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M엔터테인먼트
    2026-05-05
    검색기록 지우기
  • 경범죄처벌법
    2026-05-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060
  • 동방신기 사태, 가요계에 무엇을 남겼나

    동방신기 사태, 가요계에 무엇을 남겼나

    동방신기가 가요계 역사의 한 페이지로 넘어가고 있다. 동방신기가 한국에 이어 일본 활동도 전면 중단하면서 ‘동방신기 시대’는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다.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는 3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동방신기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아시아 최고 인기 그룹으로 평가받는 이들이 활동을 전격 중단함에 따라 가요계와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이는 곧 사실상 해체라는 의견도 지배적이다. 특히 동방신기의 위기는 여느 아이돌 그룹의 해체와는 경우가 다르다. 동방신기는 그간 H.O.T, S.E.S, 신화 등 1세대 아이돌 그룹의 틀을 만든 SM엔터테인먼트가 시행착오 끝에 내놓은 콘텐츠 중 하나였고, 후배 가수들의 롤 모델이자 좋은 예가 되어 왔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일본 시장에서 동방신기가 거둔 성과는 가히 신기록에 가깝다. 오리콘 차트에서 남성 해외가수로는 31년 만에 싱글, 앨범차트 톱3에 동시 진입하는 등 국내 가요계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또 거대한 팬들의 규모는 대중문화 전체에 큰 영향력을 지니며, 새로운 아이돌 팬덤 문화를 형성해 왔다. 이처럼 한류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쓰며 승승장구하던 동방신기였기에 해체 여부에 따라 대중음악계에 미칠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방신기가 안고 있는 스타성은 물론, 무수한 잠재력을 지닌 한류시장에도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음악 평론가들은 “동방신기의 활동 중단으로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가 최대 600억 원의 매출 손실을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방신기는 대형 기획사 SM의 거대한 자본과 기획력, 노하우 등이 만들어낸 아이돌의 상징같은 존재다. 각 멤버들의 노래 실력은 물론, 다방면에서의 활동이 가능하도록 기획된 멤버들의 개성과 실력은 이들을 아시아의 정상에 서게 했다. 이후 수많은 연예기획사들이 제2의 동방신기를 쫓다 실패를 맛보기도 했고, 단기간에 고스란히 빚을 지기도 했다. 결국, 동방신기의 해체는 아이돌 문화에 전체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부당한 계약 관계를 비롯한 한국 아이돌 시스템의 문제, 더 나아가 기획사들은 장기간에 걸친 공들인 투자를 꺼리게 되기 때문이다. 즉, 오랜 기간 정성을 기울인다 해도 수익 분기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장기 전속 계약으로 이어지고, 제2의 동방신기는 계속 될 수 있다는 얘기다. 대중음악평론가 성시권 씨는 “동방신기 사태는 국내 아이돌 시스템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낸 것”이라며 “결국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아이돌에 대한 투자는 감소할 수 밖에 없고, 시장은 침체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동방신기는 멤버 개개인 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에서 드라마로 데뷔하는 영웅재중을 시작으로 시아준수는 5월 솔로 음반을 발표, 최강창민도 국내 드라마를 준비중이다. 하지만 멤버별 활동과는 별개로 동방신기란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오!’로 亞 4개국 음악차트 ‘올킬’

    소녀시대, ‘오!’로 亞 4개국 음악차트 ‘올킬’

    소녀시대 열풍이 아시아 전역에서 불고 있다. 소녀시대 정규2집 타이틀곡 ‘오!’(Oh!)는 뮤직뱅크 5주 연속 1위, 인기가요 트리플크라운 등 한국에서 1위 행진을 펼친 데 이어 태국,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각국의 음악차트 1위도 석권했다. 지난달 9일 태국 현지에 발매된 소녀시대 정규 2집 ‘오!’는 B2S TOP20, GRAM ASIAN POP TOP10 등 태국의 음반판매량 집계차트는 물론 태국 MTV 인터내셔널 차트, 채널[V] 카운트다운 아시안차트에서도 3주 연속 1위(3월 2주~3월 4주)를 차지했다. 또 대만에서는 3월 12일 발매돼 G-MUSIC, FIVE MUSIC, Kuang nan(쾅난) 등 대만의 3대 음반판매량 집계차트를 비롯해 hit fm, iradio, KISS radio 등 3대 라디오 방송국 음악차트와 온라인 음악사이트 KKBOX 주간 싱글차트(3월 4주)까지 각종 온, 오프라인 차트 1위를 휩쓸었다. 더불어 ‘오!’는 필리핀에서도 3월 19일 발매된 후 필리핀 최대 음반체인점 오디세이와 뮤직원에서 각각 한 주간의 음반판매량을 집계, 발표한 주간차트(3월 15일~3월 21일)에서 발매되자마자 정상에 올라 소녀시대에 대한 아시아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에 이어 2집 리패키지 타이틀 곡 ‘런데빌런’(Run Devil Ru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검사 프린세스’ 타이틀곡 불러

    샤이니, ‘검사 프린세스’ 타이틀곡 불러

    아이돌 그룹 샤이니(SHINee)가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OST에 참여해 시선을 모은다. 샤이니는 ‘검사 프린세스’의 타이틀곡인 ‘플라이 하이’(Fly high)로 시청자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플라이 하이’는 시련과 실패를 딛고 가슴 속의 꿈을 마음껏 펼쳐 보라는 메시지를 담은 밝고 희망찬 분위기의 노래다.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김소연 분)가 좌충우돌 사건들을 겪으며 진정한 검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마혜리로 분한 김소연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변신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샤이니의 ‘플라이 하이’는 드라마와 캐릭터에 힘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샤이니의 ‘플라이 하이’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OST를 작곡해 인기를 끈 오준성 작곡가의 작품이라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SBS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OST에는 샤이니 외에도 서인영과 먼데이키즈, 여성 9인조 그룹 나인, AB에비뉴 등이 참여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베트남 첫 공연에 4만5천 팬 ‘열광’

    슈퍼주니어, 베트남 첫 공연에 4만5천 팬 ‘열광’

    슈퍼주니어가 베트남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4만 5천여 명의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7일 오후 7시 베트남 하노이 마이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MTV EXIT’콘서트에 글로벌 뮤지션 대표로 참석, 피날레 무대를 장식해 4만 5천여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베트남에 첫 방문한 슈퍼주니어는 이날 ‘쏘리쏘리’(Sorry Sorry), ‘너라고’, ‘로꾸거’, ‘행복’ 등 히트곡 4곡을 열창했다. 베트남 팬들은 슈퍼주니어를 상징하는 색깔인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풍선과 한글 플랜카드 등을 이용해 공항은 물론 호텔, 공연장 등 슈퍼주니어의 동선을 따라다니며 환호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MTV EXIT(End Exploitation and Trafficking)’ 콘서트는 노동착취, 성폭력 등 각종 인권 유린이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염원하고, 이러한 올바른 일에 세계의 젊은이들이 동참하게 하기 위해 펼치는 캠페인의 대표적인 행사다. 행사 취지에 맞게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동해는 콘서트 이튿날인 28일 하노이의 한 여성 보호소를 방문해 인권유린으로 고통 받은 여성들을 위로하는 시간도 가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MTV EXIT’ 콘서트는 베트남 지역 및 전 세계 MTV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슈퍼주니어의 공연 및 여성 보호소 방문기는 MTV 코리아에서 별도 프로그램으로도 제작해 4월 중순 경 방송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CF서 코믹댄스 ‘신상 뽐춤’ 선보여 ‘화제’

    f(x), CF서 코믹댄스 ‘신상 뽐춤’ 선보여 ‘화제’

    f(x)의 코믹댄스를 담은 옥션 CF가 인터넷을 통해 먼저 공개돼 화제다. f(x)는 총 5편으로 제작된 이번 CF에서 ‘옥션 신상뽐춤’을 콘셉트로 새로 구입한 의류와 패션 소품들을 뽐낼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된 코믹댄스와 함께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f(x)는 설리 점퍼, 빅토리아 모자, 루나 가방, 엠버 팬츠, 크리스탈 신발 등 멤버별로 패션 아이템을 지정해 눈길을 끈다. 또 광고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코믹댄스를 추면서도 무표정한 모습을 잘 표현해 f(x)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옥션(www.auction.co.kr) 측은 “이번 CF 공개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옥션 뽐춤 보고 포인트를 잡아라’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네티즌들의 더욱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f(x)가 출연한 새 옥션 CF는 오는 4월 10일부터 지상파TV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CF서 코믹 ‘신상뽐춤’ 선보여 ‘화제’

    에프엑스, CF서 코믹 ‘신상뽐춤’ 선보여 ‘화제’

    에프엑스(f(x))의 코믹댄스를 담은 옥션 CF가 화제다. f(x)는 최근 ‘옥션 신상뽐춤’을 콘셉트로 새로 구입한 의류와 패션 소품들을 뽐낼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된 코믹댄스와 함께 패셔너블한 모습을 담아 총 5편의 CF 촬영을 마쳤다.이 CF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먼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f(x)는 설리 점퍼, 빅토리아 모자, 루나 가방, 엠버 팬츠, 크리스탈 신발 등 멤버별로 패션 아이템을 지정해 눈길을 끈다. 또 광고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코믹댄스를 추면서도 무표정한 모습을 잘 표현해 f(x)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옥션(www.auction.co.kr) 측은 “이번 CF 공개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옥션 뽐춤 보고 포인트를 잡아라’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네티즌들의 더욱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f(x)가 출연한 새 옥션 CF는 오는 4월 10일부터 지상파TV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베트남 첫 공연에 4만5천 팬 ‘열광’

    슈퍼주니어, 베트남 첫 공연에 4만5천 팬 ‘열광’

    슈퍼주니어가 베트남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4만 5천여 명의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7일 오후 7시 베트남 하노이 마이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MTV EXIT’콘서트에 글로벌 뮤지션 대표로 참석, 피날레 무대를 장식해 4만 5천여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베트남에 첫 방문한 슈퍼주니어는 이날 ‘쏘리쏘리’(Sorry Sorry), ‘너라고’, ‘로꾸거’, ‘행복’ 등 히트곡 4곡을 열창했다. 베트남 팬들은 슈퍼주니어를 상징하는 색깔인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풍선과 한글 플랜카드 등을 이용해 공항은 물론 호텔, 공연장 등 슈퍼주니어의 동선을 따라다니며 환호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MTV EXIT(End Exploitation and Trafficking)’ 콘서트는 노동착취, 성폭력 등 각종 인권 유린이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염원하고, 이러한 올바른 일에 세계의 젊은이들이 동참하게 하기 위해 펼치는 캠페인의 대표적인 행사다. 행사 취지에 맞게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동해는 콘서트 이튿날인 28일 하노이의 한 여성 보호소를 방문해 인권유린으로 고통 받은 여성들을 위로하는 시간도 가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MTV EXIT’ 콘서트는 베트남 지역 및 전 세계 MTV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슈퍼주니어의 공연 및 여성 보호소 방문기는 MTV 코리아에서 별도 프로그램으로도 제작해 4월 중순 경 방송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CF서 코믹댄스 ‘신상 뽐춤’ 선보여 ‘화제’

    f(x), CF서 코믹댄스 ‘신상 뽐춤’ 선보여 ‘화제’

    f(x)의 코믹댄스를 담은 옥션 CF가 인터넷을 통해 먼저 공개돼 화제다. f(x)는 총 5편으로 제작된 이번 CF에서 ‘옥션 신상뽐춤’을 콘셉트로 새로 구입한 의류와 패션 소품들을 뽐낼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된 코믹댄스와 함께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f(x)는 설리 점퍼, 빅토리아 모자, 루나 가방, 엠버 팬츠, 크리스탈 신발 등 멤버별로 패션 아이템을 지정해 눈길을 끈다. 또 광고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코믹댄스를 추면서도 무표정한 모습을 잘 표현해 f(x)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옥션(www.auction.co.kr) 측은 “이번 CF 공개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옥션 뽐춤 보고 포인트를 잡아라’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네티즌들의 더욱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f(x)가 출연한 새 옥션 CF는 오는 4월 10일부터 지상파TV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CF서 코믹 ‘신상 뽐춤’ 선보여 ‘화제’

    에프엑스, CF서 코믹 ‘신상 뽐춤’ 선보여 ‘화제’

    에프엑스(f(x))의 코믹댄스를 담은 옥션 CF가 화제다. f(x)는 최근 ‘옥션 신상뽐춤’을 콘셉트로 새로 구입한 의류와 패션 소품들을 뽐낼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된 코믹댄스와 함께 패셔너블한 모습을 담아 총 5편의 CF 촬영을 마쳤다.이 CF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먼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f(x)는 설리 점퍼, 빅토리아 모자, 루나 가방, 엠버 팬츠, 크리스탈 신발 등 멤버별로 패션 아이템을 지정해 눈길을 끈다. 또 광고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코믹댄스를 추면서도 무표정한 모습을 잘 표현해 f(x)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옥션(www.auction.co.kr) 측은 “이번 CF 공개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옥션 뽐춤 보고 포인트를 잡아라’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네티즌들의 더욱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f(x)가 출연한 새 옥션 CF는 오는 4월 10일부터 지상파TV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계, 아이돌 열풍 속 소녀시대 독주

    가요계, 아이돌 열풍 속 소녀시대 독주

    아이돌 그룹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7일 선공개된 소녀시대의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런 데빌 런’은 멜론을 비롯해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음악사이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3월 넷째 주(3월21일~3월27일) 소리바다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런 데빌 런’은 신스팝(Synth pop) 장르의 강하고 거친 사운드와 소녀시대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바람둥이 남자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를 솔직하고 거침없는 노랫말로 표현한 노래다. 소리바다에 따르면 지난 주는 남녀 아이돌 그룹의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한 한 주였다. 댄스돌로 변신한 2AM의 ‘잘못했어’는 2위에 올랐고,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와 카라의 ‘루팡’도 섹시 카리스마를 뽐내며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11위를 차지한 비스트의 ‘쇼크’를 비롯해 에프엑스가 부른 세계 최초 쇼핑 드라마 OST ‘스릴 러브’도 전주 대비 33계단 상승하며, 20위에 랭크됐다. 한편, 결혼 전 마지막 싱글 앨범 발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은지원의 ‘술김에’와 나얼의 공익 근무 소집해제와 함께 새 음반으로 돌아온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비켜줄께’가 각각 22위와 26위에 새롭게 진입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만, 美하버드대서 4번째 특별 강연

    이수만, 美하버드대서 4번째 특별 강연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프로듀서가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특별 강연을 펼쳤다. 이수만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에서 열린 아시아 비즈니스 컨퍼런스에 아시아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인물로 초청받아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하버드 케네디 스쿨, 하버드 로스쿨의 아시아 클럽이 공동 주최하는 미국 최대의 아시아 비즈니스 관련 컨퍼런스로 동남아 지역의 재계 및 정계·법조계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변화하는 아시아의 경제와 산업, 새로운 트렌드를 조망해왔다. 이날 이수만의 강연 타이틀은 ‘귀를 자르려 하지 마세요’(Don’t try to cut your ears!)라는 제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는 미술가 고흐가 귀를 자르지 않았다면 오히려 시대를 바꾸는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걸작들을 더 많이 창조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미다. SM에 따르면 이날 이수만은 SM의 3단계 CT이론과 전 세계 최고로 발돋움하는 새로운 문화 시장으로서의 아시아 단일 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또한 한류를 이끌어낸 장본인으로서 아시아에서 제2의 할리우드가 창출될 수 있는 비전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교육하고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을 제시,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수만 프로듀서는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하버드대 MBA 학생들의 요청으로 특강을 했으며, 2008년에는 미국 MIT 경영대학원 학생, 코넬대 존슨 대학원 학생들에게도 ‘한류의 글로벌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한 바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술VS서비스’, 아이돌 리패키지의 양면성

    ‘상술VS서비스’, 아이돌 리패키지의 양면성

    아이돌그룹의 리패키지 앨범 경쟁이 치열하다. 연초부터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던 티아라, 소녀시대, 2AM이 최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인기몰이에 나선 것. 하지만 이전 앨범에 신곡이 1~2곡 추가됐을 뿐인 리패키지 앨범은 새 앨범으로서의 가치가 높지 않아 ‘상술’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반면 소속사 측은 ‘팬서비스’라고 설명한다. 티아라는 지난달 23일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eaking Heart)를 발매하고 섹시미를 앞세운 ‘너 때문에 미쳐’로 온라인음원차트를 석권했다. 이어 티아라는 중성적인 매력으로 변신을 시도한 후속곡 ‘내가 너무 아파’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녀시대와 2AM도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했다. 정규 2집 ‘오!’로 온오프라인 1위를 싹쓸이했던 소녀시대는 ‘블랙소시’ 콘셉트의 ‘런 데빌 런’, 감성발라드 ‘죽어도 못 보내’로 정상에 올랐던 2AM은 감성댄스곡 ‘잘못했어’로 정상등극을 노리고 있다. 이들은 승승장구 하고 있지만 리패키지 앨범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뮤직비디오나 사진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고 해도 1~2곡을 제외하면 이전 앨범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음원 다운로드시장으로 인해 앨범 구매층이 줄어든 상황에서 리패키지 앨범은 자켓사진만 바뀌어도 기꺼이 구매하는 ‘충성심’ 강한 팬들을 쥐어짜는 전략이 되는 셈이다. 대중문화평론가 강태규 씨는 “이전 앨범의 곡 선정과정에서 배제됐던 곡들을 담거나 기존의 곡들로 색다른 시도를 했다면 리패키지 앨범이 가치가 있다. 하지만 한두 곡 추가에 사진 등의 아이템들로 관심을 끄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와 관련된 것은 무조건 구매하는 열혈 팬들을 노린 상업적 전략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평했다. 반면 리패키지는 일종의 트렌드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진다. 공들인 앨범이 단기간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후속곡 대신 리패키지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측면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 관계자는 “리패키지 앨범은 일종의 트렌드라고 생각한다. 주먹구구식으로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 아니라 미니앨범과 싱글앨범 발매시기에 맞춰 계획 하에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또 정규앨범을 구입하지 못한 팬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상술이라고 치부하기엔 리패키지 앨범에 들인 정성이 정규앨범 못지않다는 입장도 있다. 2AM의 경우 2억여 원을 들여 타이틀곡 ‘잘못했어’ 뮤직드라마를 제작하기도 했다. 2AM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팬서비스 차원에서 리패키지 앨범에 뮤직드라마 DVD, 새로 촬영한 사진 등을 담았다. 상술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앨범을 접한 팬들은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아 더 좋아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녀시대는 ‘오!’ 뮤직비디오의 말미에 신곡 ‘런 데빌 런’의 콘셉트인 ‘블랙소시’를 미리 선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규앨범에 다 수록하지 못한 3곡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정규앨범을 기획할 때부터 상반된 콘셉트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런 데빌 런’은 새로운 타이틀의 개념으로 리패키지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코어콘텐츠미디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아이폰 타고 79개국에 동시 공개

    소녀시대, 아이폰 타고 79개국에 동시 공개

    소녀시대의 음악을 스마트폰을 통해 전 세계 79개국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전 세계 79개국에서 동시 서비스되는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은 무료 버전과 7.99달러로 이용 가능한 유료 버전 2종류로 아이폰에서 만날 수 있으며, 추후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모바일 OS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무료 버전에는 이번 2집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 30초 미리듣기와 타이틀 곡 ‘런데빌런’(Run Devil Run) 뮤직비디오, 소녀시대 이미지 등이 담겨 있다. 유료 버전은 2집 리패키지 앨범 전곡 감상은 물론 ‘런데빌런’, ‘오!’(Oh!), ‘지’(Gee), ‘소원을 말해봐’ 등의 뮤직비디오 영상, 블랙소시 이미지 갤러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SM 측은 “유료 버전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한 고객들을 위해 미공개된 소녀시대 이미지와 동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며 “해외 팬들도 이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녀시대 음악을 공식적인 통로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국내외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네오위즈벅스와 함께 최초로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SM 측은 향후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런데빌런’ 음반-음원 차트 싹쓸이

    소녀시대, ‘런데빌런’ 음반-음원 차트 싹쓸이

    ‘블랙소시’로 컴백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의 ‘런데빌런’(Run Devil Run)이 각종 온, 오프라인 차트를 싹쓸이했다. 지난 22일 발매된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앨범 ‘런데빌런’은 한터 일간차트를 비롯한 핫트랙스, 신나라 등 각종 음반판매량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동명의 타이틀곡 ‘런데빌런’ 역시 멜론,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되자마자 1위에 오른 데 이어 현재까지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키싱유’(Kissing You), ‘베이비베이비’(Baby Baby), ‘지’(Gee), ‘소원을 말해봐’, ‘오!’(Oh!)를 연속 히트시킨 바 있어 ‘런데빌런’으로 8연속 히트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 27일 MBC ‘쇼! 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태국 방콕 프로모션 대성황

    f(x), 태국 방콕 프로모션 대성황

    지난 19일 열린 ‘2010 태국 파타야 뮤직페스티벌’ 참석차 태국을 첫 방문한 에프엑스(f(x))가 방콕에서 펼친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에프엑스는 지난 20일 방콕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 야외 파크에서 라이브 이벤트 및 사인회를 열고 야외 파크를 가득 채운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에프엑스가 데뷔곡인 ‘라차타’와 첫 싱글 ‘츄~♡’를 선보이자 현지 팬들은 각 멤버의 파트에 맞게 이름을 호명하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사전 행사로 에프엑스의 의상, 안무, 표정 및 동작까지 완벽하게 따라하는 커버 댄스팀들의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에프엑스는 “태국에 와서 공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첫 방문부터 이렇게 환영해주셔서 기쁘다. 태국 팬들을 다시 만나러 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보고 싶었어요(폼킷魯쿤캅)’ ‘귀여워요(나락짱)’ 등 간단한 태국어도 선보여 현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태국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친 에프엑스는 지난 21일 입국했으며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타, 日 팬미팅 열고 전역 신고식 성황

    강타, 日 팬미팅 열고 전역 신고식 성황

    가수 강타가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팬미팅을 열고 전역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19일 오후 6시 도쿄 하쿠주홀(HAKUJU HALL)에서 개최된 강타 제대 기념 일본 팬미팅 ‘KANGTA FANMEETING IN JAPAN’은 강타를 만나기 위해 운집한 일본 팬들로 성황을 이뤄 변함없는 강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남성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강타의 사진들이 담긴 오프닝 영상으로 화려하게 시작된 이날 팬미팅에서 강타는 피아니스트 송광식의 연주에 맞춰 ‘오 그대를’, ‘Happy Happy’, ‘상록수’, ’북극성’ 등의 히트곡은 물론, 일본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사잔 올스타즈의 ‘쓰나미(TSUNAMI)’까지 감미로운 무대들을 선사해 일본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한국 팬미팅과 동일하게 ‘과거, 현재, 미래’를 주요 테마로 강타의 군복무 시절, 과거 활동 모습 등을 담은 다양한 사진과 영상들도 공개했으며, OX퀴즈, 질의응답, 프로포즈 이벤트, 애장품 추첨 등 다채로운 구성과 재치 있는 멘트로 관객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팬미팅에서는 2년 만에 도쿄에 온 느낌을 소재로 피아노 반주에 맞춰 즉석에서 떠오른 악상을 정리한 즉흥곡도 선보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악수회를 통해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강타는 “오랜만에 일본 팬 여러분과 함께 하니 정말 즐거웠고,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 앞으로 좋은 음악과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런데빌런’ 차트석권…컴백무대 관심↑

    소녀시대 ‘런데빌런’ 차트석권…컴백무대 관심↑

    소녀시대가 2집 리패키지 타이틀곡 ‘런데빌런’(Run Devil Run)으로 또 한 번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17일 선공개된 ‘런데빌런’으로 멜론을 비롯해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음악사이트 일일차트 1위를 차지했다. ‘런데빌런’은 신스팝(Synth pop)의 강하고 거친 사운드와 소녀시대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곡으로 나쁜 남자에게 보내는 경고를 솔직하고 거침없는 단어로 표현했다. ‘블랙소시’ 콘셉트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는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런데빌런’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녀시대는 컴백무대에 이어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런데빌런’을 오는 22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리패키지 ‘런데빌런’ 22일 발매

    소녀시대, 리패키지 ‘런데빌런’ 22일 발매

    소녀시대가 오는 22일 2집 리패키지 앨범 ‘런데빌런’(Run Devil Run)을 발매한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외에도 타이틀 곡 ‘런데빌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상큼한 리듬의 ‘에코’(Echo), 어쿠스틱한 R&B 리듬으로 재탄생한 ‘별별별’ 등 총 15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런데빌런’은 은 신스팝(Synth pop)의 강하고 거친 사운드의 곡으로, 지난 17일 선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새롭게 수록된 ‘에코’는 귀엽고 상큼한 분위기의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 모든 여자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남자를 자기도 모르게 좋아하게 되면서 그의 목소리가 마치 에코처럼 들린다는 재미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2집에 수록되어 ‘Oh!’와 더불어 많은 사랑을 받은 ‘별별별’은 어쿠스틱한 R&B 편곡으로 재탄생, 아름다운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켰던 원곡과 달리 시련의 슬픔을 역동적으로 묘사해 한층 애절하고 슬픈 감성을 표현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리패키지 타이틀곡 콘셉트에 맞게 ‘블랙소시’로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의 화보가 담긴 새로운 자켓과 소녀시대의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멤버별 포스터도 추가 수록됐으며, 소녀시대 사인과 메시지, 비하인드 컷으로 구성된 카드도 담겨 있다. 소녀시대는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런데빌런’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노윤호, 英잭슨 추모공연 초청받아…亞스타 유일

    유노윤호, 英잭슨 추모공연 초청받아…亞스타 유일

    유노윤호가 ‘마이클 잭슨 1주기 추모 콘서트’에 아시아 대표로 초청받는 영광을 누렸다. ’마이클 잭슨 1주기 추모 콘서트’는 2009년 6월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친형이자 잭슨스 멤버로도 유명한 저메인 잭슨이 직접 기획한 공연. 오는 6월 8일 영국 웸블리 아레나(Wembley Aren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콘서트는 자넷 잭슨, 저스틴 팀버레이크, 산타나, 프린스 등의 출연이 확정됐고, 생전 고인과 음악적 교류가 깊었던 스티비 원더, 비욘세, 블랙아이드피스의 윌 아이 엠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유노윤호는 이 자리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초청받아 합류하게 됐다. 이번 영국 추모 콘서트 관계자인 마크 부쉬는 “이번 런던 공연을 위해 전 세계 아티스트들을 검토하던 중 유노윤호의 프로모션 자료와 연습과정을 지켜본 관계자들이 그의 뛰어난 실력을 극찬, 이번 공연에 적합한 아티스트라고 추천해 초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추모 공연에도 참여하는 유노윤호가 아시아 아티스트 가운데 유일하게 초청받았다.”고 전했다. ‘마이클 잭슨 1주기 추모 콘서트’는 6월 중 TV를 통해 전세계에 방영될 예정이며 유노윤호는 뜨거운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유노윤호는 런던 공연에 앞서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마이클 잭슨 한국 추모 공연 ‘어 트리뷰트 밴드 프롬 마이클 잭슨스 디스 이즈 잇 무비 앤 유노 라이브’ 무대에 선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2위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2위 배용준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 이수만씨가 연예인 주식부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이수만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등 인기 아이돌 스타들이 즐비하다. 18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지분 가치를 평가한 결과(18일 종가기준) 1억원 이상을 기록한 연예인은 총 10명. 이중 이수만 씨는 주식재산 262억원을 기록해 1위 자리에 올랐다. 이수만 씨는 지난 2월말 장외매수를 통해 23만9000여주의 주식을 추가 취득한 데다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올들어 21.5%나 올라 주식지분 가치가 연초에 비해 28.2% 상승했다. 소속 아이돌그룹인 동방신기의 일부 멤버와 법정다툼을 벌이기도 했지만 주식가치는 오히려 올랐다. 이수만 씨에 이은 2위는 한류스타 배용준으로 주식가치 109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배용준은 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의 지분 34.6%를 보유하고 있다. 3위에는 변두섭 예당 대표이사의 부인이자 가수인 양수경(30억6000만원)이,4위에는 월드스타 비(20억1000만원)가 각각 올랐다. 이들 외에도 탤런트 견미리, MC 신동엽, 가수 보아, MC 강호동, 가수 태진아, 가수 윤종신 등이 주식가치 1억 이상을 기록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