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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합성 사진 파문, ‘유포지’ S사이트에서 ‘현아’ 검색해보니 ‘충격’

    현아 합성 사진 파문, ‘유포지’ S사이트에서 ‘현아’ 검색해보니 ‘충격’

    현아 합성 사진 파문, ‘유포지’ S모 사이트에서 ‘현아’ 검색해보니 ‘충격’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표됐다. 이 사진에는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싸한 설명도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에 다른 여성의 누드 셀카를 합성한 ‘가짜’로 드러났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에서 얼굴만 따온 것이었다. 이 사진은 불법 음란사이트인 S사이트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에는 연예인들의 얼굴에 성관계 장면이나 누드를 합성한 사진을 올리는 고정 게시판까지 있다.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이곳의 ‘합성 장인’들의 손을 거쳐 성적으로 모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S사이트 합성 게시판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십장의 음란 합성사진이 검색된다. 다 현아를 모델로 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들은 회원들에게 정기적으로 바뀐 주소를 알려주면서 당국의 수사망을 교묘하게 피하고 있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 제작·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으며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미닛 현아, 합성 사진 논란 “유포자 수사 의뢰”

    포미닛 현아, 합성 사진 논란 “유포자 수사 의뢰”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의 사진이 유포됐다. 그러나 합성된 현아의 원본 사진이 공개되며 일단락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 유출 파문, S모사이트 들어가보니 현아 외에도… ‘충격’

    현아 합성 유출 파문, S모사이트 들어가보니 현아 외에도… ‘충격’

    현아 합성 유출 파문, S모사이트 들어가보니 현아 외에도… ‘충격’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표됐다. 이 사진에는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싸한 설명도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에 다른 여성의 누드 셀카를 합성한 ‘가짜’로 드러났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에서 얼굴만 따온 것이었다. 이 사진은 불법 음란사이트인 S사이트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에는 연예인들의 얼굴에 성관계 장면이나 누드를 합성한 사진을 올리는 고정 게시판까지 있다.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이곳의 ‘합성 장인’들의 손을 거쳐 성적으로 모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S사이트 합성 게시판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십장의 음란 합성사진이 검색된다. 다 현아를 모델로 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들은 회원들에게 정기적으로 바뀐 주소를 알려주면서 당국의 수사망을 교묘하게 피하고 있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 제작·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으며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황찬성,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투표 인증샷 ‘금지 포즈’ 해명 보니

    2PM 황찬성,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투표 인증샷 ‘금지 포즈’ 해명 보니

    ‘황찬성 투표 인증샷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그룹 2PM의 황찬성이 투표 인증샷으로 논란을 빚었다.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며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서 이마 위에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행동이 공직선거법을 위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3일 발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규정에 따르면 특정 후보나 정당, 숫자 기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손으로 V자 포즈를 취하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는 투표 인증샷에서 금지됐다. 황찬성은 투표 인증샷이 논란이 되자 해당 사진을 삭제한 상태다. 네티즌들은 “황찬성 투표 인증샷, 조심해야 하는데 몰랐구나”, “황찬성 투표 인증샷, 몰라서 그런 거겠지?”, “황찬성 투표 인증샷, 공직선거법 위반인데 보고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찬성 트위터(황찬성 투표 인증샷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셀카→누드 사진으로 둔갑 ‘초등학생이 합성했나?’

    현아 합성사진, 셀카→누드 사진으로 둔갑 ‘초등학생이 합성했나?’

    포미닛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SNS와 메신저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5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현아가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한 것처럼 합성한 사진과 함께 루머가 올라오며 급속도로 퍼졌다. 한편 논란이 된 사진은 “최근 한 남자 아이돌 멤버의 분실한 휴대폰에서 한 여자 아이돌의 누드사진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및 SNS등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분실한 휴대폰에서 나온 사진? ‘어떤 사진 이길래..’

    현아 합성사진, 분실한 휴대폰에서 나온 사진? ‘어떤 사진 이길래..’

    ‘현아 합성사진 공식입장’ 최근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모바일 메신저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해당 사진에 대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입장을 전했다. 큐브 측은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해 5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 수사를 의뢰할 예정임을 알렸다. 더불어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다”라고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논란이 된 사진은 “최근 한 남자 아이돌 멤버의 분실한 휴대폰에서 한 여자 아이돌의 누드사진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및 SNS등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다. 한편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 허각 합성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와 허각의 합성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현아 합성-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승덕·문용린, 선거 전날까지 ‘공작정치’ 공방

    고승덕·문용린, 선거 전날까지 ‘공작정치’ 공방

    고승덕·문용린, 선거 전날까지 ‘공작정치’ 공방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하루 앞둔 3일에도 고승덕 후보 딸의 페이스북 글을 놓고 고 후보와 문용린 후보가 ‘공작정치’ 공방을 이어갔다. 문 후보는 이날 고 후보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문 후보 캠프는 고 후보의 딸이 글을 올리게 된 배경에 문 후보 측의 ‘공작정치’가 개입했다는 의혹을 고 후보가 제기한 것과 관련, 이날 오후 “고 후보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은 “지난 1일 고 후보의 기자회견을 보고 바로 소송 준비를 마쳤지만 문 후보가 교육감 선거인데다 상대 후보의 가족사 문제라고 지켜보자고 해서 안했던 것”이라며 “어제와 오늘 고 후보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계속 ‘공작정치’ 의혹 제기를 반복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고 후보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딸의 글이 SNS에 올라가기 전 문 후보와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의 외아들 박유빈씨 사이에 이뤄진 통화 내역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고 후보는 문 후보와 딸의 외삼촌인 박씨가 통화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내용을 토대로 이번 사태가 문 후보와 박 전 회장 일가의 ‘공작정치’에서 비롯됐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는 또 문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시민단체를 찾아다니며 “지금 결정적으로 뭐가 준비돼 있으니 고 후보는 안 될 것”이라고 말한 내용이 담긴 녹취자료가 있다는 주장도 폈다. 이에 대해 문 후보는 “(희경 씨) 외삼촌과 통화한 것은 글이 올라간 이후인 오후 4시 21분”이라며 통화내역을 공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또 “’결정적인 게 하나 나올 것’이라는 말을 한 것도 우리 캠프 사람이 아니고 다른 쪽에 있는 분으로 안다. 나는 그쪽 분들과 만난 적도 없고 통화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선거 막판 딸의 글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고 후보는 이날 인터뷰에서 부녀가 15년간 안 만났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아빠가 그동안 제대로 어루만지지 않아 이런 행동이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딸의) 마음을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휴일 기자회견에서 사퇴 불가 의사를 내비친 그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투표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희연 후보는 이날 낮 서울시청 앞 세월호 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참배하고 오후 8시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상 앞에서 선거 전 마지막 거리 유세를 펼친다. 또 이상면 후보는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민에 지지를 호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추 열애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와 진지한 만남” SNS에 이미 언급?

    상추 열애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와 진지한 만남” SNS에 이미 언급?

    ‘상추 열애’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일반인과 열애 중이다. 3일 한 매체는 “상추가 군 제대 후 오랜 시간 교제해 온 치과의사와 결혼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상추의 여자친구는 서울대 치대를 나온 재원으로 외모도 상당히 수려하다”고 상추 열애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상추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치과 여의사와 2년 전부터 정식으로 교제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모두 알 수는 없지만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고 상추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상추는 지난 5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부실 복무 논란에 대해 해명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상추는 “사랑하는 저의 부모님과 형, 그리고 미래를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 ‘차마 비난할 가치조차 없는 파렴치한 사람의 가족으로서’ 이루 말하지 못한 아픔을 껴안고 죄인처럼 고개 숙이며 살아가는 것을 더 이상은 참고 지켜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여기서 ‘미래를 함께 할 소중한 사람’이 현재 열애 중인 여자친구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상추는 입대 전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 입대를 원해 재검으로 지난 2012년 10월 3급 현역으로 입대했다. 하지만 연예병사 특혜문제과 안마방 출입, 국군병원 특혜까지 여러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추는 오는 8월 제대한다. 네티즌들은 “상추 열애 대박이다”, “상추 열애, 축하는 하는데 시기가 뭔가 부적절해 보여”, “상추 논란 속에서도 열애 잘 하네”, “상추 열애, 구설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사랑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찬성, 투표인증샷 논란 ‘손가락이..’

    황찬성, 투표인증샷 논란 ‘손가락이..’

    그룹 2PM의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서 이마 위에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행동이 공직선거법을 위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3일 발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규정에 따르면 특정 후보나 정당, 숫자 기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손으로 V자 포즈를 취하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는 금지됐다. 황찬성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주먹을 쥐고 있는 다른 사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의성, 김무성 향해 “자립의지가 없어 거지 XX야” 욕설…세월호 사건 초기에 올린 글은?

    김의성, 김무성 향해 “자립의지가 없어 거지 XX야” 욕설…세월호 사건 초기에 올린 글은?

    김의성, 김무성 향해 “자립의지가 없어 거지 XX야” 욕설…세월호 사건 초기에 올린 글은? 영화 ‘관상’에서 한명회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김의성이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을 향해 욕설이 섞인 비난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의성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무성 거지 XX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XXX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의성의 글은 김무성 의원이 최근 ‘도와주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하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비판으로 보인다.  김의성의 트위터 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김의성은 지난 4월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이 사건의 초기에는 지나치게 슬픔에 감정 이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일희일비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중략) 이제는 정말 모르겠다. 슬픔과 분노가 뒤섞여 구분할 수 없게 되었고, 마음이 폭동을 일으킨다”는 글을 올려 슬픔과 분노를 표출했었다. 김의성은 ‘관상’ 외에도 ‘남영동 1985’, ‘26년’, ‘찌라시: 위험한 소문’ 등 사회적 이슈를 몰고온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김의성 김무성 욕설, 아무리 그대로 욕설은 좀 심하지 않나”, “김의성 김무성 욕설, 개인적으로 화가 난다고 해도 공개적으로 욕설까지 하는 건 문제가 있다”, “김의성 김무성 욕설, 이제 욕설은 제발 그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교육감 지지율, 고승덕 문용린 ‘공작정치’ 공방 영향은?…고승덕 유세 중 “미안하다”

    서울시 교육감 지지율, 고승덕 문용린 ‘공작정치’ 공방 영향은?…고승덕 유세 중 “미안하다”

    ‘서울시 교육감 지지율’ ‘고승덕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하루 앞둔 3일에도 고승덕 후보 딸의 페이스북 글을 놓고 고승덕 후보와 문용린 후보가 ‘공작정치’ 공방을 이어갔다. 문용린 후보는 이날 고승덕 후보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문용린 후보 캠프는 고승덕 후보의 딸이 글을 올리게 된 배경에 문용린 후보 측의 ‘공작정치’가 개입했다는 의혹을 고승덕 후보가 제기한 것과 관련, 이날 오후 “고승덕 후보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문용린 후보 측은 “지난 1일 고승덕 후보의 기자회견을 보고 바로 소송 준비를 마쳤지만 문용린 후보가 교육감 선거인데다 상대 후보의 가족사 문제라고 지켜보자고 해서 안했던 것”이라며 “어제와 오늘 고승덕 후보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계속 ‘공작정치’ 의혹 제기를 반복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고승덕 후보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딸의 글이 SNS에 올라가기 전 문용린 후보와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의 외아들 박유빈씨 사이에 이뤄진 통화 내역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선거 막판 딸의 글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고승덕 후보는 3일 오후 서울 강남역사거리 유세에서 “못난 아버지를 둔 딸아,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라고 절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찬성,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에 사진 삭제

    찬성,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에 사진 삭제

    그룹 2PM의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서 이마 위에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행동이 공직선거법을 위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3일 발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규정에 따르면 특정 후보나 정당, 숫자 기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손으로 V자 포즈를 취하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는 금지됐다. 황찬성은 해당 사진을 삭제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거당일 문자 논란…정진석 새누리 충남지사 후보 “업체 실수” 선관위 “명백한 불법”

    선거당일 문자 논란…정진석 새누리 충남지사 후보 “업체 실수” 선관위 “명백한 불법”

    ‘선거당일 문자’ ‘정진석 충남지사 후보’ 선거당일 문자 발송을 놓고 논란이 벌어졌다. 새누리당 정진석 충남지사 후보 측이 선거당일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 메시지를 대량으로 발송했다. 6.4 지방선거 당일인 4일 오전 8시쯤 발송된 이 메시지에는 “새누리당 도지사 후보 기호 1번 정진석입니다. 이번 선거는 박근혜 대통령을 도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느냐 아니면 과거로 퇴보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적혀 있다. 또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라며 “대통령께서는 진심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렇게 사사건건 반대에 부딪히는 현실에서 혼자서는 그 뜻을 이루실 수가 없다”며 “만약 우리 새누리당이 이번 선거에서 패한다면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남은 임기 4년여 내내 홀로 힘든 싸움을 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충남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정진석 후보가 오전 8시부터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를 살포했다는 제보가 쏟아져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이는 명백한 불법”이라고 밝혔다. 논란이 계속되자 정진석 후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관련 업체에 발송을 의뢰한 문자가 업체 측의 오류로 4일 오전 발송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며 “후보 지지 문자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오후 7시 51분에 ‘다이겨’(문자전송업체)에 넘겨졌다. 이는 업체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선거 당일에는 누구라도 인터넷, 휴대폰 문자 메시지, SNS 등 어떠한 방법으로도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공직선거법 254조 1항에 따르면 선거일에 투표 마감시각 전까지 선거운동을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의성, 김무성 향해 “자립의지가 없어 거지 XX야” 욕설…알고 보니 ‘깜짝’

    김의성, 김무성 향해 “자립의지가 없어 거지 XX야” 욕설…알고 보니 ‘깜짝’

    김의성, 김무성 향해 “자립의지가 없어 거지 XX야” 욕설…알고 보니 ‘깜짝’ 영화 ‘관상’에서 한명회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김의성이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을 향해 욕설이 섞인 비난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의성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무성 거지 XX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XXX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의성의 글은 김무성 의원이 최근 ‘도와주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하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비판으로 보인다.  김의성의 트위터 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김의성은 지난 4월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이 사건의 초기에는 지나치게 슬픔에 감정 이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일희일비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중략) 이제는 정말 모르겠다. 슬픔과 분노가 뒤섞여 구분할 수 없게 되었고, 마음이 폭동을 일으킨다”는 글을 올려 슬픔과 분노를 표출했었다. 김의성은 ‘관상’ 외에도 ‘남영동 1985’, ‘26년’, ‘찌라시: 위험한 소문’ 등 사회적 이슈를 몰고온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김의성 김무성 욕설, 너무 심한 것 아닌가”, “김의성 김무성 욕설, 이건 좀 아닌 듯”, “김의성 김무성 욕설, 욕설 그만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황찬성, 지적보더니 트위터에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황찬성, 지적보더니 트위터에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황찬성, 지적보더니 트위터에 그룹 2PM의 멤버 황찬성이 ‘투표 인증샷’을 올리며 6·4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했다.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 앉아 이마 위에 손을 댄 채 손가락을 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찬성의 손목에 찍혀있는 투표 도장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황찬성이 이날 올린 사진은 곧바로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6.4 지방 선거에서는 기표소 내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특정 정당 후보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에 올리면 불법이며 손가락 등으로 특정 후보의 기호를 나타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황찬성의 사진 역시 특정 후보의 기호를 연상케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 논란이 일자 황찬성은 황급히 손가락 부분을 자른 사진으로 교체했다. 황찬성은 전날에도 “6.4 지방선거가 드디어 내일이네요. 우리 투표합시다. 무관심으로 투표의 중요성을 망각해버리면 어떤 결과가 나와도 할 말은 없습니다. 무관심의 순간부터 주권을 포기하는 것이니까요. 우리 모두 이 황금같은 기회를 행사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황찬성은 평소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소 난해한 글들을 올려 네티즌들로부터 ‘아이돌계의 철학자’라고 불리고 있다. 하지만 이번 투표 독려글은 그 동안의 글과는 달리 이해하기 쉬워 팬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co.kr
  •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 ‘아이돌계의 철학자’ 어쩌다가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 ‘아이돌계의 철학자’ 어쩌다가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 ‘아이돌계의 철학자’ 어쩌다가 그룹 2PM의 멤버 황찬성이 ‘투표 인증샷’을 올리며 6·4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했다.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 앉아 이마 위에 손을 댄 채 손가락을 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찬성의 손목에 찍혀있는 투표 도장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황찬성이 이날 올린 사진은 곧바로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6.4 지방 선거에서는 기표소 내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특정 정당 후보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에 올리면 불법이며 손가락 등으로 특정 후보의 기호를 나타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황찬성의 사진 역시 특정 후보의 기호를 연상케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 논란이 일자 황찬성은 황급히 손가락 부분을 자른 사진으로 교체했다. 황찬성은 전날에도 “6.4 지방선거가 드디어 내일이네요. 우리 투표합시다. 무관심으로 투표의 중요성을 망각해버리면 어떤 결과가 나와도 할 말은 없습니다. 무관심의 순간부터 주권을 포기하는 것이니까요. 우리 모두 이 황금같은 기회를 행사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황찬성은 평소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소 난해한 글들을 올려 네티즌들로부터 ‘아이돌계의 철학자’라고 불리고 있다. 하지만 이번 투표 독려글은 그 동안의 글과는 달리 이해하기 쉬워 팬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co.kr
  • 무단이탈 이유라, 스튜어디스 출신 프로게이머 ‘게임 얼마나 잘하길래..’

    무단이탈 이유라, 스튜어디스 출신 프로게이머 ‘게임 얼마나 잘하길래..’

    ‘무단이탈 이유라’ 경기장을 무단이탈해 논란을 일으킨 프로게이머 이유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이유라는 지난 1일 영등포 ES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WSL 시즌1’ 승자 4강전 문새미와의 경기에서 1, 2세트를 모두 패했다. 이유라는 3세트를 앞두고 경기장을 무단이탈해 몰수패를 당했다. 프로게이머가 무단이탈해 몰수패를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심판 판정에 불복해 선언된 경우가 유일했다. 이유라는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게임 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게이머. 이유라는 중학교 시절 유소년 축구대표로 활동하다가 발목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접고 모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일했다. 이후 게임 채널 리포터로 활동하다가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프로게이머가 됐다. 한편 이유라가 무단이탈을 한 그날 MBC 에브리원에서는 이유라가 출연한 ‘익스트림7’이 방송됐다. 사전 녹화 였지만 같은 날 방송되는 바람에 오해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라는 프로야구 선수, 인기 아이돌과 열애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특히 이유라는 “아이돌 스타와는 여전히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논란이 일자 이유라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사과의 글을 남겼다. 무단이탈 이유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단이탈 이유라, 프로 맞아?” “무단이탈 이유라, 돌발행동이네” “무단이탈 이유라, 연애한 아이돌은 누구?” “무단이탈 이유라..대회 전 갑자기 컴퓨터 바뀌었다는데” “무단이탈 이유라..안타깝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유라 SNS (무단이탈 이유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의성, 김무성 향해 “거지 XX” 욕설 논란…과거에 쓴 글들 보니

    김의성, 김무성 향해 “거지 XX” 욕설 논란…과거에 쓴 글들 보니

    김의성, 김무성 향해 “거지 XX” 욕설 논란…과거에 쓴 글들 보니 영화 ‘관상’에서 한명회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김의성이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을 향해 욕설이 섞인 비난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의성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무성 거지 XX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XXX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의성의 글은 김무성 의원이 최근 ‘도와주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하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비판으로 보인다.  김의성의 트위터 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김의성은 지난 4월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이 사건의 초기에는 지나치게 슬픔에 감정 이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일희일비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중략) 이제는 정말 모르겠다. 슬픔과 분노가 뒤섞여 구분할 수 없게 되었고, 마음이 폭동을 일으킨다”는 글을 올려 슬픔과 분노를 표출했었다. 김의성은 ‘관상’ 외에도 ‘남영동 1985’, ‘26년’, ‘찌라시: 위험한 소문’ 등 사회적 이슈를 몰고온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의성, 김무성 향해 “거지 XX” 욕설 논란…과거에도 “마음이 폭동을…”

    김의성, 김무성 향해 “거지 XX” 욕설 논란…과거에도 “마음이 폭동을…”

    김의성, 김무성 향해 “거지 XX” 욕설 논란…과거에도 “마음이 폭동을…” 영화 ‘관상’에서 한명회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김의성이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을 향해 욕설이 섞인 비난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의성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무성 거지 XX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XXX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의성의 글은 김무성 의원이 최근 ‘도와주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하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비판으로 보인다.  김의성의 트위터 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김의성은 지난 4월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이 사건의 초기에는 지나치게 슬픔에 감정 이입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일희일비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중략) 이제는 정말 모르겠다. 슬픔과 분노가 뒤섞여 구분할 수 없게 되었고, 마음이 폭동을 일으킨다”는 글을 올려 슬픔과 분노를 표출했었다. 김의성은 ‘관상’ 외에도 ‘남영동 1985’, ‘26년’, ‘찌라시: 위험한 소문’ 등 사회적 이슈를 몰고온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추 열애, 서울대 치대 출신 여의사와 열애 ‘군에 있어도 연애는 1등’

    상추 열애, 서울대 치대 출신 여의사와 열애 ‘군에 있어도 연애는 1등’

    ‘상추 열애’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32·본명 이상철)가 명문대 출신 치과 여의사와 교제 중이다. 3일 상추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상추는 오래 알고 지내오던 치과 여의사와 1~2년 전부터 교제하기 시작했다”며 “상추의 연인은 명문대를 나온 미모의 재원으로, 상추보다 한 살 연상이긴 하지만 상추가 빠른 1982년생이어서 두 사람은 동갑이나 다름이 없다”고 말했다. 상추는 현재 현역 복무 중이기 때문에 이번 열애 소식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추는 당초 신체검사에서 공익 요원 판정을 받았지만 현역을 가고 싶다는 본인의 강한 의지 때문에 부상 부위를 치료하고 재검을 통해 3급을 받아 지난 2012년 10월30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하지만 이후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상추는 지난 5월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부실 복무 논란에 대해 해명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상추는 “사랑하는 저의 부모님과 형, 그리고 미래를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 ‘차마 비난할 가치조차 없는 파렴치한 사람의 가족으로서’ 이루 말하지 못한 아픔을 껴안고 죄인처럼 고개 숙이며 살아가는 것을 더 이상은 참고 지켜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상추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상추 열애, 대박이네”, “상추 열애, 전역은 언제 하지?”, “상추 열애..군대에 있어도 연애는 해야지”, “상추 열애, 나빼고 다 연애 하네”, “상추 열애..부럽네”, “상추 열애..상추가 얘기했던 그 사람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추는 8월 전역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상추 열애)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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