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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증거 보니 ‘애정폭발’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증거 보니 ‘애정폭발’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를 공식인정한 가운데, 권다현의 과거 SNS글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픽하이 앨범을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권다현은 “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미쓰라진의 연인 권다현은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으며, 2007년 KBS 2TV ‘꽃피는 봄이 오면’, 2009년 KBS 2TV ‘천추태후’, 2009년 SBS ‘시티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권다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혜, “2년째 열애중” 애정 가득한 SNS글 재조명

    미쓰라진 권다혜, “2년째 열애중” 애정 가득한 SNS글 재조명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 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해 많은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권다현은 지난 10월 자신의 SNS에 에픽하이 앨범을 응원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권다현은 “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권다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알고보니 열애 이때부터? SNS 재조명 ‘눈길’

    미쓰라진 권다현, 알고보니 열애 이때부터? SNS 재조명 ‘눈길’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를 공식인정한 가운데, 권다현의 과거 SNS글이 눈길을 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등장하며 열애를 알렸다. 이와 더불어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픽하이 앨범을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권다현은 “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을 올리며 열애를 암시했다. 사진=권다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기하 라디오 하차, 루머유포자 고소한 상태 ‘입장은?’

    장기하 라디오 하차, 루머유포자 고소한 상태 ‘입장은?’

    가수 장기하가 라디오를 떠난다. 지난 22일 장기하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아끼고 아끼는 장대라 가족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장기하는 “디제이 장기하는 지난 2년 8개월 동안 참 행복했다. ‘장대라’ 가족들이 내게 덕분에 위로 받았다고, 고맙다고 이야기해 줄 때 나는 더 큰 위로를 받고 고마움을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특히 장기하는 최근 불거진 악성루머도 언급했다. 앞서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자신을 장기하의 전 여자 친구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했다. 해당 네티즌은 자신이 장기하에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해 이목을 끌었다. 장기하는 악성루머 때문에 라디오에서 하차한다는 일부 추측에 대해 “하차는 루머가 생기기 훨씬 전부터 오랜 고민을 거쳐 결정된 일이다. 루머와 관련해 말씀 드리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가지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장기하 측은 해당 루머 게시물을 작성한 네티즌들 고소한 상황이며, 수사가 진행중에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이미 암시했었다? SNS글 보니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이미 암시했었다? SNS글 보니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를 공식인정한 가운데, 권다현의 과거 SNS글이 눈길을 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하며 열애를 알렸다. 이와 더불어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을 올리며 에픽하이 앨범을 응원한 바 있다. 사진=권다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엔 흑인이 뉴욕 경찰 2명 사살… 美 ‘흑백 비극’ 악순환

    이번엔 흑인이 뉴욕 경찰 2명 사살… 美 ‘흑백 비극’ 악순환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20대 흑인 남성이 순찰 중이던 경찰관 2명에게 총을 쏴 죽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범행 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최근 미주리주 퍼거슨과 브루클린에서 백인 경찰에 의해 목숨을 잃은 흑인들의 복수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2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뉴욕경찰(NYPD)은 이날 오후 3시쯤 브루클린 베드퍼드스타이베선트 지역에서 이스마일 브린슬리(28)라는 흑인 남성이 순찰차를 타고 근무 중이던 경찰관 2명에게 접근해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라파엘 라모스(40)와 중국계 류원젠(32)으로 밝혀진 두 경찰관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 명은 도착 전 숨졌고 다른 한 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 사건을 “매복공격(ambush)”이라고 표현하며, 브린슬리가 순찰차 뒤로 몰래 다가와 조수석 유리창을 통해 총기를 난사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출신 폭력배인 브린슬리가 총격 직후 도주했다가 경찰이 접근해 오자 지하철역 안에서 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브린슬리는 뉴욕으로 오기 전 전 여자친구에게도 총상을 입힌 것으로 밝혀졌다. 윌리엄 브래턴 경찰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브린슬리가 범행에 앞서 자신의 SNS 계정에 최근 경찰 체포 도중 사망한 흑인 마이클 브라운과 에릭 가너를 거론하며 복수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올렸다고 밝혔다. 브린슬리는 메시지에서 경찰을 ‘돼지’라고 언급하며 “그들이 우리 중 한 명을 데려가면, 우리는 둘을 데려가자”고 적었다. 브래턴 국장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브린슬리가 인종차별 철폐 요구 시위에 참여한 적이 있는지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주말 대낮에 이처럼 참혹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최근 인종차별 시위로 몸살을 앓은 뉴욕은 충격에 빠졌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경찰관들은 명백히 암살당했다”며 “총을 맞은 방식도 처형에 가까웠다”고 말했다. 휴가 중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이날 성명을 내고 “뉴욕 경찰관 2명의 살해 사건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인종차별 철폐 시위를 이끌어온 전국행동네트워크(NAN) 알 셰프턴 목사는 “가너와 브라운의 이름을 빌려 경찰을 폭행하거나 살해하는 행위는 부끄러운 일이고 정의 추구에도 어긋난다”고 규탄했다. 이날 사건으로 더블라지오 시장의 입장은 더욱 난처해졌다. 부인이 흑인인 그는 최근 시위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처한다는 경찰의 불만을 사왔다. NYT는 경찰 개혁에 나선 더블라지오 시장과 뉴욕 경찰 간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더블라지오 시장이 사망한 두 경찰관이 안치된 브루클린 병원에 들어서자 경찰관 수십명이 등을 돌리며 분노를 표출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기도 했다. 한 뉴욕경찰 단체는 “더블라지오 시장의 실패한 정책이 이 같은 비극을 발생하게 했다”고 비판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브린슬리가 이슬람 극단주의 추종자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슬람 극단주의 전문매체인 지하드 워치 등은 브린슬리가 아랍어를 할 수 있는 모슬렘이며 지난 3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알라의 적에 테러를 가하라’는 내용의 코란 8장 60절 구절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고 전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김규환 기자 khkim@seoul.co.kr
  • 사자에 ‘스킨십’ 허락한 동물원…동물학대 논란

    사자에 ‘스킨십’ 허락한 동물원…동물학대 논란

    ‘동물의 왕’ 사자를 내 강아지처럼 끌어안고 쓰다듬을 수 있는 동물원이 있다? 아르헨티나의 한 동물원은 이색 포토라인을 선보인 이후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사자 우리 안에서 사자를 끌어안거나 올라탈 수 있으며, 이런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이벤트 때문입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이 동물원에서는 약 4만 3000원만 내면 관광객들에게 사자우리를 ‘허락’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마치 집에 있는 애완견을 끌어안듯 맹수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관람객들이 쓰다듬고 껴안고 기대는 등 과도한 스킨십에도 사자는 어지간해서 움직이질 않습니다. 동물원 측은 자신들만의 ‘비법’이 있다고 자부합니다. 한 관계자는 “우리 동물원의 사자는 집에 있는 애완견보다 더 안전하다. 우리가 이 사자에게 ‘온순 테크닉’을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온화한 성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별한 훈련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전 세계에서 이 ‘온순 테크닉’을 가르치는 유일한 동물원”이라고 큰소리까지 칩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사자를 보고 온 동물보호단체와 일부 관람객 측의 입장은 다소 다릅니다. 사자는 말 그대로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었고 의식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을 때에도 반응이 없었던 것으로 보아 약에 취한 것이 분명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 미국 관람객은 여행전문사이트에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예감이 들었다. 사자는 약에 취했거나 혹은 진정제를 맞은 것처럼 보였다”고 올렸는데, 문제는 이러한 증언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일부 관람객은 “특히 사자는 분명 약에 취한 것이 확실하다”고 말한 것으로 보아 다른 일부 동물들도 비슷한 ‘처지’에 있다고 추측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인 역시 “해당 동물원은 비인간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이 동물원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사자나 호랑이의 등을 탈 수 있지만, 이 동물들은 분명 진정제를 맞은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SNS에는 이 동물원의 잔혹함을 알리는 글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동물원을 두고 “아르헨티나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나쁜 동물원”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 동물원 덕에 학창시절 동물과 좋은 추억을 얻었다”, “그곳 동물들은 애완견처럼 훈련을 잘 받고 잘 보호받은 것 뿐이다” 등 옹호의견도 없지 않습니다. 아르헨티나 당국은 해당 비난을 접한 뒤 조사에 나섰다고 전했고, 동물원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야생동물, 그것도 동물 중 가장 사납다는 사자와 호랑이가 도대체 어떤 훈련을 받았기에 집에서 기르는 개만큼 온순해질 수 있는 걸까요? 이에 대한 불신 섞인 의문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또 지구서 사라지는 동물... 단 5마리 남은 ‘흰코뿔소’

    또 지구서 사라지는 동물... 단 5마리 남은 ‘흰코뿔소’

    전세계에 단 5마리만 살고있는 포유 동물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 사파리공원에 살던 흰코뿔소 앙갈리푸(44)가 세상을 떠나 현지 SNS에 추모의 글을 넘치고 있다. 한마리 코뿔소의 죽음에 현지인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앙갈리푸가 전세계에 살아 남아있는 단 6마리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사실상 멸종에 처한 이 코뿔소의 종은 정확히 '북부 흰코뿔소'(Northern White Rhino)다. 큰 입을 뜻하는 아프리카어인 'widje' 를 'white'로 잘못 해석해 졸지에 흰색이 되버린 이 코뿔소는 원래 아프리카에 널리 분포하던 종이었다. 그러나 동물 멸종의 이유는 역시 사람이었다. 흰코뿔소의 뿔이 고가에 거래되면서 밀렵이 성행하기 시작, 결국 이제 단 5마리만 동물원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혈통을 유지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사파리 관계자는 "앙갈리푸가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던 코뿔소로 영원히 기억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죽음을 계기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 바란다" 고 덧붙였다. 한편 북부 흰코뿔소는 이제 같은 샌디에이고 사파리에 1마리, 케냐 동물보호시설에 3마리, 체코에 1마리가 세상에 남아있으며 자연 번식이나 인공 수정에도 개체수를 늘리는데 실패해 멸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후강통’ 이후는? ‘트루차이나’ 중국 증시 등 유용 정보 공개

    ‘후강통’ 이후는? ‘트루차이나’ 중국 증시 등 유용 정보 공개

    지난달 17일,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와 홍콩증권거래소 간 교차매매를 허용하는 ‘후강퉁’이 실시되면서 국내 증권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글로벌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중국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은 지지부진한 국내 시장에 지친 증권투자자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최근 각종 SNS나 증권소식지에서는 후강퉁에 대한 언급이 부쩍 증가하는 모습이다. 중국 시장에서 기대되는 건에 대한 의견을 나누거나, 중국 시장의 현황이나 투자 가치 등을 분석하는 글이 대부분이지만, 그 중에서는 이미 중국 주식시장 투자를 통해 수익을 냈다는 글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중국 투자전략가이자 중국직투 전문 투자클럽 ‘트루차이나’를 이끌고 있는 이승준 대표는 “후강퉁 시행 이전에도 이미 세계 자본은 홍콩으로 몰리고 있었다. ‘후강퉁’ 시행은 중국 자본시장 개방이 신호탄이며, 이를 계기로 중국은 세계 자산가들의 최대 투자처로 각광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막대한 내수시장과 높은 경제성장률을 바탕으로 향후 중국 기업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철저한 분석을 통한 중국 증권 투자시장 진출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에는 중국 본토 액티브펀드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수익률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후강퉁을 통한 직접 투자로 눈을 돌리는 모습이다. 올 들어 지난 11일까지 상하이종합지수(상해지수)는 38.27%, CSI300은 36.6% 상승했으나 중국 본토 액티브펀드 47종 중 주가지수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낸 상품이 하나도 없었던 것. 이에 중국 직접투자 전문 클럽 ‘트루차이나’에서는 중국 주식시장 직접 투자에 나선 사람들을 위한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80% 이상을 금융소비 섹터, 즉 증권주와 보험주로 채웠다. 특히 증권주는 후강퉁 이행의 실제 수혜는 물론 중국증시 IPO확대, 사보기금의 주식비중 확대 등 단기 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에 주력 섹터로 선정했는데 이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루차이나에서는 현재 신규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이 되며, VIP토탈 클럽에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최대 20%할인 혜택과 적립금 추가 5%를 지급한다. VIP차이나 클럽 회원으로 가입을 할 시, 3/6/12개월에 따른 할인 혜택과 2배의 적립금을 선물한다. 또한 무료 공개방송을 통해 노하우를 전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는 놈들..” 뭐라고 했길래..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는 놈들..” 뭐라고 했길래..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패배한 가운데, 동료들이 송가연 챙기기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 당시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논란이 일자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또한 선수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의 격한 글에 결국 지난 16일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서두원은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며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서두원은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사진=스포츠서울, SNS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충격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충격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챙기기’ 비난글에 사과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챙기기’ 비난글에 사과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패배한 가운데, 동료들이 송가연 챙기기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이에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글을 올렸고 선수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결국 지난 16일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은 ‘이종격투기 카페’를 통해 사과글을 게재했다. 서두원은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며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스포츠서울, SNS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과격SNS에 사과글 게재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과격SNS에 사과글 게재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패배한 가운데, 동료들이 송가연 챙기기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 당시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논란이 일자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선수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의 격한 글에 결국 지난 16일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은 ‘이종격투기 카페’에 사과글을 게재했다. 서두원은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며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스포츠서울, SNS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X까…”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X까…”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자에 ‘스킨십’ 허락한 동물원…비법은 진정제?

    사자에 ‘스킨십’ 허락한 동물원…비법은 진정제?

    ‘동물의 왕’ 사자를 내 강아지처럼 끌어안고 쓰다듬을 수 있는 동물원이 있다? 아르헨티나의 한 동물원은 이색 포토라인을 선보인 이후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사자 우리 안에서 사자를 끌어안거나 올라탈 수 있으며, 이런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이벤트 때문입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이 동물원에서는 약 4만 3000원만 내면 관광객들에게 사자우리를 ‘허락’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마치 집에 있는 애완견을 끌어안듯 맹수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관람객들이 쓰다듬고 껴안고 기대는 등 과도한 스킨십에도 사자는 어지간해서 움직이질 않습니다. 동물원 측은 자신들만의 ‘비법’이 있다고 자부합니다. 한 관계자는 “우리 동물원의 사자는 집에 있는 애완견보다 더 안전하다. 우리가 이 사자에게 ‘온순 테크닉’을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온화한 성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별한 훈련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전 세계에서 이 ‘온순 테크닉’을 가르치는 유일한 동물원”이라고 큰소리까지 칩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사자를 보고 온 동물보호단체와 일부 관람객 측의 입장은 다소 다릅니다. 사자는 말 그대로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었고 의식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을 때에도 반응이 없었던 것으로 보아 약에 취한 것이 분명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 미국 관람객은 여행전문사이트에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예감이 들었다. 사자는 약에 취했거나 혹은 진정제를 맞은 것처럼 보였다”고 올렸는데, 문제는 이러한 증언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일부 관람객은 “특히 사자는 분명 약에 취한 것이 확실하다”고 말한 것으로 보아 다른 일부 동물들도 비슷한 ‘처지’에 있다고 추측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인 역시 “해당 동물원은 비인간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이 동물원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사자나 호랑이의 등을 탈 수 있지만, 이 동물들은 분명 진정제를 맞은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SNS에는 이 동물원의 잔혹함을 알리는 글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동물원을 두고 “아르헨티나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나쁜 동물원”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 동물원 덕에 학창시절 동물과 좋은 추억을 얻었다”, “그곳 동물들은 애완견처럼 훈련을 잘 받고 잘 보호받은 것 뿐이다” 등 옹호의견도 없지 않습니다. 아르헨티나 당국은 해당 비난을 접한 뒤 조사에 나섰다고 전했고, 동물원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야생동물, 그것도 동물 중 가장 사납다는 사자와 호랑이가 도대체 어떤 훈련을 받았기에 집에서 기르는 개만큼 온순해질 수 있는 걸까요? 이에 대한 불신 섞인 의문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다…” 경악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면 다…” 경악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다…”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다…”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마돈나, “(음원 유출 관련) 예술 강간이다.” 분노 폭발

    [화보+2] 마돈나, “(음원 유출 관련) 예술 강간이다.” 분노 폭발

    세계적인 팝가수 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음원 유출에 “이것은 예술 강간이다.”라고 분노하는 글을 게재했다. 마돈나는 이날 음원 유출과 관련, ”테러리즘의 한 형태”라고 규정했다. 또 “왜 사람들은 예술적 과정을 파괴하는가”라면서 “왜 내게 최상의 것을 완성할 기회를 주지 않는가”고 물었다. 그러나 마돈나의 글은 곧 삭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돈나의 글 삭제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을 안타깝게 했던 파키스탄 학교 습격 사건이 벌어진 상황에서 누리꾼들이 마돈나의 SNS로 “테러로 140여 명이 사망한 다음날 당신의 음원 도둑에게 ‘테러리즘’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느냐” 등의 지적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마돈나는 이후 “팬들에게 유출된 음원을 듣지 않아 줘서 고맙다!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XX…”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XX…”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서두원, 홍영기·석상준 욕설에 사과 “송가연 욕하기 전에…”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송가연 패배 옹호하며 SNS에 욕설했다가…논란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 29초 만에 졌다.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의 원성을 샀다.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 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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