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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라포바 “엉덩이를 다 드러낼 정도로 열심히 뛰었건만...8강행 좌절”

    샤라포바 “엉덩이를 다 드러낼 정도로 열심히 뛰었건만...8강행 좌절”

    러시아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가 1일(현지시간)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샤라포바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 드 롤랑 가로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4회전에서 체코의 루치에 샤파로바에게 0-2로 패했다. 샤라포바는 지난 2012년과 2014년에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정상을, 지난 2013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했었지만 이날 패배로 4년 연속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비행 나선 해리슨 포드

    [포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비행 나선 해리슨 포드

    지난 3월 경비행기를 직접 몰고 비행에 나섰다 착륙 사고로 큰 중상을 입은 할리우드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72)가 다시 하늘로 날아올랐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는 포드가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 공항에 나타나 사고 후 처음으로 다시 헬리콥터 운전대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포드는 건강한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나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으며 곧 동료 조종사와 함께 헬기를 타고 하늘로 올랐다. 사진으로 공개된 포드의 모습 역시 불과 몇 달 전 끔찍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당시 사고로 포드는 머리 일부가 찢어진 것은 물론 골반과 발목에 큰 부상을 당했다. 현지언론은 "착륙 사고를 당한 지점 인근에서 포드가 다시 비행에 나섰다" 면서 "얼마 전에도 LA 인근에서 전기자동차 테슬라를 운전한 모습이 포착돼 이제 본격적으로 외부활동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미란다 커, 칸 국제영화제 참석...”대담한 드레스에 모든 시선이...”

    미란다 커, 칸 국제영화제 참석...”대담한 드레스에 모든 시선이...”

    톱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했다.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시원하게 노출하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특히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3일 개막한 제68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12일 간 치러진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8회 칸 영화제] 미란다 커 아찔한 핑크드레스,눈 둘 곳을 못찾아...

    [68회 칸 영화제] 미란다 커 아찔한 핑크드레스,눈 둘 곳을 못찾아...

    톱모델 미란다 커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하는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파격적으로 노출한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볼륨감 넘치는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세계 영화계 최대축제인 칸 영화제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12일간 열린다. 한국영화는 4년 연속 경쟁 부문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미란다 커, 가슴 주요부위 노출 직전 ‘아슬아슬’ 핑크 드레스 ‘대박’

    [포토] 미란다 커, 가슴 주요부위 노출 직전 ‘아슬아슬’ 핑크 드레스 ‘대박’

    톱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했다.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시원하게 노출하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특히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3일 개막한 제68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12일 간 치러진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저런 노출을...가슴에 스티커만...”

    마일리 사이러스, “저런 노출을...가슴에 스티커만...”

    역시 마일리 사이러스(22)다. 파격적이다. 나비를 코스프레한 듯 날개를 단데다 상체는 가슴에 단지 나비모양의 스티커만으로 주요 부위만 가렸다. 하반신은 스키니만 입어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터미널5에서 가진 ’Adult Swim Upfront Party’ 콘서트에서다. 노골적으로 시가에 불을 붙이고 광경도 연출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시 마일리 사일러스..상반신 다 드러내고... 시가 피우고...”

    “역시 마일리 사일러스..상반신 다 드러내고... 시가 피우고...”

    역시 마일리 사이러스(22)다. 파격적이다. 나비를 코스프레한 듯 날개를 단데다 상반신은 가슴에 단지 나비모양의 스티커만으로 주요 부위만 가렸다. 하반신은 스키니만 입어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터미널5에서 가진 ’Adult Swim Upfront Party’ 콘서트에서다. 노골적으로 시가에 불을 붙이고 광경도 연출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8회 칸 영화제] 미란다 커, 핑크 드레스 속 보일듯 말듯

    [68회 칸 영화제] 미란다 커, 핑크 드레스 속 보일듯 말듯

    톱모델 미란다 커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하는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파격적으로 노출한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볼륨감 넘치는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세계 영화계 최대축제인 칸 영화제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12일간 열린다. 한국영화는 4년 연속 경쟁 부문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저런 노출을...가슴에 스티커만...”

    마일리 사이러스, “저런 노출을...가슴에 스티커만...”

    역시 마일리 사이러스(22)다. 파격적이다. 나비를 코스프레한 듯 날개를 단데다 상체는 가슴에 단지 나비모양의 스티커만으로 주요 부위만 가렸다. 하반신은 스키니만 입어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터미널5에서 가진 ’Adult Swim Upfront Party’ 콘서트에서다. 노골적으로 시가에 불을 붙이고 광경도 연출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女프로듀서, 차에서 내리다가 살색 팬티 굴욕적 노출

    [포토] 女프로듀서, 차에서 내리다가 살색 팬티 굴욕적 노출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열린 미 방송국 NBC 유니버셜 케이블 엔터테인먼트 행사에 도착한 영화제작자 소냐 모건이 차에서 내리던 중 팬티를 노출하는 사고를 내고 말았다. 검정색 리무진에서 내린 소냐 모건은 파란색 랩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차에서 내릴 때 옷 매무새를 조심히 하는 것을 잊은 듯 보였다. 특히 스킨색 팬티가 고스란히 노출돼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란다 커, 가슴라인 선명히 보이는 핑크색 절개 드레스 ‘눈길’

    [포토] 미란다 커, 가슴라인 선명히 보이는 핑크색 절개 드레스 ‘눈길’

    톱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했다.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시원하게 노출하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특히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3일 개막한 제68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12일 간 치러진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란다 커, 드레스 걷어올리자 엉덩이가… ‘아찔’한 노출

    [포토] 미란다 커, 드레스 걷어올리자 엉덩이가… ‘아찔’한 노출

    톱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했다.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시원하게 노출하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특히 입장 전 드레스 뒷부분을 들춰버린 미란다 커는 엉덩이가 보일 뻔한 아찔한 상황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13일 개막한 제68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12일 간 치러진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대프니 조이, 끈비키니로 아찔하게 버티는 비현실적 포토샵 몸매

    [포토] 대프니 조이, 끈비키니로 아찔하게 버티는 비현실적 포토샵 몸매

    미국 출신 모델 겸 배우 대프니 조이의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리조트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대프니 조이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대프니 조이는 여성 친구 한 명과 함께 카메라를 이용해 서로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대프니 조이는 미국 인기 랩퍼인 50센트의 전 여자친구였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세살 난 아들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디 가가, 상체 반 이상 드러낸 홀터넥 드레스 “시선 둘 곳 없네”

    [포토] 레이디 가가, 상체 반 이상 드러낸 홀터넥 드레스 “시선 둘 곳 없네”

    팝가수 레이디 가가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행사장에 참석, 가슴 부분이 크게 노출된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망사 스타킹까지 신어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라이어 캐리, 속옷 노출된 줄 모르고 쭈그리고 앉아 열창… ‘경악’

    [포토] 머라이어 캐리, 속옷 노출된 줄 모르고 쭈그리고 앉아 열창… ‘경악’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팰리스에서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콘서트가 열렸다. 특히 쭈그리고 앉아서 열창을 하고 있던 머라이어 캐리의 부주의로 무대 의상 아래의 스킨 색상의 속바지가 노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속옷만 입은 저스틴 비버, 수영복 차림의 女모델에게 다가가…

    [포토] 속옷만 입은 저스틴 비버, 수영복 차림의 女모델에게 다가가…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4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의 한 풀장에서 난장 파티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저스틴 비버는 한 손에 여러 개의 술병과 잔을 들고 호주출신 모델 샤니나 샤이크(Shanina Shaik)와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 술에 취한 듯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바지가 벗겨져 팬티가 보이는 줄도 모른 채 흥에 겨운 모습이다. 또한 검정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는 샤니나 샤이크의 아찔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탕웨이, 중국을 위한 갈라쇼에서 “중국적인 美를 유감 없이”

    탕웨이, 중국을 위한 갈라쇼에서 “중국적인 美를 유감 없이”

    중국 스타 탕웨이(35)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은빛 드레스의 탕웨이는 동양 미인으로서 풍모를 보여줬다. 탕웨이는 영화 ‘색계’, ‘만추’, ‘건당위엄’, ‘황금시대’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만추’ 감독 김태용 감독의 부인이기도 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캘리포니아 해변에 밀려온 죽은 혹등고래, “사람들은 건드려보지만...”

    캘리포니아 해변에 밀려온 죽은 혹등고래, “사람들은 건드려보지만...”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피카(Pacifica) 해변에 죽은 혹등고래(Humpback Whale)가 밀려왔다. 이 달에만 두번째다.(A wave splashes the back side of a beached humpback whale in Pacifica, California on Tuesday, May 05, 2015. This is the second dead whale that has washed ashore in Pacifica this month) 고래도 죽음에 있어서는 예외가 아니다. 생물이기 때문이다. 고래 사체가 인간에 눈에 띄였기에 다시금 자연을 되새겨볼 뿐이다. 죽은 고래를 보는 이들은 신기한 듯 발로 차도 보고,건드려본다. 하지만 고래 사체를 대할 때 자연을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공존이 필요한 까닭이다. 혹등고래는 몸길이 11∼16m, 몸무게 30∼40t 가량이다. 수염이 좌우에 350개 정도 나 있다. 머리 부분은 평평한데다 중앙과 바깥면에는 돌기가 있다. 태평양과 대서양에 분포돼 있다.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찔한 비키니 속 예쁜 가슴라인 뽐내는 줄리아 페레이라

    아찔한 비키니 속 예쁜 가슴라인 뽐내는 줄리아 페레이라

    브라질 출신 모델 줄리아 페레이라가 3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줄리아 페레이라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비치용 팬츠를 입고 남자친구와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 줄리아 페레이라의 탄탄한 구릿빛 피부와 아찔한 가슴골에서 섹시함이 풍겨져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300’의 제라드 버틀러, “길거리에서 이러시면...”

    영화 ‘300’의 제라드 버틀러, “길거리에서 이러시면...”

    영화 ‘300’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45)가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한 거리에서 여자친구 모건 브라운과 진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광경이 카메라에 잡혔다. 화제는 키스가 아니라 버틀러의 손이 브라운의 티셔츠 안으로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의 연예전문매체인 스플래시닷컴은 ‘On the PDA(public display of affection, 공공장소에서의 애정 행각)’이라고 썼다. 버틀러와 브라운은 아침을 먹고 나오던 길이었다. 버틀러는 키스를 하다 카메라를 의식한 듯 쳐다보다 갈 길을 갔다. 버틀러는 영화 ‘300’에서 레오니다스 왕 역을 맡아 영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게이머’, ‘모범시민’, ‘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키스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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