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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쫓는 백호 “오해 마세요, 노는 중이에요”

    개 쫓는 백호 “오해 마세요, 노는 중이에요”

    개와 호랑이가 함께 뛰노는 보기 드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사우스 캘리포니아주(州) 머틀 비치에 있는 ‘타이거스’라는 동물보호소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한 견공과 세 호랑이를 소개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견종인 ‘부다’(2)는 지금보다 더 어린 시절부터 희귀 백호인 파라메시와 크리슈나(2), 그리고 벵갈호랑이인 파르함(1)과 함께 특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호는 견공을 쫓고 있는 모습인데 사냥하는 모습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이는 술래잡기를 하듯 서로 쫓기고 쫓는 놀이를 하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거스의 설립자인 바가반 앤틀(53) 박사는 “이곳은 10년에 한 번 눈이 올까 말까 할 정도로 드물어서 그들을 뛰어놀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 모두가 흥겨워했고, 그 호랑이들은 마치 커다란 어린 고양이들 같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거스 보호소는 보호 중인 동물들을 함께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 이곳의 개와 오랑우탄이 특별한 우정을 보여 주목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백사자와 호랑이 사이에서 화이트 라이거 4형제가 태어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상체 훤히 노출하고 물놀이…올랜드블룸 새 연인

    상체 훤히 노출하고 물놀이…올랜드블룸 새 연인

    미란다 커의 전 남편인 올랜드 블룸과 열애설이 불거진 여배우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사진전문 스플래시뉴스 등의 소식에 따르면, 팬들에게 뒤늦게 다시 관심을 받은 사진 속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 여배우 노라 아르네제더(24). ‘문제’(?)의 사진은 2011년 6월 아르네제더가 해변가에서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놀랍게도 그녀의 곁에는 올랜드 블룸을 꼭 닮은 남성이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올랜드 블룸은 톱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 1년차로서 아들을 출산한 시기였다. 올랜드 블룸을 빼닮은 아르네제더 옆의 남성은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마누엘레 말레노티. 말레노티는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 톱스타들에게 의상을 제공해 온 유명 브랜드 벨스타프의 대표이기도 하다. 아찔한 몸매를 여과없이 자랑하는 아르네제더의 수 년전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최근 불거진 올랜드 블룸과의 열애설 때문이다. 지난 달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술집 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블룸과 오토바이에 올라타는 아르네제더의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터져나왔다.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 커와 이혼한 뒤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스타 자리에 오른 호주 여배우 마고 로비(27)와 이미 연애를 시작했다는 소문이 파다한 상황. 때문에 당시 파파라치 사진이 블룸과 마고 로비, 아르네제더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여기에 올랜드 블룸을 닮은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한 과거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올랜드 블룸은 아르네제더 스타일?” 이라며 더욱 의문을 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생활 달달해져요”…정력제 아이스크림 등장

    “성생활 달달해져요”…정력제 아이스크림 등장

    달콤한 맛 뿐 아니라 ‘성생활’에도 도움을 주는 ‘아이스크림’이 개발돼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수제 아이스크림 제조업체 여미 요크셔(Yummy Yorkshire)와 식품업체 퍼켓즈 피클스(Puckett’s Pickles)가 공동으로 연인 간 사이를 더욱 돈독히 해줄 ‘정력제 아이스크림’을 개발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아이스크림의 주요 성분은 ‘시네올’과 ‘카다몬’이다. ‘시네올’은 무색 액체 천연 유기화합물로 월계수 잎, 쑥, 로즈메리 등에 포함돼 있으며 특유의 시원한 향 때문에 화장품 원료로 많이 사용된다. 뿐만 아니라 항염증 효과가 커 의학적으로도 많이 활용되는데 특히 몸 혈액순환 속도를 높여줘 남성 발기부전 치료에 쓰인다. ’카다몬’은 생강과 과실을 건조한 것으로 향이 특이해 빵, 파이, 커피, 케이크 제조에 많이 활용된다. 특히 이 향이 중요한데 성욕을 자극시켜 연인 간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전환시키는데 효과를 발휘한다고 한다. 이런 연인 맞춤형(?) 재료로 만들어지는 ‘정력제 아이스크림’은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여미 요크셔’ 대표 루이스 홈즈와 ‘퍼켓즈 피클스’ 설립자 사라 퍼켓은 “뛰어난 맛과 함께 건강, 로맨틱함까지 챙길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성생활 달콤해지는 ‘정력제 아이스크림’ 개발

    성생활 달콤해지는 ‘정력제 아이스크림’ 개발

    달콤한 맛 뿐 아니라 ‘성생활’에도 도움을 주는 ‘아이스크림’이 개발돼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수제 아이스크림 제조업체 여미 요크셔(Yummy Yorkshire)와 식품업체 퍼켓즈 피클스(Puckett’s Pickles)가 공동으로 연인 간 사이를 더욱 돈독히 해줄 ‘정력제 아이스크림’을 개발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아이스크림의 주요 성분은 ‘시네올’과 ‘카다몬’이다. ‘시네올’은 무색 액체 천연 유기화합물로 월계수 잎, 쑥, 로즈메리 등에 포함돼 있으며 특유의 시원한 향 때문에 화장품 원료로 많이 사용된다. 뿐만 아니라 항염증 효과가 커 의학적으로도 많이 활용되는데 특히 몸 혈액순환 속도를 높여줘 남성 발기부전 치료에 쓰인다. ’카다몬’은 생강과 과실을 건조한 것으로 향이 특이해 빵, 파이, 커피, 케이크 제조에 많이 활용된다. 특히 이 향이 중요한데 성욕을 자극시켜 연인 간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전환시키는데 효과를 발휘한다고 한다. 이런 연인 맞춤형(?) 재료로 만들어지는 ‘정력제 아이스크림’은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여미 요크셔’ 대표 루이스 홈즈와 ‘퍼켓즈 피클스’ 설립자 사라 퍼켓은 “뛰어난 맛과 함께 건강, 로맨틱함까지 챙길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357억 자산가’ 수잔 보일, 동네 알바 구직 사연

    ‘357억 자산가’ 수잔 보일, 동네 알바 구직 사연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된 가수 수잔 보일(52)이 동네 가게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약 2000만 파운드(약 357억원)의 자산을 가진 그녀가 시급 1만 7000원 짜리 ‘알바’를 구한 사실은 최근 영국언론 선(SUN)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보일은 블랙번에 위치한 스포츠베팅 복권을 발매하는 ‘래드브록스’의 한 매장에 들어가 ‘캐셔 면접’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매장 매니저 데이비드 커(28)는 “얼마전 수잔이 가게 창문에 붙인 ‘알바 공고’를 보고 들어와 진지하게 구직 의사를 밝혔다” 면서 “5분 동안 자신이 얼마나 이 일을 하고 싶은지 상세히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 광경을 지켜본 한 주민도 “수많은 팬을 가진 수잔의 행동에 적잖이 놀랐다” 면서 “아마도 돈보다 지역 주민들과 어울리고 싶어 알바 자리를 구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현지언론에서는 보일이 실제로 동네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싶어 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래드브록스 측 홍보담당자는 “수잔이 우리 매장에 들어와 알바 자리를 구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유명해지기 전에도 그녀는 우리 매장에 이력서를 넣은 바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잔 측 관계자는 언론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케이티 페리, 그래미 어워즈에서 화려한 ‘불쇼’

    케이티 페리, 그래미 어워즈에서 화려한 ‘불쇼’

    팝스타 케이티 페리(30)의 불을 활용한 퍼포먼스가 화제다. 케이티 페리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자신의 히트곡 ‘다크 호스’를 열창했다. 페리는 십자가를 연상케하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봉을 활용해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불 위에서 공연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페리는 최근 남성잡지 GQ 2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며 자신의 ‘큰 가슴’에 얽힌 사연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페리는 인터뷰를 통해 “난 어느날 밤 누워 발끝을 내려다 보다 이렇게 신에게 기도했다. 내 가슴이 커져서 발끝이 안 보이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11살이 되던 해 신이 나에게 응답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다프트 펑크가 ‘겟 럭키’로 올해의 레코드 상과 올해의 앨범상 등을 포함해 총 5관왕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벼락스타’ 수잔 보일, 동네가게 ‘알바 구직’ 사연

    ‘벼락스타’ 수잔 보일, 동네가게 ‘알바 구직’ 사연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된 가수 수잔 보일(52)이 동네 가게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약 2000만 파운드(약 357억원)의 자산을 가진 그녀가 시급 1만 7000원 짜리 ‘알바’를 구한 사실은 최근 영국언론 선(SUN)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보일은 블랙번에 위치한 스포츠베팅 복권을 발매하는 ‘래드브록스’의 한 매장에 들어가 ‘캐셔 면접’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매장 매니저 데이비드 커(28)는 “얼마전 수잔이 가게 창문에 붙인 ‘알바 공고’를 보고 들어와 진지하게 구직 의사를 밝혔다” 면서 “5분 동안 자신이 얼마나 이 일을 하고 싶은지 상세히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 광경을 지켜본 한 주민도 “수많은 팬을 가진 수잔의 행동에 적잖이 놀랐다” 면서 “아마도 돈보다 지역 주민들과 어울리고 싶어 알바 자리를 구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현지언론에서는 보일이 실제로 동네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싶어 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래드브록스 측 홍보담당자는 “수잔이 우리 매장에 들어와 알바 자리를 구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유명해지기 전에도 그녀는 우리 매장에 이력서를 넣은 바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잔 측 관계자는 언론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저스틴 비버 수술男’, 헌정앨범 냈다

    ‘저스틴 비버 수술男’, 헌정앨범 냈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를 닮기 위해 10만 달러를 들여 성형수술을 받으면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청년이 이번엔 저스틴 비버를 위한 ‘헌정앨범’을 냈다. 미국 연예매체인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토비 쉘던(33)이라는 이름의 이 청년은 최근 ‘저스티파이드(JUSTIFIED)’란 타이틀의 팝 앨범을 냈다. 토비는 “내가 얼마나 저스틴 비버를 존경하는지 표현하고 싶었다. 그의 젊은 외모를 얼마나 갖고 싶어하는지를 알리고 싶었다”고 앨범을 내게 된 동기를 밝혔다. 유명 댄스 아티스트인 아담 바타의 도움을 받아 제작된 토비의 앨범은 유럽풍 팝과 아메리칸 스타일의 춤을 믹스한 테크노계열 음악을 담고 있다. 한편 팝 작사가겸 작곡가인 토비 쉘던은 지난 5년 동안 그의 우상을 닮기 위해 거의 10만 달러(1억 700만원)를 들여 여러번의 성형수술을 받았다. 그는 19살인 저스틴 비버의 광팬이다. 그는 비버의 젊은 이미지를 얻기 위해 여러 차례의 보톡스 주사를 맞고, 머리카락 이식수술을 받았다. 비버의 웃는 이미지를 닯기 위해 입을 옆으로 늘리기 위한 수술도 받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허핑턴포스트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저스틴 비버 여친의 시스루속 몸매 볼수록…

    저스틴 비버 여친의 시스루속 몸매 볼수록…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20) 체포당시 람보르기니에 동승했던 여친의 사진을 23일 공개했다.  샨텔 제프리즈라는 이름을 가진 이 여성은 비버보다 1살 연상의 프로 모델로, 마이애미에 사무실을 둔 에이전시 소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사진들은 제프리즈 에이전시의 포토그래퍼 베스 스투덴버그가 촬영했으며, 각종 동물 문양의 스커트와 시스루 원피스, 너바나 티셔츠 등을 입은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23일(현지 시간)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난폭하게 운전한 혐의로 체포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비버가 이날 오전 4시쯤 미국 마이애미에서 빌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승용차를 술에 취해 거칠게 몰다 경찰에 붙잡혔다.    비버는 체포 당시 경찰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강하게 저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운전면허증도 제시하지 않는 등 경찰의 요구에 불응했다. 승용차에는 비버의 친구이자 모델인 샨텔 제프리즈가 함께 타고 있었다. 조사 결과, 비버는 음주와 함께 마리화나를 피웠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비버가 람보르기니로 드래그 레이싱(dragracing)을 즐기던 중이었다고 밝혔다. 드래그레이싱은 400m 구간에서 출발·도착선을 정해 놓고 벌이는 경주다. 비버는 보석금 270만원를 내고 풀려났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봇으로 즐기는 감성경험, 계원예대 휴머노이드형 로봇댄스 개발 성공

    로봇으로 즐기는 감성경험, 계원예대 휴머노이드형 로봇댄스 개발 성공

    계원예술대학교 심한수교수 연구팀이 6개월의 개발기간 끝에 나무블록 놀이로 조종하는 댄스 로봇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통해 진행된 이번 연구는 복잡하고 어려운 작동방식 대신에 나무블록을 순서대로 배열하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스스로 원하는 댄스 동작을 만들어 휴머노이드형 로봇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제어 방법은 간단하다. 카메라로 나무 블록에 새겨진 댄스 동작 픽토그램(pictogram, 행동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일종의 그림문자)을 비전 인식하고, 20개의 서보모터가 장착된 휴머노이드형 로봇을 인식된 동작과 음악에 맞춰 실시간 제어하여 춤추도록 한다. 어린이가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로봇의 댄스 동작을 픽토그램으로 디자인하여 나무 블록에 새겨 넣었으며, 친환경 마감재와 나무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이가 나무 블록을 무작위로 선택하여 배열하더라도 댄스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분 동작에 따른 모션 트윈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무작위적으로 연결하여도 리듬과 화성이 조화로운 음률로 유지되도록 동작 별로 음악을 모듈화하였다. 나무 블록을 어떻게 배열하던 로봇의 댄스가 재미있고 자연스러워 안전한 감성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가 로봇 제어에 자신감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 이번 연구는 디자인, 사운드, IT전공 교수들이 함께 협업을 통한 융합 프로젝트 진행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번에 개발된 휴머노이드형 로봇은 국립과천과학관 무한상상실에 설치되어 어린이의 창의성 교육에 활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달리 반 피카소’ 표절 논란에 “인지 못 했다”

    빈지노, ‘달리 반 피카소’ 표절 논란에 “인지 못 했다”

    표절 논란에 휩싸인 래퍼 빈지노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빈지노의 소속사 일리네어 레코즈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해 12월 발표된 빈지노의 곡 ‘달리 반 피카소(Dali, Van, Picasso)’와 관련해 본 기획사는 작업 과정에서 해당 곡이 샘플링을 이용한 곡인지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인터넷 게시판 상에서 문제가 제기돼 관련 사항을 파악했다”면서 “본사는 사실 확인 후 즉시 샘플링 원곡인 Chet Backer의 ‘Alone Together’ 저작권사 등과 연락을 취했으며 협의를 통해 샘플 클리어런스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전해드릴 예정이며 본의 아니게 음악 팬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유튜브에는 지난달 빈지노가 발표한 ‘달리 반 피카소’가 Chet Baker의 ‘Alone Together’와 비슷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문제가 된 빈지노의 신곡 ‘달리 반 피카소’는 작곡 및 편곡을 피제이가 맡았다. 빈지노는 작사만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친’ 킬힐로 파격 패션 완성한 레이디 가가

    ‘미친’ 킬힐로 파격 패션 완성한 레이디 가가

     세계적 팝 스타인 레이디 가가가 엄청난 높이의 킬힐을 신고 프랑스 파리에 출현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27) 근황을 공개했다. 레이디 가가는 이날 파리의 명물인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앞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었다.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된 체크 문양 의상에 은색 가발을 쓰고 나선 가가는, 특히 30cm에 가까운 킬힐 착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얼마 전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뮤지션’ 1위에 뽑혀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빈지노 해명, 방송노출 없어도 파급력 대단 “표절 아닌 샘플링곡”

    빈지노 해명, 방송노출 없어도 파급력 대단 “표절 아닌 샘플링곡”

    빈지노 해명이 전해졌다. 래퍼 빈지노(27·본명 임성빈)측이 표절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19일 오후부터 힙합 커뮤니티와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빈지노가 지난달 발표한 ‘달리, 반, 피카소(Dali, Van, Picasso)’의 표절을 의심하는 글이 올라왔고, 이에 대한 빈지노 측의 공식입장이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표절 논란은 독일가수 Fiva의 ‘sud sehen’, 재즈 아티스트 Chet Baker의 ‘Alone Together’와 ‘달리, 반, 피카소’의 도입부 멜로디, 박자가 매우 흡사하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부터다. 이를 들은 네티즌들 역시 “똑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표절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빈지노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달 발표된 빈지노의 곡 ‘Dali, Van, Picasso’와 관련하여 본 기획사는 작업 과정에서 해당 곡이 샘플링을 이용한 곡인지 인지하지 못했다. 20일 인터넷 게시판 상에서 문제가 제기되어 관련 사항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는 사실 확인 후 즉시 샘플링 원곡인 Chet Backer의 ‘Alone Together’의 저작권사 등과 연락을 취했다. 협의를 통해 샘플 클리어런스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전해드릴 예정이며, 본의 아니게 음악 팬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고 전했다. ’달리, 반, 피카소’는 가사만 빈지노가 썼고, 작곡과 편곡은 피제이(Peejay·본명 박정철)가 했다. 현재 한국저작권협회에 등록된 ‘달리, 반, 피카소’의 작곡·편곡자도 피제이로만 명시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빈지노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변에서 뭘하는 걸까?

    해변에서 뭘하는 걸까?

    모델 마리나 린척(27)이 해변에서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17일(현지시각) 프랑스 생바트 해변에서 마리나 린척을 포착했다. 마리나 린척은 화이트 시스루룩을 입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노출에 부담을 느낄 법도 하지만 린척은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하고 관계자 ‘손’의 도움만 받은 채 의상을 갈아입어 눈길을 끌었다. 린척은 곧바로 프로모델답게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마리나 린척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보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식사 즐기며 영화 감상하는 극장’ 美 전역 확대

    ‘식사 즐기며 영화 감상하는 극장’ 美 전역 확대

    “와인이 곁들어진 근사한 저녁을 먹으면서 영화를 감상한다” 집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이러한 일이 이제는 이미 영화관에서도 가능하게 되었다. 저녁 식사 등 음식은 물론 와인이나 술까지 마시면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영화관들이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16일 뉴욕포스트에 의하면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영화관들이 새해 들어 뉴욕에서도 더욱 확장할 추세라고 전했다. 가장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업체는 플로리다주(州)에 기반을 둔 영화관 체인 회사 ‘아이픽(ipic)’이다. 이 회사 대표(CEO)인 하미드 헤세미는 “우리의 조사 결과로는 영화 관람객들의 78%가 영화 관람을 전후해서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러한 새로운 영화관이 관객들을 불려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업체는 작년에 이러한 시설을 갖춘 고급 영화관을 개관했으며 2015년까지 미 전역에서 8개를 개관하기로 이미 확정했다. 이들 영화관은 웨이터는 물론 뒤로 접히는 편안한 가죽 소파에 담요까지 제공한다. 뉴욕에서는 이미 2011년에 ‘나이트혹 시네마(Nitehawk Cinema)’가 선도 업체로써 이러한 형태의 영화관을 개관했으며 서너 개의 다른 영화관 체인 업체들은 이런 형태의 영화관을 뉴욕에 유치하기 위해 자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헤세미 ‘아이픽’ 대표는 “사람들이 점점 더 집에서 영화를 감상하기 시작하면서 영화관 산업의 수익률이 급격히 떨어졌다”고 밝혔다. 다른 영화관 체인 회사 대표도 “음식과 술을 겸한 이러한 영화관의 아이디어는 불황을 탈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아이픽(ipic)’ 영화관 체인사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재스민 왈츠가 곰돌이와 사랑을?

    재스민 왈츠가 곰돌이와 사랑을?

    섹스비디오가 유출돼 곤욕을 치른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재스민 왈츠가 대형 곰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공개한 화보에는 재스민 왈츠(31)가 곰인형을 이용해 애로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다양한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다.  왈츠는 영국 유명 리얼리티쇼 ‘세레브리티 빅 브라더’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으며, 과도한 노출과 성적 농담으로 논란이 됐다. 한때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러니 반할 수 밖에”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호텔방에서…

    “이러니 반할 수 밖에”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호텔방에서…

    ”이러니 반할 수 밖에”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호텔방에서…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배우 마고 로비(23)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지난 12일 제 71회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서 한 방에서 단 둘이 30분 간 대화를 나누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서로에게 빠진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를 이어준 것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고 로비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최신작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마고 로비는 아일랜드 태생으로 드라마 ‘네이버스(Neighbors)’로 얼굴을 알렸다. 마고 로비는 지난해 11월 윌 스미스(45)와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올해 개봉 예정인 윌 스미스 출연 영화 ‘포커스’ 촬영 당시 농염한 사진이 유출돼 교제 중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톱모델 미란다 커(30)와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플린 블룸(2)이 있다. 네티즌들은 “마고 로비 너무 예쁘다”, “마고 로비 둘이서 호텔에서 뭘 한거지?”, “마고 로비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시신 모독…”이라크 반군 불태우는 미군 사진 충격

    “시신 모독…”이라크 반군 불태우는 미군 사진 충격

    미국 해병대가 이라크 반군의 시신을 불태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예상된다. 미국 폭스뉴스, 영국 가디언 등 해외 주요 언론의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2004년 미 해병대가 이라크 중부 팔루자에서 이라크 반군의 시신을 태우는 모습을 담고 있다. 문제의 사진들은 미국의 가십뉴스사이트인 TMZ.com을 통해 공개됐으며, TMZ.com 측은 “총 41장의 관련 사진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중 단 8장만 공개한다”고 밝혔다. 미 해병대 대변인은 이번 일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하고 있으며 미 국방부 펜타곤 역시 해당 사진과 관련해 조사를 지시한 상황이다. 미 해병대 측은 “현재 사진들의 진위여부를 조사 중이며, 사건이 발생한 상황 및 관련 인물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일부는 ‘가해자’의 얼굴을 확인할 수 없도록 모자이크 처리돼 있거나 뒷모습만 담고 있으며, 시신에 휘발유를 쏟는 장면 외에도 미 군인 복장의 남성이 백골 앞에서 총을 겨누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을 포함해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해당 사진들이 ‘진실’로 밝혀진다면 이슬람권 내 극심한 반발이 예상된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미군들의 시신모독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5년 미국 군인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반군의 시신 2구를 불에 태운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 있으며, 2012년에는 탈레반 시신에 소변을 보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을 일으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TMZ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파고다어학원, 오픽(OPIc)중국어 설명회 개최

    파고다어학원, 오픽(OPIc)중국어 설명회 개최

    외국어전문 교육기관 파고다아카데미(대표이사 박경실)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파고다어학원 강남에서 ‘오픽(OPIc) 중국어 설명회’를 개최한다. 삼성, LG, 한화, 두산 등 1500여개 기업의 채용, 인사고과 및 교육 평가에 활용되고, 대기업 인사 담당자 선호도 1위가 바로 오픽(OPIc)이다. 일반적으로 오픽 영어만 인정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기업에서는 오픽 시험 자체를 인정하기 때문에 오픽 중국어도 이에 해당이 된다. 이번 설명회는 파고다어학원 강남에서 오픽 중국어 강좌를 맡고 있는 김재영 강사와 원어민 강사리치가 공동 진행하며, 오픽 중국어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시험 준비 전략 및 학습 방법 등 오픽 중국어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고다어학원 강남 김재영 강사는 “오픽 중국어가 채용시 말하기 평가기준으로 인정되는지 모르는 이들이 많고, 이에 대한 정보 역시 적어 이번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오픽 중국어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은 물론이고, 고급 회화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거나 중국인들이 자주 쓰는 표현 혹은 고급 중국어를 구사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www.pagoda21.com) 내 특강 신청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한편, 파고다어학원은 2월 한달 내 결석한 수업을 패밀리 머니로 적립해주는 포인트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에 몰려있는 개강, 입학식과 졸업식, OT 등 학교 공식 행사 참여로 불가피하게 결석하는 수강생들에게 등록 금액의 최대 10%를 포인트로 보상해준다. 관련 문의는 전화(02-2051-4000)를 통해 가능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파라치)29살 연하 새 애인과 밀회중인 마돈나 포착

    (파파라치)29살 연하 새 애인과 밀회중인 마돈나 포착

    팝스타 마돈나(55)가 지난 8일 네덜란드로테르담 시내의 한 레스토랑에서 새로 영입한 백업 댄서 티모르 스테펀스(26)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새 남자친구는 마돈나보다 29살 연하의 미남으로, 지난 달 31일 스위스 그슈타트에서 열린 디자이너 루돌프 발렌티노의 신년파티에 함께 동행한 적이 있다.  앞서 마돈나는 작년 12월 3년간 사귀던 안무가 브라힘 자이바트와 헤어졌다. 마돈나는 배우 숀 펜(50), 영국 영화감독 가이 리치(42)와 이혼한 경력도 있다. 이후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 헤수스 루즈 등과 스캔들을 일으키며 ‘연하남 킬러’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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