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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 머리에 불이 활활…파티현장 깜짝 사고

    모델 머리에 불이 활활…파티현장 깜짝 사고

    유명 해외가수가 새 앨범 출시를 자축하는 파티현장에서 한 모델의 머리에 불이 붙는 아찔한 장면이 공개됐다. 국내에서 CF 배경음악으로도 유명해진 힙합 프로젝트 그룹 ‘Diddy-Dirty Money’의 새 앨범 축하파티는 LA의 한 호텔 펜트하우스에서 시작됐다. 당시 파티 현장에는 여러대의 카메라들이 포진해 있었는데, 거품이 가득 든 욕조에 몸을 담그고 한껏 분위기를 연출하던 여성 모델에게 ‘사고’가 발생했다. 욕조 뒤로 등을 기댔다가 주위에 켜 둔 촛불이 머리에 붙은 것. 더욱 안타깝게도 이 여성 모델은 자신의 뒤통수에서 불길이 활활 치솟는다는 사실을 한참 후에야 발견하고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깜짝 놀라 머리를 세차게 털더니 결국 자신이 몸을 담고 있는 욕조 물에 머리를 넣고서야 큰 화를 면할 수 있었다. 파티의 주최자도 놀라기는 마찬가지. 하지만 그는 당시 상황이 위험하다기 보다는 신기하고 재미있었는지 카메라를 바라보며 연신 소리를 지르고 웃음짓는 ‘여유’를 보였다. 그는 곧 마이크를 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 사고는 없었고 모든 상황이 통제됐다.”고 전했다. 한편 ‘Diddy-Dirty Money’는 세계적인 힙합가수인 디디(Diddy)와 ‘Danity Kane‘의 멤버 다운 리차드(Down Richard), 힙합 싱어송라이터 캘러나 하퍼(kalenna harper) 등 두 명의 여성 힙합가수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이다. 최근에는 새 앨범 ‘Last Train to Paris’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은행부문 최우수상 -KB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은행부문 최우수상 -KB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

    ‘KB 레인보우 인문학’ 서비스란 경제, 심리, 미술, 역사, 음식문화 등 7가지의 인문학 주제에 대해 KB국민은행 웹사이트 내의 별도 페이지(www.kbrainbow.com)에서 웹진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실시하는 온라인 인문학 서비스로 고객들과의 폭넓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작하였습니다. 종전의 인문학 강좌는 주로 오프라인 강좌로 진행되어 관심이 있어도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KB국민은행에서는 홈페이지 접속만으로도 수준 높은 인문학 칼럼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이미 지자체, 문화단체, 미디어 등을 중심으로 일반인들이 인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모색해 왔으며 기업들도 감성경영의 일환으로 부분적으로 시도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는 KB 레인보우 인문학에 게재되는 칼럼니스트들 중 소비자들이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시골의사 박경철 씨를 메인 테마로 하여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단순히 경제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향기를 전해주는 인문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소비자들이 일곱 빛깔의 KB 레인보우 인문학 서비스를 통해서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삶이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진행하게 된 서비스 및 광고가 이렇게 수상하게 되어 뜻깊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레드불팀 무덤된 영암 서킷

    영암 서킷에서는 ‘레인 마스터(Rain Master)’도 페러리를 당해내지 못했다. 24일 치러진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1위팀인 레드불 소속 선수들은 레이스 도중 머신이 망가지면서 모두 리타이어(탈락)돼 승점을 올리지 못했다. 레드불의 ‘악몽’은 현재 종합승점 1위를 달리고 있는 마크 웨버(호주)가 일찌감치 탈락하면서 예견됐다. 예선을 2위로 마친 웨버는 13번째 코너에서 트랙에서 미끄러지면서 중심을 잃고 벽을 들이받고 한 바퀴 돌면서 뒤따라 오던 니코 로즈베르그(독일·메르세데스)와 충돌한 뒤 그대로 레이스를 포기했다. 이때까지만해도 레드불 팀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선두를 지키고 있는 제바스티안 페텔(독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선 1위였던 페텔은 신났다. 잦은 세이프티카 견인으로 선두를 지킬 여유가 많았던 데다 220점으로 선두였던 웨버가 중도 탈락하면서 종합 순위에서 1위로 뛰어오를 가능성이 컸다. 45번째 바퀴까지 선두를 질주했던 페텔의 꿈은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머신 엔진에 불이 붙으면서 속도가 느려졌고 알론소에 추월을 허용해야 했다. 페텔의 머신은 결국 멈췄고 쓸쓸히 차에서 내려야하는 불운이 따랐다. 지난 시즌 수중전에서 우승을 휩쓸어 얻은 ‘레인 마스터’라는 별명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다. 페텔은 “엔진이 멈췄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직 2개 대회가 남았다.”고 말했다. 웨버와 페텔은 영암서킷의 연습주행과 예선전에서 좋은 성적을 얻어 시즌 챔피언을 결정지으려고 했지만 결국 리타이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으면서 남은 2대회에 시즌 챔피언의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영암 최치봉·최종필기자 cbchoi@seoul.co.kr
  •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33)가 본인의 제작한 단편영화를 공개했다.카니예 웨스트는 프랑스 파리에 이어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 BAFTA(British Academy of Film and Television Arts) 프리미어 행사에서 단편영화 ‘런어웨이’(Runaway)를 선보였다.카니예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노래 ‘스릴러’(Thriller)와 프린스(Prince)의 ‘퍼플 레인’(Purple Rain),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더 워’(The Wall)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영화를 제작했다”며 “이 작품들의 현대 버전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더불어 카니예는 “내가 꿈꿔왔던 일을 나타낸 영화”라고 영화를 간단하게 소개한 뒤 두 시간 동안 관중들에게 질문을 받았다. 영화 내용에 대한 질문에 카니예는 “한 소녀와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알고 보니 이 소녀는 불사조였다”며 “또 다른 세계에서 지구로 떨어진 소녀다”고 설명했다.카니예는 “체코 프라하에서 한 여름에 4일 동안 고생하며 이 영화를 완성했다”며 “잠도 못자고 하루에 20시간씩 작업했다”고 영화촬영 당시를 회상했다.마지막으로 카니예는 오는 11월 22일 발매되는 새 앨범 ‘마이 뷰티풀 다크 트위스티드 판타지’(My Beauticul Dark Twisted Fantasy)에 대해 카니예는 “영화에 나오는 음악의 90퍼센트가 이번 새 앨범에 실릴 것”이라고 전했다.카니예 웨스트는 앞으로 2주 동안 전 세계를 돌며 프리미어 행사를 진행하고 새 앨범과 함께 패키지로 판매될 예정이다.사진 = MTV ‘2010 MTV VMA’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발언대]채소 값 파동이 안겨준 교훈/윤병록 농협구미교육원 교수

    [발언대]채소 값 파동이 안겨준 교훈/윤병록 농협구미교육원 교수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배추 값 파동으로 식단에서 김치가 사라지는 등 나라 안이 온통 난리법석이다. 농산물은 비탄력적이기 때문에 이처럼 약간의 수급불안은 가격 널뛰기를 초래하여 국민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공산품과 달리 생산에 오랜 시간이 걸리며 기후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정확한 생산량을 예측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농사는 하느님과 동업을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농산물의 확보는 국가안보와 직결될 수 있다. 농산물 파동이 채소류에 국한되고 있지만 곡물류로 확대된다면 곡물자급률이 매우 낮은 우리로선 치명적 위협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올해 우리나라의 쌀 재고량은 소비감소 등으로 인해 전년에 비해 40% 이상 증가한 140만t으로 적정 재고량의 2배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재고 증가는 쌀값 폭락으로 이어져 쌀 산업기반을 뒤흔들고 있다. 이는 한시적인 여유에 지나지 않는다. 이상기후로 재해가 발생할 경우 단기간 내 재고가 소진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쌀 산업 보호막을 전부 걷어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는 위험한 발상이다. 자원의 무기화보다 더 무서운 것이 곡물의 무기화이기 때문이다. 채소 값 파동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세계 곡창지대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와 병충해로 몸살 앓고 있다. 이에 따른 흉작은 국제 식량안보를 심각히 위협하여 그레인 쇼크(Grain Shock)를 발생시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러한 그레인 쇼크는 단기적으로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대책을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 식량자급률 목표를 법으로 정하여 식량안전보장을 농정의 핵심으로 삼고 관리해야 한다. 통일 이후에 대비해 농지를 확보하고 보전하면서 생산 능력은 유지하되 생산량을 소비수준에 맞춰 조정해야 한다. 또한 이상기후를 견뎌낼 신품종을 개발하고 재배기술 지도를 강화하는 등 수급안정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 ‘베토벤’ 이재규-홍진아 콤비, 한류위해 나섰다

    ‘베토벤’ 이재규-홍진아 콤비, 한류위해 나섰다

    MBC 화제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 이재규 감독과 홍진아 작가가 한류드라마를 위해 뭉쳤다. 두 사람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가 2010년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주)김종학프로덕션과 함께 추진중인 ‘한국방문의해 기념 한류드라마’ 제작 실무를 맡게 됐다. ‘베토벤바이러스’와 국내 최초의 광고형 영화로 주목받은 ‘인플루언스’에 이은 세 번째 만남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본 시나리오는 이미 확정된 상태다. 두 남자의 이야기가 내용의 주를 이룰 예정. 국내 톱스타 1~2명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규 감독과 홍진아 작가는 ‘베토벤바이러스’를 통해 ‘강마에신드롬’과 클래식열풍을 일으키며 도쿄드라마 페스티벌에서 외국드라마 특별상을 수상, 드라마계 환상의 콤비로 불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윤세아, 첫 예능 MC 발탁 “솔직 당당 매력 봐주세요”

    윤세아, 첫 예능 MC 발탁 “솔직 당당 매력 봐주세요”

    연기자 윤세아가 올리브 TV ‘쉘라쉘라 영어로 쿠킹’(10월 2일 토요일 낮 12시 방송)을 통해 첫 예능 MC에 도전한다. ‘쉘라쉘라 영어로 쿠킹’은 영어로 제시된 재료 목록을 전달받은 출연진이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영어로 된 레시피를 보며 직접 요리하는 신개념 푸드 버라이어티쇼다. 기본 구성은 꽃미남 쉐프로 주목받고 있는 신군(본병 신효섭)과 비의 영어 선생님으로 유명한 이윤진이 주도하는 양 팀이 엉뚱한 영어 레시피를 해석, 요리를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방식이다. 윤세아는 소속사를 통해 “첫 예능(SBS ‘강심장’) 출연도 떨렸지만 많은 분이 솔직한 제 모습에 응원을 많이 해주셨던 만큼 첫 MC 도전에도 솔직하고 당당한 저만의 매력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데뷔 이후 첫 예능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7월 6일 방송된 SBS‘강심장’에 출연, 좌중을 폭소케 하는 폭풍 입담을 과시해 예능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주목받았다. 사진=MGB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선민, 신곡서 스티브바라캇과 환상의 하모니

    선민, 신곡서 스티브바라캇과 환상의 하모니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선민이 세계적인 뉴에이지 아티스트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과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선민은 9월 30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레인보우 브릿지’(Rainbow Bridge)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세계적인 뉴에이지 거장 스티브 바라캇의 대표적인 연주곡 ‘레인보우 브릿지’를 최초로 커버한 곡이다. 커버곡이란 오리지널 넘버의 멜로디를 그대로 살리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재편곡해 연주하거나 부르는 것. 이 곡은 스티브 브라캇이 연주하는 서정적인 멜로디라인을 R&B 느낌으로 편곡, 선민의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보컬이 돋보인다. 선민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작업은 선민의 음악을 접한 스티브 바라캇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직접 연주까지 참여하는 열의를 보여줬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선민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스티브 바라캇은 이번 앨범 발매에 앞서 자신의 공식사이트(www.stevebarakatt.com)를 통해 선민을 ‘아시아의 스타’라고 칭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선민과의 앨범작업을 알렸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빌보드] 셀레나고메즈, 10대 팝가수 기본토픽 탈피

    [빌보드] 셀레나고메즈, 10대 팝가수 기본토픽 탈피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가 10대 팝가수들의 기본 토픽 공식을 깨뜨렸다. 셀레나 고메즈는 새 앨범 ‘A Year Without Rain’을 통해 대대로 전해져오던 10대 팝가수들의 기본 토픽 -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 일진이 좋지 날에는 얼마나 짜증나는지, 악마의 음악을 듣는 우리가 얼마나 힘없는 인간들이지-을 탈피하고 한 단계 진화했다. 디즈니채널 스타가 발표한 10개의 트랙이 담겨있는 이번 앨범은 사람들이 잘 기억하지 못하는 데뷔 앨범에 비해 엄청나게 향상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케빈 루돌프(Kevin Rudolf)가 공동 프로듀싱한 ‘Round & Round’는 쿵쿵 울리는 엘렉트로 그루브를 자랑한다. ‘Summer’s Not Hot’에서는 이 곡을 공동 작곡한 레드원의 유로댄스 코러스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 저스틴 비버, ‘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와 즉석만남▶ [빌보드] 카니예 웨스트, 주연 맡은 느와르 영화 ‘런어웨이’ 소개
  • 싱가포르항공, 열대 우림 보존 ‘3백만 달러’ 기부

    싱가포르항공, 열대 우림 보존 ‘3백만 달러’ 기부

    싱가포르항공은 지난 20일 글로벌 환경단체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BirdLife International)과 조인식을 갖고 미화 3백만 달러(한화 약 35억 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규모 열대 우림 보존 프로젝트를 위한 것으로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이 세계 환경단체들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라판 우림 보존 프로젝트(Harapan Rainforest Initiative)’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하라판 우림은 인도네시아 남수마트라 지역에 위치한 열대 우림으로 서울의 약 1.7배 10만 헥타르에 달하는 곳이다.현재 290여 종의 조류와 멸종위기에 처한 수마트라 호랑이, 대만표범, 말레이맥 등이 하라판 우림에 서식하고 있다. 베이 수 키앙(Bey Soo Khiang) 싱가포르항공 마케팅 부사장은 “글로벌 환경 개선과 보존을 위한 이번 열대 우림 보존 프로젝트에 유일한 항공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후원으로 조성된 기금이 하라판 우림의 생태는 물론 800여 명의 지역주민들에게도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김탁구’ 의식불명서 깨어난 전광렬…충격 반전신 화제

    ‘김탁구’ 의식불명서 깨어난 전광렬…충격 반전신 화제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선 방송 말미에 뇌출혈로 의식불명상태였던 구일중 회장(전광렬)의 눈 뜨는 반전신이 등장, 드라마 팬들을 반색케 했다. 경영권을 놓고 마준(주원)과 탁구(윤시윤)가 대립각을 세운 상황서 나온 장면. 일중이 처음부터 상황을 예감하고 벌인 전략처럼 보여져 이후 드라마 전개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선 탁구의 거성가 입성이 그려졌다. 일중의 대리인 자격으로 회사를 맡게 된 것. 처음 해 보는 일들 앞에 막막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비서실에 복귀한 유경(유진)까지 보려니 마음은 더욱 착잡하기만 상황. 조력자로 등장한 미순(이영아)의 한마디가 흔들리는 탁구의 마음을 추슬러 놓았다. “탁구 방식대로 해. 어깨 짝 펴고 김탁구대로!” 미순의 말에 힘을 얻고선 자신만의 방식으로 회사 경영을 배우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날 하이라이트신 일중이 깨어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마준과 탁구가 후계를 놓고 일전을 벌이는 이사회가 있는 날. 양측이 모두 회의실에 모여 회의를 시작할 즈음, 뇌출혈로 쓰러져 병상에 누워 있던 일중이 깨어나는 모습이 등장했다. 박변호사가 “회장님 시키신대로 다 했다”는 말이 떨어지자, 눈을 뜬 것. 마준과 탁구의 날 세운 대립장면과 교차 편집으로 이뤄져 팽팽한 긴장감을 낳았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은 일중의 깨어난 모습에 놀라웠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예상치 못한 반전에 소름 돋았다’는 소감 일색. 절정 대목에 달한 드라마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경기 초등1년 1만212명 ‘ADHD 의심’

    각종 청소년 문제와 학력 저하의 원인으로 꼽히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가 의심되는 관심군으로 판정된 경기지역 초등학교 1학년생이 1만 212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경제력이 낮은 가정의 아동이 중위층 이상 아동에 비해 배 이상 많았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올 2월부터 6개월간 경기도내 초등학교 신입생 12만 6122명 중 부모가 동의한 8만 9629명을 대상으로 ADHD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4% 1만 212명이 ADHD가 의심되는 관심군으로 분류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관심군 중 6785명을 대상으로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25.8% 1752명이 병원진단을 요하는 주의군으로 판정됐다. 초등 1학년생 100명 중 8명꼴로 2차 검사를 받아야 하는 관심군이고 100명 중 1.4명꼴이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한 학급에 2~3명꼴로 ADHD가 의심되는 행동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ADHD 증상은 가정의 경제력과 밀접한 관계를 보였다. 2차 검사에서 가정 경제력을 ‘하’로 표시한 학생이 493명이고 그중 30.4% 150명이 주의군으로 나왔다. 경제력이 ‘상’(12.5%)이나 ‘중상’(12.8%)이라고 응답한 가정 학생의 1.17배 수준이다. 부모 학력도 작용했는데 아버지가 중졸 이하인 자녀 128명 중 49.2% 63명이 주의군으로 분류됐다. 아버지가 대학원(15.2%)이나 대학교(19.3%)를 졸업한 자녀에 비해 1.4배 많은 것이다. 도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 최정분 장학사는 “앞으로 초등 신입생이 고교에 진학할 때까지 10년간 우울증(초3), 초기 정신질환(중3) 검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신건강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와 도교육청은 병원 검사비 20만원과 10회 치료비 10만원 등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고 300개교에 배치된 상담교사와 MT(mental training) 프로그램을 활용해 ADHD 판정 학생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IBK캐피탈 ‘휴우론 레인보우’

    IBK캐피탈은 서민금융 대출상품인 ‘휴우론 레인보우(Rainbow)’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은행인 기업은행으로부터 1000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6등급 이하의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연 20~27%의 대출금리를 적용한 상품이다. 기업은행 영업점과 인터넷 홈페이지(www.ibkcloan.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신청자에게 취급수수료 면제 등의 추가 금융서비스가 제공된다.
  • 임영규, 방송서 월세방 공개…17년 노숙생활 청산

    임영규, 방송서 월세방 공개…17년 노숙생활 청산

    방송에서 전처 견미리와의 이혼과 사업실패 등의 악재를 거쳐 ‘찜질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던 탤런트 임영규가 노숙생활을 청산하고 월세방을 마련한 근황이 소개돼 안방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5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임영규는 “팬들의 배려로 찜질방 생활을 청산하고 월세방으로 이사했다. 요즘 자다 일어날 때가 행복해 어리둥절하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이어 “홀아비를 위해 밑반찬까지 준비해 주신다. 방송 후 시청자들과 팬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너무나 감사하다”고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선 임영규가 살고 있는 집 공개와 연락이 끊어졌던 후배 탤런트들과의 만남, 딸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 등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김혜수-한석규, 코믹동거 다룬 ‘이층의 악당’ 크랭크업

    김혜수-한석규, 코믹동거 다룬 ‘이층의 악당’ 크랭크업

    김혜수와 한석규의 주연으로 제작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영화 ‘이층의 악당’이 지난 11일 2개월간 진행된 모든 촬영을 끝냈고 후반작업에 들어갔다. 영화는 6월 3일, 촬영이 시작돼 11일 에필로그 촬영을 마지막으로 모두 끝났다. 연기경력 20년 이상의 베테랑 배우 김혜수와 한석규는 촬영 기간 내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 스태프들을 살뜰하게 챙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이층의 악당’은 ‘달콤, 살벌한 연인’을 만든 손재곤 감독의 차기작. 소설가라 사칭하는 창인(한석규)이 신경쇠약직전 미모의 살벌한 독설가 연주(김혜수)의 2층에 세들면서 한 지붕 아래 각기 다른 속셈으로 서로를 필요악의 존재로 만들어가는 서스펜스 코미디물이다. 사진=싸이더스FNH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유승호-아이유, 듀엣곡 ‘사랑을 믿어요’ 음원공개…스리랑카 고아돕기 훈훈

    유승호-아이유, 듀엣곡 ‘사랑을 믿어요’ 음원공개…스리랑카 고아돕기 훈훈

    ‘국민 동생’ 유승호와 아이유가 스리랑카의 고아들을 돕기 위해 뭉쳤다. KBS 측은 3일 유승호와 아이유의 디지털 싱글 ‘사랑을 믿어요’가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참여로 공개 전부터 화제가 된 듀엣곡의 음원 수익금은 스리랑카의 전쟁고아들을 위해 쓰인다. 유승호와 아이유는 ‘사랑을 믿어요’ 가창료 전액을 ‘사랑의 리퀘스트’에 기부하며 훈훈한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특히 유승호는 KBS 1TV ‘희망로드 대장정’ 스리랑카 편에서 직접 목격한 전쟁고아들의 참담한 생활상을 바탕으로 쓴 일기내용으로 작사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곡은 아이유와 ‘레인 드롭’(Rain Drop)을 함께한 작곡가 G.고릴라의 곡. 아이유의 달콤한 보이스와 유승호의 노래실력이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국민 동생’들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하며 “두 사람의 마음이 담긴 덥고 따뜻한 노래다”, “노래는 또 언제 준비했는지, 마음도 예쁘고 노래도 예쁘고”, “예상외로 유승호 군 목소리 좋네요”, “역시 아이유, 날로 발전 하는 것 같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열린세상] R&D와 인재양성, 지역발전 양축으로/김상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열린세상] R&D와 인재양성, 지역발전 양축으로/김상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재정자립도 전국 2위였던 성남시의 ‘지불유예(모라토리엄) 선언’으로 취약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상태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그동안 분수에 맞지 않게 추진하던 사업들을 재검토하고 선심성, 전시성, 이벤트성 행사를 과감히 정리해야 한다. 이제부터라도 ‘연구개발(R&D)’과 ‘인재양성(HRD)’을 지역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중점 육성·지원하는 것만이 문제를 극복하고 지역경쟁력을 근원적으로 높여나갈 수 있는 방안이다. 지역 내 산학연 협력사업을 통해 인력양성과 신성장동력 창출 및 기업경쟁력을 제고함으로써 고용이 창출되고 세수가 증대되도록 하고 이를 다시 R&D와 HRD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지난 몇 주간 전국 주요지역에서 R&D와 HRD를 양대 축으로, 지역발전 해법을 찾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가 있었다.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주최하고 각 지자체가 공동참여한 이 행사는 정부 각 부처의 관련정책을 지역에 널리 소개하는 한편 지역에서 실제로 어떤 애로요인이 있는지, 어떤 점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등을 논의하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였다. 그동안 정부는 과학기술만이 국가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는 확고한 인식 아래 국가 과학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예를 들면 R&D 투자규모가 최근 5년간 연평균 11.6% 증가, 금년엔 13조 7000억원에 이르는 등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2012년까지는 GDP 대비 R&D 총투자비율을 5%까지 확대하고 정부 R&D 예산도 16조 6000억원까지 증액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같은 중앙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에 따라 지역 R&D 및 HRD 예산 또한 크게 증가하였으며, 크고 작은 조직이 새롭게 생기고 관련 활동이 대폭 활성화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조금만 세밀히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지역사업들이 정부 각 부처의 필요에 따라 그들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불행하게도 지자체는 역내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추진에서 철저히 소외된 채 그저 방관자 입장일 때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어떻게 하면 R&D와 HRD가 지역발전의 양대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지자체장의 관심과 확고한 추진 의지를 바탕으로 한 강력한 지원이 있어야 한다. R&D와 HRD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는 지자체장이라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선 R&D와 HRD에 관한 특별자문관을 두어 지역 내 모든 정책수립 및 추진에 있어 R&D와 HRD 측면에서 고려할 사항이 무엇인지 자문토록 할 것이다. 둘째, R&D 및 HRD를 전담할 부서를 본부 또는 실 규모로 대폭 강화해 관련정책을 심층적으로 기획·관리·평가하도록 할 것이다. 셋째, 예산의 일정비율 이상을 지역 내 학교와 기업, 연구소가 공동으로 연구개발할 수 있는 독자 프로그램에 배정할 것이다. 그러면 지역 학생들이 연구현장과 직접 접촉, 경험하고 서로를 보다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이는 역내 기업경쟁력 제고는 물론 새로운 고용창출로 연결되어 지역 내 두뇌의 외부 유출(Brain drain)을 막는 데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R&D와 HRD 관련 싱크탱크 조직을 육성해 지역발전의 두뇌역할을 담당토록 해야 한다. 중앙정부 각 부처에서도 적극 지원해야 한다. 우선 각 부처 사업을 위해 지역에 설치된 기관을 지역단위로 통합, 부처를 떠나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통합된 기관은 지자체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함은 물론 지자체 및 정부 각 부처 위탁사업을 관리토록 한다. 아울러 정부 각 부처 사업 중 지자체의 필요와 맥을 같이하는 사업은 지방을 믿고 과감하게 패키지 형태로 지원함으로써 지자체가 주인의식을 갖고 현지 실정을 반영, 가장 효율적으로 추진토록 해야 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정부 각 부처와 지자체가 힘을 모아 R&D와 HRD를 지역발전의 양대 축으로 육성할 때 지역의 미래는 물론 국가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다.
  • 호주 심해1400m에서 발견된 기괴한 생물들

    호주 심해1400m에서 발견된 기괴한 생물들

    호주 퀸즈랜드의 해양과학자들이 호주 연안 심해 1400m 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들에는 거대한 오일피쉬, 기괴한 모양의 심해 아귀, 유령얼굴을 한 갑각류, 공상 영화속 외계인으로 나올법한 무척추동물등 다양한 생물들이 담겨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담담한 퀸즈랜드 브레인 연구소의 저스틴 마샬은 대산호초로 유명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내 코랄 씨(Coral Sea)를 탐색했다. 수심1000m 까지 내려가는 잠수정을 이용했고 빛이 없는 세계를 담아낼 특수카메라가 이용됐다.800m로 내려가자 빛이 사라진 세계에서 자체발광을 하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날 수 있었다. 잠수정이 일으키는 작은 물방울에도 생물들은 놀라워했다. 마샬은 분류학자및 다른 전문가들과 함께 사진을 바탕으로 심해생물들의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마샬은 “심해에는 인류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원시생물들만의 세계가 존재했다” 고 말했다. 마샬팀은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20m길이에 달하는 심해 오징어의 신경세포 조직 연구와 9월에는 남아프리카의 페루비안 해협에서 수심 2000m까지 내려가는 심해생물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사진=퀸즈랜드 브레인 연구소(Queensland Brain Institute)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윤두준의 연인’ 지나, 연습실 사진으로 데뷔前 화제

    ‘윤두준의 연인’ 지나, 연습실 사진으로 데뷔前 화제

    데뷔를 앞둔 전(前) 오소녀 출신 지나(G.NA)의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지나는 10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연습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 엄청난 연습벌레로 알려진 지나가 연습실에서 섹시한 원숙미를 뽐내며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나는 앞서 비와 함께 부른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with Rain)에 이어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feat. 비스트 용준형) 티저 영상 공개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로 인해 지나의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급증하며 예전에 올린 사진들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꺼져줄게 잘살아’ 티저 영상에서 지나는 남자 주인공인 비스트 윤두준과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닭살 애정행각을 벌였다. 이후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박신인 G.Na의 티저가 공개됐습니다. 저는 징그러워 못 보겠더라고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요. 지나누나 파이팅!”이라며 지나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지나는 14일 데뷔앨범 ‘드로우 지스 퍼스트 브레스’(Draw G ’s First Breath)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지나, 티저영상서 윤두준·용준형과 ‘삼각관계’

    지나, 티저영상서 윤두준·용준형과 ‘삼각관계’

    지나(G.NA)의 데뷔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에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등장했다. 지나는 9일 오전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지나의 티저영상에는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끈다. ‘꺼져줄게 잘살아’의 세련된 멜로디가 흐르는 30초 분량의 영상에서 지나와 윤두준이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다. 서로 애틋하게 바라보다 부둥켜안는가 하면 침대 위에 함께 누워 있는 장면 등은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여기에 상반된 분위기로 용준형이 등장해 세 사람이 ‘삼각관계’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일고 있다. 비스트 두 멤버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오는 14일 공개될 ‘꺼져줄게 잘살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나는 촬영 내내 아름다운 모습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고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윤두준은 섬세한 감정 조절이 필요한 눈물연기까지 선보여 전체적으로 감성적인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한편 지나는 비와의 달콤한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with Rain)’로 연일 음원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선전하고 있으며 오는 14일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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