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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아내 김민지 위해 김밥까지 직접 만들어

    박지성, 아내 김민지 위해 김밥까지 직접 만들어

    축구선수 박지성과 아나운서 김민지가 화제다.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꼭 여기서 안파는게 먹고싶은 까탈 만두(만두는 아이의 태명). 김밥이 먹고 싶어져서 남편이 김밥말기를 시전. 이것이 박가네 김밥. 으앙 정말 맛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박지성이 만들어준 김밥 사진을 공개했다. 또 앞서 김민지는 “학교 앞 찜닭이 얼마전부터 생각났는데 남편이 만들어 줬음. 매콤짭짤 맛있어. 여기가 바로 #봉추찜닭”이란 글과 함께 박지성이 만든 찜닭 사진을 올리며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달 22일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이다”라며 임신소식을 알린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힘들어” 깜짝 발언 들어보니..?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힘들어” 깜짝 발언 들어보니..?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힘들어” 솔직한 발언 들어보니..

    썸남썸녀 강균성, “혼전순결 힘들어” 솔직한 발언 들어보니..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강균성, “성관계는 시험… 맛을 봤기 때문”

    썸남썸녀 강균성, “성관계는 시험… 맛을 봤기 때문”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는 강균성과 서인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사랑학 개론 강연에서 “혼전순결 때문에 힘들다”고 고백했다. 강균성은 “나에게 있어 담배, 술은 시험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성관계는 시험이다. 맛을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힘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강균성은 “하루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안에 에너지가 가득 차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파워타임’ 찬열 “디오 좋아했는데 멀어졌다” 폭탄 고백

    ‘파워타임’ 찬열 “디오 좋아했는데 멀어졌다” 폭탄 고백

    ‘파워타임 찬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찬열이 디오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엑소 멤버 찬열, 첸, 세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 여행을 가게 된다면 누구랑 가고 싶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찬열은 “세훈이랑 한 번 가보고 싶다”고 답했고 세훈은 “그럴 것 같았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찬열은 “원래는 내가 디오를 좀 좋아했다. 그런데 요새는 무척 멀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요즘 디오가 스케줄 때문에 바빠서 그렇다. 사람이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고 그런다”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같은 질문을 받은 첸은 “세훈이랑은 가고 싶지 않다. 손이 너무 많이 간다.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줘야 할 것 같다”고 거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다이어트 비법은 세 끼 다 먹는 것?

    노유민 다이어트, 다이어트 비법은 세 끼 다 먹는 것?

    ‘노유민 다이어트’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노유민은 “오늘 드디어 70kg대로 진입했다. 현재 79kg이다. 한 달 하고도 17일 만에 19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청취자의 요구에 노유민은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 식이요법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사실 별거 없다”며 본인의 생활수칙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첫째, 무조건 하루 세끼는 꼬박꼬박 챙겨먹는다. 둘째, 대신 밥 먹으면서 꼭 상추, 깻잎 같은 푸른 잎채소에 쌈을 싸먹는다. 셋째, 식후 30분 따뜻한 물을 마신다. 이것만 지키면 된다. 차가운 물은 안된다. 꼭 따뜻한 물이어야 한다”고 깜짝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그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두 잔 마셔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이며 본인의 커피사업을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700㎒ 대역에서 지상파 UHD채널 5개 기술적 확보 방안 강구”

    미래창조과학부가 22일 700㎒ 대역에서 5개의 지상파 UHD방송 채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의 이 같은 입장 변화에 따라 EBS도 700㎒ 대역에서 UHD방송 채널을 확보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재유 미래부 제2차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주파수정책소위원회에 참석해 “700㎒ 대역 중 40㎒폭을 통신용으로 배분하고 나머지 대역에서 지상파 UHD 채널 5개를 확보할 수 있는지 기술적 대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지상파 UHD방송용으로 최대 4개사까지만 가능한 입장이었다. 이러한 방침대로라면 700㎒에서는 KBS1·2, SBS, MBC 4개사에 지상파 UHD 채널이 분배된다. EBS에는 현재 미사용 중인 DMB 주파수 대역이 주어지게 된다.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EBS는 매우 공공성이 높은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방송 3사에만 700㎒ 대역을 배분하고 EBS만 DMB 대역을 배분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며 “미래부가 전향적이고 확정적인 안을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해진 주파수정책소위원회 위원장은 “지상파방송에서는 당초 전국적인 동시 UHD방송을 위해 9개 채널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5개 채널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면 지상파방송사를 설득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현, “코 때문에 인물이..” 아빠 이덕화 솔직 발언 ‘폭소’

    힐링캠프 이지현, “코 때문에 인물이..” 아빠 이덕화 솔직 발언 ‘폭소’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천막 뒤에서 등장한 이지현은 “이덕화 씨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제가) 아빠랑 많이 닮았다”며 “특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현, “코 때문에..” 아빠 이덕화 깜짝 발언

    힐링캠프 이지현, “코 때문에..” 아빠 이덕화 깜짝 발언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천막 뒤에서 등장한 이지현은 “이덕화 씨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제가) 아빠랑 많이 닮았다”며 “특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 이덕화 닮은 곳 어디?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 이덕화 닮은 곳 어디?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천막 뒤에서 등장한 이지현은 “이덕화 씨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제가) 아빠랑 많이 닮았다”며 “특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랑 많이 닮아.. 특히 코” 외모 보니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랑 많이 닮아.. 특히 코” 외모 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천막 뒤에서 등장한 이지현은 “이덕화 씨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제가) 아빠랑 많이 닮았다”며 “특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와 코 닮아..” 누가봐도 이덕화 딸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와 코 닮아..” 누가봐도 이덕화 딸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천막 뒤에서 등장한 이지현은 “이덕화 씨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제가) 아빠랑 많이 닮았다”며 “특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모와 심장 난치병 아기를 잇는 생명줄 ‘우주의 미소’

    부모와 심장 난치병 아기를 잇는 생명줄 ‘우주의 미소’

    우주는 무한무애의 공간이다. 미지의 공간으로 과거에 그래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쭉 탐구와 관심의 대상이 될 것이다. 인간을 작은 우주로 빗대는 것도 마찬가지 연유에서다. 우주가 많이 아프다. 2.3㎏의 아주 작은 아기로 태어난 정우주는 태어날 때부터 심장에 네 가지 기형을 가지고 있었다. 병명은 의학적으로 원인조차 밝혀지지 않은 희귀난치병 팔로네증후군이다. 거기에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좁은 우주는 성대마비 증상까지 겹쳐 숨을 제대로 쉬지도, 크게 울지도 못한다.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가슴을 열어 심장을 교정하는 대수술을 했지만, 아직도 우주의 심장은 제대로 뛸 수 없다. 게다가 우주는 난청과 잠복고환 등 몸 곳곳의 치료가 필요하다. 고작 7개월 된 아이의 고통은 고스란히 부모의 고통이다. 아빠는 우주가 태어난 이후로 회사를 제대로 나가지 못해 지난달에 받은 월급은 70만 원 남짓에 불과했다. 단 한 번 치료와 검사에 들어가는 병원비는 100만원이다. 그나마 희귀난치 질환으로 인정돼 95%를 감면받아서 이만큼이다. 지인들에게 손 내미는 상황도, 카드 대출도 한계에 다다랐다. 특근에 야근을 밥 먹듯이 해야 겨우 병원비 일부라도 채우건만 서울 병원으로 내달려야 하는 우주의 응급 상황이 잦으니 그마저도 쉽지 않다. 가끔 방싯거리며 웃는 아기 우주의 미소가 엄마, 아빠에게는 거대하고도 캄캄한 우주에서 미아가 되지 않도록 해 주는 가느다란 생명줄이자 희미한 불빛이다. 세상으로부터 절연된 줄을 이어 주는 SBS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은 23일 오후 5시 30분 ‘500㎞를 달리는 사랑, 심장이 제대로 뛰지 않는 아기, 우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달달한 신혼생활 “남편이 만들어준 김밥”

    박지성 김민지 달달한 신혼생활 “남편이 만들어준 김밥”

    김민지 박지성 달달한 신혼생활 “남편이 만들어준 김밥” 김민지가 남편 박지성과의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현재 박지성의 아이를 임신 중인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꼭 여기서 안파는게 먹고싶은 까탈 만두(만두는 아이의 태명). 김밥이 먹고 싶어져서 남편이 김밥말기를 시전. 이것이 박가네 김밥. 으앙 정말 맛있었다. 우리, 한국에서 2000원이면 사먹을 수 있단 얘기는 하지 않기로 해”라는 글과 함께 남편 박지성이 만들어준 김밥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민지는 “학교 앞 찜닭이 얼마전부터 생각났는데 남편이 만들어 줬음. 매콤짭짤 맛있어. 여기가 바로 #봉추찜닭”이란 글과 함께 박지성이 만든 찜닭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달 22일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는 임신소식을 전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리즈시절로 돌아온 원조 아이돌..얼마나 살 뺐길래?

    노유민 다이어트, 리즈시절로 돌아온 원조 아이돌..얼마나 살 뺐길래?

    ‘노유민 다이어트’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노유민은 “오늘 드디어 70kg대로 진입했다. 현재 79kg이다. 한 달 하고도 17일 만에 19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청취자의 요구에 노유민은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 식이요법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사실 별거 없다”며 본인의 생활수칙을 공개했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선고..클라라 사건 린다김 반응은? ‘반전’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선고..클라라 사건 린다김 반응은? ‘반전’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배우 클라라의 전 소속사 ‘마틴카일’의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고법 형사9부(서태환 부장판사)는 21일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클라라의 전 소속사 ‘마틴카일’의 실제 대표 조모(37)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2012년 3월 지인을 통해 모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A씨를 소개받았고, A씨에게 투자를 설득해 수차례 자금을 받았다. 1심은 조씨가 A씨로부터 네이버 광고 관련 사업 명목으로 받은 13억5천만원을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회사의 운영비나 생활비 등으로 쓰는 등 각종 사업 투자금으로 총 6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입힌 재산 손해가 제대로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잘못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피해자의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기도 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한편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징역 7년 소식에 최근 클라라와 이규태 폴라리스 회장과의 공방도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끝나지 않은 진실공방에 대해 전했다. 클라라의 지인은 4월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이 클라라에게 로비스트 하는 게 어떻겠냐고 수차례 제안했다고 하더라”며 “연예인 하지 말고 로비스트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여러 번 말했다고 했다. (클라라에게) 너는 영어도 잘하니까 로비스트로 만들고 싶다고 제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밤 측은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첫 번째 로비스트라 인정받은 린다 김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린다 김은 “나는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 그 두 사람만 생각하면 불쾌하고 불편하다”면서 “이규태 회장의 생각이 마음에 안 든다.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 해라? 난 이해가 안 간다”고 토로했다. 린다 김은 “요즘에 정말 예쁘고 톱 탤런트라 하면 기본적으로 영어는 다 한다. 그런 마인드라면 제일 예쁜 사람이 나가면 성공률이 높겠다는 것 아니냐. 그런데 미모만 갖고 타협이 되겠냐”면서 “경쟁이 붙으면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단언했다.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사진 = 서울신문DB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와 특히 코가 똑같다” 이덕화 딸 이지현 외모보니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와 특히 코가 똑같다” 이덕화 딸 이지현 외모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천막 뒤에서 등장한 이지현은 “이덕화 씨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제가) 아빠랑 많이 닮았다”며 “특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 이덕화? 코 닮아..” 이덕화 반응보니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 이덕화? 코 닮아..” 이덕화 반응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천막 뒤에서 등장한 이지현은 “이덕화 씨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제가) 아빠랑 많이 닮았다”며 “특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 이덕화 닮은 외모 ‘코가 똑같아’

    힐링캠프 이지현, 아빠 이덕화 닮은 외모 ‘코가 똑같아’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천막 뒤에서 등장한 이지현은 “이덕화 씨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제가) 아빠랑 많이 닮았다”며 “특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현, “코 특히 닮아” 아빠 이덕화 얼마나 닮았나

    힐링캠프 이지현, “코 특히 닮아” 아빠 이덕화 얼마나 닮았나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배우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자유남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천막 뒤에서 등장한 이지현은 “이덕화 씨의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이지현은 “(제가) 아빠랑 많이 닮았다”며 “특히 코가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코 때문에 인물을 버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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