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PT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A7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3-0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CS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504
  •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 “땡큐, 캡틴” 왜?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 “땡큐, 캡틴” 왜?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회장, 박지성 헌정기 운항 “땡큐, 캡틴”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박지성 에어아시아 박지성 헌정기 실제 모습 보니 “땡큐, 캡틴”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에게 헌정한 에어아시아 항공기가 운항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성과 함께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항공기는 기체에 박지성의 얼굴과 ‘고마워요 박지성(THANK YOU CAPTAIN PARK)’이란 문구를 새긴 채 운항하게 된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의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해 한국출발 모든 직항노선에서 항공요금 0원 (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구단주이기도 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QPR이 내년 1월 2명의 한국의 선수와 추가로 계약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땅콩리턴’ 조현아 논란, 에어아시아 회장 하는 말이…폭소

    ‘땅콩리턴’ 조현아 논란, 에어아시아 회장 하는 말이…폭소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저격? “우린 봉지째”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에게 헌정한 에어아시아 항공기가 운항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성과 함께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항공기는 기체에 박지성의 얼굴과 ‘고마워요 박지성(THANK YOU CAPTAIN PARK)’이란 문구를 새긴 채 운항하게 된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의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해 한국출발 모든 직항노선에서 항공요금 0원 (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향후 한국 노선에서 허니버터칩과 소주를 봉지째 제공할 계획”이라며 “우리는 봉지를 개봉해서 그릇에 담아 줄 수는 없다. 봉지째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리턴’ 논란을 빗댄 말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구단주이기도 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QPR이 내년 1월 2명의 한국의 선수와 추가로 계약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에 돌직구…“우린 봉지째”

    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에 돌직구…“우린 봉지째”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토니 페르난데스 ‘땅콩리턴’ 조현아 저격? “우린 봉지째”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에게 헌정한 에어아시아 항공기가 운항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지성과 함께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항공기는 기체에 박지성의 얼굴과 ‘고마워요 박지성(THANK YOU CAPTAIN PARK)’이란 문구를 새긴 채 운항하게 된다. 에어아시아는 박지성의 홍보대사 임명을 기념해 한국출발 모든 직항노선에서 항공요금 0원 (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향후 한국 노선에서 허니버터칩과 소주를 봉지째 제공할 계획”이라며 “우리는 봉지를 개봉해서 그릇에 담아 줄 수는 없다. 봉지째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리턴’ 논란을 빗댄 말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구단주이기도 한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은 “QPR이 내년 1월 2명의 한국의 선수와 추가로 계약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력 앞에 무너진 이순우·이광구 ‘25년 우정’

    2011년 3월 아직 꽃샘추위가 가시지 않아 냉기가 흐르던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늦은 밤까지 이순우 당시 수석부행장 사무실에 불이 켜져 있었다. 이 부행장은 마지막 행장추천위원회를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었다. 이 부행장 옆에는 이광구 당시 광진성동영업본부장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최종 관문인 심층면접에 대비해 이 본부장이 이 부행장의 프레젠테이션(PT) 자료를 작성해 줬다. 마침내 행장이 된 이 부행장은 맨 먼저 이 본부장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20년 넘게 함께하며 눈빛만 봐도 서로를 아는 ‘이심전심’이었다. 그해 12월 이 행장은 이 본부장을 경영기획본부 부행장으로 승진시켰다. 상무 직급을 건너뛴 ‘파격 발탁’이었다. 시간이 흘러 2014년 12월 8일. 두 사람은 다시 ‘마음’을 맞댔다. 이 행장은 이날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광구 차기 행장 내정자와 사전 교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행장이 취임하기도 전에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한 것은 어수선한 조직을 최대한 빨리 안정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하지만 두 사람은 더이상 이심전심이 아니었다. 이동건 수석부행장을 일단 유임시킨 점이 눈에 띈다. 이 수석 부행장은 이 행장의 ‘복심’으로 통한다. 마침 옛 한일은행 출신이기도 하다. 상업 출신이 잇달아 행장을 하는 데 따른 한일 출신들의 반발도 누그러뜨리고 이 행장 추종 세력의 이탈도 막아보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임시 유임’이라는 해석도 있다. 이 수석 부행장의 임기가 이달 말이라 임기 만료 시점에 자연스럽게 교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 경우 이날 퇴임한 정기화 부행장의 승진이 점쳐진다. 이달 임기가 끝나는 8명의 부행장 중에서는 5명이 교체했다. 한일과 상업 출신을 고루 중용했다. 김종원(부동산금융사업)·김옥정(리스크관리)·이동빈(여신지원) 부행장은 상업, 손태승(글로벌사업)·유점승(HR) 부행장은 한일 출신이다. 중소기업고객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채우석 부행장은 이 내정자와 같은 서강대 출신이다. 행장 선임 과정에서 이 내정자와 막판까지 경합했던 김승규 경영지원총괄 부행장은 임기(내년 10월)가 1년도 채 남지 않아 일단 유임됐다. 금융권 관계자는 “이 내정자가 ‘변화’보다는 ‘안정’에 방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고 총평했다. 본부 부서는 지금보다 7개 줄였다. 경영감사부를 검사실과 합치는 대신 정보기술(IT)과 금융이 융합하는 시대 변화를 반영해 핀테크(Fintech)사업부를 신설했다. 이 행장과 이 내정자의 인연은 1992년 비서실 근무 인연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7년 막대한 투자 손실의 ‘뒷수습’ 임무를 부여받고 홍콩현지법인에 투입된 이 내정자는 ‘잘해야 본전, 잘못하면 경력이 꼬이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 그를 파견 1년도 채 안 돼 본점으로 복귀시켜준 사람이 이 행장이었다. 이때부터 이 내정자는 이 행장의 ‘오른팔’이 됐지만 지난해 5월 우리금융지주 회장 선출 과정에서 이 행장과 경쟁 관계였던 이덕훈 당시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를 ‘지원사격’하면서 사이가 틀어졌다. 이 대표와 이 내정자는 ‘서금회’(서강대 출신 금융인 모임) 회원이다. 우리은행의 한 직원은 “권력 앞에서 25년 우정도 맥없이 무너졌다”고 뼈 있는 말을 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도입 ‘프라이버시 강화’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도입 ‘프라이버시 강화’

    8일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톡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 강화를 위해 1:1 비밀 채팅 모드와 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비밀 채팅 모드는 암호를 풀 수 있는 키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핸드폰 등 개인 단말기에 저장하는 ‘종단간 암호화(end-to end encryption)’ 기술을 적용, 일반 채팅보다 사용자 정보 보호를 강화했다. 암호화된 대화 내용을 풀 수 있는 암호키가 핸드폰에만 저장돼 서버에서 대화 내용을 확인할 방법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그룹 채팅방에서 나간 후 재초대를 거부하는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채팅방 ‘더보기’ 메뉴의 ‘설정’에서 ‘초대거부 및 나가기’를 선택해 활성화할 수 있다. 이용자가 원치 않는 채팅방에서 영구적으로 퇴장할 수 있어 카카오톡 채팅 참여를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카카오톡 비밀 채팅모드 도입…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도 추가 ‘카톡감옥’ 이젠 안녕

    카카오톡 비밀 채팅모드 도입…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도 추가 ‘카톡감옥’ 이젠 안녕

    ‘카카오톡 비밀 채팅모드’ 다음카카오가 비밀 채팅 모드 기능과 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추가했다. 다음카카오는 8일 “카카오톡 사용자의 사생활 보호 강화를 위해 1:1 비밀 채팅 모드와 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비밀 채팅 모드는 암호를 풀 수 있는 키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개인 단말기에 저장하는 ‘종단간 암호화(end-to end encryption)’ 기술을 적용했다. 비밀 채팅을 시작하는 방법은 1:1 채팅방의 더보기 메뉴에서 ‘비밀채팅’을 누르면 된다. 채팅방 재초대 거부는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그룹 채팅방에서 나간 다음에 재초대받는 것을 거부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사용법은 채팅방 ‘더보기’ 메뉴의 ‘설정’에서 ‘초대거부 및 나가기’를 선택해 활성화시킨다. 그 동안 채팅방에서 초대된 뒤 채팅방을 나가도 채팅방 참여자가 다시 초대를 하면 어쩔 수 없이 채팅방으로 무한적으로 초대돼 ‘카톡 감옥’이라는 신조어까지 유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재초대 거부 기능 도입 ‘끝없이 반복되는 초대’ 감옥 탈출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재초대 거부 기능 도입 ‘끝없이 반복되는 초대’ 감옥 탈출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카카오톡에 비밀 채팅 모드가 도입된다. 8일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톡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 강화를 위해 1:1 비밀 채팅 모드와 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비밀 채팅 모드는 암호를 풀 수 있는 키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핸드폰 등 개인 단말기에 저장하는 ‘종단간 암호화(end-to end encryption)’ 기술을 적용, 일반 채팅보다 사용자 정보 보호를 강화했다. 암호화된 대화 내용을 풀 수 있는 암호키가 핸드폰에만 저장돼 서버에서 대화 내용을 확인할 방법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그룹 채팅방에서 나간 후 재초대를 거부하는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채팅방 ‘더보기’ 메뉴의 ‘설정’에서 ‘초대거부 및 나가기’를 선택해 활성화할 수 있다. 이용자가 원치 않는 채팅방에서 영구적으로 퇴장할 수 있어 카카오톡 채팅 참여를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카카오는 “최근 디지털 프라이버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한 만큼 이번 업데이트는 비밀 채팅 모드와 재초대 거부기능을 도입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비밀 채팅과 재초대 거부기능은 안드로이드 카카오톡 4.7.0버전에서 먼저 지원되며, iOS는 이른 시일 내에 카카오톡 4.4.0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좋다”,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아이폰은 또 늦네”,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꼭 필요한 기능”,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재초대 거부, 왜 진작 없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카카오톡 캡처(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만병의 근원 ‘활성 산소’ 잡아야 ‘건강 100세’ 간다

    만병의 근원 ‘활성 산소’ 잡아야 ‘건강 100세’ 간다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누구나 질병 없는 편안한 여생을 희망한다. 하지만 3명 중 2명은 뇌혈관 질환,심장 질환,당뇨병 같은 질병으로 생을 마감하는 게 현실이다. 전문가들은 “질병의 원인을 찾아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병장수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한다. 최근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는 치매,당뇨,암,심근경색,고혈압,동맥경화,결막염,신장결석,아토피 같은 질병의 90%가 활성산소 때문에 발병한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이에 따라 몸 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활성산소로부터 내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수소’다. 하지만 일반적인 방식으로 생성된 수소(H2)분자는 수분 이내에 모두 대기 밖으로 방출되기 때문에 몸 속 흡수가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물질이 바로 나노버블수소다. 이 입자는 머리카락의 1만분의 1 크기로 나노버블수소를 이용한 스파를 받으면 자연스럽게 피부를 통해 체내로 침투된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문을 여는 ‘케이유 웰링’에선 국내최초로 나노버블수소수를 이용한 스파를 체험할 수 있다. 나노수소수 스파는 세계 최초로 천연식물소재를 이용한 나노버블수소 산소초고농축액적화 친환경기술(Nanobubbles Hydrogen/Oxygen Echogreen Technology)를 통해 탄생했다. 이 기술은 전세계 142개국에서 특허등록을 마쳤다. [[노화방지,피로회복,질병예방에 효과]] 이 스파를 받으면 노화방지,피로회복,질병예방,근육피로감회복,숙취해소,배변이뇨작용,혈행개선,피부미용,피부혈행개선,피부보습,피부세정 등의 효과가 있다. 또 항염, 항균, 항암, 면역체계강화(아토피,비염,천식예방 등), 체취제거, 손상된 DNA복구, 각종 성인병 예방, 갱년기장애 예방, Detox 등의 효능도 기대할 수 있다. 케이유웰링 세실권 스파팀장은 “케이유웰링에서는 차별화된 맞춤식 스파 서비스를 즐기면서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떨칠 수 있다”면서 “케이유웰링만의 스포츠클리닉,영양 프로그램과 연계해 나노하이드로비타 스파의 효능과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케이유웰링 회원은 스파 서비스 외에 개인별 맞춤의료서비스(PMS-Personalized Medical System), 개인별 맞춤운동관리서비스(PTS- Personalized Training System), 개인별 맞춤영양관리서비스(PNS- Personalized Nutrition System)를 받을 수 있다. 케이유웰링은 상담부터 계약, 예약 등에 이르기까지 일대일 회원관리제도로 운영되고 있다. 1인 회원의 입회가격은 연회비를 포함해 4500만원이며 가족회원에게는 특별혜택이 적용돼 가족 수에 상관없이 6000만원이다. 계약금은 가입금액의 10%로 상품에 따라 400만원에서 800만원이며 입금과 동시에 예약신청이 가능하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이 필요한 분들은 고객의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555-231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씨스타-케이윌-보이프렌드 등 ‘러브 이즈 유’ 공개…추위 녹이는 따뜻함 ‘물씬’

    [영상]씨스타-케이윌-보이프렌드 등 ‘러브 이즈 유’ 공개…추위 녹이는 따뜻함 ‘물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겨울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러브 이즈 유(Love Is You)’가 베일을 벗었다. 4일 정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쉽 소속 가수들이 함께한 스페셜 싱글 앨범 ‘러브 이즈 유(Love Is You)’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걸그룹 씨스타를 비롯해 케이윌, 보이프렌드, 정기고, 매드클라운, 주영 등 스타쉽 소속 가수 14명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첫 눈 온다는 일기예보’라는 가사에 맞춰 씨스타 보라가 기상 캐스터로 변신해 일기 예보를 전하는 장면이나 창문 앞에서 커피를 마시며 분위기를 잡는 케이윌이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는 등의 엉뚱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멤버들의 훈훈한 모습과 따뜻한 보컬이 추운 겨울을 녹여준다. ‘러브 이즈 유(love is you)’는 싱어송라이터 더네임과 작곡가 메가톤이 공동 작곡하고 매드클라운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첫 눈이 내리는 날에 만나게 될 연인에 대한 벅찬 기대감을 표현한 곡이다. 이번 겨울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러브 이즈 유’ 뮤직비디오는 앞서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X주영의 ‘지워’, 보이프렌드의 ‘화이트아웃’ 등 스타쉽 소속 가수들의 연출을 맡았던 비숍(Vishop)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매년 겨울마다 겨울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윌, 씨스타,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함께한 윈터 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 속 룸메이트로 모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4차원의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국내 톱클래스 걸그룹 씨스타를 비롯하여 명품 보컬리스트 케이윌, 소년에서 남자의 매력으로 탈바꿈한 보이프렌드, 콜라보 열풍으로 올 한해 음원차트를 뜨겁게 달군 정기고 등 스타쉽 아티스트 14명이 ‘스타쉽 플래닛’이란 이름으로 함께한 이번 윈터 시즌송은 그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각자의 개성을 한목소리로 담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X주영의 ‘지워’, 보이프렌드의 ‘화이트아웃’의 연출을 맡으며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비숍(Vishop)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는 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푸스카스상, 최초의 여자 수상자 탄생하나

    [영상] 푸스카스상, 최초의 여자 수상자 탄생하나

    1년 동안 나온 수많은 골장면 중 최고의 골을 선정하는 '푸스카스상'. 지난해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불리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PSG)가 수상했던 이 상을 놓고 최초의 여자 수상자 탄생 가능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공영방송 BBC는 푸스카스상 최종후보 3명이 발표된 후 로빈 반 페르시(맨유), 하메스 로드리게스(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이름을 올린 여자선수 스테파니 로시에 대해 보도했다. 골을 기록할 당시 아일랜드의 피마운트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로시는 웩스포드 유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측면에서 자신에게 온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발, 왼발로 한번씩 트래핑한 뒤 환상적인 터닝발리슈팅으로 상대골망을 갈랐다. BBC는 "당시 경기장에서 경기를 본 관중은 95명뿐이었다"며 "95명 관중의 여자축구에서 나온 골이 올해의 푸스카스상을 수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로 로시의 골에 대해 소개했다. 유튜브를 통해 소개된 그녀의 골장면은 300만 명 이상의 팬들이 시청했고 계속해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녀는 이 골 덕분에 여자축구의 강국인 프랑스 클럽 ASPTT 알비와 계약을 맺게 됐다. [로시 골장면 보러가기 http://www.youtube.com/watch?v=p14HdFA0lbY]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울산 분양시장 후끈, ‘문수산 동원로얄듀크’ 관심 집중

    울산 분양시장 후끈, ‘문수산 동원로얄듀크’ 관심 집중

    전국적으로 매매거래가 얼어붙은 부동산 경기에 시장이 몸살을 앓고 있지만 울산은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울산 북구에서 신규아파트 청약 접수가 끝나고 이번에는 남구 굴화장검지구에서 마지막 분양 물량이 청약을 앞두고 있어 또 한번 청약 경쟁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은 산업단지 덕분에 인구 유입이 활발한 편이지만 따라주지 못하는 주택 공급량에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가 꾸준히 상승 중이다. KB국민은행 아파트 시세에 따르면 2012년 하반기 울산광역시 평균 아파트매매가는1㎡당 199만원이었지만 현재는 217만원으로 2년간 꾸준히 올랐다. 전세가 역시 매매가의 71% 수준에서 동반 상승세다. 전세가에 조금 더 보태면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데다가, 프리미엄이 붙은 아파트보다 청약을 넣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신규아파트에 대한 열기는 더욱 뜨겁다. 최근 청약 접수를 마친 울산 북구 ‘블루마시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단지의 경우 전용면적 84㎡이 1순위 청약에서 올해 울산 최고 경쟁률 132.8대 1을 기록하기도 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산업단지 인근 부동산 시장은 거래가 활발해 불황에도 끄떡없는 무풍지대”라며 “이번 청약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굴화장검지구에 마지막으로 남은 신규아파트 ‘문수산 동원로얄듀크’로 몰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굴화장검지구 내 아파트 공급은 재건축 물량을 제외하면 문수산 동원로얄듀크가 유일하다. ㈜동원개발(대표 장복만, www.dongwonapt.co.kr) ‘문수산 동원로얄듀크’는 전용면적 84㎡ 336가구, 99㎡ 289가구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7개동 625세대가 공급된다. 문수산 포스코 더샵, 문수산 대우 푸르지오 중심에 위치, 굴화장검지구에서 2천여 세대 대 단지 브랜드 타운을 이룬다. 문수산 친환경 생활권의 단지는 농협 하나로마트, 현대시장 등 상업지구와 가깝다. 여기에 무거동 명문 학군이 화룡점정으로 최적의 입지를 만들어냈다. 특히, 무거초, 장검중(2016 개교 예정)은 단지 100m이내에 있어 통학 부담도 적다. 교통 편의성도 뛰어나 부산까지 30분만에 당도하는 부산~울산 고속도로, 주요 외곽 도시로 통하는 울산~포항 고속도로와 인접하다. 실내구조는 4베이 평면설계가 적용된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특징이다. 방과 거실 등 4개의 공간을 평면으로 배열하면 채광과 통풍에 더욱 효과적이라 최신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되는 알파룸의 경우 주변 아파트보다 면적이 더 넓은 편이다. 업계관계자는 “현재 울산 분양시장 분위기로 봐서 이번에도 3순위까지 돌아갈 물량이 없을 것 같다”며 “1순위 청약 통장을 꺼내야 할 때”라고 귀띔했다. 단적인 예로 지난 28일 개관한 모델하우스에는 예상대로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견본주택 현장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인기를 실감케 했다. 청약은 3일 금일부터 신혼부부, 다자녀가정, 노부모부양 가정을 대상으로 청약 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한 특별공급이 시작된다. 다음날 4일은 청약 1순위, 5일은 3순위 접수가 이루어진다. ㈜동원개발 관계자는 “굴화지구 마지막 분양 물량이라 그만큼 관심도 큰 것 같다”며 “울산에 중대형 평형 공급이 적은 편이라 이번 청약에 중대형 평형인 전용면적 99㎡의 인기가 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동원개발 문수산 동원로얄듀크 견본주택은 번영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문의 052)922-50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PT 관리위 차기 부의장에

    APT 관리위 차기 부의장에

    이상훈 미래창조과학부 다자협력담당관이 지난 27일부터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제38차 아시아태평양전기통신협의체(APT) 관리위원회에서 차기 관리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미래부가 30일 밝혔다. APT는 전기통신 분야의 지역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국제 표준화 등과 관련한 아·태 지역의 의견을 결집하기 위해 1979년 창설된 국제기구다.
  • 건조한 탓으로 돌렸던 안구건조증, 원인이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고?

    건조한 탓으로 돌렸던 안구건조증, 원인이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고?

    겨울철 찬 바람에 벌겋게 충혈된 눈으로 눈물을 줄줄 흘리는 이들이 많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흔히 눈이 시리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증상으로 나타나는 안구건조증은 현대인들의 만성적인 안질환 중 하나다. 심한 경우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통증과 두통 등이 동반 돼 주의가 요구된다. 문제는 이러한 안구건조증을 두고 그저 날씨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그 원인이 너무나 다양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안구건조증은 눈물 분비량이 적거나 빠르게 증발해 발생한다. 하지만 눈물 생성기관에 염증이 있거나 다른 질환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다. 그중에서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겨울철은 갑상선 기능의 문제가 이 같은 안구건조증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갑상선기능항진증’의 발병원인이 되는 자가면역질환인 그레이브스 병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물론 엄밀하게 따져보면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그레이브스 병은 서로 다른 질병이다. 자가면역질환인 그레이브스 병은 갑상선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이고 이때 증가된 호르몬에 의해서 전신에 나타나는 증상들을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고 말한다. 안구와 안구를 감싸고 있는 근육들은 염증에 매우 민감하다. 따라서 갑상선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에 의해서 안구건조증과 심한경우에 안구돌출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증상이 더 심해지면 좌우의 안구가 동시에 움직이지 못해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현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염증과 부종이 빠지면서 안구가 원위치로 돌아갈 수도 있으나 오래 지속되면 원상태로 회복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 모든 병의 치료는 원인에서 출발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원인을 간과한 채 안과적인 치료만 고집하는 것은 근본적인 치료법이 될 수 없다. 그레이브스 병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인해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갑상선을 공격해서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이다. 혈액검사를 통해 자가면역항체인 TSH 면역항체나 TG 면역항체가 높게 검출되면 그레이브스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면역세포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병원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방어하는 세포이지만 어떤 원인에 의해 혼란을 일으키면 되레 우리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킨다. 면역항체의 공격으로 갑상선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생산되면 심계항진이나 체중감소, 안구돌출, 불안증 등의 갑상선항진증의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 원인치료를 중시하는 한의학에서는 갑상선기능항진증에 대한 근본치료를 위해서는 잘못된 면역에 대한 치료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면역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면 갑상선기능은 자연히 정상적으로 회복되고 항진증과 안구증상들도 사라지게 된다는 원리다. 행복찾기한의원 차용석 원장은 “현재 현대의학에서는 그레이브스병을 비롯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약물이나 치료법이 없는 실정이다”며 “면역이상으로 발생한그레이브스병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은 한방치료를 통해 원인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연구 발표를 통해서도 많은 한약재에 면역체계의 불균형을 회복시키는 정상화물질(adaptogens)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하지만 원칙없이 한약을 복용한다고 무작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체질과 증상에 따라 정확한 처방이 필요하다. 차 원장은 이어 “갑상선과 면역 기능을 회복시켜주는한약재로 구성된 보갑탕은 과도하게 항진된 대사를 조절해 주고 잘못된 면역을 회복시켜 그레이브스병과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치료한다. 치료기간은 환자의 체질이나 염증의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소요된다. 항체가 비정상적으로 높다면 더 길어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약처방 외에도 침이나 체질면역약침, HPT 치료, 영양 식이요법 및 온열요법 등이 병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폭주족 떼지어 한밤중 경찰과 추격전 ‘아찔’

    폭주족 떼지어 한밤중 경찰과 추격전 ‘아찔’

    한밤중 미국의 한 도로에서 폭주족과 경찰의 아찔한 추격전이 벌어졌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지역방송 WPTV 등 외신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로스앤젤레스의 한 도로에서 폭주족들이 떼를 지어 질주하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다면서 한 폭주족 바이커가 공개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폭주족들이 떼지어 도로 위를 점령하자 경찰차가 따라붙는다. 폭주족들은 경찰의 추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바퀴를 들어 올리기도 하고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곡예 주행을 일삼는다. 그러던 중 한 바이커는 중심을 잃고 아찔한 사고를 당하기도 한다. 경찰차만으로 폭주족 검거에 역부족을 느낀 경찰은 헬기까지 동원해보지만 폭주족들은 터널 안으로 모여 숨어있다가 기회를 봐서 달아난다. 폭주족들은 경찰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헤드라이트까지 끄고 달리는 위험한 모습도 보인다. 결국 폭주족 중 대부분은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언론들은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폭주족들이 들끓으며 사회적 문제를 야기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폭주족의 대부분은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평범한 남성이었으며 이들 중에는 경찰도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 20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91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무모하다”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 주는 행동은 하지 말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Sitdown Stev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北 이번엔 “미증유의 초강경대응전” 위협

    북한이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통과된 것을 거론하며 핵실험 위협을 내세운 데 이어 ‘초강경 대응전’에 진입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핵 문제와 인권 문제를 연계시키며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 형국으로, 미사일 발사 등 저강도 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북한 최고권력기구인 국방위원회는 23일 성명을 통해 “대조선 인권광란극을 짓뭉개 버리기 위한 미증유의 초강경 대응전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조선 인권결의를 두고 그 무슨 경사나 난 것처럼 까불며 입을 다물 줄 모르는 박근혜 패당에게 따져 묻는다”면서 “이 땅에 핵전쟁이 터지는 경우 과연 청와대가 안전하리라고 생각하는가”라고 협박했다. 국방위는 또한 “유엔은 20여년 전 우리 공화국이 나라의 최고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정의의 핵선언 뇌성을 울렸던 때를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며 1993년 당시 핵확산금지조약(NPT)을 탈퇴하던 상황을 거론해 제4차 핵실험 등으로 대응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북한은 지난 20일 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통해 유엔 인권결의안을 배격하며 “전쟁억지력이 무제한 강화될 것”이라고 위협한 바 있다. 우리 외교부는 북한 국방위 성명에 대해 “북한이 국제사회를 상대로 상황을 악화시키는 조치를 취할수록 스스로 고립만 심화시킬 것”이라면서 “핵전쟁 위협 등 도발적 언동을 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연합협동훈련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불시에 이뤄진 이번 합동훈련은 남포 인근 서해안에서 특수작전부대가 상륙전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우리 군 당국이 실시한 호국훈련에 대응한 것으로 평가된다.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인권결의안을 핵개발의 명분으로 삼으면서 위협 수위를 높여 나가며 국제사회의 압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도”라며 “당장 핵실험은 어렵더라도 미사일 발사 등 저강도 도발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분석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사설] 北, 허튼 도발로 파국 자초하지 말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4주년인 어제 북한 국방위원회가 성명을 내고 미국과 우리 정부를 맹비난하며 무력도발 가능성을 내비쳤다. 걸핏하면 보복이니 성전이니 하며 엄포를 놓기 바쁜 그들이지만 어제 성명이 더 눈길을 끄는 것은 북한 최고권력기관이 ‘핵전쟁’을 들먹이며 청와대 공격을 언급했다는 점이다. 국방위는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움직임과 관련해 “우리 국권을 해치려는 가장 노골적인 선전포고”라며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유엔 무대를 악용해 조작해 낸 인권결의를 전면 거부하며 이에 맞서 초강경 대응전에 진입할 것”이라고 했다. 국방위는 특히 “미국은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세례를 받을 첫 과녁”이라면서 “일본과 유럽연합(EU), 박근혜 패당도 무사할 수 없다. 이 땅에 핵전쟁이 터지는 경우 과연 청와대가 안전하리라 생각하는가”라고 위협했다.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에 대한 유엔 차원의 문제 제기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님에도 북측이 올해 유난스럽게 반발하는 이유는 주지하다시피 결의안이 ‘최고존엄’이라 칭하는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을 겨냥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이름이 적시되진 않았으나 유엔 제3위원회가 채택한 북한인권결의안에 ‘인권 탄압의 최고책임자’ 같은 표현으로 김 제1위원장이 지목되자 그를 에워싼 주변의 북한 권부가 과도한 충성 경쟁에 나서면서 강경 태도를 확대 재생산해 내고 있는 것이다. 북한의 움직임이 우려스러운 건 바로 이 때문이다. 과거에도 북한의 도발은 대개 권력 주변의 충성 경쟁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았다. 연평도 포격과 천안함 폭침 등도 북한 군부의 충성 경쟁이 배경에 깔려 있다.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2명을 전격적으로 풀어 주며 오바마 행정부에 어설픈 유화 제스처까지 취했던 북한 당국으로서는 유엔 인권결의안 채택과 함께 자신들의 ‘노력’이 허사로 끝난 지금 상황이 ‘반동적 행동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국면’인 것이다. 국방위는 “유엔은 20여년 전 우리 공화국이 나라의 최고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정의의 핵선언 뇌성을 울렸던 때를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고 1993년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를 상기시켰다. 4차 핵실험 가능성을 시사한 셈이다. 북핵에 관한 한 그 어느 때보다 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 시진핑 국가주석의 중국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북한이고 보면 당장 4차 핵실험을 강행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나 러시아와의 관계 강화를 통해 북이 동북아 안보환경의 변화를 꾀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핵실험 가능성을 접어둘 수만도 없다고 본다. 더욱 걱정인 것은 북한 군부의 과도한 충성 경쟁이다. 장성택 처형 이후 평양의 핵심 권력층과 군부는 ‘김씨 왕조’에 대한 충성심을 확실하게 내보여야 살아남을 수 있는 상황에 내몰려 있다. 대남 도발로 자신의 충성심을 드러내려 할 공산이 높은 환경인 것이다. 국회의 북한인권법 제정 움직임에 맞춰 군 당국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 북한인권법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면 이를 빌미로 한 북의 도발과 이에 따른 남북 간 무력충돌을 원천 봉쇄하는 데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북한 당국도 4년 전 연평도 포격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대가를 치르게 될 상황임을 직시해 그 어떤 허튼 도발도 삼가야 할 것이다.
  • 12경기서 17점…아스널 EPL 역대 최악의 출발

    12경기서 17점…아스널 EPL 역대 최악의 출발

    23일 맨유와의 홈 경기에서 패배한 아스널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출범한 이후 12경기에서 최저승점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스포츠 통계매체 '옵타(OPTA)'는 아스널의 패배 직후 "12경기에서 승점 17점을 얻은 것은 EPL 사상 아스널의 역대 최악의 시작이다"라는 통계자료를 배포했다. 23일, 맨유를 홈으로 불러들인 아스널은 기세좋게 맨유를 몰아붙였으나 결정적인 찬스에서 득점에 실패하고 자책골과 맨유의 역습에 골을 내주며 자멸하는 모습을 보였다. 벵거 감독은 경기 후 현지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효율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수비적으로도 실수를 했다"며 특히 맨유의 두번째 골 상황에 대해 "왜 우리 수비진에 아무도 없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듯 안 좋은 결과가 계속되면서 팬들도 점점 인내심을 잃어가는 모양새다. 매년 반복되는 같은 문제를 지켜보는 일부 팬들 사이에서 '벵거 감독이 이제는 그만 물러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사진설명 2=옵타 데이터 자료(OPTA)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女 남자친구 도대체 누구인가 확인해보니 ‘대박’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女 남자친구 도대체 누구인가 확인해보니 ‘대박’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女 남자친구 도대체 누구인가 확인해보니 ‘대박’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너무 예뻐요”, “케이트 업튼 방한, 대단하다”, “케이트 업튼, 저 몸매 나도 반만 닮아봤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영철(전 코트라 CIS지역본부장)영욱(전 GS칼텍스 상무)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02 ●고승욱(국민일보 온라인뉴스부장)씨 부친상 김승호(전 한국석유공사 비서실장)강익수(천안북일고 교장)조태선(캐나다 거주)김용태(한국GM PT연구소 부장)씨 장인상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072-2091 ●박의용(전 우리은행 지점장)씨 부친상 안동언(전북대 교수)씨 장인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52 ●신은철(국토교통부 감사관)씨 부친상 21일 충남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42)280-8181 ●이옥원(전 국민은행 본부장)씨 부친상 21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792-213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