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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지상욱 서울시장 출마시사..심은하 행보 ‘관심’

    남편 지상욱 서울시장 출마시사..심은하 행보 ‘관심’

    지상욱 자유선진당 대변인이 서울시장 출마에 나설 것으로 보여 부인 심은하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MBN ‘뉴스 2.0’ 에 출연했던 지 대변인은 “출마 선언을 앞두고 마지막 고민 단계에 있다. 상황을 좀 더 지켜본 뒤 출마선언도 할 것이다.”고 서울시장 출마의 뜻을 시사했다. 지 대변인의 서울시장 출마가 결정된 후 심은하가 남편의 선거운동에 나서게 되면 대중문화계 전반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심은하는 지난 2005년 10월 결혼 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고 있어 이같은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지 대변인 측도 “부인 심은하 씨가 물밑 지원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 대변인은 최근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심은하는)지금 한 사람의 안사람, 또 두 딸의 엄마로 정말 행복하게 지낸다. 애들이 지금 엄마의 손을 가장 그리워할 때다.” 라고 말해 심은하의 연예계 복귀 가능성에 대해 일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정희철 음주방송..“타고난 술꾼(?)”

    ‘아이돌’ 정희철 음주방송..“타고난 술꾼(?)”

    그룹 제국의 아이들(ZE:A) 멤버 정희철이 음주상태로 방송을 진행했다. 16일 SBS E!TV ‘거성쇼’ 제작진은 “주류회사의 특성상 약간의 시음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고, 막내 정희철이 형들을 대신해 음주방송을 했다.” 며 “정희철은 회식자리에서 놀라운 주량을 발휘한 적이 있다. 아무래도 타고난 술꾼(?)인 것 같다.” 고 말했다. 최근 SBS E!TV ‘거성쇼-이상한 신입사원 편’ 녹화에 참여한 정희철은 박명수를 비롯한 다른 멤버들과 주류회사 신입사원에 도전하면서 ‘음주방송’ 을 하게 됐다. 연수 과정에서 정희철은 미각테스트를 빌미삼아 다양한 종류의 술을 끊임없이 맛보았다. 전통주를 직접 빚다가도 뒤에서 계속 홀짝홀짝 마시며 “나는 성인돌이라 음주를 해도 전혀 무관하다” 는 핑계를 대기도. 김영철이 술을 연거푸 마셔 얼굴 전체가 벌겋게 달아 오른 정희철을 보곤 “‘주온’에 나오는 토시오 같다.” 고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술은 역시 말아 먹는 게 제 맛이다.” 고 너스레를 떨어 ‘음주돌’ 이란 별칭을 얻은 정희철의 음주 방송은 16일 밤 12시 SBS E!TV를 통해 전파를 탄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블랙데이에 또 김제동과..악~”

    하하 “블랙데이에 또 김제동과..악~”

    하하와 김제동이 함께 자장면을 먹는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하하는 지난 14일 “아오, 블랙뻘의 저주. 블랙데이에 난 또 김제동과……. 악” 이란 메시지와 함께 자장면 먹기에 여념이 없는 김제동과 자신의 우스꽝스런 표정이 담긴 동영상을 자신의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에 올렸다. 4월 14일은 일명 ‘블랙 데이’ 로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에 초콜릿과 사탕을 받지 못한 남녀 솔로들이 함께 자장면을 먹는 날이다. 하하는 이어 ‘블랙뻘의 저주 2탄’ 동영상도 게재했다. ‘야무진 블랙 데이’ 라는 내용의 이 동영상 속에서 하하는 “블랙데이니까 야무지게 먹어야지.” 라고 말하면서 MBC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의 멤버 정준하를 흉내내기도 했다. 앞서 하하가 김제동과 함께 한 일명 ‘서울구경’ 동영상과 외로이 홀로 라면을 먹는 김제동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하하의 트위터를 방문한 네티즌들을 통해 인터넷상에 유포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하하 트위터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시청률 19.1%..나홀로 독주

    ‘신데렐라 언니’ 시청률 19.1%..나홀로 독주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의 나홀로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 는 1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 ‘개인의 취향’(11.8%) 과 SBS ‘검사 프린세스’(10.4%)를 크게 앞서는 수치로 지난주에 이어 다시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14일 방송분은 자체최고시청률인 17.7%를 기록했던 지난 8일에 비해 1.4% 포인트 더 상승한 수치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 는 16.1%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셈. 따라서 그동안의 시청률 상승 추이에 비쳐봤을 때 15일 방송분의 20% 대 시청률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대 아름이’ 유사라, ‘왜이래’ MV서 파격변신

    ‘공대 아름이’ 유사라, ‘왜이래’ MV서 파격변신

    ‘공대 아름이’ 로 잘 알려진 유사라가 최근 남성 3인조 그룹 2NISE(투나이스)의 데뷔곡 ‘왜이래’ 뮤직비디오를 통해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출중한 외모로 미니홈피 누적 방문객 수 500만명을 자랑하는 유사라는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다. 특히 최근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에 출연해 ‘공대 아름이’ 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유사라는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을 비롯해 원피스, 비키니 등을 입고 매혹적인 포즈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2NISE의 곡 ‘왜이래’ 는 남녀가 가벼운 만남과 진정한 사랑 그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 천정명에 ‘찬바람 쌩~’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 천정명에 ‘찬바람 쌩~’

    은조(문근영 분)가 8년 만에 운명적으로 재회한 기훈(천정명 분)을 철저하게 냉대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는 자신에게 한 마디 말도 없이 ‘대성참도가’ 를 떠났다가 8년만에 돌아온 기훈과 재회한 은조가 기훈을 냉대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8년 전 세상에 냉소적이었던 자신이 유일하게 마음을 열었던 기훈이 갑작스레 떠나버리자 은조는 ‘대성참도가’ 를 홀로 떠날 생각도 했었다. 특히 오랜 세월이 지나도 기훈에 대한 그리움을 떨쳐버릴 수 없어 괴로워했지만 효선(서우 분)과 팔짱을 낀 채 나타난 기훈의 모습에 마음을 닫아버렸다. 그 후 기훈은 면접을 통해 ‘대성참도가’ 에서 은조와 함께 일하게 됐지만 은조는 모르는 사람처럼 싸늘하게 대했다. 기훈이 “나한테 할 말이 하나도 없냐.” “나쁜 기집애.” 라며 다그쳤지만 은조는 “아는 척 해야 돼?” “니가 뭔데?” 라며 기훈을 철저하게 외면했다. 이처럼 마음에도 없는 독설들을 쏟아낸 후 은조는 차갑게 발걸음을 돌렸지만 등 뒤에서 기훈이가 나지막하게 “은조야” 라고 부르자, 눈에 눈물이 가득 차올랐다. 기훈과의 아련하고 애틋했던 마음이 벅차오른 것. 한 번도 ‘은조’ 라는 이름으로 따뜻하게 불린 적이 없었던 은조는 8년 전에도 기훈이 활짝 웃으며 “은조야.” 라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눈시울이 붉어졌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너무나 그리웠을 기훈을 애써 모른 채하며 냉담하게 구는 은조의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는 은조가 너무 불쌍해서 펑펑 울었다.” 며 은조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에서는 앞으로 이중적인 모습이 극에 달하는 은조의 엄마 강숙(이미숙 분)의 모습과 기훈을 뺏길 위기에 놓인 의붓자매 효선(서우 분)의 심경변화 그리고 은조를 찾아 ‘대성참도가’ 에 들어온 정우(택연 분)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 키스는 민트향?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 키스는 민트향?

    개인(손예진 분)과 진호(이민호 분)가 민트향 첫 키스를 선보인다. 15일 방송되는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서는 개인이 힘들어하는 진호를 위로해주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첫 키스를 하게 된다. 지난 13일 경기도 양주 MBC 문화공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민호와 손예진은 “오늘 진행되는 촬영은 6회 방송분이다. 키스신을 촬영하게 된다.” 고 밝혔다. 이에 이민호는 “민트 사탕을 준비했다.” 며 장난섞인 목소리로 말한 바 있다. 두 사람의 키스신 외에도 진호가 창피함을 무릅쓰고 개인이 급하게 필요하다는 여성용품까지 사다주는 등 점점 서로에게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14일 방송분에서는 박개인 여자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진호와 개인의 모습이 유쾌하게 펼쳐졌다. 파티에 함께 갈 파트너를 개인으로 결정한 진호는 “확실히 여자로 만들어 줄 테니까 시간 좀 내라.” 면서 개인의 변신을 도왔고 개인은 숨겨진 여성미를 발산하기 시작했다. 한편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은 13.6%(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전국 기준으로는 1% 가량 소폭 상승하며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니홈피 속 파스타 먹는 최다니엘 ‘눈길’

    미니홈피 속 파스타 먹는 최다니엘 ‘눈길’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최다니엘이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자신이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들 중 ‘제일 최근’ 이라는 제목으로 올려진 사진은 수수한 캐주얼한 차림에 파스타를 먹고 있는 최다니엘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현재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 후 휴식 중인 최다니엘은 김현석 감독의 신작 영화인 ‘시라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화 ‘시라노’ 는 사랑을 고백하지 못해 가슴앓이를 하는 남자들의 의뢰를 받아 상대 여자와 커플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에이전시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최다니엘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로맨틱가이로 출연한다. 한편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잘했군 잘했어’ 등에 출연한 최다니엘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겉으론 무뚝뚝하지만 속은 따뜻한 훈남으로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사진 = 최다니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5월에 음반 내는 건 자살행위” 손담비 견제

    박명수 “5월에 음반 내는 건 자살행위” 손담비 견제

    박명수가 오는 5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수 손담비에게 견제성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이자 SBS E!TV ‘거성쇼’ MC를 맡고 있는 박명수는 최근 녹화 중 손담비와의 통화에서 “5월에 음반을 내는 건 자살행위다.” 며 “담비는 효리랑, 저는 제 자신과 싸워요.” 라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박명수는 이어 “컴백하면 많이 돕겠다.” 고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컴백을 앞둔 손담비를 격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와의 전화통화는 마이티마우스 상추의 연예계 인맥을 알아보는 ‘거성쇼’ 의 한 프로그램인 ‘상추의 콜콜콜’ 코너를 통해 이뤄졌다. ‘거성쇼’ 의 게스트로 출연중인 그룹 마이티마우스 상추와 손담비는 평소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이날 ‘거성쇼’ 멤버들은 전통주 복원으로 이름난 주류회사의 일일 신입사원에 도전해 신입사원 연수와 현장 영업 등 실제 업무를 체험했다. 개그맨 박성광도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만점 웃음보따리를 풀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좌충우돌 신입사원 도전기를 그리며 취업난으로 지친 이들에게 웃음폭탄을 선사할 SBS E!TV ‘거성쇼’ 이상한 신입사원 편은 오는 16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로드 넘버 원’ 방송 2달전 일본 선판매

    드라마 ‘로드 넘버 원’ 방송 2달전 일본 선판매

    MBC 새 수목극 ‘로드 넘버 원’ 이 방송을 두 달 앞두고 일본의 하쿠호도 미디어 파트너스사에 선판매 됐다. 15일 제작사인 (주)로고스 필름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거나 혹은 방송 직전 드라마가 해외에 선판매된 사례는 있지만 방송을 두 달 앞두고 해외 선판매가 이뤄진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일본의 하쿠호도 미디어 파트너스는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탄탄한 대본, 소지섭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쿠호도 그룹 산하 회사인 하쿠호도 미디어 파트너스는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의 히트작을 기획, 제작해온 일본의 유명 미디어 그룹이다.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손창민, 최민수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총 130억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됐으며 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현재 60% 이상 촬영이 진행된 상황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리는 한편 안타까운 사랑과 우정에 모두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길 바란다.” 며 “다시 한 번 한류붐을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MBC 새 수목극 ‘로드 넘버 원’ 은 오는 6월 23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연구원 문근영 ‘한 폭의 그림~’

    ‘신데렐라 언니’ 연구원 문근영 ‘한 폭의 그림~’

    은조(문근영 분)가 연구원 가운을 입은 모습이 전파를 탄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15일 “문근영이 연구실에서 연구에 매진하는 장면이 한 폭의 그림 같았다.” 며 “사랑을 거부했던, 독기로 똘똘 뭉쳤던 소녀가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사랑을 알게 되고 성장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 고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는 미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아버지 구대성(김갑수 분)을 도와 ‘대성참도가’ 를 이끄는 은조가 새로운 막걸리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효모 개발에 매달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문근영은 연구원이 된 은조가 현미경을 들여다보고 자라나는 효모를 지켜보는 등 연구에 매진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해 현장에서 박수를 받았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가운을 입고 등장한 문근영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이제는 정말 숙녀티가 물씬 풍겨난다. 가운이 정말 잘 어울린다.” 고 극찬했다. 15일 방송분에서는 기훈(천정명 분)의 변함없는 미소에 큰 혼란을 느끼는 은조와 콘테스트에서 떨어진 후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결국 ‘대성참도가’ 에서 허드렛일을 시작하게 되는 효선(서우 분), 그리고 자신의 딸 은조에게 처음으로 절절한 모정을 드러내는 송강숙(이미숙 분)의 모습 등도 담겨질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는 14일 방송분에서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9.1%(AGB닐슨미디어리서치기준)를 기록하면서 시청률 20% 대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의 2만3천여 우체통 봄맞이 새 단장

    전국의 우체통이 봄을 맞아 새 단장을 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만 3057개 우체통을 일제히 정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겨우내 쌓인 먼지와 황사 등으로 지쳐있는 전국의 우체통이 깨끗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고객을 맞는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정비에서 △우체통 근석(밑돌) 정비 및 바로세우기 △훼손·오염된 우체통 교체하기 △우체통 표기사항 정비 △신도시 지역 등 신규 수요 발생지역 우체통 설치 △이용자 접근성을 고려한 우체통 재배치 △우표류 판매소와 연계해 이용하기 불편한 우체통 이전 △우체통 이용 안내문(거두어 가는 시각표) 정비 등을 실시한다.  남궁 민 본부장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우체통을 보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이번 우체통 정비를 통해 전국의 모든 우체통을 산뜻하게 만들 것”이라면서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를 이용하기 보다는 따스함이 살아있는 편지를 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통의 위치는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www.koreapost.go.kr)와 체신청, 우체국 홈페이지에 접속해 ‘우체통 찾기’를 클릭하면 지도검색서비스로 바로 연결돼 우체통의 위치가 표시된다. 자기가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우체통이나 지역별 우체통도 검색할 수 있다.  전국 우체통은 2005년 3만1개에서 2009년엔 2만3057개로 줄어들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택연 ‘신데렐라 언니’ 첫 출격..“우려반, 기대반”

    택연 ‘신데렐라 언니’ 첫 출격..“우려반, 기대반”

    ‘정우 역에 왜 꼭 택연 이어야 했나요?’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 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하는 옥택연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 설전이 한창이다. 택연은 14일 ‘신언니’ 5회분을 통해 첫 등장한다. 드라마 ‘신언니’ 는 첫 회부터 수목극 1위를 선점한데 이어 지난 8일 방송분은 자체 최고 시청률인 18.0%(TNms 기준)를 기록해 택연의 등장이 드라마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은 ‘신언니’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이런 좋은 드라마에 연기가 초보고 가수가 본업인 택연은 어울리지 않는다.” “앞으로 지켜봐야겠지만 우려된다.” 는 우려의 목소리와 “마스크가 신선해 홍콩 액션배우 같다.” “선배 연기파 배우들 사이에서 기본기가 탄탄한 배우로 성장하길 바란다.” 는 기대섞인 목소리를 함께 쏟아내고 있다. 시청자들이 우려하는 점은 대략 사투리 연기와 눈빛 연기 그리고 다른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 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실제로 배우 장동건과 유오성은 영화 ‘친구’ 에서 실감나는 사투리 연기로 호평을 받았지만 대부분의 보통 배우들은 사투리 연기의 고충을 종종 토로해 왔다. 더욱이 택연에게 있어 연기는 첫 도전인만큼 이에 대한 우려는 나올 법도 하다. 택연의 눈빛 연기와 상대역인 문근영(은조 역)을 비롯해 서우(효선 역), 천정명(기훈 역)과의 연기호흡도 관건으로 지적되고 있다. 극중 택연이 맡은 캐릭터는 은조를 향해 일편단심 사랑을 보내는 우직남 정우로 은조, 기훈과의 감정신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드라마 ‘신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옥택연이 미국에서 살다와 사투리 연기가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것 같다.” 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옥택연은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위해 그동안 홀로 연기 특훈을 받으며 비지땀을 흘려왔다. 특히 경상도 출신인 2PM의 멤버 준수와 우영으로부터 사투리 개인교습을 받기도 했다. 한편 택연은 성인이 된 정우의 모습으로 어린 시절 자신에게 밥을 해줬던 유일한 여자인 은조를 만나기 위해 ‘대성 참도가’ 를 찾으면서 첫 등장한다. 초반 코믹한 스토리를 선보였던 동시간대 경쟁작 ‘개인의 취향’ 이 5, 6회를 기점으로 개인(손예진 분)과 진호(이민호 분)간의 멜로 라인이 강화될 것으로 보여 택연이 드라마 ‘신언니’ 의 흥행을 견인하는 촉매제가 될지, 인기 상승세를 주춤하게 하는 변수로 작용할지는 좀 더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한효주-배수빈 ‘얄궂은 운명’

    ‘동이’ 한효주-배수빈 ‘얄궂은 운명’

    동이(한효주 분)와 천수(배수빈 분)가 얄궂은 운명의 장난으로 다시 한 번 어긋났다. 13일 방송된 MBC 창사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선 아버지(천호진 분)의 기일을 맞아 아버지가 죽음을 맞이했던 장소를 다시 찾은 동이와 동이보다 한 발 늦게 도착한 천수가 과거 자신이 동이에게 건넸던 표식을 발견하고 이를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검계의 수장과 죽마고우를 잃었던 장소를 다시 찾은 천수는 “오라버니가 너무 많이 늦어 미안하다 동이야, 그래서 화가 많이 난거니, 그래서 오라버니 몰래 꽁꽁 숨어버린 거야.” 라며 행방을 알 수 없는 동이에 대한 애타는 심정을 드러냈다. 앞서 천수는 도인 김환이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면서 동이의 생존에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내자 “운명 따윈 믿지 않는다.” 며 “누구보다 강한 아이였다. 그까짓 운명 따위에 져버리지 않았을 것이다. 동이는 꼭 살아있을 거다.” 며 동이의 생존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다. 6년 전 천수는 검계의 수장이었던 동이의 아버지와 핵심요원이었던 동이의 오빠 동주(정성원 분)를 구하려다 실패한 후 낭떠러지에 떨어졌었다. 낭떠러지로부터 강물에 빠진 그를 구한 것은 도인 김환(정인기 분). 구사일생으로 김환이 천수를 강에서 끌어낸 후 그의 맥박이 뛰고 있음을 확인, 약과 탕으로 천수의 목숨을 살렸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영특한 동이가 마음에 든 장옥정(이소연 분)이 궁궐로 약재를 들여오게 해 동이를 다시 한 번 시험하고 숙종(지진희 분)이 동이의 입궐을 도와주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사진 = ‘동이’ 촬영장면,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MBC 한 목소리...“독점중계한 SBS 민 ‘형사소송”

    KBS-MBC 한 목소리...“독점중계한 SBS 민 ‘형사소송”

    월드컵 공동중계 합의를 깨고 단독 계약한 SBS에 대해 KBS에 이어 MBC도 민,형사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13일 MBC측에 따르면 SBS는 월드컵 공동중계권을 단독 계약하는 과정에서 불법행위를 했고 이는 MBC의 입찰 업무를 방해했다. 방송 3사 사장단의 합의를 통해 입찰 금액을 알아낸 SBS가 스포츠마케팅사인 (주)IB Sports측에 그보다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해 단독계약을 했다는 것. 앞서 KBS는 지난 12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지난 2006년 5월 30일 코리아 풀(Korea pool)을 구성해 최초로 방송 3사 사장단이 서명한 합의서를 교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코리아 풀이란 올림픽과 월드컵 등 방송권의 공동 확보를 합의하기 위해 구성된 것을 말한다. MBC는 또 SBS의 방해로 입찰할 권리를 빼앗겨 월드컵 방송을 하지 못해 발생하는 영업손실에 대한 손해배상도 청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SBS가 방송 3사간의 합의를 깨고 국가적 관심이 높은 스포츠 이벤트를 이윤추구 도구로 전락시켰다고 비난하며 SBS를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다시 한 번 밝혔다. KBS는 특히 SBS가 벤쿠버 동계 올림픽을 단독 중계함으로써 시청자의 보편적 시청권을 침해했다고 강조했다. 보편적 시청권이란 별도의 장비나 비용의 지출 없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에 대해 SBS는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통한 시청가구 확보율이 90%를 넘어섰으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고 방송통신위원회 역시 SBS가 보편적 시청권 보장조건을 충족했다는 판단을 내렸다. 하지만 SBS는 케이블과 위성방송 등의 유료방송을 시청가구 확보율 산출에 포함시켜 보편적 시청권을 충족했다고 볼 수 없다는 게 KBS측의 입장이다. 이처럼 KBS와 MBC는 SBS를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지만 SBS가 지난 2006년 5월 30일 방송 3사단의 사전협의서로 돌아가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월드컵 중계권 협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사진 = KBS/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 “연기자 자살 충동 40%.. 이유는?”

    박진희 “연기자 자살 충동 40%.. 이유는?”

    연기자 10명 중 4명이 우울증세를 겪고 있으며 자살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배우 박진희가 석사학위를 받은 논문 ‘연기자의 스트레스와 우울 및 자살생각에 관한 연구’(2009년)에 따르면 연기자 중 40%가 가볍거나 심각한 ‘임상적 우울증’ 을 겪고 있었다. 응답자들 가운데 “자살에 대한 생각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고 싶다.” “사는 것이 지겹고 죽어버리고 싶다.” 라고 답한 이들도 40%에 이르렀다. 연기자들의 우울증과 자살충동의 원인으로는 직무ㆍ생활 스트레스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혔다. “내 일은 안정적이지 못해 미래가 불확실하다.” 는 생각에서 오는 ‘고용 불안정’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높았으며 “캐스팅이나 각종 시상 및 평가가 공정하고 합리적이지 못하다.” 는 답이 그 뒤를 이었다. 생활 스트레스를 비롯해 감정노동, 사생활의 제약에 따른 스트레스도 컸다. 일반인들의 연기자에 대한 화려한 인식과 실제 생활은 많은 차이가 있으며 개인적인 감정을 숨기고 연기해야 하고 또 대중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사생활에서도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스트레스의 주된 이유였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월평균 소득 1000만원 이상의 주연급 스타배우부터 100만원 미만의 조ㆍ단역을 포함한 260명의 연기자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면서 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라면만덕’ 이미연 “촬영에, 배고픔에 지쳐 라면~”

    ‘라면만덕’ 이미연 “촬영에, 배고픔에 지쳐 라면~”

    ‘거상 김만덕’ 이미연의 굴욕 영상 2탄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미연이 KBS 1TV 대하드라마 ‘거상 김만덕’ 촬영을 기다리다 지쳐 스태프들과 함께 라면을 끓여 먹는 모습 등이 담긴 이번 동영상은 유튜브와 판도라 TV 등 각종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를 중심으로 유포됐다. 이번 동영상에서 이미연은 극중 카리스마를 발산하던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연일 계속되는 ‘거상 김만덕’ 촬영 강행군 속에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초라하게 라면을 끓여 먹는 이미연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라면 만덕’ 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주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재밌다. 이미연의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는 다정하고 친근한 모습이다” “나도 함께 라면 먹고 싶다.” 는 등의 반응들을 나타냈다. 앞서 지난달 이미연은 말(言)을 정말 안 듣는 말(馬)과 함께하는 ‘이미연 굴욕’ 동영상이 유투브와 판도라TV 등 유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이미연은 이번 ‘라면 만덕’ 동영상으로 ‘국민배우’ 라는 수식어와 더불어 친근한 ‘옆집 누나’ 라는 별명까지 덤으로 얻게 됐다. 사진 = 유투브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파이야’ 쇼케이스 ‘웃음꽃 만발’

    박명수 ‘파이야’ 쇼케이스 ‘웃음꽃 만발’

    개그맨 박명수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장에서 신곡 ‘파이야’ 쇼케이스를 열었다. “올 봄 가요계의 지각변동! 가요계의 검은 폭풍 박명수!” 란 MC 유재석의 소개로 등장한 박명수는 두 명의 댄서와 함께 화장실에서 등장해 ‘해피투게더’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신곡 발표 쇼케이스 임에도 불구하고 립싱크를 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댄스에 열중한 나머지 마이크를 입에 대지도 않고 립싱크를 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명수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본 출연자들은 감탄을 자아냈으며 한 번 듣고 노래를 바로 따라 불러 박명수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신곡 ‘바보에게 바보가’ 를 자신의 결혼식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방송은 오는 15일 밤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지현우 ‘재벌 아빠’ 베일 벗다

    ‘부자의 탄생’ 지현우 ‘재벌 아빠’ 베일 벗다

    석봉(지현우 분)이 그리워하던 재벌 아빠의 실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 에서는 부귀호(김응수 분)가 결국 석봉에게 석봉의 아버지가 강철민이며 이중헌(윤주상 분)의 절친한 친구라는 사실을 말해줬다. 부귀호는 고통스러워하는 중태(민욱 분)로 인해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한 채 중태를 돌보고 있는 석봉을 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앞서 석봉은 아버지를 찾기 위해 자신의 목걸이의 문양과 똑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태(민욱 분)을 찾아가 목걸이를 보여주며 기억을 상기시키려 했지만 중태는 이를 고통스러워했다. 그동안 석봉의 재벌 아빠 찾기는 두 번의 시행착오를 겪었다. 석봉의 목걸이와 똑같은 문양이 새겨진 편지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똑같이 키위알레르기가 있는 이중헌에서부터 목걸이와 세트인 귀걸이를 부인에게 선물로 준 부귀호까지 모두 처음엔 아버지인 줄 알았지만 결국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특히 석봉의 아버지 강철민의 실체가 살짝 공개된데 이어 이중헌도 딸 신미(이보영 분)에게 석봉의 아버지에 대해 언급하는 장면이 공개돼 앞으로 극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버지의 존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진정한 아버지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줬다.” “석봉이 아버지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지난 과거가 다시 한 번 떠올라 감동스러웠다.” 는 등의 반응들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 은 16.7%(TNmS)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데뷔 후 2번 연애...아는 사람일 수도”

    비 “데뷔 후 2번 연애...아는 사람일 수도”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데뷔 후 두 번의 연애를 했으며 아는 사람일 수도 있다고 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 에 출연한 비는 “연애 경험이 총 네 번이 있다. 순수했던 첫사랑이 고등학교 때 만난 여자 친구였고 대학교에 들어가서도 한 명을 만났다.” 며 “데뷔 이후에는 2명이 있는데 아는 사람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고 솔직하게 밝혔다. 평범한 연애는 고등학교 때 했다는 비는 “이제는 데뷔 8년차라 연애에 대해 이야기해도 될 것 같다. 나도 우영씨 나이 땐 ‘없습니다’ 고 했다.” 면서 “지금까지 사귄 사람 중에 연예인도 있다, 없다고 말 못하겠다. 밝힐 수는 없다.” 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비는 결혼에 대해서는 “사랑하면 ‘이 분과 결혼 해야겠다’ 는 전제하에 만나왔다. ‘이 여자 분과 산다면 어떤 이상적인 가정을 만들 수 있을까’ 라고 진지한 만남을 생각했다.” 며 바쁜 활동으로 인해 여자친구와 종종 싸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별하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비는 “아버지께서 ‘이 여자다 싶을 때 넘어뜨려라’ 고 하셨다. 아버지도 어머니를 명동에서 처음 보고 대쉬를 하셨다더라. 그래서 내가 만들어졌다.” 면서 “나도 (여자들을)넘어오게 할 자신이 있다. 굉장히 스위트 하다. 모든 사람에게 강해도 연인에게는 약한 사람이다.” 고 수줍게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 에는 비의 깜짝손님으로 탤런트 김성수와 가수 김태우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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