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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디스 스와네포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끝난 뒤 파티 참석...쇼 보다 더 ...”

    캔디스 스와네포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끝난 뒤 파티 참석...쇼 보다 더 ...”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뿐만 아니라 애프터 파티에서도 한층 빛났다. 스와네포엘이 입은 드레스는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했다. 전신에 직접 흰색 자수 레이스를 붙인 것처럼 무늬 사이로는 스와네포엘의 살결이 그대로 비쳤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무릎까지 밀착된 드레스는 스와네포엘의 몸매가 확실하게 드러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검은 엔젤로...보는 이의 눈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층 긴 턱수염에 꽁지머리, “18세 연하 애인 뒀다고...아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층 긴 턱수염에 꽁지머리, “18세 연하 애인 뒀다고...아예...”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가 5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꽁지머리(ponytail)은 최근 찍힌 사진이나 비슷하다지만 수염(beard)은 한층 덥수록해졌다. 지난 9월 UN ’평화의 메신저’로 임명됐을 당시에는 비교적 수염도 깔끔했지만 이날 잡힌 수염은 정리조차하지 않은 듯 싶을 정도다. 나이와 상관없이 복부 살도 장난이 아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이후 UN 활동과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내년에는 영화 ‘레버넌트(The Ravernant)’를 준비하고 있다. “디카프리오, 18세 연하 젊은 애인 토니 가른과 사귀더니...외모가 점점 더 원초적으로...”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블랙 엔젤로 환생...”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블랙 엔젤로 환생...”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 가가, ‘상의 탈의?’… 누드 캐미솔에 터질듯한 볼륨감 ‘눈길’

    레이디 가가, ‘상의 탈의?’… 누드 캐미솔에 터질듯한 볼륨감 ‘눈길’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누드톤의 캐미솔과 검정색 스커트로 옷맵시를 가꾼 팝스타 레이디 가가(28)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 ‘레옹’에서 장 르노(레옹 역)가 썼을 법한 동그란 선글라스를 쓴 가가의 풍만한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특히 캐미솔의 색깔이 살색과 아주 유사해 상의를 탈의한 듯한 착각을 주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최근 레이디 가가는 19살 때 성폭행을 당해 수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것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 시스루 비키니 차림 지나 말론, 엉덩이와 섹시한 문신 ‘눈길’

    파격 시스루 비키니 차림 지나 말론, 엉덩이와 섹시한 문신 ‘눈길’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할리우드 배우 지나 말론이 속이 다 비치는 드레스를 입고 비키니 몸매를 과시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오른손에 신발을 들고 길을 걸어가고 있는 지나 말론은 발목까지 오는 긴 검정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지만 그 속으로 검정과 흰색 체크무늬 비키니의 모습이 보였다. 검정색 드레스와 대비되는 하얀 속살이 눈길을 끈다. 최근 지나 말론은 영화 ‘배트맨 V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에서 최초로 여성 로빈 역을 맡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나는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쇼’를 보기 위해 이 곳을 방문했으며 함께 온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나 말론은 최근 개봉한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파트1’ 에서 요한나 메이스 역을 열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 초밀착 드레스’ 바네사 화이트, 요염한 자태로 몸매 부각

    ‘섹시 초밀착 드레스’ 바네사 화이트, 요염한 자태로 몸매 부각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이벤트홀 원 메이페어(One Mayfair)에서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주최 ‘올해의 여성’ 시상식이 열렸다. 영국 출신 가수 바네사 화이트(25)가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팔과 가슴 부분이 망사로 돼 있는 화이트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나타났다. 특히 붉은색 립스틱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한 바네사 화이트의 드레스 사이로 아찔하고 풍만한 가슴골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우! 과학] 초당 1,000억 프레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카메라’ 개발

    [와우! 과학] 초당 1,000억 프레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카메라’ 개발

    인간의 눈은 일정 속도 이상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대상은 잘 보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를 자세히 보기 위해 초당 수백에서 수천 프레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고속 카메라를 사용한다. 고속 카메라를 사용하면 아슬아슬한 차이로 결승점에 도달하는 빙상 선수나 경주마들 가운데 누가 가장 먼저 도착했는지 알 수 있다. 물방울이 수면과 충돌하면서 보여주는 독특한 왕관 모양의 모습 역시 고속 카메라 없이는 생동감 있게 볼 수 없을 것이다. 이런 고속 카메라는 때때로 예술의 영역과도 닿아있다. 하지만 사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고속 카메라를 사용하는 영역은 스포츠 판정이나 영화가 아닌 과학 분야이다. 생물학자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곤충이나 심지어 박테리아의 편모 하나를 초당 1,000프레임 이상의 고속 카메라로 찍어서 세밀하게 관찰하고 연구한다. 입자의 운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더 극단적인 고속 카메라를 사용하기도 한다. ▲ 5 나노초 이내에 컴퓨터 이미지 처리 워싱턴 대학의 리홍 왕(Lihong Wang)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과학저널 네이처지 최신호에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현재까지 개발된 것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빠른 2D 카메라(World's fastest 2-D camera)가 개발되었다고 한다. 이 카메라는 초당 1,000억 프레임(100 billion frames per second)이라는 믿기 힘든 속도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물론 이 카메라는 물론 우리가 생각하는 디지털카메라와는 많이 다른 구조로 되어 있다. 연구팀은 자신들의 카메라 기술을 압축 초고속 촬영술(compressed ultrafast photography (CUP))이라고 명명했다. 이들의 카메라는 레이저 빔과 복잡한 물리 현상을 동원해 극도로 짧은 시간 동안 일어난 일을 기록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데이터는 5 나노초(nanosecond, 10억분의 1초) 이내에 CCD 소자를 통해서 컴퓨터로 전송된 후 컴퓨터 이미지 처리를 통해서 볼 수 있게 된다. ▲ 의학 및 화학,우주 연구에 큰 도움 기대 그런데 왜 이렇게 ‘빠른 카메라’가 필요한 것일까? 이 연구를 후원한 미국 국립 보건원(NIH)의 리처드 콘로이(Richard Conroy, PhD)박사는 이 연구를 통해 발명된 카메라가 앞으로 의학 및 화학 연구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극도로 짧은 시간 동안 일어나는 화학 반응 및 생물학적 반응을 고속 카메라로 찍을 수 있다면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천문학자들은 초신성 폭발과 같은 매우 빠르게 일어나는 자연 현상을 분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외에도 CUP 기술은 여러 분야에서 응용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전에도 초당 1,000만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술은 있었다. 이 기술은 기존의 기술적 한계를 1만 배로 돌파했다. 인류가 피코초(Picosecond, 1조분의 1초) 단위의 일을 사진으로 찍을 수 있는 기술적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 비록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이런 카메라를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이 기술을 이용한 연구들이 신약 개발이나 신물질 개발에서 큰 성과를 보인다면 우리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있다고 하겠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마일리 사이러스, 노출 대신 여자가슴 티… ‘엽기는 놓칠 수 없다’

    마일리 사이러스, 노출 대신 여자가슴 티… ‘엽기는 놓칠 수 없다’

    3일(현지시간)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여자 가슴이 그려진 독특한 티셔츠를 입고 마이애미의 롤리(Raleigh) 호텔에 나타났다.마일리 사이러스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Art Basel)의 마이애미전의 오프닝 나이트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하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사이러스는 할리우드 영화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왈제네거와의 열애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라 노출 여배우, 목도리로 살짝 가린 가슴 ‘더 아찔’

    전라 노출 여배우, 목도리로 살짝 가린 가슴 ‘더 아찔’

    비가 많이 내리던 3일(현지시간) 미국 영화배우 메이틀랜드 워드(37)가 로스앤젤레스의 식물이 우거진 한 건물 앞에서 섹시 컨셉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팬티를 제외하고 모든 옷을 벗은 상태의 워드는 털모자, 목도리, 털부츠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워드는 길게 내린 목도리로 가슴을 살짝 덮었지만 풍만한 가슴라인은 가릴 수 없었다. 지난 9월 롱비치 코믹 콘테스트에 참가한 워드는 ‘레드 소냐’로 코스프레를 해 주요 부위만 가린 파격적인 의상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스루 레이스’로 섹시 보디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시스루 레이스’로 섹시 보디 뽐내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톱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이날 스와네포엘이 입고온 드레스는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했다. 전신에 직접 흰색 자수 레이스를 붙인 것처럼 무늬 사이로는 스와네포엘의 살결이 그대로 비쳐 아찔함을 더했다. 특히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이고 무릎까지 밀착된 드레스 덕분에 스와네포엘의 매끈하고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이미 지난10월 결혼? ‘뒤늦게 전해져..’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이미 지난10월 결혼? ‘뒤늦게 전해져..’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30)이 결혼했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9월 딸 도로시를 얻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2008년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결혼했다가 2년 만인 2010년 이혼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 ‘이미 딸 낳았다’ 결혼반지 포착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 ‘이미 딸 낳았다’ 결혼반지 포착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30)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 주 필립스버그에서 로메인 도리악(32)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은 2012년부터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9월 약혼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프로포즈를 받은 지 6개월 만에 임신했으며, 지난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았다. 이어 매체는 “스칼렛 요한슨은 로즈 도로시를 출산한 직후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둘의 결혼 사실은 스칼렛 요한슨이 최근 한 모금 행사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서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이라며 “스칼렛 요한슨 측은 아직 결혼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과 결혼한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로 잘생긴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매력남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예쁘게 잘 살길”,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아이까지 있으니 결혼하는 게 당연하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공식 품절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Splash News(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비밀 결혼’ 남편 로메인 도리악 누군가보니

    스칼렛 요한슨, ‘비밀 결혼’ 남편 로메인 도리악 누군가보니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품절녀에 합류했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약혼해 6개월만에 딸 로즈 도로시를 얻었다. 한편 그녀의 남편 로메인 도리악은광고 에이전시 대표로 잘생긴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매력남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꽉 끼는 팬티 입고 엎드리다가… ‘민망한 순간’ 포착

    클라우디아 로마니, 꽉 끼는 팬티 입고 엎드리다가… ‘민망한 순간’ 포착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이날 일광욕을 하기 위해 해안가에 온 로마니는 핫핑크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눕는 과정에서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다. 로마니는 파파라치의 존재를 인지라도 한 듯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며 팬티 비키니가 신체에 꽉 끼는 아찔한 포즈를 취한 것. 항상 노출을 일삼던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최근 모델 일을 그만두고 이탈리아 프로축구 심판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 올려.. 남편 직업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 올려.. 남편 직업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 올려.. 남편 직업은?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스칼렛의 남편인 로메인 도리악은 현재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한 이유보니...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비밀 결혼식한 이유보니...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해 화제다.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저널리스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인 로메인 도리악이 지난 9월 딸 로즈를 낳은 직후인 10월 결혼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이 비밀리에 결혼한 이유는 둘 다 사생활 보호를 원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6개월만에 딸 출산’ 남편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6개월만에 딸 출산’ 남편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국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스칼렛요한슨이 지난 10월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후 요한슨은 프러포즈를 받은 지 6개월만에 임신해 지난 9월 딸 도로시를 출산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딸 도로시를 낳은 후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용히 식을 올렸으나, 최근 요한슨이 한 모금행사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서 결혼 사실이 불거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스칼렛 요한슨 측은 결혼소식에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으로 프랑스 예술 잡지 ‘클라크’의 편집장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현재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대박”,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몇 번째 결혼이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축하”,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남자 잘생겼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남편이 부럽다”등의 반응의 보였다. 사진=TOPIC/Splash News(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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