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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판 무한 경주 ‘GTA조선’ 네티즌 반응이…

    조선판 무한 경주 ‘GTA조선’ 네티즌 반응이…

    GTA조선 네티즌 화제 tvN ‘SNL코리아’에 유명 게임 GTA 시리즈를 패러디한 코너 ‘GTA조선’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NL코리아에는 락스타게임즈 인기 게임 GTA 시리즈를 패러디한 ‘GTA조선’ 콩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는 게임 매장에서 한국의 천재 프로게이머가 개발했다는 GTA조선 소프트웨어를 입수했다. 김민교는 아직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했다는 매장 주인의 말에 혹해 게임에 도전했다. GTA조선은 조선시대 설정에 맞게 백정, 노비, 망나니 등의 캐릭터가 등장했다. 또 GTA조선에서는 대동여지도가 지도로 등장했다. 자동차가 아닌 가마를 빼앗아 타는 등 실제 GTA를 코믹하게 패러디했다. 네티즌들은 “GTA조선 너무 웃겨요”, “GTA 게임 아는 사람들은 GTA조선 보면서 배꼽 잡았을 듯”, “GTA조선 게임으로 만들어도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나·클라라·서유리 가슴골 자랑

    지나·클라라·서유리 가슴골 자랑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격하는 가수 지나가 배우 클라라, 방송인 서유리와 섹시 대결을 펼친다. SNL 코리아 제작진은 28일 밤 11시 생방송에 앞서 야외촬영으로 진행된 콩트 컷을 미리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지나는 글래머 스타답게 상체를 앞으로 숙인 채 육감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정 크루로 활동 중인 클라라와 서유리 역시 한 몸매하는 여자 연예인답게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작진은 “글래머 스타로 유명한 지나가 이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코믹하게 풀어낸 야외 콩트”라면서 “‘SNL 코리아’ 특유의 ‘셀프 돌직구’와 ‘병맛 유머’가 펼쳐질 테니 기대해도 좋다. 크루들과 매력 대결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라고 전했다. 지나는 방송에서 무대를 능가하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소속사 후배인 비투비도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짓 논란’ 클라라 방송에서…

    ‘거짓 논란’ 클라라 방송에서…

    클라라 거짓말 논란 사과 방송인 클라라가 거짓말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클라라는 2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추석특집에 출연해 SNL크루 신동엽, 유희열, 김민교, 정성호, 김원해, 유세윤, 서유리, 박상우, 이상훈 등과 함께 서열 순위를 매겼다. 서유리는 먼저 ”내가 SNL 1년 하면서 한 때 섹시 아이콘이었다”고 도발했다. 이에 클라라는 “언니 근데 지금 나도 섹시아이콘”이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정명옥은 “클라라야 넌 섹시고 뭐고 거짓말이나 하지마”라고 지적했다. 클라라가 “죄송합니다”라고 잘못을 인정하자 신동엽은 “왜 그러느냐. 재미있게 하려고 한건데”라며 “다시는 거짓말 안 하기로 약속”이라며 공개 사과한 클라라의 감싸줬다. 클라라의 공개 사과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방송에서 인정하고 사과하니 다행”, “클라라 앞으로 사과할 일은 하지 마세요”, “아직도 진정성이 느껴지진 않아. 그냥 개그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제의 왕게임 ‘진왕’, 드디어 정식 오픈

    화제의 왕게임 ‘진왕’, 드디어 정식 오픈

    새로운 웹게임 ‘진왕’ 출시를 기념해 노트게임즈에서 배포하는 프로모션 동영상이 파격적인 내용으로 주목을 받으며 웹게임 진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노트게임즈는 ‘진왕’ 홈페이지를 통해 9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목, 허리, 전신, 가슴이라는 파격적인 제목으로 홍보 동영상을 한 편씩 차례로 공개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와 tvN 인기 프로그램 ‘SNL’의 감초 배우 김민교다. 지난 5일 처음 선보인 동영상에서 서유리는 게임 속 캐릭터의 의상을 입고 관능미를 과시했다. 이 영상은 공개 즉시 열성적인 누리꾼들에 의해 각종 영상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재유포되고 공유됐다. 노트게임즈에서는 이 프로모션 동영상을 공유하는 사람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 ‘서유리에게 몸을 맡겨라’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진왕’의 출시를 기념하는 네 개의 이벤트 ▲ 금자를 충전하고 선물을 획득하라! ▲ 진왕의 자리에 도전하라! ▲ 19금 진왕으로 모여라! ▲ 보너스 이벤트를 통해 W호텔 숙박권과 VIP 영화관람권, 선상 뷔페 식사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진왕’은 사용자가 게임 속에서 왕이 되기 위해 모험하는 웹용 ‘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다. 이 게임은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진정한 왕을 가려낸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삼국지의 영웅들이 ‘NPC(Non Player Character)’로 등장해 ‘진왕’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의 흥미를 더해준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진왕 홍보모델인 서유리와 김민교 펫의 목소리를 서유리와 김민교가 직접 더빙을 맡기도 했다. 이벤트 응모와 게임 참여는 ‘진왕’ 공식 홈페이지(http://zw.noteplay.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인 최일구, 수십억 빚더미…회생절차 중

    방송인 최일구, 수십억 빚더미…회생절차 중

    지난 2월 MBC를 떠나 프리랜서 선언을 한 방송인 최일구(53)씨가 수십억원대의 빚을 감당하지 못해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26일 의정부지법에서 채권자 등 관계인들과 함께 회생계획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씨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익을 올려 이해 관계자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친형의 부동산 및 출판사를 운영해 온 지인의 공장부지 매입사업 등에 연대보증을 섰다가 30억원대의 부채를 떠안은 것으로 알려됐다. 최씨는 앞서 지난 4월 13일 회생신청을 했고, 법원은 5월 20일 최씨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최씨는 MBC에 사표를 제출한 뒤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tvN의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에 합류했다. 장진 감독의 후임으로 ‘위켄드 업데이트’를 진행해온 최씨는 지난 3일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발칙한 인형들의 19禁 입담, 무대를 뒤집다

    발칙한 인형들의 19禁 입담, 무대를 뒤집다

    “넌 진짜 변태야. 보통 사람들은 집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야동이나 보지 않아.” “아무것도 모르시네. 보통 사람들, 준비!” 무대 세트에 달린 창문 밖으로 인형들이 튀어나와 ‘야동 예찬’을 늘어놓는다. 관객들은 속내가 들통난 듯 더러는 박수를 치고 더러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폭소를 터뜨린다. ‘개그 콘서트’나 ‘SNL코리아’ 얘기가 아니다. 이는 지난 22일 개막한 뮤지컬 ‘애비뉴 큐’(Avenue Q)의 장면들이다. ‘성인 퍼펫 뮤지컬(배우가 인형을 손에 끼우고 연기하는 뮤지컬)’을 표방하며 2004년 토니상에서 최고작품상과 극본상, 음악상을 휩쓸었던 이 작품이 2003년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 초연 후 10년 만에 우리나라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미국의 유아 프로그램 ‘새서미 스트리트’ 속 캐릭터들이 성장해 뉴욕 할렘가보다도 낙후된 가상의 거리 ‘애비뉴 큐’에 모여 한심한 인생을 살아간다. 변변한 직업도 돈도 없는 자신에 대한 신세 한탄부터 청년실업, 성(性), 동성애, 인종차별 등에 관한 솔직한 속내를 거침없이 풀어낸다.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결핍된 존재다. 프린스턴은 대학 영문과를 나와 백수가 됐고, 케이트 몬스터는 예쁘고 똑똑한 유치원 교사지만 애인이 없다. 월스트리트 투자전문가 로드에게는 동성애자라는 말 못할 고민이 있고, 코미디언 지망생 브라이언의 개그는 썰렁하다. 여기에 야동 중독자 트레키 몬스터, 로드에게 빌붙어 사는 니키 등이 모여 “내 인생 열라 구려!”라 한탄한다. “첫 출근도 하기 전에 전화로 짤렸어!”, “남자들은 인터넷으로 주식을 관리하거나 쇼핑을 하지. 그다음엔 뭘 할까?”, “남의 불행은 곧 나의 행복!” 등 솔직한 대사들은 공감과 폭소를 이끌어낸다. ‘흑형’, ‘암내 나는 아랍인’, ‘양키’ 같은 표현들을 나열하며 “우리는 다 조금씩은 인종차별적”이라고 인정하는 대목에서는 인종차별이 남의 이야기 같은 한국 관객들도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이런 대담한 표현이 가능한 건 등장인물들이 사람이 아닌 인형들이기 때문이다. 눈이 초롱초롱한 인형들은 배우와 혼연일체가 돼 섬세한 표정과 손동작을 보여준다. ‘19금 드립’과 베드신, 욕설의 민망함은 “인형이 어쩜 저렇게 사람처럼 움직이지?”라는 감탄으로 치환된다. 그러면서도 결말에 이르러서는 스스로의 ‘찌질함’을 긍정하고 소소한 목표부터 찾아나가는 게 행복해지는 길이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던진다. ‘애비뉴 큐’의 이번 내한 공연은 독창적인 뮤지컬이 한국 관객들에게 얼마나 통할지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우리나라 뮤지컬은 가파른 성장과 맞물려 특정 스타일로의 쏠림현상이 심화됐다. 유럽 왕실과 귀족 이야기, 화려한 무대와 의상, 스타 마케팅이라는 공식이 바로 그것이다. 뮤지컬 평론가인 원종원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우리나라 뮤지컬 시장에서는 서구사회에 대한 환상을 채워주는 작품들이 인기”라면서 “실제 유럽이나 미국에서 공연된 작품보다 무대와 의상을 더 화려하게 바꾼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애비뉴 큐’는 이러한 흥행 공식을 전면으로 뒤집는다. 스타 배우는커녕 배우가 아닌 인형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이 풀어내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는 환상속 서구의 이야기와 거리가 멀다. 허름한 거리와 집, 라이브 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정도가 전부인 단촐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작품은 연기와 스토리, 음악이라는 뮤지컬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에 주목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원 교수는 “10여년밖에 되지 않은 우리나라 뮤지컬 시장의 빠른 성장의 이면에는 대중이 좋아하는 유행을 쫓는 관행이 있었다”면서 “앞으로 몇 년 사이에는 형식적인 일탈과 실험이 각광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는 10월 6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 5만~13만원. 1577-336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SNL코리아 ‘국민 욕동생’ 김슬기 하차 왜?

    SNL코리아 ‘국민 욕동생’ 김슬기 하차 왜?

    ’국민욕동생’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tvN SNL코리아 크루 김슬기의 하차가 논의되고 있다. 7일 김슬기 소속사와 tvN SNL코리아 측은 “김슬기의 하차를 논의하고 있는 것은 맞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일부 언론은 17일 방송이 마지막 방송이라는 보도도 내놓고 있다. 김슬기는 2011년부터 SNL 코리아 고정 크루로 출연했으며 ‘여의도 텔레토비’, ‘욕쟁이’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랜 시간 고정 크루로 활약을 펼친 김슬기는 다른 작품 활동을 위해 하차를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통사고 서유리 “목 꺾였는데 드립치고 싶냐”

    교통사고 서유리 “목 꺾였는데 드립치고 싶냐”

    성우 겸 리포터 서유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뒤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16일 오후 11시 40분 쯤 경기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자가용으로 귀가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앞서가던 버스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취객을 피하느라 급하게 핸들을 꺾어 당한 사고다. 서유리는 곧바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목부위에 통증이 심한 상태다. 서유리는 당장의 스케줄은 취소할 계획이다. 서유리 측은 18일 “어제는 스케줄이 다행히 없어 휴식을 취했지만 오늘은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본인이 20일 ‘섹션TV 연예통신’과 ‘SNL 코리아’ 스케줄은 꼭 참여하고 싶다고 하지만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유리는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안괜찮아요~ 얄리얄리 얄랴셩 얄라리 얄라~”라고 장난끼 가득한 글을 올렸다. 팬 일부가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자 “모가지 꺾인 사람 앞에서 드립치구 싶니 이 팬티들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팬티’라는 표현은 ‘팬과 안티’를 결합한 신조어로 서유리가 짓궂은 팬들과 소통할 때 쓰는 표현이다. 네티즌들은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빨리 쾌유해서 방송에서 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청률, 새로 정의된다

    시청률, 새로 정의된다

    과거 시청률 50~60%를 웃도는 드라마는 퇴근길 유동 인구의 발길을 붙들어 맸다. 직장인들의 귀갓길을 재촉해 도심 식당과 선술집들이 낭패를 겪곤 했다. TV와 PC의 광범위한 보급에 이어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의 보급률이 76%에 이르면서 이런 풍속도도 이젠 옛말이 되고 있다. 한 명의 시청자가 TV와 PC, 스마트 기기를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바야흐로 ‘N스크린’(다수의 기기에서 콘텐츠를 연속적으로 즐기는 기술) 시대다. 15일 미디어 업계에 따르면 ‘손 안의 TV’가 대세를 이루면서 사망선고를 앞둔 기존 TV 시청률을 대신할 다양한 지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인터넷 텔레비전(IPTV)이나 주문형비디오(VOD)에서 비디오·영상을 불러오는 크로스미디어 시대에 굳이 TV 시청률에 얽매일 이유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세계적인 정보분석 기업인 닐슨은 최근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빅데이터센터와 손잡고 그동안 TV에서만 측정되던 시청률을 PC, 스마트 기기 등 3개의 스크린에서 합산해 산정하는 통합 지수를 개발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닐슨코리아는 통합 표본집단의 TV, PC,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개별 미터기를 통해 수집한 시청 기록을 서울대에 제공하고, 서울대는 이를 빅데이터센터와 함께 분석·관리해 시청률 산정 시스템을 개발한다. 시스템은 이미 산업계 전반의 화두로 떠오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닐슨이 2009년부터 관련 조사를 해온 ‘코리안클릭’을 인수, 빅데이터의 기반을 구축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강남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TV뿐 아니라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합한 시청률 측정 방식 개발은 시청률 분야의 빅데이터를 강화하는 효과도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닐슨코리아는 현재 CJ E&M과 함께 콘텐츠파워지수(CPI)를 만들어 시범 운영하고 있다. CPI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화제성(뉴스 구독자 수), 참여도(검색자 수), 몰입도(SNS 등의 사용빈도) 등을 종합해 산출한다. 예컨대 지난달 토요일 밤 예능프로그램의 CPI 1위는 케이블채널 tvN의 ‘SNL코리아’였다. SNL코리아의 뉴스 구독자 수는 195만명, (포털)검색자 수는 51만 2000명, SNS 사용량은 9300건으로 지상파의 ‘세바퀴’(MBC), ‘인간의 조건’(KBS2) 등을 압도했다. 아울러 CJ E&M은 지난 10일 국내 처음으로 TV, PC, 스마트 기기의 광고 효과를 통합해 측정하는 매체 캠페인 통합효과 측정 모델(CIM)도 내놨다. 이처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따라잡으려는 방송사들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방송시장에서 절대권력을 휘두르던 지상파 방송사들은 모바일 TV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푹’(Pooq)이란 N스크린 서비스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지상파 실시간 방송은 물론 VOD를 활용한 드라마·연예·오락프로그램 시청이 가능하다. 케이블 사업자인 CJ헬로비전과 현대HCN도 각각 ‘티빙’ ‘에브리온TV’로 모바일 TV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2006년 이후 콘텐츠 부족으로 도태된 DMB도 시장 재공략에 나섰다. 갤럭시S4 LTE-A 등에 ‘스마트DMB 앱’ 등이 기본으로 탑재되면서 기존 DMB망과 LTE망을 동시에 활용하는 방송이 가능해진 덕분이다. DMB 업계의 관계자는 “올 하반기 모바일 방송 관련 법령이 개정되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KT가 최근 조사한 방송·영상 시청 행태에 따르면 국내 이동통신 이용자의 주 시청기기는 TV(61.9%), 스마트폰(20.5%), 노트북(16.4%) 등 순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 조사에선 TV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 가운데 43%는 TV를 보면서 동시에 카카오톡 등의 SNS를 사용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봉태규 “미나문방구 손익분기점 150만인데 30만!” 폭소

    봉태규 “미나문방구 손익분기점 150만인데 30만!” 폭소

    배우 봉태규가 1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4에서는 자학개그의 진수를 선보였다. 봉태규는 3주 만에 방송하는 ‘SNL 코리아’시즌4의 첫 호스트로 출연해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봉태규는 “아시다시피 공백기가 길었다. 그래서 제 편을 많이 불렀다. SBS ‘화신’ 작가들 다 불렀고, 회사 키이스트의 임원진 분들을 다 불렀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오늘 방송에서 몸을 공개하는 게 화제가 되었는데, 심지어 기사에 ‘몸짱’이라고 났더라. 지금 댓글이 600개 정도 달렸는데 다 욕이더라. 분명히 밝히는데 내가 단 거 아니다”라면서 능청을 떨어 또 한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잠시 후 검은 천으로 둘러싸인 상자 하나가 무대 위에 올랐다. 봉태규는 제작진이 자신에게 준 선물이라면서 명동 한 복판에 시민들이 봉태규에 대해 궁금한 점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천이 걷히자마자 관객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투명한 상자 안에 종이쪽지들이 열 장도 안 되었던 것. 이에 관객들이 ‘괜찮아’를 연호하자 봉태규는 정색하고 “안 괜찮다. 이게 뭐냐. 사람을 불러놓고. 아 tvN, 케이블”이라고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봉태규 최강희 주연의 영화 ‘미나 문방구’의 관객수를 묻는 질문에 봉태규는 “30만. 손익분기점 150만인데 30만!”이라고 분노해 큰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봉태규 은근히 귀엽네’, “앞으로도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예능계 적응이 빠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고메즈, SNL코리아 출연한다

    제시카 고메즈, SNL코리아 출연한다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SNL 코리아’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10일 여러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제시카 고메즈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SNL 코리아’ 생방송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제시카 고메즈의 ‘SNL’ 출연은 제시카 고메즈의 섹시한 이미지와 ‘SNL’의 19금 콘셉트가 어떤 조합을 만들어 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SNL 코리아’에는 배우 봉태규의 출연이 예고돼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 ‘SNL’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고메즈 SNL 출연, 벌써부터 기대된다”, “봉태규와 호흡 맞추면 재미있겠다”, “제시카 고메즈 SNL 출연에 대한 신동엽 반응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NL 코리아’는 지난달 22일부터 3주 동안 프로그램 재정비를 위해 잠시 방송을 중단했다가 오는 13일 재개한다. 이에 잠시 주춤했던 시사풍자 부분을 강화하고 새로운 고정 크루가 투입되는 등 변화를 줘 분위기 쇄신을 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 욕동생 잊으세요… ‘내일 아침’엔 뮤지컬 ☆로 뜰 거예요

    국민 욕동생 잊으세요… ‘내일 아침’엔 뮤지컬 ☆로 뜰 거예요

    뮤지컬 무대 위에 선 배우 김슬기(22)에게서 ‘국민 욕동생’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결혼과 이혼을 하루 앞둔 두 커플의 진솔한 사랑과 결혼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에서 결혼을 하루 앞둔 패션잡지 기자 ‘캣’을 맡았다. 무대에서 그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의 갈등, 철없는 남자 친구에 대한 원망과 사랑 등 다양한 감정들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낸다. 발칙한 코믹 연기가 아니어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다. 역시나, 그의 원래 꿈은 뮤지컬 배우였다. 지난 2일 공연장에서 김슬기를 만났다. 그는 10대 후반에 일찌감치 뮤지컬 배우라는 밑그림을 그려놓았다. “초등학교 때는 발레를 배웠고, 중학교 때는 노래를 좋아해 지역 가요제에 나갔어요. 고등학교 때는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됐죠.” 춤, 노래, 연기 어느 하나도 놓치기 싫었던 그는 서울예대 연기과에 입학해 뮤지컬을 전공했다. “어릴 땐 뮤지컬이 뭔지도 잘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때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게 감사할 정도로 (뮤지컬에) 빠져 있어요.” 대학 때는 뮤지컬로 인정받고 방송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반대로 방송에서 먼저 주목받아 뮤지컬 무대에 안착했으니 참 신기한 일이다. ‘투모로우 모닝’을 제의받았을 때는 한동안 심장이 쿵쿵 뛰어 어쩔 줄을 몰랐단다. “사랑 이야기를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라서 더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음악을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가슴이 뛰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 뮤지컬 기회는 부담이기도 했다. “연기와 노래를 함께하는 게 만만치 않았어요. 감정을 실어 연기하다 보면 노래할 때 호흡이 잘 안 되고, 노래에 부대끼다 보면 연기할 때 지치기도 했죠.” SNL코리아 촬영과 영화 ‘무서운 이야기2’의 홍보가 겹친 살인적인 일정도 소화해야 했다. “낮에는 뮤지컬 연습을 하고 밤에는 방송 준비를 하면 잠을 잘 시간도 부족했어요. 어느 순간 ‘내가 미쳤지’ 싶더라고요.” 하지만 박상면, 이석준, 최나래, 이혜경 등 쟁쟁한 연기 선배들 틈에서 배우고 부대끼며 두려움을 깨뜨릴 수 있었다. “연기할 때는 감정에 충실하고 노래할 때는 감정을 가다듬는 내공을 배웠어요. 뮤지컬 배우로 살고 있는 이 순간이 정말 행복해요.” SNL코리아의 ‘국민 욕동생’의 이미지가 굳어지는 게 두렵지는 않을까. 대답은 담담했다. “그렇게 걱정되진 않아요. 조용히 기다리면 좋은 기회, 다양한 작품이 찾아올 거라 굳게 믿거든요.” 이제 막 뮤지컬 배우로 첫발을 뗐는데, 벌써 저만치 높게 새 목표도 잡아놨다. 정극과 희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배우다. “조승우 선배처럼 브라운관과 무대, 스크린을 넘나드는 진정한 실력자”를 기대해 보란다. 오는 9월 1일까지 서울 KT&G 상상아트홀. 5만 5000~6만 5000원. 1544-1555.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어른들을 위한 퍼핏 뮤지컬 ‘애비뉴 Q’…19금 웃음, 찡한 힐링

    어른들을 위한 퍼핏 뮤지컬 ‘애비뉴 Q’…19금 웃음, 찡한 힐링

    동그란 눈이 초롱초롱한 ‘세서미 스트리트’의 캐릭터들로 가득한 공연 포스터를 보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인 것 같다. 하지만 어째 캐릭터들의 옷차림이 불량스럽다. “엿 같은 내 인생!” “인터넷은 진짜 진짜 좋아요.(야동용으로!)” 순진한 눈의 캐릭터들이 ‘SNL코리아’에서나 볼 법한 ‘19금’ 대사들을 마구 쏟아낸다. 뮤지컬 ‘애비뉴 Q’(Avenue Q) 이야기다. 배우들이 손에 인형을 끼워 연기하는 독특한 형식으로 주목받으며 2003년 오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근 10년간 브로드웨이에서 유례없는 흥행 돌풍을 이어 왔다. 2004년 토니상에서는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경쟁작 ‘위키드’를 제치고 최고 작품상과 극본상, 음악상 등 3개 부문을 휩쓸기도 했다. 그런 ‘애비뉴 큐’가 8월 한국을 찾아온다. 작품의 아이디어는 ‘세서미 스트리트’의 주인공들이 어른이 돼 세상에 나오면 어떨까 하는 물음에서 착안됐다.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 백수 프린스턴이 뉴욕 외곽의 ‘애비뉴 Q’에 둥지를 틀면서 마주치는 천태만상 인물 군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낭만적인 사랑을 꿈꾸는 유치원 교사 케이트, 야동 마니아인 트레키 몬스터, 주체할 수 없는 성욕에 빠져 사는 클럽 가수 루시, 월스트리트 투자 전문가 로드와 그를 게이로 의심하는 빈대 룸메이트 니키 등이 저마다의 욕망과 고민을 발칙한 화법으로 쏟아낸다. 다소 낯 뜨거울 수 있는 이야기는 사람이 아닌 인형이 전달하기 때문에 귀여워 보인다. 프로듀서 폴 그리핀은 “퍼핏(인형)은 순수하다. 퍼핏이 연기하므로 사람이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을 좀 더 사실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배우와 인형은 시선과 입 모양, 손동작 등에서 혼연일체의 연기를 펼친다. 케이트와 루시를 연기하는 배우 칼리 앤더슨은 “1인 2역을 하면서 한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하게 목소리 변신을 하는 것도 볼거리”라고 소개했다. 청년 실업, 포르노 중독, 동성애, 인종차별 등에 관한 ‘돌직구’ 대사와 노래들이 한국의 관객에게 얼마나 통할지가 관건이다. 전 세계 보편적인 사회문제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미국식 유머 코드도 섞여 있기 때문이다. 또 영어로 된 코믹 대사 등을 한국어 자막으로 풀어내는 것도 과제다. 그리핀은 “한국 관객들이 이해할 수 있게 대본과 가사를 수정하고 있다”면서 “사랑, 실업, 직장 생활 등의 주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자신했다. 작품은 ‘19금 코드’로 아찔한 웃음을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현대인들의 말 못할 고민을 인형을 통해 쏟아내 찡한 감동으로 가슴 한편을 정화시킨다는 점에서 ‘힐링 뮤지컬’이다. 8월 23일~10월 6일 서울 샤롯데시어터. 5만~13만원. (02)1577-335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서유리 “성우답게” 악플에…

    서유리 “성우답게” 악플에…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성우면 성우답게’라는 네티즌 악플에 대해 섭섭한 감정을 드러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유리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성우면 성우답게가 무슨 뜻일까. 난 요즘 고정으로 일주일에 4개의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1개의 방송 나레이션과 1개의 라디오 드라마와 1달에 2~3개의 게임 녹음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유리는 이어 “나는 내가 성우라는 것을 한번도 잊어본 적이 없다”는 글을 바로 올려 섭섭한 감정을 드러냈다. 최근 tvN ‘SNL 코리아’ 출연과 각종 코스프레 사진으로 주목받은 뒤 ’성우’라는 직업에 대해 악플을 다는 네티즌이 생기자 섭섭한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예쁘기만 한데 무슨 문제?”, “성우하면서 방송 출연하면 안되나?”,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출퀸’ 클라라, 계약금이 무려…

    ‘노출퀸’ 클라라, 계약금이 무려…

    새로운 ‘섹시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탤런트 클라라가 소속사를 옮겼다. 클라라는 지난달 19일 통합브랜딩 전문기업 ‘마틴카일’과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은 4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섹시함과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클라라의 장점을 살려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라는 지난 5월 3일 프로야구 두산-LG전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입방아에 올랐다. 이전에도 각종 프로그램에서 ‘노출 논란’에 시달리기도 했다. 클라라는 최근 박명수의 신곡 ‘유 어 마이 걸’(You’re My Girl)의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는가 하면 SBS 예능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 택시’, ‘SNL 코리아’ 등에 잇달아 출연했다. 또 외국 화장품 브랜드와 온라인 게임 등의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클라라는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SBS 특별기획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아나운서 ‘신시아 정’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슬기, 노란 드레스로 베이글 인증

    김슬기, 노란 드레스로 베이글 인증

    김슬기가 자신이 마음에 든 화보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김슬기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예쁘게 나왔다고 자랑하려고 올린 거 아니에요…아마도”라며 최근 진행한 패션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노란색 실크 드레스를 입은 김슬기는 타이트한 노란 실크 드레스로 패션 감각을 뽐내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와 시크한 표정을 선보였다. 또한 선글라스를 살짝 내리고 쳐다보는 눈매가 몽환적이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극대화시켰다. 김슬기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tvN ‘SNL 코리아’의 크루로 1년간 활동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면서 “팬 중에 욕을 해달라고 하는 사람이 많다”면서 “나를 좋아하는 분들은 대부분 내가 하는 욕을 좋아하는 분들 같다. 사인할 때조차 욕 좀 해달라는 분들이 많더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챔스 결승 시간 앞두고 서유리 응원의 메시지

    롤챔스 결승 시간 앞두고 서유리 응원의 메시지

    롤챔스 결승 시간을 앞두고 방송인 서유리가 프로게이머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서유리는 15일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이하 롤)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을 앞두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승에 올라간 프로게이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인기 성우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서유리는 게임 내에서 애쉬, 잔나, 시비르 등 롤 챔피언의 목소리로 열연했다. 또 직접 롤을 즐기는 유저 중 한 명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롤 올스타 2013’에 참석해 귀엽고 섹시한 아리 코스프레를 선보여 깜짝 변신하기도 했다. 평소 촬영장에서 틈틈이 경기를 챙겨 볼 정도로 롤챔스 리그의 애청자인 서유리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롤챔스 스프링 2013 결승전을 직접 관람하지는 못하게 됐다. 고정으로 출연 중인 SNL 코리아 생방송과 시간대가 겹치기 때문. 이에 서유리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스케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휴대전화로 봐야겠다”며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서유리는 “지난 시즌처럼 일방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보다는 풀 세트까지 갔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해 롤 마니아다운 모습을 보였다. 롤챔스 결승 시간이 다가올수록 게이머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와 함께 누가 우승자가 될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손담비 미모 대결…“눈이 호강하네”

    미란다 커-손담비 미모 대결…“눈이 호강하네”

    ‘이현이-손담비-미란다 커’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미란다 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나에게 맛있는 저녁과 재미있는 하루를 선사한 숙녀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란다 커가 화사하게 웃는 표정을 지으며 이현이와 손담비 옆에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란다 커, 손담비, 이현이 세 사람 모두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11일 오후 내한해 ‘개그콘서트’, ‘SNL 코리아’,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의 녹화와 다양한 패션 행사, 두산 베어스의 시구 등의 일정을 3박 4일간 소화했다. ‘이현이-손담비-미란다 커’ 사진에 누리꾼들은 “이현이-손담비-미란다 커,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이현이-손담비-미란다 커, 빛나는 외모”, “이현이-손담비-미란다 커,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메프 ‘김슬기 욕3종세트’ 뭐길래

    위메프 ‘김슬기 욕3종세트’ 뭐길래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13일 하루 전 국민을 대상으로 통 크게 한 턱 쏜다. 위메프는 이날 SNL 김슬기와 김민교의 페러디 광고를 전면에 내세웠다. 트래픽 폭발의 방안으로 빅모델간의 TV광고 정규전이 아닌, 소셜 네트워크의 바이럴 파워에 집중한 일종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릴라전을 준비했다. 위메프는 이날 ‘김슬기 선물데이’를 진행하면서 지난 6개월 동안 배송상품에만 적용됐던 무조건 5% 적립을 이날 하루 전 지역딜에도 적용한다. 또 9700원 이상 구매자 전원에게 무료배송하는 등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전 11시에는 김슬기 선물딜을 오픈해 선착순 1만 명까지 무조건 1000포인트를 제공했다. 김슬기의 ‘어이없는 사가지 (4가지) 혜택’이라는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김슬기의 팬미팅과 긴팔티셔츠 증정부터 김슬기 욕3종세트 받기 등의 개그선물까지 준비했다. 이번 패러디 광고는 ‘위메프의 슬기로운 쇼핑’의 주인공인 김슬기 김민교가 ‘국내최초 소셜커머스 최저가 보상제와 무조건 5%적립’이란 주제를 술자리 에피소드로 풀어낸 꽁트로, 이미 티저 때부터 유투브 조회수 30만건을 넘기기도 했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6월 13일 단하루 김슬기 선물데이는 시작일 뿐”이라면서 “그 동안 다소 딱딱하게 전달되었던 최저가보상제와 5%적립 마케팅 전략을 국민욕동생 김슬기, 김민교 쌍두마차의 시트콤 연기가 만든 재밌는 개그로 소비자에게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벌써 그립다”… 핫팬츠 각선미 ‘아찔’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벌써 그립다”… 핫팬츠 각선미 ‘아찔’

    클라라가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남겼다. 클라라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SNL 코리아 식구들 벌써 그립네요. 클라라를 크루처럼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주 보고 싶어요.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클라라는 소감과 함께 SNL 코리아의 고정 크루 권혁수, 이상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금빛 핫팬츠로 날씬한 다리 각선미를 뽐내며 테이블에 기대어 서 있고 양 옆에 권혁수가 클라라를 야릇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다. 클라라의 SNL 출연 소감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SNL 출연 소감, 재밌게 잘 봤다”,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보니 SNL 고정 크루 되고 싶은 건가”, “클라라 SNL 출연 소감, 고정 출연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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