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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특급호텔 건립에 성큼…민간 공모 1개사 참여

    포항시 특급호텔 건립에 성큼…민간 공모 1개사 참여

    경북 포항시가 관광·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환호지구 특급호텔 조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22일 시는 최근 환호지구 특급호텔 민간 공모에 국내 최고 호텔 운영사가 단독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두 차례에 걸쳐 공모를 했으나 신청한 업체가 없었다. 이에 부지 제공 및 호텔 사업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 등을 마련해 이번 유치에 성공했다.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 건립과 영일만대교 건설, 골프장 확충 등 관광·숙박 수요 증가가 예상되면서다. 시는 특급호텔 건립이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관광객과 비즈니스 방문객 체류를 유도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산업 발전과 고용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시는 내년부터 환호지구 맞춤형 개발계획을 수립해 특급호텔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공시설을 조성해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환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직접 시행하는 시는 높은 건설비와 민간 투자자의 수익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의회 등과도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부지 제공, 세제 혜택, 건설비 지원 등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으로 개발사업의 성공을 이끌 계획이다. 이강덕 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포항이 산업과 관광, 비즈니스가 어우러진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포항시민, 지역사회 그리고 호텔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 경북 포항시, 서유럽 방문해 글로벌 마이스 유치 세일즈 성과

    경북 포항시, 서유럽 방문해 글로벌 마이스 유치 세일즈 성과

    경북 포항시가 서유럽 방문을 통해 글로벌 마이스 산업 중심도시 성장 기반을 다졌다. 6일 포항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3일까지 이어진 서유럽 방문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는 2026년 완공 예정인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를 앞두고 국제 회의 유치를 위한 현지 세일즈에 공을 들였다. 시 대표단은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해 포항의 혁신산업 생태계를 이끌고 있는 우수기업을 홍보했다. 또한 생명과학분야 우수 연구기관이 포진하고 있는 스위스 바젤을 찾아 미래 먹거리 핵심사업인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 과정에서 이강덕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스위스 제네바의 주요 국제기구들을 방문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국제회의 유치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이 시장은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본부와 유엔환경계획(UNEP) 제네바 사무국 등을 방문해 이들 기구가 주최하는 국제회의를 포항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다보스포럼을 주최하는 세계경제포럼(WEF) 조직위원회와도 면담을 갖고 포항시의 국제회의 유치 역량을 적극 소개했다. 이 시장은 “이번 서유럽 방문은 포항이 국제 마이스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역량을 총동원해 다양한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겠다”고 했다. 한편 이 시장은 오는 11일부터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유엔 글로벌혁신허브(UGIH) 도시 대표 고위급 세션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지역산업구조 다변화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우수 정책 사례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고, 국제기구 및 전문가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강덕 포항시장, 이차전지 전문가 앞에서 ‘배터리 산업 중심’ 포항 알려

    이강덕 포항시장, 이차전지 전문가 앞에서 ‘배터리 산업 중심’ 포항 알려

    이강덕 포항시장이 이차전지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포항지역 이차전지 산업 성과와 함께 ‘이차전지 메가 클러스터 조성’ 구상을 밝혔다. 18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강덕 시장은 이날 인천 그랜드쉐라톤 호텔에서 열리는 ‘2024 브레인 링크(Brain Link) 기술교류회’에 참석했다. 국내외 이차전지 석학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 시장은 ‘한국 배터리 산업의 중심, 포항’을 주제로 지역 이차전지 산업 성과를 알리는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 나선 이 시장은 지난 10년 간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변화시켜 나가고 있는 포항 이차전지 산업을 설명하고, 이차전지 산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와 그간의 발자취에 대한 소회를 나눴다. 또한 이차전지 산업이 포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을 GRDP, 수출 등 경제 지표를 인용해 소개했다. 대규모 기업 투자와 국책사업 유치로 특화단지와 기회발전특구에 선정된 배경도 설명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오는 2030년 이차전지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전방위 산업 육성 거점인 이차전지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글로벌 연구 확대를 위한 해외 연구소 유치 등 미래 포항 사업에 대해서도 집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시장은 오는 2027년 준공을 앞둔 포항 국제 컨벤션센터 포엑스(POEX)를 활용한 국제 이차전지 엑스포, 글로벌 배터리 도시 포럼 등 글로벌 행사를 소개해 많은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포항시는 연구중심대학인 포스텍과 이차전지 해외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관련 분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 여건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차전지 인재 양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이차전지 연구개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 20일까지 코엑스서 즐기는 ‘스포츠레저산업전’

    20일까지 코엑스서 즐기는 ‘스포츠레저산업전’

    한국무역협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2022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된 가운데 관람객들이 레저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아시아 빅3 스포츠 전시회 중 하나인 SPOEX는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 스포츠레저의 모든 것

    스포츠레저의 모든 것

    스포츠레저의 모든 것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최로 열린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8)에서 모델들이 운동기구를 시연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하프타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5일과 26일 대전 호텔리베라유성에서 2016년 지역 스포츠용품업체 및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SPOEX FALL)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지역에 기반을 둔 스포츠용품 생산업체 및 SPOEX 참가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70여개 국내 유망 중소 스포츠용품 제조사와 14개국 30여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해 일대일 상담을 할 예정이다.
  • 보콰댄스 즐겨요

    보콰댄스 즐겨요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행사장에서 복싱과 남아프리카 댄스 음악 ‘콰이토’를 결합한 그룹운동인 보콰댄스 시범 공연이 열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파워 넘치는 보콰댄스

    [서울포토] 파워 넘치는 보콰댄스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복싱과 남아프리카 댄스 음악 콰이토를 결합한 그룹운동인 보콰댄스 시범 공연이 열리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하체에 도움이 되는 운동

    [서울포토] 하체에 도움이 되는 운동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한 운동용품업체 관계자들이 하체 운동에 도움이 되는 에어워크 운동기구 시연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머슬녀들의 운동 시범

    [서울포토] 머슬녀들의 운동 시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 내 디랙스 부스에서 헬스 트레이너들이 다양한 운동 기구를 이용한 그룹운동 시범을 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복싱으로 건강한 몸매 만드세요’

    [서울포토] ‘복싱으로 건강한 몸매 만드세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복싱과 남아프리카 댄스 음악 콰이토를 결합한 그룹운동인 보콰댄스 시범 공연이 열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 ’

    [서울포토]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 ’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이 레저용품 업체 부스에서 멀티툴을 살펴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복싱과 댄스를 결합한 운동

    [서울포토] 복싱과 댄스를 결합한 운동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복싱과 남아프리카 댄스 음악 콰이토를 결합한 그룹운동인 보콰댄스 시범 공연이 열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S라인 만들어 주는 운동이에요’

    [서울포토] ‘S라인 만들어 주는 운동이에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한 운동용품업체 관계자들이 하체 운동에 도움이 되는 에어워크 운동기구 시연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복싱과 댄스 음악을 결합한 ‘보콰댄스’

    [서울포토] 복싱과 댄스 음악을 결합한 ‘보콰댄스’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복싱과 남아프리카 댄스 음악 콰이토를 결합한 그룹운동인 보콰댄스 시범 공연이 열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하프타임]

    스포츠·레저 한눈에… SPOEX 개막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5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2015)이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막을 올리고 나흘간의 전시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이 전시회는 관련 업체 480개사가 참여해 중국 스포츠용품쇼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헬스·피트니스와 아웃도어·캠핑, 바이크, 수중·수상 스포츠 등 국내외 스포츠·레저산업의 최신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공단은 체력을 측정한 뒤 운동처방 및 건강관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대국민 체력관리 프로그램 ‘국민체력100’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대한체육회 은퇴 선수 지원사업 홍보 대한체육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인천, 울산, 강원, 전북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현장에서 은퇴 선수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를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체육회는 은퇴한 선수들의 취업과 사회 정착을 돕고자 전문가 상담, 맞춤형 직업훈련,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펴고 있다.
  • [여행가방]

    ●관광공사, 토요체험학습 여행 시범운영 한국관광공사는 주 5일 수업 전면 시행에 따라 수도권 내 140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 체험학습 여행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이를 위해 관광공사는 3월 2일까지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관련 여행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홈페이지(www.visitkorea.or.kr) 참조. ●제주 신라, 럭셔리 캠핑 ‘글램핑’ 론칭 제주신라호텔(www.shilla.net/jeju)은 3월 5일 럭셔리 캠핑 트렌드 ‘글램핑’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글램핑은 글래머러스 캠핑(Glamorous Camping)의 합성어로 트레킹, 자전거 하이킹, 노르딕워킹, 수영, 승마, 카야킹, 사냥 등 레저활동을 즐긴 뒤 야외 바비큐가 차려진 텐트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여행 트렌드다. 이를 위해 호텔 앞 숨비정원에 일반 객실 사이즈와 동일한 카바나 스타일 대형 텐트(40㎡) 8동을 설치했다. 내부에는 벽난로와 테이블, 소파침대, 족욕기 등을 비치했고, 무선인터넷과 게임 등 오락시설도 갖췄다. ●키자니아, 개장 2주년 감사 이벤트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는 오는 27일 개장 2주년을 맞아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27일 키자니아의 모든 체험시설에서 추가 급여로 2키조를 지급한다. 3월 4일까지는 키자니아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 입장료 30%를 할인한다. ●매주 토요일 ‘KTX 타고 DMZ 여행’ 코레일관광개발(www.korailtravel.com)은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KTX 타고 떠나는 DMZ’를 운영한다. 오전 7시 30분 광주역이나 익산역에서 출발, 용산역부터는 전용버스로 DMZ까지 이동한다.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 임진각 등을 둘러본다. 광주역 어른 7만 9000원, 익산역 6만 6300원. (02)2084-7786. ●오늘부터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이 23~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에서 개최된다. 올해 12회째로 국내·외 312개 업체(1117부스)가 참가한다. 아웃도어·캠핑 용품과 헬스·피트니스, 자전거, 인도어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레저 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핀에어 온라인 포토 콘테스트 핀에어는 29일까지 핀에어 취항 도시에서 촬영한 사진을 대상으로 ‘머물고 싶은 여행지’ 온라인 포토 콘테스트를 벌인다. 페이스북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우승자에게 핀에어 취항지 한 곳의 항공권(이코노미클래스 2장)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일 홈페이지(photocontest.finnair.com).
  • [레저+α] 첨단 레포츠용품 보러 갈까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레저 산업전인 ‘SPOEX2006’이 오늘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대서양홀 및 컨벤션 홀에서 열린다. 주5일제 근무의 확대로 스포츠 레저 산업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기본적인 스포츠와 레포츠 용품, 피트니스 기구, 헬스 용품뿐 아니라 익스트림 관련 기구와 용품 등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9년만에 한국국제낚시(KOFISH 2006)가 병행 개최됨으로써 낚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용품들을 만나 볼 수 있어 낚시 마니아라면 꼭 들러볼 필요가 있다. 또한 SPOEX배 디스커버리 인공암벽등반대회,X-Game 경연대회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볼 만하다.(02)6000-5148,www.spoex.com
  • [하프타임] 스포츠산업세미나 11일 개최

    아시아체육학회(사무총장 김종 한양대 교수)는 11일 낮 1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05서울국제스포츠레저전시회(SPOEX 2005) 기념 스포츠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 미국, 중국, 호주, 그리스, 타이완, 일본 등 7개국 스포츠산업 학자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스포츠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 “젊은이들은 촛불집회 갔나” 유학박람회등 발길 30%줄어

    봄철 주말을 맞아 이민·유학박람회를 연 업체들이 ‘탄핵 유탄’에 맞아 울상을 지었다. 13,14일 이틀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린 해외유학·어학연수 및 해외이주·이민박람회에는 전년보다 30% 정도 줄어든 2만여명이 찾아왔다.이민과 유학 붐을 예상해 홍보비를 20% 증액한 것에 비하면 실제로는 더 많은 수가 줄었다고 업체들은 밝혔다.행사를 주최한 한국전람측은 “젊은 층을 겨냥해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 광고를 많이 했는데,지난 주부터 인터넷이 온통 탄핵 얘기로 가득 차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주최측은 16일 부산박람회에 대비,대학생 60여명을 동원해 아파트 부녀회 등을 찾아가게 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다. 지난 11일부터 태평양홀에서 열린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도 사정은 비슷했다. 행사에 참여한 T자전거 판매업체 관계자는 “행사장에서 관람객의 반응을 보고 시즌 트렌드를 잡는데,관람객이 예년보다 30% 이상 줄어 파악이 힘들다.”고 말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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