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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의 경기]

    4일(토) ■피겨 KB금융 코리아 챔피언십(오전 10시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오후 5시 KBS2) *5일엔 오전 11시 15분(오후 3시 5분 KBS2) ■프로농구 ●LG-전자랜드(창원체 KBSN스포츠) ●인삼공사-삼성(안양체 이상 오후 2시) ●KT-오리온스(오후 4시 부산 사직체 이상 MBC스포츠+) ■프로배구 ●우리카드-LIG손해보험(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SBS스포츠) ●GS칼텍스-도로공사(오후 4시 평택 이충문화체 KBSN스포츠) ■산악 2014 마무트컵 청송 전국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대회(오전 8시 30분 청송 얼음골) ※5일도 계속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안양 한라-차이나 드래곤(오후 5시 안양빙상장) ※5일도 계속 5일(일) ■프로농구 ●모비스-전자랜드(울산 동천체 KBSN스포츠) ●삼성-KCC(잠실체 이상 오후 2시) ●오리온스-LG(오후 4시 고양체 이상 MBC스포츠+)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오후 2시 춘천 호반체 KBS1) ■프로배구 ●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2시) ●인삼공사-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 SBS스포츠)
  • [오늘의 경기]

    ■피겨 KB금융 코리아 챔피언십(오전 10시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프로농구 ●SK-동부(오후 7시 잠실학생체 KBSN스포츠·MBC스포츠+·SBS스포츠)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KCC(오후 7시 울산 동천체 MBC스포츠+) ■여자농구 ●KB스타즈-삼성생명(오후 7시 청주체 KBSN스포츠) ■프로배구 ●한국전력-러시앤캐시(오후 7시 수원체 SBS스포츠)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안양 한라-차이나 드래곤(오후 7시 안양빙상장)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동부-LG(원주종합체 MBC스포츠+) ●삼성-SK(잠실체 SBS스포츠 이상 오후 2시) ●KT-전자랜드(오후 4시 부산 사직체 KBSN스포츠) ■여자농구 ●하나외환-우리은행(오후 7시 부천체 KBSN스포츠) ■프로배구 ●대한항공-현대캐피탈(오후 2시 7분 KBS1) ●흥국생명-기업은행(오후 4시 7분 SBS스포츠 이상 인천 계양체)
  • [인사]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전종호 ■공정거래위원회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대변인 채규하 ■한국대학신문 △이사대우 이백수△부장대우 박성진<편집국>△부국장대우 윤지은△부장대우 신하영 ■SBS미디어그룹 ◇SBS <임원>△편성전략본부장 장광호△스포츠담당부본부장 이철호(SBS스포츠 대표 겸직)<보직> [편성전략본부]△리스닝센터장 정환식△소셜미디어팀장 박수언△PR팀장 김선동[드라마본부]△드라마1EP 오세강△드라마2EP 김영섭△드라마3EP 이현직△드라마4EP 한정환△드라마기획팀장 최문석[보도본부]△편집담당부국장(미래부장 겸임) 신경렬◇SBS플러스 <임원>△편성기획실장 이선의△제작사업〃 허웅<보직>△편성기획실 편성기획팀장 김소라△〃 비주얼아트팀장 권현진△제작사업실 제작팀장 김용진◇SBS E!TV/MTV <임원>△채널사업실장 김상배<보직>△채널사업실 제작1팀장 이상수◇미디어크리에이트 <임원>△영업담당 전무 허인구◇SBS CNBC <보직> [채널사업실]△편성기획팀장 표종호△제작팀장 백종우 ■OBS ◇국장△경영 김학균△편성제작 홍종훈△보도(직무대행) 유재명△기술 김진팔△사업 이윤택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영성구현실장 이재돈△병원경영〃 지상술△운영기획팀장 남궁환△홍보관리〃 장민호△인사관리〃 이재복<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전해명△발전기금팀장 배석호△재무〃 이창일<의생명산업연구원>△의생명산업연구원장 강진한<서울성모병원>△정보지원팀장 김영모<여의도성모병원>△영성부원장 전기석△재무팀장 최만규<의정부성모병원>△영성부원장 장순관<부천성모병원>△영성부원장 이용희<성바오로병원>△영성부원장 이경상
  • SBS ESPN 새달 새 출발

    스포츠 채널 SBS스포츠가 새달 1일 SBS ESPN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SBS스포츠는 최근 “미국 ESPN과 스타TV의 합작사인 싱가포르 ESS와 SBS ESPN 설립에 합의하고 12월 1일 채널명을 SBS ESPN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 박지성, 맨유 vs 리버풀 ‘빅매치’ 출전명단서 제외

    박지성, 맨유 vs 리버풀 ‘빅매치’ 출전명단서 제외

    ‘산소탱크’ 박지성(29맨유)이 19일(한국시각) 2010~2011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리버풀의 빅매치에 결장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리버풀전을 앞두고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언론들은 박지성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발목 부상으로 결장이 불가피한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대신해 박지성이 최적임자라고 판단한 것. 하지만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 대신 라이언 긱스를 선택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을 결정했다. 한편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는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지며, 국내에서는 19일 오후 9시 30분부터 SBS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프리미어 리그 볼까 격투기 볼까

    프리미어 리그 볼까 격투기 볼까

    연휴가 나른하다면 피끓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선택해보자. 케이블 채널들은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쏟아낸다. SBS스포츠는 우리 선수들의 진출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프리미어 리그를 줄줄이 생중계한다. 18일 오후 10시45분 ‘블루 드래건’ 이청용이 뛰는 볼턴 대 애스턴빌라전, 19일 오전 2시에는 ‘로봇’ 차두리와 ‘기라드’ 기성용이 뛰는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FC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어 19일 오전 4시에는 선더랜드 대 아스널전을, 오후 9시15분 ‘캡틴’ 박지성이 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대 리버풀전을, 오후 11시50분에는 첼시 대 블랙번전을 중계방송한다. 종합오락채널 tvN도 23일 오전 3시30분 ‘2010~11 칼링컵’ 경기인 맨유 대 3부 리그 팀인 스컨토프 유나이티드전을 중계방송한다. XTM은 화끈한 격투기를 준비했다. 10월2~3일 열리는 ‘K-1 월드그랑프리파이널 16강 서울대회’, ‘K-1 월드 맥스 파이널 16강 서울대회’를 앞두고 경기 내용을 미리 분석해 보는 ‘K-1 서울대회 집중분석’을 21~22일 오후 7시에 방영한다. 세미 슐트, 바다 하리, 제롬 르 밴너, 알리스타 오브 레임, 피터 아츠 같은 선수들의 지난 경기 분석과 전략전술은 물론, 격투기 스타일까지 분석해놓았다. 바둑TV는 21일 오후 8시에 특집 ‘끝나지 않은 전쟁, 창세기전’을 방영한다. 바둑계의 ‘양강’으로 꼽히는 이창호와 이세돌의 주요 대국을 그러모았다. 이세돌은 한국 랭킹 1위로 세계 최강으로 꼽히지만, 이상하게도 이창호에게만은 통산 22승 31패로 열세다. 때문에 이세돌은 이창호를 존경한다고 말한다. 특집은 2001년 제5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 5국, 2003년 제7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 4국, 2009년 KBS바둑왕전 결승 3국, 올해 펼쳐진 한국물가정보배 결승 1·2국 등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이 경기들은 두 사람 대국 가운데서도 명승부로 꼽히는 대국으로, 이를 분석해 두 천재의 스타일과 장단점 등을 읽어본다. 명절을 맞아 민속스포츠인 씨름도 빠질 수 없다. KBS 1TV는 추석장사씨름대회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20일 오전 11시부터 태백급과 금강급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태백장사(80㎏) 결정전, 21일 오후 1시에는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 22일 오후 1시에는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 23일 오후 2시10분에는 백두장사(무제한) 결정전이 이어진다.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이태현(구미시청)과 황규연(현대삼호중공업)의 백두장사 맞대결이 기대된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U-20 여자월드컵] ‘태극소녀’ 26일 4강신화 쏜다

    ‘우리도 4강 신화 쏜다.’ 한국 축구사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에서 준결승에 오른 적은 두 번 있다. 가깝게는 2002년 한·일월드컵이 있고, 멀리는 1983년 멕시코에서 열렸던 청소년세계선수권이 있다. 모두 남자들의 전유물이었다. 이번엔 ‘여자’가 한다. 20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8강까지 거침없이 질주한 태극소녀들이 4강까지 넘본다. 26일 오전 1시30분 독일 드레스덴에서 만날 멕시코가 제물이다. 멕시코는 짜임새가 잘 갖춰졌고 개인기도 좋다. 잉글랜드·일본·나이지리아와 같은 C조에서 1위(1승2무·5득점 4실점)를 거뒀다. 그러나 우리가 조 1위를 했다면 붙었을 나이지리아와 비교해 봤을 때 수월한 편이다. 최인철 감독도 “멕시코는 해볼 만한 상대”라고 말했다. ‘4강 신화’도 꿈은 아니다. 윤종석 SBS스포츠 해설위원은 “개개인의 능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13세 이하 대표팀부터 발을 맞춰온 선수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팀워크도 잘 짜여 있다. 체력 안배만 잘하면 우승도 가능하다.”고 높이 평가했다. 소녀들은 언제 이렇게 강해진 걸까. 이들은 ‘2002월드컵 키즈’다. 온 나라를 붉게 물들인 ‘오빠들’을 보면서 공을 찼다. 대한축구협회가 여자축구에 지원을 하기 시작한 것도 이 즈음이었다. 중국과 북한 축구가 세계무대를 주름잡자 우리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었다. 물밑 지원을 받으며 소녀들은 무럭무럭 성장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기본기를 탄탄히 익혔다. 남자 선수들과 뒤섞여 연습도 하고 경기도 나섰다. 협회에 등록된 여자 선수는 겨우 1404명. 그나마도 고등·대학부는 500명이 채 안 된다. 역설적이게도 선수층이 얇아서 오히려 조직력은 강해졌다. 이번 대표팀 멤버 대부분은 2008년 뉴질랜드 U-17월드컵부터 다져온 팀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13세 대표 때부터 발을 맞춰왔다. 대표팀의 주축 스트라이커인 지소연(한양여대), 정혜인(현대제철) 등은 최인철 감독이 초등학교 때 발굴한 선수들이다. 그야말로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 이런 찰떡호흡에 최 감독의 세심한 작전까지 곁들여졌다. 한국은 조별리그 2승1패(8득점 3실점)로 돌풍을 일으켰다. 돌풍은 태풍이 될 준비를 마쳤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SBS, 남아공-멕시코戰 생중계…개막전 징크스 ‘촉각’

    SBS, 남아공-멕시코戰 생중계…개막전 징크스 ‘촉각’

    SBS는 6월 11일부터 시작하는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식부터 본격 월드컵중계에 돌입한다.SBS는 10시 40분부터 1시까지는 이번 월드컵 개막전인 A조 남아공과 멕시코의 경기를 현지 생중계하고, 12일 새벽 1시 15분부터는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콘서트의 풀에디션을, 이어 3시 10분부터는 A조 우루과이와 프랑스 경기를 생중계한다.그 중 홈어드벤티지를 앞세운 개최국 남아공 대 객관적 전력에서 한 수 위로 평가받는 멕시코의 개막전 경기는 개막전 징크스 재현 여부와 관련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밖에도 SBS는 1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본선에 진출한 32개국이 펼치는 64경기중 56경기는 지상파로, 그리고 동시간대 진행되는 8경기는 SBS스포츠로 생중계한다.또한 SBS 라디오는 고릴라를 통해 46경기를 보는 라디오로 중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3D 중계와 더불어 국제신호 자막 한글화를 시도해 보는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SBS 월드컵 방송관계자는 “남아공에서는 아프리카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월드컵 행사인만큼 개막식부터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해왔고, 철저히 비밀에 부쳤다”며 “한국시간으로 11일 밤 공개되는 개막식을 통해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소개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식 생중계

    SBS,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식 생중계

    SBS는 6월 11일부터 시작하는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식부터 본격 월드컵중계에 돌입한다.SBS는 우선 밤 8시 50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에서 펼쳐지는 개막식 생중계를 시작으로, 이어 9시 40분부터는 개막콘서트 스페셜에디션을 중계한다. 사전 진행된 이 콘서트에는 유명 팝가수인 샤키라와 블랙 아이드 피스, 존 레전드, 앨리샤 키스 등이 참가해 축하공연을 펼쳤다.그리고 10시 40분부터 1시까지는 이번 월드컵 개막전인 A조 남아공과 멕시코의 경기를 현지 생중계하고, 12일 새벽 1시 15분부터는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콘서트의 풀에디션을, 이어 3시 10분부터는 A조 우루과이와 프랑스 경기를 생중계한다.이번 월드컵 개막식은 월드컵 공인구인 대형 자블라니의 등장과 함께 ‘상반됨이 공존하는 땅’ ‘우리와 함께 숨 쉬는 아프리카’‘하나 된 아프리카’‘하나 된 세계’등을 주제로, 아프리카 전통과 접목한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한편, SBS는 1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본선에 진출한 32개국이 펼치는 64경기중 56경기는 지상파로, 그리고 동시간대 진행되는 8경기는 SBS스포츠로 생중계한다. SBS 라디오는 고릴라를 통해 46경기를 보는 라디오로 중계할 예정이다. 특히, 3D 중계와 더불어 국제신호 자막 한글화를 시도해 보는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SBS 월드컵 방송관계자는 “남아공에서는 아프리카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월드컵 행사인만큼 개막식부터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해왔고, 철저히 비밀에 부쳤다”며 “한국시간으로 11일 밤 공개되는 개막식을 통해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소개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최강창민, 야구장서 주말 나들이

    ‘동방신기’ 최강창민, 야구장서 주말 나들이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이 야구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팬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복수의 누리꾼들은 지난 5일 최강창민이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즈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구장에 등장한 모습을 발견하고 중계방송 화면을 캡처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게재했다.이후 최강창민을 모습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수많은 관중 속에서도 돋보이는 그의 선글라스 패션과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 표정, 동작 등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또 다른 네티즌들은 최강창민 옆 좌석에 자리한 남성에 대해 그룹 트랙스의 멤버 김정모라고 입을 모으며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동료인 두 사람 간의 친분에 대해 궁금증을 표시했다.한편 최강창민은 기존 동방신기 멤버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등 3인이 소속사와 갈등을 겪은 이후 신 유닛 결성으로 독자행보를 택함에 따라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촬영에 매진 중이다.사진 = SBS스포츠 중계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 ‘축구MC’ 차유주 “이청용 선수 애인 부러워요”

    얼짱 ‘축구MC’ 차유주 “이청용 선수 애인 부러워요”

    “축구선수 남자친구, 좋을 것 같은데요?” 스포츠 방송의 여성 진행자가 언제부턴가 낯설지 않다. ‘야구여신’ 김석류 아나운서(KBS N 스포츠)로 대표되는 ‘얼짱’ 진행자들은 남성 팬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는다. 금요일 밤 SBS스포츠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방송 ‘카운트다운 남아공 월드컵’을 진행하는 MC 차유주는 앞선 여성 진행자들과 또 다르다. 아나운서도 아니고 선수 출신도 아니다. 게임방송과 케이블 음악채널에서 주로 활동해 온 그녀는 발랄한 모습 그대로 스포츠 방송을 진행한다. 차유주의 개인 촬영이 한창인 스튜디오에 들어서니 “한 번만 다시 할게요. 만족스럽지가 않아.”라는 투정 섞인 콧소리가 울렸다. 4년 경력의 VJ에게도 스포츠 방송에 ‘끼’를 접목하는 일은 쉽지 않은 듯 보였다. “원래 축구를 좋아했어요. ‘축구를 입으로 보는’ 편이라 여럿이 모여서 응원하는 걸 좋아해요”라는 말로 인터뷰가 시작됐다. 차유주는 “전부터 박지성 선수 팬”이라면서 “이청용 선수 여자친구분이 정말 부러워요. 방송에서 ‘제 애인이 축구선수라서 아는데’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선수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 전부터 축구를 좋아했나? 여성들이 싫어하는 대화 주제 중 하나가 축구라는데 - 축구를 한다고 그러면 온 가족이 모여서 족발을 시켜놓고 중계방송을 봐요. 제가 떠들면서 축구를 보는 편이라 모여서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2002년에는 학교 애들 몰고 응원도 가고. 앞에서 ‘뿌우 뿌우’ 나팔 불던 아이들 중 하나가 저였어요. 전에는 그렇게 좋아만 하다가 이제 방송을 하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중입니다. ▲ 방송 준비는 어떻게 하는지 - 스포츠 방송은 완성된 대본이 촬영 직전에나 나와요. 다른 방송은 미리 준비를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뉴스 성격이 있다보니 그게 힘들거든요. 평소에 관련된 소식들 챙겨보고, 방송 중에는 함께 하시는 조민호 캐스터와 해설위원들의 흐름을 잘 따라가려 노력해요. ▲ 스포츠 방송은 보통 아나운서들이 해왔다. 부담은 없었나 -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죠. 프로그램 중간 중간 들어가는 ‘꼭지’를 소화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발랄한 이미지가 필요했다고 이해했어요. 물론 아나운서들도 잘 하시겠지만 저는 또 다른 면이 있으니까요.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MC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부분은 아나운서와 겹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노력 중입니다. ▲ 카메라 앞에 홀로 서서 귀엽고 밝은 모습을 보이는 일이 쉽지 않을 것 같다 - ‘손발이 오글거린다’고 하죠? 그런데 정작 저는 안 그래요. 일이잖아요. 평소에도 애교가 많은 성격이기도 하고. 대기실에서부터 방송하듯 하고 다녀서 놀림 받기도 해요. ▲ 한국의 이번 월드컵 성적 예상은 - 우선 16강까지 진출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의 바람이잖아요. 또 16강에 가면 8강, 4강까지 계속 기대할 수 있으니까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해요. 모두 웃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요? ▲ 게임·음악 VJ에서 스포츠 방송 진행까지 경험했다. 이후 목표는 - 저는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이라는 동요 가사 같은 마음으로 방송을 시작했어요. 공부만 하는 학생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이미 꿈을 이룬 거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꼽자면 우선 이 방송을 계기로 축구계의 새로운 MC로 떠오르는 거예요. 축구 방송엔 여자가 거의 없으니까. 더 멀리는, 제가 닮고 싶은 유재석 선배님처럼 게스트를 높여주는 MC가 되고 싶어요.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프타임]

    ●PGA투어 가을시리즈 대회 신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세무회계 컨설팅회사 ‘RSM맥글래드리’와 3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고 오는 10월7일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대회는 플레이오프에 나가지 못한 선수들이 출전하는 ‘폴 시리즈’로 열린다. 총상금은 400만달러. ●한국권투위원회장 직무정지 소송 유명우(46) 전 세계챔피언 등 권투인 20여명은 20일 “김주환 한국권투위원회(KBC) 회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김 회장을 선출한 총회 결의에 대한 무효확인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09년 10월 임시총회에서 김 회장을 선임했으나 절차와 내용에서 정관을 위배했다.”고 주장했다. ●스노보더 김호준, CJ 후원계약 한국 스노보더로서는 최초로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김호준(20·한국체대)이 CJ인터넷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CJ인터넷은 20일 “김호준에게 앞으로 3년간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등 국제대회에 안정적으로 출전할 수 있도록 연봉을 지급하고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BO 광저우亞게임 기술위 구성 한국야구위원회와 대한야구협회는 올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위한 기술위원회 위원으로 서정환 MBC ESPN 해설위원, 김용희 SBS스포츠 해설위원, 김성한 2009 월드베이볼클래식(WBC) 대표팀 수석코치, 이순철 MBC ESPN 해설위원, 강문길 대한야구협회 기술이사 등 5명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 중계권 협상 내년엔 술술

    누가 ‘18억원+α’를 제시할 것인가. 프로야구가 올해 한 시즌 역대 최다인 592만5285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인기종목으로 재부상하자 스포츠전문 채널 뿐만 아니라 다수의 케이블망 사업자들(SO)들이 너도나도 중계권을 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방송 중계권 대행사인 에이클라는 11일 “스포츠전문채널 3사는 물론, 채널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전국적으로 수백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비스포츠 케이블 채널 3곳과 새로 케이블 채널에 뛰어들 1~2곳 등 최대 5곳이 프로야구 중계를 요청해왔다.”고 밝혔다.홍원의 에이클라 대표는 이날 “야구를 원하는 편성 채널이 많아진다고 해 이들과 모두 계약할 수는 없다. 중복 편성은 하지 않는다는 방침에 따라 적절히 협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KBO는 올해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주 6일간 매일 4경기씩 전국 각 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를 스포츠전문 4개 채널을 통해 중복된 경기 없이 532경기 중 504경기를 중계했다. 이상일 KBO 사무총장은 이같은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올해 프로야구 열기가 뜨거웠던 만큼 내년에는 중계권료를 충분하게 받겠다는 생각이다. 올초에는 경제위기의 여파로 시즌 초까지 중계권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해 파행을 겪기도 했다. 홍 에이클라 대표는 “올초 중계권료를 전년도의 3분의 1로 계약하자는 등의 요구로 마음 고생이 많았다.”면서 “해외 중계권료를 100억원에 사오기도 하면서 국내 중계권료를 싸게 후려치려는 관행에 제동을 걸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클라는 21일부터 기존 중계권을 가지고 있던 3사와도 내년 중계권료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권은 올해 프로야구를 중계한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과 MBC ESPN, SBS스포츠 등이다. 스포츠 전문채널인 Xports는 SBS 스포츠가 지난 8월 인수했다. 이들은 올해 중계권을 재방송료를 포함해 각각 18억원에 따 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일단 계약은 에이클라에 일임한 상태지만, 스포츠전문채널보다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케이블채널이 있다면 중계권을 다른 채널로 옮길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클라가 받아낸 TV 중계권료는 KBO를 통해 각 구단에 배분되는데, 연간 100억원의 중계권료는 각 구단에 7억~9억원까지 재분배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U-20월드컵] 김민우 “4강은 내 발끝에서…”

    [U-20월드컵] 김민우 “4강은 내 발끝에서…”

    9일 밤 가나와 피말리는 8강 사투를 벌일 대한민국 20세 이하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선봉에는 변함없이 ‘땅꼬마’ 김민우(19·연세대)가 선다. 김민우는 결전을 하루 앞둔 8일 “팀 승리가 우선이라 개인적인 욕심은 버리려고 애쓴다.”면서도 “골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 단일대회 최다골 신기록을 새롭게 쓰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은 것. 현재 3골로 1983년 멕시코 대회 때 ‘4강 신화’ 창조의 주역인 신연호(45) SBS스포츠 해설위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김민우가 가나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팀을 4강으로 견인할 경우 이번 대회 득점왕도 노려볼만하다. 현재 4골을 기록 중인 아론 니구에스(스페인) 등 4명이 공동 선두다. 하지만 가나의 골잡이 도미니크 아디이아를 제외하면 모두 소속팀이 8강 진출에 실패해 기대를 더한다. ‘홍명보호’가 멕시코 ‘4강 신화’ 재현을 위해서는 그의 골이 절실하다. 그의 탁월한 위치선정과 통렬한 골결정력은 홍명보 감독의 굳은 믿음을 사고 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는 김민우는 지난달 27일 독일과의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이끄는 천금 같은 동점 골을 뽑아낸 뒤 6일 파라과이와의 16강에서는 혼자 2골을 폭발시키며 한국의 8강 진출에 앞장섰다. 두 발 사용이 모두 능하고 스피드가 빼어난 데다 원래 포지션인 왼쪽 풀백은 물론 왼쪽 측면 미드필더까지 두루 뛸 수 있는 전천후 선수다. 김민우는 이번 8강전에서 최전방 공격수 박희성(19·고려대)의 뒤를 받춰주는 처진 스트라이커로 득점을 노린다. 박희성이 수비수들을 달고 다니는 틈을 비집고 열리는 공간에서 슈팅을 때릴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다. 더욱이 프리키커인 ‘왼발 달인’ 김보경(20·홍익대)이 경고 누적으로 빠지기 때문에 세트피스도 도맡아야 한다. 김민우는 “특히 카메룬과의 첫판에서 벤치를 지키며 패배를 바라봐야만 했기에 이번엔 아프리카 국가를 꼭 무너뜨리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동료들과 TV로 가나-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를 본 그는 “빠르고 탄력이 좋은 데다 개인 기량도 갖춘 것 같다.”면서도 “미국, 파라과이전 때처럼 우리 플레이를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홍 감독의 말처럼 김민우 또한 “가나와 8강전이 펼쳐질 수에즈가 조별리그 때 뛰었던 곳이라서 마음이 편안하다.”며 웃었다. FIFA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가나의 대결을 ‘수에즈에서 문화 충돌’이라고 표현해 대륙간 대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SBS는 스포츠 왕국?

    박지성, 이청용, 설기현, 조원희가 잉글랜드 프로축구(EPL)의 그라운드를 휘젓는 모습을 보려면 SBS를 켜야 한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의 경기를 보려 해도 SBS다. 국내 최고 스포츠 스타로 등극한 피겨 여왕 김연아의 경우도 마찬가지. SBS가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독점 스포츠 콘텐츠를 켜켜이 쌓아올리고 있어 주목된다. 최근 SBS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올해 하반기 다섯 차례의 국가대표 A매치 독점 중계권을 따냈다. 더불어 내년부터 3년 단위로 계약하게 되는 중계권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전에는 지상파 3사가 돌아가며 중계했다. SBS의 자회사로 스포츠전문채널인 SBS스포츠는 2009~2010시즌 EPL 경기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까지 MBC ESPN이 중계했으나, 재협상이 결렬되며 SBS스포츠가 차지하게 됐다. SBS는 이미 2년 전에 2010년 남아공월드컵,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비롯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각종 대회 중계권을 확보한 바 있다. 스포츠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이는 국내외 주요 축구경기를 싹쓸이한 셈이다. SBS가 보유한 강력한 스포츠 콘텐츠는 이뿐만이 아니다. 1992년부터 갖고 있었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관 국제대회도 있다. 김연아라는 걸출한 스타가 등장해 요즘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2012~2013시즌까지 SBS의 몫이다. 또 2010년 겨울올림픽부터 2016년 여름올림픽에 이르기까지 네 차례 올림픽도 든든한 킬러 콘텐츠다. SBS스포츠는 EPL 외에도 이승엽, 임창용 등이 나오는 일본프로야구, 박주영이 출전하는 프랑스 축구리그, 국제농구연맹(FIBA)이 주관하는 대회를 독점으로 내보내고 있다. 국내 스포츠 가운데에서는 여자프로농구가 독점 중계. 또 다른 자회사인 골프전문채널 SBS골프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독점 중계권을 내년부터 J골프에 내주게 됐지만, 원래 가지고 있던 미프로골프(PGA) 투어 독점 중계권은 2019년까지 연장했다. SBS의 공격적인 행보에 중계권료가 치솟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나 SBS 관계자는 “SBS는 비인기 종목에도 과감한 투자를 해왔다.”면서 “최근 들어 중계권을 사들여 방송사에 되팔려고 하는 스포츠 마케팅사들이 나오며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인사]

    ■국토해양부 ◇승진 △장관비서관 박준영△감사담당관 임경국△국토정보정책과장 한창섭△대중교통〃 고칠진△도로정책〃 권병윤△철도정책〃 권용복△항공정책〃 황성연△운항정책〃 유병설◇신규임용 △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황종현■관세청 ◇과장급 전보 △외환조사과장 이재길△교역협력〃 박성조△수출입물류〃 김용식△태국 대사관 1등 서기관 정승환△홍콩 총영사관 영사 제영광■한국연구재단 ◇단장 △역사철학 강영안(서강대 교수)△법정상경 김세영(단국대 교수)△문화융복합 민주식(영남대 교수)■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사무총장 임종우■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김명석■중앙일보 △방송본부장 김수길△방송사업추진단장 김교준■SBS ◇임원 △대표이사 홍성완(SBS스포츠채널·SBS골프채널 대표이사 겸임) 박종(이플러스 대표이사 〃)△광고영업실장 김용달△신사업개발〃 탁윤태△경영지원〃 안승달△채널사업〃 김혁(이플러스 이사 겸임)△대표이사 허인구△채널사업실장 이준실△대표이사 이남기△콘텐츠사업실장 김영원(콘텐즈사업1팀장 겸임)△미디어사업〃 김영주△엔터사업〃 김진원△경영기획〃 오정엽◇팀장 [광고영업실]△광고1 유덕준△광고2 박정문[신사업개발실]△사업개발 이상수△스포츠사업 성백유△골프닷컴사업 구은수△웹개발 배동년[경영지원실]△SO영업 손의준△경영지원 홍진표[채널사업실]△편성 조성훈△제작1 김용진△제작2 허윤무[골프·스포츠 채널사업실]△편성 장규홍△제작1 하상욱△제작2 임형국 [콘텐츠사업실]△콘텐츠사업2 김종우△콘텐츠사업3 김한신[미디어사업실]△미디어운영 정준태△미디어기획 박종진△IT운영 이창주△IT개발 조휘열[엔터사업실]△영화사업 김창현△뮤직사업 임창광△게임사업 김영석△문화사업 서흥식[경영기획실]△경영기획 권영도△경영지원 이영석■이화의료원 △교육연구부장 이홍수△진료협력센터장 김광호△병원장 김승철△부인암센터장 문혜성
  • 프로야구 케이블 중계권 계약타결

    시즌 개막 뒤 두 달 넘게 끌어온 프로야구 케이블TV 중계권 계약이 SBS스포츠 한 곳만을 제외하고 타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중계권 대행사인 에이클라엔터테인먼트는 9일 MBC ESPN과 KBSN스포츠와 중계권 계약에 합의했다. 홍원의 에이클라 대표는 “오후 6시쯤 계약서에 사인했다.”면서 “중계권료는 당초 제시액보다 낮은 금액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쟁점이 됐던 IPTV 문제에 대해 두 방송사는 영상사용료를 받고 재사용 권한을 에이클라에 주기로 합의했다.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프로야구] 꿈의 4할 타자 나오나

    [프로야구] 꿈의 4할 타자 나오나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시작된 ‘타고투저’ 현상이 이어지며 27년 만에 ‘꿈의 4할 타자’ 탄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페넌트레이스 532경기 중 28%가 치러진 18일 현재 두산 김현수(.414)와 SK 정근우, LG 로베르토 페타지니(이상 .412) 등 3명이 타격 1~3위를 달리며 4할 타자의 꿈을 부풀리고 있다. 정확성과 파워를 동시에 겸비한 타자들이어서 팬들의 기대감도 그만큼 크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명 이상이 4할 타율을 이처럼 오랜 기간 유지하기는 1987년 장효조(53·당시 삼성 .415)와 김용철(52·당시 롯데 .404)이 175경기 동안 타격왕 경쟁을 벌인 이래 22년 만이다. 역대 4할타를 기록한 선수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당시 MBC 청룡의 감독 겸 선수였던 백인천(66·현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유일하다. 팀당 80경기를 치렀던 당시 백 위원은 72경기에 출장해 .412(250타수 103안타)의 대기록을 남겼다. 가장 최근엔 1994년 해태(현 KIA) 유니폼을 입었던 이종범이 시즌 종료를 22경기 앞둔 8월21일(104경기)까지 4할 타율을 유지한 바 있다. 그러나 이종범은 8월 무더위로 급격히 체력 저하를 보이며 타율 .393로 시즌을 마쳤다. 4할 타율은 70년 역사의 일본 프로야구에서 한번도 나온 적이 없다. 메이저리그에서도 1941년 테드 윌리엄스(보스턴 .406) 이후 감감무소식이다. 현재 방망이에 물이 흠씬 오른 좌타자 김현수가 4할 타율을 이룰 선수로 첫손 꼽힌다. 부챗살 타법을 구사하는 김현수는 어느 공이든 안타로 만들 수 있는 자질을 타고났다는 평가다. 허리가 빠졌지만 밀어서 때리고, 몸쪽으로 파고드는 공은 간결한 스윙으로 잡아당긴다. 볼넷 24개로 전체 5위에 오를 만큼 선구안도 좋아 안타를 때릴 확률은 그만큼 더 높다. ‘파이터’ 정근우도 4할타를 벼른다. 빠른 발을 이용, 내야땅볼성 타구를 안타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다만 톱타자인 것이 걸린다. 경쟁자들보다 좀 더 많은 타석을 맞는 것이 유·불리를 따지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정근우같이 전형적인 리드오프(1번타자)형 선수가 4할 타율을 기록한다면 이는 ‘현대야구의 기적’이라고 주장하는 전문가도 있다. 여자 허벅지만 한 팔뚝으로 홈런과 타율에서 고공비행 중인 페타지니도 빼놓을 수 없다. 타수(119)에 비해 삼진(22개)이 많은 것이 흠. 정근우(148타수 15삼진)와 김현수(128타수19삼진)에 비해 많은 편이다. 셋의 경쟁이 치열한 데다 8개 구단 팀 평균자책점이 4.63으로 2001년(4.71) 이후 가장 좋지 않다는 점도 4할타 가능성을 높이는 대목이다. 유일한 4할타의 주인공인 백인천 해설위원은 “(체력저하가 예상되는) 8월 무더위를 어떻게 넘기느냐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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