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NS 게시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시제품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교육사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지정학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시범사업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765
  • 소리바다, SNS 연동 오픈형 서비스 강화

    소리바다, SNS 연동 오픈형 서비스 강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소리바다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기능을 한층 업데이트 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음악을 즐기고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리바다는 이용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마케팅 툴로써 트위터를 도입, 활성화 시킨데 이어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연동한 오픈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음악 사이트에서 트위터 등 SNS를 연계한 서비스를 국내 음악 사이트 소리바다가 도입한 것. 이번에 추가된 SNS 기능의 큰 장점은 소리바다 홈페이지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연동해 웹에서 음악을 듣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동시에 트윗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사용자가 트위터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소리바다에서 작성한 글이 트위터에 자동 등록되며 소리바다가 보유한 모든 곡을 클릭으로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follower)들에게 쉽고 빠르게 공유해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소리바다는 앞으로 음악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앨범, 게시판 글 등 모든 콘텐츠로 SNS 기능의 범위를 넓히고 사용자들이 미투데이, 싸이월드, 페이스 북 등 더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오픈형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소리바다 조화연 PM은 “SNS 기능이 추가된 소리바다 홈페이지는 사용자끼리 실시간으로 음악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최적의 소셜 플랫폼”이라며 “사용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이 같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정치무관심 편견 깬 그들의 소회

    이번 6·2 지방선거는 여러 정치적 편견을 깼다. 그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2030세대는 정치에 무관심하다.”는 편견을 없앤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젊은층은 트위터와 스마트폰 등을 새 소통방식으로 투표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선거가 끝난 3일에도 2030세대를 묶어주는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나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는 선거결과를 분석하거나 자신이 지지한 후보가 당선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대학생 김정인(22)씨는 “처음엔 ‘바뀌지도 않는데 굳이 투표를 해야 하나.’ 했는데, 온라인상의 친구로부터 독려를 받고 나서 마감시간을 코앞에 두고 투표했다.”면서 “이 정도로 투표율이 오르고 젊은층이 지지하는 후보가 승리를 거둘 줄은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 2030세대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는 ‘의외의 행동’이 아니라 ‘당연한 행동’이라는 진단이다. 기성세대에 견줘 취업난과 교육문제 등 실용적이고 현실적 문제에 보다 관심을 집중했고, 이것이 적극적인 한표를 던지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선거관리위원회 측도 “이번 선거 투표율이 54.5%로 1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젊은층의 힘’ 때문”이라면서 “아직 집계가 끝나지 않았으나 전체 투표자 가운데 20~30대 유권자의 비율이 역대 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투표일 오전만 해도 4년 전 투표율(51.6%)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관측됐던 투표율이 온라인상에서 투표 독려 운동이 활발해진 오후 들어 급상승 추세를 보였다. 대학생 정담빈(24·여·국민대 사회학과)씨는 “또래 세대들이 이번 선거에 대단히 관심이 많았고, 후보들이 20대를 위한 공약이 부족했던 것 같다.”면서 “특히 교육감 선거 등을 통해 20대보다 더 어린 세대의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방송작가 주나경(27·여)씨도 “이번 선거에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2030세대에서 ‘투표해야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이 강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메신저 대화명으로 ‘선 투표, 후 욕설’ ‘백욕이 불여일표’ ‘노 보트(vote) 노 프러포즈’가 유행했다.”면서 “현 정권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 질타하고 싶으면 표심으로 보여주자는 움직임이 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하원(24·성공회대 신방과 4학년)씨도 “2030세대가 투표에 적극 참여한 것을 이색적인 것처럼 보는 시각 자체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과거 20대의 촛불집회 참여나 MBC 파업에 동참했던 것, 네티즌으로서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들을 보면 20대가 정치에 관심이 없었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중한 시각도 적지 않다. 대학생 이길준(26·한양대 국문과)씨는 “이번 선거에서 20대들의 힘을 보여줬으나 방향성이 없다는 점에서 마냥 긍정적으로 보기 힘들 것”이라면서 “이번 선거에서 2030세대의 움직임이 ‘반(反) MB’였다면 앞으로는 주체적으로 자기 중심적인 얘기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민경 김양진기자 white@seoul.co.kr
  • 다음, 아이폰 어플 ‘요즘’ 출시..신전략?

    다음, 아이폰 어플 ‘요즘’ 출시..신전략?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지난 1일 아이폰용 마이크로블로그 ‘요즘(yozm.daum.net)’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요즘’의 출시에 대해 다음측 고위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비롯한 마이크로블로그가 대세인 점을 들어 ‘요즘’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애플리케이션의 앱스토어 승인 시기쯤과 맞물려 5월 1일에 출시 된 것이 다음의 신전략을 펼칠 새로운 출발의 의미 아니겠냐.”고 말했다.이에 따라 모바일 상에서 가입, 쓰기, 읽기, 친구맺기 등 ‘요즘’의 주요 기능을 스마트폰에서도 마이크로블로그를 이용 할 수 있는 ‘요즘’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 것.이는 모바일 상에서 친구 소식이나 게시 글을 실시간 확인 가능하고 사진을 첨부한 게시글 작성도 가능하며 공통 관심사를 가진 친구끼리 추천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또한 ‘요즘’ 애플리케이션은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 이미지나 동영상을 이동 없이 즉시 확인 가능하며 ‘모든글’ 및 ‘놓친글 보기’ 등의 기능으로 타임라인에 있는 글과 ‘놓친 글’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특히 웹과 달리 귓속말을 친구별로 구분해 모바일에 특성화했으며 글 읽기 화면에서 해당 글에 대한 반응글 쓰기, 찜하기, 소문내기 기능을 제공하는 편리함으로 마이크로블로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다음 고미경 동영상·SNS 기획팀장은 “‘요즘’은 지난 2월 중순 출시 이후 서비스 오픈 세 달 만에 15만 이용자를 넘어서는 등 차별화되고 재미있는 기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아이폰용 ‘요즘’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자신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즐거움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다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위터 사전선거운동 단속

    경찰청은 5일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Twitter)를 이용한 불법 사전선거운동 단속에 나서는 것은 물론 불법선거운동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트위터의 빠른 전파성과 사용자 급증으로 인해 올해 6·2 지방선거에서 이를 활용한 선거운동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서울신문 2월3일자 1면> 경찰은 현재 트위터를 이용해 후보자 또는 정당을 지지·추천하는 메시지 작성은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공직선거법 93조는 누구든지 선거일 180일 전부터 정당 또는 후보자를 지지·추전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된 문서·그림·녹음·녹화테이프,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을 배부 또는 게시할 수 없도록 금지하고 있다. 때문에 인터넷 댓글, 이용자제작콘텐츠(UCC) 등 다른 인터넷 매체를 이용한 사전선거운동도 처벌하고 있다. 다만 경찰은 트위터 내용이나 업데이트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SMS)로 보내주는 서비스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트위터 게시물은 수신자의 허용이 있을 경우에만 문자 수신이 가능하고, 요금도 받는 사람이 내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공직선거법 109조는 SMS를 통한 선거운동은 선거기간 중 야간시간대(오후 11시~오전 6시)를 피한 5회로 제한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트위터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조해 사이버 상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윈도 라이브와 함께 5월의 여왕, May Queen에 도전하자

    윈도 라이브와 함께 5월의 여왕, May Queen에 도전하자

    윈도 라이브가 5월을 맞아 온라인 인맥 여왕을 뽑는 등 대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라이브 메이킹 프렌즈’ 게시판에 등록하는 여성 사용자 중 최다 친구 등록을 한 사용자에게 푸짐한 상품을 주는 ‘윈도 라이브 MayQueen을 꿈꿔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는 윈도 라이브 홈페이지(http://im.msn.co.kr/im)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프로필을 올린 뒤 메신저 대화 상대를 초대해, 이벤트 종료 후 가장 많은 친구를 가진 사용자가 선발된다.1등으로 선발된 MayQueen은 고급 주얼리 브랜드인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세트와 함께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나오는 특권이 주어진다.2등 3등에게도 각각 티아라 반지, 김연아 귀걸이가 증정되며, 참여자 중 우수 프로필 작성자에게는 넷북을 준다. 또한 참여만 해도 추첨을 통해 무료통화 상품권을 증정한다.  윈도 라이브 메이킹 프렌즈는 사용자의 사진 및 프로필을 올려 대화하고 싶은 친구에게 친구 신청을 할 수 있는 게시판이다. 대화 친구뿐 아니라 각종 분야에 대한 맨토, 맨티를 만나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컨수머 앤 온라인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정근욱 이사는 “윈도 라이브는 기존 메신저는 물론, SNS와 이미지 편집, 무료 웹하드 등 대학생들의 학교 생활 및 여가 생활에 꼭 맞는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봄 축제 기간을 맞은 대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라이브 홈페이지(http://im.msn.co.kr/Univ/)에서 대학생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6월 15일 까지 ‘대딩들의 인맥관리 윈도 라이브 메신저로 해결하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학교의 학과, 동아리면 누구나 윈도 라이브 클럽을 만들어 신청할 수 있으며 3팀을 선정해 해외MT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윈도 라이브 클럽은 윈도 라이브 메신저와 연동 친구들과 일정, 사진, 자료 등을 쉽게 공유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 25GB의 클럽 전용 온라인 저장공간인 스카이드라이브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에 파일만 올려도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등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윈도 메신저의 알찬 내용을 복사해 자신의 블로그, 미니홈피에 붙이기만 해도 던킨 커피와 도넛,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본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윈도 라이브 클럽을 개설한 뒤 이벤트 페이지(http://im.msn.co.kr/Univ/)에서 응모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