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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총 11개 그룹…나머지 그룹들은 어떻게 하나 보니?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총 11개 그룹…나머지 그룹들은 어떻게 하나 보니?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총 11개 그룹…나머지 그룹들은 어떻게 하나 보니?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국내 주요 25개 그룹 가운데 삼성, 현대자동차, LG 등 11개 그룹이 전 계열사에서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1일 공개한 ‘국내 주요 그룹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전 계열사가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는 그룹은 삼성, 현대차, LG, 롯데, 한진, 두산, CJ, 대림, 한진중공업, 한국타이어, 삼천리 등 11개 그룹이었다. GS, LS, 현대산업개발 등 3개 그룹은 연내 전 계열사로 임금피크제를 확대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경련은 지난해 기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가운데 공기업을 제외한 49개 그룹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나 이중 25개 그룹만 조사에 응답했다.주요 그룹별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을 살펴보면 SK그룹은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케미칼, SKC, SK해운, SK건설, SK증권, SK플래닛, 워커힐 등 대부분의 계열사들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다. GS그룹은 GS칼텍스, GS에너지, GS리테일, GS홈쇼핑, GS E&R, GS건설 등이 이미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이며 올해 안에 모든 계열사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를 포함해 5개 계열사에서 임금피크제를 시행중이며 나머지 계열사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그룹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첨단소재 등 25개 계열사가 금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이다. KT그룹은 KT, KT is, KT cs, KT service(북부/남부) 등 25개 주요 계열사가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세계 그룹은 대부분의 계열사가 도입을 완료했고 조선호텔만 노사 협의 중이다. 전경련 정조원 환경노동팀장은 “중국 경기둔화, 미국 금리인상, 저유가 등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올해부터 60세 정년연장이 시행됐다”면서 “기업들이 신규채용을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서는 임금피크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총 11개 그룹…나머지 그룹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총 11개 그룹…나머지 그룹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총 11개 그룹…나머지 그룹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국내 주요 25개 그룹 가운데 삼성, 현대자동차, LG 등 11개 그룹이 전 계열사에서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1일 공개한 ‘국내 주요 그룹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전 계열사가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는 그룹은 삼성, 현대차, LG, 롯데, 한진, 두산, CJ, 대림, 한진중공업, 한국타이어, 삼천리 등 11개 그룹이었다. GS, LS, 현대산업개발 등 3개 그룹은 연내 전 계열사로 임금피크제를 확대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경련은 지난해 기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가운데 공기업을 제외한 49개 그룹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나 이중 25개 그룹만 조사에 응답했다.주요 그룹별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을 살펴보면 SK그룹은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케미칼, SKC, SK해운, SK건설, SK증권, SK플래닛, 워커힐 등 대부분의 계열사들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다. GS그룹은 GS칼텍스, GS에너지, GS리테일, GS홈쇼핑, GS E&R, GS건설 등이 이미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이며 올해 안에 모든 계열사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를 포함해 5개 계열사에서 임금피크제를 시행중이며 나머지 계열사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그룹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첨단소재 등 25개 계열사가 금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이다. KT그룹은 KT, KT is, KT cs, KT service(북부/남부) 등 25개 주요 계열사가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세계 그룹은 대부분의 계열사가 도입을 완료했고 조선호텔만 노사 협의 중이다. 전경련 정조원 환경노동팀장은 “중국 경기둔화, 미국 금리인상, 저유가 등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올해부터 60세 정년연장이 시행됐다”면서 “기업들이 신규채용을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서는 임금피크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총 11개 그룹…나머지 그룹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총 11개 그룹…나머지 그룹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총 11개 그룹…나머지 그룹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국내 주요 25개 그룹 가운데 삼성, 현대자동차, LG 등 11개 그룹이 전 계열사에서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1일 공개한 ‘국내 주요 그룹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전 계열사가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는 그룹은 삼성, 현대차, LG, 롯데, 한진, 두산, CJ, 대림, 한진중공업, 한국타이어, 삼천리 등 11개 그룹이었다. GS, LS, 현대산업개발 등 3개 그룹은 연내 전 계열사로 임금피크제를 확대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경련은 지난해 기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가운데 공기업을 제외한 49개 그룹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나 이중 25개 그룹만 조사에 응답했다.주요 그룹별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을 살펴보면 SK그룹은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케미칼, SKC, SK해운, SK건설, SK증권, SK플래닛, 워커힐 등 대부분의 계열사들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다. GS그룹은 GS칼텍스, GS에너지, GS리테일, GS홈쇼핑, GS E&R, GS건설 등이 이미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이며 올해 안에 모든 계열사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를 포함해 5개 계열사에서 임금피크제를 시행중이며 나머지 계열사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그룹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첨단소재 등 25개 계열사가 금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이다. KT그룹은 KT, KT is, KT cs, KT service(북부/남부) 등 25개 주요 계열사가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세계 그룹은 대부분의 계열사가 도입을 완료했고 조선호텔만 노사 협의 중이다. 전경련 정조원 환경노동팀장은 “중국 경기둔화, 미국 금리인상, 저유가 등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올해부터 60세 정년연장이 시행됐다”면서 “기업들이 신규채용을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서는 임금피크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11개 그룹…어디 어디인가 봤더니?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11개 그룹…어디 어디인가 봤더니?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11개 그룹…어디 어디인가 봤더니? 전 계열사 임금피크제 시행 국내 주요 25개 그룹 가운데 삼성, 현대자동차, LG 등 11개 그룹이 전 계열사에서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1일 공개한 ‘국내 주요 그룹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전 계열사가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는 그룹은 삼성, 현대차, LG, 롯데, 한진, 두산, CJ, 대림, 한진중공업, 한국타이어, 삼천리 등 11개 그룹이었다. GS, LS, 현대산업개발 등 3개 그룹은 연내 전 계열사로 임금피크제를 확대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경련은 지난해 기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가운데 공기업을 제외한 49개 그룹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나 이중 25개 그룹만 조사에 응답했다.주요 그룹별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을 살펴보면 SK그룹은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케미칼, SKC, SK해운, SK건설, SK증권, SK플래닛, 워커힐 등 대부분의 계열사들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다. GS그룹은 GS칼텍스, GS에너지, GS리테일, GS홈쇼핑, GS E&R, GS건설 등이 이미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이며 올해 안에 모든 계열사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를 포함해 5개 계열사에서 임금피크제를 시행중이며 나머지 계열사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그룹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첨단소재 등 25개 계열사가 금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이다. KT그룹은 KT, KT is, KT cs, KT service(북부/남부) 등 25개 주요 계열사가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세계 그룹은 대부분의 계열사가 도입을 완료했고 조선호텔만 노사 협의 중이다. 전경련 정조원 환경노동팀장은 “중국 경기둔화, 미국 금리인상, 저유가 등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올해부터 60세 정년연장이 시행됐다”면서 “기업들이 신규채용을 조금이라도 늘리기 위해서는 임금피크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톡, 챙겨주고…톡, 깎아주고…톡, 계산하고…손 안의 비서 ‘페이’

    톡, 챙겨주고…톡, 깎아주고…톡, 계산하고…손 안의 비서 ‘페이’

    택시에서 내릴 때 번거롭게 지갑을 꺼내 요금을 낼 필요가 없다. 택시애플리케이션(앱)이 이동거리를 파악해 요금을 계산하고, 미리 등록한 카드에서 저절로 요금이 결제된다. 결혼식에 가지 못해 전달하지 못한 축의금도 상대방의 휴대전화 번호나 인터넷 ID만 알면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다. 커피를 주문할 때도 스마트폰 앱이 카드사 할인혜택과 멤버십 포인트, 쿠폰을 알아서 챙겨 준다. 지갑을 뒤져 멤버십 카드와 쿠폰을 찾을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종업원에게 건네기만 하면 된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생소한 정보기술(IT) 서비스로 인식됐던 ‘페이’(pay)들이 점차 일상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사용 가능한 가맹점과 마켓, 단말기를 넓히며 ‘문턱’을 낮추는 한편 실생활에 밀착된 각양각색의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모바일 지갑을 선뜻 열기 시작하자 IT와 금융, 유통 등이 결합한 각종 융합 서비스들이 태동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국내에서도 2014년을 기점으로 관련 서비스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네이버와 카카오, LG유플러스, SK플래닛, NHN엔터테인먼트 등 IT 기업들이 각각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 8월 삼성전자가 출시한 ‘삼성페이’는 한국과 미국에 이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모바일 쇼핑 규모가 온라인을 압도하기 시작하자 신세계와 롯데 등 유통업계도 뛰어들었다.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의 성장세는 폭발적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말 2조원 규모를 넘어선 국내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은 지난해 5조원을 돌파했다. 여기에 올 하반기 출범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이 가세하면 올해는 6조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와 IT, 유통, 금융 등 업종을 불문하고 모바일 간편결제를 주목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거래가 모바일로 통합되는 ‘모바일 온리(only)’ 시대에 상거래의 최종 단계는 곧 모바일 결제이기 때문이다. 김종대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간편결제 자체로는 매출이 크지 않은 데다 마케팅 비용이 상당하다”면서도 “스마트폰 제조사에는 단말기의 경쟁력을 위해, 모바일 플랫폼 업체는 가입자에 기반한 O2O(온·오프라인 연계) 등의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페이’라는 이름을 내건 서비스들이 우후죽순으로 등장할 때는 회의적인 시각이 적지 않았다. 모바일 간편결제가 여전히 생소한 시장에 지나치게 많은 서비스들이 과열 경쟁을 벌인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업계는 올해를 간편결제 확산의 원년으로 보고 있다. 이용 가능한 단말기와 사용처를 늘려 이용자들이 간편결제의 편리함을 경험하면 ‘록인(lock-in·잠금)효과’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연초부터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들은 진입 장벽을 낮추는 작업에 한창이다.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모델에만 탑재해 왔던 삼성페이를 올해부터 보급형 단말기로 확대했다. 올해 ‘LG페이’로 페이 시장에 뛰어드는 LG전자는 MST(마그네틱 전송), NFC(근거리무선통신) 등 결제 방식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승부를 건다. IT업계도 영토 확장에 분주하다. NHN은 자체 NFC 결제 방식의 단말기를 제작해 올해 1분기 안에 오프라인 매장에 총 1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NHN 관계자는 “간편결제 시장 확대를 위해 페이코뿐 아니라 다른 간편결제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단말기를 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네이버페이에 교통카드 기능을 탑재하는 한편 플라스틱 카드와 연동해 오프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가고 있는 것은 실생활에 밀착된 각종 융합 서비스들이다. 오프라인 상점에서의 결제나 모바일 쇼핑 결제에 그치지 않고 O2O 서비스와 시너지 효과를 내기 시작했다. 카카오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고급택시 서비스 ‘카카오택시 블랙’은 택시 앱이 이동거리를 측정하고 미리 등록한 카드를 통해 자동으로 결제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SK플래닛의 ‘T맵택시’도 올해 안에 시럽페이와의 연동을 통해 이 같은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다. NHN은 자체 운영 중인 학원관리 앱 ‘유니원’에 페이코를 연동,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원 수강료를 페이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LG유플러스의 ‘페이나우’는 이용자와 음식점, 배달대행업체를 연결하는 솔루션 ‘페이나우샵’을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편의점, 마트 등의 주문배송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IT업계와 유통, 금융계는 ‘페이’를 엔진 삼아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스마트폰 제조사는 성장 절벽에 다다른 스마트폰 시장의 돌파구로 ‘페이’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카카오는 국내 이용자 4000만명을 돌파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를 무기로 O2O 선두주자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대리운전, 헤어숍 예약 서비스 등 O2O서비스에 카카오페이를 접목할 계획이다. 게임사로 출발한 NHN는 페이코를 동력으로 종합 모바일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SK플래닛과 네이버는 자사의 쇼핑 플랫폼과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미국의 ‘페이팔’과 중국의 ‘알리페이’가 각각 전자상거래 서비스인 이베이와 알리바바를 통해 성장했듯 SK플래닛의 시럽페이는 11번가와의 시너지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네이버는 쇼핑의 시작인 검색에서 마지막 단계인 결제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쇼핑 경험’을 강조하며 쇼핑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키워 나가고 있다. 올해 출시되는 서비스를 포함하면 국내 시장에서는 총 30여종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가 경쟁하게 된다. 그야말로 ‘페이 춘추전국’ 시대다. 여러 가맹점과 마켓마다 적용되는 결제서비스가 달라 이용자들이 여러 서비스를 모두 이용해야 하는 ‘파편화’ 현상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첫 결제 시 쿠폰 지급’과 같은 출혈 마케팅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그러나 롯데그룹의 ‘엘페이’가 삼성페이와 제휴해 MST 결제 기능을 지원하는 사례처럼 사업자들 간 제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김종대 연구원은 “시장 재편 과정을 통해 지금보다 사업자가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한두 가지 서비스만 살아남기보다는 경쟁력 있는 서비스들의 장점이 부각되고 서로 제휴하면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모바일 플랫폼 기업의 O2O 서비스나 이용자 데이터에 기반한 핀테크 등 다양한 융합 서비스들이 모바일 간편결제와 연계돼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T맵’ 설날 200만명 이용 최다

    길 안내 애플리케이션 T맵을 운영하는 SK플래닛은 설 당일인 지난 8일 T맵 사용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해 국내 모바일 내비게이션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설보다 이용자 수가 22% 증가했다. 지난 8일 오후 4시 2분대에는 분당 접속 건수가 13만건을 넘어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2011년 설 당일 대비 분당 접속 건수는 15.4배, 일 사용자 수는 4배 늘었다. 2002년 네이트 드라이브로 첫선을 보인 T맵의 월 이용자 수는 800만명으로 경쟁 업체인 김기사, 올레내비 이용자(150만~200만명)의 약 4배에 이른다. T맵은 전국의 혼잡 정체 구간을 30배 세밀하게 분석해 교통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T맵을 포함한 SK플래닛의 위치기반서비스(LBS)는 오는 4월 모기업인 SK텔레콤에 합병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플랫폼·콘텐츠 강화 ‘손 안의 TV’ 쟁탈전

    플랫폼·콘텐츠 강화 ‘손 안의 TV’ 쟁탈전

    이동통신업계에 ‘손 안의 TV’ 쟁탈전이 뜨겁다. 이동통신 3사가 저마다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플랫폼을 개발하고 콘텐츠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중이다. 가입자 유치만으로는 한계에 다다른 통신업계에서 미디어 콘텐츠가 돌파구로 자리잡고 있다. ●SKB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론칭 SK텔레콤의 자회사 SK브로드밴드는 26일 새로운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oksusu)를 공개했다. SK브로드밴드의 기존 모바일 IPTV인 ‘Btv 모바일’과 지난해 7월 SK플래닛으로부터 인수한 ‘호핀’을 결합한 것으로, 지상파 등 실시간 TV와 영화, 드라마, 미드 등 VOD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한국 프로야구와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미국 프로농구(NBA) 등 국내 최다인 33종의 스포츠 경기, JTBC와 공동 제작한 예능 ‘마녀를 부탁해’, 모바일 스낵컬처인 ‘72초 데스크’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오락 콘텐츠에 주력한다. 이용자들의 선호도에 따라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용자가 선택한 키워드와 주로 이용하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초기 화면을 보여 준다. SK텔레콤은 지난해 미디어사업본부를 사장 직속으로 재편한 데 이어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옥수수’ 론칭은 SK텔레콤의 미디어 플랫폼 사업 강화의 일환이다. ●KT ‘올레tv 모바일’ 콘텐츠 다양화 KT는 IPTV 서비스 ‘올레tv’의 모바일 버전인 ‘올레tv 모바일’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1인방송, VR(가상현실)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달 초에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공연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LGU+ ‘LTE 비디오 포털’ 가입 급증 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 통신업계 최초로 각종 동영상을 총망라한 ‘포털’ 개념의 ‘LTE 비디오 포털’을 출시하며 경쟁에 불을 붙였다. TV 프로그램과 영화, 미국 드라마 등 기존 모바일 IPTV의 콘텐츠는 물론 어학 강의와 자격증 강의, 인문학 특강 같은 지식 콘텐츠와 요리, 여행, 맛집 등 생활정보까지 아우르며 최근 가입자 수가 1000만명에 육박했다. 통신사들의 모바일 동영상 사업은 가입자들의 데이터 트래픽을 늘려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을 올리려는 전략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이 서비스들은 경쟁사의 가입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이라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업계 관계자는 “타사 가입자들에게도 서비스를 개방하면 이용료를 통한 수익 창출은 물론 자사의 잠재 고객을 늘릴 수도 있다”면서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자체가 이동통신사의 중요한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샤오미 모셔오기’의 역습

    국내에 정식 진출을 하지 않은 중국의 정보기술(IT)기업 샤오미가 국내 시장에서 저변을 넓혀 가고 있다. 주요 자회사가 국내에 정식 진출하는가 하면 통신업계와 오픈마켓 등이 ‘샤오미 모셔 오기’에 나서고 있다. SK플래닛의 오픈마켓 11번가는 샤오미의 자회사인 즈미와 온라인 판매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11번가가 샤오미와 위조품 유통 근절 및 자회사·계열사의 한국 진출에 협조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한 데 이은 후속 계약이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 MOU는 즈미의 신제품 및 국내 미출시 제품을 11번가에서 우선 판매한다는 내용이 골자”라면서 “11번가는 즈미의 공식 온라인 판매처로, 즈미의 한국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즈미는 샤오미의 보조배터리와 LED라이트, 선풍기 등을 생산하는 주요 자회사다. 즈미의 ‘PB810’ 보조배터리는 1만mAh 용량에 무게 198g, 두께 10.5㎜에 불과한 가볍고 얇은 제품으로 국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즈미는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행사를 열기도 했다. 국내에서 즈미의 행보는 샤오미와는 무관하나 업계에서는 샤오미가 자회사를 통해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최근 국내 통신사와 오픈마켓, 대형마트 등은 샤오미의 제품을 속속 들여오고 있다. 알뜰폰 업계 1위인 헬로모바일은 모바일 유통사 바이블코리아와 제휴해 샤오미의 스마트폰 ‘홍미노트3’를 자사의 요금제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4일 인터파크는 KT 자회사와 제휴해 홍미노트3를 판매하려다 중단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지난해 10월에는 이마트의 창고형 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샤오미의 제품들로 로드쇼를 열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샤오미 스마트폰이 국내에 정식 출시되기에는 AS 체계의 미비와 특허 문제 등이 여전히 걸림돌”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카톡 선물·기프티콘 최장 5년 사용 가능

    카카오 선물과 기프티콘 등 모바일 상품권의 유효 기간이 최장 5년까지 연장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카카오 등 29개 회사의 모바일 상품권 이용 약관을 심사해 유효 기간과 환불 정책 등 불공정한 약관을 시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공정위 권고대로 약관을 시정해야 하는 업체는 카카오, SK플래닛(기프티콘), KT엠하우스(기프티쇼), 네이버, 스타벅스, 카페베네 등이다. 티켓몬스터와 쿠팡,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 업체도 불공정약관 시정 대상에 포함됐다. 그동안 카카오 선물 등 일부 모바일 상품권의 유효 기간은 업체가 자의적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 커피와 케이크, 의류 등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상품권의 유효 기간은 보통 발행일로부터 60일이고 1만원권과 5만원권같은 금액형 상품권은 90일이었다. 앞으로는 물품 교환형 상품권의 유효 기간은 발행일로부터 3개월, 금액형 상품권은 1년으로 늘어난다. 또 3개월 단위로 유효 기간을 연장해 최대 5년까지 모바일 상품권을 쓸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유효 기간을 최장 4개월 연장할 수 있었다. 유효 기간을 연장할 수 없다면 업체가 소비자에게 결제 금액을 100% 환불해 줘야 한다. 유효 기간 이후에는 90%를 환불받을 수 있다. 금액형 상품권의 사용 횟수를 1회로 한정했던 티몬과 위메프, 쿠팡의 이용 약관도 바뀐다. 이전에는 5만원짜리 상품권을 받는다면 한 번에 다 사용해야 하고 사용 금액이 3만원이더라도 남은 2만원을 돌려받을 수 없었다. 공정위는 금액형 상품권의 사용 횟수를 제한하는 규정과 유효 기간 연장, 잔액 환불 불가 규정을 약관에서 없애도록 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오픈에스앤에스,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BIGstation(빅스테이션) 선보여

    오픈에스앤에스,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BIGstation(빅스테이션) 선보여

    올 한해 IT업계의 최대 관심사였던 ‘빅데이터’에 대한 열기는 201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5년까지를 ‘빅데이터 도입기’로 본다면 2016년부터는 ‘빅데이터 성장기’로, 사회전반에 걸쳐 빅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곳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그동안 비용적인 부담으로 시스템 도입을 고민해왔던 기업이나 기관들에게도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문턱은 이전에 비해 훨씬 낮아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토탈 IT 솔루션서비스기업인 ‘오픈에스앤에스(대표 배복태, www.opensns.co.kr)’는 이런 추세에 발맞춰,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인 ‘BIGstation(빅스테이션)’을 출시했다. 오픈에스앤에스의 빅스테이션은 빅데이터의 수집, 저장, 처리, 분석, 시각화 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에 담은 올인원 제품으로, 경제적인 비용으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한 번 구축하고 나면 사용 목적을 바꾸기 어려운 구조의 빅데이터 시스템에 비해 빅스테이션은 플러그인 형식으로 분석모델을 추가 설치할 수 있어 확장성까지 고려한 플랫폼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빅스테이션은 일반 기업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모든 곳에서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빅스테이션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모델은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모두 다룰 수 있어 일반적인 평판 및 이슈 관리부터 공공 서비스 개발과 같이 특화된 분야까지 폭 넓게 아우른다. 오픈에스앤에스 측은 “빅스테이션은 행정자치부, SK플래닛, 서울시 등에서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및 분석 사업을 수행해온 오픈에스앤에스의 역량과 노하우가 한 데 집약된 제품”이라며 “경제적인 비용으로 공공데이터 분석, 차량관제 데이터 분석, 소셜 데이터 분석 등 산업계 및 사회 전반에서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픈에스앤에스의 빅스테이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opensn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역직구족 위한 ´중문 11번가´ 개장

     전자상거래업체 SK플래닛 11번가가 중국 고객을 위한 중문 11번가(www.11street.com.cn)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제품 설명부터 결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중국어로 서비스한다.  중국 고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알리페이, 웨이보 등 현지 계정이 있으면 별도 회원가입 없이 주문·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국인이 즐겨 쓰는 QQ메신저를 통해 지원 상담이 가능하며 인롄카드, 알리페이 등 중국식 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중국어로 상품을 검색할 수 있으며 화장품류는 100% 반품할 수 있다.  11번가는 새해 1월 31일까지 중문 11번가 개점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규 가입 고객이 30달러 이상 구매하면 10달러 할인 쿠폰을 준다. 인롄카드 결제 고객에게 11%(최대 30달러)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11번가는 중소기업청,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소셀러 해외 동반 진출사업의 하나로 중문 11번가에 한국 중소기업제품 전용관을 개설했다. 33개의 패션, 뷰티 브랜드가 입점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김일재△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 심보균△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김기수△성과관리과장 장헌범 ■중소기업청 ◇서기관 승진△고객정보화담당관실 안순호△시장상권과 배창우△창업진흥과 황윤욱△부산울산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 박도순 ■특허청 ◇과장급 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정기현◇과장급 임용△디자인심사과장 서홍석 ■서울시 ◇승진 <3급>△소통담당관 김진만△경제정책과장 이해우△환경정책과장 강필영△자치행정과장 이대현△주택정책과장 최경주△재생사업반장 이택근△도시계획과장 이정화<4급>△언론담당관 유재명△일자리정책과 오진완△문화정책과 강석△총무과 진용득△마곡사업과 오경희△상수도사업본부 박병만 박기범△한강사업본부 최대봉△도시기반시설본부 이달영 서관석△총무과 최석기△하천관리과 구자훈△민생경제과 송임봉△노원구 김정민 김승호△성동구 한경숙△보도환경개선과 조재관△주거재생과 김재겸△시설계획과 조남준△양천구 하상문△도시공간개선단 김진용△공공재생과 홍선기△도시관리과 진경식△임대주택과 남정현△보건환경연구원 오영희 ■평화방송·평화신문 △보도총국 국장 이상도 ■SK이노베이션 ◇승진△재무본부장 차진석△E&P미주본부장 김태원△재무1실장 심우용△기업문화본부장 이강무◇신규 선임△재무2실장 김장우△배터리공장장 김진영△경영기획실장 김철중△이사회사무국장 서영준△HR전략·지원실장 송상훈△E&P기획실장 함창우△OPI실장 홍광표△화학연구소장 홍승권 ■SK에너지 ◇승진△에너지사업부문장 정태윤△석유생산본부장 박경환◇신규 선임△생산관리실장 강석환△석유1공장장 윤병일△경영기획실장 이윤희△석유2공장장 이정현△원유·제품운영실장 정대호△계기·전기실장 최해길 ■SK종합화학 ◇승진△전략본부장 신동애◇신규 선임△폴리머공장장 김길래△SSNC대표 김항선△폴리머사업부장 우성호△아로매틱사업부장 이철△중국마케팅실장 장남훈 ■SK인천석유화학 ◇승진△생산본부장 김장호◇신규 선임△설비실장 최윤석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승진△송진화◇신규 선임△원유사업부장 김정훈△FO&벙커링사업부장 오영석 ■SK텔레콤 ◇승진△SK브로드밴드 대표 겸 SK텔레콤 미디어부문장 이인찬△법무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박용주△신사업추진단장 육태선△CEI사업단장 겸 CEI개발실장 이재호◇신규 선임△스마트디바이스본부장 김성수△디바이스기획본부장 김성한△중부네트워크본부장 김정복△헬스케어사업본부장 김준연△글로벌사업추진본부장 이종호△글로벌사업개발본부장 한명진△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 양승천△PS&M 영업기획실장 임장춘 ■SK네트웍스 ◇승진△호텔총괄 박상규△기획재무본부장 원성봉△상사부문장 이철환△패션부문장 황일문◇신규 선임△화학사업부장 김종수△EM 리테일사업부장 김필중△중국트레이딩사업부장 나일영△EM 남부사업부장 류호정△워커힐 경영지원실장 박영진△특수제품사업부장 손영환△재무실장 윤요섭△전략기획실장 이호정△정보통신수도권사업부장 정광수 ■SK하이닉스 ◇승진△마케팅부문장 송현종△생산기술센터장 박윤세△대외협력본부장 신승국△D램제품본부장 오종훈△공정센터장 임동규△이천FAB센터장 최근민◇신규 선임 <경영위원>△SCM본부장 보좌임원 김성한△D램소자그룹 김종환△노사협력실장 문유진△청주P&T장 겸 낸드 테스트기술 PJT PM 이기화△총무실장 이두희△공정기술그룹장 이병기△정보화실장 이상철△낸드 스토리지 PM팀장 장승호△윤리경영실장 정우진△D램 코어 TF 정태우△TCD그룹장 조주환△C&C기술그룹장 최준기<연구위원>△낸드소자기술그룹 정성용◇직위 통합 <경영임원>△낸드소자기술그룹 신현상△DVA팀장 심대용△구매2실장 오종진△M14 PJT PM 유진산△파운드리마케팅/영업그룹장 이진용△재무기획실장 장혁준△D램 PM그룹장 정철우△D램 테스트기술 PJT PM 조돈구△개발그룹장 조인욱△고객품질그룹장 최정산<연구/기술위원>△P&T생산기술 PJT PM 고석△메모리시스템연구소 배점한△디자인 서비스팀장 이상원△공정기술그룹 이인경△DMR그룹 이창렬△SoC그룹 임용희△D램소자그룹 장경식△공정기술그룹 장세억△SoC그룹장 장재영△NM소자기술그룹 정성웅△FW그룹 정현모 ■SK케미칼 ◇승진△화학연구소장 김종량△LS마케팅부문장 전광현◇신규 선임△청주공장장 박종권△전략기획실장 우병재 ■SK건설 ◇승진△해외플랜트오퍼레이션2부문장 주양규△인더스트리 서비스부문장 황의균△건축영업2본부장 김정호△현장경영부문장 윤광로△홍보실장 이광석△화공CoE본부장 조규창◇신규 선임△국내화공오퍼레이션본부 PD 김정엽△재무실장 김진곤△건축공사본부장 김희삼△PJT 커머셜 서비스기획실장 배종호△건축사업관리담당 송영규△프라임 콘트랙트실장 이현경△PJT E&C 서비스기획실장 최주환△PF실장 홍호은 ■SK해운 ◇승진△SM부문장 김성현◇신규 선임△가스선영업본부장 김성익△전략기획본부장 조현기 ■SK증권 ◇승진△WM부문장 박태형◇보임 변경△IB부문장 박영완◇신규 선임△WM추진본부장 지병근△1지역본부장 김형창△2지역본부장 최창훈△BO센터장 최용훈△기업금융2본부장 유성훈△구조화2본부장 최성운△전략기획실장 정준호 ■SK E&S ◇승진△전력·LNG사업총괄 겸 V/C통합지원본부장 하창현△중국사업지원실장 겸 중국 LNG TF장 김용중△LNG마케팅부문장 겸 LNG마케팅본부장 박형일◇신규 선임△업스트림기술센터장 유창수△전력사업운영본부장 이정환 ■SK가스 ◇승진△가스사업부문장 윤병석◇신규 선임△수도권영업담당 안기철 ■SK플래닛 ◇승진△사업총괄 서성원△M&서비스대표 김두현◇신규 선임△전략기획실장 정간채△커머스사업1본부장 표수형 ■SK주식회사 홀딩스 ◇승진△재무부문장 조경목△SK바이오팜 신약사업부문장 조정우△PM2부문장 장용호△SK바이오텍 대표이사 박준구◇신규 선임△재무3실장 손현호△포트폴리오4실장 전영준△포트폴리오6실장 진재상 ■SK주식회사 C&C ◇승진△서비스사업부문장 김학열△기업문화부문장 문연회◇신규 선임△IT서비스기술담당 김은경△사업개발본부장 노종원△기획본부장 윤풍영△PR담당 이준호 ■SUPEX추구협의회 ◇승진△경영경제연구소 미래연구실장 염용섭△기업문화팀장 조돈현△경영경제연구소 정보통신실장 김형찬△에너지·화학전략팀장 심두섭△법무팀 임원 이병래△사회공헌팀장 정현천◇신규 선임△통합사무국 임원 구현서△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김현준△IFST 임원 신도철△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신창호△글로벌성장지원팀 임원 전의종 ■현대산업개발 △상무 남원순 강동오 정경구△상무보 박호종 이우열 채영석 김명호 ■아이서비스 △대표이사 김종수 ■현대EP △전무 황순종△상무보 최진수 ■영창뮤직 △상무 김홍진 ■아이콘트롤스 △상무보 방재욱 강희훈 ■아이앤콘스 △상무보 배홍기 ■현대아이파크몰 △상무 이만희△이사대우 안재경 박경섭 ■HDC신라면세점 △상무 김회언
  • [인사] SK그룹, 중소기업청, 부산도시가스, 조계종

    ■SK그룹 [ SK이노베이션] ◇ 부회장 승진 ▲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겸 에너지·화학위원회 위원장 ◇ 승진 ▲ 차진석 재무본부장 ▲ 김태원 E&P미주본부장 ▲ 심우용 재무1실장 ▲ 이강무 기업문화본부장 ◇ 신규 선임 ▲ 김장우 재무2실장 ▲ 김진영 Battery공장장 ▲ 김철중 경영기획실장 ▲ 서영준 이사회사무국장 ▲ 송상훈 HR전략·지원실장 ▲ 함창우 E&P기획실장 ▲ 홍광표 OPI실장 ▲ 홍승권 화학연구소장 [ SK에너지] ◇ 승진 ▲ 정태윤 에너지사업부문장 ▲ 박경환 석유생산본부장 ◇ 신규 선임 ▲ 강석환 생산관리실장 ▲ 윤병일 석유1공장장 ▲ 이윤희 경영기획실장 ▲ 이정현 석유2공장장 ▲ 정대호 원유·제품운영실장 ▲ 최해길 계기·전기실장 [ SK종합화학] ◇ 사장 승진 ▲ 김형건 ◇ 승진 ▲ 신동애 전략본부장 ◇ 신규 선임 ▲ 김길래 Polymer공장장 ▲ 김항선 SSNC대표 ▲ 우성호 Polymer사업부장 ▲ 이 철 Aromatic사업부장 장남훈 중국마케팅실장 [ SK인천석유화학] ◇ 승진 ▲ 김장호 생산본부장 ◇ 신규 선임 ▲ 최윤석 설비실장 [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 사장 승진 ▲ 송진화 ◇ 신규 선임 ▲ 김정훈 원유사업부장 ▲ 오영석 FO & Bunkering사업부장 [ SK텔레콤] ◇ 승진 ▲ 이인찬 SK브로드밴드 대표 겸 SK텔레콤 미디어부문장 ▲ 박용주 법무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 육태선 신사업추진단장 ▲ 이재호 CEI사업단장 겸 CEI개발실장 ◇ 신규 선임 ▲ 김성수 Smart Device본부장 ▲ 김성한 Device기획본부장 ▲ 김정복 중부Network본부장 ▲ 김준연 Healthcare사업본부장 ▲ 이종호 Global사업추진본부장 ▲ 한명진 Global사업개발본부장 ▲ 양승천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 ▲ 임장춘 PS&M 영업기획실장 [ SK네트웍스] ◇ 승진 ▲ 박상규 호텔총괄 ▲ 원성봉 기획재무본부장 ▲ 이철환 상사부문장 ▲ 황일문 패션부문장 ◇ 신규 선임 ▲ 김종수 화학사업부장 ▲ 김필중 EM Retail사업부장 ▲ 나일영 중국Trading사업부장 ▲ 류호정 EM 남부사업부장 ▲ 박영진 워커힐 경영지원실장 ▲ 손영환 특수제품사업부장 ▲ 윤요섭 재무실장 ▲ 이호정 전략기획실장 ▲ 정광수 정보통신수도권사업부장 [ SK하이닉스] ◇ 승진 ▲ 송현종 마케팅부문장 ▲ 박윤세 생산기술센터장 ▲ 신승국 대외협력본부장 ▲ 오종훈 DRAM제품본부장 ▲ 임동규 공정센터장 ▲ 최근민 이천FAB센터장 ◇ 신규 선임 ▲ 김성한 SCM본부장 보좌임원 ▲ 김종환 DRAM소자그룹 ▲ 문유진 노사협력실장 ▲ 이기화 청주P&T장 겸 NAND TEST기술 PJT PM ▲ 이두희 총무실장 ▲ 이병기 공정기술그룹장 ▲ 이상철 정보화실장 ▲ 장승호 NAND Storage PM팀장 ▲ 정우진 윤리경영실장 ▲ 정태우 DRAM Core TF ▲ 조주환 TCD그룹장 ▲ 최준기 C&C기술그룹장 ▲ 정성용 NAND소자기술그룹 ▲ 신현상 NAND소자기술그룹 ▲ 심대용 DVA팀장 ▲ 오종진 구매2실장 ▲ 유진산 M14 PJT PM ▲ 이진용 Foundry마케팅/영업그룹장 ▲ 장혁준 재무기획실장 ▲ 정철우 DRAM PM그룹장 ▲ 조돈구 DRAM TEST기술PJT PM ▲ 조인욱 개발그룹장 ▲ 최정산 고객품질그룹장 ▲ 고 석 P&T생산기술PJT PM ▲ 배점한 메모리시스템연구소 ▲ 이상원 Design Service팀장 ▲ 이인경 공정기술그룹 ▲ 이창렬 DMR그룹 ▲ 임용희 SoC그룹 ▲ 장경식 DRAM소자그룹 ▲ 장세억 공정기술그룹 ▲ 장재영 SoC그룹장 ▲ 정성웅 NM소자기술그룹 ▲ 정현모 FW그룹 [ SK케미칼] ◇ 승진 ▲ 김종량 화학연구소장 ▲ 전광현 LS마케팅부문장 ◇ 신규 선임 ▲ 박종권 청주공장장 ▲ 우병재 전략기획실장 [ SKC] ◇ 사장 승진 ▲ 이완재 [ SK건설] ◇ 승진 ▲ 주양규 해외플랜트Operation2부문장 ▲ 황의균 Industry Service부문장 ▲ 김정호 건축영업2본부장 ▲ 윤광로 현장경영부문장 ▲ 이광석 홍보실장 ▲ 조규창 화공CoE본부장 ◇ 신규 선임 ▲ 김정엽 국내화공Operation본부 PD ▲ 김진곤 재무실장 ▲ 김희삼 건축공사본부장 ▲ 배종호 PJT Commercial Service기획실장 ▲ 송영규 건축사업관리담당 ▲ 이현경 Prime Contract실장 ▲ 최주환 PJT E&C Service기획실장 ▲ 홍호은 PF실장 [ SK해운] ◇ 승진 ▲ 김성현 SM부문장 ◇ 신규 선임 ▲ 김성익 가스선영업본부장 ▲ 조현기 전략기획본부장 [ SK증권] ◇ 승진 ▲ 박태형 WM부문장 ◇ 신규 선임 ▲ 지병근 WM추진본부장 [ SK E&S] ◇ 승진 ▲ 하창현 전력·LNG사업총괄 겸 V/C통합지원본부장 ▲ 김용중 중국사업지원실장 겸 중국 LNG TF장 ▲ 박형일 LNG마케팅부문장 겸 LNG마케팅본부장 ◇ 신규 선임 ▲ 유창수 Upstream기술센터장 ▲ 이정환 전력사업운영본부장 [ SK가스] ◇ 승진 ▲ 윤병석 가스사업부문장 ◇ 신규 선임 ▲ 안기철 수도권영업담당 [ SK플래닛] ◇ 승진 ▲ 서성원 사업총괄 ▲ 김두현 M&Service대표 ◇ 신규 선임 ▲ 정간채 전략기획실장 ▲ 표수형 Commerce사업1본부장 [ SK주식회사 홀딩스] ◇ 승진 ▲ 조경목 재무부문장 ▲ 조정우 SK바이오팜 신약사업부문장 ▲ 장용호 PM2부문장 ▲ 박준구 SK바이오텍 대표이사 ◇ 신규 선임 ▲ 손현호 재무3실장 ▲ 전영준 Portfolio4실장 ▲ 진재상 Portfolio6실장 [ SK주식회사 C&C] ◇ 승진 ▲ 김학열 서비스사업부문장 ▲ 문연회 기업문화부문장 ◇ 신규 선임 ▲ 김은경 IT서비스기술담당 ▲ 노종원 사업개발본부장 ▲ 윤풍영 기획본부장 ▲ 이준호 PR담당 [ SUPEX추구협의회] ◇ 부회장 승진 ▲ 김영태 Communication위원회 위원장 ◇ 승진 ▲ 염용섭 경영경제연구소 미래연구실장 ▲ 조돈현 기업문화팀장 ▲ 김형찬 경영경제연구소 정보통신실장 ▲ 심두섭 에너지·화학전략팀장 ▲ 이병래 법무팀 임원 ▲ 정현천 사회공헌팀장 ◇ 신규 선임 ▲ 구현서 통합사무국 임원 ▲ 김현준 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 신도철 IFST 임원 ▲ 신창호 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 전의종 Global성장지원팀 임원■중소기업청 ◇ 서기관 승진 ▲ 기획조정관실 고객정보화담당관실 기술서기관 안순호 ▲ 소상공인정책국 시장상권과 서기관 배창우 ▲ 창업벤처국 창업진흥과 기술서기관 황윤욱 ▲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 서기관 박도순 ■부산도시가스 ▲ 경영지원본부장 정광현 ▲ 기술운영본부장 조명상 ▲ 안전관리본부장 정순환■조계종 ▲ 총무국장 남전 스님 ▲ 홍보국장 효신 스님 ▲ 사회국장 지상 스님
  • ‘T맵·올레내비·김기사’ 게 섰거라

    모바일 내비게이션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SK플래닛의 ‘T맵’이 이끌고 KT의 ‘올레내비’와 록앤올의 ‘김기사’가 뒤따르는 시장에 네이버가 도전장을 던지면서다. 네이버는 2일 지도 애플리케이션에 실시간 내비게이션 기능을 탑재했다. 네이버는 자사의 ‘검색 파워’를 내비게이션 서비스와 연동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PC나 모바일에서 검색해 즐겨찾기를 한 장소를 모바일 지도 앱에 적용해 길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내비게이션을 실행하면서 장소의 위치뿐 아니라 장소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장소 검색에서 길 안내까지 물 흐르듯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향후 음성검색과 주변검색, 차량 단말기와의 미러링 기능도 지원된다. 모바일 내비게이션 시장은 T맵이 이용자 800만명으로 공고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올레내비(300만)와 김기사(250만)가 뒤를 잇고 있다. 여기에 월 이용자가 1000만명에 육박하는 네이버 지도앱의 가세로 모바일 내비게이션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업계는 서비스 품질 향상과 영역 확대를 통한 경쟁이 한창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문화산업 융성 위해 콘텐츠 생태계 구축해야”

    문화산업 융성의 핵심 열쇠말은 ‘콘텐츠 생태계 구축’이다. 단순한 제작 지원을 뛰어넘어 콘텐츠의 기획에서부터 제작, 유통, 소비 등 단계별 융·복합을 통해 콘텐츠 시장 선순환이 필요함을 뜻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24일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미래성장동력으로서의 융·복합 문화산업 융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디스트릭스 홀딩스, 푸른여름 홀딩스, SK플래닛 등 국내 콘텐츠와 플랫폼 관련 업계를 대표한 참석자들과 이인화 이화여대 교수 등은 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성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가상현실, 컴퓨터그래픽 등의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형 콘텐츠 제작 지원만이 아닌 플랫폼, 기기, 기술과 콘텐츠의 동반 성장이 필요하며 정부의 지원 역시 이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콘텐츠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고 관광 등 타 분야와 융합됨으로써 산업 전반에 다양한 파급 효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주제 발표에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문체부 관계자는 “정보기술(IT) 산업에 이어 우리 경제를 선도할 핵심 주력 산업으로 콘텐츠 산업을 선정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콘텐츠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윤경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산업연구실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성장동력은 다양한 콘텐츠가 융·복합된 문화산업으로, 기획에서 소비까지 단계별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가 재탄생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면서 “문화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정부와 업계, 국민 사이의 주요한 소통창구를 계속 열어 놓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제21회 서울광고대상-기업PR상] SK - ‘사회적기업, 행복을 나누는 SK의 새로운 생각입니다’ 캠페인

    [제21회 서울광고대상-기업PR상] SK - ‘사회적기업, 행복을 나누는 SK의 새로운 생각입니다’ 캠페인

    올해 OK!SK 캠페인은 ‘사회적기업’을 테마로 전개하였으며 일반 공중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를 위해 SK가 운영하고 있는 여러 사회적 기업 중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전통 리조트 ‘구름에’와 ‘행복도시락’을 소재로 활용하였고, 사회적기업의 취지에 적극 공감한 배종옥씨와 정준하씨가 자발적으로 모델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지면을 빌어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저희의 고민과 노력이 소비자들에게도 효과적으로 전달되었는지 광고가 게재된 후 ‘구름에’ 홈페이지는 수차례 마비될 정도로 문의가 폭주하였고, ‘행복도시락’ 또한 주문 문의가 눈에 띄게 증가하였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SK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행복이 더 커질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의 활성화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노찬규 상무 광고대행사 - SK플래닛
  • [제21회 서울광고대상-대상] SK텔레콤 - ‘연결의 무전여행’ 캠페인

    [제21회 서울광고대상-대상] SK텔레콤 - ‘연결의 무전여행’ 캠페인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세상, 즉 유비쿼터스 세상은 요즈음 사람들에게 너무나 당연한 장면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동시에 ‘연결’이라는 가치에 대해 또 다른 의문을 떨칠 수 없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세상 모든 것과 연결될 수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과연 다른 누군가와 얼마나 진심으로 연결되고 있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특히,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로 초연결 사회로의 진입을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사람과 사람 사이 ‘진정한 연결’(Real Connectivity)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것을 대중과 공유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SK텔레콤은 2015년 ‘연결의 힘’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첫 캠페인은 지난 5월 진행한 ‘연결의 무전여행’ 프로젝트입니다. 여행에 필요한 경비나 이동수단 없이 오로지 사람들과의 진심의 연결만으로 어디까지, 얼마나 오래 여행할 수 있을지를 실험해보고자 한 것입니다. 배우 ‘정우’ 씨가 그 주인공이 되어 실제 무전여행을 떠났고, 31일 간 737,197명과 연결되어 4,724㎞를 여행하며 우리 사회의 인심과 진심 어린 마음의 연결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서울광고대상을 수상한 ‘연결의 무전여행’ 캠페인 인쇄광고 시리즈는 캠페인의 의미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오로지 더 빠른 속도의 연결을 넘어 사람과 사람 간의 진심을 연결하는 것이 SK텔레콤이 진정으로 해나가야 할 일임을 다짐하며 그 의지를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어떤 연결도, 그 어떤 기술도 사람이 그 중심에 있을 때 비로소 그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 간 그 누구보다 더 빠른 연결, 더 넓은 연결을 만들어 온 것처럼,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 사이 진정한 연결의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입니다. 윤용철 PR실장 광고대행사 - SK플래닛
  • ‘시럽 월렛’에 신한카드 담아 간편결제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모바일 지갑서비스 ‘시럽 월렛’에서 신한카드를 이용해 결제가 가능해진다.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와 핀테크가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SK플래닛은 신한카드와 양사의 플랫폼 및 빅데이터를 결합한 모바일 기반 O2O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SK플래닛과 신한카드는 커머스, 정보기술(IT), 신용카드를 융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SK플래닛 사옥에서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체결했다.  두 회사의 제휴에 따라 신한 앱카드는 ‘시럽 월렛’에 탑재돼 오프라인에서의 간편결제가 가능할 뿐 아니라 본인의 카드 이용현황, 실적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 선주문 서비스 ‘시럽 오더’와도 연동돼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또 신한카드가 보유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시럽 월렛’에 적용해 고객에게 시간, 장소, 상황별 혜택정보를 제공하고, ‘시럽 페이’와 신한 앱카드의 가입 프로세스를 동기화하고 오프라인 제휴 가맹점을 상호 연계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한 손에 잡히는 세계… ‘모바일 만물상’ 시대

    한 손에 잡히는 세계… ‘모바일 만물상’ 시대

    음식 주문과 쇼핑, 택시 호출, 차량 수리, 세탁…. 이 모든 것이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한 시대다.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의 발달로 스마트폰은 일상의 거의 모든 일을 처리해 주는 ‘내 손안의 만물상’이 됐다. 모바일 주문과 택시 호출 등이 초기 모델이었던 O2O 시장은 이제 오프라인에서의 무엇이든 모바일로 가능함을 증명하며 진화해 가고 있다. 급성장하는 O2O 시장은 정보통신기술(ICT) 대기업과 벤처, 스타트업의 격전지다. 특히 국내의 O2O 시장을 주도해 온 SK플래닛과 카카오, 네이버는 각자의 주력 무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O2O 생태계를 넓혀 나가고 있다. 1500만여명이 가입한 모바일 지갑 애플리케이션 ‘시럽 월렛’을 보유한 SK플래닛은 간편결제와 음식 선주문, 쇼핑, 택시 등 전방위적인 O2O 확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한 각종 상거래에 주목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의 할인과 혜택 정보를 한데 모아 알려 주는 시럽 월렛을 기반으로 쿠폰 사용과 주문, 결제까지 한번에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어 가는 셈이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시럽 오더’는 모바일 선주문 시장의 문을 연 서비스로 평가받는다. 출시 1년 만에 250개 브랜드, 전국 5000여곳의 매장을 확보했다. 지난 8월에는 소상공인들이 모바일 플랫폼 안에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는 마케팅 솔루션 ‘시럽 스토어’를 출시했다. 시럽 스토어는 전단 광고와 멤버십 카드 관리, 쿠폰 발급 등의 고객관리를 모바일로 옮겨온 서비스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작은 매장의 점주도 O2O 플랫폼에서 마케팅을 할 수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용자에게 맞는 맛집을 추천해 주는 ‘시럽 테이블’, 오프라인 쇼핑몰에 들어서면 매장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시럽 가이드’도 이용자 수를 늘려 가고 있다. ‘카카오택시’로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를 O2O 시장에 안착시킨 카카오는 도로 위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고급택시 호출 서비스인 ‘카카오택시 블랙’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벤츠 등 고급 외제차와 강도 높은 교육을 받은 기사들이 호텔 의전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5일에는 대리운전 기사와 승객을 모바일로 연결하는 ‘카카오 드라이버’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과 모바일 내비게이션 ‘김기사’를 연동하면서 택시 서비스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다. 업계에서는 도로 위 운수 서비스에서 노하우를 쌓은 카카오가 택배나 퀵서비스 등 인접 서비스로 영역을 넓힐 것이라는 시각이 많다. 한편 국내 인터넷 검색 부동의 1위인 네이버는 쇼핑을 중심으로 O2O 플랫폼을 구축해 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쇼핑 O2O 플랫폼 ‘쇼핑윈도’는 네이버의 검색 서비스와 간편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를 연동,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검색과 주문, 결제와 적립금 관리까지 한번에 마칠 수 있도록 한다. 소비자들은 개별 사이트에 일일이 가입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매장 점주는 실시간 대화 플랫폼인 ‘네이버톡톡’을 이용해 소비자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할 수 있다. 지난 9월 기준으로 2700개 오프라인 매장의 20만여개 상품이 등록돼 있다. 지난 8월과 9월에는 두 달 연속 월 거래액이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화장품 등 뷰티 상품을 모은 ‘뷰티윈도’를, 지난달에는 유아·어린이 상품을 모은 ‘키즈윈도’를 열며 분야를 세분화하고 있다. 이처럼 다방면으로 뻗어 가는 O2O 서비스를 정점으로 이끌 ‘필살기’는 간편결제다.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서비스에 연결한 뒤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할 때 O2O 서비스의 편리함을 극대화할 수 있다. SK플래닛은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시럽페이’의 이용처를 T스토어와 현대H몰,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올해 안에 출시되는 ‘T맵택시 2.0’에서도 요금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카카오택시 블랙에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 모듈을 적용, 신용카드를 미리 등록하면 하차 시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게 했다. 네이버 역시 네이버페이를 통해 원스톱 쇼핑을 가능하게 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인터넷에서 쇼핑을 할 때 결제 단계에서 포기하는 이용자가 절반 이상”이라며 “쇼핑의 마지막 단계를 간편결제로 묶으면 편리함이 배가된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모바일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되면 O2O 서비스에 ‘화룡점정’을 찍는 셈”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비즈+] 11번가 올해 최대 할인행사 월말까지

    SK플래닛 11번가가 11월 한 달간 연중 가장 큰 할인 이벤트를 연다고 9일 밝혔다. 11번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처음 물건을 사면 50% 할인 쿠폰(최대 1만 5000원)을 주고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앱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 쿠폰(4만원 이상 구매 시)과 2만원 할인 쿠폰(10만원 이상 구매 시)을 지급한다. 기저귀 등 인기 있는 베스트 100 상품을 온라인몰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고, 오는 11일에는 T멤버십 이용자 대상의 선착순 경품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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