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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에너지솔루션, 2030년 ‘재생에너지 100% 공장’ 전환 목표

    LG에너지솔루션, 2030년 ‘재생에너지 100% 공장’ 전환 목표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기후위기로 재계의 화두가 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배터리 생산 공정에서부터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재생에너지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은 2019년부터, 미국 공장은 지난해 7월부터 재생에너지만 사용해 운영되고 있다. 한국과 중국 공장에서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사용을 100% 전환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한국의 오창공장은 올해 처음 시행된 정부의 ‘녹색 프리미엄제’에 참여해 연간 61GWh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낙찰받기도 했다. 배터리 생산뿐 아니라 배터리의 원재료 생산,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력사의 탄소 배출량을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최적의 운송 수단과 경로를 발굴하고 있다. 또한 전기차 시장 급성장에 따라 폐배터리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은 폐배터리 재사용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전기차에 사용된 후 배출된 폐배터리는 잔존 수명과 배터리의 건강 상태 등에 따라 이차 사용도 가능하며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 확보 및 적합한 용도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제27회 서울광고대상_심사평] “수상 기업 높이 평가… 기업 매력·존재 가치 전달하는 ‘광고의 힘’에 주목”

    [제27회 서울광고대상_심사평] “수상 기업 높이 평가… 기업 매력·존재 가치 전달하는 ‘광고의 힘’에 주목”

    코로나19의 대유행(팬데믹)이 2년째 계속되면서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이러한 상황은 광고 활동 전반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서울광고대상은 출품작의 감소는 물론, 광고의 질적 수준에서도 크게 주목할 만한 발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무엇보다도 예년에 주요 대기업들이 공들여 전개했던 대형 캠페인 시리즈가 별로 눈에 띄지 않았고, 광고의 크리에이티브 역시 주목할 만한 아이디어나 새로운 표현기법의 작품이 많지 않은 아쉬운 한 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문매체의 공신력과 영향력을 신뢰하고, 신문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꾸준히 광고를 집행해온 수상 기업들의 노력은 높게 평가받을 만하다. 올해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SK텔레콤의 ‘T우주’ 브랜드 론칭광고는 T우주라는 브랜드의 론칭광고답게 독자의 호기심과 관심을 끄는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유명 파트너 기업들의 로고가 T우주의 무중력 공간 안에서 유영하는 듯한 비주얼의 시각적 주목도와 함께 T우주라는 브랜드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 유발효과가 돋보이는 광고였다. 마케팅대상의 기아 브랜드 광고는 K8이라는 새로운 준대형 세단이 놓인 시간과 장소, 모델, 상황이 감성적으로 표현되어 제품의 존재감과 매력을 잘 전달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최우수상의 KB금융그룹 광고와 고객만족상의 신한카드 광고는 모델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우수상의 GS칼텍스는 ‘에너지플러스’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의지를 전달하고 있다. 기업PR상의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발자국’ 광고는 세상의 기록, 세상의 역사를 향한 도전 의지를 닐 암스트롱의 우주 발자국과 비유되는 시각적 은유로 잘 표현한 점이 돋보였다. 이외에도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5’ 광고는 양면으로 구성된 차별화된 레이아웃과 광고의 완성도가 돋보였고, 수입차 부문의 벤츠는 완성도 높은 크리에이티브와 고급 이미지가, 대상의 청정원은 브랜드의 의인화와 모델 효과가, 설화수는 광고 표현과 모델의 일관성이 각각 돋보였다. 한양사이버대학 광고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내용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광고였다. 오늘날 우리 사회와 고객들은 지속적으로 기업에 새로운 역할을 기대하고 또 요구하고 있다. 이제 기업은 고객만족(CS)을 넘어 고객경험(CX)에 주목해야 하고,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시대를 이끌어가야 한다. 고객과 사회가 기대하는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과의 강력한 정서적 관계를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기술, 상품, 인재, 마케팅에 대한 투자 못지않게 기업의 존재가치와 매력을 전달하는 기업메시지, 즉 ‘광고의 힘’에 주목하지 않으면 안된다. ‘광고에는, 힘이 있다.’ 지난 11일 제48회 광고의 날 게재된 신문광고 헤드라인이다. 상품 정보, 기업의 철학·비전과 사회적 역할을 담은 기업 메시지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를 기대하며 서울광고대상에 응모한 모든 광고주와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심사위원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명예교수(심사위원장) 김병희 서원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이종락 서울신문 상무 이지운 서울신문 광고국장
  • [제27회 서울광고대상_최우수상] KB금융그룹 ‘대한민국 1등을 넘어_황선우’편

    [제27회 서울광고대상_최우수상] KB금융그룹 ‘대한민국 1등을 넘어_황선우’편

    KB금융그룹이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KB금융그룹은 2008년 지주사 설립 이후 13년간 급변하는 금융산업 환경 속에서도 고객 가치 중심의 혁신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리딩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KB금융그룹은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는 리딩금융그룹으로서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그룹의 미션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선포하였으며, 금융의 기본인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한 핵심 경쟁력 강화를 통해 KB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2021년 PR광고는 이처럼 기본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1등 금융을 넘어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고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금융그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는 KB금융그룹의 메시지를, 단단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세계에 도전하는 수영선수 ‘황선우’의 스토리에 투영하여 담대하게 담아냈습니다. KB금융그룹은 디지털 시대의 언택트(Untact) 가속화를 맞이한 새로운 환경에서도 금융의 기본인 고객을 중심으로 다양한 니즈에 맞춰 디지털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룹 통합형 종합금융플랫폼 ‘뉴(New)스타뱅킹’을 중심으로 리브부동산, 리브모바일, KB차차차, 헬스케어 등 비금융 플랫폼의 경쟁력도 함께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더 나은 편의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을 통해 우리 사회의 많은 영역에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꿈과 희망을 이루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상을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KB금융지주 브랜드전략부
  • 동아쏘시오그룹, 2021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모두 상향

    동아쏘시오그룹, 2021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모두 상향

    동아쏘시오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적표가 나왔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2021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을 발표했다. 이 평가에서 지난해 통합 B+ 등급을 받았던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가 A로 올라섰다. 에스티팜은 B에서 A로 두 단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환경 분야에서 D 등급을 받았던 동아에스티와 에스티팜은 올해 3단계 높은 B+ 등급으로 올라섰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C에서 1단계 올라선 B+ 등급을 획득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가 나란히 A+로 상향됐다. 에스티팜도 한 단계 상향된 A를 받았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3사 모두 A를 받았다.
  • [금융상품]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글로벌혁신기업ESG 펀드’

    [금융상품]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글로벌혁신기업ESG 펀드’

    ‘미래에셋글로벌혁신기업ESG 펀드’는 글로벌 혁신기업 중 ESG 평가가 우수한 기업에 집중투자한다. 글로벌 혁신 기업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속에서 경쟁 우위를 지닌 기업으로, 장기적인 사회경제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는 특징을 지녔다. ESG는 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를 말한다. ESG 투자는 이런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하는 투자다. ESG 요소는 단기적으로 보면 비재무적인 요소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무적 요소로 변해 투자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SG 평가가 우수한 글로벌 혁신 기업은 시장 대비 주가 흐름이 양호하고 위험이 적은 장점이 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이 그 예다. 이 펀드는 ‘MSCI AC World Index’ 및 ‘MSCI All China Index’ 구성종목을 중심으로 MSCI ESG 리서치를 활용한 ESG 스크리닝과 기업 혁신성 분석 등 펀더멘탈 분석을 통해 최종적으로 ESG 건선성이 높은 글로벌 혁신 기업을 선별해 집중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12개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리서치 역량을 펀드 운용에 활용한다.
  • LS그룹, 구자은 회장 체제로 재편…세대교체 통한 변화 모색

    LS그룹, 구자은 회장 체제로 재편…세대교체 통한 변화 모색

    LS그룹 정기 임원인사 단행 LS그룹이 구자은 회장 체제를 새로이 맞이하게 됐다. 그룹 전통에 따라 9년 만에 이뤄진 총수 교체다.26일 재계에 따르면 LS그룹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을 그룹 회장으로 선임하고 주요 9개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는 등 2022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LS그룹은 L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9년씩 경영한 후 10년째 되는 해에 사촌형제에게 경영권을 넘겨주는 그룹 전통을 정했다. 이에 따라 초대 구자홍 회장(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2대 구자열 회장(현 LS그룹 회장)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회장을 맡았고, 이번에 구자은 신임 회장이 회장에 오르게 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1964년생인 구 신임 회장은 미국 베네딕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시카고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LG그룹 전통에 따라 1990년 LG정유(현 GS칼텍스)에 일반 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LS전선, LG전자, LG상사, LS니코동제련 등 계열사에서 20년 이상 현장 경험을 쌓았다. LS전선 근무 당시엔 중국 지역 담당을 맡았고, 2015년부턴 LS엠트론의 부문 회장직을 수행했다. 2019년엔 지주사 내 미래혁신단을 맡아 LS그룹의 미래를 위한 변화를 이끌었으며 계열사별로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과제를 촉진하고, 애자일 경영기법을 전파했다. 특히 구 신임 회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친환경 흐름에 따른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주력 사업인 전력 인프라와 종합 에너지 솔루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던 만큼 향후 제2의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LS그룹은 디지털 혁신과 에너지 솔루션 전환에 방점을 두고 경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룹 최고경영진도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명노현 LS전선 사장은 그룹 지주사인 ㈜LS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고,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이 LS전선 CEO로 자리를 옮겼다. 신재호 LS엠트론 부사장은 CEO로 선임됐다. 외부인사 영입도 있었다. LS일렉트릭은 김종우 사장을 글로벌·SE 사내 독립기업(CIC) 조직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 현재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구자열 회장은 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난 뒤 지주사인 ㈜LS 이사회 의장으로서 후임 구자은 회장을 측면 지원하고 경영 멘토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LS 측은 “큰 폭의 경영진 변화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외부 환경 리스크에 대응하는 조직 역량을 강화한다”며 “미래 성장을 위해 발탁 인사를 실시하는 등 차세대 경영자 육성에 힘을 실었다”고 설명했다. 임원 승진 인사는 부사장 2명, 전무 6명, 상무 15명, 신규 이사 24명 등 총 47명 규모로 실시됐다. CEO 선임·이동 12명과 외부 영입 1명까지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승진 인사다.
  • [인사] ㈜LG, LG전자, LG CNS,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 ㈜LG, LG전자 등 [㈜LG] ◇ 부회장 승진 △ 권봉석 부회장 COO ◇ 사장 승진 △ 하범종 사장 CFO 겸 경영지원부문장 ◇ 전무 승진 △ 정정욱 ◇ 상무 선임 △ 김경환 ◇ 전입 △ 박준성 전무 ESG팀장(현 LG화학) △ 안준홍 전무 전자팀장(현 LG경영개발원) △ 장건 전무 법무·준법지원팀장(현 LG유플러스) △ 조케빈 전무 미래투자팀장(현 LG화학) △ 이호영 상무 업무지원담당(현 LG전자) [LG전자] ◇ 사장 승진 △ 조주완 CEO 겸 CSO ◇ 부사장 승진 △ 김병훈 CTO 겸 ICT기술센터장 △ 이삼수 CDO(최고디지털책임자) △ 장익환 BS사업본부장 ◇ 전무 승진 △ 김종필 △ 박인성 △ 박희욱 △ 신석홍 △ 이동선 △ 장진혁 △ 정재철 △ 조휘재 △ 진심원 ◇ 상무 승진 △ 강용석 △ 권혁진 △ 김사녕 △ 김선형 △ 김용국 △ 김용태 △ 김의도 △ 김종호 △ 김철 △ 김태년 △ 류승호 △ 박영은 △ 손창우 △ 송준명 △ 신동훈 △ 신정은 △ 심상보 △ 안경모 △ 양정휴 △ 원종화 △ 유시목 △ 윤성일 △ 이병훈 △ 이재승 △ 이준행 △ 장진호 △ 전홍걸 △ 정대희 △ 정성한 △ 정재훈 △ 제영호 △ 조서린 △ 조성태 △ 차현승 △ 최규남 △ 홍순열 △ 황상문 [LG화학] ◇ 부사장 승진 △ 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 전무 승진 △ 양선민 △ 이건주 △ 김성현 △ 김무용 △ 이규호 △ 한민기 ◇ 상무 신규선임 △ 김범식 △ 양철호 △ 이종호 △ 정지후 △ 조성복 △ 고경덕 △ 곽민한 △ 정옥영 △ 형훈 △ 김정민 △ 이윤호 △ 이재수 △ 정종은 ◇ 수석연구위원 승진 △ 이충훈 △ 신부건 ◇ 수석전문위원 승진 △ 정운태 [LG에너지솔루션] ◇ 전무 승진 △ 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 ◇ 상무 신규선임 △ 강경원 △ 이훈성 △ 이동형 △ 신기창 △ 박재홍 △ 김범재 △ 김정수 △ 신준영 △ 최상훈 △ 여상욱 △ 신동환 △ 김남호 ◇ 수석연구위원 승진 △ 김기웅 ◇ 수석전문위원 승진 △ 허양현 [LG디스플레이] ◇ 사장 승진 △ 김명규 ◇ 부사장 승진 △ 윤수영 김종우 민융기 ◇ 전무 승진 △ 신우섭 김성희 박유석 ◇ 상무 신규 선임 △ 강태욱 △ 김광태 △ 김규동 △ 김성곤 △ 김종덕 △ 김판열 △ 남한용 △ 배종욱 △ 서재협 △ 손기환 △ 안재준 △ 여준호 △ 이형정 △ 이후각 △ 장준혁 △ 정상훈 △ 정의진 △ 정인근 △ 최종섭 △ 최준혁 △ 유준석 △ 정우남 [LG이노텍] ◇ 부사장 승진 △ 문혁수 광학솔루션사업부장 ◇ 전무 승진 △ 김기수 CHO ◇ 상무 신규선임 △ 김민준 △ 박동욱 △ 성기철 △ 신정곤 △ 이광태 △ 이동훈 △ 이세진 ◇ 전입 △ 유병국 상무 [S&I코퍼레이션] ◇ CEO 선임 및 부사장 승진 △ 이동언 ◇ 전무 승진 △ 황준오 [지투알] ◇ 상무 선임 △ 김진혁 이성재 [LG스포츠] ◇ CEO 선임 △ 김인석 부사장 CEO [LG경영개발원] ◇ 부사장 승진 △ 서동희 부사장 정도경영TFT장 ◇ 전무 승진 △ 배경훈 전무 AI연구원장 ◇ 상무 선임 △ 양성직 이화영 ◇ 수석연구위원(상무) 선임 △ 김승환 최정규 [LG연암문화재단] ◇ 상무 선임 △ 이현정 ■ LG CNS ◇ 승진 △ 부사장 김홍근(CAO) △ 전무 조형철(스마트F&C사업부장) △ 전무 이말술 (스마트 물류전략·컨설팅 담당) ◇ 상무 신규선임 △ 전왕근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서비스 담당 △ 김영란 클라우드사업부 싱글렉스추진센터장 △ 조성우 DT 파이낸스사업부장 △ 변하석 스마트F&C사업부 R&D·생산품질 담당 △ 장민용 D&A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 담당 △ 임재혁 CAO 마케팅·전략 담당 △ 전은경 CTO 정보기술연구소장 △ 고영목 인사 담당 △ 나영필 홍보·대외협력 담당 ◇ 상무급 전보 △ 김대성 DT사업부 싱글렉스사업 담당 ■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 전무 승진 △ 정원석 CEO
  • 누가 누가 MVP?

    누가 누가 MVP?

    올해 한국프로야구(KBO)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상의 영광은 누가 차지할까. 오는 29일 2021 KBO 리그 MVP 주인공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어떤 선수가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많은 선수가 골고루 활약하며 누구 하나 압도하는 선수가 없는 만큼 쉽게 MVP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투수에서는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아리엘 미란다가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다. 미란다는 올 시즌 경이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평균자책점(2.33)과 탈삼진(225개)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다. 탈삼진은 기존 최동원의 기록(223개)을 넘어 역사를 다시 썼다. 시즌 뒤에 어깨 이상으로 포스트시즌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삼성 라이온즈를 6년 만에 가을야구로 이끈 ‘돌부처’ 오승환도 역대 최초 마무리 투수 MVP에 도전장을 내민다. 오승환은 올 시즌 64경기에 등판해 44세이브를 거뒀다. 39세의 나이에도 전성기 시절에 버금가는 묵직한 공을 던지며 삼성의 뒷문을 책임졌다.타자는 안갯속이다. 우선 ‘바람의 손자’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거론된다. 이정후는 타율 0.360을 기록하며 아버지 이종범(현 LG 트윈스 코치)과 함께 ‘세계 최초 부자 타격왕’에 이름을 올렸다. 스탯티즈 기준 승리 기여도(WAR)도 야수 중 1위인 6.84로 넥센을 가을야구로 이끈 1등 공신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시즌 초 4할대 타율로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KT 위즈를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끈 강백호도 경합 대상이다. 강백호는 개인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우승 프리미엄’을 노려볼 수 있다. 강백호는 한국시리즈(KS) 1~2차전에선 8타석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KS 최다 연속 출루 타이기록을 세웠다. 또 KS 4경기에서 타율 0.500 1타점 3득점으로 KT의 통합 우승에 공헌했다. 이 밖에 NC 다이노스의 ‘안방마님’ 양의지도 장타율(0.581)과 타점(111개) 부문에서 2관왕에 올라 후보로 거론된다. 올 시즌 이승엽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400홈런을 돌파한 ‘홈런왕’ 최정(SSG 랜더스)도 첫 MVP를 기대하고 있다. 신인상은 KIA 타이거즈 이의리와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이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이의리는 고졸 신인으로 개막전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일찌감치 신인상을 예약했었다. 하지만 후반기 들어 최준용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경쟁 체제로 바뀌었다.
  • 신도 천재도 ‘파리 날린 날’

    신도 천재도 ‘파리 날린 날’

    파리 생제르맹(PSG)의 핵심 선수인 리오넬 메시(왼쪽), 킬리안 음바페(가운데), 네이마르(오른쪽)가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5차전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8분 라힘 스털링에게 골을 허용한 뒤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2-1로 승리해 조 1위로 16강행을 확정했다. PSG도 조 2위를 확보해 16강에 진출했다. 맨체스터 로이터 연합뉴스
  • 신도 천재도 ‘파리 날린 날’

    신도 천재도 ‘파리 날린 날’

    파리 생제르맹(PSG)의 핵심 선수인 리오넬 메시(왼쪽), 킬리안 음바페(가운데), 네이마르(오른쪽)가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5차전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8분 라힘 스털링에게 골을 허용한 뒤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2-1로 승리해 조 1위로 16강행을 확정했다. PSG도 조 2위를 확보해 16강에 진출했다. 맨체스터 로이터 연합뉴스
  • [인사]

    ■한국관광공사 ◇상임이사 임명△경영혁신본부장 전영민 ◇전보△국제관광본부장 서영충△국민관광실장 김성훈 ■㈜LG ◇부회장 승진△권봉석 부회장 COO ◇사장 승진△하범종 사장 CFO 겸 경영지원부문장 ◇전무 승진△정정욱 ◇상무 선임△김경환 ◇전입△박준성 전무 ESG팀장(현 LG화학)△안준홍 전무 전자팀장(현 LG경영개발원)△장건 전무 법무·준법지원팀장(현 LG유플러스)△조케빈 전무 미래투자팀장(현 LG화학)△이호영 상무 업무지원담당(현 LG전자) [LG전자] ◇사장 승진△조주완 CEO 겸 CSO ◇부사장 승진△김병훈 CTO 겸 ICT기술센터장△이삼수 CDO(최고디지털책임자)△장익환 BS사업본부장 ◇전무 승진△김종필 박인성 박희욱 신석홍 이동선 장진혁 정재철 조휘재 진심원 ◇상무 승진△강용석 권혁진 김사녕 김선형 김용국 김용태 김의도 김종호 김철 김태년 류승호 박영은 손창우 송준명 신동훈 신정은 심상보 안경모 양정휴 원종화 유시목 윤성일 이병훈 이재승 이준행 장진호 전홍걸 정대희 정성한 정재훈 제영호 조서린 조성태 차현승 최규남 홍순열 황상문 [LG화학] ◇부사장 승진△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전무 승진△양선민 이건주 김성현 김무용 이규호 한민기 ◇상무 신규선임△김범식 양철호 이종호 정지후 조성복 고경덕 곽민한 정옥영 형훈 김정민 이윤호 이재수 정종은 ◇수석연구위원 승진△이충훈 신부건 ◇수석전문위원 승진△정운태 [LG에너지솔루션] ◇전무 승진△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 ◇상무 신규선임△강경원 이훈성 이동형 신기창 박재홍 김범재 김정수 신준영 최상훈 여상욱 신동환 김남호 ◇수석연구위원 승진△김기웅 ◇수석전문위원 승진△허양현 [LG디스플레이] ◇사장 승진△김명규 ◇부사장 승진△윤수영 김종우 민융기 ◇전무 승진△신우섭 김성희 박유석 ◇상무 신규 선임△강태욱 김광태 김규동 김성곤 김종덕 김판열 남한용 배종욱 서재협 손기환 안재준 여준호 이형정 이후각 장준혁 정상훈 정의진 정인근 최종섭 최준혁 유준석 정우남 [LG이노텍] ◇부사장 승진△문혁수 광학솔루션사업부장 ◇전무 승진△김기수 CHO ◇상무 신규선임△김민준 박동욱 성기철 신정곤 이광태 이동훈 이세진 ◇전입△유병국 상무 [S&I코퍼레이션] ◇CEO 선임 및 부사장 승진△이동언 ◇전무 승진△황준오 [지투알] ◇상무 선임△김진혁 이성재 [LG스포츠] ◇CEO 선임△김인석 부사장 CEO [LG경영개발원] ◇부사장 승진△서동희 부사장 정도경영TFT장 ◇전무 승진△배경훈 전무 AI연구원장 ◇상무 선임△양성직 이화영 ◇수석연구위원(상무) 선임△김승환 최정규 [LG연암문화재단] ◇상무 선임△이현정 [LG CNS] ◇승진△부사장 김홍근(CAO)△전무 조형철(스마트F&C사업부장)△전무 이말술(스마트 물류전략·컨설팅 담당) ◇상무 신규선임△전왕근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서비스 담당△김영란 클라우드사업부 싱글렉스추진센터장△조성우 DT 파이낸스사업부장△변하석 스마트F&C사업부 R&D·생산품질 담당△장민용 D&A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 담당△임재혁 CAO 마케팅·전략 담당△전은경 CTO 정보기술연구소장△고영목 인사 담당△나영필 홍보·대외협력 담당 ◇상무급 전보△김대성 DT사업부 싱글렉스사업 담당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전무 승진 △정원석 CEO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동우△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사장 박찬복△㈜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홍성현△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 부사장 강성현△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 부사장 남창희△롯데물산㈜ 대표이사 부사장 류제돈△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용석△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조현철△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부사장 고정욱△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정승원△㈜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정재학△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정현석△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 김진엽△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이형규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롯데그룹 유통군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김상현△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사장 안세진△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정준호△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최병환△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부옥△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박두환△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내정 전무 추광식△㈜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경보△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상무 이재옥△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상무 오일근 ◇승진 [롯데제과]△상무 김현덕 최성철 허진성△상무보 이경재 최규상 김경수 윤여욱 [롯데푸드]△상무 박찬호△상무보 윤덕환 최호형 김홍규 [롯데칠성음료]△상무 이양수 이남철 여명랑△상무보 안진표 서인환 [롯데지알에스] △상무 김치만△상무보 최용환 이권형 [롯데중앙연구소]△상무 양시영△상무보 곽중기 [대홍기획]△상무 이승조△상무보 김의중 황정호 [롯데유통사업본부]△상무보 김동현 [롯데백화점]△전무 이호설△상무 김선민 구성회 김재범 정경운 임재철△상무보 윤우욱 강우진 윤형진 우순형 신남선 전일호 이원석 박성철 [롯데마트]△전무 김창용△상무 신주백△상무보 이준혁 배효권 윤병수 [롯데슈퍼]△전무 정원호△상무 김동하△상무보 현영훈 배대성 [롯데e커머스]△상무 김장규△상무보 김종환 [롯데하이마트]△상무 박왕근 문병철△상무보 박창현 김은정 [코리아세븐]△상무 김영혁 이우식△상무보 홍준 손승현 [롯데홈쇼핑]△전무 김재겸△상무 이용환 강재준△상무보 정지현 전호진 [롯데컬처웍스]△상무 정경재△상무보 김무성 [롯데멤버스]△상무보 김근수 [롯데글로벌로지스]△상무 최명호 조창락△상무보 김태웅 권순근 권재범 [롯데정보통신]△상무 김경엽 김성환 박종표△상무보 김양규 임종삼 곽미경 장병철 김봉세 강은교 [호텔롯데]△전무 Morten Andersen△상무 이효섭△상무보 두경태 조창용 김지태 권정근 [롯데면세점]△상무 이상진△상무보 노재승 한경완 [롯데월드]△상무보 김관식 김기훈 [롯데리조트]△상무보 하태홍 [롯데렌탈]△상무 김경봉△상무보 이규필 이상엽 이광호 [롯데물산]△상무보 손유경 이윤석 [롯데상사]△상무보 이창휘 [캐논코리아]△상무보 김정현 이호성 전형준 [한국후지필름]△상무보 박찬성 [롯데캐피탈]△상무 하양호△상무보 오용하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전무 황민재 박수성△상무 김성권 박재철 임오훈 박경선 김용학 강종원△상무보 박인철 조용준 박중성 최정규 김해철 이현섭 권조현 김기생 심미향 송근창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상무 김대중 양재호 한명진△상무보 문정식 이한수 이경남 [롯데정밀화학]△상무 신준혁 권의헌△상무보 김주용 강경하 [롯데이네오스화학]△상무보 노동인 [LC USA]△상무 한경조 Mark Peters [롯데엠시시]△전무 윤승호 [롯데알미늄]△상무 한충희 이상원△상무보 백병옥 [롯데건설] △전무 김병근△상무 김진 지승렬 김상민 고용주 김태완△상무보 이정원 박용신 이대풍 김영균 이상한 강민종 김영주 성무진 [CM사업본부]△상무보 고권석 [롯데미래전략연구소]△상무보 안성준 [롯데벤처스]△상무보 배준성 [롯데인재개발원]△상무보 임원균 [롯데지주]△전무 임성복 정영철 김홍철 △상무 권오승△상무보 진주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승진△서종원△이철승△조성일 ◇더테이스터블(자회사) 상무 승진△이종승
  • 올해 프로야구 MVP, 신인상은 누구?…“압도하는 사람이 없네”

    올해 프로야구 MVP, 신인상은 누구?…“압도하는 사람이 없네”

    올해 한국프로야구(KBO)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상의 영광은 누가 차지할까. 오는 29일 2021 KBO 리그 MVP 주인공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어떤 선수가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많은 선수가 골고루 활약하며 누구 하나 압도하는 선수가 없는 만큼 쉽게 MVP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투수에서는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아리엘 미란다가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다. 미란다는 올 시즌 경이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평균자책점(2.33)과 탈삼진(225개)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다. 탈삼진은 기존 최동원의 기록(223개)을 넘어 역사를 다시 썼다. 시즌 뒤에 어깨 이상으로 포스트시즌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삼성 라이온즈를 6년 만에 가을야구로 이끈 ‘돌부처’ 오승환도 역대 최초 마무리 투수 MVP에 도전장을 내민다. 오승환은 올 시즌 64경기에 등판해 44세이브를 거뒀다. 39세의 나이에도 전성기 시절에 버금가는 묵직한 공을 던지며 삼성의 뒷문을 책임졌다. 타자는 안갯속이다. 우선 ‘바람의 손자’ 이정후(넥센 히어로즈)가 거론된다. 이정후는 타율 0.360을 기록하며 아버지 이종범(현 LG 트윈스 코치)과 함께 ‘세계 최초 부자 타격왕’에 이름을 올렸다. 스탯티즈 기준 승리 기여도(WAR)도 야수 중 1위인 6.84로 넥센을 가을야구로 이끈 1등 공신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시즌 초 4할대 타율로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KT 위즈를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끈 강백호도 경합 대상이다. 강백호는 개인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우승 프리미엄’을 노려볼 수 있다. 강백호는 한국시리즈(KS) 1~2차전에선 8타석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KS 최다 연속 출루 타이기록을 세웠다. 또 KS 4경기에서 타율 0.500 1타점 3득점으로 KT의 통합 우승에 공헌했다. 이 밖에 NC 다이노스의 ‘안방마님’ 양의지도 장타율(0.581)과 타점(111개) 부문에서 2관왕에 올라 후보로 거론된다. 올 시즌 이승엽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400홈런을 돌파한 ‘홈런왕’ 최정(SSG 랜더스)도 첫 MVP를 기대하고 있다. 신인상은 KIA 타이거즈 이의리와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이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이의리는 고졸 신인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일찌감치 신인상을 예약했었다. 하지만 후반기 들어 최준용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경쟁 체제로 바뀌었다.
  • 그를 모시는 곳이 ‘대포 맛집’

    그를 모시는 곳이 ‘대포 맛집’

    팀 홈런 최소 KIA·연봉 꼴찌 한화 물망타자 친화 구장 SSG도 과감 투자 후보삼성·KT는 ‘집토끼’ 포수 지키기 사활KT 위즈의 통합 우승으로 올 프로야구 시즌이 막을 내린 가운데 구단들은 ‘제2의 전쟁’에 돌입했다. 10개 팀은 내년 한국시리즈(KS) 진출을 목표로 시장에 나온 자유계약선수(FA)들을 꼼꼼히 따져보며 누가 전력에 큰 보탬이 될지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이번 FA 시장에선 모든 구단이 군침을 흘릴 만한 대어들이 시장에 대거 나왔다. 특히 나성범(NC 다이노스), 김재환(두산 베어스), 김현수(LG 트윈스), 박병호(키움 히어로즈), 손아섭(롯데 자이언츠) 등은 장타력이 뛰어나 구단들의 영입 전쟁이 한층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구단 가운데 지갑에 여유가 있는 팀은 KIA 타이거스와 한화 이글스다. 두 팀은 샐러리캡(한 팀 선수들의 연봉 총액이 일정액을 넘지 못 하게 하는 제도)에서 다른 팀보다 좀 자유롭다. 2023년부터 시행되는 샐러리캡은 올해와 내년 각 팀 상위 40인 연봉 합계의 평균액 120%로 제한된다. 우선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올 시즌 팀 연봉 9위(49억 6600만원)인 KIA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 KIA는 당장 거포가 시급하다. KIA는 올해 팀 홈런 66개로 리그 최하위에 그쳤다. 나성범과 박병호 같은 거포를 데려온다면 부족한 팀 장타력에 보탬이 될 수 있다. 한화 이글스도 팀 연봉 10위(44억 1700만원)로 여유가 있다. 한화는 김성근 전 감독 체제에서 대거 외부 선수를 데려온 때를 제외하면 한동안 외부 FA를 영입하지 않았다. 특히 외야 수비력 보강을 위해 박건우(두산)에게 눈독을 들일 가능성이 있다. 팀 연봉 1위(99억 600만원)인 SSG 랜더스는 샐러리캡에서 가장 계산이 복잡하다. 팬들은 추신수를 데려온 것처럼 정용진 부회장의 과감한 투자를 기대한다. 그나마 내부 FA가 없다는 점에서 부담이 덜하다. 특히 타자 친화형 구장으로 유명한 랜더스필드에서 중장거리 타자들은 매력적인 영입 대상이다. 이 때문에 김재환을 향한 SSG의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전력 보강을 꾀하는 방법도 있다. 두산은 우완 불펜 투수 임창민과 김지용 영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임창민은 올해 NC에서 46경기에 등판해 3패 17홀드 평균자책점 3.79로 준수한 성적을 올려 허리에 힘이 될 수 있다. ‘집토끼 잡기’에 매진해야 하는 팀들도 있다. 삼성에서는 강민호, 박해민, 백정현, 오선진 등 4명이 시장에 나왔다. KT도 3루수 겸 주장인 황재균과 포수 장성우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 호반그룹, 건설 中企 ESG 경영 확산·창업 지원

    호반그룹, 건설 中企 ESG 경영 확산·창업 지원

    호반그룹이 건설 분야 맞춤형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확산과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호반그룹은 24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에서 권칠승 중기부 장관과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 분야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포함해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를 비협력사·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을 펼치는 기업이다. 호반그룹은 최근 4년간 상생협력 기금 600억원을 조성해 중소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 활동을 펼쳤고, 2019년 건설업계 최초로 20여개 업체에 투자하는 등 협력사·창업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협약에 따라 호반그룹은 건설 분야 중소기업 100개 사를 대상으로 ESG 경영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산업 스타트업 100개를 발굴해 경영·기술 컨설팅을 제공하고, 신기술·신공법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공모전 개최와 연구개발비도 지원한다. 청년창업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 창업가에게 시장 테스트 기회와 초기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주기로 했다. 김 총괄회장은 “호반그룹은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으로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소상공인과 상생·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GTX 정차·코로나 대응… 불가능을 뛰어넘는 쾌거

    안양시가 민선 7기 3년여간 시정 성과 ‘톱 10’을 자체 선정, 발표했다. 24일 안양시에 따르면 ‘톱 10’ 시정은 ▲GTX-C 노선 인덕원역 정차 ▲함백산 추모공원 개원 ▲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ESG 평가 A등급 ▲코로나 역량 강화 수상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수상 ▲정부 혁신 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지방자치 경영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 SNS 부문 대상 등이 뽑혔다. 시는 첫 번째로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C 노선의 인덕원역 정차를 꼽았다. GTX-C 노선의 인덕원역 정차는 모두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시의 끈질긴 노력으로 이뤄낸 최고의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지난 7월 개장한 장사시설 함백산 추모공원 참여도 10대 성과물에 포함됐다. 시는 시립 화장시설 확보에 주력, 지난 7월 화성시와 공동으로 함백산 추모공원의 문을 열었다. 시민들은 저렴한 가격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화장은 16만원, 봉안은 50만원이다. 시는 지난해 11월에는 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을 선포했으며 현재 66개사가 펀드 가입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루게릭병 치료제를 개발한 ㈜팍스젠바이오사와 디지털 벽면 장식품 업체인 ㈜아니사가 주인공이 됐다. 이어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 지난 9월 28일 청사 현관에서 인증 현판식을 열었다. 시는 안심귀가 서비스 등 스마트기술이 적용된 ‘거미줄 안전망’을 구축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시는 행복경제연구소의 ESG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은 가운데 행정안전부 주관 2021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여기에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에 주력해 ‘대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시는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리고 역학조사관 추가 임명과 함께 방역 기동 태스크포스(TF) 가동 등 코로나19 극복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4년 연속 정부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제16회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 2021년 대한민국 SNS대전 기초단체 부문 대상 수상 역시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인 것으로 시는 평가했다.
  • 카뱅 등 상장에 코스피 올해 IPO 공모금액 17조원...역대 최대 실적

    카뱅 등 상장에 코스피 올해 IPO 공모금액 17조원...역대 최대 실적

    코스피 기업공개(IPO) 공모금액과 신규상장 기업의 공모 시가총액이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SKIET, 카카오뱅크 등 ‘대어급’ 기업들의 잇따른 상장에 힘입은 결과다. 한국거래소는 24일 올해 코스피 IPO 공모금액이 17조원이라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10년 8조 8000억원을 경신했다. SKIET(2조 2000억원), 크래프톤(4조 3000억원), 카카오뱅크(2조 6000억원) 등 대형 우량기업의 공모가 이어진 영향이 크다. 역대 공모금액 상위 10개사 중 5개사(크래프톤, 카카오뱅크, SKIET, 카카오페이,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올해 상장한 기업이다. 신규 상장 공모 시가총액도 이달 현재 87조 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역대 공모 시가총액 순위 상위 10개사 중 4개사(크래프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SKIET)가 올해 상장했다. 이달까지 코스피 신규상장 기업은 20개사로 집계됐다. 12월까지 HDC아이콘트롤스, 신한서부티엔디리츠, 미래에셋글로벌리츠 등 3개사가 추가로 상장하면 올해 신규 상장사는 23개사가 된다. 2011년 25개사 이후 가장 많다. 신규 상장이 늘면서 국내 증시 신규상장 기업 수와 공모금액 모두 나스닥, 뉴욕거래소, 상하이거래소 등에 이어 세계 7위를 기록했다. 거래소는 “최근 일부 기업의 수요예측 경쟁률 하락, 공모 철회 등으로 IPO 시장의 활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면서 “하지만 내년 초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의 공모가 예상되고 SSG, 카카오엔터 등 성장기업의 상장이 추진돼 내년에도 IPO 시장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거래소는 또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에 대해 상장예비심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코스피200에 현대중공업, 메리츠금융지주, 카카오페이 등이 새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코스피200은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기업의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것이다.
  • 어느 구단에 누가 필요할까…프로야구단들의 손익계산서

    어느 구단에 누가 필요할까…프로야구단들의 손익계산서

    KT 위즈의 통합 우승으로 올 프로야구 시즌이 막을 내린 가운데 구단들은 ‘제2의 전쟁’에 돌입했다. 10개 팀은 내년 한국시리즈(KS) 진출을 목표로 시장에 나온 자유계약선수(FA)들을 꼼꼼히 따져보며 누가 전력에 큰 보탬이 될지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이번 FA 시장에선 모든 구단이 군침을 흘릴 만한 대어들이 시장에 대거 나왔다. 특히 나성범(NC 다이노스), 김재환(두산 베어스), 김현수(LG 트윈스), 박병호(키움 히어로즈), 손아섭(롯데 자이언츠) 등은 장타력이 뛰어나 구단들의 영입 전쟁이 한층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구단 가운데 지갑에 여유가 있는 팀은 KIA 타이거스와 한화 이글스다. 두 팀은 샐러리캡(한 팀 선수들의 연봉 총액이 일정액을 넘지 못 하게 하는 제도)에서 다른 팀보다 좀 자유롭다. 2023년부터 시행되는 샐러리캡은 올해와 내년 각 팀 상위 40인 연봉 합계의 평균액 120%로 제한된다. 우선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올 시즌 팀 연봉 9위(49억 6600만원)인 KIA가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 KIA는 당장 거포가 시급하다. KIA는 올해 팀 홈런 66개로 리그 최하위에 그쳤다. 나성범과 박병호 같은 거포를 데려온다면 부족한 팀 장타력에 보탬이 될 수 있다. 한화 이글스도 팀 연봉 10위(44억 1700만원)로 여유가 있다. 한화는 김성근 전 감독 체제에서 대거 외부 선수를 데려온 때를 제외하면 한동안 외부 FA를 영입하지 않았다. 특히 외야 수비력 보강을 위해 박건우(두산)에게 눈독을 들일 가능성이 있다.팀 연봉 1위(99억 600만원)인 SSG 랜더스는 샐러리캡에서 가장 계산이 복잡하다. 팬들은 추신수를 데려온 것처럼 정용진 부회장의 과감한 투자를 기대한다. 그나마 내부 FA가 없다는 점에서 부담이 덜하다. 특히 타자 친화형 구장으로 유명한 랜더스필드에서 중장거리 타자들은 매력적인 영입 대상이다. 이 때문에 김재환을 향한 SSG의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전력 보강을 꾀하는 방법도 있다. 두산은 우완 불펜 투수 임창민과 김지용 영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임창민은 올해 NC에서 46경기에 등판해 3패 17홀드 평균자책점 3.79로 준수한 성적을 올려 허리에 힘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집토끼 잡기’에 매진해야 하는 팀들도 있다. 삼성에서는 강민호, 박해민, 백정현, 오선진 등 4명이 시장에 나왔다. KT도 KS 2연패를 위해선 3루수 겸 주장인 황재균과 포수 장성우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 호반그룹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중기부와 건설분야 ESG 활성화 협약

    호반그룹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중기부와 건설분야 ESG 활성화 협약

    호반그룹이 건설 분야 맞춤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확산과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에서 권칠승 장관과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 분야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기부가 ESG·한국판뉴딜·탄소중립 등 시의성 있는 중점 분야와 관련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는 ‘자상한 기업 2.0’의 아홉 번째 협약이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포함,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를 비협력사·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을 펼치는 기업이다. 호반그룹은 최근 4년간 상생협력 기금 600억원을 조성해 중소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 활동을 펼쳤고, 2019년 건설업계 최초로 액셀러레이터 법인을 설립해 지금까지 20여 개 업체에 투자하는 등 협력사·창업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이어오고 있어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협약에 따라 호반그룹은 건설 분야 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한다. 건설업에 특화된 중소기업 ESG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건설 분야 중소기업 100개 사를 대상으로 ESG 경영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다. 건설 분야 중소기업에게 생산설비 교체 비용을 지원하고 임원 대상 경영교육. 자녀 장학금 지급, 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등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리후생 지원제도를 운용한다. 신산업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창업과 성장도 지원한다. 자회사인 플랜에이치벤처스,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를 통해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프롭테크 등 신산업분야의 스타트업을 100개 사를 발굴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개방형 오피스, 경영·기술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우수 기업에 대해서는 연계 투자도 추진할 방침이다. 신기술·신공법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공모전을 개최하고 연구개발비 등을 지원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년창업 촉진도 추진한다. 호반프라퍼티 등 자회사가 보유한 공유주방을 활용해 청년창업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 창업가에게 시장 테스트 기회와 초기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에도 앞장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차료, 관리비 등 총 6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김 총괄회장은 “동반성장 사업 및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추진한 활동을 높이 평가해줘 감사하다”며 “호반그룹은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으로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소상공인 등과 상생·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조, 화학, 에너지 분야만 아니라 건설 분야까지 중소기업 ESG 경영이 확산되고, 혁신 스타트업의 창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브리지스톤골프, 신제품 드라이버 출시 기념 사전 예약 이벤트

    브리지스톤골프, 신제품 드라이버 출시 기념 사전 예약 이벤트

    석교상사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브리지스톤골프의 미출시 신제품 B1·B2 드라이버의 사전 예약 구매 이벤트(포스터)를 진행 중이다. B1·B2 라인업은 셀프 피팅이 가능한 ‘어저스터블 시스템(Adjustable System)’과 진화된 ‘서스펜션 코어(SP-COR)’ 등 브리지스톤골프의 최신 기술이 집약됐다. 이벤트는 전국의 브리지스톤골프 용품 취급점에서 할 수 있으며 예약 구매 시 선착순 300명에게 경품을 준다. 경품으로는 브리지스톤골프 공과 팀 브리지스톤 선수 박현경·임희정의 사인 모자다. 구매 제품은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경품과 함께 출고될 예정이다. ‘더 올 뉴 B(THE ALL NEW B)’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B1·B2 라인업은 디자인부터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심플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무광 블랙 크라운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셋업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브리지스톤골프는 ‘TOURSTAGE’, ‘JGR’, ‘PHYZ’ 등 기존의 브랜드를 B 시리즈로 통합하고 새롭게 라인업을 전개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브리지스톤골프 홈페이지(www.bsgol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호반그룹, 중기부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건설 분야 ESG 활성화 협약

    호반그룹, 중기부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건설 분야 ESG 활성화 협약

    호반그룹이 건설 분야 맞춤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확산과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에서 권칠승 장관과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 분야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기부가 ESG·한국판뉴딜·탄소중립 등 시의성 있는 중점 분야와 관련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는 ‘자상한 기업 2.0’의 아홉 번째 협약이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포함,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를 비협력사·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을 펼치는 기업이다. 호반그룹은 최근 4년간 상생협력 기금 600억원을 조성해 중소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 활동을 펼쳤고, 2019년 건설업계 최초로 액셀러레이터 법인을 설립해 지금까지 20여 개 업체에 투자하는 등 협력사·창업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이어오고 있어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협약에 따라 호반그룹은 건설 분야 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한다. 건설업에 특화된 중소기업 ESG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건설 분야 중소기업 100개 사를 대상으로 ESG 경영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다. 건설 분야 중소기업에게 생산설비 교체 비용을 지원하고 임원 대상 경영교육. 자녀 장학금 지급, 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등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리후생 지원제도를 운용한다. 신산업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창업과 성장도 지원한다. 자회사인 플랜에이치벤처스,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를 통해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프롭테크 등 신산업분야의 스타트업을 100개 사를 발굴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개방형 오피스, 경영·기술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우수 기업에 대해서는 연계 투자도 추진할 방침이다. 신기술·신공법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공모전을 개최하고 연구개발비 등을 지원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년창업 촉진도 추진한다. 호반프라퍼티 등 자회사가 보유한 공유주방을 활용해 청년창업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 창업가에게 시장 테스트 기회와 초기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에도 앞장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차료, 관리비 등 총 6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김 총괄회장은 “동반성장 사업 및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추진한 활동을 높이 평가해줘 감사하다”며 “호반그룹은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으로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소상공인 등과 상생·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조, 화학, 에너지 분야만 아니라 건설 분야까지 중소기업 ESG 경영이 확산되고, 혁신 스타트업의 창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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