초 유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진을 방송뉴스 기사와 함께 올린 뒤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게시글에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으로 댓글 4000여개와 ‘좋아요’ 3만 2000개가 달렸다. 경찰은 이 페이스북 사용자의 신원을 파악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 법 70조 1항에 따르면 정보통신망을 통해 비방할 목적으로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비록 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지만 심각한 인권침해가 우려돼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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