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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이지연 패러디 “내 머릿속엔 내 일, 너, 개드립, 성공적” 대박

    이병헌 이지연 패러디 “내 머릿속엔 내 일, 너, 개드립, 성공적” 대박

    이병헌 이지연 패러디 이병헌 이지연 패러디 “내 머릿속엔 내 일, 너, 개드립, 성공적” 대박 고양시청이 페이스북에 ‘이병헌 메시지’를 패러디해 화제다. 6일 고양시청 공식 페이스북에는 고양이 인형 탈을 쓴 직원이 수화기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내 머릿속엔 내 일, 너, 개드립, 성공적”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내 머릿속에는 ‘나의 일, 너(페북 페이지를 보는 사람), 개드립이 성공적일까’라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는 내용을 담은 것이다. 고양시는 지난달 18일에도 ‘땅콩회항’ 논란과 관련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사과 쪽지’를 패러디 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앞서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이 SNS 메신저로 협박 사건으로 구속된 이지연에게 과거 ‘지금 내 머릿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모녀가 강력 반박한 이유는?

    백화점 모녀 논란,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모녀가 강력 반박한 이유는?

    백화점 모녀 논란 백화점 모녀 논란,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모녀가 강력 반박한 이유는? 최근 경기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을 무릎 꿇리고 폭언했다’는 주장이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며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지난 3일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의 누나라며 이 인터넷 사이트에 ‘어느 VIP 모녀의 횡포’란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지난해 12월 27일 모녀 고객이 백화점 지하 4층 주차장에서 동생인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무릎을 꿇렸다”, “갑자기 20대 초·중반 정도 되는 여성이 폭언하고 (동생에게) 윗사람 불러오라며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한 남성이 지하주차장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의 사진도 첨부됐다. 이 글과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난 댓글이 잇따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 갑질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지난 4일 “목격자 분들이 말씀해주신 글들과 사진 위주로 초반에 글이 올려지다 보니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했던 것인지 명확히 정리된 바가 없어 추측성 얘기들도 많이 올라가게 된 것 같다”고 수정했다. 또 “마녀사냥식으로 모녀 분을 몰아가거나 고소하고 싶어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욕을 먹고 있어야 할 만큼 잘못한 것인지, 모녀 분의 대응이 적절치 않았던 것인지를 알고 싶은거였다”며 추측성 글이나 댓글 자제도 부탁했다. 이 글은 3차례 수정된 끝에 5일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 A씨와 모녀 양 측은 백화점의 협조 아래 당시 CCTV 동영상을 각각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측은 이날 “주차요원이 차량을 빼달라고 말한 뒤에 한 행동이 (모녀의) 오해를 살 소지도 있다고 해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백화점 측이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주차요원은 한 고급 승용차가 차량 2대를 세울 수 있는 공간에 주차하자 차를 빼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운전석에 있던 중년 여성은 차를 이동시키지 않았고, 주차요원이 차 뒤에서 혼자 공중으로 주먹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여성이 격노했고 마침 딸이 오자 주차요원을 불러 무릎을 꿇게 하고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차요원은 처음엔 주먹질을 한 사실을 부인하다가 “잘못했다”고 빌었고 다른 주차요원들과 함께 무릎을 꿇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에 대해 모녀는 “주차요원 스스로 무릎 꿇었고, 밀치긴 했지만 뺨을 때리진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 측은 “모녀는 VIP 고객이 아니다”라며 “해당 주차요원은 지난해 12월 3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었으나 이 일이 있고 난 후 자진해 그만두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모녀 정반대 반박…왜?

    백화점 모녀 논란,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모녀 정반대 반박…왜?

    백화점 모녀 논란 백화점 모녀 논란,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모녀 정반대 반박…왜? 최근 경기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을 무릎 꿇리고 폭언했다’는 주장이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며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지난 3일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의 누나라며 이 인터넷 사이트에 ‘어느 VIP 모녀의 횡포’란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지난해 12월 27일 모녀 고객이 백화점 지하 4층 주차장에서 동생인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무릎을 꿇렸다”, “갑자기 20대 초·중반 정도 되는 여성이 폭언하고 (동생에게) 윗사람 불러오라며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한 남성이 지하주차장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의 사진도 첨부됐다. 이 글과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난 댓글이 잇따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 갑질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지난 4일 “목격자 분들이 말씀해주신 글들과 사진 위주로 초반에 글이 올려지다 보니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했던 것인지 명확히 정리된 바가 없어 추측성 얘기들도 많이 올라가게 된 것 같다”고 수정했다. 또 “마녀사냥식으로 모녀 분을 몰아가거나 고소하고 싶어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욕을 먹고 있어야 할 만큼 잘못한 것인지, 모녀 분의 대응이 적절치 않았던 것인지를 알고 싶은거였다”며 추측성 글이나 댓글 자제도 부탁했다. 이 글은 3차례 수정된 끝에 5일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 A씨와 모녀 양 측은 백화점의 협조 아래 당시 CCTV 동영상을 각각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측은 이날 “주차요원이 차량을 빼달라고 말한 뒤에 한 행동이 (모녀의) 오해를 살 소지도 있다고 해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백화점 측이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주차요원은 한 고급 승용차가 차량 2대를 세울 수 있는 공간에 주차하자 차를 빼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운전석에 있던 중년 여성은 차를 이동시키지 않았고, 주차요원이 차 뒤에서 혼자 공중으로 주먹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여성이 격노했고 마침 딸이 오자 주차요원을 불러 무릎을 꿇게 하고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차요원은 처음엔 주먹질을 한 사실을 부인하다가 “잘못했다”고 빌었고 다른 주차요원들과 함께 무릎을 꿇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에 대해 모녀는 “주차요원 스스로 무릎 꿇었고, 밀치긴 했지만 뺨을 때리진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 측은 “모녀는 VIP 고객이 아니다”라며 “해당 주차요원은 지난해 12월 3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었으나 이 일이 있고 난 후 자진해 그만두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주차요원이 허공에 주먹질” vs “무릎 꿇리고 뺨 때렸다”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주차요원이 허공에 주먹질” vs “무릎 꿇리고 뺨 때렸다”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주차요원이 허공에 주먹질” vs “무릎 꿇리고 뺨 때렸다” 최근 경기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을 무릎 꿇리고 폭언했다’는 주장이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며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지난 3일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의 누나라며 이 인터넷 사이트에 ‘어느 VIP 모녀의 횡포’란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지난해 12월 27일 모녀 고객이 백화점 지하 4층 주차장에서 동생인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무릎을 꿇렸다”, “갑자기 20대 초·중반 정도 되는 여성이 폭언하고 (동생에게) 윗사람 불러오라며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한 남성이 지하주차장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의 사진도 첨부됐다. 이 글과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난 댓글이 잇따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 갑질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지난 4일 “목격자 분들이 말씀해주신 글들과 사진 위주로 초반에 글이 올려지다 보니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했던 것인지 명확히 정리된 바가 없어 추측성 얘기들도 많이 올라가게 된 것 같다”고 수정했다. 또 “마녀사냥식으로 모녀 분을 몰아가거나 고소하고 싶어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욕을 먹고 있어야 할 만큼 잘못한 것인지, 모녀 분의 대응이 적절치 않았던 것인지를 알고 싶은거였다”며 추측성 글이나 댓글 자제도 부탁했다. 이 글은 3차례 수정된 끝에 5일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 A씨와 모녀 양 측은 백화점의 협조 아래 당시 CCTV 동영상을 각각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측은 이날 “주차요원이 차량을 빼달라고 말한 뒤에 한 행동이 (모녀의) 오해를 살 소지도 있다고 해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백화점 측이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주차요원은 한 고급 승용차가 차량 2대를 세울 수 있는 공간에 주차하자 차를 빼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운전석에 있던 중년 여성은 차를 이동시키지 않았고, 주차요원이 차 뒤에서 혼자 공중으로 주먹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여성이 격노했고 마침 딸이 오자 주차요원을 불러 무릎을 꿇게 하고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차요원은 처음엔 주먹질을 한 사실을 부인하다가 “잘못했다”고 빌었고 다른 주차요원들과 함께 무릎을 꿇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에 대해 모녀는 “주차요원 스스로 무릎 꿇었고, 밀치긴 했지만 뺨을 때리진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 측은 “모녀는 VIP 고객이 아니다”라며 “해당 주차요원은 지난해 12월 3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었으나 이 일이 있고 난 후 자진해 그만두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문자 공개’ 디스패치에 강병규 흐뭇함 드러내…대체 왜?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문자 공개’ 디스패치에 강병규 흐뭇함 드러내…대체 왜?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SNS 공개’ 디스패치 보도에 흐뭇함 드러내…대체 왜?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SNS 공개, 강병규’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병헌과 모델 이지연의 SNS 대화 내용을 공개한 가운데, 방송인 강병규의 반응이 화제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입수, 재구성해 단독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 이지연은 총 5번의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해 7월 1일 서울 논현동 모 레스토랑에서 처음 만났다. 해당 매체는 “이때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핸드폰 미납 요금 1년치를 주겠다”며 이병헌이 먼저 호감을 보였고 이지연에게 전화번호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매체가 재구성한 두 사람의 대화내용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같은 디스패치의 보도에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보도 매체 이름)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감정을 드러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SNS 공개되자 반응보니 ‘대체 왜?’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SNS 공개되자 반응보니 ‘대체 왜?’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그와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협박한 이지연의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이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당시의 감정을 드러냈다. 사진 =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무릎 꿇리거나 때린 적 없어” 무슨 뜻?

    백화점 모녀 논란, “무릎 꿇리거나 때린 적 없어” 무슨 뜻?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백화점 모녀 논란, “무릎 꿇리거나 때린 적 없어” 무슨 뜻? 최근 경기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을 무릎 꿇리고 폭언했다’는 주장이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며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지난 3일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의 누나라며 이 인터넷 사이트에 ‘어느 VIP 모녀의 횡포’란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지난해 12월 27일 모녀 고객이 백화점 지하 4층 주차장에서 동생인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무릎을 꿇렸다”, “갑자기 20대 초·중반 정도 되는 여성이 폭언하고 (동생에게) 윗사람 불러오라며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한 남성이 지하주차장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의 사진도 첨부됐다. 이 글과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난 댓글이 잇따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 갑질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지난 4일 “목격자 분들이 말씀해주신 글들과 사진 위주로 초반에 글이 올려지다 보니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했던 것인지 명확히 정리된 바가 없어 추측성 얘기들도 많이 올라가게 된 것 같다”고 수정했다. 또 “마녀사냥식으로 모녀 분을 몰아가거나 고소하고 싶어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욕을 먹고 있어야 할 만큼 잘못한 것인지, 모녀 분의 대응이 적절치 않았던 것인지를 알고 싶은거였다”며 추측성 글이나 댓글 자제도 부탁했다. 이 글은 3차례 수정된 끝에 5일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 A씨와 모녀 양 측은 백화점의 협조 아래 당시 CCTV 동영상을 각각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측은 이날 “주차요원이 차량을 빼달라고 말한 뒤에 한 행동이 (모녀의) 오해를 살 소지도 있다고 해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백화점 측이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주차요원은 한 고급 승용차가 차량 2대를 세울 수 있는 공간에 주차하자 차를 빼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운전석에 있던 중년 여성은 차를 이동시키지 않았고, 주차요원이 차 뒤에서 혼자 공중으로 주먹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여성이 격노했고 마침 딸이 오자 주차요원을 불러 무릎을 꿇게 하고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차요원은 처음엔 주먹질을 한 사실을 부인하다가 “잘못했다”고 빌었고 다른 주차요원들과 함께 무릎을 꿇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에 대해 모녀는 “주차요원 스스로 무릎 꿇었고, 밀치긴 했지만 뺨을 때리진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 측은 “모녀는 VIP 고객이 아니다”라며 “해당 주차요원은 지난해 12월 3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었으나 이 일이 있고 난 후 자진해 그만두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주차요원이 스스로 무릎 꿇었다” 무슨 뜻?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주차요원이 스스로 무릎 꿇었다” 무슨 뜻?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주차요원이 스스로 무릎 꿇었다” 무슨 뜻? 최근 경기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을 무릎 꿇리고 폭언했다’는 주장이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며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지난 3일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의 누나라며 이 인터넷 사이트에 ‘어느 VIP 모녀의 횡포’란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지난해 12월 27일 모녀 고객이 백화점 지하 4층 주차장에서 동생인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무릎을 꿇렸다”, “갑자기 20대 초·중반 정도 되는 여성이 폭언하고 (동생에게) 윗사람 불러오라며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한 남성이 지하주차장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의 사진도 첨부됐다. 이 글과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난 댓글이 잇따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 갑질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지난 4일 “목격자 분들이 말씀해주신 글들과 사진 위주로 초반에 글이 올려지다 보니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했던 것인지 명확히 정리된 바가 없어 추측성 얘기들도 많이 올라가게 된 것 같다”고 수정했다. 또 “마녀사냥식으로 모녀 분을 몰아가거나 고소하고 싶어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욕을 먹고 있어야 할 만큼 잘못한 것인지, 모녀 분의 대응이 적절치 않았던 것인지를 알고 싶은거였다”며 추측성 글이나 댓글 자제도 부탁했다. 이 글은 3차례 수정된 끝에 5일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 A씨와 모녀 양 측은 백화점의 협조 아래 당시 CCTV 동영상을 각각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측은 이날 “주차요원이 차량을 빼달라고 말한 뒤에 한 행동이 (모녀의) 오해를 살 소지도 있다고 해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백화점 측이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주차요원은 한 고급 승용차가 차량 2대를 세울 수 있는 공간에 주차하자 차를 빼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운전석에 있던 중년 여성은 차를 이동시키지 않았고, 주차요원이 차 뒤에서 혼자 공중으로 주먹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여성이 격노했고 마침 딸이 오자 주차요원을 불러 무릎을 꿇게 하고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차요원은 처음엔 주먹질을 한 사실을 부인하다가 “잘못했다”고 빌었고 다른 주차요원들과 함께 무릎을 꿇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에 대해 모녀는 “주차요원 스스로 무릎 꿇었고, 밀치긴 했지만 뺨을 때리진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 측은 “모녀는 VIP 고객이 아니다”라며 “해당 주차요원은 지난해 12월 3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었으나 이 일이 있고 난 후 자진해 그만두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 결혼, 과거 sns에서 고백?

    김무열 윤승아 결혼, 과거 sns에서 고백?

    ‘김무열 윤승아 결혼,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김무열(33)과 윤승아(32)가 결혼식을 올린다. 김무열과 윤승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프레인TPC 소속 배우 김무열과 판타지오 소속 배우 윤승아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발표했다. 앞서 김무열은 지난 2011년 11월 윤승아에게 비공개로 보내려던 글이 실수로 공개돼 열애 사실이 탄로난 바 있다. 당시 글에서 “술 마신 깊어진 밤에 네가 자꾸 생각나고 네 말이 듣고 싶고 네 얼굴이 더 궁금해. 전화하고 싶지만 잘까봐 못하는 이 마음은 오늘도 이렇게 혼자 쓰는 메시지로 대신한다. 너라는 변수를 만난 나는 너무나도 내일이 불완전하고 어색하고 불안해. 반이었던 김무열의 내일을 그렇게 만드는 너는 정말로 이젠 날 하나로 만들건가봐”라고 달달한 고백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SNS대화 공개 “음식 뭐 좋아해요?”라고 묻는 질문에..‘강병규 웃음’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SNS대화 공개 “음식 뭐 좋아해요?”라고 묻는 질문에..‘강병규 웃음’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강병규 반응’ 디스패치가 이병헌과 이지연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그와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협박한 이지연의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디스패치의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이며 유감이다. 강경하게 법적대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이에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당시의 감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대화공개 “돈 때문에 힘들면 내가 도와줄게” 강병규 반응이..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대화공개 “돈 때문에 힘들면 내가 도와줄게” 강병규 반응이..

    ‘이병헌 이지연 대화 내용 공개’ 배우 이병헌과 피의자 모델 이지연이 나눈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 내용이 한 연예 매체의 보도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전 야구선구 겸 방송인 강병규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받은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지난해 7월 1일 서울 논현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병헌은 “핸드폰 미납 요금 1년치를 주겠다”며 먼저 호감을 보였으며 전화번호를 요청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한 이병헌는 “돈 때문에 힘들면 내가 도와줄게”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이지연은 “번호를 주는 게 부담스러워 거짓말을 했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저녁 메뉴가 뭐야?”는 이병헌의 질문에 이지연은 “뭐 좋아해요?”라고 물었고 바로 “너”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보낸 ‘로맨틱한거야?’, ‘내 머리 속에는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비밀은 지켜주길 바란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대했는데’, ‘내일 언제쯤 볼 수 있느냐’, ‘오늘 내 행동은 경솔했다’, ‘우린 보면 안 될 것 같다’, ‘상처를 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등의 메시지가 나열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이병헌 소속사 BH관계자는 “사실 확인 없이 허위조작 보도가 돼 유감이다.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보도가 된 것에 대한 출처를 밝혀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후 사실 확인 없는 보도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당시의 감정을 드러냈다.한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면서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 기소됐다. 이후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진짜야?”,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충격이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설마 진짜겠어?”,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이민정은 어떡해”, “이병헌 이지연 대화..완전 연인과의 대화인데?”,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아직 진실은 모르는 것”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병규, SNS에 이병헌 기사 게재하며 의미심장한 웃음 ‘무슨 뜻?’

    강병규, SNS에 이병헌 기사 게재하며 의미심장한 웃음 ‘무슨 뜻?’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병헌과 모델 이지연의 SNS 대화 내용을 공개한 가운데, 방송인 강병규의 반응이 화제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입수, 재구성해 단독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 이지연은 총 5번의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해 7월 1일 서울 논현동 모 레스토랑에서 처음 만났다. 해당 매체는 “이때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핸드폰 미납 요금 1년치를 주겠다”며 이병헌이 먼저 호감을 보였고 이지연에게 전화번호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매체가 재구성한 두 사람의 대화내용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보도 매체 이름)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감정을 드러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SNS 깜짝..강병규 반응?

    이병헌 이지연 SNS 깜짝..강병규 반응?

    ‘이병헌 이지연 대화 내용 공개’ 배우 이병헌과 피의자 모델 이지연이 나눈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 내용이 한 연예 매체의 보도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전 야구선구 겸 방송인 강병규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받은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당시의 감정을 드러냈다.한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면서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 기소됐다. 이후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갑질의 끝? 무릎 꿇리고 뺨 때려..딸 “스스로 꿇었다” 주장

    백화점 모녀 논란, 갑질의 끝? 무릎 꿇리고 뺨 때려..딸 “스스로 꿇었다” 주장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지난 12월 28일 다음 아고라에는 피해 알바생의 누나라고 자신을 밝힌 한 네티즌이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 내용에 따르면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일하는 동생이 고객과의 시비로 무릎까지 꿇고 사과를 한 후 그 충격으로 모든 연락을 끊고 여행을 떠났다는 것. 그후 누나로서 자세한 내막을 알기 위해 목격자들의 제보, 같이 무릎을 꿇었던 아르바이트생을 만나 사건의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으며, 해당 내용은 방송사에 제보해 취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백화점 모녀 사건이 논란이 되자 자신을 사건의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반박글이 올라왔다. 해당 네티즌은 “동생분이 무슨 짓을 하셔서 저희 모녀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게 됐는지 아예 안 쓰여 있는 거 같네요. 주차요원이 허공에다 대고 주먹을 날리는 행동을 해 항의를 했더니 사과하지 않고 버티다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릎을 꿇리고 따귀를 때렸다는 피해자 누나의 글에 대해 “때린 적은 없다. 계속 고개만 저으며 대답도 않고 사과도 안하다가 사람들이 몰리니 그제야 스스로 무릎을 꿇었다”고 덧붙였다. 또 “윗분까지 오셔서 재차 사과를 해 사과를 받고 끝난 일인데, 이런 식의 글을 올려 피해를 입었다. 방송이 나가는 게 두려워서 겁이 나서 합의를 보기 위해 이러는 게 아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대박이다”,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무릎까지 꿇린 건 너무 했네”, “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이유가 어찌됐건 사람을 저렇게 함부로 대할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백화점 갑질 모녀 논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엇갈리는 주장 ‘공중 주먹질’ vs ‘무릎 꿇리고 폭행’

    백화점 모녀 논란, 엇갈리는 주장 ‘공중 주먹질’ vs ‘무릎 꿇리고 폭행’

    백화점 모녀 논란 백화점 모녀 논란, 엇갈리는 주장 ‘공중 주먹질’ vs ‘무릎 꿇리고 폭행’ 최근 경기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을 무릎 꿇리고 폭언했다’는 주장이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며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지난 3일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의 누나라며 이 인터넷 사이트에 ‘어느 VIP 모녀의 횡포’란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지난해 12월 27일 모녀 고객이 백화점 지하 4층 주차장에서 동생인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무릎을 꿇렸다”, “갑자기 20대 초·중반 정도 되는 여성이 폭언하고 (동생에게) 윗사람 불러오라며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한 남성이 지하주차장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의 사진도 첨부됐다. 이 글과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난 댓글이 잇따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 갑질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지난 4일 “목격자 분들이 말씀해주신 글들과 사진 위주로 초반에 글이 올려지다 보니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했던 것인지 명확히 정리된 바가 없어 추측성 얘기들도 많이 올라가게 된 것 같다”고 수정했다. 또 “마녀사냥식으로 모녀 분을 몰아가거나 고소하고 싶어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욕을 먹고 있어야 할 만큼 잘못한 것인지, 모녀 분의 대응이 적절치 않았던 것인지를 알고 싶은거였다”며 추측성 글이나 댓글 자제도 부탁했다. 이 글은 3차례 수정된 끝에 5일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 A씨와 모녀 양 측은 백화점의 협조 아래 당시 CCTV 동영상을 각각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측은 이날 “주차요원이 차량을 빼달라고 말한 뒤에 한 행동이 (모녀의) 오해를 살 소지도 있다고 해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백화점 측이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주차요원은 한 고급 승용차가 차량 2대를 세울 수 있는 공간에 주차하자 차를 빼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운전석에 있던 중년 여성은 차를 이동시키지 않았고, 주차요원이 차 뒤에서 혼자 공중으로 주먹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여성이 격노했고 마침 딸이 오자 주차요원을 불러 무릎을 꿇게 하고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차요원은 처음엔 주먹질을 한 사실을 부인하다가 “잘못했다”고 빌었고 다른 주차요원들과 함께 무릎을 꿇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에 대해 모녀는 “주차요원 스스로 무릎 꿇었고, 밀치긴 했지만 뺨을 때리진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 측은 “모녀는 VIP 고객이 아니다”라며 “해당 주차요원은 지난해 12월 3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었으나 이 일이 있고 난 후 자진해 그만두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vs “먼저 주먹욕했다”

    백화점 모녀 논란,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vs “먼저 주먹욕했다”

    백화점 모녀 논란 백화점 모녀 논란, “뺨 때리고 무릎 꿇렸다” vs “먼저 주먹욕했다” 최근 경기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을 무릎 꿇리고 폭언했다’는 주장이 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며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지난 3일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의 누나라며 이 인터넷 사이트에 ‘어느 VIP 모녀의 횡포’란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지난해 12월 27일 모녀 고객이 백화점 지하 4층 주차장에서 동생인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무릎을 꿇렸다”, “갑자기 20대 초·중반 정도 되는 여성이 폭언하고 (동생에게) 윗사람 불러오라며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한 남성이 지하주차장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의 사진도 첨부됐다. 이 글과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비난 댓글이 잇따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 갑질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지난 4일 “목격자 분들이 말씀해주신 글들과 사진 위주로 초반에 글이 올려지다 보니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했던 것인지 명확히 정리된 바가 없어 추측성 얘기들도 많이 올라가게 된 것 같다”고 수정했다. 또 “마녀사냥식으로 모녀 분을 몰아가거나 고소하고 싶어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욕을 먹고 있어야 할 만큼 잘못한 것인지, 모녀 분의 대응이 적절치 않았던 것인지를 알고 싶은거였다”며 추측성 글이나 댓글 자제도 부탁했다. 이 글은 3차례 수정된 끝에 5일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 A씨와 모녀 양 측은 백화점의 협조 아래 당시 CCTV 동영상을 각각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측은 이날 “주차요원이 차량을 빼달라고 말한 뒤에 한 행동이 (모녀의) 오해를 살 소지도 있다고 해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백화점 측이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주차요원은 한 고급 승용차가 차량 2대를 세울 수 있는 공간에 주차하자 차를 빼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운전석에 있던 중년 여성은 차를 이동시키지 않았고, 주차요원이 차 뒤에서 혼자 공중으로 주먹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여성이 격노했고 마침 딸이 오자 주차요원을 불러 무릎을 꿇게 하고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차요원은 처음엔 주먹질을 한 사실을 부인하다가 “잘못했다”고 빌었고 다른 주차요원들과 함께 무릎을 꿇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에 대해 모녀는 “주차요원 스스로 무릎 꿇었고, 밀치긴 했지만 뺨을 때리진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점 측은 “모녀는 VIP 고객이 아니다”라며 “해당 주차요원은 지난해 12월 3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었으나 이 일이 있고 난 후 자진해 그만두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대화내용 공개…강병규는 “ㅎㅎㅎ”

    이병헌 이지연 대화내용 공개…강병규는 “ㅎㅎㅎ”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대화내용 공개 “내일 로맨틱?”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두 사람을 구속한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전 야구선수 겸 방송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라는 글과 함께 ‘이병헌 이지연 사라진 5일’이라는 제목의 기사 하나를 링크한 후 “ㅎㅎㅎ”라고 덧붙였다. 강병규는 지난 해 9월 이병헌과 이지연 사건이 처음 알려졌을 때에도 이병헌 관련사건 기사의 링크하며 1년 7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알바생 무릎 꿇리고 따귀? 슈퍼 갑질 ‘대체 왜..’

    백화점 모녀 논란, 알바생 무릎 꿇리고 따귀? 슈퍼 갑질 ‘대체 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무릎 꿇은 알바생 ‘충격’ 목격담 보니

    백화점 모녀 논란, 무릎 꿇은 알바생 ‘충격’ 목격담 보니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A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 ‘VIP 모녀의 횡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보면 지하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한 사람은 호통을 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글에는 “백화점 고객으로 보이는 모녀가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토토가 엄정화 “퀸의 귀환” 반응 폭발..엄정화 “감격” 장문의 글 남겨[전문]

    토토가 엄정화 “퀸의 귀환” 반응 폭발..엄정화 “감격” 장문의 글 남겨[전문]

    ‘토토가 엄정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토토가’에서 세월이 무색한 완벽한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에는 당초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출연 불참 의사를 밝혔던 엄정화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엄정화는 그룹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에 피처링으로 등장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엄정화는 ‘초대’ 무대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부채를 든 채 요염한 눈빛과 섹시한 댄스를 선보이며 남심을 흔들었다. 90년대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뇌쇄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가사, 섹시한 몸짓이 어우러지며 원조 섹시 디바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포이즌’에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활동 당시 ‘V맨’으로 활약했던 김종민의 자리 대신 유재석이 등장해 관객을 더욱 열광케 했다. 방송 이후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댄스팀 프렌즈 멤버와 쿨 멤버 이재훈, 김성수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정말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영화 촬영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 했지만 션의 전화 한 통을 받고 녹화 4일 전 출연을 결정지었다.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하루 전날 우리 멤버가 모였을 때 모두 울 것 같은 마음이었다. 안무가 기억 안 날 것 같다고 걱정만 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 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다”고 ‘무한도전’에 출연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녹화 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김건모 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이고 울컥이는 마음이었다.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 시간을 준 ‘무한도전’ 감사드리고 포이즌 안무를 완벽히 익혀준 유재석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토토가 엄정화 무대에 친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SNS에 “이젠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라며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누션 멤버 션도 SNS를 통해 “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QUEEN이라 읽습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말해줘 함께 해주신 것도요”라며 엄정화를 향한 극찬을 보냈다. ◆ 이하 엄정화 글 전문. 정말 모든것이 그대로,, 그때의 모든것이 그대로 였습니다.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 기억조차 나지 않을것같던,, 한때는 나의 일상이던 그 모든것들,, 처음 무도 제안을 받고 뛰던 마음은 빠듯한 영화촬영 으로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잊어야했던 어느날,. 션의 전화한통 ,, 말해줘. 무대,, 지누션도 나도 가장 빛나던 그 시간,, 놓치고싶지않은 시간여행. 녹화 4일전 출연을 결정짓고 프렌즈에게 전화하고 거짓말 처럼 하루 전날 우리멤버가 모였을때 ,, 우린 너무 울것같은 마음이었죠. 프렌즈 없는 저의 무대는 의미 없죠. 다들 모여주고 기뻐해주며 녹화전 한시간 연습에 기억안날것같다며 걱정만하던 우리는 음악이 시작하자 몸이 기억해낸 동작들에. 우리어제 방송했냐며 웃어버렸죠,, 97년 98년 으로 되돌아간다는건 ,,가능하지 않았는데,, 녹화날 인사하며 반기는 쿨. 건모오빠 지누션 이정현 조성모 김현정 터보. 소찬휘. Ses. 감격,, 울컥이는 마음 ,, 그랬었죠 우리 모두. 그때. ,, 그시간,, 시간이 이렇게지났는데,, 어쩜 그때로 돌아갈수있었는지,, 그때 좋았던거. 아팠던거,, 힘들었던건 또 왜 생생 한지요,, 무도 ,, 너무 감사했어요 ,, 우리에게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시간을 주었어요,, 뒤늦게 함께할수있던것도 감사해요. 포이즌 안무를 너무나도 완벽히 익혀준 재석,, 고마워요 그리고 여러분,, 그시간 여러분에 추억과함께한 우리의 노래들,, 우리의 추억이기도 하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주셔서요,, 정말 많은 사랑이었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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