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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 남자 2호 “난 청담동 순수 헤어디자이너” 울먹…황당

    짝 남자 2호 “난 청담동 순수 헤어디자이너” 울먹…황당

    짝 남자 2호 화제 SBS ‘짝’에 출연한 ‘남자 2호’가 긴장감을 참지 못해 눈물을 글썽인 모습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18일 방송된 ‘짝’에서는 64기 여자 4명과 남자 6명이 애정촌을 방문해 인연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짝 남자 2호는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로 좀처럼 입을 떼지 않아 관심이 집중됐다. 짝 남자 2호는 무뚝뚝한 남자로 알려졌지만 실제 이유는 달랐다. 자기소개에 나선 짝 남자 2호는 “여러분 아름다워지길 원하십니까?”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질문을 던졌다. 이어 짝 남자 2호는 “외면의 아름다움을 책임져 주겠다. 나는 청담동 순수 헤어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짝 남자 2호는 극도의 긴장감 때문에 눈이 충혈되는 모습도 보였다. 심지어 짝 남자 2호는 멘트가 마음에 안 드는지 제작진에 “다시 가야 할 것 같다”며 재촬영을 요구하는 황당한 모습도 보였다. 짝 여자 출연자들도 남자 2호에 대해 “울 것 같다”며 안쓰러운 표정을 보였다. 짝 남자 2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만 떨었던 것 같다. 심지어 눈물 흘릴 뻔까지 한 그런 상황 방송으로 보면 웃길 것 같다”고 자책했다. 네티즌들은 “짝 남자 2호 힘내세요”, “짝 남자 2호 은근히 귀여운 것 같다”, “짝 남자 2호 긴장하지 말고 인연 잘 만들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여자1·2호 훈남 6호 두고 ‘쟁탈전’…나이 언급 돌직구 기싸움

    짝 여자1·2호 훈남 6호 두고 ‘쟁탈전’…나이 언급 돌직구 기싸움

    짝 여자1·2호 남자 6호 두고 쟁탈전 대학생인 ‘짝’ 여자 1호와 ‘장백지’와 닮은 외모를 한 중국인 여자 2호가 훈남으로 등극한 남자 6호를 두고 ‘쟁탈전’에 가까운 기싸움을 벌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으로 찾아온 여자 4명과 남자 6명의 애정촌 64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짝 여자 1호는 남자 6호가 등장하자마자 호감을 보였다. 첫 선택에서 “키도 크고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힌 여자 1호는 남자 6호의 자기소개 시간에 쉴 새 없이 질문을 퍼부었다. 하지만 중국인인 여자 2호 역시 남자 6호에게 관심을 보여 긴장감 넘치는 기싸움이 펼쳐졌다. 20대인 짝 여자 1호는 30대인 여자 6호와 나이 차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내년 2월 졸업예정으로 패션디자인과 학생인 여자 1호는 자기소개 시간에 몸매가 드러나는 하얀 시스루룩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 시키기도 했다. 여자 1호는 “신부 콘셉트다. 짝에 결혼하려고 나온 거니까”라며 자신의 의상을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세번째 ‘결혼 소식’…2기 남자1호·여자5호 누구?

    짝 세번째 ‘결혼 소식’…2기 남자1호·여자5호 누구?

    짝 출연 인연 남궁태양 최지혜 커플 21일 웨딩마치 SBS ‘짝’ 2기 남자 1호와 여자 5호가 결혼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인공은 2011년 방송된 ‘짝’ 2기에 출연한 남궁태양(26)·최지혜(28) 커플. ‘짝’ 출연 후 약 2년 6개월 만인 오는 21일 웨딩마치를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짝’ 제작진은 “두 사람이 당시 최종 커플로 성사된 뒤 진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면서 “이번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짝’ 애정촌 만남을 인연으로 결혼에 성공한 세 번째 부부가 됐다. ‘짝’ 2기 방송에서 남자 1호 남궁태양은 구두회사 대표의 외아들이며 출연자 중 가장 어린 나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다. 쇼핑몰 CEO인 여자 5호 최지혜는 이상형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고 자신을 예뻐해 주는 남자”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시절 스타몸매 13-김완선

    그시절 스타몸매 13-김완선

    1987년 9월, 가수 김완선(44)은 풋풋, 상큼, 발랄했다. 19세 때다. 김완선은 1986년 ‘오늘밤’으로 데뷔 한창 뜨던 신인 시절이다. 가수 인순이의 백댄서로 활동하다 가수로 방향을 틀었다. 선데이 서울 1987년 9월 27일 제 975호는 김완선을 ‘선데이 서울과 동갑나기, 연예계 19살 꿈나무’라고 소개하고 있다(사진 위). 같은 해 9월 13일 제973호에서는 무대의상을 입고 개울가에 섰다(사진 아래). 매혹적인 눈빛에 섹시한 자태다. 김완선은 당시 ‘율동가수’로 불렸다. 사회적으로 한영 혼합단어의 사용을 자제하는 분위기였기에 댄스가수라는 말은 널리 통용되지 않을 때다. 김완선은 ‘오늘밤’을 춤추며 노래했다. 관능미를 한껏 뿜어냈다. 파격인 탓에 반향도 컸다.  1990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는 한국 여자 가수로는 처음으로 100만장이라는 단일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한국의 마돈나’라는 별칭도 자연스러웠다. ‘10대 아이돌 스타 시대’, ‘댄스음악의 시대’를 연 것이다.  1986년 KBS 가요대상 신인상을 시작으로 1987년부터 91년까지 5회 연거푸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그러다 1992년 6집 ‘애수’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4년만인 1996년 7집 ‘이노센스(Innocence)’로 컴백했다.  김완선은 미혼이다. 지난 8월 11일 SBS ‘도전1000곡’에 출연했을 때 MC 이휘재가 “아직도 결혼할 생각이 없냐”고 묻자 김완선은 “인생의 반을 홀로 살아왔는데 이제 무슨 결혼이냐. 혼자 살다 보니 이게 편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혹시 모른다. 이러다 마음에 맞는 짝이 나타난다면 갑자기 결혼할 수 도 있다”며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8월 30일 방송된 KBS2 중매 오디션 프로그램 ‘너는 내 운명’에서는 “미팅이나 맞선 경험이 한 번도 없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완선은 최근 TV 프로그램에 종종 출연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만나러 왔다는 남자 1호 “옛 여친 잊지 못해”…네티즌 경악

    ‘짝’ 만나러 왔다는 남자 1호 “옛 여친 잊지 못해”…네티즌 경악

    ’짝’ 만나러 왔다는 남자 1호 “옛 여친 잊지 못해”…네티즌 경악 ’짝’ 남자1호 출연자가 전 여자친구를 언급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짝’에서 남자1호는 자기소개를 하며 “결혼하고 싶다. 원래 올해 하려고 했다”며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두 달 정도 됐다”고 밝혔다. 심지어 ‘짝’ 남자 1호는 “여자친구를 아직 잊지 못했다. 환경적인 요인으로 헤어졌기 때문”이라고 말해 시청자와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했다. ’짝’ 남자1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전 여자친구가 교포였는데, 아무래도 자라온 환경에 대한 경험을 무시할 수 없었다”면서 “그 쪽 부모님에게 내가 좋은 상대로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다”고 헤어진 이유를 설명했다. ’짝’ 남자1호의 고백을 들은 여성 출연자들은 할 말을 잃고 멍한 표정을 지었다. 남자1호에게 관심을 보였던 여자2호는 “어려운 얘기를 과감하게 말한 건 대단한 용기였다고 본다”면서도 “하지만 누군가를 잊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만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부정적 의견을 내비쳤다. ’짝’ 남자 1호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짝 만나러 나와서 옛 여자친구 얘기하는 남자 너무 싫다”, “짝 만나러 온거지 옛 사랑 얘기하러 나왔나”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여자 4호 “혼전 성관계는 절대 안한다”

    짝 여자 4호 “혼전 성관계는 절대 안한다”

    짝 여자 4호 눈길 “혼전 성관계 절대 안한다” SBS ‘짝’에 출연한 ‘여자 4호’가 혼전 순결 서약 사실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짝’ 60기 1부에서 “23살인데 왜 벌써 ‘짝’에 출연했냐”는 질문에 ‘여자 4호’는 “난 남자들을 많이 만나고 그러는 게 별로 좋지 않다. 혼전 성관계를 아예 안하려고 순결 서약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짝 여자 4호는 “남자를 만났을 때 결혼을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면서 “내가 일찍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도 그 이유 때문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순 매력 짝 여자 1호 반전 ‘섹시 댄스’로 주도권 잡았다

    청순 매력 짝 여자 1호 반전 ‘섹시 댄스’로 주도권 잡았다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던 짝 여자 1호가 반전 섹시 댄스로 남성들의 환호를 받았다. 9일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청순한 매력을 뽐낸 여자 1호는 반전 섹시 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짝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댄스파티가 벌어졌다. 짝 여자 1호는 남성의 권유에 손사레를 치며 거부하다가 끌려 나온 뒤 갑자기 섹시한 웨이브 댄스를 선보였다. 짝 여자 1호는 “어머니가 좀 끼가 있으신 것 같다”면서 “노래방 가면 노래 잘 하신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짝 여자 5호에게 도시락을 주며 관심을 가졌던 남자 5호는 여자 1호의 반전 섹시 댄스에 환호성을 지르며 여자 1호에게 호감을 보였다. 짝 남자 5호는 이후 여자 1호와 손을 잡고 야간 데이트를 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닮은 꼴 ‘의자녀’ 짝 여자5호 까칠한 성격에 남자들 ‘헉’

    손연재 닮은 꼴 ‘의자녀’ 짝 여자5호 까칠한 성격에 남자들 ‘헉’

    짝 여자5호 까칠한 성격에 남자 반응이 ‘짝’ 여자 5호가 ‘손연재 도플갱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짝’ 애정촌 59기에서는 여자 5호는 손연재 닮은 꼴 외모로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짝 첫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2·3·4·5호의 선택을 받으며 ‘59기 의자녀’로 등극했다. 하지만 짝 여자 5호는 남자 4호가 “도시락을 대신 들어드리겠다”고 제안하자 이를 차갑게 거절하며 “한 번 거절하면 다시 물어보지 마라”는 냉담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다. 짝 개별인터뷰에서 남자 4호는 “기분이 나빴다”며 불쾌감을 나타냈다. 짝 남자 2호, 5호도 여자 5호에게 선물 공세를 퍼부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지만 여자 5호의 까칠한 성격에 결국 마음이 바뀌는 듯 했다. 네티즌들은 “짝 여자 5호 성격 대단한데”, “짝 여자 5호 주변 남자들이 떠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일까”. “짝 여자 5호 방송만 봐서는 너무 까칠한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닮은 짝 여자 5호 ‘의자녀’ 등극

    손연재 닮은 짝 여자 5호 ‘의자녀’ 등극

    손연재 닮은 짝 여자 5호 ‘의자녀’ 등극 짝을 찾으려는 남녀들이 모인 ‘애정촌’에서 남자들이 손연재를 닮은 여자 5호의 아찔한 매력에 마음을 빼앗겼다. 9일 방송되는 SBS ‘짝’에서는 애정촌에 들어온 남녀들이 서로의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이날 방송되는 짝에서 연예인급 외모를 가진 여자 5호가 손연재를 닮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다만 짝 여자 5호는 남자 3명의 대시를 받아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하지만 짝 여자 5호는 “남자들이 생각보다 잘 바뀌는 것 같다. 한결같지 않으면 나머지 조건들이 크게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해 짝으로 맺어지기가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 했다. 아울러 개그맨 이봉원을 닮은 남자 4호와 허벅지 28인치 프로 경륜선수 남자 1호는 해병대 선후배 사이로 치열한 자존심 싸움을 예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사빠’ 짝 여자 3호 “절대 용서 못해…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금사빠’ 짝 여자 3호 “절대 용서 못해…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금사빠 ‘짝’ 여자 3호가 남자의 거절에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돌싱특집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여자 3호가 호감을 표시하던 남자 5호에게 거절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자 5호가 “확신이 드는 게 98% 정도이고 2% 부족하다”고 말하자 여자 3호는 서로 호감이 있다고 여기며 “2%가 뭔지 생각해보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남자 5호가 여자 3호를 조용히 차로 불러내 “할 이야기가 있다”며 “솔직히 확신이 그렇게 안 생긴다”고 진심을 털어놓자 여자 3호는 곧바로 울음을 터뜨렸다. 여자 3호는 폭풍 오열을 하며 “뒤통수 맞은 것 같은 느낌이다”면서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즉각적인 반응에 남자 5호는 “너무 미안하다. 할 말이 없다”면서 미안해 고개를 들지 못했다. 여자 3호는 계속 눈물을 쏟으며 “솔직히 용서가 될 것 같지는 않다”고 잘라 말했다. 남자 5호의 고백이 있은 뒤부터 여자 3호는 ‘짝’에서 모습을 찾기 어려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여자 4호 “출산 이후에 부부관계 싫어져” 이유가…

    짝 여자 4호 “출산 이후에 부부관계 싫어져” 이유가…

    ’짝’ 돌싱 특집 여자 4호 화제 ‘최연소 돌싱’으로 나선 짝의 여자 4호가 솔직한 이혼 사유를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SBS ‘짝’은 ‘돌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연자 중 최연소 돌싱 여자 4호가 출연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짝 여자 4호는 21세에 결혼해 2년 만에 이혼했다. 짝 여자 4호는 어린 나이에도 시부모를 모시고 살았으며 출산 이후 우울증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짝 여자 4호는 “또래 친구들은 나가 노는데 난 집에 얽매여 있었다. 그 와중에 배는 자꾸 불러오고 나가는 게 창피했다”며 “우울증이 생기더니 출산 후에는 극도로 예민해져 부부관계가 정말 싫어졌다”고 밝혔다. 또 짝 여자 4호는 ”아이 있는 남자는 싫다. 딸한테 두 번 상처 주는 것 같다”며 “솔직히 말해서 다른 사람 아이를 키울 자신은 없다”고 솔직하게 속내를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짝 여자 4호 마음 이해된다”, “짝 여자 4호 너무 빨리 결혼해서 부담스러웠던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돌싱 특집 등장 미혼女 짝 여자 6호 “돌싱남과 결혼” 폭탄 발언

    돌싱 특집 등장 미혼女 짝 여자 6호 “돌싱남과 결혼” 폭탄 발언

    짝 여자 6호 미혼에도 “돌싱남 만나러 왔다” 짝 여자 6호가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이혼남과 짝을 이루고 싶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25일 밤 방송된 SBS 짝 58기는 ‘돌싱 특집’으로 꾸며졌다. 하지만 돌싱 특집임에도 불구하고 짝 여자 6호는 결혼 경력이 없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짝 여자 6호는 “마인드가 별로인 총각보다는 생각이 괜찮은 돌싱이 나을 거 같다. 그만큼 생각이 깊어질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짝 여자 6호는 자기소개에서 “금융연구소에 석사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사실은 내가 미혼이다. 나이 차이를 안 보는 편이고 겪어본 바로는 멀쩡한 총각이 배려심 없는 게 더 많았다”고 폭탄 선언했다. 이어 짝 여자 6호는 ”나도 이 나이까지 결혼 안 한 것에 대해 특별한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어떻게 보면 돌싱이 더 낫지 않을 까라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짝 여자 6호 돌싱 만나고 싶다니 대단”, “난 짝 여자 6호 생각이 이해되질 않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인기女’ 사희, 한복 인사로 고운 자태 뽐내 “풍성한 한가위…”

    ‘짝 인기女’ 사희, 한복 인사로 고운 자태 뽐내 “풍성한 한가위…”

    배우 사희가 단아한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사희는 19일 트위터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사희는 분홍 빛깔의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손으로 깜찍한 하트 모양을 만들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특히 사희의 백옥같은 피부와 미소가 한복의 단아함과 잘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사희 한복이 정말 잘 어울린다”, “사희, 스타애정촌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이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희는 19일 방송된 SBS ‘짝 스타애정촌’에 출연해 앤디, 장동혁, 주아성, 조정식 등 네 남자의 마음을 받으며 단숨에 인기녀로 등극했다. 사희는 “소울메이트를 만난 느낌”이라면서 앤디를 최종선택했다.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 [22일(日) 지상파 하이라이트]

    ■추석특집 브라스밴드 한국에 오다(KBS1 오후 4시) 톤즈 돈보스코 브라스밴드가 한국에 왔다. 브라스밴드의 한국 방문은 한국 아프리카 경제장관회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 꿈과 희망을 갖도록 도와주고 교류를 활성화시키자는 것이 초청 목적이다. ‘울지 마 톤즈’의 두 번째 이야기, 눈물과 감동이 가득했던 브라스밴드의 한국 방문기를 전격 공개한다. ■해외걸작 드라마 오펀블랙(KBS2 밤 11시 55분) 새라, 코지마, 앨리슨을 찾아와 자유를 주겠다고 회유하는 리키 박사. 죽은 베스의 경찰 파트너인 아크는 새라의 정체를 밝혀낸다. 자신의 딸 키라의 미래를 위해 협력을 약속한 새라. 그때 코지마에게서 다급한 전화가 걸려 온다. 한편 자신을 위협하는 곳에서 도망쳐 집으로 돌아온 새라는 사라져 버린 키라를 발견한다. ■추석기획 도전, 고향 골든벨(KBS1 밤 7시 10분) 전남 여수 금오도의 유일한 고등학교인 여남고등학교에서 95대 골든벨이 울렸다. 전교생이 45명에 불과한 여남고를 위해 여남중 학생 13명, 졸업생 26명, 주민 16명이 마음을 모아 어렵게 골든벨에 도전했다. 폐교 위기에서 골든벨을 울리기까지 섬마을 작은 학교가 이뤄낸 기적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도전 1000곡(SBS 오전 8시 10분) 신입 아나운서가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청순한 미모와 밝은 이미지로 다양한 코너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그동안 감춰 왔던 노래 실력과 끼를 맘껏 펼친다. 동기인 조정식 아나운서와 짝을 이뤄 그룹 S.E.S의 ‘달리기’,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부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시청자 앞에 나선다. ■서양 미술 기행(EBS 밤 10시 10분) 화가 페르메이르가 살아생전 남긴 작품의 수는 서른일곱 점에 달한다. 페르메이르의 걸작 ‘우유를 따르는 여인’에는 각각의 소품마다 전부 다른 의미가 담겨 있다. 탁자에 놓여 있는 빵부터 그녀 옆에 놓여 있는 작은 난로까지. 숨은 그림 찾기처럼 상징이 숨어 있는 서른일곱 점의 수수께끼. 과연 그 속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파송송 계란탁(OBS 밤 10시 15분) 짝퉁일지라도 음반업계의 부흥을 위해 매진하는 대규 앞에 한 아이가 나타난다. 아홉 살 남자아이의 이름은 인권. 대규의 아들이다. 이대로 총각 생활을 마감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 대규는 인권을 길거리에 버리고 도망가는 등 별짓을 다 한다. 한편 자신을 보며 괴로워하는 대규에게 인권은 뜻밖의 거래를 제안한다.
  •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실제 크기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실제 크기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생생지구촌’에서는 미리 공개된 2014년 기네스 신기록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가 기네스에 올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는 키 3.8인치, 약 9cm에 불과하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는 푸에르토리코에 사는 치와와 ‘밀리’로 태어났을 때는 찻 숟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크기였다. 또 현재 다 자란 상태임에도 운동화 한짝보다 더 작은 크기여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라는 호칭이 과하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너무 귀엽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나도 갖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여자 4호, 대기업男 두고 취업준비생 선택…왜?

    짝 여자 4호, 대기업男 두고 취업준비생 선택…왜?

    SBS ‘짝’에 출연한 여자 4호가 대기업 직원 출연자 남자 4호가 아닌 취업 준비생 출연자 남자 6호를 선택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28일 방송된 짝 56기 ‘연상연하 특집’ 최종선택에서 여자 4호는 자신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마음을 내비친 남자 6호를 선택해 커플이 됐다. 남자 6호는 짝 첫날부터 “내 이상형이다.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모습을 쳐다만 보고 있어도 좋다. 이 상황을 만들어준 제작진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며 연신 호감을 드러냈다. 남자 6호는 취업준비생으로, 대기업에 다니는 남자 6호와 여자 4호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후 여자 4호는 최종적으로 자신의 짝으로 남자 6호를 선택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SBS ‘짝’은 전국시청률 6.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여자2호 만났다는 아이돌이 박유천?

    짝 여자2호 만났다는 아이돌이 박유천?

    지난 7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한 여자 2호 이예랑이 그룹 JYJ의 박유천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예랑은 방송에서 “법조인, 의사 뿐 아니라 굉장한 아이돌 스타와도 만났다”면서 “훌륭한 분들이 있었는데 그 훌륭한 조건이 저를 사로잡진 못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방송이 나간 뒤 여자2호 이예랑이 만났다는 아이돌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네티즌들은 이예랑과 박유천이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찾아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진짜로 사귄 것인지, 그저 친분으로 사진을 찍은 것인지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야금 명인에 ‘엄친딸’…짝 여자 2호 이예랑 누군가 했더니…

    가야금 명인에 ‘엄친딸’…짝 여자 2호 이예랑 누군가 했더니…

    7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한 여자2호 이예랑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예랑은 가야금 명인이자 ‘가야랑’이라는 그룹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짝에 출연한 솔로 남녀 10명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고장 이탈리아로 떠나 자신의 짝을 찾았다. 이날 짝 여자2호 이예랑은 단아하고 청초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예랑은 자기소개 시간에 “그동안은 항상 가야금과 사랑이 있다면 ‘가야금 주세요’라고 다짐했었다”면서 “그런데 요즘은 기도가 바뀌기 시작했다. ‘사랑을 주세요’라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또 “아이돌과 법조인 다 만나봤지만 훌륭한 조건이 나를 사로잡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남자1호로 출연한 기계체조 국가대표 김지훈은 이예랑에 대해“쑥스러워서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단아하고 예쁘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또 치과의사인 남자 2호도 이예랑의 공연을 듣고 싶다며 관심을 집중했다. 이예빈은 한국 예술종합학교 음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국악학과 박사과정을 앞둔 가야금 명인. 제15회 김해전국 가야금대회에서 최연소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중요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 이름을 알렸다. 또 어머니가 가야금 교수이고 이모들도 대학 국악과 교수여서 엄친딸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한국女, ‘짝’나오더니…

    플레이보이 한국女, ‘짝’나오더니…

    배우 이언정이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이언정의 소속사 더블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언정이 영화 ‘더 라이프(The Life)’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더 라이프’는 인기 미국 드라마 ‘안투라지’에서 터틀 역을 맡아 헐리우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제리 페라라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기대작이다. 또 다른 인기 미국 드라마 ‘가십걸’에서 바네사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제시카 스자르가 페라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언정은 “작은 역할이라도 헐리우드 배우들과 함께 작업하게 돼 무척 기쁘고 영광”이라면서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용기를 얻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언정은 또 “평소 팬이었던 제리 페라라에게 한국판 ‘안투라지’도 제작될 예정이라고 얘기를 해줬더니 몹시 관심을 보였다”면서 “한국판 ‘안투라지’에도 출연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1996년 모델로 데뷔한 이언정은 KBS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얼굴없는 미녀’ 등에 출연했다. 이언정은 2004년 플레이보이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난 3월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짝-여자 연예인 특집’에 여자 2호로 참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前멤버, 가슴 드러낸 셀카

    걸그룹 前멤버, 가슴 드러낸 셀카

    걸그룹 LPG 출신 연극배우 허윤아(29)가 아찔한 반신욕 셀카 사진을 올렸다. 허윤아는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본가 왔다^^ 무더위에는 반신욕이 최고! 산타할아버지 보고 싶다요ㅜㅜ 겨울 빨리와~~♥ㅋ”라는 메시지와 함께 직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허윤아는 가슴 라인이 보이도록 상반신을 노출한 채 반신욕을 즐기고 있다. 허윤아는 거품으로 수염을 만들기도 했다. 아찔한 노출과 함께 귀여운 매력까지 뽐낸 허윤아의 사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윤아는 지난달 12일 방송된 SBS ‘짝-미인대회 특집’에 나와 트로트 그룹 LPG의 멤버로 활동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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