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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닉쿤’ ‘티파니’ 2PM 닉쿤(27)과 소녀시대 티파니(26)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최근 1년 5개월여의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적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헤어진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결별의 이유로는 바쁜 스케줄이 꼽히고 있다. 양측 모두 해외 스케줄이 많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해 더 바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닉쿤과 티파니의 연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 친구 사이였던 티파니와 닉쿤이 4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화 이름 되찾았다, 17년 만에 되찾은 이름 ‘도대체 왜?’

    신화 이름 되찾았다, 17년 만에 되찾은 이름 ‘도대체 왜?’

    ‘신화 이름 되찾았다’ 상표권 사용 계약 해지와 관련해 준미디어와 법정 분쟁을 이어온 그룹 신화와 신컴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7일 법원의 최종 재판 결과, 양 사 간의 원만한 합의를 통해 ‘신화’의 상표권 양도를 최종 결정 받았다. 준미디어는 그룹 ‘신화’의 상표권 권리를 SM엔터테인먼트에서 양도받아 보유 중인 회사로, 신화의 상표권 사용 계약과 관련해 지난 2012년부터 신컴엔터테인먼트와 법정 분쟁을 이어왔으며, 지난 해 8월 신컴엔터테인먼트는 준미디어와의 상표권 사용 계약 해지 소송에서 일부는 승소했지만 일부 패소한 것에 대하여 항소를 제기했다. 이후 법정 소송 기간 중 조금의 문제라도 양산시키지 않기 위해 그룹 신화는 2013년 발매한 정규 11집부터 앨범 재킷에 신화의 이름 대신 로고만을 사용해왔고, ‘신화컴퍼니’라는 회사명 또한 상표권 사용으로 인정되는 미연의 사태를 방지하고자 지난 해 8월 회사명을 ‘신컴엔터테인먼트’로 변경하는 등 ‘신화’의 상표권과 관련하여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며 길고 힘겨운 싸움을 이어왔다. 이에 지난 27일 법원은 신컴엔터테인먼트와 준미디어의 양사간 합리적 조정을 통해 이루어진 합의를 바탕으로 ‘신화’에게 ‘신화’의 상표권을 양도하는 것으로 최종 판결했으며, 이로써 그룹 신화와 신컴엔터테인먼트는 초유의 모든 과정을 끝마치고 29일 상표권을 양도받아 명의 이전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그룹 신화는 그 동안 상표권 문제로 제약을 받았던 음반 및 다양한 컨텐츠 사업과 해외사업 등에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소송 기간 중 불가피하게 변경했던 ‘신컴엔터테인먼트’의 회사명 또한 2011년 처음 설립됐던 ‘신화컴퍼니’ 본래의 이름으로 곧 변경함으로써 17년 만에 완전한 ‘신화’의 이름을 찾게 된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닉쿤·티파니 결별 “별 탈 없이 헤어졌다” 대체 왜? ‘닉쿤’ ‘티파니’ 2PM 닉쿤(27)과 소녀시대 티파니(26)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최근 1년 5개월여의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적어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과 티파니의 지인은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소식을 알렸다. 성격대로 워낙 귀엽고 알콩달콩 사귀었던 사이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거나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별 탈 없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헤어진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결별의 이유로는 바쁜 스케줄이 꼽히고 있다. 양측 모두 해외 스케줄이 많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해 더 바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닉쿤과 티파니의 연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 친구 사이였던 티파니와 닉쿤이 4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글픈 금연? 최저 소득층만 담배 소비 줄었다

    서글픈 금연? 최저 소득층만 담배 소비 줄었다

    올해 담뱃세 2000원 인상으로 대부분의 소득계층에서 담배를 사는 데 쓴 돈이 늘어났지만 최저 소득층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 문제 등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담뱃값 부담을 견디지 못한 최저 소득층이 어쩔 수 없이 ‘생계형 금연’을 하거나 흡연량을 줄인 탓으로 분석된다. 27일 통계청 가계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 2인 이상 가구가 담배를 사는 데 들인 월평균 명목 지출액은 1만 7855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 6184원)보다 10.3% 증가했다. 담배 소비지출액은 2012년 2분기부터 지난해 4분기까지 분기별로 0.7~8.8%씩 감소하다가 담뱃세 인상 영향으로 올 1분기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소득 1~5분위의 담배 소비지출액을 보면 최하위 20%인 1분위에서만 소폭 감소했다. 소득 1분위의 월평균 담배 지출액은 1만 5063원으로 전년 동기(1만 5142원) 대비 0.5% 줄었다. 나머지 2~4분위에서는 담배 소비지출액이 모두 증가했다. 소득 최상위 20%에 해당하는 5분위가 1만 3296원에서 1만 7075원으로 28.4%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한편 편의점 매출이 담뱃값 인상에 따른 담배 판매액 증가로 3개월 연속 크게 늘었다. 지난달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 이상 오르는 등 올해 시행된 담뱃값 인상의 최대 수혜를 편의점이 보고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의 ‘4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경기 침체에 따라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 주요 유통업체들은 매출 고전을 면치 못한 반면 편의점은 담뱃값 인상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매출은 담뱃값 인상에 따른 담배 판매액 확대와 점포 증가 등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4% 급증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에스모드 서울, 프랑스 패션디자인 단기과정 ‘썸머 클래스’ 오픈

    에스모드 서울, 프랑스 패션디자인 단기과정 ‘썸머 클래스’ 오픈

    174년 역사와 전통의 프랑스 패션교육을 단기간에 배울 수 있는 특별강좌가 열린다. 에스모드 서울(이사장: 박윤정)은 오는 7월 13일부터 일반인을 위한 SUMMER CLASS를 개설하고, 6월 1일부터 선착순 온라인 접수를 실시한다. 올해로 24회째인 본 강좌는 에스모드 서울 3년 정규과정 이외에 매년 여름 단 1회만 실시되는 유일한 단기과정으로, 에스모드의 실무 중심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명 패션브랜드 실무경력을 지닌 현 에스모드 서울 전임 교수진의 개별지도로 이뤄지는 이번 SUMMER CLASS는 옷을 디자인하고 표현하는 <스틸리즘 과정>(3주)과 패턴구성과 봉제를 거쳐 실제 옷으로 만들어보는 <모델리즘 과정>(3주), 그리고 <패션디자인 체험과정>(1주)이 개설된다. 오전 수업인 <스틸리즘>과정에서는 색채와 소재에 대한 접근법, 도식화 테크닉 등을 바탕으로 스커트∙셔츠 등 기본 아이템을 디자인하며, 오후 수업인 <모델리즘>과정에서는 기본 타이트 스커트를 실물 제작하고 셔츠의 구성 및 응용법을 배운다. <패션디자인 체험과정>은 패션디자인의 가장 기초적인 과정을 에스모드 방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워봄으로써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디자이너로서의 적성을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등 패션에 관심은 있지만 한 번도 디자인 과정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스타일화 그리기, 실루엣 표현하기, 스커트 구성 및 가봉 작업을 해봄으로써 패션디자인이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과정 후에는 에스모드 서울 SUMMER CLASS 수료증이 수여되며, 스틸리즘 과정과 모델리즘 과정(3주) 동시 수강 시 에스모드 서울 1학년 2학기 편입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본 SUMMER CLASS는 실무능력 향상을 원하는 의상 관련학과 재학생을 비롯, 파리 에스모드의 고유한 커리큘럼을 경험하고자 하는 모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신청은 에스모드 서울 홈페이지(www.esmod.co.kr)내 SUMMER CLASS 온라인지원을 통해 가능하며, 6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접수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Omar Sharif ....suffering from Alzheimer’s Disease

    Omar Sharif ....suffering from Alzheimer’s Disease

    In this February 21, 2004 file photo, Egyptian born actor Omar Sharif(83, 오마 샤르프) smiles after being awarded as Best actor during the 29th Nuit des Cesars(세자르의 밤) at the Chatelet theatre in Paris. Egyptian film legend Omar Sharif, star of classics including “Lawrence of Arabia” (1962) and “Doctor Zhivago” (1965), is suffering from Alzheimer’s Disease(알츠하이머,치매), his agent said May 26, 2015. The agent, Steve Kenis, confirmed news first reported by the Spanish daily El Mundo, which cited the 83-year-old actor’s son Tarek.
  • 여러 개의 껍질 구조 ‘양파 은하’ 포착...”다른 은하 먹은 흔적”

    여러 개의 껍질 구조 ‘양파 은하’ 포착...”다른 은하 먹은 흔적”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찍은 은하 NGC 3923를 공개했다. 이 은하는 우주에 흔한 타원은하(elliptical galaxy) 가운데 하나로 지구에서 약 9000만 광년 떨어진 은하다. 이 은하에서 특이한 부분은 가장자리에서부터 여러 개의 동심원의 껍질 같은 구조가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 은하는 타원은하에서 껍질 은하(shell galaxy)라고 불리는 종류로 천문학자들은 전체 타원 은하 중 10%가 이런 은하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NGC 3923의 양파 같은 구조(onion-like structure)의 기원은 사실 이 은하가 다른 은하들을 잡아먹은 과거의 흔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은하 포식(galactic cannibalism)은 우주에서 매우 흔한 일이다. 작은 은하들은 점차 합체되면서 대형 은하로 발전한다. 우리 은하 역시 과거 수많은 은하를 잡아먹은 흔적이 있다. 단 우리 은하나 안드로메다 은하 같은 나선 은하에서는 절대 이런 껍질 구조를 볼 수 없다. 이 독특한 구조의 기원은 타원은하가 작은 은하와 합체되는 과정에서 서로의 질량 중심으로 다가서는 데서 비롯된다. 그 결과 은하의 별들은 중력의 영향에 따라 하나의 층을 형성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작은 은하는 흡수되어 사라지거나 위성은하가 된다. 이 사진에서는 뚜렷한 껍질을 몇 개밖에 관찰할 수 없지만 사실 이 은하는 20개 이상의 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많은 은하를 흡수 합병했다는 이야기다. 과학자들은 이 은하의 껍질 구조가 아주 드물게 원형이라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본래 이런 식으로 완전히 동심원에 가까운 구형 구조는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과연 어떤 원인으로 인해 이런 구조가 되었는지는 앞으로의 연구 과제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섹션 이연희, 친언니 공개 ‘연예인급 우월 미모’ SM 오디션 모습 보니 ‘모태 청순’

    섹션 이연희, 친언니 공개 ‘연예인급 우월 미모’ SM 오디션 모습 보니 ‘모태 청순’

    섹션 이연희, 친언니 공개 ‘연예인급 우월 미모’ SM 오디션 모습 보니 ‘모태 청순’ 섹션 이연희, 친언니와 셀카 보니 ‘헉 소리나는 우월 미모’ 어린시절 모습도 ‘청순’ ‘섹션 이연희’ ‘섹션’에서 배우 이연희 친언니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드라마 ‘화정’에서 정명 공주 역으로 출연 중 이연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섹션에서 이연희는 “세 자매 중 막내딸 아니냐. 그래서 미모가 출중한 거냐. 객관적으로 봤을 때 세 자매 중 누가 제일 예쁘냐”는 섹션 리포터 질문에 “우월한 유전자를 받아서…언니들 중 내가 가장 예쁜 것 같기는 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연희는 친언니의 권유로 SM 오디션에서 1등을 차지하며 연예계로 입문했다. 섹션TV 제작진은 이연희의 오디션 당시 모습과 이연희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친언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연희는 “보아 언니와 술친구다. 언니와는 맥주를 마신다”며 “언니가 예쁜이라고 불러준다. 저는 언니라고 하면서 따르고 있다”고 가수 보아와의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섹션 이연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션 이연희 집안 미모가 대박이네”, “섹션 이연희, 역시 모태 미모”, “섹션 이연희 보아랑 친하구나. 인맥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섹션 이연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뭄 예측 등에 활용…‘세계 토양 수분 분포도’ [NASA 공개]

    가뭄 예측 등에 활용…‘세계 토양 수분 분포도’ [NASA 공개]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전 세계 토양 속에 있는 수분의 분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를 처음 공개했다. 이 지도는 지난 1월 지구 대기권에 발사된 NASA의 ‘SMAP’ 위성이 지난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취득한 데이터로 작성된 것. SMAP 위성은 ‘Soil Moisture Active Passive’(토양 습도 측정 위성)의 약자로, 지구 토양의 표층 5cm까지 수분량을 측정할 수 있다. 이는 궤도 상에서 지름 6m까지 사상 최대 크기로 펼칠 수 있는 회전형 메쉬(그물) 안테나에서 발사하는 마이크로파로 가능하다. 이 안테나는 30cm×120cm의 크기로 접을 수 있다. 공개된 지도를 보면, 미국 남서부와 호주 내륙 등에 있는 토양은 수분이 적지만 미국 중서부와 동부의 토양 수분은 적정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측정 당시 여름이 시작(입하)된 우리나라 토양의 수분은 최근 비의 영향으로 양호한 편인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북극에서 가까운 지역은 땅이 얼어있으므로, 토양의 수분 함량은 표시돼 있지 않다.SMAP 위성의 관측 데이터는 일기예보의 향상과 가뭄·홍수 예측, 농작물 생산 지원, 물·에너지 자원·탄소 순환 관련 이해 등에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가뭄 예측이 가능해지면, 농가가 취수(강이나 저수지에서 물을 끌어오는 것) 계획을 변경하거나 작물의 이식 시기를 늦추는 등의 조치를 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이런 예측은 농가의 경험에 의존하고 있다. SMAP 위성을 관리하는 NASA 산하 제트추진연구소(JPL)은 이 프로젝트에 대해 “SMAP 위성은 심각한 가뭄의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NASA/JPL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당시 상황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당시 상황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했다? “왜 같이 해야하냐” 승리 폭로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그룹 빅뱅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멤버 승리가 지드래곤과 얽힌 사연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SM 오디션도 봤지만 운 좋게 YG에 캐스팅됐다”며 “그런데 지드래곤이 빅뱅 5명이서 나오는 걸 굉장히 싫어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전했다. 이어 승리는 “어느 날 지드래곤이 연습실에서 ‘왜 쟤네와 같이 해야 되냐. 태양과 6년 동안 연습했는데 이게 뭐냐’고 화를 내는 모습을 봤다”며 “그때 딱 지드래곤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가더라. 이후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3개월 뒤에 정말 친해진 계기가 있었다”며 지드래곤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분노한 이유는?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분노한 이유는?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3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왜 같이 해야하냐” 분노한 이유보니 ‘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그룹 빅뱅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멤버 승리가 지드래곤과 연습생 시절 3개월간 말을 하지 않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아이돌 그룹 빅뱅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멤버 전원이 출연해 ‘빅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SM 오디션도 봤지만 운 좋게 YG에 캐스팅됐다”며 “그런데 지드래곤이 빅뱅 5명이서 나오는 걸 굉장히 싫어했다”고 입을 열었다. 승리는 “지드래곤은 태양과 둘이 ‘듀스’ 느낌의 듀오를 생각하며 연습하다 5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하니까 되게 싫었나보다”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어느 날 지드래곤이 연습실에서 ‘왜 쟤네와 같이 해야 되냐. 태양과 6년 동안 연습했는데 이게 뭐냐’고 화를 내는 모습을 봤다”며 “그때 딱 지드래곤과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가더라. 이후 3개월 동안 말을 안했다. 날 거의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승리는 “지드래곤과 3개월 뒤에 정말 친해진 계기가 있었다”며 지드래곤과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승리는 “지드래곤과 ‘궁’이라는 드라마를 동시에 좋아하게 됐다”며 “지드래곤이 드라마 관련 질문을 하며 다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해피투게더 지드래곤 승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날로그&디지털 리포트(8)] 스마트폰 없으니 스마트한 생각해… SNS 단체 공지 못 받을 땐 불편해

    [아날로그&디지털 리포트(8)] 스마트폰 없으니 스마트한 생각해… SNS 단체 공지 못 받을 땐 불편해

    박경태(54)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는 스마트폰은커녕 휴대전화 자체가 없다. ‘80학번’인 그는 지금껏 살면서 한번도 이동통신 기기를 가져 본 적이 없다. 휴대전화 없이 살아도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 구입하지 않았다고 한다. 급한 연락은 대학 연구실 유선전화를 이용하고 덜 급하면 이메일을 쓴다. 연구실 전화에는 자동응답 기능이 있어 중요한 연락을 놓치는 일은 거의 없다. 박 교수보다 지인들이 더 불편한지 “내가 쓰던 스마트폰을 그냥 주겠다”는 솔깃한 제안을 한 적도 있지만 매번 거절했다. 박 교수는 자신의 또래를 ‘휴대전화 없이도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 수 있음을 체험한 세대’라고 정의했다. 예컨대 커피숍 알림판에 메모를 남겨 친구와 약속을 잡는 아날로그식 삶을 경험한 세대라는 것이다. 그는 “그 기억 덕에 이동전화 없이도 잘 지낼 수 있는 것 같다”면서 “스마트폰이 없다고 인생이 재미없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동료 교수들과 그룹사운드를 만들어 공연하고 축구회 회원들과 공을 차며, 간간이 마라톤도 뛴다. 경기도 일산의 집에서 서울 구로구의 학교까지 매일 1시간 20분가량 출퇴근하는 전철 안에서 휴대전화가 없는 그는 주로 책을 읽는다. 휴대전화 없이 생활하다 보니 박 교수에게는 원칙이 생겼다. 약속 시간과 장소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절대 늦지 않는 것. 그는 “얼마 전 대학생인 아들이 친구와 약속을 잡으며 ‘대략 오후 1시쯤 학교 근처에서 보자’고 하더라”면서 “나는 스마트폰이 없는데 약속 장소에서 엇갈리면 큰일이니 약속 장소를 아주 구체적으로 잡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 자신을 연사로 초청한 강연 주최 측에는 “절대 늦지 않을 테니 연락이 닿지 않아도 노심초사하지 마시라”라고 미리 안심시키는 게 일이 됐다. 그는 “카카오톡(카톡) 등을 안 하니 동창회 모임 소식 등을 간혹 못 받을 때도 있지만 크게 소외감을 느끼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는 “요즘 젊은 세대는 책과 같은 텍스트 대신 인터넷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영상, 사진, 그래픽, 짧은 글 등 이미지 중심으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다”면서 “텍스트 없이 이미지만 본다면 깊이있는 사고가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박 교수처럼 ‘반(反)휴대전화 주의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스마트폰 대신 피처폰을 고집하는 사람도 예상 외로 많다. 휴대전화 업계에 따르면 국내 피처폰 이용자 수는 1300만명(2014년 말 기준)이나 된다. 출판 회사에서 정보기술 (IT) 업무를 맡는 심은희(46·가명)씨는 부서에서 스마트폰이 없는 유일한 ‘아날로그형 인간’이다. 그의 통신 수단은 4년 된 피처폰이 전부다. 회사에서 종일 PC와 씨름하는데 여가 시간마저 디지털 기기에 매여 있고 싶지 않아 스마트폰을 사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직장 동료들이 SNS에 떠도는 가십을 얘기하거나 친구들이 단체 여행 계획을 카톡으로 논의할 때 대화에 낄 수 없어 소외감을 느끼는 건 사실”이라면서도 피처폰족(族)으로서 누리는 장점이 더 크다고 강조한다. 퇴근 뒤에는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책을 읽을 수 있고 사람을 만나 차 한잔 마실 때도 대화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 그는 “친구들이 ‘카톡 좀 하라’고 닦달하지만 아직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업무 목적상 스마트폰을 쓸 수밖에 없지만 최대한 절제하는 경우도 있다. 문송천(63)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 교수는 전공상 스마트폰을 많이 활용할 것 같지만 실은 급한 전화나 문자메시지(SMS) 송수신 용도로 한정해 사용한다. SNS는 전혀 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스마트폰을 쓰는 시간은 하루 20~30분에 불과하다. 대신 이메일과 팩스를 많이 쓴다. 업무상 필요한 IT 관련 정보나 뉴스 등은 스마트폰 대신 데스크톱 컴퓨터를 통해 검색한다. 정보통신기술(ICT)과 온라인 보안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문 교수는 최첨단 스마트 기술의 동향을 분석하는 게 업무인 터라 새로운 디지털 기기가 나오면 가장 먼저 사용하는 ‘얼리어댑터’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첨단 디지털 기기의 역효과에 더 빨리 주목하게 됐는지 모른다. 그는 인간이 스마트폰에 의지하다 보면 생각하는 기능을 사용하지 않게 돼 사고·판단 능력이 퇴화하게 된다고 우려했다. 택시 기사도 내비게이션을 안 켜면 길을 못 찾아가는 시대가 된 것을 단적인 예로 든다. 그는 하루 12시간만 스마트폰을 켜 놓는다. 오전 8시 전원을 켜고는 귀가 뒤인 오후 8시 스마트폰을 끈다. 이후에는 가족과의 대화나 사색을 즐긴다. 일부 교수들은 카톡 등으로 학생들과 밤낮없이 소통하지만 문 교수와 면담을 하려는 학생은 1주일 전 허락을 받고 직접 연구실을 찾아와야 한다. 그래야 스승과 제자 간 건강한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아날로그적 삶을 위해 아예 도시를 뜨는 이들도 있다. 목공예 작가이자 시인인 정한별(42)씨는 7년 전 서울에서 경기 광주시 초월읍의 한적한 시골 마을로 가족과 함께 이주했다. 집에는 TV 한 대 없다. 스마트폰은 사용하지만 통화 외에 인터넷 기능을 활용하는 시간은 하루 30분이 채 되지 않는다. 아날로그적 삶이 지루할 틈은 없다. 아내는 천연직물을 재봉틀로 돌려 옷을 만드는 일을 주부들에게 가르치고 국문과 교수였던 정씨의 아버지는 동네 학생, 주부들과 책읽기 모임을 한다. 일곱 살배기 딸은 ‘숲 유치원’에서 뛰어노는 게 주요 일과다. 정씨는 “숲 유치원을 보내는 부모들은 IT 계통 등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 일하며 숨가쁜 삶의 부작용을 느낀 이들이 많은 것 같다”고 했다. 중국 베이징대를 졸업한 뒤 대기업 중국 지사장 자리까지 제안받았지만 사양했다는 그는 “어려서부터 남들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을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날로그적 삶으로의 탈출을 감행하지 못하는 이들은 잠시 짬을 내 ‘디지털 디톡스’(디지털 기기에서 잠시 해방돼 휴식하는 것) 여행을 떠나는 것에 만족한다. 강원 홍천의 산기슭에 자리 잡은 ‘H리조트’ 안에서는 휴대전화 등 디지털 기기를 일절 쓸 수 없다. 리조트 안에 전파 차단기를 설치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주말(1박2일)을 나는 비용은 1인당 20만원 선. 적지 않은 돈을 들여 자발적 불편을 체험하겠다며 이곳을 찾는 이용객이 연간 3만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가벼운 산행과 명상, 느리게 책읽기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이 리조트에서 만난 성인영(31·여·가명)씨는 기자에게 “퇴근 뒤 스마트폰과 TV를 멍하니 보다 보면 시간이 금세 지나가 허무했다”면서 “디지털 기기 없이 지내 보니 저녁이 참 길더라”고 했다. H리조트 관계자는 “쉼은 일상에서 떨어져야 가능한데 요즘 스마트폰이 있으면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고 그것이 결국 스트레스가 된다”면서 “업무상 급히 인터넷을 써야 하는 방문객을 위해 PC 2대가 놓인 공간을 마련했는데 이름을 ‘스트레스존’이라고 붙였다”고 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생생포토] 설리, 파격 화보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생생포토] 설리, 파격 화보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여름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발리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 컷을 통해 매혹적인 바디라인을 뽐내는가 하면, 때론 수줍은 여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토리 버치’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함께한 이번 화보와 동영상은 ‘코스모폴리탄’ 6월호와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설리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영상=코스모폴리탄, 영화 ‘패션왕’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우민 김선달 출연 긍정 검토 “유승호와 무슨 역할?”

    시우민 김선달 출연 긍정 검토 “유승호와 무슨 역할?”

    시우민 김선달 시우민 김선달 출연 긍정 검토 “유승호와 무슨 역할?”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25)이 영화 ‘김선달’(감독 박대민)에 출연한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영화는 조선 후기 시대에 대한 풍자와 해학을 담은 ‘봉이 김선달’ 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앞서 배우 유승호가 출연을 확정했다. 시우민은 ‘김선달’(유승호 분)의 사기단 일행 중 한 명으로 김선달이 아끼는 동생 역할이다. 연출은 ‘그림자 살인’(2009)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 박대민 감독이 맡는다. 시우민이 배우로 데뷔하게 되면 엑소 멤버 중 여섯 번째 연기 겸업 멤버가 된다. 디오·찬열·수호·레이·백현이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엑소는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우민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2’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우민 김선달 캐스팅, 엑소 시우민이 유승호 동생으로? ‘연기돌 변신’ 기대 폭발

    시우민 김선달 캐스팅, 엑소 시우민이 유승호 동생으로? ‘연기돌 변신’ 기대 폭발

    시우민 김선달 캐스팅, 엑소 시우민이 유승호 동생으로? ‘연기돌 변신’ 기대 폭발 ‘시우민 김선달, 김선달 유승호’ 그룹 엑소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에서 유승호 동생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시우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시우민이 영화 ‘김선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 ‘김선달’은 대동강 물을 판 봉이 김선달의 이야기를 담은 고전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주연을 맡았으며, 시우민은 ‘김선달’(유승호 분)의 사기단 일행 중 한 명으로 김선달이 아끼는 동생 역할이다. 실제로는 시우민이 유승호보다 3살 위의 형이지만, 극중에서는 유승호 동생 역할을 맡게 됐다. 한편 영화 ‘김선달’에는 유승호를 비롯해 고창석, 라미란 등이 출연하며 연출은 ‘그림자 살인’(2009)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 박대민 감독이 맡는다. 다음 달 중 크랭크인할 예정. 김선달 유승호, 김선달 유승호, 김선달 유승호, 김선달 유승호, 김선달 유승호 사진=서울신문DB(시우민 김선달, 김선달 유승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고픈 진짜 이유 네 가지 보니 ‘신진대사+심리적 요인’ 이것만 극복하면..

    배고픈 진짜 이유 네 가지 보니 ‘신진대사+심리적 요인’ 이것만 극복하면..

    배고픈 진짜 이유 네 가지 보니 ‘신진대사+심리적 요인’ 이것만 극복하면.. ‘더 헝거 픽스’의 저자 파멜라 피키 박사가 음식을 계속 먹어도 배고픈 진짜 이유 4가지를 소개했다. 배고픈 진짜 이유 첫 번째는 활발한 신진대사다. 정말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사람들은 기초 신진대사량이 매우 높다. 기초 대사량이 높기 때문에 음식을 먹어도 금방 배고픔을 느낀다. 미국 버몬트 대학의 연구 결과 실제로 대사 속도가 8%이상 차이나는 사람의 인구가 전체의 약 32%정도라고 한다. 이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보다 적게는 100 칼로리에서 많게는 400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한다. 배고픈 진짜 이유 두 번째는 정제식품 섭취다. 흰 빵이나 쿠키, 샐러드 드레싱 같이 정제된 설탕이나 밀가루 등을 이용해 만든 음식은 충분히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식품들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충분한 양을 먹어도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국제 비만학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고지방 식품은 뇌의 화학 작용을 방해하여 과식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제식품 보단 유기농으로 재배된 무첨가 식품을 섭취하는 게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배고픈 진짜 이유 세 번째는 호르몬 문제다. 여성의 월경 등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가 생길 때 과도한 식욕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대사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과도하게 호르몬이 분비되면 대사량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hyperthyroidism)이 갑상선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시키는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런 증상이 의심된다면 가까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는 게 좋다. 배고픈 진짜 이유 마지막으로 항상 ‘배고프다’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은 정말 배가 고프기 보단 단순히 ‘먹는 행위’ 자체를 원하는 걸 수도 있다. ‘배고픔’은 두통이나 멀미 등과 같은 신체적 증상을 동반하는 생리현상인 반면 ‘식욕’은 심리적 현상이다. 특정 음식을 맛보고 싶다는 심리적 욕구와 관련이 있다. 이상적인 상황은 두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는 거지만 이게 일치하지 않을 때 ‘과식’이라는 불행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네티즌들은 “배고픈 진짜 이유, 그랬구나”, “ 배고픈 진짜 이유, 어쩐지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더라니”, “배고픈 진짜 이유, 나는 심리적 요인이 강한 듯”, “배고픈 진짜 이유, 호르몬 영향도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배고픈 진짜 이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역조공,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Kiss my lips’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역조공,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Kiss my lips’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역조공,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Kiss my lips’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미국 빌보드지에서 보아를 극찬한 가운데 보아가 팬들을 위해 ‘역조공’ 선물을 보내 화제다. 보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흘 내내 공방 오시느라 힘드시죠? 역조공으로 준비한 간식들. 사전녹화 끝나고 돌아가실 때 맛나게 드세요. 입술 초콜릿 섭외 성공! 그럼 곧 봬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보아가 직접 준비한 선물 상자 및 입술모양의 초콜릿 등 간식이 담겨 있었다. 특히 상자에는 보아의 신곡인 ‘Kiss my lips’라고 적혀 있어 센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미국 빌보드지는 지난 2일(현지시간) ‘Foreign Exchange’라는 제목의 기사로 보아의 미국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소식을 소개했다. 빌보드지는 “보아는 자신의 노래와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여가수이며, 이것이 바로 성공을 자신하고 있는 부분”이라면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U.S.A의 사장의 말을 빌려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고위 지도자 사살, 아내 생포…델타포스 vs 네이비씰 비교해보니 ‘대박’

    IS 고위 지도자 사살, 아내 생포…델타포스 vs 네이비씰 비교해보니 ‘대박’

    IS 고위 지도자 사살, 아내 생포…델타포스 vs 네이비씰 비교해보니 ‘대박’ IS 고위 지도자 사살, 델타포스 16일(현지시간) 시리아 동부 지역에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고위 지도자인 아부 사야프를 사살하고 그의 아내를 체포한 미군 특수부대 델타포스는 합동특수전사령부(JSOC)의 핵심 전력이다. 델타 포스는 국방부의 공식 명칭으로는 전투적응단(CAG)으로 불리지만 육군 특전단 제1 파견대- 델타라는 제식명을 따 델타 포스로 더 잘 알려져있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에 따르면 미군 특수부대의 첫 기습 지상작전으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 대원 32명이 사망했다. 라미 압델 라만 SOHR 소장은 “미군의 작전으로 사망한 IS 대원 32명 중에는 4명의 간부가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석유와 재무를 담당하는 고위 지도자 아부 사야프 외에 IS 국방차관격의 지도자, IS 홍보 담당 간부 등이 사살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부 사야프는 IS의 군사작전 지휘와 함께 석유·가스 밀매 등 재정문제를 담당해 온 고위 지도자로, IS의 주요한 ‘돈줄’이 석유밀매라는 점을 고려할 때 그의 사망은 IS에 적잖은 타격이 될 전망이다. 그의 아내인 음 사야프 역시 IS 조직원으로, 각종 테러행위 가담은 물론이고 인신매매에 관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은 이날 작전 현장에서 노예로 잡혀 있던 소수계 야지디족 출신 젊은 여성 1명을 구출했다. 이번 작전과정에서 아부 사야프와 더불어 IS 조직원도 사살됐으며 미군의 희생은 전혀 없었다. 카터 장관은 “이번 작전 중 사망하거나 부상한 미군은 없다”면서 “이번 작전은 미국과 미국의 동맹을 위협하는 테러리스트들에게는 어디서든 도피처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는 미 정부의 단호한 입장을 거듭 환기시켜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사마 빈 라덴 제거로 유명해진 해군 특전단 6팀 ‘네비비씰’(SEAL Team Six)과 함께 JSOC 특수임무대(SMU)의 양대 축의 하나인 델타포스는 지난 1977년 11월 발족돼 지금까지 온갖 종류의 전쟁과 비밀공작을 수행해왔다. 델타포스는 직접 작전을 수행하는 3개 제대와 지원대를 포함해 800∼1000명 규모로, JSOC 예하부대 중 가장 크다. 통상 5년 이상의 군 경력자 중 지원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체력과 지적 능력 및 심리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부대원들이 다시 6개월 동안 저격술, 폭파술, 차량도피술, 요인경호술 등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하고도 최종 검정을 거쳐야 요원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다. 대부분 육군 특전단(그린베레)과 레인저 출신인 요원들은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위해 연방수사국(FBI)과 중앙정보국(CIA) 등 관련기관에서 위탁교육을 받으며 전문기술을 다지기도 한다. 델타 포스는 창설자 찰스 백위드 대령이 영국 공수특전단(SAS)에서 위탁교육을 받은 경험 때문에 편제, 훈련 등에서 SAS와 유사하다. 델타 포스는 실패로 끝난 이란 인질 구출 작전(1980년)에서부터 그레나다 침공, 걸프전, 보스니아 내전, 아프간 침공과 대 테러전에 이르기까지 수십 차례 각종 비밀작전을 수행해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특수부대로 자리매김했다. 델타 포스는 지난해 7월 IS 세력의 중심지인 시리아 동부 락까에 억류된 제임스 폴리 기자 등 미국인 인질 구출 작전과 올 1월 이탈리아 여성 인질 두 명과 요르단 공군 조종사 한 명 등 세 명의 인질 구출 작전 과정에서 IS의 격렬한 저항 때문에 고배를 맛보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작전 성공으로 그동안 실추된 명예를 어느 정도나마 회복한 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아 ‘Kiss my lips’,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역조공 ‘감동’

    보아 ‘Kiss my lips’,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역조공 ‘감동’

    보아 ‘Kiss my lips’,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역조공 ‘감동’ 보아 Kiss my lips 미국 빌보드지에서 보아를 극찬한 가운데 보아가 팬들을 위해 ‘역조공’ 선물을 보내 화제다. 보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흘 내내 공방 오시느라 힘드시죠? 역조공으로 준비한 간식들. 사전녹화 끝나고 돌아가실 때 맛나게 드세요. 입술 초콜릿 섭외 성공! 그럼 곧 봬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보아가 직접 준비한 선물 상자 및 입술모양의 초콜릿 등 간식이 담겨 있었다. 특히 상자에는 보아의 신곡인 ‘Kiss my lips’라고 적혀 있어 센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미국 빌보드지는 지난 2일(현지시간) ‘Foreign Exchange’라는 제목의 기사로 보아의 미국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소식을 소개했다. 빌보드지는 “보아는 자신의 노래와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여가수이며, 이것이 바로 성공을 자신하고 있는 부분”이라면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U.S.A의 사장의 말을 빌려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빌보드 보아 ‘Kiss my lips’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역조공

    빌보드 보아 ‘Kiss my lips’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역조공

    빌보드 보아 ‘Kiss my lips’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역조공 빌보드 보아 Kiss my lips 미국 빌보드지에서 보아를 극찬한 가운데 보아가 팬들을 위해 ‘역조공’ 선물을 보내 화제다. 보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흘 내내 공방 오시느라 힘드시죠? 역조공으로 준비한 간식들. 사전녹화 끝나고 돌아가실 때 맛나게 드세요. 입술 초콜릿 섭외 성공! 그럼 곧 봬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보아가 직접 준비한 선물 상자 및 입술모양의 초콜릿 등 간식이 담겨 있었다. 특히 상자에는 보아의 신곡인 ‘Kiss my lips’라고 적혀 있어 센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미국 빌보드지는 지난 2일(현지시간) ‘Foreign Exchange’라는 제목의 기사로 보아의 미국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소식을 소개했다. 빌보드지는 “보아는 자신의 노래와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여가수이며, 이것이 바로 성공을 자신하고 있는 부분”이라면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U.S.A의 사장의 말을 빌려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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