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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PG 요소를 가미한 캐주얼 퍼즐게임 ‘뿌용뿌용 with Band’ 선봬

    RPG 요소를 가미한 캐주얼 퍼즐게임 ‘뿌용뿌용 with Band’ 선봬

    아이스심바(icesimba)는 지난 1일 ‘뿌용뿌용 with BAND’를 모바일 게임 플랫폼 ‘밴드 게임’을 통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스심바는 중국, 한국, 대만, 미국을 기반으로 하는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 중인 기업으로 중국 현지 개발팀과 자체 개발엔진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 미국, 대만 등 해외 지사를 통한 글로벌 퍼블리싱 채널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아이스심바에서 출시한 ‘뿌용뿌용 with BAND’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퍼즐게임으로 기존의 3블록 매칭 게임에 액션을 추가하여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같은 색상의 보석을 3개 이상 연결하여 터뜨리면 점수를 얻을 수 있으며, 각 스테이지 별 목표 점수를 넘기면 그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특히 퍼즐이 터지는 순간에도 다른 퍼즐을 움직일 수 있어서 더욱 박진감 있게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 캐릭터인 30여 종의 뿌용을 뽑아 육성하고 각각의 뿌용들의 특수한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또 밴드원들과 함께 ‘밴드용’을 키워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스심바는 뿌용뿌용 with BAND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구글플레이를 통해 리뷰를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20스테이지 이상 클리어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캐리비안베이 종일권(1인 2매), 백화점 상품권(5만 원권) 등을 증정한다. 아이스심바 관계자는 “퍼즐게임 장르의 경쟁력인 쉬운 플레이 방식에 유저가 직접 육성하는 캐릭터 ‘뿌용’을 게임에 활용함으로써 게임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뿌용뿌용 with Band는 네이버 밴드 게임,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프타임]

    이대호 7경기 연속 안타 행진 이대호(소프트뱅크)가 29일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의 세이부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세이부와의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1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이대호는 지난 19일 이후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노승열 PGA 퀴큰 론스 내셔널 3R 2위 노승열(나이키골프)이 29일 미국 메릴랜드주 콩그레셔널 골프장(파71·7569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패트릭 리드(미국·6언더파 207타)와는 2타 차다. 남자배구 월드리그 네덜란드에 2연패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2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랭킹 31위 네덜란드와의 월드리그 국제대회 조별예선 E조 10차전에서 2-3(21-25 27-25 25-18 19-25 9-15)으로 졌다. 전날에 이어 2연패. 한국은 2승8패(승점 11)를 기록해 조 최하위인 4위에 머물렀다.
  • 심장병 이겨낸 아들 품에 8년 만에 우승 안긴 아빠

    심장병 이겨낸 아들 품에 8년 만에 우승 안긴 아빠

    주흥철이 프로 데뷔 8년 만에 손에 쥔 첫 우승 트로피를 심장병과 싸워 이긴 18개월 된 아들의 품에 안겼다. 29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파72·7208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군산CC오픈에서 주흥철이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2006년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심장병으로 고생했던 세 살배기 아들과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일군 우승이어서 기쁨은 배가 됐다. 주흥철은 같은 챔피언조의 허인회(JDX골프), 황중곤(혼마)과 공동 선두로 4라운드를 출발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전반이 끝날 때 1타를 잃어 선두 자리를 내줬지만, 14번홀(파4)에서 경기를 뒤집었다. 17번홀(파3)을 파로 막은 주흥철은 1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린 뒤 5m짜리 장거리 버디 퍼트를 집어넣어 우승을 확정했다. 주흥철은 그린에서 기다리던 가족들을 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허인회가 11언더파 277타로 2위, 황중곤이 10언더파 278타로 3위를 차지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닥치고 군대육아’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등 눈에 띄는 베스트셀러

    ‘닥치고 군대육아’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등 눈에 띄는 베스트셀러

    상반기 출판계의 키워드인 ‘미디어셀러’의 열풍을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53)의 장편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이어받고 있다. 18일 개봉한 영화의 영향으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6월 넷째주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지난주보다 5계단 오른 2위에 걸렸다. 미디어셀러는 TV와 영화 등 미디어에 노출된 후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다. 진보 지식인인 조국 교수(49·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삶과 공부에 대한 여정을 담은 인터뷰집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는 13위로 들어왔다. 30만부가 넘게 팔리며 상반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문학평론가 정여울(38)씨의 ‘내가 사랑한 유럽 톱10’의 두 번째 이야기 ‘나만 알고싶은 유럽 톱10’은 출간 즉시 9위로 진입했다. ‘내가 사랑한 유럽 톱10’은 여전히 5위에 올라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럽의 베스트셀러인 조조 모예스(45)의 소설 ‘미 비포 유’는 10주 연속 1위를 달렸다. 16위에 랭크된 재무설계사 김선미씨의 ‘닥치고 군대육아’도 눈에 띈다. ‘닥치고 군대육아’는 육아 멘토 ‘하은맘’ 김선미씨가 ‘불량육아’에 이어 2년 만에 내놓은 육아안내서이다. 한국출판인회의가 20~26일 교보문고·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예스24·인터파크도서·알라딘 등 8곳의 서적 판매량을 종합한 결과다. 1. 미 비포 유(조조 모예스·살림) 2.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요나스 요나손·열린책들) 3. 어떤 하루(신준모·프롬북스) 4.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칼필레머·토네이도미디어그룹주식회사) 5. 내가 사랑한 유럽 톱 10(정여울·홍익출판사) 6. 말공부(조윤제·흐름출판) 7. 몽환화(히가시노 게이고·비채) 8.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72 (송도수·서울문화사) 9. 나만 알고 싶은 유럽 톱 10(정여울·홍익출판사) 10.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양창순·센추리원) 11. 느리게 더 느리게(장사오형·다연) 12. 1cm 첫 번째 이야기(김은주 김재연·허밍버드) 13.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조국 류재운·다산북스) 14. 해커스 토익 보카(2014 전면개정판)(데이비드 조·해커스어학연구소) 15. 어떤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가(존 네핑저·토네이도) 16. 지랄발랄 하은맘의 닥치고 군대 육아(김선미·알에이치코리아) 17. 그래도 사랑(정현주·중앙북스) 18. 월급쟁이 부자들(이명로·스마트북스) 19. 강신주의 감정수업(강신주·민음사) 20.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이근후·갤리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강수영장 개장… 물 만난 童心

    한강수영장 개장… 물 만난 童心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가 지속된 27일 한강 야외수영장 7곳이 개장했다. 이날 여의도 한강야외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표정을 지으며 물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제 감사연구 세미나

    국제 감사연구 세미나

    2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보기술(IT) 감사의 역할과 도전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제5회 감사연구 국제 세미나에서 차경엽 감사연구원 연구관이 제3주제인 IT감사 기법과 관련, ‘빅데이터 환경에서의 선진 감사기법 활용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공초문학상 시상

    공초문학상 시상

    25일 서울신문 주최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2회 공초문학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수상자인 고은(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시인과 이철휘(왼쪽에서 네 번째) 서울신문사 사장 등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수화·함동선·이근배 시인, 이철휘 사장, 고은 시인, 김남조·유안진·신달자·이시영·도종환 시인. 공초문학상은 공초(空超) 오상순(1894∼1963) 시인을 기려 등단 20년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고은 시인이 ‘무제 시편 11’로 수상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미셸 위, ‘소중한’ 우승 트로피에 ‘안전띠 착용’…”안.전.제.일!”

    미셸 위, ‘소중한’ 우승 트로피에 ‘안전띠 착용’…”안.전.제.일!”

    미셸 위, ‘소중한’ 우승 트로피에 ‘안전띠 착용’…”안.전.제.일!” 미셸 위가 US 여자오픈 우승컵에 안전벨트를 맨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미셸 위(24·미국)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CC에서 열린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 (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2언더파 278타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미셸 위는 자신의 트위터에 “All buckled in!!!!(모두 안전벨트 장착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셸 위의 우승 트로피가 자동차 조수석에 앉혀져 안전벨트를 맨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미셸위는 이번 우승 덕분에 생애 첫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 ‘위’… 미셸 위 프로 9년 만에 메이저 첫 승

    맨 ‘위’… 미셸 위 프로 9년 만에 메이저 첫 승

    미셸 위(나이키 골프)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재미교포 미셸 위는 23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에서 끝난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최종 합계 2언더파 278타를 기록, 세계 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이븐파 280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미셸 위의 메이저대회 우승은 2005년 10월 프로 전향 9년 만에 처음이다. 16번 홀에서 티샷 난조로 더블보기를 범한 미셸 위는 그러나 17번 홀에서 그림 같은 8m짜리 버디를 잡아 타수를 만회했다. 이어 18번 홀을 파 세이브로로 마무리, 우승을 확정지었다. 미셸 위는 지난 4월 롯데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라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년 8개월 만에 우승을 맛보고,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는 역대 메이저대회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미셸 위의 우승으로 2011년 유소연(하나금융그룹), 2012년 최나연(SK텔레콤), 2013년 박인비(KB금융그룹) 에 이어 4년 연속 한국(계) 선수가 대회를 제패하는 진기록도 수립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하프타임]

    김효주 한국오픈 제패… 첫 메이저 우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김효주(19·롯데)가 2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끝난 제28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우승했다. 단 2명만 언더파 스코어를 낼 정도로 어렵게 세팅된 코스에서 달성한 첫 메이저대회 우승이다. 남자배구대표팀 50년 만에 체코 제압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월드리그 국제대회 E조 8차전에서 체코에 3-0(25-16 25-23 27-25) 완승을 거뒀다. 무려 50년 만에 일궈 낸 승리. 체코는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랭킹 22위로 한국(21위)보다 낮지만 상대 전적 9전 전승을 달리는 중이었다.
  • “’천재 골퍼 값 했다.” 미셸 위, 프로 9년만에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우승

    재미동포 미셸 위(25)가 제69회 US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05년 10월 프로 전향 후 9년만이다. ‘천재 골퍼’라는 별명 값을 해냈다.  미셸 위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의 파인허스트 골프장 2번 코스(파70·6649야드)에서 끝난 마지막 날 4라운드 경기에서 이븐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2언더파 278타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이븐파 280타)를 2타 차로 따돌렸다.  미셸 위의 우승으로 US여자오픈골프 대회는 2011년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2012년 최나연(27·SK텔레콤), 2013년 박인비(26·KB금융그룹) 등 4년 내리 한국계 선수가 제패하는 진기록이 세워졌다.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한국계 선수는 박세리(LPGA 챔피언십 3회·US오픈 1회·브리티시오픈 1회), 박인비(US오픈 2회·LPGA 1회·나비스코 챔피언십 1회), 신지애(브리티시 2회), 최나연·유소연·김주연·지은희(US오픈 1회), 장정(브리티시 1회), 유선영·박지은(나비스코 1회) 등 11명으로 늘었다.  우승상금 72만 달러와 시즌 랭킹 포인트 625점을 수확한 미셸 위는 두 부문에서 모두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전망이다.  지난 4월 롯데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년 8개월 만에 우승을 맛본 미셸 위는 여세를 몰아 US오픈까지 정복, 올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셸 위는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역대 메이저대회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빵 대신 밥 드세요

    빵 대신 밥 드세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19일 서울 광화문역 근처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컵밥, 밥버거 등 쌀로 만든 간편식을 나눠주고 있다. 농식품부와 농협은 지난 3월부터 추진되는 ‘2070 프로젝트’(2020년까지 가공용을 포함한 1인당 쌀 소비량을 70㎏ 이상으로 유지하자는 쌀 소비 촉진운동)를 벌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세상에서 하나뿐인 장난감

    세상에서 하나뿐인 장난감

    18일 성동구청에서 열린 ‘폐품 활용 보물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폐품으로 직접 만든 장난감을 자랑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성유리 안성현 열애 “6개월째 진지한 만남” 훈남 골프선수 어떻게 만났나보니

    성유리 안성현 열애 “6개월째 진지한 만남” 훈남 골프선수 어떻게 만났나보니

    ‘성유리 골프선수 안성현 열애’ 배우 성유리(33)가 골프선수 안성현(33)과 6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성유리는 6개월 전부터 안성현과 열애를 시작했다. 성유리 안성현의 열애 사실은 지인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다. 이에 성유리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성유리 안성현은 지난해 말 경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성유리 안성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성유리와 열애 중인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KPGA에 입회해 골프선수로 데뷔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되기도 했다. 현재 SBS 골프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에서 시청자들에게 레슨 팁을 전달해주고 있다. 지난 1998년 여성그룹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나쁜 여자들’을 시작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경규, 김제동과 MC를 맡아 진행 중이다. 네티즌들은 “성유리 골프선수 안성현 열애 축하”, “성유리 안성현 열애 은근히 잘 어울리네”, “성유리 안성현 열애 데이트 사진 보고 싶다”, “성유리 골프선수 안성현 열애, 힐링캠프 MC 하면 운동선수 만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책으로 꿈꾸는 미래’ 서울국제도서전 개막

    ‘책으로 꿈꾸는 미래’ 서울국제도서전 개막

    18일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코엑스)에서 열린 ‘2014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책을 살펴보고 있다. 대한출판문화협회 주최로 이날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 23개국의 369개 출판사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전시회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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