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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경찰 일문일답…제작진 “인기 높았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경찰 일문일답…제작진 “인기 높았다”

    SBS ‘짝’ 여성 출연자가 촬영 도중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돼 파장이 일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메모 등으로 미뤄 이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집중 수사하고 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5일 오전 2시 15분쯤 서귀포시 하예동의 한 펜션 화장실에서 A(29·여)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출연진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A씨가 후송된 병원 의료진은 A씨가 질식사한 것으로 확인했다.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강경남 수사과장은 5일 수사 중간 브리핑에서 유서 내용에 대해 “ 해당 여성이 발견된 화장실 바닥에서 스프링 노트가 함께 발견됐다”며 “맨 마지막 장에 유서 비슷한 내용이 쓰여 있었다. ‘엄마, 아빠 너무 미안해. 나 너무 힘들어서 살고 싶은 생각도 없다’는 내용으로 12줄 정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경찰 수사를 지켜봅시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죽음은 안타깝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만큼 절대 하지 말았어야”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확실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섣부른 단정을 하지 말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강경남 수사과장의 일문일답. →유서 내용은. -(사망한 여성 출연자)A씨가 발견된 화장실 바닥에서 스프링 노트가 함께 발견됐다. 스프링 노트에는 일기 형식으로 쓴 메모가 있었는데, 맨 마지막 장에 유서 비슷한 내용이 쓰여 있었다. “엄마, 아빠 너무 미안해. 나 너무 힘들어서 살고 싶은 생각도 없다”는 내용으로 12줄 정도 된다. →유서에 남자 관련 언급 있었나. -특정인은 없고 인연과 관련된 글귀가 있다.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지 여부는 유족과 상의해 결정하겠다” →‘짝’ 프로그램에 대한 언급은. -동료 출연자 이야기는 없다. 다만 담당 PD들이 많은 배려를 해줬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어떻게 발견됐나. -5일 새벽에 A씨와 같은 방을 쓰는 여성 출연자가 A씨가 오랫동안 안 보여 이상하다며 현장PD에게 연락했다. 현장PD가 잠겨있는 화장실 문을 강제로 열고 발견했다. 남성 출연진 중에 의사가 있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119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A씨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판정이 내려졌다. →발견 당시 상태 -평상복 차림이었다. →전날 회식이 있었나. -5일이 짝을 정하는 마지막 날인 것으로 알고 있다. 출연진과 스텝들이 전체회식을 했다고 한다. 술도 마신 것으로 알고 있다. →프로그램 담당자들은 조사했나. -조사 중이다. 5일이 촬영 마지막 날로 짝을 결정하는 날이라고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A씨는 촬영 초반부에는 인기가 높았고, 호감을 가진 남성 출연자도 있었으나 후반부로 가면서 인기가 다소 떨어졌다고 한다. →사건 직전 상황에 대한 수사는. -숙소 내 폐쇄회로TV 등을 분석하고 있다. A씨가 마지막으로 누구를 만났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여자 동료가 밝힌 정황은?…일문일답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여자 동료가 밝힌 정황은?…일문일답

    SBS ‘짝’ 여성 출연자가 촬영 도중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돼 파장이 일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메모 등으로 미뤄 이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집중 수사하고 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5일 오전 2시 15분쯤 서귀포시 하예동의 한 펜션 화장실에서 A(29·여)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출연진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A씨가 후송된 병원 의료진은 A씨가 질식사한 것으로 확인했다. 제주도 서귀포소방서 관계자는 “새벽 2시 15분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을 때 A씨의 안색이 창백했고,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또 “남성 출연자 중에 의사가 있어 발견 당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서귀포 의료원까지 이송하는 데 도움을 줬지만 A씨가 끝내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A씨가 숨진 화장실 바닥에서 B4 용지 크기의 수첩을 발견해 내용을 분석하고 있다. 이 수첩 맨 마지막 장에는 “엄마, 아빠에게 너무 미안하다. 너무 힘들어서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등의 글이 12∼13줄로 적혀 있으며 주로 사람과의 인연에 대해 기록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숨진 A씨를 처음으로 발견한 동료 여성 출연자는 이날 새벽 A씨가 방을 나간 뒤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아 찾던 중 화장실 문이 잠겨 있는 것을 확인해 현지 프로듀서와 함께 강제로 문을 열어보니 A씨가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이번 ‘짝’ 촬영은 지난달 27일부터 제주도 현지에서 이뤄졌다. A씨 등 출연자들은 이날 프로그램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숨진 이날 날이 밝으면 마지막으로 짝을 최종 선택하는 장면을 촬영할 예정이었다고 제작진은 밝혔다. 일각에서는 A씨가 선택한 남성이 A씨를 선택하지 않아 비관했다는 추측도 나돌고 있으나 아직까지 확인된 바는 없다. 이에 앞서 A씨는 집에 전화를 걸어 가족들에게 “힘들다”는 말을 했던 것으로도 알려졌다. 숙소의 방과 거실 등에 카메라를 달아 출연진의 일상을 촬영하는 프로그램 특성상 A씨는 숨진 채 발견될 당시에도 평상복을 입고 있었고, 화장실만 유일하게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다. 한편 평범한 회사원인 A씨는 주변의 권유로 자신이 직접 ‘짝’ 프로그램 출연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경찰이 전했다. 다음은 서귀포경찰서 강경남 수사과장의 일문일답. →유서 내용은. -(사망한 여성 출연자)A씨가 발견된 화장실 바닥에서 스프링 노트가 함께 발견됐다. 스프링 노트에는 일기 형식으로 쓴 메모가 있었는데, 맨 마지막 장에 유서 비슷한 내용이 쓰여 있었다. “엄마, 아빠 너무 미안해. 나 너무 힘들어서 살고 싶은 생각도 없다”는 내용으로 12줄 정도 된다. →유서에 남자 관련 언급 있었나. -특정인은 없고 인연과 관련된 글귀가 있다.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지 여부는 유족과 상의해 결정하겠다” →‘짝’ 프로그램에 대한 언급은. -동료 출연자 이야기는 없다. 다만 담당 PD들이 많은 배려를 해줬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어떻게 발견됐나. -5일 새벽에 A씨와 같은 방을 쓰는 여성 출연자가 A씨가 오랫동안 안 보여 이상하다며 현장PD에게 연락했다. 현장PD가 잠겨있는 화장실 문을 강제로 열고 발견했다. 남성 출연진 중에 의사가 있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119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A씨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판정이 내려졌다. →발견 당시 상태 -평상복 차림이었다. (자세한 정황 묘사는 자살보도 준칙에 따라 생략합니다) →전날 회식이 있었나. -5일이 짝을 정하는 마지막 날인 것으로 알고 있다. 출연진과 스텝들이 전체회식을 했다고 한다. 술도 마신 것으로 알고 있다. →프로그램 담당자들은 조사했나. -조사 중이다. 5일이 촬영 마지막 날로 짝을 결정하는 날이라고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A씨는 촬영 초반부에는 인기가 높았고, 호감을 가진 남성 출연자도 있었으나 후반부로 가면서 인기가 다소 떨어졌다고 한다. →사건 직전 상황에 대한 수사는. -숙소 내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하고 있다. A씨가 마지막으로 누구를 만났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SBS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짝’ 제작 중 출연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제작진은 이 사실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유가족과 함께 출연한 이들에게도 위로를 전한 SBS는 “사후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SBS 관계자는 “이 사실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 함께 출연해주신 출연자 여러분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안겨드리게 된 것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짝’ 제작진은 사후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BS는 해당 촬영분을 3월말 방송 예정이었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촬영분 폐기는 물론 짝 프로그램 자체를 폐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방영 예정이었던 프로그램도 결방하기로 했다. 대신 브라질월드컵 D-100 특집 축구 평가전(러시아:아르메니아)을 방영한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프로그램 폐지될 것 같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죽음은 안타깝지만 자살은 있어서는 안될 일”,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함께 있던 동료 출연자들도 충격에 빠졌겠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항상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프로그램에서 결국 사고가 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여자 5호, 겉옷 훌렁 “낮에는 청순, 밤에는 섹시하게…”

    짝 여자 5호, 겉옷 훌렁 “낮에는 청순, 밤에는 섹시하게…”

    짝 여자 5호, 겉옷 훌렁 “낮에는 청순, 밤에는 섹시하게…” SBS ‘짝’에 출연한 여자 5호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짝에서는 여자 5호가 파격적인 자기소개로 눈길을 끌었다. 짝 여자 5호는 “낮에는 청순하고 밤에는 섹시한 여자”라며 아찔한 웨이브를 선보였고 이어 겉옷까지 벗어 남자들을 놀라게 만들엇다. 이날 짝 여자 5호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코트를 들추는 과감한 행동으로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짝 여자 5호는 자신을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근무하고 있는 호텔리어라고 소개했다. 그는 “목표가 뚜렷한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짝 남자 2호는 “여자 5호가 반전 매력이 있었다. 정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짝 남자 3호도 “진짜 파격적이었다. 남자란 동물은 어쩔 수 없이 시각에 민감하다. 나도 모르게 동공이 커졌다”며 여자5호에 호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짝 여자 5호, 자기 소개 마음에 들어”, “짝 여자 5호, 정말 깜짝 놀랐다”, “짝 여자 5호, 저런 식으로 소개하는 것도 멋있네”, “짝 여자 5호, 밤에는 섹시하다니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자왕 등극’ 짝 남자5호 “여자 셋이 뛰어들어 단체 마사지…”

    ‘의자왕 등극’ 짝 남자5호 “여자 셋이 뛰어들어 단체 마사지…”

    의자왕 등극 짝 남자5호 “여자 셋이 뛰어들어 단체 마사지…” SBS ‘짝’ 남자 5호가 의자왕으로 등극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짝 에서는 남자 5호가 여자 2호, 3호, 5호 등 3명에게 선택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짝 남자 5호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여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짝 남자 5호는 “올해 29살이고 아주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했다”면서 “그런데 학생때부터 다른 일을 하고 있다. 지금은 영화 스태프로 일한다. 영화 ‘늑대소년’, ‘베를린’ 등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짝 남자 5호의 훈훈한 외모에 여자들은 남자 5호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며 호감을 표시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여자 2호, 3호, 5호는 바닥에 누운 남자 5호를 위해 단체 마사지까지 해줬다. 네티즌들은 “짝 남자 5호, 단체 마사지라니 대단하네”, “짝 남자 5호, 의자왕 등극했네”, “짝 남자 5호, 인기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여자 2호로 변신 ‘설마 도시락 혼자 먹어?’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여자 2호로 변신 ‘설마 도시락 혼자 먹어?’

    배우 이민정이 SBS ‘짝’을 패러디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제작진은 17일 여자 2호로 변신해 홀로 도시락을 먹는 이민정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민정은 ‘짝꿍’이라고 쓰인 붉은 패딩 점퍼를 입고 혼자 도시락을 먹고 있다. 자신의 처지가 쓸쓸했던지 눈가를 훔치는가 하면 사람들이 부러운 듯 멍하게 한 곳을 바라보는 등 다양한 시도로 패러디 장면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 사진은 제주도에서 촬영된 것으로 극 중 명품 매장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던 나애라(이민정 분)가 싱글 남녀를 이어주는 프로그램 ‘짝꿍’의 MC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고 ‘돌싱 특집’ 편에 참여하는 장면을 담았다. 이민정은 남자들로부터 선택받지 못한 채 홀로 쓸쓸하게 도시락을 먹는 장면을 위해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차가운 바닥에 앉아 열연을 펼쳤다고. 연출을 맡은 고동선 PD는 도시락 먹는 장면을 촬영하다가 “식사에 너무 집중하는 것 아니냐”며 농담을 건네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고PD의 말에 이민정은 처량한 캐릭터의 상황에 더욱 몰입하며 120% 소화해내 감독으로부터 한 번에 ‘OK’ 사인을 받았다. 한편 이민정의 열연이 기대되는 ‘앙큼한 돌싱녀’는 ‘미스코리아’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짝 남자6호 “치마 올라가니까 섹시” 여자5호 “기분 나쁘지 않아”

    짝 남자6호 “치마 올라가니까 섹시” 여자5호 “기분 나쁘지 않아”

    짝 남자6호 “치마 올라가니까 섹시” 여자5호 “기분 나쁘지 않아” 짝 남자 6호가 여자 5호에게 보인 반응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에서는 여자들이 데이트권을 획득하기 위해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짝 여자 5호는 데이트권을 얻기 위해 열심히 게임에 참여하다 넘어지면서 치마가 살짝 올라가고 말았다. 그런데 남자 6호는 오히려 여자 5호의 이런 모습에 호감을 느껴 화제가 됐다. 짝 남자 6호는 “공놀이 할 때 안쓰러웠다. 하지만 되게 섹시한데”라면서 “난 시각적인 거에 민감한가봐”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여자 5호는 “너무 웃기다. 그럴 수가 있나”라면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지만 유쾌하다. 그런 접근도 나쁘진 않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짝 남자 6호, 말보다 여자 5호 반응이 더 웃겨”, “짝 남자 6호, 여자 5호 둘 다 솔직하네”, “짝 남자 6호, 여자 5호 마음이 잘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남자6호 “치마 올라가니까 섹시하던데” 여자5호 반응이…

    짝 남자6호 “치마 올라가니까 섹시하던데” 여자5호 반응이…

    짝 남자 6호·5호 화제 짝 남자 6호가 여자 5호에게 보인 반응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에서는 여자들이 데이트권을 획득하기 위해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짝 여자 5호는 데이트권을 얻기 위해 열심히 게임에 참여하다 넘어지면서 치마가 살짝 올라가고 말았다. 그런데 남자 6호는 오히려 여자 5호의 이런 모습에 호감을 느껴 화제가 됐다. 짝 남자 6호는 “공놀이 할 때 안쓰러웠다. 하지만 되게 섹시한데”라면서 “난 시각적인 거에 민감한가봐”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여자 5호는 “너무 웃기다. 그럴 수가 있나”라면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지만 유쾌하다. 그런 접근도 나쁘진 않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짝 남자 6호, 여자 5호에게 너무 엉큼한 반응을 보였네”, “짝 남자 6호, 솔직한 말에 여자 5호도 반했나”, “짝 남자 6호, 여자 5호 둘 다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리 송지효 궁합, 부부 사주 합 잘 맞아 ‘어느 정도 길래?’

    개리 송지효 궁합, 부부 사주 합 잘 맞아 ‘어느 정도 길래?’

    개리 송지효 궁합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관능의 법칙’ 출연 배우인 조민수, 엄정화, 문소리가 출연해 자신의 운명의 짝을 찾아가는 커플 미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송지효와 개리는 ‘최고의 궁합 운명의 짝을 찾아라’ 코너에서 ‘운명의 짝’으로 선정돼 최고의 궁합을 자랑했다. 역술 전문가는 “두 분 사주의 배우자 자리에 합이 있다. 그 합이 잘 맞고, 서로 합이 되는 글자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개리는 “벌써 부부가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 송지효 궁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개리 송지효 궁합, 진짜 결혼 하는 거 아니야?”, “개리 송지효 궁합, 잘 어울린다”, “개리 송지효 궁합..두 사람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네”, “개리 송지효 궁합..송지효 남자친구 있지 않아?”, “개리 송지효 궁합..귀여운 커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개리 송지효 궁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리·송지효 궁합 잘 맞아” 역술인 구체적 발언이…깜짝

    “개리·송지효 궁합 잘 맞아” 역술인 구체적 발언이…깜짝

    ”개리·송지효 궁합 잘 맞아” 역술인 구체적 발언이…깜짝 SBS 런닝맨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의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결과가 나와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개리와 송지효는 영화 ‘관능의 법칙’ 출연 배우인 조민수, 문소리, 엄정화가 함께한 가운데 ‘운명의 짝’을 찾기 위한 미션에 도전했다. 이 과정에 전문 역술인이 감정한 송지효와 개리의 궁합이 잘 맞는 것으로 밝혀져 시청자와 네티즌의 시선이 집중됐다. 런닝맨 PD는 개리, 송지효 궁합에 대해 “우리도 무척 놀랐다. 전문가에 의뢰한 사주에 모든 궁합 조건이 다 들어가 있다”며 “두 사람이 가장 잘 맞는 걸로 나왔다”고 밝혔다. 개리 송지효 궁합에 대해 네티즌들은 “개리, 송지효 궁합 잘맞는다니 축하해요”, “개리, 송지효 궁합 신기하다”, “개리, 송지효 궁합 월요커플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국 사주, 엄정화와 천생연분 “합이 되는 글자가 총 3개”

    김종국 사주, 엄정화와 천생연분 “합이 되는 글자가 총 3개”

    김종국 사주가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배우 문소리, 엄정화, 조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출연자들은 2014년을 맞아 신년맞이 사주를 보던 중 엄정화와 김종국이 천생연분으로 밝혀져 이목이 집중됐다. 엄정화의 사주에 대해 역술가는 “주변을 맴도는 이성은 많다. 40~45세 사이 아기 욕심이 굉장히 많아지는 시기인데 이미 지나갔다. 결혼하려면 앞으로 주변에 맴도는 남자들에게 마음을 확실히 해야 한다. 부귀는 본인 노력으로 영화는 짝을 만나야 얻어진다”고 언급했다. 이에 멤버들은 엄정화의 짝으로 김종국을 추천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멤버들은 김종국이 “눈 큰 여성을 만나야 궁합이 잘 맞는다”며 상대가 엄정화라고 부추겼다. 또한 엄정화의 귀인이 뱀, 말, 용, 개띠로 밝혀지자 용띠인 김종국과 연결시켰다. 두 사람은 방송 말미 최고 커플로 확인됐다. 역술가는 김종국과 엄정화에게 “부부 연을 맺은 수 있는 합이 2개가 있다. 배우자 합도 있다. 사주에 합이 되는 글자가 총 3개”라며 천생연분이 될 것으로 내다봐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김종국 사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별명이 1초 정우성”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별명이 1초 정우성”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에 정우성 닮은 꼴의 남성 출연자가 등장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짝을 찾아 나선 여자 5명과 남자 7명이 펼치는 애정촌 짝 67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골드미스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정우성 닮은 꼴의 남자 6호.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PC방을 운영중인 남자6호는 “정우성 닮았다는 소리를 조금 들었다. 정우성이 1997년 영화 ‘비트’ 이후로 인기를 얻은 이후 많이 들었다”라면서 “제가 닮고 싶어서 닮은 건 아니지만 별명이 1초 정우성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여자2호는 앞서 정우성을 이상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남자6호가 등장하자마자 해맑게 웃었고 시선을 떼지 못했다. 여자2호는 “깜짝 놀랐다. 어떻게 저렇게 생긴 사람이 오지 싶었다”며 본인도 놀란 듯한 반응을 나타냈다. 또 “내가 사회생활 하거나 소개팅, 선을 봤을 때 이상형의 외모를 가진 남자를 만난 적이 없다”면서 “근데 남자6호는 거의 완벽하다”고 남자6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진짜 정우성 닮았네”,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1초 정우성이 아닌데?”, “짝 67기 정우성 닮은 꼴, 너무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정우성닮은꼴, 1초 정우성 등장 ‘나도 헤어스타일 저렇게 할까?’

    짝 정우성닮은꼴, 1초 정우성 등장 ‘나도 헤어스타일 저렇게 할까?’

    짝 정우성닮은꼴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에서 배우 정우성과 한가인 닮은 꼴의 남자6호와 여자3호가 등장했다. 남자6호는 선글라스를 낀 모습에서 정우성의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그는 정우성을 닮은 것이 고민이자 스트레스라고 했다. 다른 남자 출연들은 “정우성 닮았다”며 그를 경계했다. 남자6호는 “’비트’가 나왔을 때부터 정우성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된 것 같다. ‘1초 정우성’ 뭐 이런 말 있지 않냐. 그게 내 별명이다”고 말했다. 여자3호는 대놓고 자신을 ‘케이블계 한가인’이라 소개했다. 경제채널 앵커로 활약한 경력이 있는큼 여자3호는 “난 한가인 닮은 아나운서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남자4호는 “한가인 닮은 아나운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있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사진 = SBS ‘짝’ 방송 캡처 (짝 정우성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짝 ‘도슨트’ 여자 3호vs신학대 여자 1호 미모 대결 승자는?

    짝 ‘도슨트’ 여자 3호vs신학대 여자 1호 미모 대결 승자는?

    15일 SBS ‘짝’에 출연한 여자 3호가 자신의 직업을 도슨트(docent)라고 밝힌 뒤 ‘도슨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된 ‘짝’에서는 출연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단상에 오른 여자 3호는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에게 여자 3호 작품을 소개해드릴 도슨트 여자 3호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여자 3호는 현재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안에 있는 전시관에서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 관람객에게 안내와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별명은 대마초의 줄임말인 ‘마초’다. 사람들이 중독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란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상대로 전시물, 작가에 대한 이론적 설명과 감상을 돕기 위한 세부 정보를 안내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날 방송 이후 도슨트 여자 3호와 함께 여자 1호의 미모도 화제를 모았다. 여자 1호는 남자 1,3,4,5호의 선택을 동시에 받아 ‘의자녀’에 등극했다. 올해 25살인 여자 1호는 서울 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할 예정으로, 청순한 외모에 애교있는 성격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남자 4호는 여자 1호에 대해 “아침에 세수하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여성스러움이 느껴졌다. 가만히 있어도 그 분 옆에 있으면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다”며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모의 짝 여자 3호 직업은 도슨트…도대체 무슨 일이지?

    미모의 짝 여자 3호 직업은 도슨트…도대체 무슨 일이지?

    15일 SBS ‘짝’에 출연한 여자 3호가 자신의 직업을 도슨트(docent)라고 밝힌 뒤 ‘도슨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된 ‘짝’에서는 출연자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단상에 오른 여자 3호는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에게 여자 3호 작품을 소개해드릴 도슨트 여자 3호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여자 3호는 현재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안에 있는 전시관에서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 관람객에게 안내와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별명은 대마초의 줄임말인 ‘마초’다. 사람들이 중독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란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상대로 전시물, 작가에 대한 이론적 설명과 감상을 돕기 위한 세부 정보를 안내하는 사람을 말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 뭐길래..‘연봉은 얼마일까?’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 뭐길래..‘연봉은 얼마일까?’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SBS ‘짝’에 출연한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여자 3호가 자신의 직업 특성을 살린 이색 자기소개를 해 이목이 집중됐다. 여자 3호의 직업은 도슨트 겸 큐레이터다. 도슨트(docent)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일정한 교육을 받은 뒤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 관람객을 상대로 감상을 돕기 위한 전시물 및 작가 등에 대한 안내와 이론적 설명을 제공하는 사람이다. 이날 여자 3호는 직업적 특징을 살려 자신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들고 미술품을 소개하는 것처럼 자기소개를 해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여자 3호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대마초의 ‘마초’”라며 “사람들이 중독된다고 말한다. 중독성 있는 여자라서 마초라고 불린다”고 덧붙여 매력을 어필했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에 네티즌은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도슨트가 뭔가 했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자기소개 독특해서 기억에 남는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도슨트 직업 여자 3호 예쁘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독특한 직업. 관심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짝 여자 3호 직업 ‘도슨트’는…큐레이터와 어떻게 달라?

    짝 여자 3호 직업 ‘도슨트’는…큐레이터와 어떻게 달라?

    지난 15일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한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3호는 자신의 직업을 도슨트 겸 큐레이터라고 소개했다. 큐레이터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미술관의 전시 기획자를 말하며 도슨트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 교육을 받은 뒤 일반 관람객들을 상대로 전시물과 작가 등을 안내하는 사람을 말한다. 큐레이터가 기획부터 판촉, 전시, 연구 등 모든 부분을 총괄하는 반면 도슨트는 작품의 이해를 돕게 해주는 해설가 역할이다. 자원봉사자들이 도슨트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때로는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가 직접 도슨트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큐레이터가 일정 이상의 경력을 보유해야 하는 한편 도슨트는 단기간의 교육을 마친 이들이 할 수 있다. 도슨트는 ‘가르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한 단어로 1907년 미국에서 최초로 등장해 이후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간 직업이다. 한국에는 1995년 도입됐다. 도슨트가 되기 위해서는 문화재나 미술에 대한 애정과 일정한 수준의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하며 근무하고자 하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2개월 내외의 교육과정을 마쳐야 한다. 짝 여자 3호 직업 도슨트에 대해 네티즌들은 “짝 여자 3호 직업 도슨트, 처음 들어봤다”, “짝 여자 3호 직업 도슨트, 좋은 직업인 것 같다”, “짝 여자 3호 직업 도슨트, 큐레이터랑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슨트 짝 여자 3호 “중독성 있는 여자” 화제…도슨트 뜻 무엇

    도슨트 짝 여자 3호 “중독성 있는 여자” 화제…도슨트 뜻 무엇

    짝 여자 3호 도슨트 화제 도슨트 뜻 라틴어 ‘가르치다’ 유래 도슨트 뜻, 직업 궁금증 늘어 SBS ‘짝’에서 여자 3호가 독특한 직업인 ‘도슨트’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짝’에서 도슨트 겸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여자 3호는 그림을 설명하듯 자신을 소개해 출연한 남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 여자 3호의 직업인 도슨트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가리키는 말로 ‘가르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했다. 한국에는 1995년 도입됐다. 여자 3호는 도슨트 답게 자신의 사진을 끼운 액자를 들고 등장해 “잘 웃는다는 특징이 있다”,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더 많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자신의 별명을 ‘마초’라고 밝히며 “마초는 대마초의 마초를 뜻한다. 중독성 있는 여자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 뒤 도슨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도슨트 뜻과 도슨트가 되는 방법에 대해 문의하는 네티즌도 늘어나고 있다. 도슨트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미술관에서 열고 있는 도슨트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된다. 다만 도슨트와 큐레이터를 함께 하기 위해서는 미술에 대한 전문지식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대일 싸움 져본 적 없다던 박일남 “송해 뺨 맞아” 왜?

    일대일 싸움 져본 적 없다던 박일남 “송해 뺨 맞아” 왜?

    원로가수 박일남(69)이 국내 최고령 MC 송해(89)에게 뺨 맞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천곡’에 출연한 박일남은 배우 김세아와 짝을 이뤄 노래 도전에 나섰다. MC 이휘재는 박일남에게 “일대일로 싸워서 져본 적이 없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일남은 “딱 한번 진 적이 있는데 그게 송해 선생님이었다. 뺨을 맞았었다. 당시 내 벼르장머리를 고치겠다고 아주 따끔하게 혼내셨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휘재는 최병서에게 “혹시 뺨을 맞은 적이 있냐”고 물었고 최병서는 “’아 왜 그러세요’하면 안 때리신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경아 “김종국 좋긴 한데 말 너무 많아”…김종국, 송경아에 키로 눌리더니 지나친 수다 굴욕

    송경아 “김종국 좋긴 한데 말 너무 많아”…김종국, 송경아에 키로 눌리더니 지나친 수다 굴욕

    김종국이 장신 톱모델 송경아와 한짝을 이뤘다. 5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신년기획으로 ‘2014년 런닝맨 요리배틀’로 꾸며졌다. 런닝맨 멤버들이 요리에 도전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전국으로 흩어져 이동욱, 김경호, 박수홍, 김성규, 존박, 김재경 등 게스트들과 함께 초특급 요리 경연을 벌었다. 김종국은 이날 짝꿍을 찾으러 가는 과정에서 송경아를 보며 “런닝맨 촬영 안 하느냐”고 물었고 송경아는 “화보 촬영 때문에 왔다”고 답했다. 하지만 송경아는 김종국의 짝꿍이었다. 이를 모른 김종국은 계속 짝을 찾아 해맸고 송경아는 나중에 “런닝맨 화보”라고 말하며 몰래 카메라였음을 밝혔다. 김종국은 송경아와 함께 음식재료를 찾아 나서야 했지만 자신보다 큰 키의 송경아 옆에 서는 걸 부담스러워했다. 이 때문에 초반에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그러나 30분 정도 시간이 지난 후 김종국의 수다가 폭발하면서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송경아는 “김종국 오빠가 이렇게 말 많은 사람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송경아는 “말만 조금 없다면 좋을 것 같다. 저런 마초같은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병만(38)이 데뷔 11년 만에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이끌어 온 ‘병만족장’ 김병만이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2011, 2012년에도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신 김병만은 세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대상을 거머쥐었다. 후보에 함께 오른 이경규, 유재석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김병만은 무대에 올라 동료들의 축하 꽃다발과 포옹을 받으며 오열을 시작했다. 김병만은 “이경규 선배 고맙습니다. 강호동 선배 고맙습니다. 유재석 선배 고맙습니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대상은 너무 큰 상이다. 선배님들은 정말 훌륭한 만능 엔터테이너인데 저는 부족한 게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SBS가 내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다. 스카이 다이빙, 바다에 들어가는 것, 이것들이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었고 최선을 다했다”고 겸손한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병만은 “내년부터 더 달리겠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는 한 더 많은 작품을 하겠다. 그런 의미로 내년에 소림사 간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병만의 대상 수상에 동료 연예인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다음은 ‘SBS 연예대상’ 부문별 수상자(작). ▲대상: 김병만 ▲최우수상: 이경규, 송지효 ▲우수상: 김종국, 하하, 성유리 ▲최우수 프로그램상: ‘런닝맨’ ▲우수 프로그램상: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버라이어티 부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토크쇼 부문) ▲코미디부문 우수상: 안시우, 남호연 ▲코미디부문 최우수 코너상: ‘종규삼촌’,’정 때문에’ ▲신인상: 수영(MC 부문), 김정환(코미디 부문), 함익병(버라이어티 부문) ▲최고 인기상: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개리, 하하, 김종국, 이광수(’런닝맨’) ▲인기상: 김성수, 조여정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박준규, 황광희, 김종민 ▲베스트 챌린지상: 오종혁, 안정환 ▲베스트 커플상: 이휘재, 장윤정 ▲베스트 스태프상: ‘정글의 법칙’ ▲아나운서상: 김민지 아나운서 ▲방송작가상 교양다큐부문: 조정윤(’짝’) ▲방송작가상 예능부문: 주기쁨(’정글의 법칙’) ▲방송작가상 라디오부문: 강의모(’최백호의 낭만시대’) ▲라디오 DJ상: 정선희(’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 노사연, 이성미(’노사연 이성미쇼’) ▲베스트 팀워크상: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베스트 패밀리상: ‘자기야 - 백년손님’ ▲사회공헌상: ‘심장이 뛴다’ ▲프로듀서상: 컬투 (라디오 부문), 강호동(TV 부문) 사진 = ‘SBS 연예대상’ 캡처(SBS 연예대상, 김병만 대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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