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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전화로 인사 “꼭 돌아가겠습니다” 발언보니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전화로 인사 “꼭 돌아가겠습니다” 발언보니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레이는 자기소개와 함께 “꼭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엑소는 오는 4월2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무슨 이유로?

    영유아 불안 우울 증상, 무슨 이유로?

    26일 SBS는 3세 미만 영유아 10명 가운데 3명은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서울 지역에 사는 3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태로 드러났다. 앞서 같은 방법으로 조사했던 미국 영유아와 비교해 1.8배 많은 수치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조사대상 영유아 부모 중 15%가 정서적으로 우울하거나 결혼 생활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돌 이전에 눈 맞춤을 잘 못하고, 돌 이후엔 불렀을 때 쳐다보지 않거나 단어 2개 이상 연결해 말하지 못하면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이봉원과 최근 스킨십 언제?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이봉원과 최근 스킨십 언제?

    29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박미선이 출연,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하셨어요’ 멤버들은 임지호가 준비한 보리순밥 도시락을 먹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박미선은 “어제 잡았다. 술에 취해 부축하기 위해 잡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 이봉원 언급 ‘눈길’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 이봉원 언급 ‘눈길’

    29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박미선이 출연,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하셨어요’ 멤버들은 임지호가 준비한 보리순밥 도시락을 먹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박미선은 “어제 잡았다. 술에 취해 부축하기 위해 잡았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최근 스킨십 공개 “어제 남편과..”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최근 스킨십 공개 “어제 남편과..”

    29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박미선이 출연,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하셨어요’ 멤버들은 임지호가 준비한 보리순밥 도시락을 먹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박미선은 “어제 잡았다. 술에 취해 부축하기 위해 잡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돌풍’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돌풍’

    인기가요 레드벨벳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각·다비치 물리치고 1위 ‘돌풍’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1위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인기가요 1위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무대를 선보인 레드벨벳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허각과 다비치 등 쟁쟁한 경쟁 후보를 물리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이 여기까지 있을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달콤한 사랑의 맛에 푹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지도 레드벨벳을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레드벨벳이 빌보드 차트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보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각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는 “레드벨벳이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대단한 기록이며 지난해 8월 발표한 ‘행복’ 이후 8개월도 채 안 돼 발표한 이번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 첫 등장한 것으로 진입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오토매틱’(Automatic) 2개의 타이틀곡을 선보인 것이 인상적이다”라면서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달콤하고 매력적인 팝 장르로 ‘Red‘를 상징한다면 ‘오토매틱’은 자넷 잭슨을 연상시키는 R&B잼으로 벨벳 측면을 보여준다”고 상세히 분석했다. 또 “레드벨벳은 올해 종현, 엠버, 슈퍼주니어-D&E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중 네 번째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TOP5에 랭크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 이봉원과 최근 스킨십 언급 ‘언제?’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 이봉원과 최근 스킨십 언급 ‘언제?’

    29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박미선이 출연,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하셨어요’ 멤버들은 임지호가 준비한 보리순밥 도시락을 먹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박미선은 “어제 잡았다. 술에 취해 부축하기 위해 잡았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최근 스킨십 고백 ‘언제였나 보니..’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최근 스킨십 고백 ‘언제였나 보니..’

    29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박미선이 출연,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하셨어요’ 멤버들은 임지호가 준비한 보리순밥 도시락을 먹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박미선은 “어제 잡았다. 술에 취해 부축하기 위해 잡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과 최근 스킨십은 언제?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과 최근 스킨십은 언제?

    29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박미선이 출연,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하셨어요’ 멤버들은 임지호가 준비한 보리순밥 도시락을 먹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박미선은 “어제 잡았다. 술에 취해 부축하기 위해 잡았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최근 스킨십 언제? “이봉원과..”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최근 스킨십 언제? “이봉원과..”

    29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박미선이 출연,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하셨어요’ 멤버들은 임지호가 준비한 보리순밥 도시락을 먹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박미선은 “어제 잡았다. 술에 취해 부축하기 위해 잡았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과의 스킨십 질문에 대답보니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과의 스킨십 질문에 대답보니

    29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박미선이 출연,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하셨어요’ 멤버들은 임지호가 준비한 보리순밥 도시락을 먹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박미선은 “어제 잡았다. 술에 취해 부축하기 위해 잡았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 이봉원과 스킨십? 어제 술에 취해..” 스킨십 상황보니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 이봉원과 스킨십? 어제 술에 취해..” 스킨십 상황보니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남편 이봉원과 스킨십? 어제 손을..” 스킨십 상황보니 ‘식사하셨어요 박미선’ 개그우먼 박미선이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남편 이봉원과의 스킨십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박미선이 출연, 이영자 임지호와 함께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하셨어요’ 멤버들은 임지호가 준비한 보리순밥 도시락을 먹었다. 이어 이영자가 “이 맛이 박미선 선배의 결혼생활을 표현한 것 같다”고 하자 박미선은 “아무 맛도 안 난다는 것이냐. 사람들이 진짜인 줄 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박미선은 “어제 잡았다. 술에 취해 부축하기 위해 잡았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은 석굴함을 못본 사연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고등학교 때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다. 그때 화투를 처음 배웠다. 밤새 화투를 치다가 아침에 못 일어나 석굴함을 못봤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식사하셨어요 방송캡처(식사하셨어요 박미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콜 미 베이비’ 공개 직후 카이 SNS 탈퇴 “어딨지” 폭소

    엑소 ‘콜 미 베이비’ 공개 직후 카이 SNS 탈퇴 “어딨지” 폭소

    엑소 ‘콜 미 베이비’ 공개 직후 카이 SNS 탈퇴 “어딨지” ‘콜 미 베이비’ 그룹 엑소가 신곡 ‘콜 미 베이비’를 공개해 화제다. 엑소는 지난 28일 자정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콜 미 베이비’를 공개했다.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발표 즉시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이와 함께 엑소 멤버 카이가 음원 발표 직후 자신의 SNS 계정을 탈퇴해 눈길을 끌었다. 카이는 이 과정에서 “탈퇴 어딨지”, “어딨지”, “로그아웃 하면 되는 건가요”라며 팬들에게 탈퇴 방법을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엑소는 오는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4월 3일 KBS ‘뮤직뱅크’, 4월 4일 MBC ‘쇼! 음악중심’, 4월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딸 주량 “소주 두병 반” 고백에 충격 “뻥치지마!”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딸 주량 “소주 두병 반” 고백에 충격 “뻥치지마!”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주량 소주 두병 반” 고백에 충격 “뻥치지마!”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이 딸 조혜정의 주량에 화들짝 놀랐다. 최근 진행된 SBS ‘아빠를 부탁해’ 촬영에서 조재현은 조혜정과 함께 조혜정의 단골 치킨 집을 방문했다.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아빠와 함께 하고 싶은 일’ 리스트에 ‘아빠와 함께 치맥하기’를 써 넣었을 정도로 조재현과 함께 치맥을 즐기고 싶어했다. 조재현-조혜정 부녀는 처음으로 해 보는 둘만의 외식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침묵 속에서 함께 치킨과 맥주를 즐기던 중 조재현은 딸에게 평소 주량을 물었다. 이에 조혜정은 “소주 두 병 반”이라고 대답했고, 조재현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조재현은 “뻥치고 있다. 아빠도 두 병 못 마신다”며 놀라워했고, 조재현의 당황한 모습에 조혜정은 재미있다는 듯 평소의 술버릇에 대해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조재현 부녀의 치맥 토크는 28일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강연100℃(KBS1 일요일 밤 8시) 국내 최초로 1인 가구를 위한 시민단체를 창립한 송영신씨가 강연을 맡았다. 최근 국내 1인 가구는 약 500만 가구로 전체 인구의 25.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렇듯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사회문제로 떠오른 것이 ‘고독사’ 문제이다. 2012년 7월 강릉에서 69세 할머니와 할머니가 키우던 10개월 된 갓난아이가 함께 사망한 지 보름 만에 발견되는 일이 있었다. 이 사건은 송영신씨에게 적지 않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녀는 고독사를 막기 위해 2013년 ‘한국 1인 가구 연합’을 창립했다. 울타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그녀의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실종 느와르 M(OCN 토요일 밤 11시) 전직 FBI 요원 길수현과 실종 수사 형사 오대영이 1% 실종 사건을 풀어 나가는 실종 범죄 수사극. 살인 예고가 담긴 한 통의 편지가 경찰청에 배달된다. 발송인은 부모님을 살해해 감옥에 수감 중인 사형수 이정수로 자신이 죽일 사람이 더 있다며 FBI 요원 길수현이 아니면 더이상 자백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왕코형님’ 지석진의 우승 기원을 위해 배우 김우빈, 강하늘, 가수 준호가 나선다. 이들의 특명은 스무 살이 돼 버린 지석진 지키기다. 마음만은 청춘인 런닝맨 멤버들과 진짜 청춘들이 펼치는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까. 온 동네를 요란스럽게 만들 겁 많고 발 빠른 젊은 청춘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치맥 먹다 “소주 두 병 반” 딸 주량 알고서 ‘충격’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치맥 먹다 “소주 두 병 반” 딸 주량 알고서 ‘충격’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치맥 먹다 “소주 두 병 반” 딸 주량 알고서 ‘충격’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의 주량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28일 방송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단둘이 외식을 하면서 어색함을 풀어가는 조재현, 조혜정 부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재현은 혜정과 함께 단골 치킨 집을 찾았다. 혜정은 ‘아빠와 함께 하고 싶은 일’ 리스트에 ‘함께 치맥하기’를 쓴 바 있다. 두 사람은 처음 하는 둘만의 외식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 했다. 조재현이 평소 주량을 묻자 혜정은 “소주 두 병 반”이라고 대답해 조재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조재현은 “뻥치고 있다, 아빠도 두 병 못 마신다”면서 본인보다 센 딸의 주량에 충격을 감추지 못 했다. 조재현의 당황한 모습에 혜정은 재미있다는 듯 평소의 술버릇에 대해 이야기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카이, ‘콜 미 베이비’ 음원 공개 후 SNS 탈퇴..왜? ‘어떤 이유길래..’

    엑소 카이, ‘콜 미 베이비’ 음원 공개 후 SNS 탈퇴..왜? ‘어떤 이유길래..’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의 멤버 카이가 신곡 ‘콜 미 베이비’ 음원을 공개한 직후 SNS를 탈퇴하는 과정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4일 카이는 @kimkaaaaaa 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약 80만명이 넘는 팔로워 수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re I Am. BARCELONA 10:10”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리며 신곡의 티저 영상을 찍는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카이는 28일 자정 ‘콜 미 베이비’ 음원을 발표한 후 자신의 계정을 탈퇴했다. 카이 SNS는 신곡 홍보를 위한 마케팅 수단이었던 것. 카이는 탈퇴를 하기 전 “탈퇴 어딨지”, “어딨지”, “로그아웃 하면 되는 건가요”라며 탈퇴 방법을 알지 못해 댓글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엑소 카이의 팬들은 “눈 안 해도 되니까 탈퇴 안 하고 어플 지우기만 하면 안되니”, “잠깐이었지만 행복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의 신곡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으르렁’, ‘중독’에 이어 또 한번 전세계에 엑소 신드롬을 예고,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엑소의 두 번째 정규앨범 ‘엑소더스’의 전곡 음원은 오는 30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같은 날에는 오프라인에서 음반도 함께 발매된다. 또한 엑소는 오는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4월 3일 KBS ‘뮤직뱅크’, 4월 4일 MBC ‘쇼! 음악중심’, 4월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 콜 미 베이비 사진 = 서울신문DB (엑소 콜 미 베이비)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딸 주량 “소주 두병 반” 아빠보다 술 잘마신다? ‘충격’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딸 주량 “소주 두병 반” 아빠보다 술 잘마신다? ‘충격’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주량 소주 두병 반” 발언에 화들짝 “거짓말 하지마!”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이 딸 조혜정의 주량에 깜짝 놀랐다. 최근 진행된 SBS ‘아빠를 부탁해’ 촬영에서 조재현은 조혜정과 함께 조혜정의 단골 치킨 집을 방문했다.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아빠와 함께 하고 싶은 일’ 리스트에 ‘함께 치맥하기’를 쓴 바 있다. 조재현-조혜정 부녀는 처음으로 해 보는 둘만의 외식에 어색해했다. 침묵 속에서 함께 치킨과 맥주를 즐기던 중 조재현은 딸에게 평소 주량을 물었다. 이에 조혜정은 “소주 두 병 반”이라고 답했고, 조재현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조재현은 “뻥치고 있다. 아빠도 두 병 못 마신다”며 놀라워했고, 조재현의 놀라는 모습에 조혜정은 재미있어했다. 이후 두 사람은 평소의 술버릇에 대해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조재현 부녀의 치맥 토크는 28일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뭘 해도 되는 남자… 영화 ‘스물’ 주연 김우빈

    뭘 해도 되는 남자… 영화 ‘스물’ 주연 김우빈

    2013년 말 SBS 연기대상 시상식. MC를 맡은 김우빈(26)은 무대 뒤 대기실에서 거의 허리를 반쯤 숙이고 다녔다. 당시 SBS 드라마 ‘상속자들’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대세 중에서도 대세였지만 대선배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인사를 하느라 굽힌 허리를 펼 새가 없었다. 많은 연예인이 20대에 벼락스타가 되면 주변에서 변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김우빈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한결같다는 칭찬을 듣는 쪽이다. 지난 설에도 도움을 준 지인들에게 일일이 감사 인사를 전했던 그다. “솔직히 변할 겨를도 없었지만 주변에서도 제가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많이 도와주세요. 아직 톱스타라는 말을 들으면 불편하고 제 것 같지 않아요. 누리는 게 많아졌지만 거기에 익숙해져 매몰되지 않으려고 노력하죠. 워낙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그래서 한번 맺은 인연은 놓치지 않으려고 해요.” ●‘친구2’ ‘기술자들’ 등 잇단 흥행에도 “한결같다” 평가 그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청춘스타다. 드라마에서 얻은 인기가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그는 그 드문 사례의 주인공이다. 드라마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뒤 영화 ‘친구2’, ‘기술자들’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티켓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5일 개봉한 ‘스물’ 역시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흥행이라는 게 맘대로 되는 게 아니잖아요. 어제도 자기 전에 기도했어요. 이번 영화도 투자한 분들이 손해 보지 않도록 손익분기점만 넘게 해 달라고요.” 이번 영화에서 그는 ‘여자 꼬시기’와 숨 쉬는 것이 재주의 전부인 철없는 백수를 연기했다. 민소매에 트렁크를 입고 장국영의 맘보춤을 추는가 하면 거침없는 입담에 키스신까지 능청맞게 소화했다. “영화 ‘아비정전’을 너무 많이 봐서 모든 장면을 외우는 극 중 인물 치호가 춤을 추는 장면이 있었어요. 근데 그게 저한테는 베드신보다 더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스태프들을 모두 내보내고 최소 인원만으로 촬영을 했어요.(웃음)” 소파에서 숨만 쉬는 ‘잉여 인간’으로 살다가 뒤늦게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극 중 치호와 그의 실제 인생은 많이 달랐다. 그는 스무살 때부터 꿈꾸던 패션모델 일을 시작했다. “중학교 1학년 때 키가 179㎝였던 데다 어머니가 패션 쪽 일을 하고 계셔서 일찌감치 꿈을 패션모델로 정했어요. 그런데 그때는 남들과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할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이었어요. 만일 그때 어머니가 그냥 공부를 계속하라고 하셨다면 지금쯤 아마 회사원이 돼 있을 겁니다.” 대학교(전주대) 1학년 2학기 때부터 집(전주)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 모델 일을 시작했다. 한동안은 배가 너무 고팠다. 줄기차게 패션쇼 무대에 올랐지만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에서 출연료를 주지 않아 주머니는 텅 비어 있었다. “거처가 따로 없어서 사우나에서 6개월간 버티고 물로 배를 채우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일찍부터 스무살에는 독립해야 된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집에 손을 벌리기는 싫었어요.” 그의 등장은 연예계에 작은 변화를 던졌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꽃미남이 주를 이뤘던 남자배우 시장의 판도를 살짝 바꿔 놓은 것이다. 모델 출신의 큰 키, 꽃미남이라고 하기엔 개성이 지나치게 뚜렷한 외모는 처음엔 한동안 장애가 됐다. 소속사 사장도 “2~3년은 지나 차세대를 노려보자”고 했을 정도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판박이 꽃미남이 아닌 반항적 이미지가 실린 그의 외모가 대중에게는 더 신선하게 다가갔다. “5년쯤 전만 하더라도 제 이미지라면 건달이나 형사 역할이 주어졌을 거예요. 그러고 보면 때를 참 잘 만난 것 같아요. 특이한 것을 새롭게 봐 주신 거지요. 예쁘게 생긴 남자들 사이에서 ‘공룡 닮은 애’가 나오니까 신기했던 게 아닐까요. 그 덕분에 반항아, 나쁜 남자 역할을 주로 맡아서 주목받을 기회가 더 많았던 겁니다.” 데뷔 초 그는 유독 반항아 역할을 많이 했다. 2011년 연기 데뷔작인 KBS 단막극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는 빨간 머리의 엽기적이고 난폭한 고등학생 역할이었다. “저는 그때 다른 연기자들이 모두 캐스팅된 뒤에야 오디션을 봤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작가님이 우연히 저와 다른 친구가 함께 찍은 화보를 보고 저를 수소문해서 캐스팅을 했다고 하더군요. 운이 좋았죠.” 드라마 ‘학교 2013’ 때도 반항적인 고등학생 흥수 역으로 나왔다. 그때 그가 주목받은 계기도 절묘했다. “원래 그 작품은 선생님들이 중심이었는데 뜻하지 않게 저와 (이)종석이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으면서 분량이 커졌어요. 종석이는 모델할 때부터 친한 사이였기 때문에 연기가 더 자연스러웠던 듯해요. 종석이 덕분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죠.” 이후 김은숙 작가의 ‘상속자들’에서 반항적이면서도 모성애를 자극하는 최영도 역으로 결정적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데뷔 초기 날카롭던 이미지도 부드럽게 다듬는 여유를 찾아 커피 CF까지 찍었다. 그는 “모델은 스스로 일을 얻어 와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데뷔 초기엔 더 튀고 더 날카롭게 보이려 했다”며 “실제로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하고 하트 이모티콘도 자주 날리는 성격”이라면서 웃었다. 그의 개성 있는 얼굴은 영화감독들이 먼저 알아봤다. ‘친구2’의 곽경택 감독은 ‘학교 2013’의 촬영장에 직접 찾아가 그를 캐스팅했고, 신인으로는 드물게 ‘기술자들’의 원톱 주인공도 맡았다. “연기가 이제는 너무 편안하고 재미있어요. 처음에는 감독님의 오케이 사인만 기다리는 소극적인 연기자였다면 이제는 제 의견을 내기도 하지요. 정답에 조금씩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작업이 즐거워요.” ●“장국영 맘보춤 연기, 베드신보다 부끄러웠다” 한류스타로 떠오른 그는 최근 아시아 6개 도시 투어를 돌 정도로 바쁘다. 그렇게 좋아하던 사우나도 못 가고 제약이 많지만 지금의 자신을 사랑한다. “그렇게 간절히 인기를 얻고 싶어 했으면서 정작 대중의 관심에 불편해하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얘기죠. 인기로 인한 불편은 즐겁게 감수하려 합니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 캐스팅 섭외 영순위인 그에게 지금 최고의 고민은 차기작을 선정하는 일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 줄 수 있는 운명 같은 작품을 기다리는 중이다. 한류스타보다는 그냥 20대 남자배우로 불러 달라는 그에게 이상하게 신뢰가 더 쏠린다. “연기와 인기를 맛으로 표현하자면, 글쎄요. 단맛인 것 같기도 하고, 신맛인가 싶다가도 쓴맛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벌써 무슨 맛인지 안다면 천재겠죠. 앞으로 어떤 작품을 하든 팬들에게 한 가지는 약속드립니다. 믿음이 가는 배우가 되겠다는 것, 그 한 가지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 공개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도발에 욕설..결과는?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 공개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도발에 욕설..결과는?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영상 공개..2차 파문의 주인공은 예원? 표정 보니 ‘이태임 예원 동영상’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 논란 현장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유튜브에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이태임 예원의 갈등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 게재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카메라는 예원을 비추고 있으며 이태임은 목소리만 등장한다. 예원은 이태원에게 “추워요?”라고 물었고 이태임은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봐”라고 말했다. 이에 예원은 “안돼”라고 말했고 이태임은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고 쏘아붙였다. 예원은 “아니, 아니”라고 답했고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이니?”라고 폭발하기 시작했다. 이태임이 “내가 우스워보이냐”고 하자 예원은 “아니요”라며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라고 말했다. 이때부터 이태임은 욕설을 시작했다.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떠?”라고 말한 뒤 욕설을 퍼부었다. 스태프들은 “태임아 왜 그래”라며 말렸고 예원은 입을 벌리고 눈을 치켜뜨며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해당 영상이 유출된 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태임은 해당 사건으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했으며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도 하차했다. 이태임은 프로그램 제작진 및 예원과 시청자를 향한 공식사과를 한 뒤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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