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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경북행복재단, 경북호국보훈재단, 복지건강국 2024년 행정사무감사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경북행복재단, 경북호국보훈재단, 복지건강국 2024년 행정사무감사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광택)는 지난 11일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복지건강국에 대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경북행복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윤승오 의원(영천)은 행복재단의 최근 3년간 경영평가가 2022년 S등급에서 올해 B+등급으로 하락한 점과, 사기업이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는 것과 달리 행복재단이 연봉제에서 호봉제로 임금체계를 바꾼 점을 지적하면서 행복재단이 조직 혁신을 통해 도민 행복 증진에 충실히 임해줄 것을 주문했다. 백순창 의원(구미)은 취임사에서 저출생 및 인구 감소 대응을 강조한 대표이사의 포부에도 불구하고, 주요업무보고 자료에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 개발이 추진상의 문제점으로 표기된 점을 비판하며, 대표이사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경북 저출생 극복에 더욱 힘써줄 것을 요구했다. 도기욱 의원(예천)은 주요업무보고 자료에 대해 정형화된 보고서 서식과 미흡한 자료근거를 지적하며 피드백 및 보고서 서식의 개편을 요구했으며, 청소년육성재단과의 통합 후에도 인사 조직에 큰 변화가 없는 점을 비판하며,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임기진 의원(비례) 현재 행복설계사, 행복선생님을 운영중이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별 행복기동대도 운영하고 있지만 서로 겹치는 부분이 많아 특화된 부분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주문했다. 배진석 의원(경주)은 행복재단의 최근 3년간 경영평가는 매년 하락하고 있으며, 도민의 행복 만족도를 높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함에도, 수탁사업, 위탁사업에만 치중하여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육성재단과 통합 이후 총예산 160억원 중 2/3 정도가 청소년 관련 예산에 할당된 상황에서, 행복재단은 조직 개혁과 운영의 우선순위에 대해 심도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황재철 의원(영덕)은 조직이 통합되어 행복재단의 업무량이 늘어났지만 겸직으로 인한 잦은 출장과 일주일에 3일만 출근하는 비상근 대표이사가 재단을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을지 의문스럽고 재단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표이사 역할에 집중해야 할 것을 지적했다. 김일수 부위원장(구미)은 청소년남자쉼터 이전 사업과 관련해 부지 선정 문제 등 사업이 지연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위탁시설, 위탁사무시설에 대한 관리를 지적하고 더불어 보다 명확한 내부 감사 매뉴얼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권광택 위원장(안동)은 봉화 경로당 음독사건과 같은 위험을 행복선생님들이 겪지 않도록 이에 대한 교육이나 대책을 마련해야하며, 청소년수련원 이용자수가 줄어들고 있어 이용률 증대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고, 아직까지도 대표이사의 업무 이해도가 다소 미흡해 보인다는 의견과 함께, 조직의 구조개혁 및 직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통한 도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경북도호국보훈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윤승오 의원(영천)은 호국보훈재단 출범 이후에도 홈페이지, 유튜브 등 정보들이 여전히 독립운동기념관으로 표기된 점을 비판하며 개선을 요구했으며, 신흥무관학교의 이용료 부과가 아이들의 호국 관심도 향상에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권광택 위원장(안동)을 비롯한 위원들은 현재 정원이 25명이지만 현원 21명에 작년과 올해 퇴사자가 9명씩 나올 정도로 조직 내 인사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며,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재단 설립 목적에 따른 역할을 하기 위해선 조직에 대한 제대로된 직무분석과 조직진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복지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영서 의원은 의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타지역의 정년퇴직자 의사 초빙 방안을 제안했었지만 그동안 공고조차 한 적이 없었으며, 안동의료원 의료장비 매각에 관해 지속적으로 한 업체에 터무니없이 싼 값에 매각한 점을 지적했다. 배진석 의원은 지난주 행정사무감사에서 요구했었던 김천의료원 경영 개선책 계획안이 신중한 검토도 없이 적자 개선을 위한 공공의료사업 축소, 인력 축소 등 내용들이 너무나 단편적이며, 공공성을 확보하면서 조직문화 개선, 인적 쇄신 등이 필요한 의료원의 전반적인 문제점들을 강하게 질타했다. 도기욱 의원은 경북도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법적 기준인 1%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으며, 작년 기준 0.41%로 17개 광역시도 중 13위로 전국 평균 0.74%에 한참 못미치는 실정임을 지적하면서, 장애인고용을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이 제도를 실·국과 시군에 적극 홍보해 실적을 높일 것을 요청했다. 백순창 의원은 고독사 방지를 위한 빅데이터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하며, 평일 야간 및 휴일에 소아 환자들이 진료를 할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이 17개 시도 중 경북에서만 운영을 하지 않고 있어 이를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윤승오 의원은 경북은 시골 지역이 많아 미등록 경로당 비율이 높은편이며 미등록 경로당은 법적 근거가 없어 지원받지 못하고 있어 미등록 경로당 지원을 할 수 있는 대책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였다. 황재철 의원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장애인들이 의무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경북의 공공의료원에도 장애인 건강검진 지정 시설을 갖춰줄 것을 요청했다. 권광택 위원장은 3개 의료원에 대해 소관부서에서 관리감독 강화의 필요성, 의료원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인재개발원과 연계한 직무에 맞는 교육의 필요성, 도청 공무원들의 의료원 파견근무, 경북 관내 소아청소년과의 활성화, 달빛어린이병원 추진, 기관장 인사청문 매뉴얼 제작 등 여러 사항에 대해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 “특별한 강원더풀… 한 해 2억명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만들 것”

    “특별한 강원더풀… 한 해 2억명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만들 것”

    일상이 여행 되는 특별한 경험강원에만 있는 관광 콘텐츠 개발 ‘별빛 내리는 요가’ 등 체험형 인기 체류 시간 늘어 지역경제에 도움취임 1년간 지역별 특화 사업 추진상반기 관광객 16% 늘어 6952명경영평가 3년 연속 최우수 S등급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지정해외 관광객 유치 위해 적극 홍보中·日 등 업계 종사자 팸투어 개최국내외 MICE 관광객 5만명 유치공공기관 첫 워케이션 상품 출시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가 다음달 1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 최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강원도의원을 지내고 춘천시장 선거에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던 정치인으로 많이 알려졌다. 하지만 관광경영학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에서 문화정책기획위원으로 활동한 관광 전문가이기도 하다. 본업인 정치를 잠시 제쳐 둔 그는 강원 관광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겠다는 각오로 지난 1년을 달려왔다. 최 대표는 30일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재단의 슬로건인 ‘특별한 여행, 강원더풀(Gangwonderful)’답게 관광객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강원을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최 대표와의 일문일답. -취임 1년을 맞는 소회는. “강원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지역별로 특화한 관광사업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강원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16% 늘어난 6952명을 기록했다. 또 강원도가 지난달 발표한 출자·출연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고, 기관장 평가에서도 S등급을 획득했다. 전 직원이 화합하고 협심해 이뤄 낸 성과다. 대표로서 역할과 소임을 다하기 위해 관광 분야 지식과 경험을 쏟아붓는다는 심정으로 일에 매진한 1년이었다. 주변에서 우스갯소리로 ‘이제 정치에는 생각이 없는 거냐’는 말까지 듣고 있다.” -‘특별한’ 관광을 강조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걸맞은 특별한 관광이 필요하다. 강원은 천혜의 자연이라는 훌륭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그치면 안 된다. 이것만으로 특별한 관광을 말하기엔 부족하다. 그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에 남다른 시각과 관점, 끊임없는 도전을 더해 차별적인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국내외 관광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콘텐츠, 강원에만 있는 콘텐츠, 맞춤형 타깃 콘텐츠로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주목받겠다. 일상이 여행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강원 관광을 만들겠다.” -국내 관광객을 늘릴 방안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젊은층을 겨냥한 레저,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별빛이 내리는 요가’를 꼽을 수 있다.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보며 요가와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인데 지난해 춘천, 정선, 강릉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춘천, 원주, 철원, 영월, 삼척, 동해로 확대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96%가 만족한다는 답을 했다. 야간 관광은 체류 시간을 늘리며 소비를 촉진,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 더 의미가 깊다. 어싱(맨발걷기) 열풍을 반영해 기획한 ‘맨발걷기 활성화’ 사업이 많은 호응을 얻었고, 원포인트 여행 트렌드에 맞춰 마련한 ‘프리미엄 취미여행’ 사업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해외 관광객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해외 현지 마케팅을 활발하게 벌였다. 중국 상하이 크루즈 포트 세일즈, 베트남 국제관광박람회, 중국 마이스(MICE) 로드쇼 등 대규모 국제행사에 참여해 강원 관광지와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중국, 말레이시아, 일본, 호주 등의 아웃바운드 관광업계 종사자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를 열어 신뢰를 쌓기도 했다. 동남아 시장을 타깃으로 한 팸투어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5만 6000명이 넘는 국내외 MICE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워케이션 시장이 블루오션인데. “워케이션 사업은 비수기와 주중 체류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한다. 게다가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소멸 위기에도 대응할 수 있다. 원격 근무를 하면서 지역사회, 지역기업과 교류하다 보면 기업 이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강원은 수도권과 가까우면서도 산과 강, 바다를 두루 갖춘 두말이 필요 없는 워케이션 최적지다. 코로나19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급성장하는 워케이션 시장을 잡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2021년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산으로 출근, 바다로 퇴근’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강원 워케이션 상품을 출시했고, 2022년에는 이 상품에 171개 기업 963명이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목표했던 1000명보다 많은 256개 기업 1092명을 불러 모았다. 앞으로 워케이션 상품을 기업형에서 개인형, 기관과 민관 협력형 등으로 다양화하고 기업과 시군에 대한 컨설팅도 강화할 것이다.” -지자체와의 스킨십을 늘리고 있다. “재단은 강원도와 18개 시군의 출연금으로 설립된 통합 마케팅 기구다. 시군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파트너다. 시군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각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하고 있다. 춘천·홍천·화천·양구·인제 호수문화권, 원주·홍천·횡성·영월·평창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와의 공동 마케팅이 대표적이다. 2025~2026년을 ‘강원 방문의 해’로 지정해 시군과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다. 지역소멸 위기로 인해 관광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시군과의 협업으로 강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며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소멸 대응에 일조하겠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제 1년이 지났다. 강원을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글로벌 관광도시로 디자인하기 위한 몸풀기를 마쳤다고 생각한다. ‘한 해 관광객 2억명 유치, 관광 소비 2조 2100억원 달성’을 올해 목표로 세웠다. 강원을 찾는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끈다면 충분히 이뤄 낼 수 있는 목표다. 이를 통해 강원 구석구석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도민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겠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전 직원과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 “순천대, 지역 혁신 허브 역할 담당… 글로벌 강소대학으로 도약”

    “순천대, 지역 혁신 허브 역할 담당… 글로벌 강소대학으로 도약”

    대학 강점 분야 특화 전략그린스마트팜·바이오·우주항공1단계 3개 분야 캠퍼스 운영 시작첨단소재 분야 캠퍼스도 설계 착수지역산업 맞춤교육으로 인재 양성학사제도 전면 개편 성과구성원 의견 수렴 설명·공청회 거쳐기존 단과대학 폐지, 특화 학과 개편2+1+1 교육모델·실무형 트랙제 도입내년 수시 호남 국립대 중 최다 지원 국립순천대는 지난해 광주·전남 최초로 글로컬대학 30에 선정되는 등 지역 발전의 허브 역할을 하는 거점대학으로 우뚝 서고 있다. 지난해 4월 취임한 이병운(57) 총장은 ‘혁신과 융합! 지·산·학 협력 거점, 글로컬 국립순천대’를 새로운 비전 목표로 선포한 후 지역민들에게 인정받는 학교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순천대가 4년제로 승격된 후 부임한 첫 모교 출신 총장이다. 이 총장은 취임 후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대학기관인증평가 ‘ALL PASS’, 국립대학육성사업 인센티브 평가 S등급 획득, 전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참여,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등을 달성했다. 다음은 6일 만난 이 총장과의 일문일답. -글로컬대학 중 처음으로 개소식을 한 지산학캠퍼스에 대해 설명해 달라. “우리 대학은 전남 지역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대학의 강점 분야를 특화 분야로 지정했다. 그린스마트팜·바이오,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우주항공·첨단소재 등이다. 관련 분야 인재를 양성해 지역 내 취·창업 및 정주 활성화를 도모하고 2027년까지 5개 지산학캠퍼스 구축·운영을 목표로 한다. 이번 학기부터 1단계 캠퍼스 운영을 3개 지역에서 시작한다. 학교 밖 협동수업의 방법으로 그린스마트팜 고흥캠퍼스(고흥 스마트팜혁신밸리), 그린바이오 승주캠퍼스(승주 미생물센터 및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우주항공 고흥캠퍼스(고흥 드론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순천캠퍼스(순천 공익활동지원센터)와 첨단소재 광양캠퍼스(광양 지식산업단지)는 현재 리모델링 중으로 2025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그린스마트팜 고흥캠퍼스 개소식이 성황을 이뤘다는데. “지난해 시작된 전국 10개 글로컬대학 가운데 지산학캠퍼스 개소가 처음이었다. 그린스마트팜 고흥캠퍼스 개소식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공영민 고흥군수 등 대학과 지자체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스마트팜 관련 기업, 지역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으로 새로운 혁신 생태계 조성 계기를 마련한 것을 기뻐했다. 지난달부터 스마트팜 실증온실과 빅데이터센터의 자료를 기반으로 실무·실습 위주의 현장형 교육과정(스마트시설 환경 IT제어·수경재배학 및 실습 ·화훼생산의 실제)이 이뤄지고 있는데 참여 학생들의 만족 또한 높다. 지역산업 맞춤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 청년이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공 군수가 청년을 보고 희망이 솟는다고 하신 말씀은 왜 대학이 지자체와 함께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모습이어서 아직도 뭉클함을 느낀다.” -광양제철소가 있는 광양캠퍼스 설립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 진행 상황은. “광양시가 ‘글로컬30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첨단소재 광양캠퍼스 건립을 위한 부지(광양시 중동 1808-7)를 일부 제공했다. 지난달 광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광양 첨단소재 캠퍼스’ 부지 제공 동의안이 통과돼 광양캠퍼스 구축이 가시화되고 있다. 여기에 국비 125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4층 규모의 첨단신소재연구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차전지·수소 분야 연관 산업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첨단신소재연구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미래 첨단 소재산업 지산학 혁신의 중심이 될 완성형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7월 첨단신소재연구센터 실시설계에 들어갔다. 광양 지산학캠퍼스 마스터플랜 로드맵 연구용역도 진행 중이다.” -단과대학 폐지, 무학과 입학 등 특화 분야 중심으로 대학체제 전면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는데. “학사구조 개편에 대한 내부 구성원들의 합의를 통해 내년 3월부터 시행한다. 구성원 의견 수렴 설명회(23회), 공청회, 2025학년도 학사구조 개편안 설명회 등을 진행하면서 학사구조 개편을 위한 구성원 합의 도출에 온 힘을 쏟았다. 선정 이후에는 학사구조 개편 관련 핵심 이해관계자인 단과대학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지난 3월 학무회를 시작으로 교수회, 대학평의원회를 거쳐 4월 학사구조 수정 개편안을 확정했다.” -대학체제를 특화 분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는 것은 무슨 내용인가. “학생과 기업, 지역이 원하는 대학이 되겠다는 각오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글로벌 및 지역사회 수요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전공 선택권과 실무형 교육 강화, 지역 특화 분야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기존 단과대학 체계를 폐지했다. 특화 분야 중심으로 학과 개편, 모집단위 광역화, ‘2(전공탐색 및 전공기초)+1(전공심화)+1(전공실무)’ 교육모델 운영, 실무형 트랙제(창업트랙·취업트랙·진학트랙) 운영 등 학사구조와 학사제도를 개편했다. 교양 및 전공 교육과정까지 기존의 형식과 내용을 전면 개편, 혁신하겠다는 내용이다.” -2025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부터 반영됐나. “2025학년도 수시모집은 기존 59개 모집단위에서 21개로 광역화됐다. 2025학년도 입학정원 1573명 중 특화 분야에 1111명이 배정됐다. 특화 분야 편제 정원 비율이 70.6%다. 본부 직속 학과(자유전공학부, 식품영양학과, 융합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간호학과, 건축학부), 사범대학(9개 모집단위), 약학대학, 미래융합대를 제외한 모집단위가 특화 분야 중심으로 통합모집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했다. 2025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년 대비 지원자 864명이 증가했으며 호남지역 국립대 중 최다 인원이 지원했다. 그린스마트팜 입학정원 270명 통합모집,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474명(사회과학 분야 252명, 인문 분야 85명, 예체능 분야 137명) 통합모집, 우주항공·첨단소재 입학정원 367명을 통합모집했다.” -글로컬대학 혁신 이행을 위한 이야기는 끝이 없을 것 같다. 글로컬대학으로 반드시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결국은 지역 발전을 선도할 지역정주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지역 혁신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거점대학, 세계적인 특화 분야 강소지역기업 육성의 메카인 대학으로 글로벌 강소대학이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순천대가 해 나갈 도전과 혁신이 아직도 많다. 대학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혁신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
  • 상명대, “내게 맞는 전공을 찾아라”…전공 탐색 박람회

    상명대, “내게 맞는 전공을 찾아라”…전공 탐색 박람회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8일 서울과 천안 캠퍼스에서 각각 전공 기회 확대를 위한 전공 탐색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내게 맞는 전공을 찾아라’를 주제로 한 박람회는 전공별 상담 및 안내, 연계전공 및 융합전공 안내, 취업 진로 컨설팅, 정부 지원 교육사업단 교육과정 안내 등이 열린다. 상명대는 전과 제도를 완화하고 자유전공 등 통합모집을 확대하는 등 유연 학사제도를 운영으로 재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강화해 입학 후 전공 선택 및 변경의 기회를 확대했다. 학생들이 한문 간 융복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기설계융합전공’과 ‘자기설계학기(학점)제’를 도입해 학생들이 스스로 전공을 설계하고 융합 전공을 개설할 수 있도록 했다. 상명대 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 연도 성과평가 교육혁신 성과에서 S등급(최고등급), 자체 성과관리에서 A등급(최고등급)을 획득했다.
  • 한성대, 헝가리 주요 대학과 글로벌 산학협력·인재양성에 박차

    한성대, 헝가리 주요 대학과 글로벌 산학협력·인재양성에 박차

    한성대학교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5개 대학을 방문해 고등교육 혁신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고 글로벌 산학협력·인재양성 추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한성대는 이번 방문을 통해 헝가리 최대 사립대학교인 부다페스트 메트로폴리탄 대학(Budapest Metropolitan University), 헝가리 행정 및 국방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루도비카 공공서비스 대학(Ludovika University of Public Service)과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협정을 체결했다. 한성대는 모홀리-나기 디자인 대학(Moholy-Nagy University of Art and Design, MOME), 오부다 대학(Obuda University), 카롤리 가스파르 대학(Károli Gáspár University)과도 공동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부다페스트 메트로폴리탄 대학은 최근 고등교육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혁신의 아이콘인 아리조나 주립대와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해 주목받는 대학이다. 한성대 역시 최근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최우수등급(S등급)을 받아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두 대학은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 및 디지털미디어 분야 공동교육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성대는 또 루도비카 공공서비스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연구 교류, 한성대 국방과학대학원과의 혁신기술을 적용한 연구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오부다 대학은 헝가리에서 가장 큰 공과대학으로 삼성SDI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과 연계해 산학협력 연구·교육, 기술기반 창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대학이다. 양교는 학생 및 교수 교류협력을 통해 AI, 사이버 보안, 창조산업 등 산학연구·교육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디자인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성대는 디자인 분야 중부유럽 최고 대학인 모홀리-나기(MOME) 대학과 새로운 미디어 및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 디자인 교육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카롤리 가스파르 대학 한국학과는 헝가리 내 최고의 한국학 대가인 초모 모세(Csoma Mózes) 전 주한 헝가리 대사가 최근 창설한 학과로서 이번 헝가리 방문을 통해 양교간 한국학 및 한국어 교육·연구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헝가리 대학들과 한성대학교는 고등교육 혁신에 대한 공동관심사를 공유하고 있다”며 “헝가리 내 대표적인 대학들과 글로벌 산학협력·교육, 기술기반 창업 등을 통해 한국과 헝가리 고등교육 혁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상명대, 2025학년도 수시모집 1904명 선발…자유전공·약술형 논술전형 신설

    상명대, 2025학년도 수시모집 1904명 선발…자유전공·약술형 논술전형 신설

    서울·천안캠퍼스 자유전공 선발서울캠퍼스 약술형 논술전형 신설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904명(서울 948명, 천안 956명)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상명대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가장 큰 변화는 자유전공 신설 및 약술형 논술전형 도입이다. 자유전공으로 총 288명(서울 120명, 천안 168명)을 선발하며, 이들은 전공탐색, 소양교양, 기초교양, 상명핵심역량교양 교육 등을 통해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캠퍼스에서는 실기고사 반영비율이 확대됐으며, 스포츠건강관리전공과 조형예술전공이 실기·실적 전형에 추가돼 모집 단위가 확대됐다. 천안캠퍼스에서는 특성화고재직자전형을 신설해 경영공학과로 20명을 선발하며, 디지털콘텐츠전공은 첨단학과인 AI미디어콘텐츠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천안캠퍼스의 상명인재전형에서는 AR·VR미디어디자인전공과 문화예술경영전공이 면접고사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다양한 재정지원사업 ‘교육역량’ 입증 상명대에 따르면 정부 재정지원 사업으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바이오헬스사업단·지능형로봇사업단) 2021년부터 6년간 약 140억원 △SW중심대학사업 2019년부터 6년간 약 104억원 △대학혁신지원사업 2022년부터 3년간 약 180억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2022년부터 5년간 약 37억5000만원의 지원을 받는다. 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연도 성과평가에서는 교육혁신성과에서 S등급(최고등급), 자체성과관리에서 A등급(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첨단학과 설치 및 학사제도 유연학생 진로 선택권 확대상명대는 전공 관계없이 바이오헬스 분야와 지능형로봇 분야 교육과정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전공, 부전공, 다전공 등 다양한 형태의 인증 및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창의 융합형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서울캠퍼스 지능·데이터융합학부에서는 첨단학과로 지정된 핀테크·빅데이터융합·스마트생산·휴먼지능정보공학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천안캠퍼스에서는 디자인대학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예술대학 AI미디어콘텐츠전공, 융합기술대학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공과대학 AI모빌리티공학과가 첨단학과로 운영된다. 특히 캠퍼스 간 전과, 교차 수강, 복수전공이 가능하도록 학사제도가 유연하다. 전과 제도를 완화하고, 자유전공 등 통합모집을 확대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도 강화했다. 신입학 수시모집 전형별 단위, 지원자격, 전형방법 등은 모집요강 및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9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다.
  • 40세 전 아이 낳으면 ‘주 4일’ 출근에 인센티브 준다는 이곳

    40세 전 아이 낳으면 ‘주 4일’ 출근에 인센티브 준다는 이곳

    충남 천안시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출산 혜택을 제시하며, 마흔살 전에 결혼하고 두 자녀 이상을 둘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9월부터 5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주 4일 출근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 미혼공무원들의 결혼시기를 앞당기고 다자녀 출산을 유도하기 위해 ‘40세 이하, 결혼 5년 이내, 2자녀 이상 출산공무원’에 대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주 4일제 대상 천안시 공무원은 3000여명 가운데 270여명이다. 이들은 주당 40시간의 근무를 유지하면서 주 1일 재택근무를 하거나 주 나흘 동안 10시간씩 근무하고 하루 쉴 수 있다. 주 4일 출근제는 2시간의 육아시간도 병행해 사용 가능하다.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하기 위해서다. 천안시는 주 4일 출근제 대상을 만 2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로 제한한 다른 지자체와 달리, 이를 만 5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으로 확대한 것이 눈길을 끈다. 두 자녀 출산 시 특별 복지포인트를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리고 성과 상여금 최상위 등급(S등급)을 부여하는 등 실질적인 금전적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부모와 아이가 함께 휴가를 가도록 ‘특별 휴가’를 신설하고 만 7세까지는 매년 5일간 특별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휴양시설도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출산과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국외연수자 선발, 장기교육훈련 우선권 부여, 승진·전보 등 인사상 우대 조치 혜택도 추진 중이다. 천안시는 지역 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정책도 확대한다. 천안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출생축하금·임산부 교통비·산후조리원비 인상 등 출산 지원 정책 확대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임산부 교통비 증액, 산후조리원비 인상, 출생축하금 확대(첫째 30만원→100만원, 둘째 50만원→100만원, 셋째 100만원→ 셋째 이상 1000만원) 등이 있다. 천안시는 이번 공무원 출산 장려 인센티브 제공, 출생축하금·임산부 교통비·산후조리원비 인상 등 출산지원 정책 확대 추진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일·가정 양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저출산, 인구절벽 등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어 저출생 위기 극복 대책을 세우게 된 것”이라며 “시청에서부터 앞장서 결혼과 출산·육아가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선도적으로 조성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포스터에 담긴 ‘부자의 법칙’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포스터에 담긴 ‘부자의 법칙’

    경남 의령군이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군은 ‘파격’과 ‘신선’에 주안점을 두고 올해 포스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MZ세대 관심을 불러올 흥미로운 디자인으로 기획하는 동시에 은퇴 이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는 ‘액티브 시니어’들이 주목할 만한 ‘부자의 법칙’도 한눈에 담았다는 게 군 설명이다. 군은 ‘의령행 티켓’을 들고 축제장에 오면 진짜 부자가 되는 비법을 알려주는 직관에 초점을 맞추기도 했다고 말했다. 실제 포스터에는 나눔·믿음·도전·신념·휴식·겸손·착한소비 등 7가지 부자 법칙이 적혀있다. 군은 올해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전국 축제로 확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지난 15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보령머드축제 등 국내 굵직한 대표 축제를 진두지휘한 김기정씨를 총감독으로 영입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지난해 축제 올림픽이라 불리는 17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축제경영부문 동상을 수상하고, 경남도 지역특화 축제 지원사업에서 최고 순위인 S등급을 받는 등 좋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도 기대를 건다. 올해 2024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슬로건은 ‘의령에서 부자되세요’다. ‘리치 주제관’은 올해 축제 핵심 포인트로, 부자의 교육·부자의 경험 등을 즐기면서 학습하는 공간으로 꾸린다. 10월 3일 개막하는 축제는 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백석문화대, ‘교육 혁신전략’ 성과공유 등 워크숍

    백석문화대, ‘교육 혁신전략’ 성과공유 등 워크숍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024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내부 성과공유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백석문화대는 ‘2024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일반재정지원)’ 주요 평가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지난 23~24일까지 진행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육 혁신전략 성과공유 △산학협력 혁신전략 성과공유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과제 논의 등이 이뤄졌다. 송기신 백석문화대 총장은 “대학 대내외적 환경변화와 미래 교육 전환을 위해 혁신적인 노력이 요구된다”며 “무조건 새로운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성을 갖고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 상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고’ 등급

    상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고’ 등급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주기 대학혁신 지원사업 2차년도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이 자율적 혁신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양질의 대학 교육 제공과 미래 인재 양성 도모를 위한 사업으로, 수도권 51개교 등 11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상명대는 교육혁신 성과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상명대는 교육 혁신성과 부문에서 자유전공학부 신설 등 모집 단위 광역화를 통한 전공 선택권 강화와 전과 규제 완화, 유연한 학사제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체 성과관리 부문에서는 △성과 측정이 가능한 지표 설, △도전적 목표 값 설정·, 다양한 성과분석으로 객관적인 개선 방안 도출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홍성태 총장은 “상명대가 전공 등 진로 선택권이 보장된 ‘통합모집 확대’와 전과 규제 완화 등 유연한 학사제도 운영, 학생 중심의 체계적인 관리 체계 구축 등 미래 사회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한 결과”라고 말했다.
  • 단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최고 ‘S등급’ 획득

    단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최고 ‘S등급’ 획득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 연도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혁신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양질의 대학 교육 제공과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도권 51개교를 포함 총 117개 대학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는 혁신 교육을 위한 유연한 학사제도 운영, 신입생의 전공선택권 확대와 내실 있는 진로 지원,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혁신 플랫폼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단국대는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받아 132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단국대는 2025년부터 신입생 모집에 무전공·광역선발을 도입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퇴계·율곡혁신칼리지를 신설했다. 안순철 총장은 “교육혁신 부문 ‘S등급’ 선정은 내실 있는 융복합 교육을 실천해 온 단국대의 혁신 교육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융복합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단국대, 대학혁신 평가 ‘S등급’…132억 지원 받아

    단국대, 대학혁신 평가 ‘S등급’…132억 지원 받아

    단국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단국대는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받아 132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혁신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고 양질의 대학 교육 제공과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도권 51개교를 포함, 총 117개 대학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는 ▲유연한 학사제도 운영 ▲신입생의 전공 선택권 확대 ▲내실 있는 진로 지원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혁신 플랫폼 구축 등으로 이번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단국대는 이 사업을 통해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 무전공·광역 선발을 도입하기로 하고, 이를 지원할 ‘퇴계·율곡 혁신칼리지’를 신설했다. 단국대는 또 융합 전공 교과목을 확대하고 다전공제도를 활성화했다고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교육혁신 부문 ‘S등급’ 선정은 내실 있는 융복합 교육을 실천해 온 단국대의 혁신 교육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융복합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전북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최고 등급’

    전북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최고 등급’

    전북대학교가 ‘2024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교육혁신 계획 평가에서도 전북대는 최고 등급을 받아 인센티브를 포함해 234억원의 사업비를 받은 데 이어 올해 역시 254억원(인센티브 128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확보, 총 488억원을 교육개혁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전북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 최고인 S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전국 37개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대학별 자율적 교육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교육혁신 계획 평가에 이어 올해는 교육혁신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전북대는 이번 평가에서 모집 단위 광역화와 학생 전공 선택권 강화 등 학사 구조의 유연화와 체계적 전공 탐색 및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 교과목 운영, 평생 지도교수·전문상담사의 맞춤형 상담, 대학 생활 적응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 등 다면적 학생 지원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오봉 총장은 “전북대만의 교육혁신 방향이 이번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S등급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지역과 국가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하고, 이러한 전북대의 교육 혁신이 우리나라 교육개혁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가천대 ‘대학혁신지원 2차연도 평가’ 최고 S등급 받아

    가천대 ‘대학혁신지원 2차연도 평가’ 최고 S등급 받아

    가천대학교가 교육부 ‘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 연도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전략분야에서 최고 S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차 연도 평가에 이어 연속 S등급이다. 가천대는 최고등급 선정으로 인센티브 68억4000여만원을 비롯해 총 128억9000여만원의 대학혁신지원사업비를 확보하면서 교육혁신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가천대의 경우 학생 전공선택 범위를 넓히기 위해 자유전공(유형1)과 모집단위 광역화 단과대학(유형2), 전과제도 확대로 수준 높은 전공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 3학년 2학기에 12주는 일반교과수업을 하고 나머지 4주는 몰입형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P-학기제를 운용해 현장실무수행 및 문제해결 능력을 높여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천대는 올해 입시부터 자유전공 선발인원을 확대하고 3개 단과대학의 모집단위를 광역화, 총 881명을 전공자율선택제로 선발한다. 자유전공은 지난해 51명에서 321명으로 대폭 늘렸고 AI인문대학을 비롯해 법과대학, 반도체대학에서 모집단위 광역화로 560명을 뽑는다. 전공자율선택제는 학생이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후 각자의 진로를 탐색하고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제도로,학생의 흥미·적성에 따라 진로를 선택하고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천대는 또 대학 특성화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BBC 특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분야 인재 양성에 집중했다. 무한전공 케어 TF팀 운영, 전주기 빅데이터 기반 진로교육 운영체계 구축, 전공·진로설계케어센터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및 진로설계를 체계적 지원하고 관리해 온 점도 주목을 받았다. 이길여 총장은 “학사제도 개편과 유연한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게 전공을 선택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전주기 학생지원 시스템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원으로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강서구 정부합동평가 10년 연속 S등급

    강서구 정부합동평가 10년 연속 S등급

    서울 강서구는 ‘2024년 정부합동평가’에서 10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강서구는 이번 수상으로 서울시로부터 26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받는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중앙행정기관이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수행한 주요 국가시책사업 등의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의 평가결과를 토대로 정량지표 달성도와 평가대비 노력도에 따라 25개 자치구의 추진실적을 S·A·B등급으로 평가했다. 구는 적극행정 활성화, 공공보육 이용률 등 정량지표 44개 가운데 41개의 목표를 달성(93.2%)했다. 특히 ▲취업지원 서비스 달성률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지원 활동성과 ▲노인일자리 목표 달성률 ▲지역사회 치매관리율 등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평가대비 노력도 부문에서는 부구청장 주재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지표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평가대비 추진계획 수립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교훈 구청장은 “10년 연속으로 S등급을 유지한 것은 강서구의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러한 성과는 직원들의 헌신과 주민들의 신뢰 덕분”이라고 말했다.
  • 한성대, 대학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 성과 영역 평가에서 ‘S등급’

    한성대, 대학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 성과 영역 평가에서 ‘S등급’

    한성대는 지난 7일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주관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일반재정지원)의 2차 연도 연차평가 결과 교육혁신 성과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 주관으로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해 대학 기본역량 강화 및 전략적 특성화를 지원하고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국가 혁신성장을 주도할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국가재정지원사업이다. 이번 연차평가는 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전공선택권 확대에 초점을 둔 교육과정 혁신, 학생 지원 체계 고도화의 추진 성과와 전략을 평가했다. 한성대는 ’전공트랙제‘(학생 100% 전공 자율 선택권) 고도화, 전공 자율 선택 기반의 학생성공을 지원하는 전공 탐색 및 진로지원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한성대는 올해 교육부로부터 72억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한성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High Sucees 창의융합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전공을 선택하는 전공 트랙제를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체·지역사회와 협력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집중적으로 배양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사업의 성과를 꾸준히 향상하고 있다. 이번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증액된 예산은 창의융합교육, 글로벌산학협력 등을 위한 교육혁신 고도화를 위한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이창원 총장은 “한성대학교는 2017년부터 전공트랙제를 실시하면서 학생들의 전공선택권을 높이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를 위해 전체 구성원이 노력한 결과, 오늘의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한성대가 지역사회, 글로벌 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허브로써 세계적 수준의 창의융합인재 육성 선도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성대는 지난 2018년 제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2021년에는 제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돼 2019~24년(총 6년간) 정부 재정지원을 받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호서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고’…S등급 획득

    호서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고’…S등급 획득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최근 발표한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 연도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교육 혁신성과 ‘S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가 대학이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재정지원사업이다. 호서대는 교육 혁신성과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사업비 추가 인센티브를 받는다. 호서대는 학생의 실질적 교육 선택권 강화와 교육 이수 편의성 제공을 위해 학과·전공 간의 경계를 허무는 유연한 학사 운영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일구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AI 기술 확산 등 대학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잘 적응하기 위해 교육혁신을 바탕으로 교육·연구·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 계획이다”고 말했다.
  • 국립순천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 ‘S등급’ 획득···사업비 122억원 이상 확보

    국립순천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 ‘S등급’ 획득···사업비 122억원 이상 확보

    국립순천대학교가 2024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광주·전남권 국립대학중 유일하게 최우수 S등급을 받았다. 이에따라 순천대는 기본 사업비 58억원과 성과평가 결과에 따른 1차 인센티브 사업비 64억원 등 총 사업비 122억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교육부가 총괄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수행하는 일반재정지원사업이다. 전국 국립대의 자율 혁신을 유도하고 경쟁력과 책무성을 강화해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총 37개 국립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2018년~2022년까지 1주기 사업 종료 후 연 단위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성과 평가는 기본 지원에 더해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평가로 ▲교육혁신 전략 ▲핵심 교육성과 ▲자체 성과관리 등 3개 영역에 대해 패널별 평가 및 전문가 검증을 거친다. 2025학년도 모집단계 혁신성과 정도에 대한 가산점을 반영해 최종 등급을 결정한다. 국립순천대는 ‘수요자중심 융합 교육 혁신’모델을 제시해 전공 선택권 확대 및 2+1+1 교육체계 마련 등 창의적 융복합 교육과정을 추진중이다. 기초학문 분야 보호 지원 체계 마련 및 융합 전공 전담 조직 신설 등 교육 혁신을 위한 제도의 기반을 잘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병운 총장은 “이번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 결과는 교육 혁신을 위해 모든 대학 구성원들이 노력해준 덕분이다”며 “글로컬대학30 사업의 본격화와 발맞춰 대학 내·외부의 벽을 허무는 과감한 혁신을 계속 추진해 지역과 함께하는 대표 국립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센티브 사업비의 경우 글로컬 대학30 사업비 지원 이후 잔여분을 각 대학별 평가 등급에 따라 추가 배정받게 될 예정이다.
  • 서울 중구,‘지자체 합동평가 S등급’선정…“역대 최고 성과”

    서울 중구,‘지자체 합동평가 S등급’선정…“역대 최고 성과”

    서울 중구가 주민 효능감 높은 사업에 대해 수준 높은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구는‘2024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이하 합동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국가의 주요시책 등에 대하여 국정의 통합성, 효율성, 책임성 확보를 위해 평가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의 평가 결과를 토대로 목표달성도와 노력도에 따라 25개 자치구를 S, A, B등급으로 나눠 평가한다.중구는 관계자는 “목표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에서 총 42개 지표 중 37개를 달성하고, 노력도 평가 9개 항목에서 모두 만점을 달성해 자치구 평균 87.21점보다 높은 92.7점을 받았다”며 “그간 합동평가 중 역대 최고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서울시로부터 재정 인센티브 2600만 원도 지원받는다. 특히 ▲지역사회 치매 관리 ▲방문 건강관리 사업 수행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체계 구축 및 운영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월별 실적 모니터링 ▲부진지표 집중관리 ▲담당자 교육 ▲성과향상 보고회 등 사업의 적극 추진을 위해 지표 담당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중구가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언제나 든든한 내편 중구’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생활 밀착형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서대문구 참 잘했어요”… 정부합동평가 S등급 달성

    “서대문구 참 잘했어요”… 정부합동평가 S등급 달성

    서울 서대문구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주요 사무의 목표 달성도를 행정안전부가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합동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적극행정 활성화 ▲취업지원 서비스 달성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수급자 사후관리 ▲공공보육 이용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46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여기에서 서대문구는 92.6점을 획득해 서울시 자치구 평균 87.2점을 웃도는 성적을 기록했으며 서울시로부터 26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지원받게 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구민 행복 체감도 향상을 위한 전 직원들의 일치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공감하시는 행복 200% 서대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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