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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대구서 신생아 2명 RSV 감염…산후조리원 폐쇄

    대구의 한 산후조리원에 있었던 신생아 2명이 폐렴 등을 일으키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이 산후조리원을 폐쇄하고 역학조사에 나섰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RSV 감염증’ 증가… 정부 “산후조리원·신생아실 집단감염 주의”

    ‘RSV 감염증’ 증가… 정부 “산후조리원·신생아실 집단감염 주의”

    환자 95% ‘6세 이하 영유아’폐렴을 유발할 수 있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이 증가하는 시기에 접어든 만큼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영유아보육시설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조치를 강화해달라고 11일 질병관리본부가 당부했다. 전국 200개 의료기관 입원환자에 대한 급성호흡기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RSV 감염증 입원환자 신고 건수는 41주(10월 6∼12일) 125건에서 44주(10월 27일∼11월 2일) 278건으로 최근 4주간 지속해서 증가했다. RSV는 겨울철에 더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최근 4주간 신고 사례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1∼6세가 60.9%, 1세 미만 33.9%로 전체 신고 건수의 94.7%가 6세 이하의 영유아였다. RSV 감염증은 급성호흡기감염증으로 인두염 등 주로 상기도감염으로 나타나지만, 영유아나 면역저하자, 고령자에서는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 하기도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마다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주로 발생하고 있다.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이나 호흡기 비말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 특히 산후조리원이나 영유아보육시설 등에서는 겨울철 RSV 감염증 전파 예방을 위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는 신생아 접촉 전·후 손씻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이나 방문객 출입 제한 등 감염관리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면서 “호흡기 증상이 있는 신생아는 격리조치 및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달라”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고]

    ●신현순 씨 별세 반기문(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전 유엔 사무총장) 씨 모친상 1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02) 2227-7550 ●홍길상(전 호두집 대표이사)씨 별세 성철(농업회사법인 샘골잣집㈜ 대표이사) 주희(소화병원 진료부장)씨 부친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47 ●황준범(한겨레신문 워싱턴 특파원)씨 부친상 17일 세종시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 (044)850-1350 ●홍성로(전 한국자보 부산지점장)씨 별세 민균(전 삼성전자 팀장) 정의(목포인성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춘산(명선물류 소장)씨 장인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7 ●강기수(한국경제TV 부국장)씨 부친상 이규남(대흥정밀 대표) 유동하(세하통신 과장)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31 ●이효영(RSVP코퍼레이션 대표)씨 모친상 17일 함양제일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55)962-4002 ●이윤관(수출입은행 부장)씨 부인상 이지윤(LG전자)씨 모친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2258-5940
  • [부고] 이효영씨 모친상, 이윤관씨 부인상, 김창환씨 장인상

    ●이영욱·이순옥·이태영·이길영·이재영·이금영·이효영(RSVP코퍼레이션 대표)씨 모친상, 17일 오전 3시20분께. 함양제일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055-962-4002 ●이윤관(수출입은행 부장)씨 부인상, 이준호(아마존)·이지윤(LG전자)씨 모친상, 16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9일 오전 9시. 02-2258-5940 ●권혁희씨 남편상, 신연식(국방홍보원)·신보영(NC소프트)·신재욱씨 부친상, 김창환(세계일보 편집부 기자)·방성후씨 장인상, 17일 오후 2시께,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042-280-6462
  • 전주 호흡기 바이러스 환자 3명으로 늘어

    전북 전주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감염 확진자가 3명으로 늘었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해당 산후조리원 종사자 1명이 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RSV 확진자는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2명 등 3명으로 늘었다. 이 종사자는 역학조사 당시 검체를 채취·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고 RSV 관련 증상은 없었다. 앞서 전북도는 전주시 덕진구의 이 산후조리원에서 RSV 감염자가 발생하자 신생아와 산모 등 42명을 모두 귀가 조처하고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조리원을 폐쇄했다. RSV는 소아와 성인에게 감기·기관지염·폐렴·모세기관지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RSV에 감염되면 성인은 보통 가벼운 감기를 앓고 낫지만, 영유아·면역 저하자·고령자는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신생아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추가 발생

    전북 전주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지난 7일 이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생후 4주)가 재채기 증상으로 RSV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아 신생아와 산모를 귀가 조처하고 조리원 폐쇄 및 역학조사를 하던 중 퇴소한 신생아 1명에게서 유사 증상을 발견, 검사한 결과 추가로 RSV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도는 두 번째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와 함께 추가 환자 발생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 조리원 종사자 전원과 환아 접촉자 중 의심자에 대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전주시 덕진구의 이 산후조리원에서 RSV 감염자가 발생하자 신생아와 산모 등 42명을 모두 귀가 조처하고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조리원을 폐쇄했다. RSV는 소아와 성인에게 감기·기관지염·폐렴·모세기관지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다음주면 명절인데 고향가도 되나···잇단 전염병에 걱정 산더미

    다음주면 명절인데 고향가도 되나···잇단 전염병에 걱정 산더미

    설 연휴 앞두고 홍역, RSV, 수두 유행···‘귀성 비상’“예방접종 안 한 영유아, 병원이나 인파 몰리는 장소 방문 자제해야” “홍역 때문에 불안한데 이번 명절에 꼭 내려가야 할까요.” 대구가 고향인 최모(34)씨는 갓 돌이 지난 아이를 데리고 고향으로 내려가는 것이 불안하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홍역 환자 가운데 17명이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데다 최씨의 자녀는 아직 홍역 예방접종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씨는 “유난 떤다고 욕먹을지는 몰라도 계속해서 추가 환자가 나오고 있어서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라며 “20~30대가 많이 걸린다고는 하지만, 전염성이 있다보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기가 꺼려진다”고 전했다.22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홍역 첫 환자가 신고된 이후 이날 오전까지 모두 31명의 홍역 확진자가 신고됐다. 대구·경북 경산 17명, 경기 안산·시흥 11명, 서울·경기·전남 각 1명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홍역은 감기처럼 기침, 콧물, 결막염 증상을 보이다 고열과 함께 얼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이 일어난다. 게다가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수두 환자도 늘어나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문화센터나 쇼핑몰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를 비롯해 바깥나들이를 자제하는 분위기도 있다. 11개월 된 자녀를 둔 박모(32·여)씨는 “아이가 어린 데다 홍역이 유행하고 있어 양가에 양해를 구하고 이번 설에는 부모님들이 서울로 오시기로 했다”며 “가능성은 낮겠지만, 아이가 예방접종도 받지 않아 불안했다”고 전했다. 기침이나 재채기 등 침방울과 공기로 전파되는 홍역은 백신을 접종해 예방할 수 있다. 홍역 확산은 최근 국외를 다녀온 사람들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 어린이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혼합백신’ 예방접종률은 2017년 기준 1차 97.7%, 2차 98.2%로 높은 편이다. 예방 효과는 1회 접종 93%, 2회 접종 97%다. 다만 질병관리본부는 대구·경북 경산·경기 안산 등 홍역 유행 지역에서는 표준접종 일정(1차-만 12~15개월, 2차-만 4~6세) 전인 만 6~11개월, 생후 13~47개월 때 각각 1, 2차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영유아가 유행지역을 가야 한다면 병원이나 사람이 많은 장소 등 전염 가능성이 있는 곳의 방문은 자제해야 한다”고 전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홍역 증상 무섭지만…올해 수두환자도 벌써 5000명

    홍역 증상 무섭지만…올해 수두환자도 벌써 5000명

    전염성이 강한 홍역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늘면서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두도 역대 최대 규모의 환자가 나온 지난해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질병관리본부 감염병포털에 따르면, 올해 신고된 수두 환자는 20일 기준으로 5427명에 이르렀다. 연도별 1월 환자 수는 2016년 6047명, 2017년 5914명, 지난해 7128명으로 올해 1월은 환자 발생 추이를 볼 때 작년 수준을 넘을 가능성이 있다. 수두 환자는 2015년 4만 6330명, 2016년 5만 4060명, 2017년 8만 92명, 지난해 9만 6470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17년 환자는 전년보다 48.2% 많았고, 지난해 환자는 전년보다 20.4%나 증가했다. 수두는 주로 겨울과 늦봄에 유행하는 바이러스 감염질환이다. 평균 14~16일(최소 10일, 최대 21일)의 잠복기를 지나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발진과 물방울 모양의 물집이 생긴다. 단체 생활을 하는 영유아와 초등학생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 수두를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을 때 수두 환자와 접촉하면 기침, 재채기, 수두 물집의 진물 등을 통해 쉽게 감염된다. 수두 환자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있는 시기는 발진이 생기기 1~2일 전부터 발진이 나타난 후 5일까지다. 환자는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 피부의 모든 물집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등원·등교를 중지해야 한다. 건강한 아동은 수두를 앓고 난 후 합병증 없이 회복되지만 1세 미만과 과거에 수두를 앓지 않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영아, 분만 당시에 수두를 앓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신생아, 습진이나 피부질환이 있는 아동 등은 피부질환과 폐렴, 혈소판감소증 등의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다. 수두 발생 3일 이후에도 38.5도 이상의 고열이 나거나 탈수 증상이 있는 경우, 수두 발진 부위가 빨개지거나 통증이 있으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 소아는 생후 12~15개월 사이 1회 예방접종으로 수두를 예방할 수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제주서 신생아 1명 RSV 감염…조리원 감염 ‘비상’

    제주서 신생아 1명 RSV 감염…조리원 감염 ‘비상’

    제주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가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에 감염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제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제주시 모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명이 RSV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해당 조리원의 신생아실을 폐쇄하고 개별 산모실로 신생아들을 격리 조치했다. 당시 같은 조리원에 머물던 신생아는 13명이다. 조리원 관계자와 조리원을 출입한 성인은 50여명으로 알려졌다. 다른 신생아 등은 RSV 증상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나 추가 확산에 대비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17일 해당 조리원에서 한 신생아가 기침을 심하게 하자 인근 병원으로 옮겼고 다음 날인 18일 이 신생아가 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병원에서 알려왔다”고 말했다. RSV의 잠복기는 2∼8일로 감염되면 재채기와 코막힘, 기침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성인은 감기 같은 약한 증상만 보이지만 면역이 약한 신생아나 노약자는 폐렴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시보건소는 해당 조리원이 전염병 감염 예방에 대해 사전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파악하는 등 조리원의 모자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최근 인천에 있는 한 조리원에서도 신생아 6명이 RSV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달 들어 경기 시흥에서는 신생아 10명이, 대구에서는 31명이 집단으로 RSV에 감염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시흥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10명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확진… 2명 퇴원

    시흥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10명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확진… 2명 퇴원

    경기 시흥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0명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돼 2명은 치료 후 귀가 조치되고 1명은 상태가 호전돼 퇴원할 예정이다. 나머지 신생아들은 인근 종합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시흥시는 지난 8일 정왕동 한 산후조리원·산부인과에서 RSV 의심 신고가 접수돼 조사한 결과 신생아 10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감염 신생아들은 고려대학 안산병원과 순천향대학 부천병원, 인천성모병원 등에서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보건당국은 산후조리원을 오는 24일까지 폐쇄 조치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RSV는 급성호흡기감염병 바이러스로, 심하면 신생아에게는 폐렴까지 발생할 수 있다. 주로 10월에서 3월 사이 많이 발생하고, 재채기와 콧물·기침 증상이 나타난다. 또 생후 8개월된 여아 1명이 한 병원에서 홍역 확진을 받아 병원에서 격리돼 치료 중으로 상태가 많이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역은 홍역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된다. 접촉자 90% 이상이 발열이나 콧물·결막염·홍반성 반점 증상이 나타난다. 보건 당국은 해당 여아가 병원에 방문할 당시 접촉한 의료진과 2시간 전후 이 의료진, 접촉한 환자 등 여아 접촉 대상자들을 모니터하고 있다. 현재까지 모니터링 대상자에게서 홍역이 확진된 사례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시는 홍역 확산을 막기 위해 의심환자 선별진료소를 4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박명희 보건소장은 “현재 우리 보건소에서 최대한 RSV가 확산되는 걸 막기 위해 의료기관과 함께 해당 산후조리원에 대한 방역소독과 교육 등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홍역은 잠복기가 21일이어서 이달 말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시흥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10명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확진

    시흥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10명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확진

    경기 시흥시는 지난 8일 한 산후조리원에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의심 신고가 접수돼 조사한 결과 신생아 10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확진 받은 신생아들은 입원 치료 중이거나 상태가 호전된 일부 아이들은 가정으로 옮긴 상태다. 현재 보건당국은 산후조리원을 오는 24일까지 폐쇄하기로 조치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RSV는 급성호흡기감염병 바이러스로 신생아에게는 폐렴이 발생할 수 있다. 주로 10월에서 3월 사이 많이 발생하고, 재채기와 콧물·기침 증상이 나타난다. 또 생후 8개월된 여아 1명이 한 병원에서 홍역 확진을 받아 병원에서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 당국은 여아 접촉 대상자들을 모니터하고 있다. 홍역은 홍역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며, 접촉자 90% 이상이 발열이나 콧물·결막염·홍반성 반점 증상이 나타난다. 시는 홍역 확산을 막기 위해 의심환자 선별진료소를 4곳에서 운영 중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대구 산후조리원 아기 RSV발생

    대구 한 유명 산후조리원에서 전염성 호흡기 질환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달서구보건소는 달서구 진천동 한 산후조리원에서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가 발생해 2주간 신생아실 운영을 중단했다고 7일 밝혔다. 산후조리원(8∼9층) 바로 아래층에 이 병원이 운영 중인 문화센터도 감염 방지와 소독을 위해 1월 한 달간 문을 닫기로 했다. 대구시 조사 결과 지난달 21일 조리원을 퇴실한 신생아가 사흘 뒤 첫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4명이 추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2명이 퇴원했다. 달서구보건소는 산후조리원을 거쳐 간 아기와 산모, 간호조무사 등 170명을 상대로 호흡기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전염성 질환이 발생했는데도 관계 당국이 주말을 핑계로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았다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확진 판정으로 대학병원에 아이가 입원 중인 부모는 연합뉴스에 “병원 측이 발병 사실을 알고도 별일 아니라고 계속 발뺌하고 쉬쉬했다”며 “산모들이 인터넷 카페에 공론화하지 않았으면 끝까지 모르쇠 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부모는 “산모들이 주말에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했으나 관련 절차를 안내할 뿐 신고는 관할 지역 보건소에서 담당하며 토·일요일은 보건소가 운영하지 않아 월요일에 다시 얘기하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해당 조리원 인터넷 카페에는 “불안을 조장하지 말자”라거나 “산부인과 신생아실은 문을 닫지 않았는데 괜찮냐”는 내용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RSV 감염증은 영유아, 면역 저하자, 고령자에게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주로 발생하고, 호흡기를 통해 쉽게 전파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병원 측은 ”이른 시일 안에 원인을 파악하고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지역 산후조리원서 RSV 발생…신생아실 폐쇄

    대구 지역 산후조리원서 RSV 발생…신생아실 폐쇄

    대구 한 산후조리원에서 전염성 호흡기 질환이 발생해 신생아실 운영이 중단됐다. 7일 대구시와 달서구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달서구의 산후조리원에서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가 발생해 2주간 신생아실 운영을 중단했다. 산후조리원(8∼9층) 바로 아래층에 이 병원이 운영 중인 문화센터도 감염 방지와 소독을 위해 이달 한 달간 문을 닫기로 했다. 대구시 조사 결과 지난달 21일 조리원을 퇴실한 신생아가 사흘 뒤 첫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4명이 추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2명은 퇴원했다. 달서구보건소는 산후조리원을 거쳐 간 아기와 산모, 간호조무사 등 170명을 상대로 호흡기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RSV 감염증은 영유아, 면역 저하자, 고령자에게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발생하고 호흡기를 통해 쉽게 전파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천 연수구 산후조리원 신생아 25명 중 10명 바이러스 감염

    인천 연수구 산후조리원 신생아 25명 중 10명 바이러스 감염

    인천 연수구의 한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25명 가운데 10명이 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됐다고 인천시가 20일 밝혔다. RSV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신생아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거나 자택에서 생활하고 있다. RSV는 소아와 성인에게 감기·기관지염·폐렴·세기관지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RSV 감염증에 걸리면 성인은 보통 가벼운 감기를 앓고 낫지만 영유아·면역 저하자·고령자는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영유아 RSV감염증 급속 확산…집단생활 아동 ‘주의’

    영유아 RSV감염증 급속 확산…집단생활 아동 ‘주의’

    6세 미만 영유아를 중심으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RSV) 감염증이 확산되고 있어 산후조리원과 보육시설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5일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19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RSV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올해 43주(10월 21~27일) RSV 감염증 입원환자 신고 건수는 301건으로 전주 209건에 비해 1.4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4주(9월 30일~10월 27일)간 신고된 환자의 연령은 1~6세가 61.5%, 0세 이하가 33.1%로 전체 신고사례의 94.6%가 6세 이하 영유아였다. RSV감염증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호흡기감염증으로 콧물이나 기침, 재채기, 발열 등이 주요 증상이다. 주도 인두염 등 상기도감염으로 진행되나 영유아나 면역저하자, 고령자는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 하기도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주로 발생한다.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이나 호흡기 비말(침방울)을 통해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이나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는 RSV감염증 예방을 위해 관리해야 한다. 질본은 “산후조리원과 신생아실에서는 신생아 접촉 전후로 손씻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이나 방문객의 출입 제한, 증상이 있는 신생아의 격리·치료 등 예방수칙을 잘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단독] 신생아 RSV 확진에도… 보건소 늑장 대응

    [단독] 신생아 RSV 확진에도… 보건소 늑장 대응

    동작구 조리원 신생아 절반 감기 의심 신고했지만 병원 약 처방 뿐 2명 확진 뒤에야 보건소 역학조사 “2주 전 나섰더라면” 산모들 분개서울 동작구 청화병원의 산후조리원에 머물던 신생아 2명이 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지난 23일 알려지면서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하지만 이 병원 산모들은 2주 전쯤 보건소에 RSV 감염이 의심된다고 신고했지만, 보건소가 손을 놓고 있다가 뒤늦게 대응에 나섰다며 성토했다. 26일 동작구보건소 관계자는 “신생아 2명이 RSV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지난 23일 인지했다”며 “24일 조리원에 역학조사를 나갔고 조리원에 있던 산모와 신생아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화병원 측은 “24일 동작구보건소 역학조사팀이 (양성 판정을 받은 신생아가 머문) 조리원 2관의 직원 전체와 연관성이 있다고 의심되는 신생아 6명 및 산모 6명의 검사를 의뢰했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조리원 2관의 일시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보건소로부터 RSV 검사를 받으라고 통보받은 산모 최모(32)씨는 “이달 초 조리원에 있을 때부터 우리 아이를 비롯해 신생아들이 감기 증상을 보였다”며 “RSV가 전국적으로 유행한다는 얘기를 들어 산모들이 아이의 증상을 의사에게 말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고 말했다. RSV는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로 영유아의 경우 기관지염이나 폐렴으로 악화될 수 있다. 최근 한 달 사이 대전과 부산, 경북 포항 등의 산후조리원에 머물던 신생아들도 잇따라 RSV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씨는 지난 10일 아이와 함께 조리원을 퇴소했지만 그날 이후 아이의 감기 증상은 악화됐다. 같은 시기 조리원에 있었던 신생아들도 퇴소 후 감기가 심해졌다는 소식을 들은 최씨는 지난 11일 동작구보건소에 “신생아들이 감기 증상을 보이는 데 RSV에 감염된 것 같다. 역학조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보건소는 “산모가 신생아와 함께 개인적으로 RSV 검사를 받고 확진을 받아야 우리가 역학조사를 할 수 있다”고 답했다고 최씨는 전했다. 이후 최씨와 같은 조리원 건물에 있던 20여명의 신생아 중 10여 명이 감기 증상을 보였고, 일부는 기관지염, 중이염, 폐렴으로 악화돼 병원 치료를 받기에 이르렀다. 최씨는 “퇴소 후 아이를 데리고 다시 청화병원에 갔지만 병원 측은 병명은 얘기해주지도 않고 약만 조제해줬다”고 말했다. 결국 지난 13일과 15일 퇴소한 신생아 2명이 RSV 확진 판정을 받자 동작구보건소는 지난 25일 최씨를 비롯한 조리원 산모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최씨는 “2주 전 RSV 감염이 의심된다고 신고했을 때 보건소 측이 즉각 역학조사에 나서거나 ‘와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한마디만 했어도 조기에 RSV를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분개했다. 이에 대해 보건소 관계자는 “23일에 RSV 양성 확진을 인지했다”며 “그전에는 보건소가 역학조사 등의 조치를 취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포항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9명 폐렴바이러스 감염

    포항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9명 폐렴바이러스 감염

    신생아와 산모를 수용하는 경북 포항의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9명이 폐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나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30일 포항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북구에 있는 A산후조리원의 생후 1개월 미만 신생아 9명이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5명은 대구와 포항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4명은 증세가 가벼워 퇴원했다. RSV는 영·유아기에 폐렴, 기관지염 등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주로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발생한다. 북구보건소는 A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한 산모가 지난 26일 아기가 콧물과 재채기 증상을 보여 신고했고 비슷한 증세가 있는 9명이 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보건당국은 산후조리원에 있던 산모·신생아 42명과 종사자 등 56명 전원을 퇴원시키고 조리원을 폐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첫 신고를 한 26일 이후 조리원에 있었거나 다녀간 사람을 상대로 추적조사를 하고 있다”며 “조리원 과실이 드러나면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픈 여동생 꼭 끌어안아 재우는 소년

    아픈 여동생 꼭 끌어안아 재우는 소년

    아픈 여동생을 품에 안아 재우는 소년의 영상이 온라인 화제에 올랐다. 미국 미주리주 폴리나힐스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 다니엘레 데이비스는 지난 3일 유튜브에 10초 남짓의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에 걸린 여동생 클라라가 병원의 진단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여동생을 품에 안아 재우는 오빠 존의 모습이 담겼다. 곤히 잠든 여동생이 행여 깰까 조심스레 몸을 흔드는 존의 모습은 왠지 모를 뭉클함을 선사한다. 처음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하며 “감동적이다”, “귀엽다”, “사랑스럽다”는 누리꾼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사진·영상=Danielle Davis/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유아 호흡기 감염증’ 주의보…영유아 환자 4주새 2배가량 증가

    ‘영유아 호흡기 감염증’ 주의보…영유아 환자 4주새 2배가량 증가

    페렴 등 일으키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환자 96%가 0~6세 영유아질병관리본부, 산후조리원·어린이집에 감염병 관리 강화 당부 영유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입원환자가 4주 만에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질병관리본부는 6일 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 등에 호흡기 감염병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RSV는 영아기 때 폐렴이나 기관지염 등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우리나라에서는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주로 RSV 감염증이 발생한다. 유행 시기마다 재감염될 수 있어 철저한 호흡기 감염 예방·관리가 필요하다.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이나 비말(침방울)을 통해 잘 전파되므로 산후조리원 등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는 철저한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하다. 급성호흡기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RSV 감염증 입원환자 신고 건수는 올해 44주(10월 29일~11월 4일) 581명에서 45주(11월 5~11일) 784명, 46주(11월 12~18일) 882명, 47주(11월 19~25일) 1천89명으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지난 10월 말부터 지난달 말까지 약 1.87배 규모로 늘어난 셈이다. 특히 47주차 RSV 감염증 입원환자 1089명 중에서는 0~6세가 96.2%(1048명)에 달해 영유아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는 “RSV 감염증이 발생한 경우 환자를 격리하고 증상자 출입을 금지하는 등 RSV 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RSV는 결막이나 코의 점막을 통하여 전파되는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다. 주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눈이나 코를 만져 점막에 전파되거나 감염자의 기침·재채기 등에 의해 감염되는 만큼 수시로 손을 씻어 청결히 할 필요가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쉬운 집단은 선천적 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조산아·면역저하자 등이다. 어른은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약하게 나타나지만 이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동안에는 남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 RSV에 감염되면 고열, 기관지염, 폐렴, 호흡기부전 등이 발생할 있으며 특히 천식을 하거나 폐와 심장에 문제가 있는 어린이의 경우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더욱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직까지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은 없는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폐렴이나 기관지염 유발 호흡기감염증 증가

    폐렴이나 기관지염 유발 호흡기감염증 증가

    영유아나 고령자에게 폐렴이나 기관지염을 유발시키는 급성호흡기감염증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질병관리본부는 27일 전국 19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표본감시중인 RSV 감염증 입원환자 건수는 지난 1~7일에 123건에서 8~14일에 259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RSV는 영아기 때 폐렴이나 기관지염 같은 하(下)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주로 발생한다.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이나 재채기, 기침을 통해 나오는 침방울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많이 발생한다. RSV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를 하고 기침을 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 윗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영유아가 있는 가정이나 어린이집 같은데서는 장난감, 이불 등을 세척, 소독하고 젖꼭지, 식기, 칫솔, 수건 등 개인 물품은 다른 사람과 같이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산후조리원을 통해 RSV 감염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산후조리원 감염병 관리지침을 개발해 배포했고 지자체들에서도 RSV감염증 발생 증가에 대비해 예방과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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