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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의 투어 대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6(26~29일·총상금 4억원) 강원 홍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파72·7276야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27~29일·총상금 6억원) 경기 이천 휘닉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56야드)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BMW PGA챔피언십(27~30일·총상금 500만 유로) 잉글랜드 서리 웬트워스 컨트리클럽(파72·7284야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Dean&Deluca 인비테이셔널(27~30일·총상금 670만 달러)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컨트리클럽(70·7204야드)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26~29일·총상금 130만 달러)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 트래비스 포인테 컨트리클럽(파72·6709야드)
  • [골프 프리즘] ‘쭈타누깐 돌풍’이 반가운 LPGA

    [골프 프리즘] ‘쭈타누깐 돌풍’이 반가운 LPGA

    2016년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총상금 6310만 달러(약 730억원)에 34개 대회로 짜였다. 지난해보다 대회 수는 2개, 상금은 400만 달러가 늘었다. 그런데 상금 규모보다 더 눈에 띄는 건 투어의 다국적화, 특히 아시아권의 주도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는 사실이다. LPGA 투어의 무게중심이 미국에서 아시아권으로 넘어온 지는 이미 오래다. 마이클 완 LPGA 커미셔너는 2015시즌을 마치면서 “LPGA 투어는 안정적이고 흥미로운 성장을 하고 있다. 내년 시즌에는 모든 대회의 상금을 200만 달러 이상으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안정적이고 흥미로운 성장’이라는 말의 속뜻은 아시아권의 ‘돈줄’을 LPGA 투어를 위해 더 끌어모으겠다는 것으로 풀이됐다. 1950년 창설된 LPGA 투어는 1968년 캐나다의 샌드라 포스트가 미국 외 선수로는 처음으로 챔피언 자리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박세리를 비롯해 지금까지 수많은 ‘이방인 챔피언’을 배출했다. 미국 국적의 선수가 시즌 상금 1위에 오른 건 23년 전인 1993년이 마지막이고, 한 해 투어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승수로 투어를 이끈 것도 1996년이 마지막이었다. 2000~2009년 치러진 40개 메이저대회 가운데 31개는 비미국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주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이 이방인 대열에 합류한 건 완 커미셔너를 미소 짓게 할 만한 일이다. 한국이 LPGA 투어의 최강으로 커 나갈 수 있던 건 2008년 박세리의 US여자오픈 우승이 기폭제가 됐다. 이후 한국은 화수분처럼 스타급 선수들을 배출했고, 한국의 기업들은 자사의 마케팅 효과를 위해 아낌없이 LPGA에 돈을 풀었다. 이제 전 국민의 열망이었던 LPGA 투어 첫 우승을 일궈 낸 쭈타누깐에 자극받은 태국의 ‘키드’들이 꿈틀거릴지도 모를 일이다. 대부분 부유한 환경에서 엘리트 교육을 받은 태국의 골퍼들이 앞다퉈 LPGA 투어에 진출하고 빼어난 성적으로 자국 기업들의 후원을 부추기면 LPGA 투어에서 태국이 한국에 버금가는 위치를 차지할 수도 있다. 지난해 12월 뉴욕타임스는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에서 보낸 퀄리파잉 특집기사에서 “태국의 여자골프 선수들이 LPGA 투어의 전면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20위권에 올라 있는 통차이 짜이디에 의해 촉발된 태국의 골프붐은 이제 여자선수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LPGA 첫 챔피언이 탄생하는 순간 확산 속도는 급속히 빨라질 것”이라고 예고하기도 했다. 주목할 선수는 쭈타누깐뿐이 아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부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딴 붓사바콘 수카판 등 4명이 이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해 올 시즌 투어에 뛰어들었다. 투어 8년차의 ‘베테랑’ 폰아농 펫람(27·볼빅)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2승을 따내며 LPGA 첫 승도 벼르고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서울포토]보도블록 엑스포

    [서울포토]보도블록 엑스포

    2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보도블록 엑스포를 찾은 시민들이 한 업체부스에서 자음블록을 살펴보고 있다. 2016.5.2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보도블록 엑스포

    [서울포토]보도블록 엑스포

    2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보도블록 엑스포를 찾은 시민들이 한 업체부스에서 자음블록을 살펴보고 있다. 2016.5.2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태국의 박세리 무서운 상승세

    태국의 박세리 무서운 상승세

    “첫 번째 우승보다 훨씬 쉽네요.” 담았던 눈물을 한꺼번에 뿌려댄 덕일까, 2주 전 태국 선수로는 최초로 미여자프로골프(LPGA) 정상에 오른 에리야 쭈타누깐(21)이 2개 대회를 연속 제패했다. 지난 5일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해 LPGA 투어 우승이라는 숙원을 기어코 풀고 태국 골프의 역사를 새로 쓴 쭈타누깐은 23일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리버코스(파71·637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4파를 줄인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호주교포 오수현(20)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상금은 19만 5000달러(약 2억 3000만원)다. 2015년 LPGA 투어 데뷔 전후로 우승을 눈앞에 두고 번번이 눈물을 뿌렸던 쭈타누깐은 2개 대회 우승컵을 거푸 움켜쥐면서 2주 전 첫 우승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실히 증명했다. 데뷔전인 2013년 2월 혼다 타일랜드 대회에서 마지막 18번홀 티샷까지 2타를 앞서가다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진 뒤 트리플보기를 저질러 우승컵을 박인비(29·KB금융그룹)에게 넘겨줬던 쭈타누깐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서도 선두를 달리다 막판 3타를 잃으면서 4위로 밀려났다. 쭈타누깐에게 ‘막판 트라우마’는 영원히 고칠 수 없는 고질병이었다. 하지만 한 번 물리치니 재발은 없었다. 15번홀(파4) 버디를 잡아내 호주교포 오수현(20)에게 1타 앞서며 선두를 지켜야 하는 상황. 오수현이 먼저 13언더파로 경기를 마칠 당시 쭈타누깐은 16번홀부터 3개 홀을 남겼다. 그러나 쭈타누깐은 침착하게 세 홀을 파로 막아냈다. 경기를 마친 뒤 그는 “전혀 압박감을 느끼지 않았다. 결과가 어떻게 돼도 좋다는 마음으로 경기했다. 그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일단 첫 승을 거뒀기 때문에 마음이 편해졌다. 지난번 첫 우승이 많은 걸 바꿔놨다”고 여유 있게 말했다. 드라이버 부문 12위(267.8야드)의 장타자로 소문난 쭈타누깐의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시즌 상금도 68만 7820달러로 리디아 고(108만 6338달러), 노무라 하루(일본·69만 6024달러)에 이어 어느새 3위다. 올해의 선수 포인트도 86점이 돼 리디아 고(128점)에 이어 2위다. 투어를 쥐락펴락했던 한국 선수들로서는 대항마가 하나 더 생긴 셈이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가르시아, 45개월 고대한 우승

    가르시아, 45개월 고대한 우승

    세르히오 가르시아(36·스페인)가 45개월의 기다림 끝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우뚝 섰다. 가르시아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7116야드)에서 열린 AT&T 바이런 넬슨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브룩스 켑카(미국)와의 연장 접전 끝에 생애 9번째 PGA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가르시아가 PGA 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2012년 8월 윈덤 챔피언십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이 대회 우승으로 가르시아는 상금 131만 4000달러를 받는다. 가르시아는 선두를 달리던 켑카에게 3타 뒤진 채 4라운드에 들어갔다. 초반 가르시아는 워터 해저드에 두 차례나 공을 빠뜨리는 등 샷 난조로 고전했다. 그러나 5번홀(파3)부터 3연속 버디를 낚는 등 후반에 저력을 발휘해 마지막 날 버디 6개, 보기 4개를 묶어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 반면 켑카는 후반 9개홀에서 버디 없이 보기만 2개를 범하면서 흔들렸고, 둘은 15언더파 265타로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들어갔다. 연장전 승부는 싱거웠다. 켑카는 먼저 한 티샷이 워터 해저드에 빠져 벌타를 받아 더블 보기를 범했다. 그러나 가르시아는 두 번째 샷으로 볼을 그린 위에 올려 침착하게 파를 잡아내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는 전날까지 선두에 2타 차로 단독 2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렸지만 마지막 날 저조한 성적으로 지난 4월 마스터스에 이어 또다시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스피스는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6개로 4오버파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170타로 공동 18위에 그쳤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강현욱·김명자 환경부 前장관 무더기 고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전 환경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를 검찰에 무더기로 고발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은 23일 강현욱·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과 사건 당시 환경부 환경보건관리과·화학물질정책과 등의 정부 관계자들을 살균제에 사용된 유해화학물질을 승인, 방치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강·김 전 장관은 각각 김영삼 전 대통령 정권 시절인 1996~1997년과 김대중 전 대통령 정권 시절인 1999~2003년에 환경부 장관을 지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환경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된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HMG), 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PGH) 등 유해 독성 물질을 법령에 따라 위해성 심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사용을 승인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위험성이 확인된 후에도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되도록 그대로 방치해 수많은 국민을 사망, 상해의 결과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가습기살균제피해자 공동대리인단의 하주희 변호사는 “과실치사는 공소시효 7년으로 사망시점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며 “사망자 중에서 아직 공소시효를 따질 수 있는 피해자가 많아 정부 책임자를 대상으로 형사 책임을 묻고자 한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내부적으로는 법 테두리 내에서 업무를 진행했다는 의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애경도 수사해야”… 5살 나원이 호흡기 제거 재수술

    “애경도 수사해야”… 5살 나원이 호흡기 제거 재수술

    5년前 옥시·세퓨만 판매 중지 “애경은 회수 안 해 피해 늘어” “정부가 2011년 가습기 살균제 판매를 중지하면서 애경 제품도 회수했다면 우리 아이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겁니다. 검찰은 옥시레킷벤키저뿐 아니라 애경도 수사해야 합니다.”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23일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미향(36)씨는 울먹이며 말했다. 그의 딸 박나원(5)양은 지난 19일 서울대병원에서 목에 부착한 산소호흡기를 제거하기 위한 재수술을 받았다. 출생 직후부터 외가에서 자라던 쌍둥이 나원·다원이는 생후 100일 무렵부터 3~4개월간 애경의 ‘가습기메이트’에 노출됐다. 아이들의 건강을 염려한 이모가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돌이 지나자 자매는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다. 나원이는 양쪽 폐가 섬유화돼 2012년 12월 목에 구멍을 내고 산소호흡기를 삽입했다. 지난해 8월 서울대병원에서 호흡기 제거를 시도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이번에 재수술을 받았다. 약 3주간 경과를 지켜본 뒤 최종 제거 여부를 결정한다. 나원이의 소원은 유치원에 다니는 것이다. 김씨는 “이모가 미안하다고 울면 나원이는 ‘이모 잘못 아냐. 다른 아저씨가 나빠’라고 위로한다”며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눈물밖에 안 나온다”고 말했다. 동생 다원이도 기침을 심하게 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자매는 지난해 환경부 조사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 관련성 확실’(1등급) 판정을 받았다. 가습기를 함께 쓴 나원·다원이의 이모와 이모부도 폐 기능에 문제가 생겨 지난해 12월 피해자로 접수했다. 검찰은 현재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HMG)을 사용한 옥시레킷벤키저 등과 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PGH)을 쓴 세퓨 등에 대해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 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CMIT), 메틸이소치아졸리논(MIT) 등을 원료로 쓴 애경 제품 등에 대한 수사는 아직 진행되지 않고 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관계자는 “정부가 2011년 PHMG, PGH를 사용한 제품만 판매를 중지하고 CMIT, MIT를 넣은 제품은 회수하지 않았다”며 “초기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서울시의회 박기열 교통위원장, 복지마곡충전소 개소식 참석

    서울시의회 박기열 교통위원장, 복지마곡충전소 개소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교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5월 20일(금) 오전 11시 강서구 마곡동 복지마곡충전소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창립46주년 기념식 및 복지마곡충전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서울특별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이연수)은 1970. 5. 20일 신설동 지역에 조합을 처음 설립한 이래 올해로 창립46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열게 되었으며, 이날은 창립46주년 기념식뿐 아니라 복지마곡충전소 개소식을 함께 하는 뜻 깊은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서울특별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지난 10년간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LPG 충전사업을 시행해 왔는데, 이번에 개통한 복지마곡충전소는 조합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건축물을 건립함으로써 조합원들이 주인이 되는 최초의 충전소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 복지마곡 LPG충전소는 건축면적 약 337m2에 저장탱크 30톤 1기, 충전기 2복식, 지동차세차기, 셀프서비스 코너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조합은 현재 복지마곡충전소를 포함해 현재 총 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박기열 교통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특별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창립46주년 및 복지마곡충전소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조합 소유의 LPG충전소가 생김에 따라 그동안 충전소를 임대 운영해왔던 조합 복지충전사업에 일대 전환점이 마련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기열 위원장은 우버택시의 불법영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금을 상향 규정하여 관련 법령의 운영근거가 없는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의 실효성을 높임과 동시에 건전한 택시영업환경 조서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택시이용 시민들의 카드결제 불편해소 및 소액결제로 인한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부담 경감 해소를 위한 택시카드 수수료 지원 기한을 2017년까지 연장함으로써 택시 운수종사자뿐만 아니라 시민의 택시이용 편의도 증진하였다. 박기열 위원장은 “다시 한 번 창립46주년 및 복지마곡충전소 개소식을 축하드리며 교통위원장으로서 앞으로도 서울시와 서울특별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시민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여 ‘택시 타기 좋은 서울’ 그리고 ‘택시 사업하기 좋은서울’을 만들고 한 단계 발전된 택시 문화환경 정착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포토] 봉하마을에 세워진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서울포토] 봉하마을에 세워진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노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참배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우산 경호받고 식장 나서는 안철수 대표

    [서울포토] 우산 경호받고 식장 나서는 안철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을 마친 뒤 우산을 쓴 채 식장을 나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악수 나누는 김종인 대표-권양숙 여사

    [서울포토] 악수 나누는 김종인 대표-권양숙 여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권양숙 여사가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인사 나누는 정진석 원내대표-권양숙 여사

    [서울포토] 인사 나누는 정진석 원내대표-권양숙 여사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권양숙 여사가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악수하는 안철수 대표-권양숙 여사

    [서울포토] 악수하는 안철수 대표-권양숙 여사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와 권양숙 여사가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에서 악수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권양숙 여사와 인사 나누는 현기환 靑 정무수석

    [서울포토] 권양숙 여사와 인사 나누는 현기환 靑 정무수석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묘역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정부를 대표한 현기환 정무수석이 묘역에 헌화 후 권양숙 여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는 노건호-김홍걸

    [서울포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는 노건호-김홍걸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 씨와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눈물 훔치는 노건호씨

    [서울포토] 눈물 훔치는 노건호씨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 씨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故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 추도식, 헌화하는 권양숙 여사

    [서울포토] 故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 추도식, 헌화하는 권양숙 여사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묘역 일원에서 열려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씨,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이 헌화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는 여야 의원들

    [서울포토]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는 여야 의원들

    정진석 새누리당 대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대표, 안철수,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 여야 의원들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분향하는 시민들

    [서울포토]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분향하는 시민들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이 엄수된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선인을 비롯한 시민들이 분향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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