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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하이라이트]

    ■나눔 0700(EBS1 토요일 오후 2시 30분) 10년 전 골수이형성증후군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동수씨는 골수 이식을 받으면서 기적처럼 새 삶을 얻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3년째 피부에 상처가 쉽게 나고 짓무르는 끔찍한 부작용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이식 부작용은 한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큰아들은 대학 진학을 포기한 채 이른 나이에 가장이 돼야만 했고, 병원비로 쌓인 빚만 7000만원에 이르다 보니 면역 치료는 생각조차 못 하고 있다. 짓무른 피부에 붙이는 반창고 값만 한 달에 300만원. 막막한 현실에도 뜨거운 가족애로 버티고 있는 동수씨네 가족을 만나 본다. ■사랑의 가족(KBS1 토요일 오전 11시) 매년 여름 뇌병변장애청소년을 위해 ‘오뚜기 여름캠프’가 열린다. 1981년 시작된 캠프는 혼자 이동이 어려운 뇌병변장애청소년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올해는 110명의 뇌병변장애청소년과 120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하며 2박3일 동안 함께해 더 즐거운 여름캠프를 따라가 본다. ■아빠를 부탁해(SBS 일요일 오후 4시 50분) 아빠 조민기가 딸 윤경 친구들과 함께 홍대 클럽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한편 아빠 이경규의 버럭 성격 때문에 절을 찾은 딸 예림의 이야기, 아빠 강석우와 딸 다은의 스킨스쿠버 도전기, 그리고 조재현 가족 3대가 펼치는 불타는 노래 대결로 연예인 아빠 4인 4색의 매력을 선보인다.
  •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사건, 오늘 2편 방송 ‘진실 밝혀질까..’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사건, 오늘 2편 방송 ‘진실 밝혀질까..’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8월1일 방송에서 ‘세모자 성폭행 폭로 사건’과 관련한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에서 어머니와 아이들을 밀착 취재하며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제작진은 이들 세 모자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무속인 김씨가 실제로 세 모자를 조종하는지 여부를 추적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무속인 김 씨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쉽게 만날 수 없었다. 이어 지난 25일 무속인 김씨는 1편 방송 당일에 나타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꼭 할 말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억울하다는 무속인 김 씨의 호소와는 달리 그녀와 관련된 의혹은 곳곳에서 제기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취재 내내 왜 두 아이들마저 거짓 폭로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깊은 의문을 가졌다. 세 모자, 이들은 과연 거짓 폭로를 멈추고 평범한 가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늘(1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공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가 고소한 마을 사람들, 알고보니 무속인과 금전 갈등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가 고소한 마을 사람들, 알고보니 무속인과 금전 갈등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로부터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마을 사람들이 고소당한 사실을 알고 크게 당황해했다. 1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 모자 사건을 또 한번 더 다뤘다. 마을 사람들은 이씨와 그 아들을 처음 본 사람이라며 영문을 몰라 했다. 또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심지어 이씨가 고소한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이 고소당한 사실조차 몰랐다. 이에 한 할머니는 무속인 김씨가 시켜서 한 것이라고 귀띔했다. 알고 보니 무속인이 자신과 금전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은 마을 사람들을 이씨를 시켜 고소했다는 것이었다. 한 마을 사람은 무속인 김씨가 며느리를 소개시켜준 뒤 계속해서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했고 더 이상 돈 빌려주기를 거절하자 온갖 협박을 가해왔다고 털어놓았다. 결국 무속인의 협박을 못 이긴 며느리는 손자를 데리고 집을 나가버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날 SNS에 “오늘 장가 가는데 폭염” 셀프디스

    진태현, 박시은 결혼날 SNS에 “오늘 장가 가는데 폭염” 셀프디스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박시은과 결혼하는 진태현이 결혼식 당일 SNS에 남긴 글이 팬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식 당일인 31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 난 오늘 장가 가는데 폭염이다. 최고기온이 33도 대다나다”라며 새 신랑답지 않은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0일 진태현은 SNS에 박시은과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시간 참 빠르네요.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라며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진태현 박시은은 31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웨딩마치를 올린다. 진태햔 박시은은 2010년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 순정’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5년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 진실 대체 무엇? ‘오늘 2편 방송’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 진실 대체 무엇? ‘오늘 2편 방송’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8월1일 방송에서 ‘세모자 성폭행 폭로 사건’과 관련한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에서 어머니와 아이들을 밀착 취재하며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제작진은 이들 세 모자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무속인 김씨가 실제로 세 모자를 조종하는지 여부를 추적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무속인 김 씨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쉽게 만날 수 없었다. 이어 지난 25일 무속인 김씨는 1편 방송 당일에 나타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꼭 할 말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억울하다는 무속인 김 씨의 호소와는 달리 그녀와 관련된 의혹은 곳곳에서 제기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취재 내내 왜 두 아이들마저 거짓 폭로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깊은 의문을 가졌다. 세 모자, 이들은 과연 거짓 폭로를 멈추고 평범한 가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늘(1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공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배후 무속인 김씨, 제작진 직접 찾아와 “죄 있다면 여기 못 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배후 무속인 김씨, 제작진 직접 찾아와 “죄 있다면 여기 못 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세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진실을 파헤치고 세모자를 구하기에 나섰다. 1일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모자 성폭행 폭로 사건’과 관련한 추가적인 취재 내용을 다룬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 어머니와 아이들을 밀착 취재하며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제작진은 이들 세 모자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무속인 김씨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쉽게 만날 수 없었다. 김씨를 만나기 위한 취재는 계속되었고 도중에 무속인 김씨가 살던 동네 경비원에게서 이상한 말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누군가 자신을 찾아와도 이곳에 살지 않는다”라고 말하라며 무속인 김씨가 미리 언질을 해놓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25일 무속인 김씨는 1편 방송 당일에 나타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꼭 할 말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내가 진짜 죄가 조금이라도 있고요, 사기라도 조금이라도 쳤으면 내가 여기 못 왔어요. 진짜로”라며 밀했다. 하지만 그의 주장과는 다르게 그와 관련된 의혹은 곳곳에서 제기됐다. 제작진은 취재 내내 왜 두 아이들마저 거짓 폭로를 하는 것인지 깊은 의문을 가졌다. 세 모자, 이들은 과연 거짓 폭로를 멈추고 평범한 가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세 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졌던 진실은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방송 뒤 응원카페 운영진 카페 폐쇄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방송 뒤 응원카페 운영진 카페 폐쇄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사건 편이 방송된 뒤 세 모자 사건 진실 규명을 위해 개설됐던 온라인 카페 ‘상처 많지만 아름다운 여자’가 폐쇄 절차를 밟는다. ’세모자 사건’은 어머니 이씨가 지난해 10월 29일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당시 이씨는 자신과 두 아들(허모 형제)이 남편 허씨(목사)등 등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두 아들과 함께 혼음, 성매매 등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난달 25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의 신빙성이 극히 낮은 것으로 드러나자 그 동안 세 모자를 응원해왔던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후 카페 운영진은 카페 폐쇄를 예고했다. 카페 운영진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며 “세 모자 사건의 당사자인 A씨의 주장과 상반된 부분이 너무 많았다. 8명의 운영진은 A씨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사람이 아니며 세 모자의 안타까운 사정을 그대로 믿고 도와주려 애써왔을 뿐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연 세상의 어떤 엄마가 자신의 아이들을 무기삼아 이득을 취하겠냐고 생각했다. 한 순간에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으로 전락한 이 기막힌 사태를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지난 한 달 동안 혼란을 겪은 수많은 네티즌께 죄송하다. 경찰과 병원 관계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등에게 본의 아니게 업무를 방해한 점에 대해서도 사과한다. 그 동안 진행해온 모든 모금 활동을 중단하고 오는 31일자로 카페를 전면 폐쇄한다”고 알렸다. 이 카페는 세 모자를 돕기 위해 변호사 선임 비용 등에 대한 모금운동을 전개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사건, 오늘 두 번째 방송 ‘숨겨진 진실은?’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사건, 오늘 두 번째 방송 ‘숨겨진 진실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8월1일 방송에서 ‘세모자 성폭행 폭로 사건’과 관련한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에서 어머니와 아이들을 밀착 취재하며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제작진은 이들 세 모자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무속인 김씨가 실제로 세 모자를 조종하는지 여부를 추적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무속인 김 씨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쉽게 만날 수 없었다. 이어 지난 25일 무속인 김씨는 1편 방송 당일에 나타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꼭 할 말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억울하다는 무속인 김 씨의 호소와는 달리 그녀와 관련된 의혹은 곳곳에서 제기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취재 내내 왜 두 아이들마저 거짓 폭로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깊은 의문을 가졌다. 세 모자, 이들은 과연 거짓 폭로를 멈추고 평범한 가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늘(1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공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배후로 지목된 무속인 “죄 있다면 여기 못 왔죠” 억울함 호소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배후로 지목된 무속인 “죄 있다면 여기 못 왔죠” 억울함 호소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배후로 지목된 무속인 “죄 있다면 여기 못 왔죠” 억울함 호소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진실을 파헤치고 세모자를 구하기에 나섰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8월1일 방송에서 ‘세모자 성폭행 폭로 사건’과 관련한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에서 어머니와 아이들을 밀착 취재하며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제작진은 이들 세 모자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무속인 김씨가 실제로 세 모자를 조종하는지 여부를 추적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무속인 김 씨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쉽게 만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무속인 김 씨가 살던 동네 경비원에게서 이상한 말을 들었다. 그는 “누군가 자신을 찾아와도 이곳에 살지 않는다”라고 말하라며 무속인 김씨가 미리 언질을 해놓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25일 무속인 김씨는 1편 방송 당일에 나타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꼭 할 말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내가 진짜 죄가 조금이라도 있고요, 사기라도 조금이라도 쳤으면 내가 여기 못 왔어요. 진짜로”라고 말했다. 하지만 억울하다는 무속인 김 씨의 호소와는 달리 그녀와 관련된 의혹은 곳곳에서 제기됐다. 제작진은 과거 김 씨와 지냈던 사람들을 더 만날 수 있었다. 김 씨와 문제가 있었던 사람들은 모두 세 모자가 무속인 김 씨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취재 내내 왜 두 아이들마저 거짓 폭로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깊은 의문을 가졌다. 세 모자, 이들은 과연 거짓 폭로를 멈추고 평범한 가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늘(1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공개된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무속인 김씨, 예전 신도에 “딸 술집 보내라”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무속인 김씨, 예전 신도에 “딸 술집 보내라”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그것이 알고 싶다 무속인 김씨’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의 배후에 있는 무속인 김씨가 과거 KBS ‘추적 60분’에서 고발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찾은 한 부부는 과거 무속인 김씨의 신도였다. 무속인 김씨 조언으로 사업에서 위기를 벗어난 이들 부부는 그 이후로 김씨 말을 무조건 믿게 됐다. 현재 거래처를 다 끊으라는 조언도 그대로 믿고 따랐다. 결국 사업은 물론 부동산도 모두 정리하고 재산을 모두 무속인 김씨에게 외제차를 빌려주고 고가의 주택을 얻어줬다. 김씨는 이 신도의 돈이 떨어지자 급기야 신도의 딸을 학교를 그만두게 하고 술집에 보내 일을 시켜야 한다고 조언하기까지 했다. 이 부부는 무속인 김씨가 자신들을 세뇌해서 조종한 것처럼 세 모자 역시 당하고 있다고 조언했다. 어머니 이씨는 실제로 자신들이 성폭행당했다고 믿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무속인 김씨는 이들 부부도 과거 서로를 헐뜯게 만들어 이혼시키려 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사건 PD “세 모자 의심하게 된 계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사건 PD “세 모자 의심하게 된 계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그것이 알고싶다’ 세 모자 사건과 관련해 ‘그것이 알고 싶다’ PD가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안윤태 PD는 한 매체를 통해 ‘세모자 사건’ 취재 뒷얘기를 털어놨다. 안윤태 PD는 세 모자의 주장을 의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세 모자가 올린 동영상을 전체적으로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그런 황당한 부분이 많아서 의심을 하게 됐다. 사실이 무엇인지, 확인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방송 취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안윤태 PD는 “꼭 방송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여서 아이들을 아버지 입장으로 보게 됐다. 지금도 아이들이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고 있다. 그 아이들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에 방송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일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 모자 사건’과 관련한 추가적인 취재 내용을 다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결혼식날 SNS에 “오늘 장가 가는데 폭염이다” 폭소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결혼식날 SNS에 “오늘 장가 가는데 폭염이다” 폭소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박시은과 결혼하는 진태현이 결혼식 당일 SNS에 남긴 글이 팬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식 당일인 31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 난 오늘 장가 가는데 폭염이다. 최고기온이 33도 대다나다”라며 새 신랑답지 않은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0일 진태현은 SNS에 박시은과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시간 참 빠르네요.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라며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진태현 박시은은 31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웨딩마치를 올린다. 진태햔 박시은은 2010년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 순정’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5년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연인에서 부부로..’ 5년 열애 결실 맺었다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연인에서 부부로..’ 5년 열애 결실 맺었다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진태현(34)-박시은(35)이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올해까지 5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연예계 장수커플 부부됐다 ‘네티즌 축하 이어져..’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연예계 장수커플 부부됐다 ‘네티즌 축하 이어져..’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진태현(34)-박시은(35)이 오늘 결혼식을 올렸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조용히 치렀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올해까지 5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사건 PD 취재 비화 고백 “의심하게 된 계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사건 PD 취재 비화 고백 “의심하게 된 계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그것이 알고싶다’ 세 모자 사건과 관련해 ‘그것이 알고 싶다’ PD가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안윤태 PD는 한 매체를 통해 ‘세모자 사건’ 취재 뒷얘기를 털어놨다. 안윤태 PD는 세 모자의 주장을 의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세 모자가 올린 동영상을 전체적으로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그런 황당한 부분이 많아서 의심을 하게 됐다. 사실이 무엇인지, 확인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방송 취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안윤태 PD는 “꼭 방송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여서 아이들을 아버지 입장으로 보게 됐다. 지금도 아이들이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고 있다. 그 아이들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에 방송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일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 모자 사건’과 관련한 추가적인 취재 내용을 다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배후 조종 무속인 김씨, 제작진 직접 찾아오더니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배후 조종 무속인 김씨, 제작진 직접 찾아오더니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세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진실을 파헤치고 세모자를 구하기에 나섰다. 1일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모자 성폭행 폭로 사건’과 관련한 추가적인 취재 내용을 다룬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 어머니와 아이들을 밀착 취재하며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제작진은 이들 세 모자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무속인 김씨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쉽게 만날 수 없었다. 김씨를 만나기 위한 취재는 계속되었고 도중에 무속인 김씨가 살던 동네 경비원에게서 이상한 말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누군가 자신을 찾아와도 이곳에 살지 않는다”라고 말하라며 무속인 김씨가 미리 언질을 해놓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25일 무속인 김씨는 1편 방송 당일에 나타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꼭 할 말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내가 진짜 죄가 조금이라도 있고요, 사기라도 조금이라도 쳤으면 내가 여기 못 왔어요. 진짜로”라며 밀했다. 하지만 그의 주장과는 다르게 그와 관련된 의혹은 곳곳에서 제기됐다. 제작진은 취재 내내 왜 두 아이들마저 거짓 폭로를 하는 것인지 깊은 의문을 가졌다. 세 모자, 이들은 과연 거짓 폭로를 멈추고 평범한 가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세 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졌던 진실은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무속인 김씨, 과거 신도에게 “딸 술집 보내라”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무속인 김씨, 과거 신도에게 “딸 술집 보내라”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그것이 알고 싶다 무속인 김씨’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의 배후에 있는 무속인 김씨가 과거 KBS ‘추적 60분’에서 고발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찾은 한 부부는 과거 무속인 김씨의 신도였다. 무속인 김씨 조언으로 사업에서 위기를 벗어난 이들 부부는 그 이후로 김씨 말을 무조건 믿게 됐다. 현재 거래처를 다 끊으라는 조언도 그대로 믿고 따랐다. 결국 사업은 물론 부동산도 모두 정리하고 재산을 모두 무속인 김씨에게 외제차를 빌려주고 고가의 주택을 얻어줬다. 김씨는 이 신도의 돈이 떨어지자 급기야 신도의 딸을 학교를 그만두게 하고 술집에 보내 일을 시켜야 한다고 조언하기까지 했다. 이 부부는 무속인 김씨가 자신들을 세뇌해서 조종한 것처럼 세 모자 역시 당하고 있다고 조언했다. 어머니 이씨는 실제로 자신들이 성폭행당했다고 믿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무속인 김씨는 이들 부부도 과거 서로를 헐뜯게 만들어 이혼시키려 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무속인 김씨, 제작진 찾아와 “사기쳤다면 여기 못와”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무속인 김씨, 제작진 찾아와 “사기쳤다면 여기 못와”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세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진실을 파헤치고 세모자를 구하기에 나섰다. 1일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모자 성폭행 폭로 사건’과 관련한 추가적인 취재 내용을 다룬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 어머니와 아이들을 밀착 취재하며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제작진은 이들 세 모자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무속인 김씨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쉽게 만날 수 없었다. 김씨를 만나기 위한 취재는 계속되었고 도중에 무속인 김씨가 살던 동네 경비원에게서 이상한 말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누군가 자신을 찾아와도 이곳에 살지 않는다”라고 말하라며 무속인 김씨가 미리 언질을 해놓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25일 무속인 김씨는 1편 방송 당일에 나타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꼭 할 말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내가 진짜 죄가 조금이라도 있고요, 사기라도 조금이라도 쳤으면 내가 여기 못 왔어요. 진짜로”라며 밀했다. 하지만 그의 주장과는 다르게 그와 관련된 의혹은 곳곳에서 제기됐다. 제작진은 취재 내내 왜 두 아이들마저 거짓 폭로를 하는 것인지 깊은 의문을 가졌다. 세 모자, 이들은 과연 거짓 폭로를 멈추고 평범한 가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세 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졌던 진실은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성폭행사건 진실 밝혀질까 ‘오늘 2편 방송’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성폭행사건 진실 밝혀질까 ‘오늘 2편 방송’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8월1일 방송에서 ‘세모자 성폭행 폭로 사건’과 관련한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에서 어머니와 아이들을 밀착 취재하며 세 모자가 주장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제작진은 이들 세 모자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무속인 김씨가 실제로 세 모자를 조종하는지 여부를 추적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무속인 김 씨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쉽게 만날 수 없었다. 하지만 지난 25일 무속인 김씨는 1편 방송 당일에 나타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꼭 할 말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억울하다는 무속인 김 씨의 호소와는 달리 그녀와 관련된 의혹은 곳곳에서 제기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취재 내내 왜 두 아이들마저 거짓 폭로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깊은 의문을 가졌다. 세 모자, 이들은 과연 거짓 폭로를 멈추고 평범한 가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늘(1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진실이 공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배후로 지목된 무속인 “사기 쳤다면 여기 못왔다” 억울함 토로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배후로 지목된 무속인 “사기 쳤다면 여기 못왔다” 억울함 토로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배후로 지목된 무속인 “사기 쳤다면 여기 못왔다” 억울함 토로 ‘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남편과 시아버지 등이 자신과 두 아들에게 성매매와 성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된 이른바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진 가운데, 그 두 번째 이야기가 1일 공개된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8월1일 방송에서 ‘세모자 성폭행 폭로 사건’과 관련한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방송에서 어머니와 아이들의 입장을 밀착 취재한 결과 ‘세모자 성폭행 사건’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이후 제작진은 무속인 김 씨가 세 모자를 조종하는지 여부를 추적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무속인 김 씨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하였으나 쉽게 만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무속인 김 씨가 살던 동네 경비원에게서 이상한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무속인 김씨가 ‘누군가 자신을 찾아와도 이곳에 살지 않는다고 말하라’며 미리 언질을 해놓았다는 것. 이후 무속인 김 씨는 ‘그것이 알고 싶다’ 세모자 편이 방송된 날 “직접 할 말이 있다”며 제작진을 찾아왔다. 김씨는 “내가 진짜 죄가 조금이라도 있고 사기라도 조금이라도 쳤으면 내가 여기 못 왔어요. 진짜로”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억울하다는 무속인 김 씨의 호소와는 달리 그녀와 관련된 의혹은 곳곳에서 제기됐다. 세모자의 어머니 이 씨가 제작진을 데려갔던 마을에서 정작 이 씨를 아는 사람을 찾을 수 없었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다. 자신들을 고소한 이 씨는 잘 모른다는 마을 사람들이, 정작 무속인 김 씨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김 씨와 껄끄러운 문제로 얽혀 있던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제작진은 과거 김 씨와 지냈던 사람들을 더 만날 수 있었다. 김 씨와 문제가 있었던 사람들은 모두 세 모자가 무속인 김 씨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취재 내내 왜 두 아이들마저 거짓 폭로를 하는 것인가에 대해 깊은 의문을 가졌다. 세모자의 진술을 분석한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엄마와 잘못된 유착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더 이상의 거짓폭로를 막기 위해서는 세 모자간의 분리가 시급하다는 공통된 소견을 들을 수 있었다. 이대로 세모자를 방치할 경우 더 큰 불행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세 모자, 이들은 과연 거짓 폭로를 멈추고 평범한 가족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늘(1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세모자 사건’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근본적인 진실이 공개된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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