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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 “동방3인 묵묵부답, 中공연 취소” (전문)

    SM “동방3인 묵묵부답, 中공연 취소” (전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최후 통첩에 동방신기의 세 멤버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이 답변 기한인 12일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자 SM이 유감의 뜻을 밝혔다. SM은 13일 정오 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초 동방신기의 국내 컴백 활동에 대해 동방신기 3인 측은 답변 기한 일인 지난 12일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 단 21일로 계획된 중국 심천 콘서트를 불참하겠다고 통보했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다음은 SM 입장 전문 지난 2일 당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힌, 내년 초 동방신기의 국내 컴백 활동에 대해 동방신기 3인 측은 답변 기한 일인 지난 12일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들 3인이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을 사실상 거부함에 따라 동방신기의 내년 초 국내 컴백 활동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동방신기 활동을 지속하려 했던 당사로서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 동방신기 3인은 이미 중국 파트너 회사와의 계약이 체결되어 11월 21일 중국 심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동방신기 세 번째 아시아 투어-미로틱’ 공연에 대해서도 당사에 불참하겠다고 통보하였습니다. 동방신기 3인은 가처분 소송 진행 당시 법원에 제출한 준비서면들은 물론 재판부 앞에서도 기존에 계약이 체결되거나 확정된 스케줄에 대해서는 이행하겠다고 수 차례 명확히 밝혀 왔습니다. 하지만 가처분 결정 이후, 지난 2008년 6월에 계약한 아시아 투어 공연의 일부인 중국 심천 공연에 불참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함에 따라 향후 계획된 아시아 투어의 남은 공연 역시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동방신기는 물론 당사의 해외 신뢰도와 이미지가 크게 실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이러한 일방적인 공연 불참 통보로 인한 공연 취소는 향후 동방신기의 중국 활동뿐 아니라 당사의 타 아티스트 및 한국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 및 활동, 나아가서는 한류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에 따라 동방신기의 향후 활동이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멤버 5인은 동방신기로 남고 싶다는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는 데 합의했지만, 소속사와의 법정 소송에서 빠진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SM의 의사를 따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아시아 유혹…데뷔 2년만에 투어

    소녀시대, 아시아 유혹…데뷔 2년만에 투어

    걸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2년 만에 처음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녀시대는 다음달 19일 부터 20일 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상하이, 방콕 등을 투어하는 대규모 콘서트를 펼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무대는 물론 다채로운 개인기, 화려한 퍼포먼스 등 그 동안 보여주지 않은 멤버별 매력을 담아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소녀시대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로 인사 드리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설렌다. 열심히 준비해서 멋진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G마켓(http://www.gmarket.co.kr)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웅재중, ‘동방신기’ 갈등 중 배우로 첫 공식석상

    영웅재중, ‘동방신기’ 갈등 중 배우로 첫 공식석상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입장 대립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본명 김재중)이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영웅재중은 오는 9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리는 텔레시네마 ‘천국의 우편배달부’ 언론시사회에 함께 출연한 한효주와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영웅재중이 단독으로 공식석상에 서는 것은 지난 7월 말 동방신기 멤버인 믹키유천 시아준수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이후 처음이다. 이에 이날 영웅재중이 동방신기 문제에 대해 입을 열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27일 영웅재중 등 세 멤버의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동방신기 멤버의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보장하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 Mnet 시상식 ‘2009 MAMA’ 불참 선언

    SM, Mnet 시상식 ‘2009 MAMA’ 불참 선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측이 오는 21일 열리는 케이블 채널 Mnet의 연말 시상식 2009 MAMA(Mnet Asian Music Awards)의 불참을 공식 선언했다. 3일 SM 측은 “Mnet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M! 카운트다운’의 순위 선정 기준과 유사한 ‘2009 MAMA’의 수상자 선정 기준 및 공정성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고 불참 사유를 밝혔다. 이어 “실례로 소녀시대의 ‘지’가 타 음악 프로그램에서 9주 연속 1위를 하는 동안, ‘M! 카운트다운’에서는 단 한번도 1위에 오르지 못했다”며 “순위권에 진입한 것도, 발표 약 한 달 만인 지난 2월 첫째 주였다.”고 설명했다. SM은 “따라서 신뢰할 수 없는 Mnet의 선정 기준을 바탕으로, 올 한해 가요계를 결산하는 시상식에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소속 가수들은 참석할 수 없다.”고 전했다. 또 “‘2009 MAMA’는 엠넷닷컴(www.mnet.com )에서 반드시 유료회원(최소 3000원 이상)으로 가입해야만 투표할 수 있고 유료로 진행하는 모바일 투표에 참여해야 하는 상업적인 방식인 만큼, 수많은 팬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Mnet 측에 (소속 가수들의) 후보 삭제를 요청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SM에 앞서 박현빈, 장윤정, 윙크 등 트로트 가수들이 소속된 인우기획 측도 2일 ‘2009 MAMA’ 불참을 선언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신곡 ‘Chu~♡’는 어떤 노래?

    f(x) 신곡 ‘Chu~♡’는 어떤 노래?

    5인조 신인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첫 싱글 타이틀곡 ‘추~♡’(Chu~♡)의 음원을 4일 선공개한다. 에프엑스는 오는 9일 데뷔 싱글 음반 발매에 앞서 타이틀곡 ‘추~♡’를 4일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공개한다. ’추~♡’는 유럽에서 유행하는 트렌디한 느낌의 유로팝 댄스곡. 흑인음악에서 주로 쓰이는 드럼 소스와 저음 부분의 강한 신시사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파워풀한 노래다.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타이틀곡 ‘추~♡’에 대해 “입맞춤하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라며 “입맞춤으로 잠에서 깨어난 동화 속 주인공을 모티브로 입맞춤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싶은 호기심 가득한 소녀의 설렘과 기대가 노래 가사에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또 “‘라차타’(LA chA TA)에 이어 한층 파워풀하고 강렬해진 에프엑스만의 새로운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부추겼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의 첫 무대를 가진 후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의 무대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 vs 동방신기 3인, 12일 갈등 ‘종지부’ 찍나

    SM vs 동방신기 3인, 12일 갈등 ‘종지부’ 찍나

    ”동방신기는 내년 봄에 컴백한다. 세 멤버(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는 12일까지 답변하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언론 앞에 동방신기 3인에 대한 강력 대응 방침을 밝힘으로써, 더이상 문제 해결이 지체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SM 측은 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이벤트홀에서 동방신기 3인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SM의 김영민 대표, 한세민 정창환 이사, 남소영 SM재팬 대표 등이 자리했다. 소속사 김영민 대표는 동방신기는 SM에서 지속될 것이며, 내년 봄 컴백을 앞두고 세 멤버들이 합류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 열흘의 시간을 주겠다고 선포했다. 그는 “이번 가처분 결정으로 세 명의 멤버들이 개별적인 활동은 할 수 있으나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은 당사를 통해서 해야 한다. 당사는 내년 봄에 동방신기의 국내 컴백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이를 준비하기 위해 당사는 세 명의 멤버들에게 앞으로 10일 후인 12일까지 이에 대한 답변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소송에 참여하지 않은 유노윤호, 최강창민은 SM 측 의견을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서면을 통해 “우리는 SM과의 약속을 지킬 것”이며 “지금이라도 세 멤버가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기 전, 똑같은 꿈을 갖고 있었던 그때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 내년 봄 컴백을 위해서는 적어도 6개월은 준비해야 한다.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을 원한다면 더 늦기 전에 결정해주길 바란다.”고 소속사를 따랐다. 한편 SM과 두 멤버는 이 모든 사태가 화장품 사업으로 인한 금전적 유혹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SM은 “부당한 전속계약, 인권, 노예계약 등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다. 화장품 사업으로 시작된 금전적 유혹으로 인해 일어난 소송”이라며 “동방신기는 5년동안 누구보다 회사와 서로 신뢰하고 사이좋은 친형제 같은 관계로 지내왔다. 그러나 세 명의 멤버가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고부터 많은 것이 달라졌다. 편법적인 방법으로 사업을 전개하려다보니 회사를 거치지 않고 멤버들에게 개인적으로 접근했다. 그 시기부터 멤버 3인과 회사와의 의견 충돌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법원 “동방신기 멤버 독자활동 보장해야”

    그룹 ‘동방신기’가 SM엔터테인먼트와 맺은 전속계약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 박병대)는 27일 시아준수(본명 김준수), 영웅재중(본명 김재중), 믹키유천(본명 박유천) 등 동방신기 멤버 3명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에서 “10억원을 공탁하는 조건으로 SM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의사에 반해 연예활동에 대한 계약을 교섭·체결해서는 안 되고, 이들의 활동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관계중단을 요구하는 방법 등으로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다.재판부는 “이들이 맺은 전속계약의 주된 골격은 SM엔터테인먼트가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신청인들에게 지나친 반대급부나 부당한 부담을 지워 경제적 자유와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이라면서 “이는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법률행위로서 계약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가 무효”라고 밝혔다. 하지만 “본안소송에서 권리관계 다툼이 최종적으로 가려지기 전까지 방해행위 배제를 명하는 것만으로 신청인들의 권리 보호에 충분하다고 판단된다.”면서 전속계약의 효력을 전면적으로 정지하지는 않았다. 동방신기의 멤버 5명 가운데 이들 3명은 지난 7월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 계약을 의미하고, 계약 기간에 음반 수익 배분 등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냈다.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법원 “동방신기 3인, 독자활동 OK”

    법원 “동방신기 3인, 독자활동 OK”

    전속계약 문제를 놓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마찰을 빚은 동방신기의 시아준수(본명 김준수), 영웅재중(본명 김재중),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독자적인 연예계 활동을 보장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박병대 수석부장판사)가 27일 SM과 동방신기 멤버들 간의 전속 계약을 무효화시키진 않았지만 멤버 3명의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보장하라는 결정을 내린 것. 재판부는 “본안소송이 나올 때까지 SM이 멤버들의 의사에 반하여 공연 등 연예활동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거나 신청인들의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방해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개별합의를 통해 그룹 활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고 기존 활동에 따른 수익배분 등은 가처분 단계에서 무효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전속계약 효력의 전면적인 정지를 구하는 부분은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세 멤버는 SM이 제안하는 스케줄을 거절할 수 있고 화장품 사업 등 개인적인 영리 추구 활동을 별개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은 지난 7월 말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계약을 의미하고 계약 기간에 음반 수익 배분 등 SM으로부터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다.”며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김희철, 연기진출 이어 첫 솔로곡 발표

    슈주 김희철, 연기진출 이어 첫 솔로곡 발표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곡을 선보인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김희철이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SBS ‘천만번 사랑해’ OST를 통해 처음으로 솔로곡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에서 철없고 능청스러운 이철 역을 맡은 김희철은 박세준 음악감독의 권유로 OST에 참여하게 됐다. 김희철이 부른 ‘초별’은 미디엄 템포에 디스코가 가미된 록 장르의 노래로 드라마 중 이철의 테마곡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그 동안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솔로 무대를 선보여온 김희철이 음반을 통해 정식으로 솔로곡을 선보이게 됐다.”며 “김희철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김희철의 첫 솔로곡 ‘초별’은 이번 주말 방영 분부터 드라마에 삽입되며 다음 달 6일 멜론, 도시락, 벅스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선주문만 6만장…10만장 돌파할까

    샤이니, 선주문만 6만장…10만장 돌파할까

    그룹 샤이니의 세 번째 미니앨범이 선주문만 6만장을 기록하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샤이니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2일 발매된 샤이니의 새 앨범 ‘2009, Year Of Us’는 선주문만 6만장을 기록했다. 소속사 측은 “앨범 주문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올해 내 10만장 돌파도 기대해 볼만하다.”고 전망했다. 샤이니는 지난 1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링딩동’의 컴백 무대를 치른 후 파격적인 ‘골반 튕기기’ 퍼포먼스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샤이니는 “이번 앨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 드린다. 앞으로 ‘링딩동’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25일 오후 4시 10분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골반 튕기기’ 춤 인기몰이

    샤이니, ‘골반 튕기기’ 춤 인기몰이

    그룹 샤이니(SHINee)가 새롭게 선보인 ‘골반 튕기기’ 안무가 화제다. 지난 1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새 타이틀 곡 ‘Ring Ding Dong’(링딩동)의 컴백 무대를 선보인 샤이니는 안정된 라이브 뿐만 아니라, 골반을 튕기는 이색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안무에 대해 “세계적인 안무가 미샤, 닉베스의 공동 작품”이라고 밝혔다. ‘링딩동’의 안무는 보아의 미국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은 물론 저스틴 팀버레이크, 힐러리 더프 등 유명 팝스타들의 안무를 담당해온 안무가 미샤 가브리엘(Misha Gabriel)과 비욘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의 안무를 닉 베스(Nick Bass)가 머리를 맞댄 야심작. 샤이니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컴백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무대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공개된 ‘링딩동’의 뮤직비디오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온유, 컴백 앞두고 터프남으로 변신

    샤이니 온유, 컴백 앞두고 터프남으로 변신

    샤이니 온유가 터프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샤이니는 오는 19일 세 번째 미니 앨범 ‘2009 이어 오브 어스’ 출시를 앞두고 지난 9일부터 파격적으로 변신한 멤버별 화보컷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11일 공개된 화보에서 온유는 지금까지 보여준 부드럽고 컬러풀한 이미지에서 한층 터프한 매력이 느껴지는 짧은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에는 온유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솔로곡도 수록되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온유의 솔로곡 ‘내가 사랑했던 이름’은 얼터너티브 록 기반의 발라드 곡으로 가수 김연우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온유는 “평소 존경하는 김연우 선배와 함께 작업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막내 태민, 시크남 변신

    샤이니 막내 태민, 시크남 변신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이 시크남으로 변신했다. 샤이니의 막내인 태민은 10일 공개한 화보에서 기존의 귀엽고 소년 같은 이미지를 벗고 매혹적이고 시크한 모습을 선보였다. 태민은 모노톤의 의상과 화려한 오브제를 사용한 ‘글램&시크룩’으로 자유분방하면서고 몽환적인 느낌을 잘 소화해냈다. 한편 샤이니의 세 번째 미니앨범 ‘2009, Years of us’는 오는 19일 발매 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샤이니 종현, 금발 파격 변신 화제

    컴백 샤이니 종현, 금발 파격 변신 화제

    컴백을 앞둔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들의 파격적인 변신이 화제다. 오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2009, Years Of Us’를 발표하고 컴백하는 샤이니는 9일부터 멤버별 개인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인 종현은 9일 공개된 사진에서 금발에 가까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종현은 파격적인 염색 머리와 모노톤의 시크한 의상으로 몽환적 느낌을 선보였다. 기존의 컬러풀하고 경쾌한 느낌과는 다르게 한층 강렬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변신한 샤이니의 변신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13일 새 미니 앨범의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맨땅에 헤딩’ 정윤호, 환상 축구실력 공개

    ‘맨땅에 헤딩’ 정윤호, 환상 축구실력 공개

    정윤호가 갈고 닦은 축구실력을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연출 박성수) 9회에서 주인공 봉군 역을 맡은 정윤호의 환상적인 슈팅 장면이 등장한다. 기억상실에 걸려 정신병원에 수감되는 등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났던 봉군은 다시 FC쏘울 축구선수로 컴백한다. 가까스로 청소년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선발 출전하게 된 봉군은 환상적인 발리슛을 선보이며 천재적인 재능을 선보인다. 동료들의 따돌림과 오심으로 인해 감춰져있던 천재적인 감각이 되살아나며 봉군은 언론과 축구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는 것. 한편 인생역전의 기회를 잡은 봉군이 변호사 장승우(이상윤 분)에게 복수하고 해리(아라 분)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f(x), 한 노래로 선후배 맞대결

    소녀시대-f(x), 한 노래로 선후배 맞대결

    걸그룹 소녀시대와 에프엑스(f(x))가 뭉쳤다. 두 팀이 부른 디지털 싱글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는 오는 8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LG ‘뉴 초콜릿폰’의 CF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 특히 소녀시대와 에프엑스가 각각 부른 2가지 버전으로 공개, 두 그룹의 차별화된 매력과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소녀시대 버전은 큐트하면서도 빈티지한 스타일을 부각시킨 레트로 팝 장르. 에프엑스 버전은 히트 작곡가 유영진과 유한진이 편곡에 참여, 일렉트로닉 팝 음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초콜릿 러브’는 보아의 미국 데뷔앨범에도 참여한 유명 프로듀서 ‘블러드샤이&아방트(Bloodshy&Avant)’ 팀의 곡으로, 작사는 켄지(Kenzie)가 맡았다. 한편, ‘초콜릿 러브’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월 중순경 오픈될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석특집] 걸그룹 ‘최고의 송편女’는 누구?

    [추석특집] 걸그룹 ‘최고의 송편女’는 누구?

    민족의 명절, 추석에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는 ‘송편 빚기’. 전통적으로 ‘송편을 예쁘게 잘 빚으면 시집을 잘 간다’, ‘예쁜 아이를 낳는다’는 속설이 전해져 내려올 정도로 여성들에게 ‘예쁜 송편 빚기’는 하나의 덕목으로 여겨져 왔다. 그렇다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인기 걸그룹들이 빚는 송편은 어떨까? 멤버들의 개인적 특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각 소속사가 직접 선정한 ‘가장 예쁜 송편을 빚을 것 같은 멤버’를 전격 공개한다. ● 소녀시대 - 서현·써니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가 빚는 송편은 그야말로 형형색색이 아닐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내 가장 예쁜 송편을 빚은 것 같은 멤버로 막내 서현과 써니를 꼽았다. SM 측은 “오랫동안 피아노 실력을 다져온 서현은 보다 정교한 장식의 송편을 만들 것 같다. 또 멤버 중 가장 손재주가 뛰어난 써니는 자신의 성격처럼 아기자기한 송편을 빚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카라 - 규리 엉덩이춤을 히트시키며 인기 상종가를 누리고 있는 카라 측은 규리를 지목했다.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규리는 그림을 잘 그릴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미술 분야에 소질이 있다. 때문에 송편도 화려하게 빚을 것 같다.”고 말했다. 카라의 리더를 맡고 있는 규리는 숙소생활을 하고 있는 멤버들에게 직접 요리를 만들어 주는 등 자상함도 갖추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규리가 멤버들에게 요리를 종종 해주는데, 맛도 수준급이다. 송편도 기대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 포미닛 - 남지현 ’뮤직’으로 강렬한 무대를 보여준 포미닛 내 가장 여성스러운 멤버는 리더 남지현으로 밝혀졌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무용을 전공(상명대학교 무용과)하는 까닭인지 지현은 멤버들 중 가장 여성스럽고 섬세하다.”며 “아마 송편에서도 그의 여성스러움이 표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송편을 가장 잘 먹을 것 같은 멤버’로는 권소현을 꼽았다. 소속사 측은 “막내 소현은 볼에 젖살이 남아 있어 햄토리처럼 귀여운 인상이다. 송편을 물고 있으면 더욱 잘 어울릴 것”이라고 재치를 더했다. ● 브아걸 - 제아 공교롭게도 카라, 포미닛, 브아걸 모두 리더가 지목됐다. 브아걸 역시 제아.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제아는 감수성이 예민해 작곡뿐만 아니라 창작의 다방면에 재능을 보인다.”며 “만드는 것에 있어서는 송편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들은 모두 추석 연휴 내 적어도 1~2일 이상의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각 걸그룹들의 소속사 측은 “3일 연휴 중 하루 정도의 생방송 일정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배려 중”이라며 “연휴를 통해 충전기를 가진 후 보다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에프엑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화제의 걸그룹 f(x)(에프엑스)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인사를 전했다. ‘에프엑스’는 데뷔 후 처음 맞는 명절을 기념해 다섯 멤버 모두 각각의 매력에 어울리는 한복을 차려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에프엑스’는 30일 “올해 추석은 데뷔 후 처음 맞는 명절인 만큼 멤버들끼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보름달에 소원도 빌며 특별하게 보내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오는 6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2009 한중 가요제’를 통해 첫 해외 공연에 나서는 만큼 연습에 매진, 추석연휴를 알차게 보낼 계획이다. ‘에프엑스’는 “추석을 맞아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 더욱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중국인 리더 빅토리아는 “한국에 와서 추석 음식으로 송편을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이번에도 송편을 먹을 생각에 추석이 더욱 기다려진다.”며 기대하기도 했다. 한편, 데뷔곡 ‘라차타(LA chA TA)’로 활동중인 ‘에프엑스’는 데뷔하자마자 가요계는 물론 광고계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주목 받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탈-제시카, 다정한 자매 사진 공개

    크리스탈-제시카, 다정한 자매 사진 공개

    자매지간인 소녀시대 제시카와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제시카는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친동생 크리스탈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려 우애를 과시했다. 제시카는 사진 하단에 “내 동생...내가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크리스탈과 함께 한 시간!”이라는 글을 남겨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제시카는 그룹 소녀시대 활동을 마감하고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준비가 한창이며, 크리스탈은 SM엔터테인먼트가 아시아를 겨냥해 만든 신인 팝그룹 에프엑스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제시카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 동방 3인 증거보전 신청…수용 불가피

    SM, 동방 3인 증거보전 신청…수용 불가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동방신기 3인(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이 법원에 요청한 증거보전 신청을 수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동방신기 3인은 지난 8월 5일 법원에 그동안의 연예활동에 관련된 회계장부, 계약서, 영수증, 전표 등 문서 일체에 대해 증거보전 신청을 냈다. 이에 법원은 SM측에 관련 문서를 제출해 달라고 명령했다. SM 측은 증거보전 취소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지만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법원 측은 “민사소송법 제344조 제2항에 의하면 원칙적으로 문서 소지자는 그 소지 문서의 제출을 거부하지 못하므로 이 문서들이 문서제출명령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항고인의 주장은 이유 없다.”며 이를 기각했다. 따라서 SM은 관련 문서 공개를 제출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동방신기 3인은 불공정한 계약 조건 및 수익금 배분을 문제시 하며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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