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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와 내장 손질한 생선이 움직인다?

    머리와 내장 손질한 생선이 움직인다?

    “생선의 생명력이 정말 놀랍다” 최근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 5일 트위터 유저 유타카 스즈키(Yutaka Suzuki)가 올린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머리와 내장, 몸통 반쪽이 발려진 생선이 죽지 않고 펄떡이며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생선의 생명력이 정말 놀랍다”는 설명이 달린 유타카의 영상은 현재 17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유저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로켓뉴스 24’ 보도에 따르면 해당 생선의 종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영상 속 한 여성의 목소리에 의하면 방어로 추정되며 생선이 펄떡이는 이유는 일본의 생선 손질 법인 ‘이케지메’ 실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魚の生命力が凄い pic.twitter.com/LjoIO3609n— 鈴木豊 Yutaka Suzuki (@Q57OUPrpy8OZaWt) 2017년 7월 5일‘이케지메’는 생선의 급소인 목에 칼집을 놓은 뒤 꼬리 부분에 깊게 칼집을 내고 위에서 눌러 피를 뺀 다음 생선 뇌에 긴 바늘을 꽂는 방법이다. ‘이케지메’는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고 맛과 신선도를 최고로 유지할 수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생선 손질법 중 하나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이케지메’의 과정 중 몇몇 단계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경우로 ‘로켓뉴스 24’는 영상처럼 생선의 신경이 살아 있어 펄떡거릴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Yutaka Suzuki Twitt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선탠도 섹시하게’… 해변을 달구는 아찔한 포즈

    [포토] ‘선탠도 섹시하게’… 해변을 달구는 아찔한 포즈

    이탈리아 출신 모델이자 리얼리티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아찔한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아슬아슬한 화이트 비키니 차림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 품에 안긴 7세 아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

    아빠 품에 안긴 7세 아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

    아빠 품에 안겨 있는 어린 아이의 평범해 보이는 사진에 어떤 뒷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영국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의 지난달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살던 브레이든 스리스콧은 2살 때부터 신경아세포종을 앓았다. 주로 신경계에 생기는 악성종양인 신경아세포종은 5세 미만 소아에 주로 발생하는 희귀성 소아암이다. 아빠인 웨인 스리스콧(38)과 엄마 스테픈(26)의 정성 어린 간호에도 브레이든의 병세는 나아지지 않았다. 그리고 7살이었던 지난해 9월 어느 날, 브레이든에게 위기의 순간이 찾아왔다. 당시 병원에는 브레이든의 부모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와 있었는데, 아빠 옆에 있던 브레이든이 내뱉은 큰 소리에 병실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브레이든은 큰 소리로 ‘지금 사진’(Picture now)라고 외쳤고, 이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재빨리 나서서 아빠의 품에 안긴 브레이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브레이든은 사진을 찍기 전 이미 상태가 매우 악화된 상황이었고, 이 때문에 며칠 동안 단 한 마디도 내뱉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힘을 다해 자신과 아빠의 모습을 남기고자 했고, 사진을 찍은 뒤 2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아빠의 품 안에서 숨을 거뒀다. 브레이든의 엄마는 “새벽 3시가 됐을 때, 아들의 숨소리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는 곧장 의사를 불렀다.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자고 있던 남편을 깨웠다. 나는 남편에게 아들을 안아주라고 말했고, 나는 그 곁에서 손을 잡고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때 아들이 갑자기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향해 지금 사진을 찍으라고 소리를 쳤다. 종양이 턱 근처에까지 번져 한동안 말을 할 수 없었던 아이였는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이 소리를 듣고 놀라 곧바로 카메라를 켰다. 사진을 찍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브레이브의 마지막 숨결이 담긴 사진 덕분에, 가족들은 장례식이 끝난 뒤에도 아이의 마지막 모습을 기억할 수 있게 됐다. 브레이든의 부모는 신경아세포종에 대한 정보와 이 병을 앓는 아이들의 고통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각하길 바라는 뜻에서 이 사진을 공개했다. 브레이든의 엄마는 “아들이 없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았을 때에는 매우 힘들었다. 우리 가족 모두 여전히 망연자실한 상태였고 지금도 여전히 힘들다”면서도 “하지만 브레이든은 여전히 우리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임신 18주의 임신부인 그녀는 “배 속 딸은 브레이든이 보내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브레이든은 언제나 여동생을 가지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마릴린 먼로만큼 섹시한가요’

    [포토] ‘마릴린 먼로만큼 섹시한가요’

    가수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캐롤라인 브릴랜드가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Dior) 70주년 전시 칵테일파티’ 참석을 위해 파티장으로 향하던 중 치마가 바람에 날려 마릴린 먼로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움직이는 간이 화장실 피해 달아나는 러시아 시민들

    움직이는 간이 화장실 피해 달아나는 러시아 시민들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간이 화장실이 시민들을 쫓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실험카메라의 한 장면 같지만 강력한 태풍으로 비롯된 실제 상황이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기자로 활동하는 브라이언 맥도날드는 “모스크바 중앙부에서는 현재 사람들이 간이 화장실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농담이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In central Moscow right now people are fleeing from marauding portable toilets. This is not a joke. pic.twitter.com/MBmI3PJ6db— Bryan MacDonald (@27khv) 2017년 6월 30일영상에는 강풍에 도로 곳곳을 이리저리 휘젓고 다니는 간이화장실을 피해 도망치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이공원 아니냐”, “공동묘지에 움직이는 관 같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어떤 누리꾼은 “화장실마저 피비린내나는 정권을 피한다”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권을 비난하기도 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아나 브라가, 육감적 몸매 강조한 도발적 포즈

    [포토] 아나 브라가, 육감적 몸매 강조한 도발적 포즈

    ‘플레이보이’ 모델인 아나 브라가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에서 섹시한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태양보다 눈부신 비키니 자태

    [포토] 태양보다 눈부신 비키니 자태

    슈퍼 모델 샤넬 이만(왼쪽)와 하이디 데 라 로사가 흠잡을데 없는 몸매를 뽐냈다.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두 모델이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는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국 고속도로에 경비행기 추락…대형 참사 모면

    미국 고속도로에 경비행기 추락…대형 참사 모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고속도로에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ABC7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9시 30분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 존웨인 공항 인근 405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세스나 310 쌍발엔진 경비행기의 오른쪽 엔진에 이상이 발생하면서 추락하고 만 것.Video shows moment of impact when small #planecrash on 405 Freeway in Southern #California. pic.twitter.com/CLxLLmS96Q— Kevin W. (@kwilli1046) 2017년 6월 30일경비행기가 추락하면서 도로 위에 있던 트럭 1대와 부딪쳤으나, 다행히 트럭에 타고 있던 탑승자 2명은 팔꿈치에 멍만 들었을 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비행기에 탑승했던 조종사 부부 역시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lanecrash on the 405 at #johnwayneairport. @ABC @FOXLA pic.twitter.com/7EVVYhZuOc— Melissa Brown (@MellyMelBrownie) 2017년 6월 30일사고가 발생한 고속도로는 교통체증으로 악명이 높은 곳으로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당국 관계자는 “경비행기가 추락해서 차량 1대와 충돌한 것과 차량에 있던 사람이 거의 다치지 않은 것은 신기한 일”이라면서 “비행기가 차량 정체가 심한 순간에 떨어졌다면 엄청난 인명 피해가 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별별영상] 오케스트라 무대 난입한 개

    [별별영상] 오케스트라 무대 난입한 개

    지난 27일(현지시간) 터키 에페소스의 한 공연장. 국제 이즈미리 페스티벌 행사의 한 순서로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열리고 있는데요.Having a ruff day? Here‘s a video of a very good dog enjoying the orchestra pic.twitter.com/avNPRWuiVD— Josh Billinson (@jbillinson) 2017년 6월 29일 바로 그때, 개 한 마리가 무대 위로 유유히 걸어나오더니 바이올리니스트 앞에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마치 음악이라도 듣는 듯한 개의 행동에 관중석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오는데요. 개는 약 5분 동안 무대를 지키다가 사라졌다는 전언입니다. 사진·영상=Josh Billinson/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카일리 제너, 선글라스 화보 ‘몸매에 먼저 시선이…’

    [포토] 카일리 제너, 선글라스 화보 ‘몸매에 먼저 시선이…’

    모델 카일리 제너가 내달 판매를 앞둔 아이웨어 브랜드 ‘퀘이’의 한정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촬영한 화보가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킴벌리 가너, ‘고혹미 넘치는 섹시’

    [포토] 킴벌리 가너, ‘고혹미 넘치는 섹시’

    배우 킴벌리 가너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두 미녀의 섹시 도발…카니발의 주인공은 ‘나야 나’

    [포토] 두 미녀의 섹시 도발…카니발의 주인공은 ‘나야 나’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카니발 축제에 첫 호스트를 맡은 가수 겸 배우 멀리사 몰리나로(Melissa Molinaro)와 리앙 브이(Liane V)가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같이 살고 싶은 아파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눈길

    같이 살고 싶은 아파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눈길

    최근 대림산업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 입주자의 소개로 주변사람들이 연이은 계약을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최근 계약자 절반 이상이 기존 계약자의 친인척 또는 지인“이라며 “이미 입주자들간의 소통이 활발해 향후 동호회, 커뮤니티 등의 모임이 단지 커뮤니티시설을 중심으로 많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했다. 이처럼 다른 단지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서 펼쳐진 것에는 세 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다. 첫 번째로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다. 총 6,800세대라는 대규모의 아파트로 한 가구당 3인 가족이 거주한다고 가정하면 총 20,400명이 살게 된다. 이는 현재(지난 5월 기준) 3,273세대, 총 5,374명이 거주 중인 중구 회현동이나 6,437세대 총 14,905명이 거주하는 서울 청구동 등과 비교해봐도 규모가 매우 크다. 두 번째는 단지 규모에 걸맞은 단지 내 시설들이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는 입주민간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 다양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먼저 축구장 15배 크기의 6개의 테마파크가 돋보인다. 가장 큰 부지 면적을 자랑하는 ‘스포츠파크’는 실내∙외 운동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실내외 수영장∙골프연습장∙피트니스∙스피닝∙필라테스∙요가∙당구∙탁구 등 운동실과 대형사우나 등이 조성돼 이웃간의 친목도모와 동호회 활동을 하기 편하다. 뿐만 아니라 라이브러리파크(Library Park)는 호수를 중심으로 수변데크가 설치돼 도서관과 공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여유와 사색이 넘치는 공간으로 탄생된다. 포레스트파크(Forest Park)는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진 산책로가 조성돼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또 피크닉파크(Picnic Park)에는 가족과 함께 자연으로 나가 여가시간을 보내는 최근 3040세대들의 트렌드에 맞춰 이웃과 함께 여유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숲 속 휴게쉼터 등을 설치한다. 어린 자녀가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에코파크(Eco Park)에는 생태연못을 중심으로 수생식물이 식생하는 생동감 넘치는 자연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 3개의 공간에 조성되는 칠드런파크(Children Park)에는 제각각 다른 테마를 부여하고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즐거움을 증대시켜 줄 수 있고 이웃간의 정보교류가 활발한 공간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단지 내 750m 길이의 스트리트몰 ‘한숲애비뉴’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수의 의료시설과 자녀들의 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학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여가와 쇼핑, 문화생활 등 즐거움을 제공하는 카페 및 레스토랑 등도 함께 조성돼 입주민 편의를 증폭시킨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부담 없는 분양가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원대로, 수도권에서 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이고 있다. 분양 당시 공급량이 가장 많았던 전용면적 84㎡만 남은 상황인데 전용 84㎡의 분양가는 평균 2억7천만원대 수준이다. 게다가 동탄2신도시와 인접해 동탄신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면서도 동탄2신도시 평균 분양가와 비교해 3.3㎡당 400~500만원이상 저렴하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분양상담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에 위치한 동탄 홍보관에서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前 여친에게 에이즈 옮긴 혐의로 피소된 톱스타

    前 여친에게 에이즈 옮긴 혐의로 피소된 톱스타

    할리우드 대표 코믹배우 찰리 쉰이 전 여자친구에게 에이즈를 옮긴 혐의로 피소됐다. 찰리 쉰이 에이즈로 피소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찰리 쉰의 전 여자친구는 최근 LA 고등법원에 이같은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찰리 쉰과 2015년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이 여성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으며, 교제 당시 그가 에이즈 감염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관계를 가졌다며 그를 고소했다. 이에 대해 찰리 쉰 측은 답변을 거부한 상태다. 앞서 2015년 찰리 쉰은 전 약혼녀로부터 같은 이유로 고소당한 바 있다. 이 소송은 현재 법원이 중재 중이다. 한편 1974년 데뷔해 ‘못 말리는 람보’, ‘무서운 영화’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찰리 쉰은 지난해 NBC의 ‘투데이쇼’에 출연해 2011년 HIV 양성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코트니 스터든, 당당히 드러낸 ‘볼륨 몸매’

    [포토] 코트니 스터든, 당당히 드러낸 ‘볼륨 몸매’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남편 더그 허치슨을 만나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앙카 가스코인, ‘섹시미’ 더한 가슴 덮은 긴 머리

    [포토] 비앙카 가스코인, ‘섹시미’ 더한 가슴 덮은 긴 머리

    모델 비앙카 가스코인이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매거진 ‘Sixty6’ 론칭 파티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곰 먹이 탐하던 늑대는 여전히 배고프다

    곰 먹이 탐하던 늑대는 여전히 배고프다

    잠든 곰의 먹이를 탐하던 늑대가 입맛만 다시는 순간이 포착됐다. GrindTV 등 외신에 소개된 이 장소는 미국 알래스카주 테크래니카 강이다. 이곳을 지나던 티터 피터스는 잠들어 있는 곰의 먹이를 훔쳐 먹으려던 늑대를 목격하고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그가 촬영한 영상에는 곰 한 마리가 잠들어 있고, 그런 녀석 가까이 접근하는 늑대 모습이 담겨 있다. 늑대가 곰에게 다가간 이유는 그 옆에 놓여 있는 먹이를 훔치기 위해서다. 그러나 늑대가 목표 지점에 도착하자 죽은 듯 잠자던 곰이 깨어난다. 곰이 몸을 일으키는 순간, 놀란 늑대는 입맛만 다시며 자리를 피한다. 피터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아직도 우리가 이 상황을 봤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먹이 앞에서 낮잠을 자는 곰에 대해 ”녀석이 정말 게으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DailyPicksandFlick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항생제 내성균 억제 방법…흙 미생물서 발견(연구)

    항생제 내성균 억제 방법…흙 미생물서 발견(연구)

    지금까지 발견된 항생제 내성균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큰 새로운 항생제를 과학자들이 발견해냈다. 미국 러트거스대학 등 연구진이 이탈리아 토양 표본에서 위와 같은 특성을 보인 새로운 항생제를 발견했다고 세계적인 학술지 ‘셀’(Cell) 온라인판 최신호(15일자)에 발표됐다. ‘슈도우리디마이신’(PUM·pseudouridimycin)으로 명명된 이번 항생제는 연구소 실험에서 세균 20종의 발육을 억제했다. 특히 여러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연쇄상구균이나 포도상구균은 물론 성홍열(세균성 인후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항생제 역시 중합효소(polymerase)를 억제하긴 하지만 같은 효소를 표적으로 삼는 리파마이신 계열의 살균성 항생제인 리팜피신(rifampicin)과는 다르게 작용한다. 또한 이번 항생제는 현재 시판 중인 항생제보다 약제 내성을 일으킬 가능성이 10배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이탈리아의 생명공학기업 나이콘스(Naicons)와 함께 3년 내 임상시험에 들어가 10년 안에 시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구진은 이번 발견은 토양에서 발견된 미생물이 새로운 항생제의 가장 좋은 원천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hikdaigaku86 / Fotoli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오혁 ‘곰돌이’·김건모 ‘김건모’…男스타들의 기상천외 스크래치

    오혁 ‘곰돌이’·김건모 ‘김건모’…男스타들의 기상천외 스크래치

    최근 연예계에서 개성 넘치는 스크래치 헤어가 눈길을 끈다.밴드 ‘혁오’의 리더 오혁은 파격적인 ‘곰돌이’ 스크래치를 선택했다. 삭발머리를 고수해 온 오혁은 선을 이용해 다양한 스크래치 머리를 해왔지만, ‘곰돌이’는 처음이다. 오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곰돌이 머리함..”이라는 수줍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오혁의 뒷머리에는 ‘곰돌이’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엑스(X)자 모양으로 교차된 뼈다귀도 새겨졌다. 눈, 코, 입은 물론 볼에는 상처자국까지 있어 ‘곰돌이’는 귀여우면서도 불량한 느낌을 자아냈다.한편 가수 김건모는 ‘한글 이름’ 스크래치로 자기애를 과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건모가 뒤통수에 양각으로 선명하게 ‘김건모’를 새기자, 그의 어머니는 경악했다. 김건모는 “건널목을 건널 때는 맨 앞에 서야겠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가수 이상민도 ‘미우새’에서 ‘이니셜’ 스크래치에 도전했다. 지난 5월 14일 방송에서 이상민은 뒤통수에 자신의 이니셜 ‘LSM’을 새겼다가 마음을 바꿨다. 그는 ”이니셜이 소인배 같아 보인다“며 ”그냥 다 밀어 버리자“라며 허탈하게 웃었다. 스크래치 헤어는 과거에도 인기였다.2015년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강하늘은 옆머리에 두 줄로 스크래치를 내고 나타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그는 영화 ‘동주’ 삭발 장면을 위해 ”2mm로 머리를 잘랐다. 언제 한번 다시 자를까 해서 스크래치를 한 번 넣어봤다“며 ”백상 시상식에 갈 때도 스크래치가 있는 상태로 갔다. 묘하더라. 왠지 불량해진 느낌이었다“고 밝혔다.가수 박재범은 단연 스크래치 마니아다. 모히칸 스타일을 즐기는 박재범의 스크래치는 유행이 됐다. 그는 줄무늬부터 축구공을 연상시키는 기하학 무늬까지 다양한 스크래치를 선보였다. ‘2PM’ 멤버 시절에는 오른쪽 옆머리에 2PM을 새기기도 했다. 눈썹 스크래치를 더하기도 했다. 박재범 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스크래치로 포인트를 줬다.지난 8일 가수 딘도 자신의 SNS에 눈썹 스크래치를 한 사진을 올렸다. 딘은 오는 30일 첫 방송이 예정된 ‘쇼미더머니 6(Show Me The Money 6)’에 프로듀서로 출연할 예정이다.최근 대마초 논란에 휩싸인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도 과거 눈썹 스크래치를 시도했다.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아이 엠 샘’에서 반항아 채무신 역할을 맡은 그는 왼쪽 눈썹에 스크래치 두 줄을 넣었다. 같은 그룹의 멤버 태양도 눈썹 스크래치를 즐겼다. 해외 스타들의 스크래치에 담긴 사연도 흥미롭다.지난 4월 신곡 ‘어텐션(Attention)’을 발표한 팝스타 찰리 푸스(Charlie Puth)는 독특한 오른쪽 눈썹 스크래치가 트레이드 마크다. 이 스크래치는 ‘패션’이 아니라 찰리 푸스가 2살 때 개에게 물린 상처다. 찰리 푸스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 때 사고로 죽을 뻔했다고 밝혔다.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꼽히는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2014년 보여준 ‘지그재그’ 스크래치는 감동을 줬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의 특이한 헤어스타일에는 뇌수술한 남자 아이를 응원하는 뜻이 담겼다. 호날두는 당시 생후 10개월 에릭 크루스(Erik Cruz)를 위해 수술비 5만 파운드(약 7300만원)을 쾌척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호날두의 스크래치와 뇌 수술 자국이 비슷하다는 해석을 내놨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김주연 수습기자 justina@seoul.co.kr/
  • [비즈+] 11번가-CU ‘무인택배 서비스’

    11번가는 CU와 무인택배 서비스인 ‘11Pick(십일픽) 라커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11번가는 최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CU서울대파인점에 첫 전자 라커를 설치했으며, 8월 말까지 전국 100곳의 CU편의점에서 무인택배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11번가에서 주문한 물품을 편의점 외부에 설치된 전자 라커에서 찾는 서비스다. 배송 완료 후 고객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받은 인증번호를 전자 라커에 입력하면 택배 물품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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