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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펌프·셀레스티아·봉크 24시간 하락률 상위

    [서울데이터랩]펌프·셀레스티아·봉크 24시간 하락률 상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24시간 하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펌프’(PUMP)로, 무려 14.60%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펌프의 가격은 6.87원이며, 시가총액은 2조 4333억 원이다. 펌프는 주로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분야에서 활용되며, 유동성 제공과 관련된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다음으로 하락률이 높은 종목은 ‘셀레스티아’(TIA)이다. 셀레스티아는 6.77% 하락하여 현재 2685원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조 9135억 원에 이른다. 셀레스티아는 모듈러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여 확장성과 보안을 동시에 강화하는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봉크’(BONK)도 주목할 만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04% 하락하면서 현재 가격은 0.0494원이다. 봉크의 시가총액은 3조 9952억 원으로, 이는 주로 밈 코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봉크의 시장 점유율을 반영한다. 봉크는 커뮤니티 중심의 프로젝트로, 주로 소셜 미디어 및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가치가 상승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같은 시각 ‘에어로드롬 파이낸스’(AERO)는 5.52% 하락하며 1271원의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1조 910억 원이다. 에어로드롬 파이낸스는 디파이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세이’(SEI)도 24시간 동안 5.43% 하락하며 481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이의 시가총액은 2조 7830억 원이다. 세이는 탈중앙화 거래소(DEX) 플랫폼으로, 빠른 거래 처리 속도와 낮은 거래 수수료를 강조하는 프로젝트이다. 한편, 도그위프햇(WIF)은 5.06% 하락하여 1483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페페(PEPE)는 5.03% 하락하여 0.0185원의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플로키(FLOKI)는 4.61% 하락한 0.182원, 비트텐서(TAO)는 4.60% 하락하여 58만 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니스왑(UNI) 역시 3.98% 하락하여 1만 2304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스카이 프로토콜(SKY)은 3.96% 하락하며 108원에, 월드코인(WLD)은 3.50% 하락하여 1537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이디움(RAY)은 3.07% 하락한 4078원에, 소닉SVM(S)은 3.06% 하락하여 523원에, 펜들(PENDLE)은 3.05% 하락하며 5806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정연호 기자
  • ‘탕탕탕’…우크라, 드론 잡는 독일산 기관포 ‘스카이넥스’ 공개

    ‘탕탕탕’…우크라, 드론 잡는 독일산 기관포 ‘스카이넥스’ 공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전에서 가성비 높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드론을 잡는 ‘킬러’가 공개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공군은 독일산 ‘스카이넥스(Skynex) 방공시스템’으로 드론을 격추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실제 공개된 영상에는 회전하는 스카이넥스 포탑의 모습을 시작으로, 비행 중인 드론이 격추되는 모습이 모니터 화면 속에 담겨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현재 운용 중인 스카이넥스 대공포 시스템이 적의 무인 항공기를 파괴하는 데 완벽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우크라이나의 방공 역량을 강화하는 데 있어 이 시스템의 35㎜ 자동화포가 효과가 좋다”고 밝혔다. 독일 방산업체 라인메탈이 개발한 스카이넥스는 단거리 방공시스템으로 드론과 순항 미사일, 정밀 유도 무기 같은 공중 위협으로부터 주요 기반 시설을 방어하는 용도다. 보도에 따르면 스카이넥스는 포, 지휘소, 조기 표적 탐지 및 사격 통제를 담당하는 레이더 장치로 구성된다. 핵심 구성 요소는 최대사거리 4㎞인 35㎜ 오리콘 Mk3으로 분당 최대 1000발을 발사할 수 있다. 또한 스카이넥스는 파편으로 표적을 파괴하는 전방분산탄(AHEAD)을 사용해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드론을 격추할 가능성을 높인다. 라인메탈 측은 스카이넥스의 교전당 비용은 약 4000유로(약 640만원)로 이는 IRIS-T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과 같은 미사일 기반 방공시스템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시스템의 비용은 싸지 않다.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초 처음으로 2기의 스카이넥스를 인도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비용은 1억 8200만 유로(약 2928억원)다.
  • [포착] ‘탕탕탕’…우크라, 드론 잡는 독일산 방공포 ‘스카이넥스’ 공개 (영상)

    [포착] ‘탕탕탕’…우크라, 드론 잡는 독일산 방공포 ‘스카이넥스’ 공개 (영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전에서 가성비 높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드론을 잡는 ‘킬러’가 공개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공군은 독일산 ‘스카이넥스(Skynex) 방공시스템’으로 드론을 격추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실제 공개된 영상에는 회전하는 스카이넥스 포탑의 모습을 시작으로, 비행 중인 드론이 격추되는 모습이 모니터 화면 속에 담겨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현재 운용 중인 스카이넥스 대공포 시스템이 적의 무인 항공기를 파괴하는 데 완벽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우크라이나의 방공 역량을 강화하는 데 있어 이 시스템의 35㎜ 자동화포가 효과가 좋다”고 밝혔다. 독일 방산업체 라인메탈이 개발한 스카이넥스는 단거리 방공시스템으로 드론과 순항 미사일, 정밀 유도 무기 같은 공중 위협으로부터 주요 기반 시설을 방어하는 용도다. 보도에 따르면 스카이넥스는 포, 지휘소, 조기 표적 탐지 및 사격 통제를 담당하는 레이더 장치로 구성된다. 핵심 구성 요소는 최대사거리 4㎞인 35㎜ 오리콘 Mk3으로 분당 최대 1000발을 발사할 수 있다. 또한 스카이넥스는 파편으로 표적을 파괴하는 전방분산탄(AHEAD)을 사용해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드론을 격추할 가능성을 높인다. 라인메탈 측은 스카이넥스의 교전당 비용은 약 4000유로(약 640만원)로 이는 IRIS-T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과 같은 미사일 기반 방공시스템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시스템의 비용은 싸지 않다.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초 처음으로 2기의 스카이넥스를 인도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비용은 1억 8200만 유로(약 2928억원)다.
  • [서울데이터랩]스토리 폼 세이 하락률 상위

    [서울데이터랩]스토리 폼 세이 하락률 상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시가총액 300위권 내에서 24시간 하락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스토리(IP)로, 4.70% 하락한 5793원을 기록했다. 스토리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독자적인 스토리텔링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등장한 코인으로, 현재 시가총액은 약 1조 7024억 원에 달한다. 스토리는 최근 거래량이 471억 6424만 원에 이르렀다. 폼(FORM)은 두 번째로 높은 하락률을 기록하며 2.97% 하락한 4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폼은 사용자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시가총액은 약 1조 7508억 원이다. 폼의 거래량은 249억 528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세이(SEI) 또한 눈에 띄게 하락하며 1.99% 떨어진 435원에 거래 중이다. 세이는 주로 탈중앙화 금융(DeFi) 서비스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시가총액은 2조 4198억 원이다. 세이의 24시간 거래량은 3292억 3632만 원으로 나타났다. 플로키(FLOKI)는 1.74% 하락하며 0.132원에 거래되고 있다. 플로키는 밈(Meme) 코인으로,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종목 중 하나다. 시가총액은 1조 2605억 원이며, 거래량은 1780억 9516만 원이다. 게이트 토큰(GT)은 1.53% 하락한 2만 1731원에 거래 중이다. 게이트 토큰은 게이트아이오 거래소에서 주로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시가총액은 2조 6710억 원에 달한다. 이 토큰의 거래량은 95억 3353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톤코인(TON)은 1.45% 하락하며 4078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오(LEO)는 0.58% 하락한 1만 2470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스카이 프로토콜(SKY)과 지캐시(ZEC)는 각각 0.58% 하락하며 107원, 5만 8229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캐시(BCH)도 0.56% 하락한 69만 7475원을 기록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정연호 기자
  • 검정고시로 SKY입학 8년 새 최다…입시전략에 무너지는 공교육

    검정고시로 SKY입학 8년 새 최다…입시전략에 무너지는 공교육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 늘어나는 가운데 올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입학한 검정고시생이 최근 8년 새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신이 불리하다고 판단해 고등학교 자퇴 후 정시 모집을 노리는 학생이 많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자퇴생 상당수가 사교육으로 유입된다는 점에서 ‘공교육 붕괴’의 단면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3곳의 검정고시 출신 입학생은 총 259명이었다. 전년(189명) 대비 37%(70명) 증가한 수치다. 검정고시 출신 3개 대학 입학생은 꾸준히 확대돼 2018년 80명, 2019년 82명, 2020년 108명으로 100명을 넘겼고 2024년 189명에서 올해 처음 200명을 웃돌았다. 3개 대학과 서울권 7개 대학(경희대·서강대·성균관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한국외대) 등 총 10개 대학으로 범위를 넓혀도 검정고시 출신 입학생은 증가세다. 2018년에는 총 276명이었지만 올해는 785명으로 최근 8년간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입시 업계에선 검정고시 출신이 급증하는 이유로 상위권 대학의 정시 확대를 꼽는다. 서울권 16개 대학이 정시에서 40% 이상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에 집중하기 위해 자퇴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검정고시 출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자는 2018년 1만 1121명에서 2025학년도에는 2만 109명으로 증가했다. 종로학원은 “학교 내신이 불리한 경우에 검정고시를 본 뒤 대입 수시 논술전형이나 정시 수능 전형에 주력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앞으로 자퇴생·검정고시생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현 고교 1학년부터 내신 9등급제가 5등급제로 조정됐는데 9등급 체제에서는 상위 4%가 1등급, 상위 11%까지가 2등급이지만 5등급제에선 상위 10%까지가 1등급, 상위 34%까지가 2등급이다. 학생들은 ‘등급이 내려가면 서울권 대입 경쟁에서 밀려난다’고 인식할 수 있다. 학교알리미 공시 자료에 따르면 검정고시를 선택하는 등 학업중단 규모는 커지고 있다. 지난해 전국 2384개 일반고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총 1만 8498명으로 전년(1만 7240명) 대비 7.3% 늘었다. 입시 업체 관계자는 “5등급제에서는 학교를 떠나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많아질 수 있다”고 했다.
  • 소총으로 탕탕탕…우크라, 드론 잡는 5.56㎜ ‘특수 탄약’ 개발 (영상)

    소총으로 탕탕탕…우크라, 드론 잡는 5.56㎜ ‘특수 탄약’ 개발 (영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승패를 가를 핵심 무기로 떠오른 가운데 이를 막는 기술도 날로 진화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익스프레스는 우크라이나 연구진이 1인칭 시점(FPV) 드론과 같은 무인항공기(UAV) 격추 가능성을 크게 높이는 특수 대 드론 탄약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국방 기술 플랫폼 ‘브레이브원’(Brave1)이 개발한 이 탄약은 일반 보병 부대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구경인 5.56㎜로, 빠르게 움직이는 드론의 명중률을 높이는 데 최적화돼 있다. 다만 이 특수 탄약이 어떤 원리로 드론을 격추할 수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외신은 서구에서 개발 중인 이와 유사한 탄약처럼 발사 시 산탄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브레이브원은 특수 탄약을 연사로 발사해 드론을 격추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일반적인 소총 사격과 똑같다. 미하일로 페드로우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디지털혁신장관은 “현재 생산을 확대 중으로 모든 보병이 이 탄을 휴대해 드론과 같은 공중 위협에 대처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이 탄약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표준으로 제작돼 실제 전장에서 성능이 입증되면 유럽 국가에 수출하거나 협력해 대량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지난달 드론을 격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포탑을 개발해 실전에 배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포탑의 이름은 스카이 센티넬(Sky Sentinel)로 다른 유인 포탑과 비슷하지만 360도 회전할 수 있는 중기관총을 장착하고 있다. 특히 스카이 센티넬의 가장 큰 장점은 AI 기반으로 작동해 표적의 탐지, 비행경로 추적, 자동 조준, 발사까지 모두 인간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가능하다. 또한 우크라이나는 얼마 전 드론 공격으로부터 군인을 보호하기 위한 방탄 전투복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러시아 쿠르스크 기습으로 큰 공적을 세운 올레 샤리아예프 소령이 개발한 이 전투복은 기존 전투복을 통합한 형태로 특히 드론이 투하하는 폭발물과 파편으로부터 군인을 보호하도록 디자인됐다.
  • [포착] 소총으로 탕탕탕…우크라, 드론 잡는 5.56㎜ ‘특수 탄약’ 개발 (영상)

    [포착] 소총으로 탕탕탕…우크라, 드론 잡는 5.56㎜ ‘특수 탄약’ 개발 (영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승패를 가를 핵심 무기로 떠오른 가운데 이를 막는 기술도 날로 진화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익스프레스는 우크라이나 연구진이 1인칭 시점(FPV) 드론과 같은 무인항공기(UAV) 격추 가능성을 크게 높이는 특수 대 드론 탄약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국방 기술 플랫폼 ‘브레이브원’(Brave1)이 개발한 이 탄약은 일반 보병 부대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구경인 5.56㎜로, 빠르게 움직이는 드론의 명중률을 높이는 데 최적화돼 있다. 다만 이 특수 탄약이 어떤 원리로 드론을 격추할 수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외신은 서구에서 개발 중인 이와 유사한 탄약처럼 발사 시 산탄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브레이브원은 특수 탄약을 연사로 발사해 드론을 격추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일반적인 소총 사격과 똑같다. 미하일로 페드로우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디지털혁신장관은 “현재 생산을 확대 중으로 모든 보병이 이 탄을 휴대해 드론과 같은 공중 위협에 대처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이 탄약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표준으로 제작돼 실제 전장에서 성능이 입증되면 유럽 국가에 수출하거나 협력해 대량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지난달 드론을 격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포탑을 개발해 실전에 배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포탑의 이름은 스카이 센티넬(Sky Sentinel)로 다른 유인 포탑과 비슷하지만 360도 회전할 수 있는 중기관총을 장착하고 있다. 특히 스카이 센티넬의 가장 큰 장점은 AI 기반으로 작동해 표적의 탐지, 비행경로 추적, 자동 조준, 발사까지 모두 인간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가능하다. 또한 우크라이나는 얼마 전 드론 공격으로부터 군인을 보호하기 위한 방탄 전투복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러시아 쿠르스크 기습으로 큰 공적을 세운 올레 샤리아예프 소령이 개발한 이 전투복은 기존 전투복을 통합한 형태로 특히 드론이 투하하는 폭발물과 파편으로부터 군인을 보호하도록 디자인됐다.
  • 요즘 소통은 ‘이곳’에서?…이용자 수 급증한 이 ‘SNS’ 사용 안하면 뒤처질지도

    요즘 소통은 ‘이곳’에서?…이용자 수 급증한 이 ‘SNS’ 사용 안하면 뒤처질지도

    메타의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스레드’(Threads)가 출시 2년 만에 플랫폼 ‘엑스’(X·구 트위터)의 모바일 사용자 수에 근접했다. 7일(현지시간) 시장조사 업체 시밀러웹(Similarweb)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아이폰용 운영체제 iOS, 안드로이드용 스레드 앱의 평균 일일 활성 사용자(DAU)는 1억 1천만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엑스의 일일 사용자 수인 1억 3천만명에 근접한 수치다. 특히 스레드의 일일 사용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7% 증가했지만, 엑스는 15.2% 감소하면서 두 플랫폼간의 사용자 수 차이는 더 좁혀졌다. 미국 사용자만 볼 경우, 스레드의 일일 모바일 사용자 수는 1500만명으로, 2290만명인 엑스를 추격하고 있는 모양새다. 다만, 웹 사용에서는 여전히 엑스가 스레드를 크게 앞서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기준 전 세계 엑스의 일일 웹 방문자 수는 평균 1억 4천만명으로, 690만명인 스레드에 비해 20배가 넘는 수치다. 특히 미국의 경우 웹 방문자수는 엑스가 3300만명, 스레드는 98만명으로 두 플랫폼 간 격차가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 스레드는 마크 저크버그가 일론 머스크의 엑스를 겨냥해 출시한 텍스트 콘텐츠 중심의 SNS다. 최대 500자 길이의 텍스트와 링크, 사진, 동영상 등의 게시물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년 7월 출시한 스레드는 서비스 시작 5일 만에 가입자 수 1억 명을 돌파하면서, 앱 중에서 가장 빠르게 1억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스레드는 메타의 또 다른 SNS 플랫폼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동되는 특성이 있어 가입자·사용자 수를 빠르게 늘려오기도 했다. 지난 3월 기준 인스타그램 국내 월 사용자 수(MAU)는 2600만명으로 국내 SNS 중 1위인데,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스레드 사용자도 함께 늘어나는 흐름도 나타난다. 지난 2월 모바일인덱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스레드의 연령별 사용자 비중에서 20대가 40%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가 23%, 10대 이하가 22% 비중을 차지했다. SNS 유행을 이끄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플랫폼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엑스의 대체 플랫폼을 표방하며 출시된 탈중앙화 네트워크 SNS ‘블루스카이’(Bluesky)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블루스카이는 오픈소스 기반 SNS로,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소유하면서도 언제든 사용을 중단할 수 있게 하는 ‘탈중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가령 사용자는 알고리즘을 직접 선택해 피드를 커스터마이징하는 등의 방법으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런 블루스카이의 글로벌 모바일 앱 사용자 수는 전년 대비 372% 증가해 410만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내 모바일 앱 사용자 수는 240만명으로, 스레드 사용자 수를 크게 앞서는 등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이다. 블루스카이는 기존에 초대 전용 비공개 서비스로 운영하던 중 2024년 2월부터 공개 서비스로 전환했다.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0개월 만에 사용자 수 2500만명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 의대로 쏠렸나… 올해 SKY 입학 특목·자사고 출신 5년래 ‘최저’

    의대로 쏠렸나… 올해 SKY 입학 특목·자사고 출신 5년래 ‘최저’

    올해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신입생 가운데 특수목적고(특목고)·자율형사립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이 최근 5년간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과대학 증원에 따라 최상위권 수험생의 ‘의대 쏠림 현상’이 나타난 데다 이과생의 문과 교차 지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종로학원은 지난달 30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된 ‘대학별 신입생 출신 고등학교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 서울대 신입생은 1372명, 고려대는 1124명, 연세대는 989명으로 모두 3485명으로 집계됐다. 2021학년도 3768명, 2022학년도 3702명, 2023학년도 3635명, 2024학년도 3748명 등 3600~3700명 수준이 유지됐던 것과 비교해 가장 적은 수치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 SKY 신입생은 263명(7.0%) 줄었는데, 이 가운데 210명은 자사고 출신이었다.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 서울대 신입생은 지난해 1390명에서 1372명으로 18명(1.3%) 감소했지만, 연세대는 같은 기간 1126명에서 989명으로 137명(12.2%), 고려대는 1232명에서 1124명으로 108명(8.8%) 줄어 감소폭이 더 컸다.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 신입생 비율은 서울대가 36.3%로 가장 높았고 연세대와 고려대는 각각 21.9%, 21.7%였다. 종로학원은 “의대 증원에 따라 이들이 의대에 지원했을 가능성이 있고, 이과생의 문과 교차 지원과 무전공 선발 전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 ‘특목, 자사고 출신’ SKY 신입생 최근 5년간 최저…이유는

    ‘특목, 자사고 출신’ SKY 신입생 최근 5년간 최저…이유는

    올해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신입생 가운데 특수목적고(특목고),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영재학교 출신은 3485명으로, 최근 5년간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과대학 증원에 따라 의대 쏠림 현상이 나타난 데다 무전공 선발 전형 등 바뀐 대학입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라는 교육업계의 분석이다. 종로학원은 지난달 30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된 ‘대학별 신입생 출신 고등학교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 서울대 신입생은 1372명, 고려대는 1124명, 연세대는 989명으로 모두 3485명이었다. ▲2021학년도 3768명 ▲2022학년도 3702명 ▲2023학년도 3635명 ▲2024학년도 3748명과 비교하면 최근 5년간 가장 적은 숫자다. 지난해와 비교해 감소한 인원(263명) 중 210명은 자사고 출신이었다.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 서울대 신입생은 지난해 1390명에서 1372명으로 18명(1.3%) 감소했고, 연세대는 같은 기간 1126명에서 989명으로 137명(12.2%) 줄었다. 고려대는 1232명에서 1124명으로 108명(8.8%) 감소했다. 종로학원은 “서울대·고려대·연세대의 특목고·자사고 출신 신입생 비율이 줄어든 것은 의대 증원에 따라 이들이 의대에 지원했을 가능성, 이과생의 문과 교차지원, 무전공 선발 전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 [서울데이터랩]시럽 세이 플레어 24시간 하락률 상위

    [서울데이터랩]시럽 세이 플레어 24시간 하락률 상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300위권 내에서 하락률이 가장 높은 암호화폐는 시럽(SYRUP)이다. 시럽은 704원으로 7.64% 하락했다. 시럽은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에서 주로 사용되는 토큰으로, 유동성 공급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 종목은 비교적 높은 하락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이(SEI)는 371원으로 5.81% 하락했으며, 시가총액은 약 2조 651억 원에 이른다. 세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디앱(dApps)과 스마트 계약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최근의 가격 변동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다. 이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플레어(FLR)는 22원으로 2.96% 하락했다. 플레어 네트워크는 XRP 레저와 이더리움 네트워크 간의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이는 디앱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확장성을 제공하며, 플레어 토큰은 이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플레어는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변동성을 보였으나, 여전히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같은 시각 스카이 프로토콜(SKY)은 110원으로 2.55% 하락했다. 스카이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통합 플랫폼으로,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적 특징은 기업과 개발자들이 데이터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팬케이크스왑(CAKE)은 3158원으로 2.24% 하락했다. 팬케이크스왑은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상에서 운영되는 자동화된 시장 조성(AMM)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이 다양한 토큰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거래 수수료를 낮추고 유동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에어로드롬 파이낸스(AERO)는 1060원으로 2.19% 하락했다. 폼(FORM)과 스토리(IP)는 각각 3817원과 3968원으로 2.18%씩 하락했다. 아비트럼(ARB)은 468원으로 2.12% 하락하며, 플로키(FLOKI)는 2.00% 하락했다. 이러한 종목들은 비교적 낮은 하락률을 보였지만, 여전히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를 피할 수 없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100년 무기’ 美 M2 기관총, 우크라 AI 전투 로봇에 장착되는 이유

    ‘100년 무기’ 美 M2 기관총, 우크라 AI 전투 로봇에 장착되는 이유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M2 브라우닝 기관총이 첨단 AI 로봇에 사용되는 역설적인 일이 전쟁을 통해 벌어지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BI)는 우크라이나가 AI 기반 전투 로봇의 무장으로 미국산 M2 기관총을 선호해 장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존 브라우닝이 1918년 개발해 제2차 세계대전 때 실전 배치된 M2 기관총은 여러 차례 개량을 거쳤으나 지금도 미군은 물론 세계 각 군에서 가장 널리 사용하는 중기관총 중 하나다. 흥미로운 점은 21세기 첨단 로봇 전쟁 시대를 맞았으나 여전히 M2 기관총이 주무장으로 선택된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지난 2월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특수로봇부대 창설을 발표하며 무인지상차량(UGV)을 공개했다. 우크라이나군의 UGV는 사륜차 형태로 상단에 기관총 등 다양한 총기로 무장한 것이 특징인데, 여기에 주로 사용되는 무기가 바로 M2 기관총이다. 또한 4월에는 SF 영화에나 등장할 만한 우크라이나 드로이드 사가 개발한 ‘TW 12.7’ UGV가 언론에 공개되기도 했다. 첨단 열화상 시스템을 탑재한 이 UGV는 태블릿을 통해 원격조종이 가능한데 역시 상단에 M2 기관총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등을 격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포탑 스카이 센티넬(Sky Sentinel)을 공개했는데, 여기의 무기도 M2 기관총이다. 스카이 센티넬은 AI 기반으로 작동해 표적의 탐지, 비행경로 추적, 자동 조준, 발사까지 모두 인간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가능하다. 우크라이나가 사용하는 드론과 지상 로봇을 제작하는 FRDM 그룹 관계자 이호르 쿨라케비치는 “M2 기관총은 오랜 기간 사용된 신뢰할 수 있는 무기”라면서 “서방의 무기고에서 무기와 탄약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크라이나가 보유한 소련제 기관총은 재고가 바닥나고 있으며 전투에서 노획한 것 외에는 더 확보할 방법도 없다”고 덧붙였다.
  • [포착] ‘100년 무기’ 美 M2 기관총, 우크라 AI 전투 로봇에 장착되는 이유

    [포착] ‘100년 무기’ 美 M2 기관총, 우크라 AI 전투 로봇에 장착되는 이유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M2 브라우닝 기관총이 첨단 AI 로봇에 사용되는 역설적인 일이 전쟁을 통해 벌어지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BI)는 우크라이나가 AI 기반 전투 로봇의 무장으로 미국산 M2 기관총을 선호해 장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존 브라우닝이 1918년 개발해 제2차 세계대전 때 실전 배치된 M2 기관총은 여러 차례 개량을 거쳤으나 지금도 미군은 물론 세계 각 군에서 가장 널리 사용하는 중기관총 중 하나다. 흥미로운 점은 21세기 첨단 로봇 전쟁 시대를 맞았으나 여전히 M2 기관총이 주무장으로 선택된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지난 2월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특수로봇부대 창설을 발표하며 무인지상차량(UGV)을 공개했다. 우크라이나군의 UGV는 사륜차 형태로 상단에 기관총 등 다양한 총기로 무장한 것이 특징인데, 여기에 주로 사용되는 무기가 바로 M2 기관총이다. 또한 4월에는 SF 영화에나 등장할 만한 우크라이나 드로이드 사가 개발한 ‘TW 12.7’ UGV가 언론에 공개되기도 했다. 첨단 열화상 시스템을 탑재한 이 UGV는 태블릿을 통해 원격조종이 가능한데 역시 상단에 M2 기관총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등을 격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포탑 스카이 센티넬(Sky Sentinel)을 공개했는데, 여기의 무기도 M2 기관총이다. 스카이 센티넬은 AI 기반으로 작동해 표적의 탐지, 비행경로 추적, 자동 조준, 발사까지 모두 인간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가능하다. 우크라이나가 사용하는 드론과 지상 로봇을 제작하는 FRDM 그룹 관계자 이호르 쿨라케비치는 “M2 기관총은 오랜 기간 사용된 신뢰할 수 있는 무기”라면서 “서방의 무기고에서 무기와 탄약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크라이나가 보유한 소련제 기관총은 재고가 바닥나고 있으며 전투에서 노획한 것 외에는 더 확보할 방법도 없다”고 덧붙였다.
  • “산행하며 인연 찾아볼까”… 마운틴TV, 신개념 산악예능 ‘딱이다! 산악회’ 눈길

    “산행하며 인연 찾아볼까”… 마운틴TV, 신개념 산악예능 ‘딱이다! 산악회’ 눈길

    개그맨 ‘산코디’가 매칭해주는 맞춤형 산악회 산 전문 채널 마운틴TV가 자체 제작한 ‘딱이다! 산악회’가 ‘산악회 매칭’이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주말 예능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마운틴TV에 따르면 딱이다! 산악회는 사연자의 성향과 조건에 맞는 산악회를 찾아주는 리얼 탐방형 매칭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단순한 산행 예능과 달리, 출연자가 실제 산악회에 동행하며 현장 분위기와 산행 방식 등을 직접 경험하고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서는 두 명의 개그맨이 ‘산코디’ 역할로 출연한다. ‘턱코디’ 이재훈은 사연자의 의뢰 조건을 바탕으로 산악회의 활동 스타일과 분위기를 분석하고, ‘털보코디’ 박형민은 현장에 함께하며 생생한 분위기 전달을 담당한다. 지난달 29일 방영된 4회에서는 부산 가덕도를 배경으로 섬 산 전문 산악회 ‘산따라 섬따라’가 소개됐다. 섬 전체가 산으로 이뤄진 지형의 특징과 해안 절경을 따라 이어지는 산행 코스를 통해 섬 산행의 매력을 조명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무장애 산행이 그려진다. 사진작가이자 산악회장, 반려견 훈련사, 스트레칭 유튜버 등 다양한 배경의 구성원이 활동하는 ‘하하산악회’가 안산자락길에서 반려견과의 교감을 나누는 장면이 담긴다. 한편, 프로그램과 연계해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방송 중 산코디가 등장하는 장면을 촬영해 개인 SNS 계정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캠핑팩, 커피 머신 등 야외 활동에 어울리는 경품을 준다.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오는 20일 방송을 통해 발표된다. 딱이다! 산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마운틴TV에서 방송되며, SK Btv(247번), LG U+ tv(129번), Genie TV(128번), SkyLife(122번)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채널 번호 및 자세한 편성 정보는 마운틴TV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서울데이터랩]아비트럼 옵티미즘 스토리 상승률 상위

    [서울데이터랩]아비트럼 옵티미즘 스토리 상승률 상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아비트럼(ARB)이 24시간 동안 17.11%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아비트럼의 현재 가격은 493원이며, 시가총액은 약 2조 4480억 원에 이른다. 이더리움 기반의 레이어 2 솔루션으로, 아비트럼은 네트워크 확장성과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특징 덕분에 아비트럼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옵티미즘(OP)도 6.40%의 상승률로 주목을 받았다. 현재 가격은 799원이며, 시가총액은 약 1조 4009억 원이다. 옵티미즘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해 고안된 또 다른 레이어 2 솔루션으로, 빠른 거래 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장점은 옵티미즘을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선택지로 만들고 있다. 스토리(IP)는 5.80%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가격은 4292원, 시가총액은 약 1조 2272억 원이다. 스토리는 블록체인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으로, 창작자와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연결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이러한 플랫폼은 독창적인 콘텐츠 생성을 장려하며, 사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방귀코인(FARTCOIN)은 5.32% 상승하며 1558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1조 5580억 원이다.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상승 종목은 에이브(AAVE)로, 5.16% 상승하며 37만 842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브는 약 5조 6267억 원의 시가총액을 자랑하며, 탈중앙화 금융(DeFi)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뮤터블엑스(IMX)는 4.44%의 상승률을 보이며 61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뮤터블엑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과 NFT 플랫폼으로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거래 수수료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버추얼 프로토콜(VIRTUAL)은 4.25% 상승하며 2158원에 거래 중이다. 또한, 세이(SEI)는 4.24%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404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어로드롬 파이낸스(AERO)는 3.94% 상승하며 107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스카이 프로토콜(SKY)은 3.76% 상승하며 11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종목들은 각각 독특한 기술적 특성과 시장 전략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앉지 마세요, 싸게 가세요”…비행기 입석 시대 임박?

    “앉지 마세요, 싸게 가세요”…비행기 입석 시대 임박?

    이르면 2026년부터 일부 저가 항공사들이 ‘입석 전용 좌석’을 도입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5월(현지시간) 승객이 서서 비행하는 파격적인 좌석 배치가 규제 요건을 충족하고 안전성 심사를 통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카이라이더(Skyrider) 2.0’으로 불리는 이 좌석은 2018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항공기 인테리어 박람회에서 처음 공개됐는데요. 완전히 앉지 않고 몸을 기대는 형태로 설계돼 기존보다 약 20% 더 많은 승객을 태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조사인 아비오인테리어스 측은 “스카이라이더 2.0은 기존 이코노미 좌석보다 무게가 50% 가볍고 부품 수도 적어 유지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며 “더 많은 승객이 더 저렴한 가격에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좌석은 바닥과 천장에 고정된 기둥으로 지지되며, 승객은 약 45도 각도로 몸을 기대고 벨트를 착용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도입될 경우, 주로 단거리 노선에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아직까지 비행기에 ‘스탠딩 좌석’ 도입을 본격적으로 논의한 항공사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네티즌들 반응은 냉담한데요. “인간을 인간답게 대하라”, “이제 곧 날개에 묶어서 태울 판”, “이런 좌석이 실제로 생긴다면 절대 사지 말라” 등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입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 [서울데이터랩]레이디움·딕시·카이아, 24시간 하락률 상위

    [서울데이터랩]레이디움·딕시·카이아, 24시간 하락률 상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레이디움(S)이 24시간 동안 -9.26% 하락하며 시가총액 300위권 내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레이디움의 현재가는 424원이며, 거래량은 2059억 5503만 원에 달하고 시가총액은 1조 2239억 원이다. 레이디움은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에서 유동성 공급과 거래를 지원하는 토큰으로, 최근의 하락세가 투자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딕시(DEXE)는 -8.03%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두 번째로 큰 하락률을 보였다. 현재가는 1만 543원으로, 거래량은 1086억 903만 원, 시가총액은 8828억 3069만 원이다. 딕시는 탈중앙화 보험 프로토콜을 구축하여 사용자가 자산을 보호하는 데 있어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카이아(KAIA) 역시 -7.82%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카이아의 현재가는 267원이며, 거래량은 1244억 4095만 원, 시가총액은 1조 6218억 원이다. 카이아는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생태계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지속적인 하락세가 게임 산업 내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고민하게 하고 있다. 버추얼 프로토콜(VIRTUAL)은 -7.70%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현재가는 1984원으로, 거래량은 3186억 1413만 원이며, 시가총액은 1조 2998억 원이다. 버추얼 프로토콜은 가상 자산 거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으로, 기술적 업데이트와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커브 파이낸스 토큰(CRV)은 -7.15%의 하락률을 보였다. 현재가는 717원이며, 거래량은 1602억 5340만 원, 시가총액은 9734억 7991만 원이다. 이 토큰은 유동성 풀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최근의 가격 하락에 대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에어로드롬 파이낸스(AERO)는 -6.41% 하락했고, 비트텐서(TAO)는 -6.34% 하락했다. 같은 시각 도그위프햇(WIF)은 -5.94% 하락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SKY는 -5.51% 하락을 기록했으며, 지토(JTO)는 2716원으로 -4.57% 하락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파죽지세 전북, 전설매치 잡고 16경기 무패행진할까 [K리그 미리보기]

    파죽지세 전북, 전설매치 잡고 16경기 무패행진할까 [K리그 미리보기]

    15경기 연속 무패, 파죽지세 전북, 전설매치도 승리?이제는 전북 현대를 누가 막을 수 있을지가 관심사가 돼 버렸다. 어느덧 리그 15경기 동안 패배가 없는 전북이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제물삼아 16경기 연속 무패, 5연승 행진에 도전한다. 현재 리그 1위(승점 41)를 달리는 전북은 지난 17일 열렸던 19라운드 안방경기에서 수원FC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에 두 골을 실점하며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후반 들어 세 골을 몰아넣는 저력을 보여줬다. 리그 15경기 연속 무패(11승 4무)에 더해 4연승을 달렸다.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이 김천 상무와 득점없이 비기면서 전북과 대전의 승점차도 8점으로 벌어졌다. 전북의 위력은 막강한 공격력과 강력한 수비력에서 모두 드러나고 있다. 전북은 현재 리그에서 가장 많은 득점(33골)을 올렸다. 전진우(12골)가 득점 1위를 달리는 데다 부상에서 돌아온 콤파뇨도 복귀골을 넣으며 6득점을 달렸다. 거기다 티아고 역시 최근 4경기 4골로 공격력이 살아나고 있다. 이승우 역시 아직 득점은 없지만 날카로운 공격력을 보여주며 출전 시간을 늘리고 있다. 전북의 연승행진을 저지해야 하는 서울은 현재 7위(승점 26)로 최근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많다. 무엇보다 빈약한 득점력 해결이 숙제다. 서울은 현재 18득점으로 수원FC와 함께 K리그1 최소득점 2위다. 가장 득점이 적은 강원FC(15득점)과 세 골 차이밖에 안된다. 그나마 18실점으로 전북(14실점)에 이어 최소실점 2위인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20라운드에는 특별한 손님도 함께 한다. 전북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김신욱이 경기장을 찾아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최근 전북의 상승세여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전북 관계자는 “19일 오전 9시 기준 2만 6000매(시즌티켓 포함)가 예매돼 올 시즌 두 번째 ‘3만 전주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경구 TSG 위원은 “강상윤, 김진규, 박진섭이 중원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전북은 전술적으로 탄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북은 후방 빌드업 시 상대를 자기 진영으로 끌어들여 생긴 중원의 공간을 이용하며 공격을 전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공을 소유한 선수는 티아고에게 롱볼을 넘겨주거나, 측면 공간을 보고 김태현에게 패스하는 등 다양한 선택지를 갖게 되고, 송민규가 중원에서 활발하게 움직여주며 공격 전개를 매끄럽게 이어준다”고 설명했다. 이 경기를 주목하라: 미치도록 이겨보고 싶다, 강원-대구K리그1 하위권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강등을 피하기 위한 잔류경쟁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20라운드에서는 10위 강원FC(승점 22)와 12위 대구FC(승점 13)가 21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하위권 탈출을 위한 처절한 맞대결을 펼친다. 강원은 19라운드에서 서울과 1-1로 비기며 3연패를 탈출했다. 지난 시즌 13골 6도움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기록한 이상헌이 서울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자신감을 되찾은 건 긍정적이다. 하지만 최근 4경기 동안 승리가 없기 때문에 승리가 절실하다. 대구를 이기기만 하면 순위도 최대 8위까지도 끌어올릴 수 있다. 승리에 목말라 있기는 대구가 더하다. 대구는 최근 8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3무 5패). 무엇보다도 최근 5경기에서는 4득점 10실점으로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다. 17라운드부터 지휘봉을 잡은 뒤 아직 승리가 없는 김병수 감독으로선 지난 10년간 팀의 핵심 역할을 해왔지만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는 세징야 공백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그나마 대구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득점을 터뜨린 김주공을 시작으로 대구로 복귀한 베테랑 수비수 홍정운과 정현철, 이진용 등 최근 선수들을 영입한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건 고무적이다. 강원과 대구의 지난 시즌 상대 전적은 2승 1무로 강원이 우세했지만, 올 시즌 첫 경기에서는 대구가 강원을 2-1로 제압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선 강원이 배출한 양민혁이 강릉하이원아레나를 찾아 팬들과 만난다. 양민혁은 경기 전 사인회에 이어 하프타임에는 환영식에도 참가해 사인볼을 관중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양민혁은 2024시즌 강원에 데뷔해 38경기 12골 6도움이라는 빼어난 활약을 펼친 끝에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로 이적했다. 선두 추격 갈 길 바쁜 대전, 하필 상대가 복병 광주선두를 달리는 전북을 따라잡으려면 갈 길이 바쁜 대전하나시티즌과 상위권 진입이 절실한 광주FC가 2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광주는 지난 18일 제주SK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4경기 연속 무승 고리를 끊었다. 덕분에 6위(승점 27)로 뛰어오르는 데 승리했다. 승리하지 못했다면 9위까지 떨어질 수 있었던 걸 생각하면 반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셈이다. 대전까지 이긴다면 결과에 따라 김천 상무, 울산HD, 포항 스틸러스까지 제치고 3위까지도 올라설 수 있다. 특히 K리그 데뷔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스타 탄생을 예고한 프로 3년차 측면 공격수 정지훈이 인상적이었다. 정지훈은 2004년생으로 2023시즌 처음 K리그 무대를 밟았다. 정지훈은 빠른 발을 살린 유려한 드리블이 강점인 선수로, 골문 앞에서 침착한 마무리가 돋보였다.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 가능해 후반기 광주에게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관식 TSG 위원은 정지훈에 대해 “잠재력이 뛰어나다. 뛰어난 스피드를 갖췄고, 공격적인 드리블 돌파 능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팀 게임 모델에 따른 경기 운영 방식만 잘 따라준다면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은 최근 세 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19라운드에서도 김천 상무전와 0-0으로 비겼다. 대전은 최근 좀처럼 터지지 않는 득점력을 살리는 게 시급하다. 리그 19경기 25득점으로 최다 득점 2위에 올라가 있는데 최근 6경기 동안엔 4득점에 그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서진수, 김봉수, 에르난데스가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하고 있다. 대전으로선 광주를 상대로 최근 4경기 무패(2승 2무)라는 게 믿는 구석이다. 통산 전적도 12승 12무 11패로 대전이 근소우위다. < K리그1 2025 20라운드 경기 일정 >강원 : 대구 [ 6월 21일(토) 19시 강릉하이원아레나 / IB SPORTS, 쿠팡플레이 ] 포항 : 제주 [ 6월 21일(토) 19시 포항스틸야드 / JTBC G&S, 쿠팡플레이 ] 전북 : 서울 [ 6월 21일(토) 19시 전주월드컵경기장 / skySports, 쿠팡플레이 ] 김천 : 안양 [ 6월 22일(일) 19시 김천종합운동장 / IB SPORTS, 쿠팡플레이 ] 광주 : 대전 [ 6월 22일(일) 19시 광주월드컵경기장 / skySports, 쿠팡플레이 ]
  • [K리그 미리보기] 슬금슬금 이기더니 어느덧 4연승 노리는 포항

    [K리그 미리보기] 슬금슬금 이기더니 어느덧 4연승 노리는 포항

    이 경기를 주목하라: 김천-포항, 슬금슬금 상위권 포항 4연승 갈까어느덧 2위 턱밑을 노리는 4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28)가 5위 김천 상무(승점 25)까지 잡고 4연승으로 3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김천과 포항의 올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은 14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포항은 지난 17라운드 강원전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3연승을 달성했다. 최근 세 경기에서도 7득점 2실점으로 안정적인 공수 균형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4승1패로 어느덧 4위로 올라온 포항은 김천을 이긴다면 울산HD를 제치고 3위로 올라갈 수 있다. 2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32)을 바짝 추격할 수 있다. 반면 김천이 승리하면 순위가 바뀌게 된다. 최근 포항 상승세는 조르지가 최근 세 경기에서 2골2도움으로 공격력이 폭발하는 여향이 컸다. 올 시즌 14라운드까지 1도움에 그쳤던 걸 생각하면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조르지 뿐 아니라 김인성, 이호재 등도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김천은 8라운드까지 리그 2위 자리를 지켰지만 최근 내림세가 두드러진다. 9라운드부터 17라운드까지 3승에 그쳤고, 최근 4경기에서는 2무 2패에 그치고 있다. 무엇보다 김동헌, 김봉수, 모재현, 박수일, 박승욱, 조현택 등 8기 선수들은 전역을, 4월에 입대한 고재현, 김이석, 김주찬, 김태환, 전병관, 이건희 등 10기 선수들은 본격적으로 합류를 앞두고 있어 팀을 안정시키는 게 시급하다. 김천이 기대할 수 있는 건 상대 전적이다. 김천은 포항과 맞대결에서 5승 2무 1패로 압도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4경기에서도 김천이 모두 승리를 거뒀다. 박충균 한국프로축구연맹 TSG 위원은 “김천은 8기 선수들이 전역을 앞두고 있다. 수비와 빌드업 측면에서 큰 역할을 차지했던 선수들의 빈자리를 얼마나 잘 메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정용 감독은 이동경에게 자유로운 역할을 부여해 미들 서드나 파이널 서드에서 더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고, 상대 유닛과 유닛 사이의 포켓존을 활용해 공격을 전개할 수 있게 유도하며 선수의 장점을 최대로 살리고 있다. 여기에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 이승원의 활약이 좋아 이번 라운드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상록 TSG 위원은 “포항은 최근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수비 시 하이블록 하이프레싱으로 상대 실수를 유발해 득점을 노리고 있고, 공격 시 조르지와 김인성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돋보인다. 두 선수의 하프스페이스 침투, 솔로 플레이를 통한 득점 창출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 팀 주목: 제주, 분위기 탄 학범슨 3연승까지 노린다부진에 빠졌던 제주SK가 최근 분위기를 타고 있다. 지난 17라운드 서울전에서 3-1로 이기며 시즌 첫 2연승을 기록했다. 최근 4경기 무패(2승2무)다. 순위는 10위(승점 19)에 그쳐 있지만 18라운드에서 승리한다면 결과에 따라서는 순위를 단숨에 7위까지도 올라설 수 있다. 현재 제주는 17경기에서 17득점을 기록하며 경기당 평균 1골을 넣고 있는데, 지난 서울전에서 3골을 몰아넣으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이번 시즌 제주로 이적한 유인수가 서울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여기에 지난 3월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 후 팀에 합류한 이창민이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이번 라운드에서도 유인수, 이창민이 공격의 실마리를 풀어준다면 제주는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 한편 수비에서는 중앙 수비수 송주훈, 골키퍼 김동준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제주가 올 시즌 4연패를 기록했던 기간에는 후방에서 결정적인 실책이 잇달아 나오며 상대에게 10골을 허용했는데,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인 최근 4경기에서는 단 2골만을 허용했다. 송주훈과 함께 중앙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장민규와 임채민이 무게감을 더하고 있고, 수비 안정화를 통해 이창민의 수비 부담이 줄면서 더 적극적인 공격 전개가 이루어지고 있다. 제주는 14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12위 대구FC(승점 12)를 만난다.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대구가 3-1로 승리했고, 최근 10경기 상대 전적에서도 대구가 6승 3무 1패로 앞선다. 최재수 TSG 위원은 “제주는 최근 연승을 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16라운드 수원FC전에선 선수들의 열정과 희생이 돋보였고, 17라운드 서울전에서는 공격력이 폭발하며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 특히 서울전에서는 중앙에서의 연계를 통해 약속된 플레이가 나왔고, 한 골을 실점했지만 이기려는 의지가 강하게 드러난 경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주는 연승을 거둔 최근 경기에서 강한 전방 압박을 통해 상대 실수를 유발하고 있고, 빠른 공격 전환으로 날카로운 역습을 보여주고 있다. 중앙이나 측면에서 약속된 패턴을 통해 득점을 노리는 상황도 자주 나오고 있어 제주의 경기력은 6월에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선수 주목: 세 경기 연속골 노리는 강원 공격수 가브리엘최근 2연패에 빠져 있는 9위 강원FC(승점 21)가 13일 오후 7시 30분 춘천송암스프츠타운에서 1위 전북 현대(승점 35)와 맞붙는다. 강원은 최근 2연패인 반면 전북은 최근 13경기 무패행진이다. 그래도 강원에게 믿는 구석은 압도적인 상대전적이다. 강원은 현재 전북 상대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강원이 전북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또 하나 강원이 믿는 건 가브리엘이다. 2023시즌 중반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강원에 입단한 가브리엘은 그 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만 두 골을 기록하는 인상적인 활약으로 강원의 잔류를 이끌며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하지만 2024시즌에는 13경기에 나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시즌 다시 기회를 얻은 가브리엘은 리그 13경기에서 3골 1도움을 올리고 있고, 특히 최근 2경기에서 연속골을 기록하며 공격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가브리엘은 187cm, 76kg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이 강점인 선수로, 공의 낙하지점을 잘 찾아 대부분의 경합 상황에서 우위를 점한다. 여기에 빠르고 발기술도 겸비하고 있어, 공격수로서 활용도가 높다. 최근 강원은 제공권 싸움에 능한 가브리엘에게 공중볼을 띄워주는 단조로운 공격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데, 가브리엘의 연계 능력을 활용해 다양한 공격 활로를 창출한다면 충분히 다득점 경기를 노려볼 수 있다. 이승준 TSG 위원은 “가브리엘은 강력한 신체조건을 활용한 플레이로 팀에서 타겟맨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두 경기 연속골로 자신감을 찾으며 강원 공격에 힘을 더하고 있다. 가브리엘은 파이널 서드와 박스 안에서의 움직임이 좋아 슈팅 기회를 잘 만들어 내고, 강력한 슈팅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여서 이번 라운드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K리그1 2025 18라운드 경기 일정강원 : 전북 [ 6월 13일(금) 19시 30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 JTBC G&S, 쿠팡플레이 ] 광주 : 서울 [ 6월 13일(금) 19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 / skySports, 쿠팡플레이 ] 김천 : 포항 [ 6월 14일(토) 19시 김천종합운동장 / IB SPORTS, 쿠팡플레이 ] 수원FC : 안양 [ 6월 14일(토) 19시 수원종합운동장 / JTBC G&S, 쿠팡플레이 ] 제주 : 대구 [ 6월 14일(토) 19시 제주월드컵경기장 / GOLF&PBA, 쿠팡플레이 ]
  • 가성비 AI폰 ‘갤 A36’… “큰화면·대용량·고화질 모두 갖췄네”

    가성비 AI폰 ‘갤 A36’… “큰화면·대용량·고화질 모두 갖췄네”

    가격 50만원… 카메라 5000만 화소 AI 지우개·서클 투 서치 기능 적용6.7인치 대화면·배터리 5000mAh애플·샤오미와 보급형 AI폰 경쟁 삼성전자가 12일 인공지능(AI) 기능을 담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36 5G’를 출시하면서 가성비 AI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 시장에는 삼성전자뿐 아니라 애플과 샤오미 등 글로벌 기업들도 앞다퉈 진입한 상태다. 삼성전자는 AI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A36 5G의 출고가를 49만 9400원으로 책정하고, 어썸 라벤더·어썸 화이트·어썸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대표적인 AI 기능으로는 사진 속 불필요한 피사체를 제거하는 ‘AI 지우개’, 화면에 동그라미를 그려 검색하는 ‘서클 투 서치’, 음악을 인식해 제목을 알려주는 스마트 에이전트 기능, AI 버튼을 통한 AI 호출 기능 등이 포함됐다. 하드웨어 성능도 주목할 만하다. 갤럭시 A36 5G는 6.7인치의 대화면 슈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최대 120헤르츠(㎐) 주사율과 1200니트(1니트=촛불 한 개 밝기)를 지원해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됐다. 카메라는 후면에 5000만 화소 광각 카메라,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가 장착됐다. 전면과 후면 모두 ‘코닝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로 보호돼 내구성도 높였다. 배터리는 5000mAh 대용량이며, 전작 대비 15% 더 커진 베이퍼 챔버를 통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앞서 애플은 지난 2월 자사의 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를 탑재한 첫 보급형 모델 ‘아이폰16e’를 출시했다. A18 칩셋을 적용해 프리미엄 모델과 동일한 AI 기능을 지원하지만, 국내 출시 가격이 99만원대로 높아 ‘가성비’ 측면에서는 다소 아쉽다는 평가다. 샤오미 역시 30만~40만원대 가격의 ‘레드미 노트 14 Pro 5G’를 통해 AI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 중이다. 사진 편집용 AI 기능인 ‘AI Erase’, ‘AI Sky’, 생성형 AI를 이용한 검색·통역 기능까지 포함한 다양한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19%의 점유율로 1위를 지켰다. 그러나 2위 애플(18%)과의 격차는 불과 1% 포인트에 그쳤으며, 중국 샤오미는 같은 기간 점유율을 12%에서 14%로 끌어올렸다. 특히 스마트폰 출하량의 약 85%가 800달러 미만의 중저가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이 주요 격전지로 부상하면서 제조사 간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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