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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에네스 카야 추적 보도 뒤 에네스 카야 부인 “처음부터 다시 행복하게 살아보자고…”

    한밤 에네스 카야 추적 보도 뒤 에네스 카야 부인 “처음부터 다시 행복하게 살아보자고…”

    한밤 에네스 카야 한밤 에네스 카야 추적 보도에 에네스 카야 부인 “많이 반성하고 있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부인 J씨가 11일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려 화제다. J씨는 “며칠 전까지 너무나도 행복했던 우리 가족이 왜 이렇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바닥에 주저앉아 펑펑 울고 말았다”면서 “지금 저는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남편에게 많이 실망했고, 서운한 마음에 화도 많이 냈다”면서 “정말 극한 상황까지도 생각해봤다. 아마 이런 상황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짐작하기 힘든 고통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모든 게 제 남편의 책임”이라면서 “여성분들을 오해하게 만든 것도 에네스의 잘못이다.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남편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는 ”그래도 저는 이번 잘못들을 용서하고 더 잘살아보기로 결심했다”면서 “에네스 카야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좋은 가장이었고, 이 일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게 두기도 싫다. 모든 걸 내려놓고 다시 처음부터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고 남편을 다독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J씨는 “하지만 현실은 우리 가족을 한국에서 살 수 없게 만들고 있다”면서 “지금 상황은 제가 남편을 버리던지, 아니면 우리 가족이 한국을 떠나야만 끝이 날 거 같다. 그래서 더 힘들고 또 고통스럽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주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나온 이후로는 제 부모님은 집밖을 다니지 못한다”면서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양 진실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저만큼 이번 일에 대해 진위여부를 밝히고 싶은 사람은 없다”면서 “진실에 대한 알권리는 제게 우선적으로 있다. 그래서 법에 물어볼까도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그게 무슨 소용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미 방송에서 결론을 내리셨으니까”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J씨는 “남편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달았을 것”이라면서 “지금도 반성하고 있으며 자숙하고 있다. 제발 지나친 관심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에네스 카야의 피해 여성 A씨가 출연해 충격을 줬다. 이날 A씨는 “사진을 많이 보여주고, 요구도 많이 했다. 야한 얘기 진짜 많이 한다”며 “라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신청곡으로 제가 원하는 노래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런 남자가 유부남일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에네스 카야가 괴로워 한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말에 A씨는 “대면하기도 싫다. 만나고 싶지도 않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 악의적으로 조작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A씨는 에네스 카야와의 만남에 대해 “SNS를 통해서 만났다”‘면서 “키스를 하면서 잘해보고 싶었다.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고 말했다. 또 “좋은 미래를 같이 꾸릴 수 있다고 했다. 연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잠자리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부인 “극한상황까지 생각” 계속되는 불륜 폭로에도 ‘용서’

    에네스 카야 부인 “극한상황까지 생각” 계속되는 불륜 폭로에도 ‘용서’

    ‘한밤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부인’ ‘총각 행세 논란’에 휩싸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또 다른 피해 여성이 ‘한밤’에 출연해 그와 잠자리까지 함께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에네스 카야 부인은 장문의 글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에네스 카야의 피해 여성 C씨가 출연해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를 밝혔다. 이날 C씨는 “사진을 많이 보여주고, 요구도 많이 했다. 야한 얘기 진짜 많이 한다”며 “라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신청곡으로 제가 원하는 노래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런 남자가 유부남일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C씨는 에네스 카야와의 만남에 대해 “SNS를 통해서 만났다”‘며 “키스를 하면서 잘해보고 싶다.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며 “좋은 미래를 같이 꾸릴 수 있다고 했다. 연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잠자리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한밤’ 방송 이후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장미윤 씨는 “며칠 전까지 너무나도 행복했던 우리 가족이 왜 이렇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바닥에 주저앉아 펑펑 울고 말았습니다. 지금 저는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편에게 많이 실망했고, 서운한 마음에 화도 많이 냈습니다. 정말 극한 상황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 아마 이런 상황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짐작하기 힘든 고통일겁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모든 게 제 남편의 책임입니다. 여성분들을 오해하게 만든 것도 에네스의 잘못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번 잘못들을 용서하고 더 잘살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라며 “하지만 현실은 우리 가족을 한국에서 살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제가 남편을 버리던지, 아니면 우리 가족이 한국을 떠나야만 끝이 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힘들고 또 고통스럽습니다”라고 호소했다. 또 “지난주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나온 이후로는 제 부모님은 집밖을 다니지 못합니다.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양 진실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더군요”라며 “저만큼 이번 일에 대해 진위여부를 밝히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진실에 대한 알권리는 제게 우선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법에 물어볼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게 무슨 소용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방송에서 결론을 내리셨으니까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한밤 에네스 카야, 피해여성들의 말 진실일까. 에네스 카야 부인 대단하다”, “한밤 에네스 카야, 피해여성 인터뷰 충격이다. 에네스 카야 부인 어떻게 용서하냐”, “한밤 에네스 카야, 이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에네스 카야 부인 많이 힘들겠다”, “에네스 카야 부인 말도 일리가 있다. 자극적인 보도 답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에네스 카야, 계속되는 피해여성 폭로에 부인 심경 전해

    한밤 에네스 카야, 계속되는 피해여성 폭로에 부인 심경 전해

    10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에네스 카야의 피해 여성 C씨가 출연해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를 밝혔다. 이날 C씨는 “사진을 많이 보여주고, 요구도 많이 했다. 야한 얘기 진짜 많이 한다”며 “라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신청곡으로 제가 원하는 노래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런 남자가 유부남일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C씨는 에네스 카야와의 만남에 대해 “SNS를 통해서 만났다”‘며 “키스를 하면서 잘해보고 싶다.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며 “좋은 미래를 같이 꾸릴 수 있다고 했다. 연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잠자리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한밤’ 방송 이후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장미윤 씨는 “며칠 전까지 너무나도 행복했던 우리 가족이 왜 이렇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바닥에 주저앉아 펑펑 울고 말았습니다. 지금 저는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편에게 많이 실망했고, 서운한 마음에 화도 많이 냈습니다. 정말 극한 상황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 아마 이런 상황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짐작하기 힘든 고통일겁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주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나온 이후로는 제 부모님은 집밖을 다니지 못합니다.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양 진실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더군요”라며 “저만큼 이번 일에 대해 진위여부를 밝히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진실에 대한 알권리는 제게 우선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법에 물어볼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게 무슨 소용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방송에서 결론을 내리셨으니까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에네스 카야, 피해여성 “키스+성관계까지” 폭로에 부인 “용서한다”

    한밤 에네스 카야, 피해여성 “키스+성관계까지” 폭로에 부인 “용서한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에네스 카야의 피해 여성 C씨가 출연해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를 밝혔다. 이날 C씨는 “사진을 많이 보여주고, 요구도 많이 했다. 야한 얘기 진짜 많이 한다”며 “라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신청곡으로 제가 원하는 노래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런 남자가 유부남일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C씨는 에네스 카야와의 만남에 대해 “SNS를 통해서 만났다”‘며 “키스를 하면서 잘해보고 싶다.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며 “좋은 미래를 같이 꾸릴 수 있다고 했다. 연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잠자리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한밤’ 방송 이후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장미윤 씨는 “모든 게 제 남편의 책임입니다. 여성분들을 오해하게 만든 것도 에네스의 잘못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번 잘못들을 용서하고 더 잘살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라며 “하지만 현실은 우리 가족을 한국에서 살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제가 남편을 버리던지, 아니면 우리 가족이 한국을 떠나야만 끝이 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힘들고 또 고통스럽습니다”라고 호소했다. 또 “지난주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나온 이후로는 제 부모님은 집밖을 다니지 못합니다.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양 진실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더군요”라며 “저만큼 이번 일에 대해 진위여부를 밝히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진실에 대한 알권리는 제게 우선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법에 물어볼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게 무슨 소용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방송에서 결론을 내리셨으니까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현 “난 늘 근본없는 놈 취급받아”

    이정현 “난 늘 근본없는 놈 취급받아”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9일 자신을 ‘근본 없는 놈’이라고 힐난한 내용이 담긴 청와대 문건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불만을 쏟아냈다. 이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빈총도 안 맞은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찌라시에 이정현은 근본 없는 놈이란 말이 있었다고 한다. 어떤 자리에서 누가 했는지는 모르지만 기분은 영 거시기 했다”고 썼다. 이어 “이정현은 근본 없는 놈이 맞는 말인지 모르겠다. 새누리당 놈이 호남에서 19년 동안 네 번씩이나 출마를 하고, 호남 놈이 새누리당에서 30여년을 활동하고 있으니 어느 쪽에서도 나는 늘 근본 없는 놈 취급을 받았다”며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이 최고위원은 “근본 없는 놈에게 대통령 수석 두 번, 집권당 최고위원 두 번, 국회의원 두 번의 기회를 주신 대통령님과 새누리당이 한없이 고맙다”며 박근혜 대통령과 당을 향한 ‘충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 최고위원은 “근본 없는 놈이라는 눈총이 나를 더 단련시켰다는 것, 그렇게 말했던 사람이 이 진실을 알면 그분 기분도 나처럼 영 거시기 할까”라며 “이정현은 이정현다울 때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한다. 이정현 촌놈이고 그것이 이정현다움이다. 어쩔 건데”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공개된 정윤회씨 동향 파악 청와대 문건에는 “이정현은 근본도 없는 놈이 VIP(대통령) 1명만 믿고 설치고 있다. VIP의 눈 밖에 나기만 하면 한칼에 날릴 수 있다. 안(봉근) 비서관이 적당한 건수를 잡고 있다가 때가 되어 내가 이야기하면 VIP께 보고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돼 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박신혜 서태지 “형부, 밥차 감사해요” 이은성 현장 방문까지 ‘훈훈 인증샷’

    박신혜 서태지 “형부, 밥차 감사해요” 이은성 현장 방문까지 ‘훈훈 인증샷’

    ‘박신혜 서태지 이은성’ 배우 박신혜가 가수 서태지의 밥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박신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태지 형부 밥차 선물. 삼계탕 드라마 A. B팀 모두 든든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감사해요 형부. 정말 맛있고 따뜻했어요. 현장에 깜짝 방문해 준 담이 엄마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서태지가 보낸 음식 앞에서 수저를 든 채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신혜가 현재 출연 중인 SBS ‘피노키오’ 촬영장으로 서태지가 밥차를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박신혜와 서태지의 부인 이은성은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 시절부터 인연을 쌓아왔다. 박신혜는 지난 9월 서태지와 함께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서태지가 형부였구나”, “박신혜 이은성 우정 대단하네”, “박신혜 서태지가 형부라니 정말 부럽다”, “서태지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신혜 SNS(박신혜 서태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S는 왜?...“부인 죽였다” 올리자 ‘좋아요’ 쇄도 논란

    SNS는 왜?...“부인 죽였다” 올리자 ‘좋아요’ 쇄도 논란

    세계 최대 SNS(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에 오른 살인고백에 '좋아요' 수백 개가 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남부 살레르노에 살고 있는 코시모 파크나니(32)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XX는 죽었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남자가 올린 살인고백에는 '좋아요'가 쇄도했다. 순식간에 300명 이상이 '좋아요'라고 공감을 표하면서 논란이 일자 결국 페이스북은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이 숨어 있는 것일까. 알고 보니 남자가 심한 욕설까지 동원해 살해했다고 밝힌 사람은 다름 아닌 자신의 전 부인이었다. 2살 연상인 부인과 남자는 올해 4살 된 딸까지 둔 부부였지만 언제부턴가 사이가 멀어지면서 결국 이혼했다. 헤어진 두 사람의 대화채널은 SNS였다. 두 사람은 페이스북을 매체로 대화를 주고받았다. 하지만 고운 말이 오고가진 않았다. 페이스북은 말싸움의 장이 되어버렸다. 두 사람의 공격적인 대화를 지켜보는 친구들은 마치 관중 같았다. 전 남편의 편과 전 부인의 편으로 갈린 친구들은 말싸움에 논평(?)을 달거나 응원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개인뿐 아니라 사회가 심각하게 병들어 있다는 뜻"이라며 "이번 사건에는 집단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남자는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레지스트라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윗집에서 문 쾅 닫는 듯한 충격 전달” 경악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윗집에서 문 쾅 닫는 듯한 충격 전달” 경악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윗집에서 문 쾅 닫는 듯한 충격 전달” 경악 8일 오전 5시 58분쯤 전남 보성군 동남동쪽 8㎞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하면 전남지역 곳곳과 광주지역까지 지진동(地震動)이 감지됐다. 이른 아침 출근준비를 하거나 미처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던 지역민들은 건물이 흔들리면서 ‘쾅’하는 진동을 느꼈다는 증언을 하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진도 3가량의 지진은 비교적 약진으로 건물이 흔들리거나 물건이 떨어지고, 그릇에 담긴 물이 흔들리는 진동이 발생한다. 지진발생 시간에서 약 1분 후인 이날 오전 5시 59분 전남 순천, 여수, 완도 등 보성지역과 인접한 남해안 지역 곳곳에서는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이어졌다. 광주 지역에서도 미세하나마 진동을 느낀 시민들은 깜짝 놀라 119에 신고전화를 하기도 했다. 광주 북구주민 박모(32·여)씨는 “침대를 흔드는 듯 진동이 일더니 윗집에서 문을 세게 닫는 듯한 ‘쾅’하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근무 중이던 광주지방 기상청 당직자도 “건물이 흔들리는 진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SNS와 인터넷 게시글에도 광주 지역과 전남 곳곳에서 지진을 감지했다는 증언이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은 “우리나라도 지진에 안전지대가 아닌 것 같다”며 “지진에 대비한 재난대처 훈련이 필요하다”며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작곡가 윤일상 SNS글 보니 ‘감동’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작곡가 윤일상 SNS글 보니 ‘감동’

    K팝스타4의 참가자 정승환이 열창한 ‘사랑에 빠지고 싶다’가 작곡가 윤일상에게도 극찬을 받아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한 정승환은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열창했다. 이에 윤일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에 빠지고 싶다’ 예상 못한 올 킬. 담백하면서 호소력을 놓치지 않은 정승환군 멋집니다. 잘 소화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정승환의 무대를 극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사람이 느낄 정도” 충격 수준 어느 정도?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사람이 느낄 정도” 충격 수준 어느 정도?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사람이 느낄 정도” 충격 수준 어느 정도? 8일 오전 5시 58분쯤 전남 보성군 동남동쪽 8㎞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하면 전남지역 곳곳과 광주지역까지 지진동(地震動)이 감지됐다. 이른 아침 출근준비를 하거나 미처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던 지역민들은 건물이 흔들리면서 ‘쾅’하는 진동을 느꼈다는 증언을 하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진도 3가량의 지진은 비교적 약진으로 건물이 흔들리거나 물건이 떨어지고, 그릇에 담긴 물이 흔들리는 진동이 발생한다. 지진발생 시간에서 약 1분 후인 이날 오전 5시 59분 전남 순천, 여수, 완도 등 보성지역과 인접한 남해안 지역 곳곳에서는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이어졌다. 광주 지역에서도 미세하나마 진동을 느낀 시민들은 깜짝 놀라 119에 신고전화를 하기도 했다. 광주 북구주민 박모(32·여)씨는 “침대를 흔드는 듯 진동이 일더니 윗집에서 문을 세게 닫는 듯한 ‘쾅’하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근무 중이던 광주지방 기상청 당직자도 “건물이 흔들리는 진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SNS와 인터넷 게시글에도 광주 지역과 전남 곳곳에서 지진을 감지했다는 증언이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은 “우리나라도 지진에 안전지대가 아닌 것 같다”며 “지진에 대비한 재난대처 훈련이 필요하다”며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인 죽였다” 살인 고백에 SNS ‘좋아요’ 쇄도 논란

    “부인 죽였다” 살인 고백에 SNS ‘좋아요’ 쇄도 논란

    세계 최대 SNS(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에 오른 살인고백에 '좋아요' 수백 개가 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남부 살레르노에 살고 있는 코시모 파크나니(32)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XX는 죽었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남자가 올린 살인고백에는 '좋아요'가 쇄도했다. 순식간에 300명 이상이 '좋아요'라고 공감을 표하면서 논란이 일자 결국 페이스북은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이 숨어 있는 것일까. 알고 보니 남자가 심한 욕설까지 동원해 살해했다고 밝힌 사람은 다름 아닌 자신의 전 부인이었다. 2살 연상인 부인과 남자는 올해 4살 된 딸까지 둔 부부였지만 언제부턴가 사이가 멀어지면서 결국 이혼했다. 헤어진 두 사람의 대화채널은 SNS였다. 두 사람은 페이스북을 매체로 대화를 주고받았다. 하지만 고운 말이 오고가진 않았다. 페이스북은 말싸움의 장이 되어버렸다. 두 사람의 공격적인 대화를 지켜보는 친구들은 마치 관중 같았다. 전 남편의 편과 전 부인의 편으로 갈린 친구들은 말싸움에 논평(?)을 달거나 응원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개인뿐 아니라 사회가 심각하게 병들어 있다는 뜻"이라며 "이번 사건에는 집단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남자는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레지스트라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건물 흔들리면서 ‘쾅’ 굉음” 충격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건물 흔들리면서 ‘쾅’ 굉음” 충격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건물 흔들리면서 ‘쾅’ 굉음” 충격 8일 오전 5시 58분쯤 전남 보성군 동남동쪽 8㎞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하면 전남지역 곳곳과 광주지역까지 지진동(地震動)이 감지됐다. 이른 아침 출근준비를 하거나 미처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던 지역민들은 건물이 흔들리면서 ‘쾅’하는 진동을 느꼈다는 증언을 하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진도 3가량의 지진은 비교적 약진으로 건물이 흔들리거나 물건이 떨어지고, 그릇에 담긴 물이 흔들리는 진동이 발생한다. 지진발생 시간에서 약 1분 후인 이날 오전 5시 59분 전남 순천, 여수, 완도 등 보성지역과 인접한 남해안 지역 곳곳에서는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이어졌다. 광주 지역에서도 미세하나마 진동을 느낀 시민들은 깜짝 놀라 119에 신고전화를 하기도 했다. 광주 북구주민 박모(32·여)씨는 “침대를 흔드는 듯 진동이 일더니 윗집에서 문을 세게 닫는 듯한 ‘쾅’하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근무 중이던 광주지방 기상청 당직자도 “건물이 흔들리는 진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SNS와 인터넷 게시글에도 광주 지역과 전남 곳곳에서 지진을 감지했다는 증언이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은 “우리나라도 지진에 안전지대가 아닌 것 같다”며 “지진에 대비한 재난대처 훈련이 필요하다”며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셀카, 미모에 자신 있다? ‘무한도전’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박명수 아내 셀카, 미모에 자신 있다? ‘무한도전’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박명수 아내 인스타, 박명수 아내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명수 아내가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최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을 왜 올렸냐면,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잘 나와서 그랬다. 정신이 없었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를 이용해 방송으로 돈 벌 생각은 없다. 광고면 몰라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미모 대박이네”, “박명수 아내 미모 인정”, “박명수 아내 의사인데 예쁘기까지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의 멤버 정형돈도 미모의 아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형돈 아내는 방송작가 한유라 씨로 청순한 미모의 소유자다. 사진=박명수 아내 한수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인스타그램, 뽀뽀 셀카 왜 올렸나 “잘 나와서 정신 없었다”

    박명수 아내 인스타그램, 뽀뽀 셀카 왜 올렸나 “잘 나와서 정신 없었다”

    ‘박명수 아내 인스타, 박명수 아내 인스타그램’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최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을 왜 올렸냐면,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잘 나와서 그랬다. 정신이 없었나보다”라고 말했다. 앞서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재 에네스, 사과문을 유병재가 해석하면? “내가 한 짓이다”

    유병재 에네스, 사과문을 유병재가 해석하면? “내가 한 짓이다”

    ‘유병재 에네스 카야 사과문’ 에네스 카야 사과문, 유병재가 해석하면? “내가 한 짓이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유병재식’ 해석을 내놓아 화제다. 과거 유병재는 자신의 SNS에 기자회견에 흔히 쓰이는 관용구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를 에네스 카야 사과문에 적용했다. 에네스 카야는 사과문에서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저에게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의도치 않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죄송한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 과분한 사랑이 터키에 대한 한국인들의 따뜻한 애정에서 비롯된 것임을 잘 알고 있기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 잘못의 과소를 따지기에 앞서 누를 끼친 점에 대하여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이 중에서 ‘의도치 않게’라는 말은 유병재식 해석에 따르면 예상과는 다르게 라는 말이 된다. 이외에도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내가 한 짓이다”, “많은 것을 배웠고=국내 비속어의 종류를”이란 해석할 수 있다. “자숙의 시간을 = 두어 달 정도를”로 풀이할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닌나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 불륜설이 불거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미모’

    박명수 아내,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미모’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최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을 왜 올렸냐면,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잘 나와서 그랬다. 정신이 없었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를 이용해 방송으로 돈 벌 생각은 없다. 광고면 몰라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연예인급 미모? ‘무한도전’ 정형돈아내와 비교하니

    박명수 부인 한수민, 연예인급 미모? ‘무한도전’ 정형돈아내와 비교하니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아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박명수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최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사진을 왜 올렸냐면,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잘 나와서 그랬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아내를 이용해 방송으로 돈 벌 생각은 없다. 광고면 몰라도”라고 너스레를 덜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너무 예쁘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정형돈 아내도 엄청 예쁘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의사에 얼굴까지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의 멤버 정형돈도 미모의 아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형돈 아내는 방송작가 한유라 씨로 청순한 미모의 소유자다. 사진=박명수 아내 한수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재 에네스 화제, 사과문을 유병재가 해석하면 “내가 한 짓”

    유병재 에네스 화제, 사과문을 유병재가 해석하면 “내가 한 짓”

    유병재 에네스 유병재 에네스 화제, 사과문을 유병재가 해석하면 “내가 한 짓”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유병재식’ 해석을 내놓아 화제다. 과거 유병재는 자신의 SNS에 기자회견에 흔히 쓰이는 관용구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를 에네스 카야 사과문에 적용했다. 에네스 카야는 사과문에서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저에게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의도치 않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죄송한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 과분한 사랑이 터키에 대한 한국인들의 따뜻한 애정에서 비롯된 것임을 잘 알고 있기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 잘못의 과소를 따지기에 앞서 누를 끼친 점에 대하여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이 중에서 ‘의도치 않게’라는 말은 유병재식 해석에 따르면 예상과는 다르게 라는 말이 된다. 이외에도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내가 한 짓이다”, “많은 것을 배웠고=국내 비속어의 종류를”이란 해석할 수 있다. “자숙의 시간을 = 두어 달 정도를”로 풀이할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닌나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 불륜설이 불거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셀카 공개, 방송진출 하나? “연예인급 미모” 직업이 ‘반전’

    박명수 아내 셀카 공개, 방송진출 하나? “연예인급 미모” 직업이 ‘반전’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최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을 왜 올렸냐면,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잘 나와서 그랬다. 정신이 없었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를 이용해 방송으로 돈 벌 생각은 없다. 광고면 몰라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사과문, 유병재식 해석 “내가 한 짓이다” 왜?

    에네스 카야 사과문, 유병재식 해석 “내가 한 짓이다” 왜?

    ‘에네스 카야 사과문’ 에네스 카야 사과문, 유병재가 해석하면? “내가 한 짓이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유병재식’ 해석을 내놓아 화제다. 과거 유병재는 자신의 SNS에 기자회견에 흔히 쓰이는 관용구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를 에네스 카야 사과문에 적용했다. 에네스 카야는 사과문에서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저에게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의도치 않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죄송한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 과분한 사랑이 터키에 대한 한국인들의 따뜻한 애정에서 비롯된 것임을 잘 알고 있기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 잘못의 과소를 따지기에 앞서 누를 끼친 점에 대하여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이 중에서 ‘의도치 않게’라는 말은 유병재식 해석에 따르면 예상과는 다르게 라는 말이 된다. 이외에도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내가 한 짓이다”, “많은 것을 배웠고=국내 비속어의 종류를”이란 해석할 수 있다. “자숙의 시간을 = 두어 달 정도를”로 풀이할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닌나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 불륜설이 불거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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