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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동이’, ‘가마솥 시청률’ 저력 보여줄까

    드라마 ‘동이’, ‘가마솥 시청률’ 저력 보여줄까

    드라마의 장인 이병훈 PD가 신작으로 MBC 창립49주년특별기획드라마 ‘동이’ 를 내놓았다. 현재까지 1, 2회가 방송된 ‘동이’ 의 시청률은 11%대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병훈 PD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세련된 연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의술과 요리 등을 소재로 ‘허준’ ‘대장금’ 등을 연출했던 이병훈 PD. 그가 이번엔 음악을 소재로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이번 드라마 ‘동이’ 는 장희빈과 숙종이 아닌 천인 출신인 ‘동이’ 가 숙빈 최씨가 되는 과정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에서 그의 역발상이 돋보인다. 음악을 소재로 한 드라마답게 드라마 중간 중간 궁중 음악이 등장하긴 하지만 천인 비밀결사계급인 검계가 이야기 전개의 핵심 소재다. KBS ‘추노’ 가 조선시대 도망노비를 통한 액션사극을 보여줬다면 ‘동이’ 는 검계를 통해 숙종시절 첨예한 사회상과 권력간의 암투를 중심으로 생활액션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위해 그동안 사극에서 부각되지 않았던 오작인이 소재로 녹아들어갔다. 오작인은 미국의 CSI로 견줄수 있는 조선시대 시체 검시관이다. 동이(한효주 분)의 아버지 최효원(천호진 분)이 둘째라가면 서러워할 뛰어난 오작인으로 등장하며 오작인은 드라마 속 사건의 시작과 얽히는 운명을 풀어가는 극적 장치 역할을 해 추리극의 묘미까지 주고 있다. 특히 검계의 수장인 최효원을 중심으로 천인들이 힘없는 어머니와 누이 자식들을 위해 결집하면서 그들의 분개의 상징으로도 묘사되고 있다. 동시에 검계는 궁중 암투 등과 얽혀 현대에도 변하지 않는 계층 간의 갈등과 탐욕을 그리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조선 역사상 처음으로 천민인 무수리 신분에서 내명부 최고의 품계에 오르는 인물 동이의 성격도 어린 시절을 통해 집중적으로 그려졌다. 동이는 밝고 명랑하며 왈패같은 성격을 지녔으면서도 총명하기까지 하다. 노비들과 중인들과 함께 한 저잣거리 달리기에서 약과를 두고 레이스를 펼쳐 승리하지만 중인 아이들의 손을 들어주자 반기를 들고 약과를 빼돌린다. 또 시체를 처리하는 과정을 눈동냥과 책을 통해 배워 사건을 해결하는 키를 제공하고 책의 틀린 구절을 정확히 짚어내 양반집의 문안비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탄탄한 스토리에 이병훈 PD의 연출력과 주조연급 배우들의 열연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병훈 PD는 드라마의 장면 장면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기 위해 몇 번이고 다시 찍는 걸로 유명하다. 그의 뒷심을 잘 말해주는 것이 가마솥 시청률. ‘가마솥 시청률’ 이란 시청률을 처음엔 미지근하지만 한 번 끓기 시작하면 데일 정도로 뜨거운 가마솥에 비유한 말이다. 이는 또 오랫동안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는 힘을 가진 연출자라는 의미이기도 해 그동안 그가 보여준 연출 뒷심에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 실제로 이병훈 PD가 연출한 허준의 경우 첫 회 시청률이 20.8%. 하지만 10회부터는 30%를 넘어섰으며 15회부터는 40%를 넘기 시작했다. 특히 마지막 회는 최고 시청률인 64.2%를 기록하면서 평균 시청률 48.9%로 막을 내렸다. ‘대장금’ 의 경우에도 47.2%의 평균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끌어모았다. 첫 회 시청률이 19.8%였던 ‘대장금’ 은 6회분부터 20%를 넘기 시작했고 8회 방송분부턴30%를 넘어섰다. 현재 KBS 2TV ‘부자의 탄생’ 이 15%의 시청률을 보이며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고 같은 날 첫 회가 방송된 SBS ‘오 마이 레이디’ 는 11%의 시청률로 동이와 앞서거니 뒷서거니를 하고 있는 상태. 모두 10%의 시청률로 편차가 크지 않은 만큼 그의 가마솥 시청률이 진가를 발휘할지 드라마 ‘동이’ 에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이병훈 PD 진가 발휘할까?

    ‘동이’ 이병훈 PD 진가 발휘할까?

    드라마의 장인 이병훈 PD의 진가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를 통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창립49주년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선 남인의 핵심 세력인 오태석(정동환 분)이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으로 검계를 무참히 살해하려는 음모가 드러났다. 또 그 덫에 걸린 주인공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천호진 분)와 오빠 동주(정성운 분)가 죽음의 위기에 몰리면서 어린 동이(김유정 분)의 험난한 삶이 예고됐다. 특히 미드를 보는듯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역 김유정이 동이의 성격을 잘 표현하고 있다.”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 “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가 있다.” 는 등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오는 29일 방송분에서는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과 오빠 동주의 죽음이 진행되며 동이의 본격적인 고난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남인의 후견인 장옥정(장희빈, 이소연 분)이 첫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이날 ‘동이’ 방송분은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2%를 기록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취향’ 손예진-이민호 “우리 대박나게 해주세요”

    ‘개인취향’ 손예진-이민호 “우리 대박나게 해주세요”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제작진과 출연진이 세트 첫 촬영날인 23일 드라마의 성공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MBC 양주 문화동산 내 지어진 ‘상고재’ 세트에 차려진 고사장에서 손예진과 이민호는 이제 막 완성된 상고재를 둘러보며 “앞으로 이곳에서 펼쳐질 개인과 진호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 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지석은 “이제 ‘추노’ 의 왕손이는 잊고 ‘개인의 취향’ 의 한창렬을 기억해 달라.” 고 말하며 새 작품에 임하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나란히 봉투를 들고 선 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는 경건한 자세로 고사에 임했으며, “잘 부탁드리겠다.” 며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개인의 취향’ 연출을 맡은 손형석 PD는 정성스레 절을 올린 후 “작품 시작 전에 이렇게 고사를 거하게 지내긴 처음이다. 지금도 즐겁게 작업 중이지만 마지막까지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작업했으면 좋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고사가 진행된 ‘상고재’ 는 극중 개인(손예진 분)의 집으로 개인이 진호(이민호 분)를 게이로 오해하게 되면서 두 사람이 함께 살게 되는 곳이다. 한옥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져 더욱 멋스러웠다고. 끝으로 참석한 제작진과 배우들은 “개인의 취향 대박!” 을 외치며 30여 분간 진행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고사장에는 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정성화, 조은지, 최은서 등 출연진을 비롯해 MBC 드라마국 고동선 부장, 손형석 PD, 이새인 작가, 제작사 이김프로덕션 조윤정 대표와 스태프 등이 참여했다. 한편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은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고 유쾌하게 그린다. 방송은 오는 31일 밤 9시 5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음공주’ 문근영 “제 목소리 한번 느껴보실래요?”

    ‘얼음공주’ 문근영 “제 목소리 한번 느껴보실래요?”

    ‘얼음공주’ 문근영이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의 극 초반을 이끄는 목소리가 된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에서 극중 세상에 냉소적인 은조 역을 맡은 문근영은 극 초반 은조가 처한 상황과 감정 상태를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조곤조곤 설명하는 내레이션에 나선다.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24일 “문근영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통해 은조의 상황이 잘 설명되면서 주인공의 감정 상태에 대한 공감이 증폭될 예정이다.” 며 “문근영의 내레이션에 이어 반전이 있으니 기대해 달라.” 고 밝혔다. 문근영이 직접 내레이션에 참여한 이유는 내레이션이 시청자나 관객과의 거리를 한층 좁히는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미드 ‘섹스 앤 더 시티’ 에서 캐리가 글을 쓰면서 쏟아내는 독백은 전 세계 여성들의 공감을 샀으며 ‘결혼하고 싶은 여자’ 명세빈과 ‘그들이 사는 세상’ 의 송혜교·현빈의 내레이션은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전작 ‘바람의 화원’ 스페셜 방송분에서 내레이션으로 참여하기도 했던 문근영은 이번 ‘신데렐라 언니’ 방송분 독백을 통해 극중 은조의 복잡다단한 심경과 변화하는 감정 상태를 독백을 통해 표현하게 된다. 이 때문에 지긋지긋한 어머니로부터 홀로서기 위해 기를 쓰게 된 이유와 갑작스레 변해버린 주변 상황에 대해 담담한척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속내 등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화 ‘신데렐라’ 를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한 ‘신데렐라 언니’ 는 계모의 딸, ‘신데렐라 언니’ 가 신데렐라를 보며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방송은 오는 31일.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래에는 어떤 차 탈까? GM ‘EN-V’ 공개

    미래에는 어떤 차 탈까? GM ‘EN-V’ 공개

    미래에는 어떤 차를 타게 될까? 제너럴모터스(이하 GM)는 24일 새로운 도심용 운송수단 ‘EN-V’(Electric Networked-Vehicle)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EN-V는 도시화로 극심해지는 차량 정체와 주차 공간 부족, 대기오염 등 미래의 도시가 겪게 될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2인승 전기차다. 이 차는 도심 운전자의 주행속도와 평균 주행거리에 맞춰 개발됐다. 차체 크기는 일반적인 승용차의 1/3 정도에 불과하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전기를 공급받아 구동되는 EN-V의 전기모터는 차량의 가속과 감속 등을 담당하며, 자세제어 기능을 결합해 차량 회전반경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EN-V는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으며, 가정용 전기 콘센트를 이용한 1회 충전으로 하루 최대 40km를 주행할 수 있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와 차량 간 교신, 거리측정 센서를 결합한 자동 운전 기능도 눈에 띈다. 차량 간 무선 통신을 이용하면 이동 중에도 네트워크에 접속해 개인 업무를 처리할 수도 있다. GM 앨런 토브 부사장은 “도심용 운송 수단의 미래는 개인 이동수단과 공공 교통수단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가 될 것”이라며 “EN-V는 차량 간 교신과 전기 시스템의 융합으로 도심 운송수단의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한 차”라고 말했다. EN-V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0 상하이 엑스포를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아이리스-추노 이어 3연타 홈런칠까

    ‘신데렐라 언니’, 아이리스-추노 이어 3연타 홈런칠까

    전작 ‘아이리스’ 와 ‘추노’ 가 선보였던 초특급 한류스타, 현란한 액션은 없다. 대신 어렸을 적 소나기 감성으로 3연타 홈런을 노린다.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신데렐라 언니’ 의 연출을 맡은 김영조 PD는 “같은 배에서 나온 두 형제도 사실은 뺏고 빼앗기는 관계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인문학적 모티브에서 출발했다.” 면서 “빼앗는 사람입장에서 보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했다. 그래서 언니가 주인공이 됐다.” 고 드라마를 연출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문근영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에서 극중 세상에 냉소적인 은조 역으로 1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작품에 임하게 된 동기에 대해 문근영은 “작품을 선택할 때 도전정신이 있었다.” 며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기 보단 내 벽을 무너뜨리고 얼마만큼 넓혀갈 수 있냐는 선에서의 도전정신이었다.” 고 밝혔다. 특히 첫 악역에 도전하는 문근영은 “롤모델을 정한 것은 아니다. 나는 나처럼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면서 “안전하게 있어야겠다는 것은 너무나 좁은 생각이다. 안전한 울타리가 생긴다 하더라도 연기를 한다면 계속 부시고 새롭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다부지게 말했다. 동화 ‘신데렐라’ 를 역발상을 통해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한 ‘신데렐라 언니’ 는 계모의 딸, ‘신데렐라 언니’ 가 신데렐라를 보며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방송은 오는 31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 고딩 때부터 “누난 내 여자!”

    이승기, 고딩 때부터 “누난 내 여자!”

    누나들을 향한 이승기의 유혹은 이미 고등학생 때부터 시작됐음이 이승기의 선생님들에 의해 밝혀졌다. 최근 SBS E!TV ‘E! 뉴스코리아-스타Q10’ 에 출연한 이승기의 1학년 때 담임선생님과 음악선생님은 “당시 축제 때 승기가 무대에 서면 애들이 거의 난리가 났었다.” 면서 “여학생들이 많이 왔고 특히 여대생들이 좋아했다. 고등학교 축젠데 여대생들로 강담이 꽉 찼었다.” 고 회상했다. 이승기의 선생님들은 이어 “수학여행을 가도 다른 반 아이들은 지난밤에 놀아서 버스에서 내리질 않았는데 승기네 반은 승기의 내려! 한 마디에 다 내렸다.” 고 덧붙였다. 이승기의 허당 본능은 학창시절부터 시작됐다고. 또 매 시간마다 교무실의 선생님을 찾아가고 담임선생님에게 옷 선물을 한 이유까지 이승기에 대한 선생님들의 폭탄 발언은 계속됐다. 한편 노원구 최고의 스쿨밴드 ‘싸이퍼밴드’ 출신인 이승기는 고등학생이었던 지난 2004년 ‘내 여자라니까’ 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 후 가요 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감춰졌던 이승기의 모든 것은 국내 최초 심층 분석 검증 쇼 SBS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 를 통해 24일 밤 8시에 밝혀진다. ‘스타 Q10’ 은 NATE (www.nate.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꽈당’ 구하라 합성사진…북극곰-권상우가 친구?

    ‘꽈당’ 구하라 합성사진…북극곰-권상우가 친구?

    KBS 2TV ‘청춘불패’ 촬영 중 벌칙 수행을 하다 넘어진 카라 멤버 구하라의 모습을 합성한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 합성사진은 사진 속의 상황과 구하라의 자세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호응을 얻고 있다.한 네티즌이 ‘청춘불패’ 방영분 중 손과 발을 땅에 집고 엎드린 모습의 원본을 풀을 뜯는 소, 아마존의 눈물, 북극의 눈물, 조선시대 과거 시험장 등 다양한 인물과 배경 안에 그려 넣은 것. 특히 여러 장의 합성사진에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에 출연한 배우 권상우,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박지성도 등장했다. 또 스파이더맨, 봅슬레이 썰매 등도 구하라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현재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과 함께 ‘루팡’ 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예능프로그램인 ‘청춘불패’ 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수록 애교만점’ 최여진 “나를 남자한테 못줘”

    ‘볼수록 애교만점’ 최여진 “나를 남자한테 못줘”

    탤런트 최여진이 “자신을 너무 사랑한다.” 며 강한 자기애를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단합대회’ 편에서 데 최여진이 “나를 누구한테 줘라고 했다.” 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김성수가 “한 번은 너는 왜 남자친구가 없니?” 라고 묻자 최여진이 이같이 답했다는 것. 또 최여진이 “예쁜 것만 보고 예쁜 것만 듣는다.” 며 “저를 어떤 남자한테도 못 주겠다. 아까워서” 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지붕뚫고 하이킥’ 후속작인 MBC 일일연속극 ‘볼수록 애교만점’ 에서 최여진은 천상 남자 성격인 선머슴 딸 임여진으로 분해 180도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 이색 포스터 “엉뚱녀와 게이 같죠?”

    ‘개인의 취향’ 이색 포스터 “엉뚱녀와 게이 같죠?”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의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4종 포스터가 23일 공개됐다. 이를 위해 손예진과 이민호는 최근 일산 MBC 드림센터의 한 스튜디오에서 ‘동거 로맨스’ 에 초점을 맞춰 포스터 촬영에 임했다. 포스터에는 새 친구가 한 집에 살게 돼 한없이 즐거운 개인(손예진 분)과 살짝 놀란 듯 뭔가 못마땅한 진호(이민호 분)의 표정이 잘 담겨져 있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침대 위에서도 진호를 동성 친구처럼 편하게 대하는 개인과 이런 개인이 어색하기만한 진호를 표현한 손예진과 이민호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은 국내 드라마 최초로 오는 25일 열리는 제작발표회를 트위터(www.twitter.com/withMBC)를 통해 실시간 중계해 제작발표회의 생생한 열기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고 유쾌하게 그리는 MBC 새 수목극 ‘개인의 취향’ 은 오는 3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상드라마 男주인공들의 ‘비주얼 복구’

    신상드라마 男주인공들의 ‘비주얼 복구’

    올 봄 새롭게 선보인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들은 본 경기인 안방극장 레이스에 앞서 ‘비주얼 복구’로 전반전을 치렀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액션 히어로 최강타 역을 맡은 송일국은 엄격한 식이요법으로 몸무게 15kg을 감량했다. 송일국은 지난 달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그냥 모든 것을 강타라는 인물에 맞추고 싶었다.” 며 “지난 한 해 동안 휘트니스 클럽에서 살았다고 보면 될 거다.” 고 몸 만들기에 몰입했던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송일국은 15년간 고수해왔던 채식을 포기했다. 근육질의 탄력있는 상?하체를 만들기 위해 고구마와 닭가슴살 등을 주식으로 하는 철저한 식단조절에 돌입하기도 했다. 스태프들이 모두 저녁식사를 하러 간 사이 홀로 남아 고구마를 먹는 독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하지만 송일국의 이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신불사’ 는 극 초반 스토리보다는 비주얼에 치중한다는 지적과 함께 어설픈 컴퓨터 그래픽(CG)도 도마에 올랐다. 첫 회 16%대로 출발한 시청률은 4회 만에 11%대로 곤두박질쳤다. 하지만 최근 스토리 강화에 나선만큼 송일국의 몸매 만들기 투혼이 빛을 발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일이다.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는 KBS 2TV ‘부자의 탄생’ 에서 극중 재벌 2세 추운석으로 출연중인 남궁민은 촬영에 앞서 8kg을 감량했다. ‘부자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나는 보여주기 위해 몸무게를 감량했고, 건강에 조금 해롭지만 많이 먹지 않았다.” 고 체중 감량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의 몸무게 감량 비법은 ‘소녀시대 식단’. 남궁민은 “하루에 바나나 하나, 오렌지 하나, 감자 하나, 닭가슴살 네 조각을 먹었다. 이렇게만 먹으면 무조건 빠진다.” 고 감량 비법을 구체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남길은 오는 4월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폭풍전야’ 의 에이즈 환자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몸무게 15kg을 감량했다. 탄수화물을 최대한 자제하고 야채와 스프 위주의 소박한 식단으로 버티며 운동을 했다고.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김남길은 야망을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나쁜 남자 건욱 역으로 분한다. 체중 감량으로 성형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던 만큼 드라마의 흥행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DB/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탄탄 스토리ㆍ풍성 볼거리…흥행 청신호

    ‘동이’ 탄탄 스토리ㆍ풍성 볼거리…흥행 청신호

    MBC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가 첫 회부터 탄탄한 스토리와 풍성한 볼거리로 시청률 11.6%(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흥행 전망을 밝게 했다. 22일 방송분에선 오작인 아버지(천호진 분) 슬하에서 어린 시절 동이(김유정 분)가 천인 출신으로서 겪는 설움이 그려졌다. 또 남인 세력의 핵심인물인 오윤(최철호 분)과 그의 숙부 오태석(정동환 분)이 천민들의 비밀결사조직인 검계 구성원들을 양반 살인사건의 주범으로 몰아가는 내용도 펼쳐졌다. 이날 방송분에서 동이는 우연히 살해당한 시신을 목격, 남인 세력 일당 중 한 명의 패찰을 포도청 종사관인 서용기(정진영 분)에게 제공해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다. 극의 무대가 되는 장악원(국립국악원 전신)을 배경으로 펼쳐진 조선시대 궁중 음악 장면 등 풍성한 볼거리도 탄탄한 줄거리를 뒷받침했다. 어린 동이를 비롯해 주조연급 배우들의 연기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기대된다.” “화면과 이야기, 연기자의 열연 등 눈에 거슬리는 게 없다.” 등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이날 첫 방송된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월화극 ‘오마이 레이디’ 는 11.5%의 시청률을, 7회분이 방송된 KBS 월화극 ‘부자의 탄생’ 은 1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국 언론, 소의정·장쯔이 등 ‘접대고수들’ 폭로

    중국 언론, 소의정·장쯔이 등 ‘접대고수들’ 폭로

    23일 중국의 한 인터넷 매체인 산동오락망은 소의정(蕭依婷)을 비롯해 판빙빙(范冰冰), 장쯔이(章子怡), 린즈링(林志玲)을 예로 들며 여성스타 중 접대에 능한 고수들이 있다고 폭로했다. 소의정의 매춘사건이 다시 떠오른 것과 관련 이 매체는 소의정의 ‘윗선’인 릉위위가 여성스타들과 부자 상인들(富商)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한 것 밖에는 없다고 전했다. 식사를 함께 하도록 한 것이 가장 많이 한 역할이라고. 과거 연예계에서 소의정을 비롯해 신인이 자주 매춘 알선녀들의 접대부가 되곤 했으며 이를 통해 소의정은 주걸륜 뮤직비디오에 출연, 자신의 몸값을 적지 않게 올렸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었다. 하지만 연예계에서 여성스타들이 부상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이미 공론화 됐다. 테이블 상의 몇몇 유력 인사들도 사람들이 다 아는 인물. 사생활에선 얌전하고 우아한 린즈링은 술을 주고받는 테이블에선 오히려 대담하고 개방적이다. 특히 장쯔이와 판빙빙 같은 요정급 인물들은 부상이나 유명인사들과 자리를 함께 하기에 최적의 인물로 꼽힌다. 조미(趙薇)는 술을 마시는 것에 있어서는 드라마 ‘환주거거(還珠格格)’ 중 분했던 ‘작은 제비’ 의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임을 인정했다. 자주 술을 마주한 채 노래를 부르는 조미는 끼를 내보여야 할 때는 내보인다. 조미가 ‘원샷’ 을 하는 자세를 보면 그녀의 주량이 나쁘지 않다는 것도 알 수 있다고. 특히 조미는 “주역을 자주 맡는 만큼 투자사와의 접대 자리에 어떻게 빠질 수 있겠느냐.” 고 이 매체는 전했다. 사진 = 중국산동오락망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붕어빵’ 부자 정은표-정지웅 ‘동이’ 동반 출연

    ‘붕어빵’ 부자 정은표-정지웅 ‘동이’ 동반 출연

    개성파 배우 정은표와 그의 아들 정지웅 군이 MBC 창립49주년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이들 부자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은 영화 ‘식객’ 에 이어 두 번째다. 극중 정은표는 천민들의 비밀결사조직인 검계의 조직원 게둬라 부로 분해 검계의 수장 최효원 대신 위험에 처한 동이를 집에서 보호하게 된다. 그의 친아들 정지웅은 22일 1회 방영분에서 동이에게 뺏긴 약과를 찾아 동이의 집으로 찾아가 망태기를 찾아낸 아이로 “여기 찾았다.” 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했다. 이들 부자의 동반 출연 사실은 정지웅 군이 SBS의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을 통해 얼굴이 알려지면서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밝혀졌다. ‘예능신동’ 으로 이미 명성이 자자한 정지웅 군은 아빠와 똑같은 외모와 귀여운 말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정은표는 천호진, 정성운 등과 함께 1회에서 3회까지 검계 조직원으로 특별출연해 개성있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에 연행되는 ‘힐튼형 재벌녀’ 태희

    경찰에 연행되는 ‘힐튼형 재벌녀’ 태희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 의 ‘힐튼형 재벌녀’ 부태희(이시영 분)가 또 다른 패리스 힐튼의 모습을 선보인다. ‘부자의 탄생’ 의 제작사 관계자는 23일 “이시영이 한국에서 트러블메이커 힐튼 신드롬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로 전혀 주저하지 않고 있다.” 며 “온몸을 던져 망가지는 연기에 몰입하고 있어 현장에서도 칭찬이 자자하다.” 고 전했다. 23일 방송분에서 부태희는 험한 몰골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다. 부호그룹의 트러블 메이커인 태희가 이신미(이보영 분)가 새롭게 시작한 커피 사업을 방해하기 위해 모략을 꾸미다 적발된 것. 다크서클이 내려온 초췌하고 불쌍한 모습이지만 태희 특유의 화려한 옷차림과 치기는 잃지 않는다. 부태희는 “우리 아빠가 누군지 아냐.” 며 형사에게 대드는가 하며, 조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과정에서도 포토라인을 요구하며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잡는 것. 힐튼가의 트러블메이커 패리스 힐튼 역시 여러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뺑소니와 음주운전으로 3년의 보호관찰형을 받은 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 돼 실형을 받았다. 또 경찰 조사를 받을 때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선보여 ‘힐튼의 감옥행 패션’ 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시영은 지금까지 여러 차례 패리스 힐튼을 패러디했다. 한번 입은 옷은 절대 다시 입지 않거나, 언론의 플래시 세례와 강아지를 좋아하는 습성까지 그대로 재현해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한편 23일 방송분에서는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석봉(지현우 분)과 신미의 ‘모락모락 러브라인’, 석봉과 수상한 남남(男男)동거에 들어가면서 심상찮은 행동을 일삼는 우병도(성지루 분)의 숨겨진 비밀, 태희와 석봉의 이복남매 가능성 등에 대한 이야기도 펼쳐질 예정이다. 방송은 밤 9시 55분. 사진 =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독’ 故안재환 母 “정선희에 편지 전해달라”

    ‘위독’ 故안재환 母 “정선희에 편지 전해달라”

    최근 간암 말기 진단을 받은 탤런트 고(故) 안재환의 어머니가 정선희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알려져 화제다. 여성조선 4월호에 따르면 고 안재환의 큰누나 안광숙씨는 최근 여성조선과 인터뷰에서 “어머니는 쓰러지시기 전 자식들에게 한 통의 편지를 남기셨다. 정선희에게 쓴 편지다.” 고 전했다. 안씨는 이어 “정선희가 찾아오면 전해주고, 찾아오지 않으면 당신과 함께 화장해 달라고 말씀하셨다.” 고 말했다. 안광숙씨는 “어머니께서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셨다. 그래서 배를 만져보니 커다란 덩어리가 뭉쳐 있었다.” 며 “그때는 암이라는 생각은 못했다. 정밀검사 결과 간암 4기 진단을 받았다.” 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안씨의 어머니는 현재 기력이 약해서 수술뿐만 아니라 방사선 치료도 받을 수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게다가 6개월 전 정기진단을 받았을 때도 아무 이상 없었지만 몇 개월 사이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이완 톱모델 소의정 구속…마약에 매춘까지

    타이완 톱모델 소의정 구속…마약에 매춘까지

    타이완의 톱모델 소의정(27.蕭依婷)이 마약복용 및 매춘 혐의로 구속됐다고 중국언론이 22일 오후 보도했다. 중국언론에 따르면 소의정은 지난 20일 미스 타이완 격인 ‘중화 아가씨’ 출신 능위위(36.凌葳威)의 소개로 최근 수 개월간 대마초를 흡입하고 10여 차례에 걸쳐 매춘을 한 혐의로 타이완 검찰에 체포됐다. 소의정은 능위위의 소개를 받고 대만 의학계 및 상공계 고객들과 1시간에 6만~20만위안씩을 받고 식사와 접대를 한 혐의다. 타이완 검찰은“소의정이 대부분 범죄 혐의를 인정했다.”고 언론에 밝혔다. 그러나 소의정은 이후 21일 보석으로 풀려난 것으로 보도됐으며 중국 언론은 “그녀가 매체 인터뷰 요청에 크게 화를 냈고 대만 현지 언론 기자의 카메라를 손으로 쳐 훼손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소의정은 대만 톱가수 주걸륜의 뮤직비디오 ‘발여설(發如雪)’에 출연했으며 홍콩영화‘여름날의 모모차’ ‘망명지도(亡命之逃)’ 등에도 모습을 비췄다. 사진=중국 인터넷언론 신쾌망(新快網)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수록 애교만점’ 김바니 “내 IQ는 153!”

    ‘볼수록 애교만점’ 김바니 “내 IQ는 153!”

    탤런트 김바니가 자신의 IQ가 153이라고 밝혀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에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출연진들과 함께 출연한 바니는 김성수가 “김바니 IQ는 159” 라고 얘기하자 “아니다, 153이다.” 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이 “그러면 멘사회원이신데요.” 라고 궁금증을 나타내자 바니는 “멘사회원으로 들어오라는 연락도 왔었다.” 고 당당히 밝혔다. 멘사는 인구대비 상위 2% 지능지수를 가지면 가입이 가능한 비영리 단체이다. 또 똑똑하다고 김원희가 추켜세우자 “학창시절에 공부도 좀 했고 굉장히 야물딱지죠.” 라고 자랑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케이블 TV 악녀일기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니는 22일 첫 방송한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천방지축 셋째 딸 임바니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녀일기’ 바니 “재벌 딸 아닌 난 쉬운 여자”

    ‘악녀일기’ 바니 “재벌 딸 아닌 난 쉬운 여자”

    탤런트 김바니가 재벌 2세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2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한 바니는 “20살 때 가출한 이후로 내 돈은 내가 벌어 쓴다.” 며 부모님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해서 살아가는 생계형 배우라고 밝혔다. 바니는 이어 “내가 재벌 2세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며 “재벌들에게 너무 죄송했다. 재벌까지는 아니고 집이 못 사는 건 아니다.” 고 설명했다. 케이블 방송 ‘악녀일기’ 에 출연당시 ‘철없는 부잣집 딸’ 이란 이미지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 특히 “부모님이 돈이 많지 나는 가난하다.” 고 운을 뗀 뒤 “부모님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받고 있지 않다.” 고 덧붙였다. 집에서조차 “니가 곱게 자라 못할 줄 알았다.” 고 걱정했지만 3년 동안 모은 돈으로 집도 장만했다고. 한편 바니는 “나에 대한 남자들의 선입견이 있다. 바니랑 사귀면 돈이 많이 든다는 소문과 선물을 안사주면 헤어질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며 “하지만 난 쉬운 여자다. 어렵지 않다.” 고 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독’ 故 안재환母 “정선희에 편지 전해달라”

    ‘위독’ 故 안재환母 “정선희에 편지 전해달라”

    최근 간암 말기 진단을 받은 탤런트 고(故) 안재환의 어머니가 정선희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알려져 화제다. 여성조선 4월호에 따르면 고 안재환의 큰누나 안광숙씨는 최근 여성조선과 인터뷰에서 “어머니는 쓰러지시기 전 자식들에게 한 통의 편지를 남기셨다. 정선희에게 쓴 편지” 라고 전했다. 안씨는 이어 “정선희가 찾아오면 전해주고, 찾아오지 않으면 당신과 함께 화장해 달라고 말씀하셨다.” 고 말했다. 안광숙씨는 “어머니께서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셨다. 그래서 배를 만져보니 커다란 덩어리가 뭉쳐 있었다.” 며 “그때는 암이라는 생각은 못했다. 정밀검사 결과 간암 4기 진단을 받았다.” 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안씨의 어머니는 현재 기력이 약해서 수술뿐만 아니라 방사선 치료도 받을 수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게다가 6개월 전 정기진단을 받았을 때도 아무 이상 없었지만 몇 개월 사이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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