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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크리스, 전속 계약 해지..한경 근황은? ‘여배우와 열애 중’

    엑소 크리스, 전속 계약 해지..한경 근황은? ‘여배우와 열애 중’

    ‘엑소 크리스, 한경 근황’ 그룹 엑소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판결 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엑소 크리스의 법무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한결 관계자는 15일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판결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한결 측은 “아직 재판부가 배당되지 않아 재판 관련 세부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SM측에서는 “크리스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 건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라며 “매우 당황스럽다. 엑소의 활동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 멤버였다가 전속계약 해지 소송으로 SM을 나간 한경은 우주여행 실현을 위한 과정으로 미국 나사캠프에 적응 훈련을 받았으며, 6월 개봉하는 트랜스포머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한경은 중국 인기 여배우 장카이퉁과 열애 중이다. 한경과 장카이퉁은 지난 2012년부터 몰디브 여행, 심야 데이트 등이 포착 혹은 목격되며 열애설이 계속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후난TV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동기적’에서 처음 만났다. 엑소 크리스, 한경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엑소 크리스 소송, 한경 근황..한경 잘 지내고 있구나”, “엑소 크리스 소송, 한경 근황..어쩌다 이런 일이”, “엑소 크리스 소송, 한경 근황..엑소 크리스 안나갔으면 좋겠다”, “엑소 크리스 소송, 한경 근황..한경 보고 싶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엑소 크리스, 한경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 SM 소송 왜..

    크리스, SM 소송 왜..

    엑소 크리스(23)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크리스 측이 밝힌 소송 이유에 따르면 SM이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으며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했다. 또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고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이미 예고된 이탈?… ‘잠적설’ 내용 이럴수가

    엑소 크리스 소송, 이미 예고된 이탈?… ‘잠적설’ 내용 이럴수가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SM에 불만?…계약 해지와 함께 2000만원 요구

    엑소 크리스 소송, SM에 불만?…계약 해지와 함께 2000만원 요구

    엑소 크리스 소송, SM에 불만?…계약 해지와 함께 2000만원 요구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갑작스러운 일 아니었다?…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갑작스러운 일 아니었다?…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갑작스러운 일 아니었다?…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주가 급락…엑소 크리스 소송 제기 이후 ‘확’ 떨어져

    SM 주가 급락…엑소 크리스 소송 제기 이후 ‘확’ 떨어져

    SM 주가 급락…엑소 크리스 소송 제기 이후 ‘확’ 떨어져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15일 급락했다.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소속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크리스(24)의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에서 크리스가 승소할 경우 전속계약 해지로 넘어가게 된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대비 2900원(5.82%) 급락한 4만69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까지만해도 평온한 모습을 보이던 SM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은 크리스의 소송 소식이 전해진 오후 1시 이후 급락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에서 계약상의 문제를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이 나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SM에 계약 해지 소송한 이유 보니..

    크리스, SM에 계약 해지 소송한 이유 보니..

    엑소 크리스(23)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크리스 측이 밝힌 소송 이유에 따르면 SM이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으며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했다. 또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고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제2의 한경’ 되나…엑소 콘서트 무산 위기까지

    엑소 크리스 소송, ‘제2의 한경’ 되나…엑소 콘서트 무산 위기까지

    엑소 크리스 소송, ‘제2의 한경’ 되나…엑소 콘서트 무산 위기까지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지난해 ‘잠적’으로 불만 표출?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지난해 ‘잠적’으로 불만 표출?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지난해 ‘잠적’으로 불만 표출? “SM엔터테인먼트, 엑소 크리스를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이 크리스의 손을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크리스 측은 “SM이 한국 및 중국 등의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분배금의 지급 시 SM은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크리스 측은 “이 전속계약은 연예인 지망생이던 원고에 대해 SM이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라며 “원고에게 부당한 부담을 지워 직업선택의 자유와 경제활동의 자유 등 기본적인 인권을 과도하게 제약하고 있어서 무효”라고 강조했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소송, 엑소 활동 불만? “SM 계약무효” 2천만원 청구까지 왜?

    크리스 소송, 엑소 활동 불만? “SM 계약무효” 2천만원 청구까지 왜?

    ‘엑소 크리스 소송’ 엑소 크리스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소송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의 계약 해지소송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엑소 크리스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의 소송이 200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한경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엑소 크리스의 계약해지 이유는 개인 활동과 관련한 SM 측과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크리스는 중국에서 태어나 10살 때 캐나다로 이민 간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오디션에서 뽑혀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했다. 엑소의 중국활동 유닛 그룹 엑소-M(크리스 루한 레이 타오 시우민 첸)의 리더를 맡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언팔, 멤버들 크리스와 관계 정리?…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

    엑소 언팔, 멤버들 크리스와 관계 정리?…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

    엑소 언팔, 멤버들 크리스와 관계 정리?…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들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같은 팀 멤버 크리스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메시지 구독 중단)하고 나섰다. 엑소 멤버 가운데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이들은 크리스를 비롯해 백현, 루한, 찬열, 세훈, 타오, 시우민, 레이 등이다. 크리스는 백현, 루한, 찬열, 타오, 레이 등과 서로 팔로잉을 한 상태였지만 15일 백현을 제외한 루한, 찬열, 타오, 레이 등의 팔로잉 목록에는 크리스의 계정이 사라졌다. 크리스는 이날 세훈이 올린 커다란 물음표 사진에도 ‘좋아요’를 클릭해 팬들의 의문은 더 커져가고 있다. 한편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이 크리스의 손을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크리스 측은 “SM엔터테인먼트는 크리스를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고 주장했다. 크리스 측은 또 “SM이 한국 및 중국 등의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분배금의 지급 시 SM은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크리스 측은 “이 전속계약은 연예인 지망생이던 원고에 대해 SM이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라며 “원고에게 부당한 부담을 지워 직업선택의 자유와 경제활동의 자유 등 기본적인 인권을 과도하게 제약하고 있어서 무효”라고 강조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SM엔터테인먼트 계약 해지 소송

    크리스, SM엔터테인먼트 계약 해지 소송

    15일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의 계약 해지 소송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시나위러는 크리스의 소송이 200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한경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이유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SM 측과의 의견 충돌 등으로 전해졌다. 크리스는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오디션에서 뽑혀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 이대로 탈퇴?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 이대로 탈퇴?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 이대로 탈퇴? “SM엔터테인먼트, 엑소 크리스를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이 크리스의 손을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크리스 측은 “SM이 한국 및 중국 등의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분배금의 지급 시 SM은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크리스 측은 “이 전속계약은 연예인 지망생이던 원고에 대해 SM이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라며 “원고에게 부당한 부담을 지워 직업선택의 자유와 경제활동의 자유 등 기본적인 인권을 과도하게 제약하고 있어서 무효”라고 강조했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소속사 SM 상대로 소송 제기

    크리스, 소속사 SM 상대로 소송 제기

    15일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의 계약 해지소송 소식은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시나위러는 크리스의 소송이 200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한경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이유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SM 측과의 의견 충돌 등으로 전해졌다. 한편 크리스는 중국에서 태어나 10살 때 캐나다로 이민 간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오디션에서 뽑혀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시, 엑소 중독

    다시, 엑소 중독

    지난해 최고의 주가를 올린 ‘대세 아이돌’ 엑소(EXO)의 돌풍이 매섭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미뤘던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을 지난 7일 발매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고, 앨범 선주문량만 66만장에 육박한다. 타이틀곡 ‘중독’은 미국의 유명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국내 프로듀서 켄지의 합작품이다.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의 2012년 데뷔 미니앨범과 ‘늑대와 미녀’, ‘으르렁’을 히트시킨 정규 1집에 이어 이번에도 특유의 기획력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엑소는 2012년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활동하는 엑소-K와 엑소-M의 ‘쌍둥이 그룹’이라는 독특한 기획으로 양국을 동시에 공략했다. 지난해 12명의 완전체를 선보인 정규 1집을 거쳐 이번에 다시 K와 M으로 나뉘었다. 이번 ‘쌍끌이 전략’은 더 공고하다. 수록된 5곡을 엑소-K가 한국어로, 엑소-M이 중국어로 불러 각각의 앨범에 실었지만, 타이틀곡 ‘중독’은 12명이 함께 녹음해 앨범에만 싣고 뮤직비디오도 다 함께 찍었다. 팬들은 ‘중독’에 한해 엑소-K와 M, 완전체의 퍼포먼스를 모두 볼 수 있는 셈이다. SM 관계자는 “각각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면서도 12명이 함께하는 스페셜 무대를 종종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엑소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특유의 스토리텔링도 이어졌다. 빠져나올 수 없는 사랑을 노래한 ‘중독’의 콘셉트에 맞게 앨범 로고를 미로 문양으로 만들었고, 이 이미지는 앨범 전체를 지배한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멤버들이 미로를 헤매며 좌절하거나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데,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표정과 상징으로 다양한 해석을 쏟아내며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12명이 선보이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도 여전하다. 멤버들은 완벽하게 짠 동선에 따라 움직이며 잘게 쪼개진 박자에 맞춰 동작을 소화한다. 뮤직비디오는 각기 다른 의상과 배경의 두 영상을 교차 편집했을 뿐 거의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돼 멤버들의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담았다. 이번 앨범은 지난달 15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이래 지난 7일까지 선주문량만 65만 8710장을 기록했다. 정규 1집에 이어 이번에도 밀리언셀러를 기록할지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물론 엑소-K(37만 2160장)와 엑소-M(28만 6550장)의 판매량을 합한 수치인데다 앨범에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무작위로 1장씩 동봉돼 팬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한 점이 고려돼야 한다. 그러나 인기 아이돌 그룹의 음반 판매량이 10만~20만장 선인 것을 비교하면 상당한 판매량임을 부인하기 힘들다. 엑소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백현숲’에 ‘백현버스’까지…엑소 백현 생일 이벤트 잇따라 “대단하다”

    ‘백현숲’에 ‘백현버스’까지…엑소 백현 생일 이벤트 잇따라 “대단하다”

    백현 생일 백현숲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22·본명 변백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팬들은 6일 22번째 생일을 맞은 백현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등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다. 때문에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백현이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백현의 팬들은 백현을 위해 신문, 지하철, 전광판 광고도 준비했다. 심지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기까지 했다. 대치동 늘벗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현 숲은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과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한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백현의 이름을 딴 ‘백현버스’도 운행됐다. 트위터리안 ‘백현버스2014’에 따르면 백현버스는 5일부터 10일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백현버스는 운행 첫날 백현의 고향인 경기도 부천시 일대를 순회했다. 백현의 모교를 중심으로 운행한 백현버스는 6일 압구정~신사~청담~강남역 부근을 운행했다. 특히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구사옥과 신사옥 주변도 돌았다. 백현버스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할 수 없으며 자세한 운행노선은 도로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생일, 강남에 ‘백현숲’ 선물한 팬… ‘백현버스’는 또 뭐지?

    백현 생일, 강남에 ‘백현숲’ 선물한 팬… ‘백현버스’는 또 뭐지?

    백현 생일 백현숲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22·본명 변백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팬들은 6일 22번째 생일을 맞은 백현을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등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다. 때문에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백현이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백현의 팬들은 백현을 위해 신문, 지하철, 전광판 광고도 준비했다. 심지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기까지 했다. 대치동 늘벗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현 숲은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과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한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 공원은지역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백현의 이름을 딴 ‘백현버스’도 운행됐다. 트위터리안 ‘백현버스2014’에 따르면 백현버스는 5일부터 10일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백현버스는 운행 첫날 백현의 고향인 경기도 부천시 일대를 순회했다. 백현의 모교를 중심으로 운행한 백현버스는 6일 압구정~신사~청담~강남역 부근을 운행했다. 특히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구사옥과 신사옥 주변도 돌았다. 백현버스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할 수 없으며 자세한 운행노선은 도로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호, 알고보니 ‘슈스케’ 에디킴과 동창…에디킴 “수호, 중학교 때부터…”

    수호, 알고보니 ‘슈스케’ 에디킴과 동창…에디킴 “수호, 중학교 때부터…”

    수호 에디킴 가수 에디킴이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서 MC 신동은 에디킴에게 “엑소와 친분이 있다던데 증증거가 없다”고 질문했다. 에디킴은 “수호와 중학교 때 자주 어울렸는데 지금 엑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중학교 때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이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대답했다. 에디킴은 또 “ ‘슈스케’를 봤는지 SNS로 먼저 ‘정환(에디킴의 본명)아 잘 지내?’라고 쪽지를 보냈더라. 하지만 군생활 중에 휴가 나왔을 때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수 수호, 알고보니 에디킴과 중학교 동창… “슈스케 보더니 SNS로…”

    엑수 수호, 알고보니 에디킴과 중학교 동창… “슈스케 보더니 SNS로…”

    가수 에디킴이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서 MC 신동은 에디킴에게 “엑소와 친분이 있다던데 증증거가 없다”고 질문했다. 에디킴은 “수호와 중학교 때 자주 어울렸는데 지금 엑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중학교 때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이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대답했다. 에디킴은 또 “ ‘슈스케’를 봤는지 SNS로 먼저 ‘정환(에디킴의 본명)아 잘 지내?’라고 쪽지를 보냈더라. 하지만 군생활 중에 휴가 나왔을 때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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