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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현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선두...톰프슨과 장타놓고 경쟁

    박성현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선두...톰프슨과 장타놓고 경쟁

    박성현이 15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박성현은 이날 15번홀까지 8언더파를 몰아치면 선두로 나섰다. 특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자다. 때문에 LPGA 투어 장타자 렉시 톰프슨(미국)과 장타 경쟁이 주목을 받았다. 박성현은 올해 드라이버샷 평균 거리 256.7야드로 KLPGA투어에서 이 부문 1위다. 톰프슨은 올해 드라이빙 거리 평균 267.8야드로 미 LPGA투어에서 이 부문 랭킹 4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 특집] RMX 드라이버, 나에게 맞는 샤프트 장착 가능

    [골프 특집] RMX 드라이버, 나에게 맞는 샤프트 장착 가능

    야마하골프의 2015년 신제품인 야마하 RMX 드라이버(RMX01, RMX02, RMX TOURMODEL)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MX 드라이버는 “자신에게 맞는 드라이버가 최고의 비거리를 만든다”라는 모토 아래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헤드와 샤프트를 조합하여 최대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게 설계된 제품이다. 특히 국민체육진흥공단 부설의 스포츠용품검사소 테스트 결과, 2015 RMX 드라이버는 현재 판매 중인 제품 가운데 비거리 1위, 평균치 기준 방향성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남자프로골프(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들을 포함한 많은 선수들이 RMX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으며 RMX 드라이버 사용으로 비거리와 정확도가 향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골퍼에서 애버리지 골퍼까지 힘과 기술의 수준이 달라도 야마하 RMX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다. 야마하만의 샤프트 탈착 조정 기능인 리믹스 튜닝 시스템(RTS)을 탑재해 폭넓은 층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1.5g 단위의 웨이트추로 다양한 구질 조정과 헤드 무게 조절이 가능하며, 로프트각과 라이각 조절도 가능하다. 또한 샤프트의 라인업을 작년 모델보다 더욱 확대시킴으로써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최근에는 헤드, 샤프트, 그립을 모두 선택할 수 있는 ‘야마하 커스텀데이’와 같은 피팅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문의 (02)582-5787.
  • ‘0.26점 차’ 랭킹 전쟁

    세계 1위 자리를 놓고 박인비(27·KB금융그룹)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벌이는 시즌 4승의 자존심 대결이 지난주 말레이시아 사임다비 대회에서 이번 주 인천으로 이어진다. 15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다. 하늘 밑 하나뿐인 세계 1위와 상금왕을 놓고 재격돌한다. 13일 현재 세계랭킹은 박인비가 1위(12.78점)를 지키고 있지만 지난주 열린 사임다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리디아 고가 박빙의 차이로 2위(12.52점)에 올라 있다. 상금랭킹에서도 박인비가 234만 4266달러(약 26억 8000만원)로 1위지만 리디아 고는 1만 2216달러 적은 233만 2050달러로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우승 상금 3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둘의 랭킹과 상금 순위는 단박에 바뀔 수 있다. 올해의 선수 부문 경쟁도 치열하다. 종전 19포인트였던 격차는 사임다비 대회에서 박인비가 15위에 그치면서 빈손으로 돌아선 반면 리디아 고는 12포인트를 단숨에 벌어 이제 7포인트로 줄어들었다.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 10위권 밖의 성적에 그치고 리디아 고가 3위 이상이면 올해의 선수 부문 선두도 바뀌게 된다.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인 이 대회는 미국 무대로 가는 지름길이다. 닷새 동안의 퀄리파잉스쿨을 거치지 않고도 LPGA 투어에 ‘무혈입성’하기 때문이다. 2002년 전신인 CJ나인브릿지 클래식부터 지난해까지 정상에 오른 한국인 챔피언은 모두 8명. 안시현(31)이 2회 대회(2003년) 첫 ‘신데렐라’가 됐고 이지영(2005년), 홍진주(2006년)에 이어 지난해 백규정(20·CJ오쇼핑)이 뒤를 이었다. ‘제5의 신데렐라’로 점쳐지는 선수는 고진영(20·넵스)과 이정은(27·교촌F&B)이다. 고진영은 상반기에만 3승을 거둔 뒤 늘 우승 ‘0순위’였다. 데뷔 9년차인 이정은은 지난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4년 만에 5승째를 신고하며 전성기의 기량을 되찾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둘은 1라운드 같은 조에 편성돼 오전 9시 45분 1번홀에서 티샷을 날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골프 특집] 오토파워샤프트, 국산 대표 샤프트, 제작 과정 공개

    [골프 특집] 오토파워샤프트, 국산 대표 샤프트, 제작 과정 공개

    오토파워샤프트를 생산하는 ㈜두미나는 이달부터 골프샤프트 제작 과정을 피팅숍 피터들에게 공개한다. 두미나는 생산 일정 관계로 사전에 예약한 10~20명의 피터에게 제작 과정 및 샤프트의 공정의 중요성을 보여 줌으로써 올바른 샤프트 선택 방법을 알려 줄 계획이다. 대한민국 대표 샤프트의 자존심을 걸고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두미나는 2013년도에 경남 함안에 공장을 설립해 오토파워샤프트를 생산해 왔으며 올해 경기 광주로 옮겨 생산과 연구, 판매를 일원화시켜 제품 생산에서 테스트, 판매까지 한 곳에서 모두 이뤄질 수 있게 했다. ‘일등이 아니면 안 된다’는 신념으로 연구·개발한 결과 글로벌 회사들과 견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제품기술을 보유하게 됐다. 두미나는 지난해 7~8월 체육진흥공단 시험소에서 글로벌 회사인 일본의 G사, F사, A사 등과 동등한 조건에서 로봇테스트를 했다. 그 결과 4위만 해도 세계 4위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회사들인데 놀랍게도 가장 좋은 성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토파워샤프트는 LPGA 지은희·제니 신(신지은) 프로가 사용하고 있으며 백규정·신지애 프로 등 10여명의 LPGA 선수들이 테스트 중에 있다. 대한민국 원조 장타자 김대현 프로도 사용하는 등 KPGA·KLPGA의 프로 200여명이 오토파워샤프트와 함께하고 있다. 문의 (031)766-8151.
  • [골프 특집] 빅버사 알파 816 드라이버, 필 미컬슨의 ‘정교한 샷’ 의 비밀

    [골프 특집] 빅버사 알파 816 드라이버, 필 미컬슨의 ‘정교한 샷’ 의 비밀

    지난해 그래비티 코어라는 신기술로 골퍼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빅버사 알파 815 드라이버’가 더욱 진보된 기술과 강렬한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캘러웨이골프는 중상급자를 위한 빅버사 알파 816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빅버사 알파 816 ◆◆(더블 블랙 다이아몬드)’ 드라이버의 핵심 기술은 ‘듀얼 디스턴스 챔버’ 기술이다. 이전 모델에 있던 그래비티 코어 기술이 업그레이드돼 구질, 스핀과 탄도를 골퍼가 직접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드라이버 헤드 솔 부분에 그래비티 코어를 삽입할 수 있는 챔버가 토와 힐 측에 2개 있다. 스트레이트 또는 페이드 구질을 원하면 토 측으로, 드로 구질을 원하면 힐 측으로 그래비티 코어를 삽입해 골퍼가 원하는 구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또한 그래비티 코어를 챔버에 삽입하는 방향에 따라서 볼 스피드 향상과 최적의 스핀양으로 비거리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빅버사 알파 816 시리즈는 프레지던츠컵에 참가했던 필 미컬슨,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매일유업 오픈 우승자인 김대현 등 많은 캘러웨이골프 소속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다. 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이사는 “비거리는 물론 셀프튜닝으로 정교한 샷을 완성하고 싶은 중상급자 골퍼라면 꼭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격은 빅버사 알파 816 ◆◆ 드라이버가 73만원, 페어웨이 우드가 45만원이다. 문의 (02)3218-1900.
  • 이보미 JLPGA 5승 질주… 투어 사상 최다 상금 신기록

    이보미 JLPGA 5승 질주… 투어 사상 최다 상금 신기록

    이보미(27)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9000만엔)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JLPGA 투어 사상 시즌 최다 상금 신기록을 세웠다. 이보미는 11일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CC(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했다. 이날 3라운드 경기는 짙은 안개 때문에 9개 홀 경기로 축소해 진행됐다.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우승한 이보미는 시즌 5승, 투어 통산 13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은 1620만엔(약 1억 5000만원)이다. 공동 2위인 와카바야시 마이코, 후지모토 아사코(이상 일본)를 3타 차로 제친 이보미는 시즌 상금 1억 7954만 66엔(약 17억 4000만원)으로 JLPGA 투어 사상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09년 요코미네 사쿠라(일본)의 1억 7501만 6384엔이었다. 이보미는 지난달 초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 이후 약 1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했다. 이경훈(24·CJ오쇼핑)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의 신생 대회인 혼마 투어월드컵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경훈은 11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시오카골프클럽(파71·77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 냈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전날 공동 2위에서 단독 1위로 순위를 뒤집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경훈의 올 시즌 첫 승이자 2012년 이후 통산 2승째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프레지던츠컵 결산] 어메이징 ‘그레이스’

    [프레지던츠컵 결산] 어메이징 ‘그레이스’

    11번째 대회를 마친 프레지던츠컵 최고의 스타는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아니라 이름도 생소할뿐더러 최정상 스타들의 그늘에 가려있던 남아공의 ‘숨은 진주’ 브랜든 그레이스(27)였다. 세계 랭킹 22위의 그레이스는 프레지던츠컵 포인트 5위로 인터내셔널팀 12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두 해 전 미국 뮤어필드 빌리지에서 열렸던 지난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출전. 그는 당시 보잘것없는 성적으로 첫 대회를 마쳤다. 포섬 2경기와 포볼 1경기, 싱글매치플레이 등 모두 4경기에 나와 전패를 당했다. 프레지던츠컵 데뷔전에 비하면 한국에서 치러낸 두 번째 대회 성적은 그야말로 상전벽해였다. 조국 남아공의 동료 루이 우스트히즌과 호흡을 맞춰 포섬과 포볼 각 2경기에서 4승을 쓸어담더니 마지막 날 싱글매치에서도 세계 16위 매트 쿠차에게 1개홀을 남긴 17번홀에서 2홀 차 백기를 받아내 5경기 전승을 이끌어냈다. 10차례 치른 지난 대회까지 역대 한 대회 전승(승점 5)을 일궈낸 마크 오메라와 타이거 우즈, 짐 퓨릭(이상 미국), 시게키 마루야먀 등 모두 4명의 ‘빅토리 그룹’에 이번 대회 유일하게 자신의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첫 대회 역시 같은 루키였던 남아공 동료인 리처드 스턴과 호흡을 맞췄던 그레이스는 이번 대회에서도 닉 프라이스 단장의 굳은 신뢰 속에 조국의 우스트히즌과 포섬과 포볼 각 9경기가 펼쳐진 사흘 내내 짝을 맞춰 출전했다. 우스트히즌이 패트릭 리드와의 이날 싱글매치를 무승부로 끝내는 바람에 전승을 일궈내는 데 실패한 터라 그레이스의 전승은 더욱 빛나 보였다. 그레이스는 2007년 프로에 입문한 뒤 지금까지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와 남아공의 선샤인 투어에서 각각 6개와 5개의 우승컵을 수집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을 밟은 적은 없지만 브리티시오픈 공동 20위에 이어 US오픈과 PGA 챔피언십에서는 각각 공동 4위와 3위의 출중한 성적을 냈다. 이날 싱글매치 1번홀 티박스에 선 그레이스는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목청 높여 부르던 인터내셔널팀 응원단 ‘퍼내틱스’의 환호에 5전 전승을 예감한 듯 뒤돌아 두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하기도 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장하나의 복수...제시카 코다에 물세례”

    “장하나의 복수...제시카 코다에 물세례”

    미국 제시카 코다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개인 통산 4승째다. 제시카 코다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품루프 골프클럽(파71·6260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18언더파 266타를 쳤다. 지난해 5월 에어버스 클래식 이후 1년 5개월만의 우승이다. 상금은 30만달러(약 3억 4000만원)이다. 장하나는 3라운드까지 공동 2위를 지키다 마지막 4라운드에서 부진, 12언더파 272타로 단독 6위에 만족해야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어라...뿌려라..난 이겼으니까(제시카 코다)”

    “부어라...뿌려라..난 이겼으니까(제시카 코다)”

    미국 제시카 코다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개인 통산 4승째다. 제시카 코다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품루프 골프클럽(파71·6260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18언더파 266타를 쳤다. 지난해 5월 에어버스 클래식 이후 1년 5개월만의 우승이다. 상금은 30만달러(약 3억 4000만원)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임 다비 LPGA 최종순위] 제시카 코다...”오늘은 내가 퀸...우승 지켰다”

    [사임 다비 LPGA 최종순위] 제시카 코다...”오늘은 내가 퀸...우승 지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 다비 말레이시아 최종순위 1.제시카 코다 -18 266(69 67 65 65) 2.리디아 고 -14 270(71 65 68 66) 펑산산 (66 69 69 66) 스테이시 루이스 (72 66 65 67) 5.청야니 -13 271(66 68 71 66) 6.장하나 -12 272(67 65 71 69) 7.안나 노르드크비스트 -11 273(71 67 70 65) 미야자토 미카 (68 69 68 68) 린시위 (65 68 71 69) 10.김인경 -10 274(68 68 69 69) 노무라 하루 (71 65 70 68)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디아 고, 사임 다비 LPGA 공동 2위...”제시카 코다에게 4타차...”

    리디아 고, 사임 다비 LPGA 공동 2위...”제시카 코다에게 4타차...”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품루프 골프클럽(파71·626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의 성적을 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자다. 리디아 고는 펑산산(중국),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우승컵은 18언더파 266타를 친 제시카 코다(미국)가 들었다. 지난해 5월 에어버스 클래식 이후 1년5개월 만에 LPGA 투어 개인 통산 4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 30만 달러(약 3억4000만원)이다. 청야니(대만)가 13언더파 271타로 단독 5위에 올랐다. 장하나(23·비씨카드)가 12언더파 272타로 단독 6위를 기록했다. 7언더파 277타로 대회를 마친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재미동포 앨리슨 리(20) 등과 함께 공동 15위에 올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코다, LPGA 통산 4승...리디아고 공동 2위

    제시카 코다, LPGA 통산 4승...리디아고 공동 2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품루프 골프클럽(파71·626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의 성적을 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자다. 리디아 고는 펑산산(중국),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우승컵은 18언더파 266타를 친 제시카 코다(미국)가 들었다. 지난해 5월 에어버스 클래식 이후 1년5개월 만에 LPGA 투어 개인 통산 4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 30만 달러(약 3억4000만원)이다. 청야니(대만)가 13언더파 271타로 단독 5위에 올랐다. 장하나(23·비씨카드)가 12언더파 272타로 단독 6위를 기록했다. 7언더파 277타로 대회를 마친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재미동포 앨리슨 리(20) 등과 함께 공동 15위에 올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임 다비 LPGA 1~3R 중간순위] 제시카 코다 단독 선두, “지켜낸다”

    [사임 다비 LPGA 1~3R 중간순위] 제시카 코다 단독 선두, “지켜낸다”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 1~3라운드 중간순위] 1위 제시카 코다 12언더파 201타 2위 장하나, 스테이시 루이스 10언더파 203타 4위 리디아고, 펑산산, 린시위 9언더파 204타 7위 미야자토 미카, 김인경 , 양아미, 박인비, 청야니 8언더파 205타 12위 리안 오뚤, 노무라 하루 7언더파 206타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인비, “드라이버가 좀 이상해...”

    박인비, “드라이버가 좀 이상해...”

    세계 랭킹 1위 박인비가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5번째 대회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3억3600만 원) 3라운드 6번홀에서 드라이버를 점검하고 있다. 박인비는 2라운드까지 8언더파 134타로 공동 7위에 올라있다. Inbee Park of South Korea (L) inspects her golf club on the sixth hole during the third round of the Sime Darby LPGA Malaysia 2015 golf tournament at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on October 10,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라 크리머...”(바나나 먹으며) 먹어야 기운도 난다”

    폴라 크리머...”(바나나 먹으며) 먹어야 기운도 난다”

    폴라 크리머가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5번째 대회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3억3600만 원) 2라운드 18번홀에서 바나나를 먹고 있다. Paula Creamer of the US eats a banana on the 18th ho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Sime Darby LPGA Malaysia 2015 golf tournament at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in Kuala Lumpur on October 9, 2015. 폴라 크리머는 10일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이븐파 213타를 쳐 공동 42위에 올라있다.1위는 제시카 코다로 12언더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프레지던츠컵] 배상문 ‘끝내기 퍼트’… 연합군 ‘끝내준 반격’

    [2015 프레지던츠컵] 배상문 ‘끝내기 퍼트’… 연합군 ‘끝내준 반격’

    프레지던츠컵 역대 네 번째 한국 국적 선수로 개막 이틀 만에 첫 무대를 밟은 배상문(29·캘러웨이)이 ‘끝내기 퍼트’ 한 방으로 패색이 짙던 인터내셔널팀에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380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포볼 경기에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와 함께 두 번째 조로 출전, 미국팀 세계 랭킹 5위의 리키 파울러-7위 지미 워커 조를 상대로 1홀 차 승리를 거뒀다. 전반 홀에 2홀 차까지 끌려가던 배상문-대니 리 조는 후반 들어 분발, 10번홀부터 올스퀘어(무승부)를 만들어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마지막 18번홀(파5) 대니 리와 워커의 파 퍼트 뒤 퍼터를 꺼내든 배상문은 2m 거리의 쉽지 않은 버디 퍼트를 홀에 떨궈 짜릿한 역전승의 주인공이 됐다. 배상문은 1홀 차로 끌려가던 10번홀(파4)에서 20야드 어프로치샷을 홀에 집어넣는 반전의 버디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 데 이어 마지막 홀 위닝 퍼트를 홀에 떨구는 승부사 기질을 마음껏 과시했다. 인터내셔널팀은 2라운드 5경기에서 배상문 조와 3홀을 남기고 4홀 차 승리를 거둔 ‘남아공 듀오’ 루이 우스트히즌-브랜든 그레이스 조의 승수를 앞세워 이날 3승1무1패를 기록, 승점 3.5점을 보탰다. 이로써 전날 1승4패로 뒤졌던 인터내셔널팀은 중간 승점 합계를 4.5-5.5로 만들어 미국팀을 바짝 따라붙었다. 배상문 조에 앞서 이날 처음으로 인터내셔널팀에 승리를 안긴 우스트히즌-그레이스 조는 이틀 연속 승전보를 날려 역대 전적 1승1무8패의 절대 열세를 만회하려는 팀의 ‘필승 카드’로 떠올랐다. 특히 이들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가장 퍼트를 잘하는 선수인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와 투어 장타 부문 1위 겸 세계 랭킹 8위에 올라 있는 더스틴 존슨이 호흡을 맞춘 ‘필승조’를 제압해 이번 대회 최대의 파란을 일으켰다. 미국팀은 이날 열린 5경기 중 J B 홈스-버바 왓슨 조가 마크 리슈먼-스티븐 보디치(이상 호주) 조를 2홀 차로 제쳐 1승을 올리는 데 그쳤다. 이번 대회까지 11차례 전 대회에 나선 ‘프레지던츠컵의 사나이’ 필 미컬슨과 잭 존슨마저 뜻하지 않게 애덤 스콧-제이슨 데이 조에 무승부를 허용, 적지 않은 충격에 빠졌다. 베테랑답지 않은 미컬슨의 부주의 탓이었다. 미컬슨은 1홀 차로 앞서가던 7번홀(파5)에서 전 홀까지 치던 볼 대신 다른 볼을 꺼내든 뒤 치는 바람에 경기가 끝난 뒤 해당 홀 패배라는 페널티를 받았다. ‘선수는 ‘A’라는 모델로 라운드를 시작했을 경우 오직 같은 ‘A’ 모델의 공만 쓸 수 있다’는 골프규칙의 ‘원볼 규정’을 어긴 것이다. 이 규정에 의하면 같은 브랜드의 공이라도 모델까지 동일해야 한다. 예를 들어 A사의 b 모델로 시작했다면, 경기를 마칠 때까지 같은 A사의 b 모델의 공이어야 한다. 경기위원을 불러 자신의 위반 사실을 자진 실토한 미컬슨은 8번홀 들어 다시 원래 쓰던 모델의 공을 꺼내 경기를 속행, 18번홀 1홀을 앞선 채 경기를 끝냈지만 자신이 실수로 헌납한 1홀 탓에 승점 1을 0.5점으로 둔갑시킨 장본인이 됐다. 12번홀(파4) 138야드를 남기고 친 벙커샷을 그대로 홀에 넣은 샷이글도 빛이 바랬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4라운드까지...선두와 4타차...해볼만하다.”

    “4라운드까지...선두와 4타차...해볼만하다.”

    세계 랭킹 1위 박인비가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5번째 대회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3억3600만 원)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공동 7위를 기록했다.1위는 12언더파인 미국 제시카 코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하나..”우산은 BC카드...부채는 금호타이어...좀 의도가..”

    장하나..”우산은 BC카드...부채는 금호타이어...좀 의도가..”

    장하나가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5번째 대회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3억3600만 원)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2위로 밀렸다. 1위는 제시카 코다로 12언더파다. Jang Ha-Na of South Korea cools off before hitting a shot on the fairway of second ho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Sime Darby LPGA Malaysia 2015 golf tournament at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in Kuala Lumpur on October 9,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하나...”공동 선두이긴한데...제시카 코다가 만만찮아서..”

    장하나...”공동 선두이긴한데...제시카 코다가 만만찮아서..”

    태극 낭자 골퍼 장하나가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2015 사임 다비 LPGA 3라운드 2번째 홀에서 퍼팅을 실수한 뒤 아쉬운 리액션을 보이고 있다. 장하나는 3라운드 14번홀 현재 12언더파 136타로 미국 제시카 코다와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Jang Ha-Na of South Korea reacts after missing a putt on the second hole during the third round of the Sime Darby LPGA Malaysia 2015 golf tournament at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on October 10,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퍼터)만 믿는다...(장하나의 퍼터에 바람 넣기)”

    “너(퍼터)만 믿는다...(장하나의 퍼터에 바람 넣기)”

    장하나가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5번째 대회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3억3600만 원) 3라운드 2번홀 그린에서 퍼터를 불고 있다. Jang Ha-Na of South Korea blows her putter on the second hole during the third round of the Sime Darby LPGA Malaysia 2015 golf tournament at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on October 10, 2015. 장하나는 이날 3라운드에서 71타를 쳐 65타의 맹타를 휘두른 미국 제시카 코다에게 1위를 내줬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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