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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방(韓方) 한류’ 북중미의 문을 연다

    ‘한방(韓方) 한류’ 북중미의 문을 연다

     우리의 전통 한의학이 중남미의 중심인 멕시코에서 주목받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박사는 22일(현지시간) 멕시코 유카탄주의 국영 호란 종합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방치료법을 주제로 특강을 갖고, 멕시코 정부 차원의 유치 의사를 확인하는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준식 박사의 이번 강연과 MOU 체결은 급성요통 억제에 효과적인 한방침치료법(MSAT)을 공동으로 연구해 미국 국립보건원이 지원하는 연구비(NIH펀드) 조성을 추진중인 미국 미시간 주립대 정골의과대학(College of Osteopathic Medicine) 학장인 스트럼펠(Dean William D. Strampel) 박사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중남미권 국가의 초청을 받아 현지에서 한의학 특강과 정부 차원의 상호 협력 MOU를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준식 박사는 이날 호란 종합병원 의료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특강에서 허리통증으로 거동이 어려운 급성요통 환자에게 응급치료법으로 사용하는 동작침법(MSAT)과 골관절치료에 효과적인 신물질 신바로메틴을 이용한 한방 척추질환 치료법에 대해 강연했다. 동작침법은 신준식 박사팀이 개발한 침 치료법으로, 요통이나 허리통증 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환자에게 침을 놓으면 빠른 시간 안에 빠르게 통증이 줄어드는 비스테로이드성 응급치료법이다.  이날 특강에서 신준식 박사는 실제로 통증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시술을 시연하기도 했다. 또 어깨가 굳어 움직이지 못하는 동결견(오십견) 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무릎통증 환자를 치료해 150여명의 의료진 및 멕시코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런가 하면 평소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껴왔던 조지 루비오(Eric Rubio) 유카탄주 부지사도 신 박사로부터 침치료를 받았다. 조지 루비오 부지사는 “대체의학이라고 하면 대부분 중국의 중의학을 생각하는데, 이번에 한의학을 알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자생 측은 전했다. 호란 종합병원의 카를로스 에스파다스 병원장은 “신 박사가 직접 치료한 환자들의 치료 효과가 너무 좋아 환상적이었다”면서 “한국의 뛰어난 전통의학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이어 유카탄주 정부청사에서 에릭 루비오 부지사, 멘도사 유카탄 보건국장, 카를로스 에스파다스 병원장, 신준식 박사와 미국 미시간 주립대 정골의과대학 로완(Rowan)교수, 국제보건대학원 정성수 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술 및 학술교류를 골자로 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신준식 박사는 “멕시코 현지 의료인과 언론의 뜨거운 반응에 노랐다”면서 “앞으로 중남미에 우리 한의학이 널리 전파되도록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동족상잔의 비극? 호주에서 동족 뜯어먹는 야생마 포착

    동족상잔의 비극? 호주에서 동족 뜯어먹는 야생마 포착

    호주에서 죽은 동족을 뜯어먹는 야생마들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호주 빅토리아주와 뉴사우스웨일즈주 경계에 있는 코지어스코 국립공원에서 말들이 죽은 동족을 뜯어먹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호주 국립대학 생태학자 돈 드리스콜과 샘 뱅크스 박사는 지난달 호주의 유일한 설산 코지어스코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하던 중 이같은 모습을 목격한다. 주변을 둘러보던 두 박사는 야영장 인근 언덕 아래에서 눈 위에 누워 있는 말 사체의 복부에 뚫려있는 큰 구멍을 목격한다. 무언가 창자를 먹은듯한 모습이었지만 그 손상 원인을 분명하게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다음 날. 그들이 그곳을 찾았을 때, 충격적인 장면이 벌어진다. 어제 발견한 말 사체를 허기진 세 마리의 수척한 말이 뜯어먹고 있었다. 개체 수가 늘어 먹을 것이 모자란 말들이 죽어 있는 동족을 급기야 뜯어먹기 시작한 것이다. 아카데미 웹사이트 ‘컨버세이션’(Conversation)을 통해 과학자들은 “우리가 아는 한, 지금까지 이런 경우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코지오스코 국립공원 설원에서 죽은 말들이 동족의 허기진 배속으로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드리스콜 박사는 “코지어스코 국립공원의 야생마 개체 수가 이미 적정선을 넘어섰다”며 “2003년 2369마리, 2009년 7679마리, 2012년 1만 3000마리로 급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야생동물의 개체 수가 이렇게 증가하는 자연환경을 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반면 말 개체수 급증에 따라 이들을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주시키기 위한 관리 계획은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 상황이다. 드리스콜 박사는 “현재로선 말의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헬스콥터에서 총으로 쏴 죽이는 ‘공중 컬링’(Aerial culling )이 유일한 방법이지만 그것은 매우 비극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공중 컬링’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코지어스코의 야생마는 기하급수적으로 개체 수가 늘어나 앞으로 10년 동안 기아와 중독, 탈수 등으로 더 많은 말이 고통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지어스코 국립 공원에서는 2008년부터 ‘공중 컬링’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am Banks / Don Driscol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엄마 강요로 1800명 남성과 성관계한 여성 사연

    엄마 강요로 1800명 남성과 성관계한 여성 사연

    사이비종교에 빠진 어머니의 강요로 1800명이 넘는 남성과 성관계를 해야만 했던 피해 여성이 회고록을 출판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21일(현지시간)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여성 애나벨 포레스트는 지난 2011년 자신의 어머니 재클린 말링과 사이비교주 콜린 배틀리가 체포돼 형이 확정된 뒤 비참했던 과거를 최근 책을 통해 공개했다. 애나벨은 ‘더 데빌 온 더 도어스탭’(The Devil on The Doorstep: My Escape from a Satanic Sex Cult)이란 저서를 통해 자신이 11살 때부터 성폭행을 당했고 결국 교주의 아이를 낳은 뒤 겨우 도망쳐 나왔던 이야기를 밝히고 있다. 애나벨에 따르면 그녀는 7살 무렵 어머니가 교주와 성관계를 갖는 모습을 보게 됐다. 이후 11살 무렵, 교주에 의해 두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 다시 3년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사이비 집단의 성행위에 참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당시 그녀는 사이비교회를 위한 매춘부로 일하게 됐고 교회당 자금을 모으는 일을 도왔다. 18세가 됐을 무렵 그녀가 접한 남성은 1800명을 넘어섰다. 교주와 어머니는 그녀에게 다른 사람과의 성행위에 의해 신(神)에게 다가갈 수 있다고 믿게 했다. 18살 때 그녀는 교주의 아이를 출산하고 야반도주했다. 포레스트는 “어머니와 교주가 내게 준 것은 상처밖에 없다”면서 “평생 어머니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레스트는 현재 잉글랜드 북부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번 저서를 출간한 것에 대해 자신의 끔찍했던 유년기가 다른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루에 커피 가장 많이 마시는 직업 톱 10은?

    하루에 커피 가장 많이 마시는 직업 톱 10은?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졸음을 쫓고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이 정설로 알려진 가운데 그 양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의견이 분분하다. 1년 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진은 하루에 커피를 4잔 이상 섭취하면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논문을 발표해 세간에 주목을 끌기도 했지만, 커피 소비량은 여전히 증가세에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영국에서는 하루에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직업이 무엇인지 상위 10가지가 밝혀져 이목을 끌고 있다. 비록 우리나라의 상황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 자신이 커피를 많이 마시는 직종에 속하는 지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는 직종은 기자 즉 언론인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영국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업체인 프레샛(pressat)이 조사전문기관에 의뢰해 1만 명의 전문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그 다음으로는 경찰관과 교사가 2, 3위를 차지했으며 배관공과 상인은 공동 4위를, 간호사와 같은 의료 관계자는 5위에 올랐다. 이어 회사 임원, 전화 영업사원, IT 기술지원 직원, 판매점 직원, 운전기사가 6위부터 10위까지에 해당했다. “다양한 직업에서 커피를 마셔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 듯하다”고 프레셋이 논평하는 대로 조사 대상자의 85%가 하루 평균 3잔의 커피를 마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위 안에 오른 직업에서는 매일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이는 이들 직업이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고 프레샛은 설명했다. 응답자의 70%는 “커피를 마시거나 마시지 않는 것에 따라 결과물의 질이 달라진다”고 느끼고 있으며, 커피를 마시는 이유가 “맛”이나 “향기”보다 “카페인 섭취” 때문이라는 사람도 70% 이상이었다. 커피의 적당량은 개인 차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3잔을 초과하지 말라고 많은 전문가는 조언하고 있다. 지나친 커피는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 질환, 뇌졸중을 초래할 위험이 있으니 위와 같은 직업에 속하는 이들일수록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커피 없이는 못살아” 커피 많이 마시는 직업 1위는?

    “커피 없이는 못살아” 커피 많이 마시는 직업 1위는?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졸음을 쫓고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이 정설로 알려진 가운데 그 양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의견이 분분하다. 1년 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진은 하루에 커피를 4잔 이상 섭취하면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논문을 발표해 세간에 주목을 끌기도 했지만, 커피 소비량은 여전히 증가세에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영국에서는 하루에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직업이 무엇인지 상위 10가지가 밝혀져 이목을 끌고 있다. 비록 우리나라의 상황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 자신이 커피를 많이 마시는 직종에 속하는 지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는 직종은 기자 즉 언론인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영국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업체인 프레샛(pressat)이 조사전문기관에 의뢰해 1만 명의 전문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그 다음으로는 경찰관과 교사가 2, 3위를 차지했으며 배관공과 상인은 공동 4위를, 간호사와 같은 의료 관계자는 5위에 올랐다. 이어 회사 임원, 전화 영업사원, IT 기술지원 직원, 판매점 직원, 운전기사가 6위부터 10위까지에 해당했다. “다양한 직업에서 커피를 마셔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 듯하다”고 프레셋이 논평하는 대로 조사 대상자의 85%가 하루 평균 3잔의 커피를 마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위 안에 오른 직업에서는 매일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이는 이들 직업이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고 프레샛은 설명했다. 응답자의 70%는 “커피를 마시거나 마시지 않는 것에 따라 결과물의 질이 달라진다”고 느끼고 있으며, 커피를 마시는 이유가 “맛”이나 “향기”보다 “카페인 섭취” 때문이라는 사람도 70% 이상이었다. 커피의 적당량은 개인 차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3잔을 초과하지 말라고 많은 전문가는 조언하고 있다. 지나친 커피는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 질환, 뇌졸중을 초래할 위험이 있으니 위와 같은 직업에 속하는 이들일수록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수강생수 47,000명 돌파한 해커스잡 취업특강

    수강생수 47,000명 돌파한 해커스잡 취업특강

    채용 및 취업교육 전문포털 해커스잡(www.HackersJOB.com) 의 온/오프라인 취업특강 누적 수강생수가 47,000명을 돌파했다. 특히, 최근 한국교육기술대학교에서 진행한 취업특강의 경우 설문조사결과 해커스잡 강의 만족도는 93%에 달하였다. 취업의 높은 경쟁률을 뚫기위해서는 완벽한 준비가 필요하다. 해커스잡은 자소서부터 면접까지 원스탑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하반기공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철저히 대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채용시즌의 취업전략을 익히는 취업설명회, 합격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배우는 자소서 특강, 핵심이론부터 실전문제풀이까지 다루는 인적성 특강, 전문가들의 면접전략을 교육받는 면접특강까지 마련되어 있으며 취업전형의 흐름대로 구성되어 취준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해커스잡 취업특강을 들은 정다정(24세, 대학생)씨는 “면접에 대한 노하우 뿐만 아니라 채용에 임하는 태도나 기본 직무 상식까지 알려주어 좋았다“며 ”전체 취업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특히 해커스잡 SSAT 실전모의고사/최신기출유형 등 베스트셀러 교재와 해커스 오프라인 취업특강 수강생수 1위(2012~2014)인 김소원 선생님 (수리ㆍ논리 담당)등 해커스 스타강사진이 함께해 합격률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해커스잡은 CJ그룹 하반기공채를 대비해 자기소개서 특강을 진행된다. 오는 19일, 21일 2번 진행되며 前 CJ그룹 인사담당자로 CJ채용을 담당했던 임정수 강사와 조수진 강사가 참여한다. CJ채용 자소서 특강은 해커스잡 사이트에서 신청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트레스 탓?…커피 많이 마시는 직업 Top 10

    스트레스 탓?…커피 많이 마시는 직업 Top 10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졸음을 쫓고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이 정설로 알려진 가운데 그 양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의견이 분분하다. 1년 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진은 하루에 커피를 4잔 이상 섭취하면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논문을 발표해 세간에 주목을 끌기도 했지만, 커피 소비량은 여전히 증가세에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영국에서는 하루에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직업이 무엇인지 상위 10가지가 밝혀져 이목을 끌고 있다. 비록 우리나라의 상황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 자신이 커피를 많이 마시는 직종에 속하는 지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는 직종은 기자 즉 언론인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영국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업체인 프레샛(pressat)이 조사전문기관에 의뢰해 1만 명의 전문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그 다음으로는 경찰관과 교사가 2, 3위를 차지했으며 배관공과 상인은 공동 4위를, 간호사와 같은 의료 관계자는 5위에 올랐다. 이어 회사 임원, 전화 영업사원, IT 기술지원 직원, 판매점 직원, 운전기사가 6위부터 10위까지에 해당했다. “다양한 직업에서 커피를 마셔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 듯하다”고 프레셋이 논평하는 대로 조사 대상자의 85%가 하루 평균 3잔의 커피를 마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위 안에 오른 직업에서는 매일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이는 이들 직업이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고 프레샛은 설명했다. 응답자의 70%는 “커피를 마시거나 마시지 않는 것에 따라 결과물의 질이 달라진다”고 느끼고 있으며, 커피를 마시는 이유가 “맛”이나 “향기”보다 “카페인 섭취” 때문이라는 사람도 70% 이상이었다. 커피의 적당량은 개인 차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3잔을 초과하지 말라고 많은 전문가는 조언하고 있다. 지나친 커피는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 질환, 뇌졸중을 초래할 위험이 있으니 위와 같은 직업에 속하는 이들일수록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태양에서 ‘태양폭풍’ 발생할 때 이런 소리 난다

    태양에서 ‘태양폭풍’ 발생할 때 이런 소리 난다

    과연 지구의 에너지원 태양이 뿜어내는 ‘태양풍’은 어떤 소리를 낼까? 최근 미국 미시간 대학 연구팀이 태양풍의 관측 데이터를 모아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로 변환해 관심을 끌고있다. 시각적으로는 마치 지옥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태양은 표면에서 폭발이 발생하면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입자들을 우주로 방출하는데 이를 태양풍(태양폭풍)이라 부른다. 전문가들이 태양풍에 주목하는 것은 지구에도 영향을 미쳐 GPS 혹은 통신 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7초 분량으로 공개한 태양풍 소리를 들어보면 사실 조잡한 전자음 수준으로 들릴 만큼 실망(?)스러운 수준. 그러나 과학적 연구에 있어서는 이같은 소리 정보도 매우 중요하다. 위성이 관측한 정보를 시각 뿐 아니라 소리로도 연구하면 훨씬 더 효과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미시간 대학 연구팀은 지난 2007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윈드 위성(WIND satellite)이 보내온 데이터를 변환해 이같은 음성 데이터를 만들어냈다. 연구팀이 이를 위해 적용한 기술은 ‘소니피케이션’(Sonification). 이 기술은 시각 데이터를 음성 데이터로 바꾸는 것으로 일각에서는 예술의 영역으로 활용하기도 있다.   연구를 이끈 로버트 알렉산더 박사는 “태양이 뿜어내는 전자기 파동을 우리가 개발한 컴퓨터 알고리즘을 활용해 오디오로 변환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소리는 시각에만 의존하는 데이터 분석에 훌륭한 보충재가 될 수 있다” 면서 “특히 태양 플라즈마의 흐름이 빨라질 때 소리로 더 쉽게 알아챌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태양이 뿜어내는 ‘태양풍’은 어떤 소리를 낼까?

    태양이 뿜어내는 ‘태양풍’은 어떤 소리를 낼까?

    과연 지구의 에너지원 태양이 뿜어내는 ‘태양풍’은 어떤 소리를 낼까? 최근 미국 미시간 대학 연구팀이 태양풍의 관측 데이터를 모아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로 변환해 관심을 끌고있다. 시각적으로는 마치 지옥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태양은 표면에서 폭발이 발생하면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입자들을 우주로 방출하는데 이를 태양풍(태양폭풍)이라 부른다. 전문가들이 태양풍에 주목하는 것은 지구에도 영향을 미쳐 GPS 혹은 통신 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7초 분량으로 공개한 태양풍 소리를 들어보면 사실 조잡한 전자음 수준으로 들릴 만큼 실망(?)스러운 수준. 그러나 과학적 연구에 있어서는 이같은 소리 정보도 매우 중요하다. 위성이 관측한 정보를 시각 뿐 아니라 소리로도 연구하면 훨씬 더 효과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미시간 대학 연구팀은 지난 2007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윈드 위성(WIND satellite)이 보내온 데이터를 변환해 이같은 음성 데이터를 만들어냈다. 연구팀이 이를 위해 적용한 기술은 ‘소니피케이션’(Sonification). 이 기술은 시각 데이터를 음성 데이터로 바꾸는 것으로 일각에서는 예술의 영역으로 활용하기도 있다.   연구를 이끈 로버트 알렉산더 박사는 “태양이 뿜어내는 전자기 파동을 우리가 개발한 컴퓨터 알고리즘을 활용해 오디오로 변환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소리는 시각에만 의존하는 데이터 분석에 훌륭한 보충재가 될 수 있다” 면서 “특히 태양 플라즈마의 흐름이 빨라질 때 소리로 더 쉽게 알아챌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10월 12일 삼성채용 SSAT시험, 난이도 높은 상식영역 대비방법은

    10월 12일 삼성채용 SSAT시험, 난이도 높은 상식영역 대비방법은

    삼성그룹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일정을 발표했다. 삼성채용 원서접수는 9월 22일부터 시작되며 SSAT(삼성직무적성평가)는 10월 12일에 진행된다. 올 상반기에만 10만명 이상의 지원자들이 SSAT시험에 응시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네이버 대표 취업카페 ‘독취사’가 올해 상반기 치러진 삼성채용 SSAT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1%가 직무상식영역이 가장 어렵다고 답변했다. 또한 전체적인 난이도에 대해서는 약 80%가 어렵다고 답변하는 등 전반적인 SSAT의 난이도와 시험준비가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스잡 취업특강 상식영역의 김태형 강사는 “상식영역 학습의 키워드는 시간과 효율성이기 때문에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효율적인 공부방법이란 문제유형에 적응하고,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의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라며 “최근 SSAT는 종합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유형에 적응하지 못하면 알고 있는 내용도 시간 때문에 놓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렇다면 삼성채용 SSAT 교재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SSAT 전문가들에 따르면 하반기 SSAT상식영역은 새로운 유형이 반영되고 많은 문제가 수록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상식 영역을 완벽 대비하기 위해서는 공신력있는 교재와 함께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알찬 구성의 인강을 수강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해커스잡 SSAT 유형서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SSAT 유형서 교재 중 2014년 상반기에 새롭게 추가된 시각적 사고의 문제수가 가장 많이 수록되어 있어, 취업 준비생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상식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교보문고 취업/수험서 베스트셀러 1위 2014.08.12-09.02 /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현재 해커스잡에서도 상식영역 김태형 강사와 영역별 전문강사들이 진행하는 오프라인 강의와 SSAT각 영역별 대비방법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오프라인 강의는 9월 22일부터 SSAT 시험 전일인 10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해커스잡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챔프스터디(www.ChampStudy.com) 에서는 해커스잡 2014 하반기 SSAT인강 6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커스잡 SSAT 최신 기출유형 교재와 인강을 제공하며 올 상반기에 새롭게 변행된 SSAT신유형 문제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챔프스터디에서는 SSAT강의 외에도 기초수리강의를 별도 패키지로 구성해 수험생들이 수리과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기간 SSAT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SSAT인강이벤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시험일까지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추가비용 없이 모바일 수강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내 인강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는 자기소개서/면접 인강 30% 할인 쿠폰과 교재 무료배송도 제공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 유형서 3주연속 베스트셀러 1위 달성!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 유형서 3주연속 베스트셀러 1위 달성!

    삼성그룹이 오는 22일부터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취업포털 해커스잡 (www.HackersJOB.com)이 출간한 ‘SSAT(삼성직무적성검사) 최신기출유형’ 교재가 3주 연속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하며 삼성채용을 기다린 취업준비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은 10월 12일에 SSAT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SSAT는 올해 상반기부터 추가된 상식영역의 역사부문을 비롯하여 언어논리ㆍ수리논리ㆍ추리논리ㆍ상식ㆍ시각적 사고능력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사ㆍ근현대사 등 인문학 영역의 비중이 대폭 늘어나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유형‘ 교재는 2014년 상반기 새롭게 변경된 SSAT 신유형문제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특히 2014년 상반기에 새롭게 추가된 SSAT 유형서 교재 중 시각적 사고의 문제수가 가장 많이 수록되어있고, 취업준비생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상식부분에서 많은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SSAT 교재 구매자 전원에게 한국사ㆍ세계사 필수요약집, 최신 시사 상식 자료집을 무료로 증정하여 인문학ㆍ역사상식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게 하였으며 요약·자료집은 해커스잡 (www.HackersJOB.com)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해커스잡은 SSAT 시험 대비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유형‘ 교재와’ S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 를 활용한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평일반, 주말반, 유형반, 실전반 등 난이도와 취업준비생들의 학업시간을 고려한 다양한 반들이 운영되고 있다. 영역 별 전문가가 총 출동하는 이번강의는 SSAT 시험 전까지 계속진행되며 해커스잡 (www.HackersJOB.com)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삼성채용을 대비해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해커스 챔프스터디(www.ChampStudy.com)에서 해커스잡 ‘SSAT 최신기출유형’ 온라인강의를 최대 6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인강을 수강하는 전원에게 자기소개서 및 면접 인강 3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교재 배송을 무료로 해주는 것은 물론 모바일로도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 해커스잡 전재윤 대표이사는 “삼성채용을 지원하거나 삼성 직무 적성검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다방면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해커스잡 사이트에서 다양한 무료자료를 활용해 하반기 채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기업 하반기 공채 시즌 ‘스타트’

    대기업 하반기 공채 시즌 ‘스타트’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각 대기업이 하반기 공개 채용에 나섰다. 대부분 추석을 전후한 다음달 초중반부터 공채를 준비하는 모습이지만 경기 하락의 우려 속 대기업조차 신규 채용인원을 늘리는 곳은 드물어 하반기 취업은 여전히 좁은 문이 예상된다. 현대차는 20일 전략지원과 개발·플랜트 분야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공계를 중심으로 뽑는 개발부문은 신입사원 모집은 정기 공채형식으로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HMAT), 핵심역량면접과 직무역량면접으로 구성된 1차 면접과 종합면접, 영어면접으로 이뤄진 2차면접, 신체검사 순이다. 인문계가 중심인 전략분야는 상시 공채를 통해 신입사원을 뽑는다. 단 상시 채용 지원자의 불안감 등을 없애기 위해 하반기부터는 서류전형 결과를 매달 한 차례씩 발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선발인원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업계 일각에선 약 2500명을 뽑을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삼성그룹도 추석 이후인 다음달 중순부터 하반기 대졸공채를 시작한다. 상반기와 비슷한 4000여명을 뽑을 예정이다. 구체적인 채용 일정과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필기시험 격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시험일은 오는 10월 12일로 정했다. 상반기와 엇비슷한 1000여명의 대졸공채 사원을 채용할 예정인 SK그룹도 다음달 1~22일 원서를 접수한다. SK는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위해 다음달 17~18일 이틀간 ‘SK탤런트 페스티벌’을 계획 중이다. 프레젠테이션 참가자는 서류전형이 제외된다. 인적성검사(SKCT)는 오는 10월 19일이다. LG그룹은 올해 채용방식을 크게 바꾼다. 14년간 유지한 계열사별 채용이 그룹 채용으로 변경된다. 한 지원자가 최대 3개 계열사까지 중복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언어이해, 언어추리,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등에 한국사와 한자가 포함된 인문역량이 올 하반기 공채부터 추가됐다. 직무와 관련 없는 단순 스펙쌓기를 지양하겠다는 뜻에서 인턴, 봉사활동, 자격증, 공모전, 어학성적 등 일체 자격증은 받지 않기로 했다. 모집인원은 2000명으로 다음달 1~17일 통합 채용사이트를 통해 원서를 받는다. 하반기 대졸공채 900명, 인턴 400명 등 1300명을 채용할 계획인 롯데그룹도 다음달 2~16일까지 원서를 받는다. 롯데는 올 하반기부터 여성인력 채용 비중을 40% 이상으로 확대한다. 두산그룹 역시 다음달 1일 채용사이트를 열어 1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인적성 시험을 없앤 한화는 계열사별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규모는 400~500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11개 계열사에서 900명을 뽑을 예정인 CJ는 다음달 15~25일 원서를 받는다. 유영규 기자·산업부 종합 whoami@seoul.co.kr
  • 미국 보딩스쿨의 올바른 선택기준은?

    미국 보딩스쿨의 올바른 선택기준은?

    미국 명문보딩스쿨을 전문으로 컨설팅하는 예스유학이 가장 최근 발표된 미국 보딩스쿨들의 아이비리그, MIT공대, 스탠포드 대학의 진학률 순위와 학교 재정상태를 비교 분석하여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스유학에 따르면 진학률이나 SAT 평균 점수도 중요하지만, 진학률은 매년 변하고 SAT역시 어디까지나 평균이므로 상위권 학생들의 점수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물론, 진학률이 높은 명문 미국 기숙사 고등학교는 명문 대학 진학에 있어 효율적일 수 있지만, 그 순위는 매년 변동하며 그것만으로 교육의 질이 높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실제로 명문 미국대학들의 입학 사정관들은 학업성적 외에도 그 학생의 성장 과정, 어떠한 교풍을 가진 학교에서 진학을 준비해왔는지, 얼마나 다양하고 양질의 교육 기회를 경험했는지 등을 면밀하게 살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눈여겨봐야 할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바로 출신학교의 재정상태이다. 명문 보딩스쿨들은 훌륭한 교사들을 초빙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아끼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활동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대부분 골프 코스, 아이스하키 링크, 조정 경기장, 대학교 수준의 도서관, 공연장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추어 놓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학생들에게 높은 수준의 방과후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대학들은 좀 더 양질의 교육 경험을 해 본 학생들을 선호한다. 이러한 큰 규모의 교육이 가능한 것은 튼튼한 재정이 뒷받침되기 때문인데, 이것은 대부분 졸업생들의 모금액에서 얻어지며 훌륭한 졸업생들이 기부를 많이 할수록 그 모금 액은 늘어난다. 그리고 그 모금액 수준은 명문대 진학률이나 SAT평균 점수처럼 쉬이 변하지 않는다. 결국, 훌륭한 학교를 판단하는 데 있어서는 좀 더 다양한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 예스유학의 설명이다. 단지 전년도 대학 진학률 랭킹만 보고 보딩스쿨에 지원 했다가는 경쟁률이 매우 높아 입학이 어려울 수 있다. 예스유학은 미국 명문 보딩스쿨인 미들섹스 스쿨 출신 선배를 전문 컨설턴트로 영입하여 미국 명문고와 명문대진학을 꿈꾸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 안내를 도와주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예스유학 홈페이지(www.yesuha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앞 리모컨에 발버둥 치며 흥분하는 아기 화제

    눈앞 리모컨에 발버둥 치며 흥분하는 아기 화제

    리모컨을 보고 흥분하는 아기의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화제다. 영상을 보면, 아기의 부모가 흔들의자에 앉아 있는 4개월 된 아기에게 리모컨을 갖다 댄다. 그러자 아기가 격하게 팔과 다리를 뻗어 흔들어대기 시작한다. 아기의 표정은 더 놀랍다. 입을 크게 벌린 상태에서 눈을 동그랗게 뜬 채로 놀란 듯 리모컨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몹시 흥분한 듯 보이기도 하고 안절부절못하고 몸부림을 치는 것처럼 보이는 아기 반응에 부모는 폭소한다. 이어 부모는 아기의 흥분이 극에 달했을 때쯤 리모컨을 감춰 버린다. 그러자 몸을 격하게 흔들던 아이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바로 차분해진다. 그런 아기의 모습에 재미가 들린 부모는 아기에게 리모컨을 보여줬다가 감췄다가를 반복한다. 아기는 변함없이 리모컨이 앞으로 다가올 때마다 흥분하며 발버둥 친다. 지난 5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47만 건에 높은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누리꾼들은 “귀엽다”, “사랑스럽다”, “재미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Evelyn Terastvatsatria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삼성 직무적성검사 교재 ‘한권으로 끝내는 SSAT’, 예스24 1위 기념 사은 이벤트

    삼성 직무적성검사 교재 ‘한권으로 끝내는 SSAT’, 예스24 1위 기념 사은 이벤트

    취업 전문포털 ‘위포트’가 출간한 ‘2014 한권으로 끝내는 SSAT’가 예스24(YES24)의 수험서 부문 베스트셀러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7월 9일 발간된 삼성 직무적성검사(SSAT) 교재 ‘2014 한권으로 끝내는 SSAT’는 출간과 함께 예스24의 주간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데 이어 3주 만에 수험서 부문 1위(7월 30일 기준)를 달성했다. 이에 위포트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달 31일까지 해당 도서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예스24에서 ‘2014 한권으로 끝내는 SSAT’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위포트 기업분석자료집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고 100명에게 황현빈의 ‘한방에 끝내는 역사’ 온라인 강의 할인권을 증정한다.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황현빈 ‘한방에 끝내는 SSAT’ 온라인 강의 할인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추첨은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진행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이메일을 통해 쿠폰 번호를 부여 받고 위포트 홈페이지(www.weport.co.kr)에 접속해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당첨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는 SSAT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응시쿠폰과 2014 상반기 SSAT 분석 및 하반기 공부전략 동영상, 2주 완성 SSAT 온라인 스터디, 한 번에 정리하는 상식자료집, 최신 기업분석자료 25% 할인쿠폰 등이 기존 및 신규 구매 고객에게 함께 제공된다. 한편 예스24 수험서 부문 1위를 달성한 ‘2014 한권으로 끝내는 SSAT’는 삼성 취업의 관문인 삼성직무적성검사를 대비한 SSAT 교재로, 최근 3년간 기출문제와 신유형을 충실히 반영한 SSAT 수험서이다. 다가오는 하반기 공채에 진행되는 SSAT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2014년 상반기 공채 응시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 SSAT의 최근 출제 경향을 밀도 높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응시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직무상식을 한 권에 정리해 수험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알래스카 여름이 선물한 에메랄드…‘융해 연못’ 포착

    알래스카 여름이 선물한 에메랄드…‘융해 연못’ 포착

    여름철에 볼 수 있는 알래스카의 절경 ‘융해 연못’의 항공 사진이 미국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4일(현지시간) 소개됐다. 상업용 제트기 높이의 약 2배인 20km 상공에서 촬영한 이 사진은 새하얀 빙상과 해빙을 배경으로 에메랄드처럼 파랗게 빛나는 융해 연못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연못은 매년 여름, 태양빛을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을 중심으로 온도가 올라가면 생성된다. 나사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지난달 16일과 17일, 양일간 나사 소속 연구기 ‘이알 2호’(ER-2)가 북극과 알래스카 빙하 일대를 비행하며 촬영한 것이다. 이알 2호는 미 공군 U2-S 정찰기를 연구용으로 개조한 것으로, 메이블(MABEL, Multiple Altimeter Beam Experimental Lidar)이라는 다중 빔식 고도계를 이용한 실험용 라이더를 탑재하고 있다. 메이블은 빙하나 산림과 같은 지형의 고도를 측정하기 위해 펄스 레이저를 대기 중에 발사하고 반사광을 측정해 거리 및 상태를 측정하는 고도계다. 과학자들은 아이스샛(ICESat, 얼음·구름·육지고도 측정위성)의 두 번째 임무를 위한 분석 소프트웨어나 알고리즘을 설계하기 위해 이번 측정치를 사용할 계획이다. 이알 2호는 지난달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일대에서 9차례의 과학 비행을 마친 뒤 새롭게 얻은 데이터를 가지고 지난 1일 캘리포니아에 있는 기지로 복귀했다. 이번 임무에서 나사 기술자들은 새로운 카메라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카메라는 3초마다 가로 2.5km, 세로 1.5km 영역을 촬영한다. 사진=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에메랄드빛 알래스카 ‘융해 연못’

    에메랄드빛 알래스카 ‘융해 연못’

    미국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이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알래스카의 절경 ‘융해 연못’의 항공 사진을 4일(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했다. 상업용 제트기 높이의 약 2배인 20km 상공에서 촬영한 이 사진은 새하얀 빙상과 해빙을 배경으로 에메랄드처럼 파랗게 빛나는 융해 연못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연못은 매년 여름, 태양빛을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을 중심으로 온도가 올라가면 생성된다. 나사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지난달 16일과 17일, 양일간 나사 소속 연구기 ‘이알 2호’(ER-2)가 북극과 알래스카 빙하 일대를 비행하며 촬영한 것이다. 이알 2호는 미 공군 U2-S 정찰기를 연구용으로 개조한 것으로, 메이블(MABEL, Multiple Altimeter Beam Experimental Lidar)이라는 다중 빔식 고도계를 이용한 실험용 라이더를 탑재하고 있다. 메이블은 빙하나 산림과 같은 지형의 고도를 측정하기 위해 펄스 레이저를 대기 중에 발사하고 반사광을 측정해 거리 및 상태를 측정하는 고도계다. 과학자들은 아이스샛(ICESat, 얼음·구름·육지고도 측정위성)의 두 번째 임무를 위한 분석 소프트웨어나 알고리즘을 설계하기 위해 이번 측정치를 사용할 계획이다. 이알 2호는 지난달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일대에서 9차례의 과학 비행을 마친 뒤 새롭게 얻은 데이터를 가지고 지난 1일 캘리포니아에 있는 기지로 복귀했다. 이번 임무에서 나사 기술자들은 새로운 카메라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카메라는 3초마다 가로 2.5km, 세로 1.5km 영역을 촬영한다. 사진=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혈액 검사만으로 자살 가능성 예측 가능” (존스홉킨스大)

    “혈액 검사만으로 자살 가능성 예측 가능” (존스홉킨스大)

    혈액검사 만으로도 자살의 가능성을 예측하는 시대가 멀지 않은 것 같다.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팀이 혈액검사로 특정 유전자의 변화를 파악해 자살의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의 우리나라에서도 주목할 만한 이 연구결과는 총 325명 피실험자의 혈액 샘플을 분석해 얻어졌다. ‘예방 가능한 비극’이라고도 평가받는 자살은 주위 환경과 심리적 요인이 맞물리는 복잡한 현상이지만 그간 과학자들은 이를 이끄는 생물학적 징후를 찾기위해 노력해왔다. 지난해에도 미국 인디애나 대학 정신과 전문의 알렉산더 니컬레스쿠 박사 연구팀은 혈액 속에 SAT-1이라고 불리는 특정 단백질 수치의 상승이 자살 가능성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존스 홉킨스대 연구팀이 주목한 유전자는 SKA2다. SKA2는 코르티솔(cortisol)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유전자다. 특히 코르티솔은 급성 스트레스에 반응해 분비되는 물질로 전문가들은 이 호르몬의 수치와 자살이 연관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이 때문에 만약 SKA2가 충분치 못하면 결과적으로 자살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는 셈이다. 연구를 이끈 존스홉킨스 의과 재커리 카민스키 교수는 “그간 정신병 환자와 건강한 사람들의 SKA2 속 유전적 변이를 연구해 왔다” 면서 “자살로 사망한 사람의 경우 SKA2 수치가 유의미하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연구결과를 일종의 모델 분석으로 창안하면 자살을 생각하거나 실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을 80%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정신의학저널(Journal of Psychiatry) 30일자에 게재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 성조기, 우주비행사, “미국의 영광”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 성조기, 우주비행사, “미국의 영광”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을 밟았다. 달착륙 45주년이다. 우주비행사 올드린이 달착륙선 ‘이글’의 다리 근처에 꽂은 성조기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앞서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 마이클 콜린스 등 3명의 우주비행사는 7월 16일 ‘새턴(Saturn·토성) V 로켓’을 이용, 달 탐사에 나섰다. 나흘 뒤인 20일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이른바 ‘고요의 바다(the Sea of Tranquility)’로 불리는 달의 표면을 발을 내디뎠다. 콜린스는 당시 사령선에 머물러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류가 달에 첫 발을 내딛은지 45년됐다. 사진 속의 우주비행사의 이름은?

    인류가 달에 첫 발을 내딛은지 45년됐다. 사진 속의 우주비행사의 이름은?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을 밟았다. 달착륙 45주년인 것이다. 우주비행사 올드린이 달착륙선 ‘이글’의 다리 근처 달의 표면을 걷고 있다. 앞서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 마이클 콜린스 등 3명의 우주비행사는 7월 16일 ‘새턴(Saturn·토성) V 로켓’을 이용, 달로 향했다. 나흘 뒤인 20일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이른바 ‘고요의 바다(the Sea of Tranquility)’로 불리는 달의 표면을 발을 내디뎠다. 콜린스는 당시 사령선에 머물러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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