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BS
    2026-04-16
    검색기록 지우기
  • OPI
    2026-04-16
    검색기록 지우기
  • CFIUS
    2026-04-16
    검색기록 지우기
  • RR
    2026-04-16
    검색기록 지우기
  • IRI
    2026-04-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471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성공, 전후 사진 보니 ‘턱선이 날렵해’ 대박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성공, 전후 사진 보니 ‘턱선이 날렵해’ 대박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성공, 전후 사진 보니 ‘턱선이 날렵해’ 대박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시선을 끌었다. 조윤경은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7kg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조윤경은 “귀국한 직후와 비교해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운동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는 조재현과 딸 조혜정의 여름 레포츠 도전기, 주상욱이 함께 한 이경규와 딸 이예림의 데이트, 조민기와 딸 조윤경의 보령머드축제 방문, 강석우와 딸 강다은의 25주년 리마인드 웨딩 준비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비닐봉지 씌우고 가스를…” 숨겨진 진실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비닐봉지 씌우고 가스를…” 숨겨진 진실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비닐봉지 씌우고 가스를…” 숨겨진 진실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 교수’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인분 교수’ 편을 방송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8일 한 청년의 꿈을 철저하게 짓밟은 ‘인분 교수’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교수의 이면에 숨겨진 또 다른 진실을 추적했다. 지난해 11월 얼굴에 화상을 입은 한 남자가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는 안면부 2도 화상이었다. “어쩌다가 다쳤느냐”는 의사 질문에 그는 “2주 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생긴 가스 폭발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남자가 다친 곳은 얼굴만이 아니었다. 왼쪽 다리의 염증부터 어깨뼈 골절까지, 단순히 가스폭발로 다쳤다고 보기에는 여간 이상한 것이 아니었다. 당시 남자를 진료했던 의사는 제작진에게 환자의 상태가 몹시 불안해 보였고, 문진에도 협조하지 않는 등 수상한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여러 정황상 남자의 몸에 생긴 모든 상처가 가스 폭발로 생긴 거라고 보기엔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그는 정말 단순한 사고로 병원을 찾았던 걸까. 아니면 숨겨진 이유가 있는 걸까. 그런데 몇 달 뒤, 한 디자인 협의회 회장직에 있는 교수와 협의회 사무국 직원 세 명이 약 2년간 한 남자를 사무실에 감금한 채 상습적인 폭행을 해온 충격적인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의문의 상처로 병원을 찾았던 남자 강선우(가명) 씨였다. 그는 가해 교수인 장 교수에게 납득 할 수 없는 이유로 폭행을 당하고, 인분을 강제로 10여 회 이상 먹는 비인간적인 일을 당했다고 했다. 교수의 충격적인 행보는 피해자에게 오물을 먹이는 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입에 재갈을 물린 다음에 손발을 결박하고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워서 가스를 살이 탈 정도로 뿌리고, 장 교수가 전기 충격기도 사라고 했어요. 저한테 전기 충격기를 쓸까 말까 생각 중이라면서” 평범한 사무실이었던 그 곳에서 한 사람을 상대로 고문 수준의 엽기적인 가혹 행위가 일어나고 있었다. 피해자 강씨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며 한 웹사이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공유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그를 통해 현재 언론에 알려진 것 보다 더욱 충격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었다. 장 교수의 지인들과 관계자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그를 “열정적이고 리더십이 있는, 호탕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이 사건이 더욱 충격적이라고 덧붙였다. 장 교수 때문에 학교를 그만둔 사람부터 아예 디자인에 대한 꿈을 접어버린 사람까지, 피해자는 강씨 뿐만이 아니었다.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은 교수의 폭행이 그의 학생들부터 동료 교수까지 상대를 가리지 않았다고 했다. 피해자들의 증언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지금 노출돼 있는 게 다가 아니에요. 직접 피해 본 분들은 아마 한이 많이 서려 있을 거예요. 한 10분의 1 정도 밖에 노출이 안 돼 있는 것 같으니까” 현재 알려져있는 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피해자들 대부분이 장 교수의 보복을 두려워하며 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조차 거부하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한국 왔을 때보다 7kg 빠져..”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한국 왔을 때보다 7kg 빠져..”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다이어트 전 후 사진보니..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다이어트 전 후 사진보니..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성공… 다이어트 전후보니 ‘확 달라진 턱선’ 감량 비법보니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폭풍 다이어트 ‘비주얼 변화 보니..’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폭풍 다이어트 ‘비주얼 변화 보니..’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특히 조윤경은 다이어트 덕분인지 갸름해진 턱선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확 달라진 모습’ 대박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확 달라진 모습’ 대박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특히 조윤경은 다이어트 덕분인지 갸름해진 턱선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내 나연신, 웨딩드레스 자태 감탄…결혼 25주년이라더니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내 나연신, 웨딩드레스 자태 감탄…결혼 25주년이라더니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내 나연신, 웨딩드레스 자태 감탄…결혼 25주년이라더니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가 아내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보고 감탄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의 딸 강다은의 제안으로 배우 강석우 부부가 결혼 25주년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우의 아내 나연신 씨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강석우는 “25년 전과 똑같다”며 변하지 않은 아내의 미모에 감탄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석우는 “여자들은 웨딩드레스가 그렇게 좋은가보다. 아내들은 저 드레스 입는 걸 굉장히 좋아하더라. 나중에 한 번 해봐라. 엄청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알몸 합성사진 폭소

    인기가요 빅뱅, 알몸 합성사진 폭소

    ‘인기가요 빅뱅’ 9일 오후 빅뱅 멤버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인기가요 빅뱅 첫방. E-DAY”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탑은 빅뱅 멤버들의 얼굴을 이용해 옷을 벗고 있는 캐릭터에 합성해 웃음을 안겼다. 빅뱅 멤버들은 서로의 SNS에 코믹한 사진부터 훈훈한 사진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빅뱅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빅뱅은 먼저 완전체가 선보이는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적인 보이스가 귀를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한 모습 보니 ‘갸름해진 얼굴’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한 모습 보니 ‘갸름해진 얼굴’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한 비법은? 알고보니..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한 비법은? 알고보니..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여…” 충격 사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인분을 강제로 10회 이상 먹여…” 충격 사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학교 제자를 수년간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인분을 먹여온 이른바 ‘인분교수’ 사건이 전파를 탔다. ‘인분교수’인 장모 교수는 피해자에게 전기충격까지 가하겠다고 협박했다. 장 교수는 “전기충격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오줌까지 싼다. 그걸 할까 말까 생각중이다”라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피해 학생은 “난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다리와 귀를 자를 뻔 할 정도로 신체가 훼손됐다. 개죽음 당할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피해자는 교수에게 24시간 감시를 당하며 폭행 당 한 흔적으로 귀에 연골이 녹아내렸고, 허벅지 피부도 괴사됐다. 또 피해 학생은 “인분을 먹는 것 보다 비호감 행동을 할 경우 맞는 일명 가스가 있다. 맞는 순간 피부가 찢어지는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피해자가 고통당한 가스의 정체는 고추냉이 원액으로 캡사이신 보다 약 8배 강한 농축액 이었다. 호신용 스프레이 제조사 대표 박용철 씨는 “이게 땀구멍에 들어가면 스며들면서 기포가 생긴다”며 “그러면 엄청 고통 받는다. 숨을 못 쉬는데 반 죽는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호신용 스프레이 업체 대표는 “살인 행위나 다름없다. 봉지를 씌우고 이 가스를 뿌리면 계속 그 가스로 호흡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내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결혼 25주년에도 변치 않는 미모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내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결혼 25주년에도 변치 않는 미모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내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결혼 25주년에도 변치 않는 미모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가 아내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보고 감탄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의 딸 강다은의 제안으로 배우 강석우 부부가 결혼 25주년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우의 아내 나연신 씨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강석우는 “25년 전과 똑같다”며 변하지 않은 아내의 미모에 감탄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석우는 “여자들은 웨딩드레스가 그렇게 좋은가보다. 아내들은 저 드레스 입는 걸 굉장히 좋아하더라. 나중에 한 번 해봐라. 엄청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같이 일하는 동료 인분 먹게해” 사실이야?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같이 일하는 동료 인분 먹게해” 사실이야?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인분교수 실체가 전파를 탔다. 이른바 ‘인분교수’가 화제인 가운데 피해자들의 진술이 속속 나오고 있어 충격이 더해지고 있다. 인분교수 피해자는 “(같이 일하던 동료들의 인분을) 페트병에 담아서 줬는데, 포도주라고 생각하고 먹어라고 했다”고 밝혔다. 피해자 A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분교수에게 2013년부터 당한 기막힌 일을 털어놨다. 그는 “야구 방망이로 하루 40대 정도 맞으면 피부가 걸레처럼 너덜너덜 해지는데 같은 부위를 때리고 또 때려 제 허벅지가 거의 근육까지 괴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인분 먹는 것 외에 한 팔로 한 시간 동안 엎드려뻗쳐있기, 앉았다 일어났다 1000번 하기, 비닐봉지를 씌운 얼굴에 호신용 스프레이 뿌리기, A4용지 박스 등 무거운 것 들기 등 각종 가혹행위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왜 도망가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같이 일한 B 씨(24)와 C 씨(26·여)등의 감시 속에 사실상 감금생활을 했다고 답했다. 그는 “하루 24시간을 거기에서 먹고 자고, 대문 밖을 못 나갔다. 하루에 유일하게 대문 밖을 한 10분 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게 쓰레기 버리러 갈 때 였다”며 “또 1년에 집에 갈 때는 명절에 한 번. 명절에 한 번도 하루다. 전화? 전화는 걔네들이 다 관리했다. 만약에 부모님한테 전화가 오면 스피커폰에다 녹음까지 시켰다. 모든 사람들이 다 들을 수 있게”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이 만날 그렇게 맞게 되면 머릿속이 바보가 된다. 거기다가 제가 결정적으로 못 도망간 게 얘네가 저한테 금액 공증 각서를 해서 1억 3000만 원을 걸어 버렸다.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도망갈 수 있겠나”라고 심정을 말했다. 그는 사건이 알려진 후 가해자들이 집으로 찾아와 합의를 요청하며 “3대 로펌 중 한 곳과 계약 했으니까 생각 좀 해보라고 하더라”며 “사람을 농락하는 것도 아니고 겉으로는 죄송하다고 그렇게 빌면서 3대 로펌으로 또 다시 협박을 한다”고 밝혀 분노를 자아냈다.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사진 = 서울신문DB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치만 있고 드라마는 없다

    정치만 있고 드라마는 없다

    한국판 ‘웨스트윙’(1999년부터 2006년까지 방영된 미국 NBC 정치드라마)은 탄생하기 힘든 것일까. 한 해 방송되는 드라마가 100편에 달하는 ‘드라마 왕국’ 우리나라에서 유독 동시대의 정치를 다룬 드라마는 시도조차 드문 데다 성적도 좋지 않다. 본격적인 정치드라마는 ‘프레지던트’(SBS·2010) 이후 지난달 방영을 시작한 ‘어셈블리’(KBS)가 나오기까지 5년이 걸렸다. ‘어셈블리’는 ‘정도전’(KBS·2014)으로 필력을 인정받은 정현민 작가의 날카로운 대본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받고 있지만 시청률은 5%대로 고전 중이다. 한국 드라마가 현실정치를 조명하기 시작한 지는 불과 몇 년 되지 않았다. 해고된 말단 공무원이 시장의 자리에 오른다는 ‘시티 홀’(SBS·2009), 대통령의 탄생 과정을 그린 ‘대물’(SBS·2010)과 ‘프레지던트’(KBS·2010), 정치적 신념이 다른 남녀 국회의원의 사랑을 그린 ‘내 연애의 모든 것’(SBS·2013) 정도를 꼽을 수 있다. 그나마 로맨틱 코미디인 ‘시티 홀’과 판타지적인 정치인의 이미지에 기댄 ‘대물’ 정도가 높은 시청률을 올렸다. 정치는 권력의지의 발현이라는 관점에서 냉철하게 파고든 ‘프레지던트’는 수작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에서 쓴맛을 봤다. “정치에 집중하기보다 멜로나 스릴러 등 다른 장르와 결합한 드라마들이 성공한 편”(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드라마의 잇단 부진은 흔히 주된 드라마 시청자층의 뿌리 깊은 정치 혐오와 무관심 탓으로 돌아가곤 한다. 그러나 평론가들은 “정치드라마가 대중성을 갖추지 못했을 뿐”이라고 반박한다. 김헌식 동아방송예술대 교수는 “권력을 향한 수(數) 싸움이 그려지는 정치드라마는 절대선과 절대악이 없다”면서 “선악 구분이 뚜렷한 법정·재벌 드라마보다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이 덜할 수밖에 없다”고 짚었다. 윤석진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새 시대의 정치를 그린 ‘정도전’(KBS), 거대 권력에 맞선 정의구현을 그린 ‘펀치’(SBS) 등의 인기에서 보듯 시청자들은 오히려 정치에 관심이 많다”면서 “다만 정치를 직접적이 아닌 은유적, 비유적으로 보여 줄 때 반응이 더 뜨거운 것”이라고 분석했다. ‘어셈블리’는 기존 정치드라마에 비해 높은 리얼리티가 강점이다. 노조 활동을 하다 10년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했던 정현민 작가의 경력과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다. 주인공 진상필(정재영)은 해직 노동자 출신의 초선 국회의원이며 전략공천과 계파 갈등, 추경예산안 심사 등 국회의 정치 과정이 ‘TV로 보는 정치학개론’처럼 펼쳐진다. 백도 흑도 아닌 ‘회색’의 인물들이 벌이는 결탁과 배신, 약자의 편에 서려는 힘없는 초선의원의 고군분투가 치밀하고 사실적으로 그려지며 법정극, 수사극 등 장르물에 익숙한 20~30대 마니아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성이 높다. 그러나 이 같은 리얼리티가 ‘양날의 검’이 됐다는 분석이 많다. 윤 교수는 “여의도 정치는 매일 뉴스에서 낱낱이 드러나고 있는 탓에 이를 드라마로 보여 줘도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드라마가 보여주는 국회의 정치역학과 어려운 정치 용어들이 일부 시청자들에게는 ‘진입장벽’으로 기능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결국 높은 리얼리티와 완성도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대중에 호소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까지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아직까지는 주인공 진상필이 국회에 입성한 목적과 이루려는 이상이 명확하지 않아 정서적 몰입이 어렵다”면서 “뚜렷한 신념과 목표를 가진 주인공이 역경을 이겨내고 뜻을 이루는 스토리텔링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셈블리’의 책임프로듀서인 강병택 CP는 “10회를 기점으로 진상필과 의원실에 힘이 실릴 것”이라면서 “진상필이 여야 대립구도에서 캐스팅보트를 쥐고 자신만의 정치를 펴나가는 과정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상반된 매력

    인기가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쩔어’ 상반된 매력

    9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빅뱅이 새 앨범 ‘E’의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쩔어’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빅뱅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감성적이고 아련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잔잔히 내리는 빗방울처럼,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게 빅뱅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어 지디와 탑의 ‘쩔어’ 무대가 이어졌다. 지디와 탑은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 강렬하고 자유로운 무대매너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쩔어’는 특유의 강렬한 그루브 위에 자신감 넘치는 랩 가사가 귓가를 사로잡는 등 재치 있는 표현들과 함께 흘러나오는 비트가 흥을 돋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차예련, 본명은 박현호… “싸움 엄청 잘할 것 같은 이름” 폭소

    ‘런닝맨’ 차예련, 본명은 박현호… “싸움 엄청 잘할 것 같은 이름” 폭소

    ’런닝맨’ 차예련, 본명은 박현호… “싸움 엄청 잘할 것 같은 이름” 폭소 런닝맨 차예련 ’런닝맨’ 차예련이 남자 이름 같은 본명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예련은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본명은 박현호”라고 소개했다. 앞서 이날 같은 팀이 된 개리는 차예련에게 “원래 본명이 차예련이냐”고 물었고, 차예련은 “예명이다. 본명은 완전 남자 이름이다”면서 “아마 주위에 (같은 이름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예련은 이어 본명이 ‘박현호’라고 공개했고, 이를 들은 김종국과 개리는 “리액션을 원래는 ‘에이, 아니네’라고 하려고 했는데 진짜 남자 이름이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서 “싸움 엄청 잘할 것 같은 남자 이름이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여배우 캐스팅 서바이벌 특집으로 배우 이요원과 차예련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성공했다? 달라진 턱선 ‘대박’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성공했다? 달라진 턱선 ‘대박’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성공 ‘살 어떻게 뺐나’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성공 ‘살 어떻게 뺐나’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아침마다 수영과 헬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아침마다 수영과 헬스’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다이어트 비법은?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다이어트 비법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바캉스를 즐기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7kg 빠진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