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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분교수’ 피해자 “살고 싶은 생각도 없어 옥상 올라간 적도” 고백

    ‘인분교수’ 피해자 “살고 싶은 생각도 없어 옥상 올라간 적도” 고백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교수’ 피해자가 라디오 방송 인터뷰를 통해 직접 피해 경험을 전했다. 15일 피해자 A씨는 SBS 러브FM ‘한수진의 SBS전망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0년부터 교수 B(52)씨 밑에서 일했는데 2013년부터 폭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A씨는 B교수가 평소 분노조절에 문제가 있었다면서 “(야구방망이로 때리고 슬리퍼로 따귀를 때리는 건) 밥 먹듯이 이뤄진 일상이었다”면서 “인분과 호신용 스프레이도 있었다”고 말했다. A씨는 B교수를 비롯한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인분을 페트병에 담아 “포도주로 생각하고 먹어라”고 했다고 밝혔다. 가해자들은 A씨를 야구방망이로 때리다가 A씨의 피부가 피멍이 들다 괴사해 병원까지 가게 되자 가혹행위 방식을 바꾸는 차원에서 인분을 동원했다. 야구방망이로 때리는 대신 한 팔로 한 시간 동안 엎드려뻗쳐 있기, 앉았다 일어났다 1000번 하기 등을 시켰다. 심지어 비닐봉지를 머리에 씌우고 호신용 스프레이를 봉지 안에 뿌리기도 했다. A씨는 처음에는 가해자들이 24시간 감시한데다 1년에 딱 명절 때 하루만 고향 집에 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부모님에게서 오는 전화도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게 하거나 녹음을 시켰다. 계속 맞게 되니 머릿속이 바보가 되는 것 같았다고 A씨는 털어놨다. 무엇보다 각서를 쓰게 해 도망가면 1억 3000만원을 물어내도록 해 도망칠 수 없었다고 A씨는 밝혔다. A씨의 가족까지 피해를 입게 하겠다고 협박했다. 처음에는 좀 참고 열심히 일하면 B교수가 잘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폭행이 심해졌을 땐 교수가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었다. A씨는 “‘일단 살고 봐야 하는 거 아닌가’하다가 나중에는 살고 싶은 생각도 없어졌다”면서 “옥상에도 올라가보고 마포대교까지 간 적도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사건이 경찰로 넘어간 뒤 가해자들이 보인 행태에 더욱 분노했다. A씨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처음엔 범행을 인정하지도 않고 거만하게 굴다가 경찰서에 가서야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집에 찾아와 ‘죄송하다, 합의해달라’고 했다. 그러더니 나중엔 “3대 로펌에 했으니(변호를 맡겼으니) 생각 좀 해보시라”고 했다고 A씨는 전했다. A씨는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삶을 진정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마땅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면’ 주지훈, 수애 보며 투덜투덜 ‘너무 귀여워’

    ‘가면’ 주지훈, 수애 보며 투덜투덜 ‘너무 귀여워’

    ‘가면 주지훈’ ‘가면’의 주지훈(민우 역)이 수애(지숙 역)를 바라보며 투덜대는 모습이 방송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가면’에서는 지숙의 정체를 알게 된 민우가 괴로움에 집에 들어가지 않고 술을 마시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우는 지숙에게 냉랭하게 굴면서도 지숙의 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했다. 민우는 비서에게 지숙의 안부를 감시하라고 시켰다가 답답한 나머지 직접 지숙이 운영하는 커피숍 근처를 서성거리기도 했다. 가게 안에서 웃고 있는 지숙을 보며 민우는 “지금 이 상황에 뭐가 좋다고 웃는 거야”라고 말했다. 또 지숙이 어두운 표정을 지을 땐 “저러면 손님 다 떨어져 나가겠다”라고 혼잣말을 해 시청자를 웃음짓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남편 “화장 좀…” 국민 여신에게 외모 지적, 본인 외모는 어떻길래?

    전지현 남편 “화장 좀…” 국민 여신에게 외모 지적, 본인 외모는 어떻길래?

    ‘전지현 남편’ 배우 전지현이 출연하는 영화 ‘암살’ 개봉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전지현 남편의 화려한 스펙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 제작진은 영화 ‘암살’로 돌아온 전지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지현은 “촬영장에서 남자배우들 보다 메이크업 시간이 길지 않았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영화에서 거의 민낯으로 나오는데 난 평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하더라”며 남편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현과 남편 최준혁씨는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인연을 지속한 끝에 2012년 4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최준혁씨는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의 외손자로 미국계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남편 “이제 화장 좀 하고 다니라고..”

    전지현 남편 “이제 화장 좀 하고 다니라고..”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전지현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한밤 리포터는 전지현에게 영화 ‘암살’에서 분장이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전지현은 남자배우들은 수염도 붙이고 시대에 맞게 분장하는 게 많았는데, 자신은 캐릭터 자체가 꾸미는 역할도 아니라 10분 정도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평상시에도 화장을 잘 안 하는 편이라며, “남편이 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FNC 합류 소식에 주가 25% 급등 “FNC 시총 3300억”

    유재석 FNC 합류 소식에 주가 25% 급등 “FNC 시총 3300억”

    유재석, FNC 소속연예인 유재석 FNC 합류 소식에 주가 25% 급등 “FNC 시총 3300억” 유재석이 홀로서기를 벗어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윤진서,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속해있다. FNC는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유재석은 현재 ‘무한도전, KBS 2TV ‘해피투게더3’, SBS TV ‘런닝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등을 진행하며 예능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유재석 영입 소식에 급등했다. 에프엔씨엔터는 이날 오전 10시 5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25% 오른 2만 6000원에 거래됐다. 시가 총액은 2600억원대에서 단숨에 3300억원대로 치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국민 회장님’도 한때 ‘베드신’을 찍었다

    [연예 포스토리] ‘국민 회장님’도 한때 ‘베드신’을 찍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딸이나 아들, 또는 직장 후배로부터 “나는 당신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말을 듣는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이번에는 ‘배우들의 우상인 배우’ 박근형의 삶을 들여다봅니다. ● 외모에 연기력까지 뒷받침되는 배우 박근형은 중앙대 연극영화과 재학생 시절부터 국립극단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1963년 KBS 공채탤런트 3기로 데뷔한 박근형은 영화 ‘이중섭’으로 1974년 남우주연상을 받습니다. 깔끔한 외모에 연기력까지 뒷받침되는 이런 배우, 앞으로 또 만날 수 있을까요? ● ‘국민 회장님’이 ‘베드신’ 찍던 시절 젊은 세대에게는 ‘회장님’으로 익숙한 박근형. 그가 ‘베드신’을 찍었다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박근형은 1975년 영화 ‘본능’에서 젊은 교수 노희엽으로 출연해 여배우 홍세미와 베드신을 찍었습니다. 이 영화는 여러 갈등 속에서 피폐한 삶을 이어 나가는 70년대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영화라고 합니다. 40년이 지난 지금도 이 영화의 소재가 유효하다는 점은 쓴웃음을 짓게 합니다. ● “내가 제일 잘 입어”…YS 제치고 1위 세월이 흘러 어느덧 75세의 ‘할배’가 된 박근형이지만, 지금도 그의 얼굴에는 ‘잘생김’과 ‘세련미’가 묻어납니다. 70대인 지금도 이 정도인데, 젊은 시절에는 오죽했을까요? 박근형은 1980년, 스무 명의 디자이너가 뽑은 ‘옷을 가장 잘 입는 멋쟁이’ 1위로 선정됐습니다. 2위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차지했다고 하네요. ● 배우들의 우상…“박근형 같은 연기자 되고 싶다” 앞서 박근형을 ‘배우들의 우상인 배우’라고 소개했습니다. 여기 그 일화를 하나 소개합니다. 1996년 박근형은 SBS ‘형제의 강’에 출연해 독선적인 아버지 서복만 역을 맡습니다. 함께 출연한 배우 김정현(왼쪽)은 소아마비를 앓는 막내아들 준호 역을 맡았는데요. 드라마 촬영 당시 김정현은 “박근형 선배 같은 베테랑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당시 김정현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1학년에 재학 중인 20세 청년이었습니다. 갓 연예계에 발을 들인 신인이 본인을 롤모델로 지목했을 때, 박근형은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 박근형이 말하는 장수 배우의 비결 박근형 정도의 배우면 이미 수많은 상을 타봤을 것 같지 않습니까? 하지만 박근형은 1996년 ‘SBS 연기대상’에서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합니다. 영화에서는 남우주연상을 여러 번 받았지만, TV분야에서는 출연 33년 만에 처음 받은 거라고 합니다. 당시 박근형이 한 말은 배우뿐만이 아니라, 모든 직군의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것 같습니다. “오래가는 배우가 되려면 1년에 한두 편씩 연극에 출연해야 한다.” ● ‘최다 흡연 연예인’ 1위 박근형 최근 TV드라마에서 흡연 장면을 보신 적, 없으시죠? 과거 흡연장면에 대한 제재가 없던 시절, 박근형은 ‘올해의 최다 흡연 탤런트’로 선정된 적이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이 1998년 9월부터 1999년 5월 10일까지 방송 3사를 통해 방영된 31편의 드라마를 분석한 결과, 박근형의 흡연장면이 43회로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2위는 이종원, 이세창씨로 각각 22회 흡연장면에 출연했다고 하네요. ● “영화 ‘장수상회’는 노년층과 청년층의 합작” 얼마 전 박근형은 영화 ‘장수상회’에 주연으로 출연했습니다. ‘꽃보다할배’ 이후 노년층을 그린 콘텐츠에 연이어 출연한 그는 “이런 기회가 주어져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연예계에는 나이가 많은 좋은 배우 자원이 있다. 젊은 자원과 합쳐져서 좋은 작품이 탄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연예계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이런 시너지 효과가 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김상곤 “오픈프라이머리 한계 분명”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여야 동시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 제안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이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현실적 한계가 분명하다”며 회의적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취임 50일을 하루 앞둔 1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준다는 선언적 의미는 있지만 (현역의원들의) 기득권 유지가 용이하고 신인의 (원내) 진입이 어렵다는 현실적 한계가 분명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오픈프라이머리나 배심원제를 할지, 아니면 당헌대로 (경선 선거인단을) 국민 60%, 권리당원 40% 비율로 할지 등을 8월 중하순까지 검토할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룰로 국민에게 인식된다면 (새정치연합에서) 탈당하는 그룹이 지지를 받을 수 없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혁신위원인 조국 서울대 교수도 “김 대표가 오픈프라이머리를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주는 것처럼 멋있게 포장했는데 실상은 현역 재공천을 보장할 테니 대권가도를 도와달라는 것”이라며 “오픈프라이머리를 하면 TK(대구·경북)에선 여당 의원이, 호남에선 야당 현역이 100% 된다”고 말했다. 앞서 새정치연합은 지난 4월 공천원칙을 발표하면서 “(오픈프라이머리를) 모든 지역구에 적용하는 것은 헌법 정신에 위배된다”며 “전략공천 비율을 20%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당내에서는 오픈프라이머리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박영선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라며 “(소속 정당과 무관하게 예비선거 1, 2위가 결선투표를 치르는) ‘톱투 오픈프라이머리’를 적용하면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최재성 사무총장은 SBS라디오에서 “현역에게 절대 유리한 제도”라면서 반대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한 컷 en] 배우 공승연 다채로운 매력 담은 화보

    [한 컷 en] 배우 공승연 다채로운 매력 담은 화보

    배우 공승연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공승연은 bnt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공승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감성적인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기하학적 문양이 돋보이는 카펫에서 롱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공승연은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분홍색 스커트를 입고 발랄한 20대 소녀의 모습을 연출하는 한편 화장대 앞 스포티한 의상으로 도도하고 사랑스러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한편 공승연은 2012년 유한킴벌리 ‘화이트’ CF로 데뷔,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14)와 ‘풍문으로 들었소’(2015)에서 조연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씨엔블루 이종현과 달달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으며, 오는 10월 SBS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출연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 “말도 안 돼!” 무슨 일?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 “말도 안 돼!” 무슨 일?

    ‘런닝맨 설현’ ‘런닝맨’ 멤버 개리가 AOA 설현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씨스타의 소유, 보라, 에이핑크 윤보미, AOA의 설현이 출연해 ‘초복의 여왕’ 타이틀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은 오프닝 커플 선정부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특히 설현을 향한 개리의 반응에 런닝맨 멤버들의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설현을 발견한 개리는 “말도 안 돼!”라는 외침과 동시에 심장을 움켜쥐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요즘 개리가 걸그룹 중에 설현이 제일 예쁘다고 노래를 불렀다”, “오늘 개리, 진심으로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개리의 마음을 대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자, 오프닝에서 다소곳했던 설현은 상상 이상의 승부욕을 드러내며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황석정 “썸타고 싶은 남자는 내 몸을 설레게…” 무슨뜻?

    비정상회담 황석정 “썸타고 싶은 남자는 내 몸을 설레게…” 무슨뜻?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 비정상회담 황석정 ’비정상회담’ 황석정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황석정의 과거 발언을 통해 남다른 연애 자신감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최근 같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황석정이 자기가 남자한테 인기 있다는 얘기를 끊임없이 해 그 모습이 신선했다”면서 “너무 재미있어 다 입을 벌리고 황석정의 얘기만 들었다. 그 때 팔도 남자 다 만나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황석정은 “팔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봤다”면서 “숫자상으로 가볍게 만난 남자 빼고 진중하게 만난 남자는 다 5년씩 만났다. 한 5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청춘이 다 가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황석정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여전히 메르스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전현무는“비정상회담에서 썸을 타고 싶은 남자가 있느냐”고 물었고, 황석정은 “모든 남자를 좋아한다. 모든 남자가 사랑스럽다”면서도 “그렇지만 내 몸을 설레게…”라며 말을 하다 멈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황석정은 “마음이 뜨거워지고 몸이 설레는 사람이 있다”며 상황을 수습했다. 또한 황석정은 타일러에게 “팬이다. 제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좋아했다. 지적이고 예민한 감각의 소유자인 것 같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실제로는…대박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실제로는…대박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 비정상회담 황석정 ’비정상회담’ 황석정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황석정의 과거 발언을 통해 남다른 연애 자신감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최근 같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황석정이 자기가 남자한테 인기 있다는 얘기를 끊임없이 해 그 모습이 신선했다”면서 “너무 재미있어 다 입을 벌리고 황석정의 얘기만 들었다. 그 때 팔도 남자 다 만나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황석정은 “팔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봤다”면서 “숫자상으로 가볍게 만난 남자 빼고 진중하게 만난 남자는 다 5년씩 만났다. 한 5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청춘이 다 가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황석정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여전히 메르스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황석정 “5년씩 5명 만나니까 청춘 다 갔다” 왜?

    비정상회담 황석정 “5년씩 5명 만나니까 청춘 다 갔다” 왜?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 비정상회담 황석정 ’비정상회담’ 황석정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황석정의 과거 발언을 통해 남다른 연애 자신감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최근 같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황석정이 자기가 남자한테 인기 있다는 얘기를 끊임없이 해 그 모습이 신선했다”면서 “너무 재미있어 다 입을 벌리고 황석정의 얘기만 들었다. 그 때 팔도 남자 다 만나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황석정은 “팔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봤다”면서 “숫자상으로 가볍게 만난 남자 빼고 진중하게 만난 남자는 다 5년씩 만났다. 한 5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청춘이 다 가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황석정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여전히 메르스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설현 파트너 개리 폭발적 반응, 알고보니 원래 팬? 표정 보니 ‘심장 어택’

    런닝맨 설현 파트너 개리 폭발적 반응, 알고보니 원래 팬? 표정 보니 ‘심장 어택’

    런닝맨 설현 파트너 개리 폭발적 반응, 알고보니 원래 팬? 표정 보니 ‘심장 어택’ ‘런닝맨 설현’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가 열광했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한 여름날의 블라인드 데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개리는 블라인드 맞은편에 앉은 파트너의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블라인드를 걷었다. 블라인드 맞은편에 앉은 개리의 파트너는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었다. 설현은 개리가 블라인드를 올리자 “나 꿍꼬또”라고 애교를 부렸고 개리는 설현의 모습을 확인한 뒤 환호했다. 개리는 “나 진짜 너무 심쿵하다”며 수줍어하는 모습까지 보였다.유재석은 “요즘 설현이가 제일 예쁘다고 했는데. 개리 오늘 비싼 바지 입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설현 대박이다”, “런닝맨 설현, 개리가 부럽다”, “런닝맨 설현, 개리 정말 좋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힐링캠프’서 “성유리 꿈에 나와 다음 MC로 추천했다” 성유리 반응보니

    한혜진, ‘힐링캠프’서 “성유리 꿈에 나와 다음 MC로 추천했다” 성유리 반응보니

    한혜진, ‘힐링캠프’서 “성유리 꿈에 나와 다음 MC로 추천했다” 성유리 반응보니 ‘힐링캠프 한혜진 성유리’ 배우 한혜진이 ‘힐링캠프’를 떠나며 자신의 자리에 성유리를 추천했다고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4주년 기념으로 힐링캠프의 원조 안방마님 한혜진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에 대한 꿈을 꾸고 다음 MC로 추천했다는 것이 진짜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그렇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성유리 씨가 다음 MC라고 꿈에 나왔다. 당시 ‘힐링캠프’를 떠날 입장이어서 미안하고 그런 감정이 드는 와중에 여러 가지 꿈을 꾸었는데 성유리 씨가 다음 MC라고 꿈에 나와서 피디님에게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성유리는 “한혜진 씨 덕분에 ‘힐링캠프’를 하게 돼서 평생 은인으로 알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한혜진 추천이었구나”, “힐링캠프 성유리, 한혜진이랑 이미지 비슷하네”, “힐링캠프 한혜진 이어 성유리도 떠나는구나.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힐링캠프 한혜진 성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 열광 “요즘 제일 예쁘다?” 표정 보니 ‘리얼 심쿵’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 열광 “요즘 제일 예쁘다?” 표정 보니 ‘리얼 심쿵’

    런닝맨 설현 등장에 개리 열광 “오늘 쓰러지는 거 아냐?” 표정 보니 ‘심쿵’ ‘런닝맨 설현’ 런닝맨 설현 등장에 런닝맨 멤버 개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리는 원래 AOA 설현의 팬이기 때문.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한 여름날의 블라인드 데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리는 자신의 파트너를 확인하기 위해 블라인드를 걷었고 개리의 파트너는 설현이었다. 설현은 개리가 블라인드를 올리자 “나 꿍꼬또”라고 애교를 부렸고 개리는 설현의 모습을 확인한 뒤 환호했다. 개리는 “나 진짜 너무 심쿵하다”며 수줍어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런닝맨 유재석은 “요즘 개리가 설현이가 제일 예쁘다고 했는데”라며 “개리 오늘 비싼 바지 입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멤버들도 개리의 상대가 설현이라는 것을 알고 “개리 장난 아니다. 개리 갑자기 쓰러지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설현 개리 전생에 나라 구했나”, “런닝맨 설현, 개리 표정 공감한다”, “런닝맨 설현, 개리 진심 같아. 송지효 질투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셰프끼리’ 최현석,오세득,임기학,정창욱 이탈리아 여행기 SNS 통해 공개

    ‘셰프끼리’ 최현석,오세득,임기학,정창욱 이탈리아 여행기 SNS 통해 공개

    이탈리아 요리 여행 중인 최현석, 오세득, 임기학, 정창욱 셰프의 현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유명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을 찾거나, 이탈리아의 명물인 식재료 시장을 찾아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임기학, 정창욱 셰프가 아침을 준비하는 등 전문 셰프들이 직접 준비하는 메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메밀 요리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손드리오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하는 이색적인 모습이 담겼다. 요리를 맛 본 50여명의 사람들은 그릇을 싹 비우며 극찬을 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이어 “직접 맛을 봤는데 놀라웠다. 현지인들의 반응도 최고였다.” 며 “어떤 요리인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더 많은 사진은 ‘셰프끼리’ 공식 SNS(http://www.pholar.co/my/694818/profil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셰프끼리’의 생생한 이탈리아 요리 여행기는 오는 수요일인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저녁 8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생중계, 8월 중순 SBS플러스에서 첫방송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실제로는…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실제로는…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 비정상회담 황석정 ’비정상회담’ 황석정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황석정의 과거 발언을 통해 남다른 연애 자신감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최근 같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황석정이 자기가 남자한테 인기 있다는 얘기를 끊임없이 해 그 모습이 신선했다”면서 “너무 재미있어 다 입을 벌리고 황석정의 얘기만 들었다. 그 때 팔도 남자 다 만나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황석정은 “팔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봤다”면서 “숫자상으로 가볍게 만난 남자 빼고 진중하게 만난 남자는 다 5년씩 만났다. 한 5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청춘이 다 가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황석정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여전히 메르스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황석정 “모든 남자가 사랑스럽지만 내 몸을 설레게…”

    비정상회담 황석정 “모든 남자가 사랑스럽지만 내 몸을 설레게…”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 비정상회담 황석정 ’비정상회담’ 황석정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황석정의 과거 발언을 통해 남다른 연애 자신감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최근 같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황석정이 자기가 남자한테 인기 있다는 얘기를 끊임없이 해 그 모습이 신선했다”면서 “너무 재미있어 다 입을 벌리고 황석정의 얘기만 들었다. 그 때 팔도 남자 다 만나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황석정은 “팔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봤다”면서 “숫자상으로 가볍게 만난 남자 빼고 진중하게 만난 남자는 다 5년씩 만났다. 한 5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청춘이 다 가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황석정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여전히 메르스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전현무는“비정상회담에서 썸을 타고 싶은 남자가 있느냐”고 물었고, 황석정은 “모든 남자를 좋아한다. 모든 남자가 사랑스럽다”면서도 “그렇지만 내 몸을 설레게…”라며 말을 하다 멈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황석정은 “마음이 뜨거워지고 몸이 설레는 사람이 있다”며 상황을 수습했다. 또한 황석정은 타일러에게 “팬이다. 제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좋아했다. 지적이고 예민한 감각의 소유자인 것 같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황석정 “5년씩 5명 만나니까 청춘 다 가버렸다”

    비정상회담 황석정 “5년씩 5명 만나니까 청춘 다 가버렸다”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 비정상회담 황석정 ’비정상회담’ 황석정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황석정의 과거 발언을 통해 남다른 연애 자신감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최근 같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황석정이 자기가 남자한테 인기 있다는 얘기를 끊임없이 해 그 모습이 신선했다”면서 “너무 재미있어 다 입을 벌리고 황석정의 얘기만 들었다. 그 때 팔도 남자 다 만나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황석정은 “팔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봤다”면서 “숫자상으로 가볍게 만난 남자 빼고 진중하게 만난 남자는 다 5년씩 만났다. 한 5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청춘이 다 가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황석정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여전히 메르스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황석정 “5년씩 한 5명 만나니까 청춘 다 가버렸다”

    비정상회담 황석정 “5년씩 한 5명 만나니까 청춘 다 가버렸다”

    ’비정상회담’ 황석정, “팔도남자 다 만나봤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 비정상회담 황석정 ’비정상회담’ 황석정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황석정의 과거 발언을 통해 남다른 연애 자신감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최근 같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황석정이 자기가 남자한테 인기 있다는 얘기를 끊임없이 해 그 모습이 신선했다”면서 “너무 재미있어 다 입을 벌리고 황석정의 얘기만 들었다. 그 때 팔도 남자 다 만나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황석정은 “팔도는 아니지만 많이 만나봤다”면서 “숫자상으로 가볍게 만난 남자 빼고 진중하게 만난 남자는 다 5년씩 만났다. 한 5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청춘이 다 가버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황석정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여전히 메르스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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