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BS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638
  •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사과문 게시…“밑바닥부터 하다보니”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사과문 게시…“밑바닥부터 하다보니”

    가맹점주들에 대한 ‘갑질 논란’에 휩싸인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가 26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했다.이 대표는 사과문에서 “고등학생 시절부터 생존을 위해 밑바닥부터 치열하게 장사를 하다보니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욕부터 사람을 대하는 태도까지 무지했고 무식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함께 해온 동료들과 더 강한 조직을 만들고 열정을 불러일으키고자 했던 과거 언행들이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줄은 미처 헤아리지 못했다”며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고등학생이 지금까지 커올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모든 분들의 도움으로 이뤄진 것들이었는데 보답하지 못했다”고 부연했다. 그는 “다른 기업들의 갑질 논란이 남 얘기 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된 것은) 나의 오만함이 불러온 결과다”라면서 “문제가 됐던 모든 부분을 전면 수정하고 최선을 다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날 SBS 보도에 따르면 ‘총각네 야채가게’의 일부 가맹점주들은 이 대표가 자신들을 향해 갑질을 했다고 폭로했다. 점주들은 이 대표가 스쿠터를 사달라고 요구하고, 2주에 한 번 열리는 점주 교육에서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해당 점주가 먼저 선물하고 싶다고 해 자신이 비용의 반을 보탰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점주들은 이 대표가 영업 자세를 강조한다며 교육 중 점주의 따귀를 때린 적도 있다고 제보했다. 이 밖에도 이른바 ‘똥개 교육’이라고 불리는 500만원을 내고 받는 유료 교육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총각내 야채가게는 이 대표가 행상으로 시작해 연 매출 400억원대 업체로 키워낸 채소·과일 전문 프랜차이즈다. 이 대표의 성공담을 소재로 뮤지컬, 드라마도 제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뇌 능력 높여 공부를 효과적으로”

    “뇌 능력 높여 공부를 효과적으로”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초고속 전뇌학습법’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의 김용진 박사가 개발한 ‘초고속 전뇌학습법’은 좌뇌, 우뇌, 간뇌 등 전뇌를 모두 활용, 짧은 시간에 뇌 능력을 극대화하는 속독을 바탕으로 발전시킨 공부법이다. 이 학습법은 일어판, 중국어판, 영문판으로 출간됐으며 국내 KBS, MBC, SBS TV를 비롯해 일본 NHK, 후지TV, 미국의 CNN, 중국의 CCTV 등에 보도되기도 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뇌학습은 총 3단계를 거치는데 1단계는 초고속 정독 과정으로 집중력을 길러주고 기억력, 사고력, 어휘력, 판단력, 논리력, 창의력, 순발력 등을 향상시키며 독서 능력은 10배 이상 향상이 가능하다고 한다. 따라서 매일 1권 이상 책을 읽을 수 있고, 공부시간을 10분의 1까지 줄일 수 있다고. 2·3단계는 학습적용과 응용과정으로 교과암기, 영어단어암기, 한자암기, 요점정리, 이미지, 기억 등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오는 29일과 다음 달 12·26일 오전 10시~12시 30분 서울YMCA전뇌학습아카데미에서 학습법에 대한 무료공개특강을 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차오루, 대학 후배 김수현 못 알아봤다?

    차오루, 대학 후배 김수현 못 알아봤다?

    차오루가 김수현의 선배라는 사실을 밝혔다. 차오루는 26일 방송한 SBS ‘영재 발굴단’에 출연했다. 이날 김지선은 “차오루가 한국에 온 지 10년 됐다”라고 말했고, 차오루는 “제 청춘 다 한국에 바쳤어요”라고 말에 웃음을 안겼다. 차오루는 대학교 전공이 연기라며 강하늘, 박신혜, 고아라가 동기고 김수현이 후배라고 밝혔다. 차오루는 김수현을 신입생 때 봤는데 그때는 못 알아봐서 죄송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연기에 자신이 있는데 말 때문에 어렵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오루는 17세에 산 아파트가 지금 13년 동안 10배 이상 올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차오루는 “그런데 집값이 더 오를 거다. 베이징 시청이 우리 집 근처로 이사 온다”라고 말해 재테크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 욕설에 따귀…대놓고 금품 요구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 욕설에 따귀…대놓고 금품 요구

    과일 전문 프랜차이즈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가 가맹점주들에게 욕설을 하고 따귀를 때리고, 금품 상납까지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26일 SBS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점주들 단체 카톡방에 ‘나 이거(스쿠터) 사줄 사람’이라는 글과 스쿠터 이미지를 올려 점주들에게 무언의 압박을 가했다. 본사 차원에서 이 대표 생일 전날에는 잊지 말고 축하 메시지라도 보내라는 공지를 띄우기도 했다. 스승의 날에는 이 대표가 직접 점주들 채팅방에서 “찾아도 오고 선물도 준 점장들에게 감사하다”면서 “감사하다는 말 한 마디 안 한 점주들은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 쓰레기 같은 놈들”이라고 욕을 했다. 한 전직 점주는 “점장들 교육하는 중간에 (이영석 대표한테) 쌍욕을 들었다. 진짜로 쌍욕이었다. (점장들 다 보는 데서) 개XX야, 너는 부모될 자격도 없는 XX야. 진짜 너무 심하더라 창피함이. 너무 창피했다”고 털어놨다.다른 전직 점주는 “(이 대표가 점주 한 명을 지목하더니) ‘너 똥개야 진돗개야?’ 물어본 다음에, ‘진돗갭니다’라고 답을 하니까 따귀를 (때렸다.) 그러더니 ‘한 번 더 물을게. 너 똥개야 진돗개야?’ ‘진돗갭니다’ 답하니까 한 번 더 때리고 나서 (멈추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따귀를 때리기 전에 미리 사전에 (맞는 점주와) 저희가 다 짜고 한 거다. ‘내가 이렇게 할 테니까 기분 나빠하지 말고. 형이 너 사랑하는 거 알지?’ (하고 때린 거예요.) 나쁜 쪽으로만 몰려면 제 행동 하나하나가 다 나쁠 거다”고 해명했다.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진행하는 유료 교육도 논란이 됐다. 유료 교육을 받아야만 가맹점을 내주는 방식은 가맹비를 사전에 받는 행위여서 위법이다.전직 총각네 야채가게 직원은 “500만원을 내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이걸 하지 않으면 앞으로 매장 운영을 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하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철, 미국 진출 소감 “신동 예언 적중 댓글 맞더라”

    김영철, 미국 진출 소감 “신동 예언 적중 댓글 맞더라”

    김영철이 미국 진출 소감을 전했다. 김영철은 26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오프닝에서 미국 진출을 언급했다. 김영철은 쇼그맨 멤버들 박성호, 김원효, 이종훈, 정범균, 김재욱과 미국 공연에 가게 됐다고 전하며 “신동의 예언이 적중했다는 댓글이 맞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신동은 지난 2월 JTBC ‘아는형님’에 출연, 자신의 할머니가 현직 무속인이라고 밝힌 뒤 “오늘 봤는데 김영철 형이 미국에 갈 거 같다”고 예언한 바 있다. 한편 김영철은 오는 9월 8일 뉴욕, 16일 LA에서 진행되는 쇼그맨 미국투어에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이연수, 정유석 등장에 화색 “결혼도 했던 사이”

    ‘불타는 청춘’ 이연수, 정유석 등장에 화색 “결혼도 했던 사이”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정유석에 이연수가 반색했다. 25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정유석이 새로운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유석의 등장에 이연수는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너도 이제 여기 나올 때가 된 거야? 한참 어린 동생이라고 생각했는데”라며 그를 맞이했다. 이연수는 “1986년도에 정유석과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다”며 “극 중 결혼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연수는 정유석과 2008년 영화 ‘외톨이’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이번 ‘불타는 청춘’에서 10년 만에 재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연수는 “정유석을 보고 친동생 만난 것처럼 정말 반가웠다”고 말해 앞으로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 “과거 정유석이 촬영 끝나면 지하철역까지 데려다 주곤 했다”라며 그의 자상한 모습을 칭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정유석, 누구길래? ‘얼굴 다 아는 훈남 배우’

    ‘불타는 청춘’ 정유석, 누구길래? ‘얼굴 다 아는 훈남 배우’

    ‘불타는 청춘’ 정유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정유석은 25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불청)’에 첫 출연해 출연진과 함께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유석은 1972년생으로 1989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말끔하고 서글서글한 인상을 가진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정유석은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추리다큐 별순검’, ‘과거를 묻지 마세요’, ‘사랑의 기적’, ‘위대한 조강지처’등 다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명연기를 펼친 바 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25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8%보다 1.3%P 상승한 수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심 치과의사’ 강창용 원장 “과잉진료 폭로했다고 계정 폐쇄”

    ‘양심 치과의사’ 강창용 원장 “과잉진료 폭로했다고 계정 폐쇄”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치료만 하는 원칙진료로 유명해진 ‘양심치과 의사’ 강창용 원장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강 원장은 지난 24일 유튜브 계정을 통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이 누군가의 방해로 폐쇄됐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하려는 방향이 과잉진료하는 의사들에게는 아킬레스건이었다. 계정이 없어졌다고 해서 못 퍼지는 건 아니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그동안 올린 영상인 ‘파노라마 이용해 과잉 진료 피하는 법’, ‘앞니 충치 과잉 진료’, ’신경치료 피하는 충치 제거법’ 등을 공유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제가 무슨 독립 운동하나? 민주화 투쟁하나? 저는 단지 ‘생계형’일뿐이다. 과잉진료 막는 것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우리가 뭔가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신을 전했다. 강 원장의 병원은 2015년 5월 방송된 ‘SBS스페셜’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는 돈 되는 진료를 않았다. 한 환자는 다른 병원에서 신경치료를 포함해 180만원 상당의 진단을 받았지만 이 병원에서는 9200원의 진료비가 나왔다. 이 환자가 공개한 진단서를 보면 다른 병원에서는 ‘충치 치료 5개(25만원), 레진 3개(30만원), 인레이(도자기 또는 금니) 2개(60만원), 사랑니 발치·신경치료 등(65만원)’ 등 총 180만원을 진료비로 청구했다. 하지만 강 원장은 ‘충치 1년에 한번 정기검진 권유, 사랑니 발치 1개 권유, 약한 충치 1개 치료’라고 진단했고 9200원을 청구했다. 다른 환자는 “학교 앞 다른 치과에서 충치 다섯 개 있고 우선 세개 치료하는데 38만원이랬는데 여기 가니까 충치 하나도 없단다. 진료비는 3900원이 나왔다”라는 진료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강 원장은 다른 직원 없이 진료를 포함한 예약ㆍ수납 등 모든 병원 업무를 혼자 했다. 임플란트나 금니 등 소위 돈이 되는 치료를 하지 않는 대신 인건비를 줄였다. 그는 꼭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치과를 소개해주고 있다. 강 원장은 과잉진료를 피하는 방법으로 “진단 결과를 적어달라고 요구하라. 환자 스스로 똑똑해져야 한다”고 전하고 있다. 환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양심의사’지만 일부 치과의사들에게는 곱지 않은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 강 원장은 방송 출연 이후로 많은 치과 의사들의 원망을 샀다면서도 “과잉 진료한 의사를 동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불타는 청춘’ 곽진영 등목, 본의 아니게 구본승 샤워 목격 ‘의도했나?’

    ‘불타는 청춘’ 곽진영 등목, 본의 아니게 구본승 샤워 목격 ‘의도했나?’

    ‘불타는 청춘’ 곽진영이 구본승의 샤워하는 모습을 본의 아니게 목격하고 당황했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주로 근교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7도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 속 청춘들의 특별한 추억여행이 눈길을 끌었다. 곽진영은 더위를 견디지 못한 남자 출연자들을 위해 ‘등목 도우미’로 나섰다. 김광규에 이어 정유석의 등목을 도운 곽진영은 서슴없이 등을 쓰다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곽진영은 잠금장치가 고장 난 화장실 문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구본승의 샤워 장면을 목격했다. 곽진영은 “구본승과 눈이 마주쳤다”며 “문 잠그고 하지 왜 안 잠갔냐. 큰일 났다. 어떡하냐. 시커먼 남자가 있었다”고 부끄러워했다. 이에 김국진이 “책임 져”라고 놀리며 “샤워하는 당사자의 생각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구본승은 “관람료 만 원만 주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구본승은 또 당황한 곽진영에게 “오늘 좋은 꿈꾸겠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민, 솔직한 남자친구 언급 “있지만 이 방송 나갈 때쯤엔..”

    김정민, 솔직한 남자친구 언급 “있지만 이 방송 나갈 때쯤엔..”

    방송인 김정민이 법적 공방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과거 발언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정민과 커피브랜드 대표인 전 남자친구 S씨 사이의 진실공방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정민이 지난해 2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한 발언을 공개했다. 당시 김정민은 남자친구에 대해 묻는 질문에 “있는 걸 없다고는 못한다”라면서도 “사이가 안 좋다. 방송이 나갈 때쯤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민과 S대표는 각각 공갈 및 협박, 혼인빙자 혐의로 상대를 고소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아영 “섹시 이미지? 한국선 성(性)적으로만 생각해 놀랐다”

    신아영 “섹시 이미지? 한국선 성(性)적으로만 생각해 놀랐다”

    아나운서 신아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신아영은 최근 bnt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평소 공개하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로 청순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타이트한 의상으로 건강한 몸매를 선보였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아영은 섹시 이미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녀는 “외국에서는 ‘섹시’가 재미있고 긍정적인 의미를 지닌다”며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성적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신아영은 2011년 SBS ESPN에 입사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신아영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진행을 맡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작’ 첫방 오정세, 강렬 존재감 “그 기사를 쓰는 게 아니었다”

    ‘조작’ 첫방 오정세, 강렬 존재감 “그 기사를 쓰는 게 아니었다”

    배우 오정세가 드라마 ‘조작’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어제(24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 (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 1회에서는 한무영(남궁민 분)이 친형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속칭 ‘기레기’가 된 배경이 그려졌다. 오정세는 무영의 형이자 대한일보 기자 한철호 역으로 특별출연 했다. 한철호는 첫 등장부터 어딘가에 쫓기는 듯한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철호는 거대 권력을 위해 기사를 조작했지만, 잘못을 깨닫고 이를 바로 잡기 위해 힘겨운 사투 중이었다. 철호는 위험 속에서 며칠간 취재를 하다가 무영을 찾아갔다. 무영은 초췌한 몰골로 나타난 철호에게 밥을 지어주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지만, 철호는 극심한 공포와 스트레스로 불안증세를 보였다. 철호는 “처음부터 그 기사를 쓰는게 아니었다”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들을 했고, 무영은 철호가 걱정돼 약국으로 향했다. 약을 사서 나오는 무영 앞에서 철호는 의문의 차량에 치여 죽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누군가 무영을 칼로 찌른 후 “니 형이 왜 죽었을까? 너무 많이 따라 와서 지금의 너처럼” 라는 말을 남겨, 한철호가 중요한 단서를 쥐고 있으며 그 죽음에 배후가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 한무영은 5년간 치열하게 취재해 모은 자료를 보며 “형이 쓴 기사들 여기 어딘가에 반드시 있어”라며, 한철호가 쥐고 있던 진실 추적을 예고했다. 남궁민이 오정세의 죽음을 파헤칠 수 있을지 긴장감이 더해지는 가운데, ‘조작’ 2회는 오늘 밤 10시 SBS에서 방영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이지애 김정근, 엄마 쏙 닮은 딸 공개 “도망가고 싶다”

    ‘동상이몽2’ 이지애 김정근, 엄마 쏙 닮은 딸 공개 “도망가고 싶다”

    ‘동상이몽 시즌2’에서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딸이 공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연출 서혜진 안재철)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딸 서아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딸 서아는 생후 6개월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출연진들은 연신 “예쁘다” “엄마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날 이지애와 김정근은 각각 서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MBC 퇴사 후 ‘전업 주부’가 된 김정근은 “아내가 일을 많이 나가니깐 집에 없을 때는 독박 육아 중이다. 또 애들은 엄마를 찾지 않냐. 아이를 보는 게 너무 힘들다”며 “솔직히 도망가고 싶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프리랜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워킹맘’ 이지애는 “일을 하루종일 하고 집에 오면 나는 힘들어 줗겠는데 남편은 ‘넌 그래도 일해서 좋잖아’라고 한다. 그럴 때 조금 서운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작’ 남궁민, 이시언에게 배운 부산 사투리 완벽 소화

    ‘조작’ 남궁민, 이시언에게 배운 부산 사투리 완벽 소화

    ‘조작’ 남궁민의 찰진 사투리 연기가 화제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서는 배우 남궁민이 잠입취재하는 애국신문 기자 ‘한무영’ 역을 위해 사투리를 사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무영은 인신매매, 살인 등 악행을 일삼는 박응모(박정학 분)를 만나기 위해 부산의 김사장으로 위장 잠입했다. 한무영은 박응모에게 “근데 사장님 요새 한국 언니들하고는 일 안하는 모양이지예?”라고 물었다. 박응모가 높은 수당을 부르며 난감한 듯한 표정을 짓자 한무영은 “천하의 박사장님도 그 쪽은 손대기 어려우신가보지요?”라며 상대를 약올렸다. 또한 수당을 흥정하는 박응모에게 한무영은 “지는 마 엑셀 한 번 밟아버리면 모릅니다”라며 돈을 과감하게 제시하며 자신의 위장 사실을 의심할 여지를 주지 않았다. 이 장면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도 등장했다. 남궁민이 사투리 연기를 위해 부산 출신 배우 이시언을 찾아가 대사 연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던 것. 당시 혹독한 사투리 수업을 받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본 방송에서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그 시언스쿨에서 배운 거?ㅋㅋ”, “내가 대사 다 외우겠다”, “시언쌤한테 더이상 손바닥 안 맞아도 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조작’,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초상화 이벤트에 눈물 “더 예쁘게 그려줘서?”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초상화 이벤트에 눈물 “더 예쁘게 그려줘서?”

    ‘동상이몽2’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의 이벤트에 감격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운명 커플’ 추자현 우효광의 북경 신혼집 집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손님들과 식사를 하던 중 우효광은 추자현을 처음 봤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예뻤다. 두번째 봤을 때 대(大) 예뻤다”고 말한 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일에 대한 열정이었다. 한국 연예인하고 처음 일해봤는데 많은 준비를 하고 감독과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며 배우로서 존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추자현은 “어떻게 해서든 내게 주어진 기회를 살리고 싶었던 거 같아. 중국에 와서 맨땅에 헤딩을 하는데 미치겠는 거야. 연기 기회는 왔는데 나 혼자 한국 사람 인거야 다 중국 사람이고. 그들은 나한테 되게 잘해 준다고 하는데 그래도 그렇게 외로운 거야”라며 힘들었던 시절을 이야기했다. 이어 “나는 이 친구한테 강한 모습만 보여줬거든. 그런데도 그는 나를 보며 측은하다는 마음이 들었대. 뭔데 내 마음을 알아보지..”라며 눈물을 흘렸다.식사를 마치고 우효광은 추자현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우효광은 추자현이 부엌에 간 사이 커튼 뒤에 숨었다가 자신이 직접 그린 추자현의 초상화를 들고 등장했다. 추자현은 잠시 놀라더니 눈물을 쏟았다. 추자현은 “초상화는 상상도 못했다. 더군다나 너무 잘 그렸다. 이 친구를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모르는 게 많구나 싶어서 미안하더라”며 우효광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우효광은 우는 추자현을 토닥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더 예쁘게 그려줘서 감동했나 보다”, “여보 나 용돈 올려주면 안 돼?”라며 분위기 전환을 위한 농담을 해 훈훈함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싱글와이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등장에 불안한 박명수 ‘왜?’

    ‘싱글와이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등장에 불안한 박명수 ‘왜?’

    ‘싱글와이프’ 박명수가 첫 녹화를 마쳤다. 최근 진행된 SBS ‘싱글 와이프’ 녹화에는 MC인 개그맨 박명수, 탤런트 이유리와 함께 개그맨 남희석, 가수 김창렬, 배우 서현철, 배우 이천희가 자리해 정규 편성의 기쁨을 누렸다. 앞서 ‘싱글 와이프’는 3부작 파일럿 방송을 통해 남편들은 그 동안 몰랐던 아내들의 모습을, 아내들은 ‘아내DAY’를 활용해 육아와 일에 치여 살던 일상의 해방을 누리며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산 바 있다. 특히, 첫 녹화에서는 알려진 대로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첫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박명수는 한수민의 VCR 출연에 “미쳐버릴 것 같다”고 초초해하는가 하면, 한수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수민과 그 모습을 불안해하는 박명수의 대비되는 모습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를 전망이다. 8월 2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 유전자의 힘 느껴지는 스타들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 유전자의 힘 느껴지는 스타들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옛 말이 틀리지않음을 보여주는 스타들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대표적인 스포츠스타는 이대호와 딸 효린 양이다. 이대호는 지난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KBO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예선을 지켜봤다. 이날 효린 양의 목마를 태워주는 모습이 찍혀 지켜보는 사람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대호는 “일본에서도 효린이가 홈런레이스 나간 거 봤다. 그렇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야구가 뭔지는 잘 모른다. 아빠가 야구선수라는 것만 안다”고 말했다. 이대호는 홈런 8개를 때려 드림 올스타 1위를 차지했다. 이영표의 딸 나엘 양도 아빠의 선한 눈매를 꼭 빼닮았다. 이영표가 공개한 사진에는 아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똑같이 따라하는 나엘 양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이천수는 딸 주은이의 성장과정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천수는 방송에 출연해 “아빠를 어색해하는 주은이를 보고 은퇴를 결정했다. 딸이라서 엄마를 닮았으면 했는데 나를 빼닮았다. 주은이를 보고 있으면 나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SNS에 “우리 주은이 엄마 닮아서 포즈가 남다르다. 엄마 닮아가는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박지성과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의 딸 연우는 잉글랜드 맨체스터에서 열린 마이클 캐릭의 자선경기에서 포착됐다. 엄마 품에 안겨 아빠 박지성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잡혔다. 누가봐도 박지성 딸임을 알 수있는 귀여운 눈매가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에도 아빠 닮은 딸들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김응수 딸 은서, 고창석 딸 예원, 정태호 딸, 조정치 정인의 딸이 있다. 이밖에 쌍둥이 수준으로 닮은 남희석과 그의 아버지도 있다. 페이스북도 얼굴인식에 실패할만큼 꼭 닮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어트 들어갔다는 신동 근황 “사진은 셀기꾼, 아직 뚱뚱함”

    다이어트 들어갔다는 신동 근황 “사진은 셀기꾼, 아직 뚱뚱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하루~ #촬영 중 #나 다이어트 들어갔다 #기대해라 #그렇다고 너무 기대하진 말고 #적당히 #건강하게 #오늘 하루 즐겁게 #사진은 셀기꾼 #믿지마 #아직 뚱뚱함”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전에 비해 갸름해진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신동은 이에 대해 “셀기꾼(셀카 사기꾼)”이라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은 SBS ‘게임쇼 유희낙락’, 채널A ‘하트시그널’, ‘맛있는 토요일 밥 한번 먹자’ 등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우효광 이벤트에 눈물 흘린 추자현 ‘신혼집 입성 기념’

    ‘동상이몽2’ 우효광 이벤트에 눈물 흘린 추자현 ‘신혼집 입성 기념’

    ‘동상이몽2’ 우효광 이벤트에 추자현이 눈물을 쏟은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북경 신혼집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가족과 친구들을 신혼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벌인다. 줄을 맞춰 술병을 정리하던 우효광의 ‘깔끔남 본능’은 집들이 준비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났다. 지난밤 산더미처럼 쌓인 택배 박스를 뜯으며 생겨난 테이프 자국에 난감해하던 추자현 앞에 우효광은 따뜻한 물을 들고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우효광은 자연스럽게 따뜻한 물을 바닥에 부은 뒤 손쉽게 테이프 자국을 떼어냈고 추자현을 향해 “으이구~ 너는 나 없으면 안 돼!”라며 귀여운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는 첫 신혼집 입성을 기념해 또 하나의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몇 날 며칠 밤을 새며 직접 그린 아내의 초상화를 준비한 것. 남편의 정성이 가득 담긴 그림 선물을 받은 추자현은 “그림을 이렇게 잘 그리는지 몰랐다”며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XID 혜린, 음악방송 앞두고 코에 모기 물린 모습 포착 ‘코봉이 실화냐’

    EXID 혜린, 음악방송 앞두고 코에 모기 물린 모습 포착 ‘코봉이 실화냐’

    그룹 EXID 멤버 혜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2일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쇼’ 촬영 전인데… 코에 모기 물렸다. 코봉이다. 실화인가… 하 현실부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린은 모기에 물린 자신의 코를 클로즈업 해 셀카를 찍고 있다. 평소보다 부은 듯한 코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린이 속한 EXID는 지난 22일 보령머드축제 개막공연으로 진행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 쇼’ 특집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