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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지아 ‘이기적인 각선미’

    [NTN포토] 이지아 ‘이기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가든 스테이지에서 열린 SBS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쇼케이스에서 이지아가 입장하고 있다.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KBS 2TV ‘아이리스’의 스핀오프작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방송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차승원 ‘블랙 슈트 멋있죠?’

    [NTN포토] 차승원 ‘블랙 슈트 멋있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가든 스테이지에서 열린 SBS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쇼케이스에서 차승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KBS 2TV ‘아이리스’의 스핀오프작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방송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최시원 ‘자신감 넘치는 눈빛’

    [NTN포토] 최시원 ‘자신감 넘치는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가든 스테이지에서 열린 SBS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쇼케이스에서 최시원이 입장하고 있다.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KBS 2TV ‘아이리스’의 스핀오프작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방송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지아 ‘거침없는 매력을 가진 에이스요원’

    [NTN포토] 이지아 ‘거침없는 매력을 가진 에이스요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가든 스테이지에서 열린 SBS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쇼케이스에서 이지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KBS 2TV ‘아이리스’의 스핀오프작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방송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슈주 최시원 ‘아테나:전쟁의 여신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슈주 최시원 ‘아테나:전쟁의 여신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가든 스테이지에서 열린 SBS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쇼케이스에서 최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KBS 2TV ‘아이리스’의 스핀오프작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방송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테나:전쟁의 여신’ 주역들

    [NTN포토] ‘아테나:전쟁의 여신’ 주역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가든 스테이지에서 열린 SBS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쇼케이스에서 정우성, 차승원, 수애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KBS 2TV ‘아이리스’의 스핀오프작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방송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한지민,스마트한 이미지로 ‘마몽드’ 새 얼굴 발탁

    한지민,스마트한 이미지로 ‘마몽드’ 새 얼굴 발탁

    스마트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한지민이 화장품 브랜드‘마몽드’의 새얼굴로 발탁됐다.마몽드는 17일 배우 한지민을 모델로 발탁하고, ´스마트 네이쳐 싸이언스(Smart Nature Science)´라는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마몽드는 한지민과 함께 새로운 콘셉트 하에 자연에서 찾은 깨끗하고 친근한 마몽드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예정이다.마몽드 브랜드 담당자는 "그동안 한지민이 브라운관을 통해 쌓아온 깔끔한 이미지와 더불어 평소 개인활동을 통해 보여준 적극적이고 지적인 여성의 이미지가 ‘마몽드’의 새로운 모델로 적격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마몽드가 추구하는 스마트하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의 여성상을 표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지민은 SBS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한 이후 카인과 아벨, 이산, 부활, 대장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각 방송사에서 여자신인연기상, 여자우수연기상, 네티즌상 등을 수상하며 입증된 연기력과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사진 = 마몽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차인표, 고현정·권상우 이어 SBS드라마 ‘대물’ 합류

    차인표, 고현정·권상우 이어 SBS드라마 ‘대물’ 합류

    배우 차인표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에 합류, 고현정, 권상우와 호흡을 맞춘다. 차인표는 지난 2월 종영한 KBS 1TV ‘명가’ 이후 8개월만에 다시 안방극장을 찾아가 시청자들을 만난다.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물’은 드라마로는 최초로 여성 대통령을 소재로 삼아 정치와 권력의 관계를 다루는 드라마다. 극중 여성대통령 고현정과 사랑과 애증의 맞대결을 펼치게 되는 차인표는 카리스마와 리더쉽을 겸비한 재벌가 사위 출신의 정치인으로 등장한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신드롬을 일으킨 카리스마 고현정이 여성 대통령 역을 맏아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물’은 10월께 SBS 수목극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후속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BS 드라마 속에 ‘밉상맘’ 있다?

    SBS 드라마 속에 ‘밉상맘’ 있다?

    SBS드라마 속에 밉상 시어머니와 계모 캐릭터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자이언트’와 더불어 ‘나쁜 남자’, ‘당돌한 여자’, ‘세자매’, ‘이웃집 웬수’ 등을 통해 밉상 시어머니, 계모 캐릭터가 시청자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자이언트. 정연(박진희 분)의 계모 남숙(문희경 분)이 있다. 극중 만보건설 황태섭(이덕화 분)의 부인이자 정식(김정현 분)의 친어머니인 그녀는 정식에게는 무한한 애정을 쏟았지만, 어린 정연(남지현 분)에게는 마담의 딸이라며 무시하고 손찌검까지 했다. 나쁜 남자. 태성(김재욱 분)의 계모 신여자(김혜옥 분)이 있다. 해신그룹 홍회장(전국환 분)의 부인인 그녀는 입양한 태성을 아들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무시하는데다 어릴 적 파양 된 적 있는 건욱(김남길 분)에게도 차갑게 대하고 있는 것. 당돌한 여자. 순영(이유리 분)의 시어머니 하은실(김청 분)도 만만치 않다. 은실은 자신의 딸 세빈(서지영 분)이 낳은 딸기(이찬주 분)를 이미 세상을 뜬 아들 세준(강성민 분)의 자식이라고 속이고는 순영에게 키우게 하는 이기심을 부렸다. 세자매. 전 남편 태영의 어머니인 순자(박준금 분), 현재 남편 민우(송종호 분)의 어머니인 영옥(박정숙 분)이 은주(조안 분)를 괴롭혔다. 순자는 딸 지영(신수정 분)이 상태(오세준 분)몰래 낳은 아들 세종을 은주에게 키우게 하며 은주를 힘들게 했고, 대학병원 이사장인 영옥은 가난한 은주의 집안을 철저히 무시했다. 이웃집 웬수. 미진(김성령 분)의 미래 시어머니 정순(반효정 분)이 밉상이다. 정순은 오래 전 있었던 상가에서 미진이 제 역할을 하지 않는다 등 여러 이유를 들어 성재와의 결혼을 반대하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SBS 드라마는 닮았다? ‘복수는 나의 힘’

    SBS 드라마는 닮았다? ‘복수는 나의 힘’

    SBS 드라마에 주인공들의 복수를 둘러싼 에피소드 전개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방영중인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의 주인공 강모와 성모,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의 건욱, 그리고 주말드라마 ‘세자매’의 은영이 그 주인공이다. 자이언트. 강모(이범수 분)와 성모(박상민 분)는 어린 시절 당시 군정보사소속의 조필연(정보석 분)이 쓴 총에 아버지를 잃은 기억이 있다. 이 일로 집안은 풍비박산 났고, 우여 곡절 끝에 강모는 만보건설 황태섭회장(이덕화 분)밑에서 일을 돕고 있고, 성모는 중앙정보부 요원이 되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6일 방송에서 강모와 미주(황정음)가 재회한 뒤 성모를 찾아 나서면서 복수를 향한 새로운 전개를 맞고 있다. 나쁜 남자. 건욱(김남길 분)또한 홍태성이던 어린 시절 해신그룹 홍회장(전국환 분)과 부인 신여사(김혜옥)으로 버림을 당한 아픈 기억이 있다. 이 때문에 고아로 살아온 건욱은 스턴트맨으로 된 뒤 이후 홍태성(김재욱)의 비서로 변신, 태성의 누이인 태라(오연수 분)와 동생 모네(홍소민 분)사이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이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이는 모두 홍씨 집안의 파멸을 시도해 복수하는 건욱의 목표다. 세자매. 은영(명세빈 분)은 최근 극중 영호(김영재 분)과 법원에서 이혼했다. 그동안 회사과장인 영호의 뒷바라지를 위해 현모양처로 살아온 은영은 영호가 자신의 첫사랑 미란(임지은 분)과 만나는 데다 임신까지 하자 배신감을 참을 수 없었다. 이에 그녀는 머리도 직접 자르고는 팜므파탈같은 모습도 자주 보였고, 한번만 용서해달라는 영호와 주위의 요청도 뿌리치고, 영호에 대한 복수차원에서 이혼이라는 선택을 하고 만 것. SBS드라마관계자는 “주인공들이 처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모티브를 제공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복수”라며 “특히 주인공들이 자신의 쌓인 원한을 복수로 실행할지 아니면 마음을 바꿔서 용서를 할지,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선택을 할지 지켜보는 과정도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포미닛, 이상형 男스타 실명 공개 ‘화려하네’

    포미닛, 이상형 男스타 실명 공개 ‘화려하네’

    걸그룹 포미닛이 이상형 연예인 실명을 최초 공개했다. 포미닛은 지난 6월 29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 평소 솔직하고 소탈한 모습대로 이상형인 연예인 실명을 밝혔다. 리더 남지현은 “팬들도 다 알고 있을 정도로 가수 비를 좋아한다.”며 “데뷔 때부터 봤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고 외모도 좋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보컬 전지윤은 SBS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인 배우 김남길을 지목했다. 그녀는 “내가 하도 좋아해서, 사장님이 인사까지 시켜줬다. 직접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메인보컬 가윤도 이상형인 연예인 실명을 밝히며 “배우 공유의 듬직한 외모와 적극적인 성격이 마음에 든다. 제게 적극적으로 대시 하는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특히 랩퍼 현아는 유독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아는 “좀 특이한데... 키 작은 사람이 좋다.”고 운을 뗀 후 “아버지가 키가 작아서인지, 키 작은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 연예인은 엠블랙의 이준이 좋은데 무대 위의 모습이 멋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소현은 일단 저는 손 큰 남자가 좋다며 “소지섭의 손이 듬직해 보였다. 또 엠블랙의 미르는 노래를 부를 때 강한 인상을 준다.”며 고백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돌아온 SBS드라마 시청률 뚝

    월드컵 중계로 2주 동안 결방됐던 SBS 드라마 ‘자이언트’와 ‘커피하우스’가 28일 방영을 재개했으나 쓴맛을 봤다. 29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3주 만에 방송이 재개된 ‘자이언트’와 ‘커피하우스’는 전날 각각 13.8%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전보다 3~4%포인트가량 떨어진 수치다.
  • ‘나쁜남자’ 30日부터 정상궤도 ‘결방해지’

    ‘나쁜남자’ 30日부터 정상궤도 ‘결방해지’

    2010 남아공월드컵 중계로 결방 됐던 ‘나쁜 남자’가 30일부터 다시 방송될 예정이다. 정상 방송을 앞둔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 (극본: 김재정, 이도영, 김성희 연출: 이형민)는 오는 27일 낮 12시 10분부터 100분간 스페셜편을 통해 시청자와 먼저 만난다. ‘나쁜 남자 스페셜’은 지난 방송분인 1회부터 5회까지의 내용을 압축, 편집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스페셜’은 ‘그동안 잊혀졌던 드라마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줄지었다. 이에 ‘나쁜 남자’ 역시 스페셜 방송을 준비한 것. SBS드라마센터의 한 관계자는 “ ‘나쁜 남자’가 그동안 월드컵열기에 묻혀 잠시 잊혀졌지만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되어온 스토리라인 보강을 꾸준히 해왔다.”며 “김남길,한가인,오연수 등 톱배우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존중해 30일부터 드라마를 정상방송 한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中 결방됐던 SBS 드라마 귀환

    월드컵 中 결방됐던 SBS 드라마 귀환

    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잠시 결방 됐던 SBS의 주요 드라마들이 연이어 전파를 탄다. 22일 저녁 7시20분 일일드라마 ‘세자매’를 시작으로 밤 9시20분, SBS창사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 23일 밤 9시20분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가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간다. SBS 관계자에 따르면 월드컵기간 동안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며 결방에 대한 아쉬움을 언론을 통해 공개했던 ‘자이언트’의 이범수, 박진희, 황정음과 ‘나쁜 남자’의 한가인 등은 월드컵 기간 동안 쉬지 않고 녹화에 열중해 왔다. 이 관계자는 “SBS드라마는 국민들이 태극전사들의 원정 첫 16강을 기원하는 동안 스토리라인을 보강하고 시청자들이 지적해 주신 드라마의 결점을 보완하는데 주력했다”며 다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어 반갑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의 깜찍한 응원포즈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의 깜찍한 응원포즈

    SBS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인배우 정소민이 2010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태극전사 파이팅!”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태극전사 파이팅!”

    SBS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인배우 정소민이 2010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태극전사 응원할게요”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태극전사 응원할게요”

    SBS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인배우 정소민이 2010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승리를 기원합니다”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승리를 기원합니다”

    SBS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인배우 정소민이 2010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대~한민국!!!”

    [NOW포토]’나쁜남자’ 정소민 “대~한민국!!!”

    SBS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홍모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인배우 정소민이 2010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자이언트’ 어린 강모, 여진구를 만나다(인터뷰)

    ‘자이언트’ 어린 강모, 여진구를 만나다(인터뷰)

    서양골동과자점 앤티크, 쌍화점, 타짜, 일지매, 자명고, 자이언트…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영화·드라마에 모두 출연한 엄청난 배우가 있다. 위의 작품 속에서 주연배우의 어린 역할로 연기력을 뽐낸 아역 여진구(14)가 그 주인공이다. 2005년 영화 ‘새드무비’에서 염정아의 아들 역으로 데뷔한 뒤 최근 SBS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어린 이범수(이강모 역)의 여진구는 벌써 6년차 배우다. 주지훈·조인성·이준기 등 당대 최고 남자스타들의 아역을 맡아 왔으니, 가볍게 보기가 어려운 아역 중 한명이다. 어른 3명이 족히 들어앉은 법한 말투와 생각을 구현하는 그와의 인터뷰는 그래서 더 즐거웠다. 아이가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던 질문도 술술 잘만 풀어냈다. ▲“어떻게 하면 카리스마 있는 표정이 나올까 고민 많이 했죠.” 이제 14살인 아이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성인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시청자들과 관객으로부터 ‘어린아이가 오죽하면 저렇게 사무칠까’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다. 생면부지의 남자에게 납치를 당하거나, 눈앞에서 어머니를 잃거나 또는 겪어보지도 못한 전쟁통에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어린 가장 등 대부분 삶이 아프거나 드라마틱한 역할을 맡아 왔다. “어떻게 하면 카리스마를 표현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거울을 보면서 미간을 살짝 찌푸려봤는데, 느낌이 오더라고요.” 드라마 ‘타짜’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써야 할 때에는 한달이 넘도록 사투리가 나오는 영화만 보고, 인터넷을 뒤져가며 연습을 했던 것은 기본이고, 십 여 편의 작품 배경을 공부하는 것을 한 번도 게을리 한 적이 없다고 하니, 이렇게 독하게 노력하는 아역배우가 또 있을까. ▲“선생님, 제가 졸면 꼭 깨워주세요” 학업 욕심도 남달라 어린 배우들의 공통된 고민은 학업이다. 어른들도 소화해 내기 힘든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면서, 학교를 빠지거나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어 이중고를 겪는다. 이에 여진구의 어머니는 ‘기특한’ 일화 하나를 들려줬다. 중학교에 입학한 뒤 처음으로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쓰는 시간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선생님. 제가 연기 때문에 지방에도 자주 왔다갔다 하다보니, 피곤함을 참지 못하고 수업시간에 가끔 졸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그냥 지나치시지 말고 저를 꼭 깨워주세요.” 또래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진 휴대용 오락기도 없다. 공부와 연기 연습을 하는데 방해될 것 같다며 스스로 마다했다 한다. 대신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을 때에는 연기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주말이면 친구들과 뛰어놀고, 함께 공부한다. 이 어린배우는 철저하게 자신을 관리하는 법을 누구보다도 빨리 배운 셈이다. ▲“최고의 선생님은 조인성·롤 모델은 김명민” 배우 여진구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충고를 건넨 배우는 영화 ‘쌍화점’에서 함께 연기한 조인성이다. 그는 당시 12살밖에 되지 않은 아역 배우에게 피와 살이 되는 이야기를 건넸다. “연기를 하면서 알아야 할 것과 친구들과의 사이 등등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또 ‘아무리 큰 배우가 되어도 거만해져서는 안되고, 스태프들에게 짜증을 내서도 안된다.’는 충고를 듣고 조인성이라는 사람은 정말 멋진 배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지금까지 달려온 것보다 수 십 배는 더 달려야 하는 그의 꿈은 ‘이 배우 아니면 할 수 없는 역할을 맡아 연기하는 것’이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김명민 선배님을 보고 ‘사람이 저렇게 노력할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 노력이 제 꿈과 매우 비슷하기도 하고요. 그 역에 몰입해서 진짜 그 사람이 되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요.” 여진구가 성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역 중 하나는 ‘바보’다. 다양한 분야의 연기를 해보고 싶기 때문에 멍청하고 바보같이 보이는 것은 개의치 않는단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옛말이 하나 틀리지 않은 아역배우 여진구. 그의 10년 뒤 모습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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