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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제처 ◇과장급 전보△경제법제국 법제관 김한울 ■방위사업청 ◇과장급 임용△지원장비사업팀장 신수호 ■데일리스포츠한국 △편집국장 직대 손시권△종합편집부장(부국장) 김형환△광고국장 박범주△제작국장 한봉찬△판매국장 우승필△관리국장 이재영 ■전자신문 ◇승진△전국부 부국장 직무대리 김순기△통신방송산업부장 김원배◇전보△미디어인쇄국장 조휘광△광고마케팅국 지원팀 부국장 강병준 ■서울대 △교육부총장 및 대학원장 박찬욱△연구부총장 신희영△기획부총장 황인규△기초교육원장 이재영△교무처장 김기현△학생처장 이준호△연구처장 김성철△기획처장 이근관△입학본부장 안현기△국제협력본부장 이근△정보화본부장 박세웅△기초교육원 부원장 허원기△교무부처장 및 교육부처장 이용무△학생부처장 이유리△연구부처장 오정미△기획부처장 오헌석△협력부처장 한규섭△국제협력본부 부본부장 구민교△정보화본부 부본부장 윤용태 ■KEB하나은행 ◇승진 <지점장>△홍제동 강환복△동인천 고창효△서울숲 구희동△태안 권조순△사직중앙 금호석△문화동 김기태△일원역 김대용△사직동 김봉수△나주빛가람 김세훈△중촌동 김영환△미아동 박성숙△본리동 박영하△예산 박완희△죽전중앙 방재현△답십리역 서유석△효자촌 오인자△송파동 윤문노△신정동 윤미애△공항터미널 윤웅기△대전중앙 이동열△오류동 이병승△이매동 이선용△첸나이 이용효△화양동 이정우△연신내 이정준△고척동 이정호△대구공단 이창근△안동 임재봉△잠실리센츠 임채웅△신당역 전종섭△수지동천 정애현△성남기업센터 조성민△노은 조홍연△풍암동 최홍길△사당동 한병철△화성발안 홍기인△수유동 황순양<지점장 겸 RM>△송도GCF 양승진△반월기업센터 강성문△센텀시티 강인길△내자동 계명관△양재동 권홍근△삼성역기업센터 김기영△석촌역 김봉배△세종로 김상혁△메트로자이 김수정△인사동 김영준△강서 김인철△방배동 김재호△방이동 김정순△장안중앙 김종욱△코엑스 김종홍△초량 김태민△광주 김판식△김포대로 김홍영△판교 문홍배△삼성타운 박말봉△아차산역 박미옥△도곡역 박상열△창동중앙 박성진△광화문역 박승용△계동 박재수△현대모터금융센터 박주용△소공동 박 창△마포 배상오△시화기업센터 배윤식△일산 백승악△대전 소승안△이천 송명석△노원역 신인균△한성대역 안경수△부산 안상원△논현남 안성대△화곡 안신엽△양재동 안창환△상무 양우근△둔산동 양철진△청담역 유병삼△용인 유수동△구로 윤동환△서초동 윤인섭△삼성센터 이강곤△양정동 이경란△남가좌동 이관순△SK센터 이남진△평촌 이문호△신촌 이미선△의정부 이상현△하남 이 석△역삼동 이선기△야탑동 이용호△평촌스마트 이원근△계동 이윤구△충무로 이응석△서현금융센터 이재석△서대문 이주희△둔촌역 이진권△인사동 이찬용△공항로 이춘범△역삼중앙 이현미△수성동 이현직△판교 이현철△무역센터 이형진△청주 임병진△창원기업센터 임향미△압구정중앙 장성춘△분당중앙 장준영△구로디지털단지 전병우△신갈 정서현△녹산공단 정순부△파주 정재두△대전금융센터 정진수△서울아산병원 정천실△여의도금융센터 조강환△잠실역 조남도△잠원역 조병영△상공회의소 조병현△청량리역 조은아△병점 지광호△성남북 진영규△신사동 천명성△화성발안 최관운△무교 최원호△시화공단 최지언△범계역 한일석△삼성역 한재영△선릉역 함진식△강남금융센터 허 곤△강남역 황거성△학동역 황지환△신제주중앙 황태우△도곡PB센터 김현주△서압구정 송혜영△대치동 이성아△여의도 이태훈<수석 PB>△한남중앙 김정희△구미 백영미△해운대동백 박규석△동소문 박은정△주엽역 박일규△반포중앙 박일순△이매 박현주△잠원역 서승희△언주역 안경희△테헤란로 정연우△서초슈퍼빌 최홍숙△신방동 홍경희◇전보 △반포동 고중렬△의정부 김철△화정역 김태준△마두역 박병휘△이매 박태연△을지로 신동호△수내동 오연근△신설동 윤승호△퇴계로 임헌상△군자동 장우진△주안공단 장형석△여의도금융센터 정원선△남동기업센터 홍성하
  • [신동일 PB의 생활 속 재테크] 브렉시트 이후 개미투자자들, 자산배분 전략부터 점검하라

    은퇴 후에도 평생 동안 지금의 수입을 유지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걸음은 종잣돈을 만드는 데서 출발한다. 그다음은 어렵게 모은 종잣돈을 잃지 않고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특히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지금처럼 시장 변동을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장 기본부터 다시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재테크 상담을 하다 보면 의외로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자산 현황을 정확하게 모르고 있고 자산 분류도 해 보지 않은 경우가 많다. 자수성가형 부자들을 보면 자산이 얼마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수입과 지출 현황, 자산과 부채를 숫자로 기록한다. 자산을 세부적으로 나누고 안정자산과 투자자산의 비중도 조절한다. 정확하게 자산을 파악하고 분류하는 것은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포함하여 전체 자산을 현금으로 평가한 금액을 100으로 두고 부동산 60%, 금융자산 30%, 기타 자산 10% 등 자산을 분류해 보자. 이때 안전자산과 투자자산의 비중을 반으로 나누고 자신의 나이와 투자성향을 고려해 비중을 조절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20대 후반의 직장인으로 부동산 비중보다 금융자산 비중이 높고,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면 자산배분 단계에서 투자자산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것이 유리하다. 자산 배분이 끝나면 자산 종류별로 투자전략을 세워야 한다. 안전자산인 부동산 역시 소형 아파트에 투자할 것인지, 수익형 오피스텔에 투자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금융자산은 정기예금과 같은 안전자산과 주식과 같은 투자자산으로 나누고, 투자자산은 구체적인 목표 수익률을 정하자. 투자상품을 선택할 때도 주식 등 직접투자 방식과 펀드 등 간접투자 방식의 비중을 먼저 정한다. 주식투자의 경우에도 개별 종목을 발굴해 투자할지,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는 인덱스ETF투자를 할지 고민해 보고 비중을 정하는 게 좋다. 적어도 3개월에 한 번 정도는 자신의 자산과 투자비중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머리로만 어림잡기보다 자산 관리 수첩을 만들어 자산, 부채, 금융자산, 투자방법, 투자금액 등을 현금으로 숫자화해서 적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보수적인 성향의 고객이라면 부동산 70%, 금융자산 30%로 자산을 배분하고 금융자산 중에는 정기예금 등 안전자산 70%, 채권과 ELS 투자 30%로 배분한다면 시장이 급락하더라도 70% 이상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부센터장
  • 금보다 2배 뛴 은… 투자 위험도 2배 커요

    금보다 2배 뛴 은… 투자 위험도 2배 커요

    투자업계에서 ‘악마의 금속’이라고 부르는 투자상품이 있다. 다름 아닌 은(銀)이다. 무시무시한 별명이 붙은 것은 가격 변동성이 워낙 심해 투자자들에게 ‘천국’과 ‘지옥’을 번갈아 맛보게 한다는 의미에서다. 최근 은값 상승세는 눈부시다. 최근 한 달간 상승세만 보면 형님뻘인 금값 상승세의 약 2배다. 이런 소식에 전문 귀금속 상가나 금융사에는 은 투자를 문의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은 투자 전망과 방법, 유의점 등을 정리해 봤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제 은값은 이날 기준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트로이온스당 20.04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1일 15.91달러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한 달 반 사이 25.9%가량 가격이 뛴 셈이다. 연말(13.78달러)과 대비하면 무려 45.4% 올랐다. 이런 가격 상승은 시장에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과 비교해도 놀라울 정도다. 지난 연말 대비 국제 금값은 트로이온스당 1060.30달러에서 1328.40달러로 25.2% 상승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분석에 따르면 브렉시트 이후 주요 32개 원자재(농산물 포함) 가운데 은값 상승폭이 가장 컸다. 급등 이유는 안전자산에 대한 시장의 수요와 산업수요 증가, 이에 따른 투자자 쏠림 현상 등 다양하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요소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유럽연합과 일본은 앞다퉈 추가적인 양적완화 정책을 내놓았다. 여기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기준금리 인상을 늦출 것이라는 관측도 안전자산으로서 은에 대한 수요를 키운다. 은이 재료로 들어가는 중국 태양광 산업 등 산업 수요도 늘고 있다. 전문가가 보는 단기 전망은 나쁘지 않다. 올 연말까지 단기적인 투자처로는 금보다 은이 더 매력적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천원창 신영증권 선임연구원은 “보통 은 가격은 크게 달러 약세와 물가 상승이 예상될 때 오르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고려하면 올 연말까지는 오를 가능성이 높다”면서 “상반기처럼 큰 폭의 상승률은 보이지 않더라도 현 시세의 10%가량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황병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은은 50% 이상이 산업용으로 쓰이기 때문에 경기 부양 기대감이 조금이라도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하면 은에 대한 투자 수요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은 투자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은을 직접 사는 방법이다. 은 실물은 귀금속 상점에서 구매하거나 은행 등을 통해 실버바를 구입하면 된다. 최근 순도 99.9%짜리 실버바 1㎏ 가격은 약 93만원(부가세 포함) 정도다. 올 초 50만원 중후반대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40%가량 올랐다. 하지만 실버바 등을 직접 살 때는 골드바와 마찬가지로 살 때 부가세 10%를 부담해야 한다. 되팔 때는 세금이 없다. 또 다른 방법은 간접투자다. 국제 은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나 은행에서 판매하는 은 통장 등에 가입하는 방법이 있다. 은 통장은 국제 은 시세를 원·달러 환율에 적용한 뒤 원화로 환산한 은 무게를 통장에 적립해 준다. 가입할 때는 은 시세의 1%를 더한 가격을, 나중에 돈을 찾을 때는 시세보다 1% 낮은 가격을 적용해 은 무게를 정한다. 시세 차익이 나면 15.4%에 해당하는 배당소득세도 내야 한다. ‘악마의 금속’답게 유의할 점도 많다. 환율에 따라 수익률이 바뀌는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한다. 은 시세가 낮더라도 환율이 오르면 수익을 낼 수 있지만, 반대로 시세가 올라도 환율이 내려가면 수익률이 형편없이 낮아질 수도 있다. 은은 금과 달리 산업수요 비중이 크다는 점도 변수다. 은은 산업 원자재로 주로 쓰이기 때문에 글로벌 경기침체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런 배경에서 투자업계에서는 금의 가격 변동성보다 은의 가격변동성이 1.5~2배 이상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종혁 국민은행 명동스타 PB센터 PB는 “최근 은값 상승세는 시장의 힘보다는 과잉 투자의 힘이 가격을 올리는 모습”이라면서 “이미 연초에 비해 40% 이상 가격이 올랐다는 점 등에서 이른바 부자 고객 중에 은에 관심을 보이는 이는 거의 없다”고 귀띔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SC제일은행 고액 자산관리 특화 ‘PB클러스터센터’ 8개로

    SC제일은행 고액 자산관리 특화 ‘PB클러스터센터’ 8개로

    SC제일은행이 자산가 고객을 겨냥한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 기존 2개의 프라이빗뱅커(PB)센터 기능을 확장해 8개의 PB클러스터센터를 열었다. PB클러스터센터는 일종의 거점 PB센터다. 청담, 압구정, 도곡, 서초, 종로, 목동 등 서울 6곳과 부산, 대구 등 지방 2곳에 설치돼 인근 연계 영업점과 협업할 예정이다. SC은행 측은 “초부유층 고객 전담 서비스를 강화하고 PB 고객들에게 특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무, 투자, 보험 등 전문가들이 소속 영업점에 배치된 PB들을 지원하고, 각 클러스터센터는 고객 특성에 맞는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고객 서비스 전략을 세우는 등 서비스 거점본부 중심 역할도 맡는다. 영업점 PB 고객이 소속 클러스터센터를 방문해 직접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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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보호직 공무원 <4급 승진>△치료감호소 감호과장 김용수△부산소년원 교무과장 김태섭△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정렬△부산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안흡<4급 전보>△대전소년원장 오영희△청주소년원장 김성곤△서울서부보호관찰소장 박재봉△인천보호관찰소장 이우권△전주보호관찰소장 최우철△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김태호△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조성민△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박준재△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안병경△서울소년분류심사원 교무과장 배종상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 최영수△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제조하도급과장 장혜림△공정거래위원회 배현정◇과장 승진△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장 이승규◇과장급 신규 임용△고객지원담당관 나지원 ■산림청 ◇고위공무원 승진△남부지방산림청장 남송희◇과장급 전보△중부지방산림청장 진선필△대변인 이준산△산림자원과장 조준규△산림복지시설사업단 기획과장 김원수△홍천국유림관리소장 황인욱 ■대구대 △교학부총장 조희금△교무처장 권욱동△학생행복지원처장 김영표△산학연구처장 윤재웅△기획처장 이영우△국제처장 이성화△교무부처장 및 교육개발원장 김상호△기획부처장 김동윤△산학협력단 부단장 박세현△사무처장 김형진△사무부처장 및 영덕연수원장 이기동 ■IBK기업은행 ◇지역본부장 승진△남중지역본부 김학은△중부지역본부 박상온◇지역본부장급 전보△강동·강원지역본부 오혁수△인천지역본부 방군섭△경수지역본부 배용덕△영업부 정재섭◇본부 부서장 전보△기업고객부 양성관△문화콘텐츠금융부 이정환△본부기업금융센터 김진악△점포전략부 조성수△퇴직연금부 김재덕△신탁부 이상직△강동강북여신심사센터 박노규△강서중부여신심사센터 최광수△강서중부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시성철△강남남부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강용주△인천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김종호△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이경홍△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전성홍△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 유용호△업무지원부 유경철△IT정보부 소지섭△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강인정◇본부 부서장 승진△종합기획부 대외협력팀 김동석△홍보부 디자인경영팀 안신정◇기업금융지점장 전보△호계동기업금융 윤보한△반월중앙기업금융 박용환◇지점장 전보△강남구청 임한구△강남대로 이천희△강남역 오창석△교대역 김창경△논현역 최병철△반포 이영이△삼성동 정성영△압구정동 최돈희△언주역 이창한△학동역 이병강△가락동 김지철△강동첨단 이재열△강일동 김원유△길동 이점호△남양주 김광현△동해 강세웅△방이역 김영주△속초 주범삼△쌍문역 전상묵△안암동 신우준△공항동 배은한△등촌역 이주호△마포도화 서이동△목동사거리 임형수△삼정동 여경철△소사 김정수△역곡 김주식△가산디지털중앙 정필안△가산패션타운 공재웅△구로삼성IT 윤재민△신길동 도병수△양평동 김종록△여의도IFC 이종민△명학 박진수△신림동 이창용△안양 김동섭△김포 김희섭△김포통진 조황연△북아현동 박창호△연희동 이우현△응암동 김태식△일산웨스턴돔 김복환△일산주엽 남지완△LG광화문 윤정걸△남대문 변문수△성수2가 황귀환△신당동 이호륭△약수동 길영수△을지로 이원호△청계5가 강용구△갈산역 남춘희△검단 소순동△검단산업단지 김낙현△인천 김규필△인천서부산단 박덕환△인천원당 박찬길△주안 이윤호△수지동천 이순철△반월중견기업센터 김정영△경기테크노파크 한도희△반월 문창환△반월중앙 우치환△반월하이테크 전영헌△상록수 이동록△시화옥구 정규만△신고잔 김길수△안산 유재규△안산중앙 이재성△영통 최영식△용인서천동 김중용△평택 안상덕△화성발안 박청준△화성병점 변상남△화성정남 이영룡△대저동 정장호△부평동 양윤근△영도 이동하△거제 김영조△김해 전길태△동마산 박찬일△울산PB센터 여승현△금사공단 권만근△동울산 정윤호△마린시티 성영주△센텀시티 하주봉△울산호계 신경호△경산 윤병태△경산공단 마영수△대곡 변성환△성서 진한섭△외동공단 유병규△대전중앙 최익환△아산 정구영△아산배방 임태순△오송 정현관△오정동 강한모△유성노은 길한섭△익산 신완호△정읍 한상옥△안동 손영철△왜관 송병창△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윤홍달◇지점장 승진△창원PB센터 황남진◇드림기업지점장 전보△청주 정금자◇드림기업지점장 승진△구로동 안기환△평촌 배희연△김포대곶 박태건△곤지암 이무일△성남하이테크 노경수△판교테크노밸리 정택호△동시화 정봉우△반월 오종화△반월서 최형호△시화중앙 임형택△시흥 이진무△사상 신재우△마산 김종철△전주 박승래△대구유통단지 금인섭◇개설준비위원장 전보△마곡발산역 김종익◇Pre-CEO(예비지점장) 승진△정성희 김진규 유일광 조정애 박시정 백기영 유진호 강병모 이홍균 이희국 김준열 이현섭 황병철 김경필 이명삼 엄경호 한지수 김동수 강희전 송하운 김광권 김재국 이학주 곽종욱 김미숙 김형곤 손대협 윤용운 이조영 홍승부 손경중 손진현 이혜숙 김재만 이주헌 김기운 차상은 이용주 성시훈 남성종 권진혁 안인석 구문호 조영호 서임주 성동록 안점호 이호동 박진희 원유진 박명배 김진형 김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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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과장급 전보△로봇자동화심사과장 나광표△차세대수송심사과장 권영호△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일규 ■기상청 ◇4급 승진△예보정책과 김진철△총괄예보관실 정광모△관측정책과 임덕빈△정보통신기술과 박영원△인력개발과 정해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국장급 승진△기획조정관 김안나△위원활동지원국장 전난경 ■금융감독원 △IT·금융정보보호단장 겸 선임국장 최성일△감독총괄국장 김동성△제주지원장 김강일△보험감독국 보험감리실장 이창욱 ■국민건강보험공단 △징수상임이사 전종갑△부산지역본부장 박국상 ■SH공사 △홍보부장 김선직△은평주거복지센터장 문명렬△노원주거복지센터장 장병문△강서주거복지센터 주거복지총괄부장 김기남△노원주거복지센터 시설운영부장 백만석△재생기획부장 김영준△공유재산관리부장 김대규△저층사업기획부장 이원철△분양수납부장 정윤환 ■인천시 ◇3급 승진△수도권교통본부(본부장) 파견 최종윤△보건복지국장 박판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원장 박상열 ■아시아투데이 ◇부국장대우 승진△생활과학부장 진현탁 ■서경대 ◇조직 신설 및 보임△미래대학교육위원회 위원장 김범준△미래연구원 원장 한문성 ■KEB 하나은행 ◇본부 부서장△FI영업부 김범래△채널기획부 김완호△종금영업부 박선기◇지점장△동인천 고창효△북가좌 고형권△범어역 곽정환△강서 구남영△안양 겸 안양역 김남희△동광주 김덕수△부평역 김도훈△일산백마 겸 백마 김민태△목동중앙 김병구△일산대화 김사무엘△증권타운 김삼환△대청역 김생수△주엽동 김선태△수원정자동 김성수△부천시청역 김성일△서교동 김성호△나주빛가람 김세훈△전주중앙 김양섭△탄현역 김영만△장산역 김왕섭△성산동 김우철△중곡동 김은배△둔산뉴타운 겸 둔산중앙 김은숙△우방타운 김정규△하나금융투자센터 김종민△익산공단 김창중△서빙고 김태용△태평로 김형수△행당역 김홍덕△이태원 남강우△퇴계로 남궁원△수원금융센터 남궁진권△주례동 노익재△광양 라철호△우이동 류병도△화명동 류철수△응암동 문승선△한성대역 민병덕△원당 박경성△화명역 박병순△노원동 박일원△철산동 겸 철산역 박종무△안국동 박준명△방이동 박진중△런던 박찬범△석수 박창호△마산 박태규△죽전중앙 겸 죽전역 방재현△아차산역 겸 구의동 배기웅△하단역 배상용△울산중앙 변귀임△우만동 변병천△고잔 부기하△영도 서민국△오산원동 겸 오산중앙 서양원△목동사거리 서종원△일원동 서항석△녹산공단 석용권△효자동 설근호△낙성대역 송성규△병점 송수찬△수지 겸 수지중앙 송흥규△천안공단 겸 천안기업센터 신언명△올림픽 심기천△청주 심선보△개포로 안기훈△김포대로 안방수△고덕역 겸 고덕 안신규△방배금융센터 안주영△만촌역 안효정△잠실 양국진△나운동 오명석△광교신도시 왕영준△흑석뉴타운 유병창△강릉중앙 유승재△연희로 유원성△이촌동 겸 이촌역 윤봉인△구영 윤상말△디큐브시티 이경남△을지로 겸 을지로3가 이동만△오류중앙 겸 오류동 이병승△상록수 이성칠△장안동 이수연△등촌동 이용식△익산 겸 영등동 이용원△거여동 이원직△남천동 겸 남천중앙 이자늠△하남 이재동△마석 이재락△성수역 이재우△역삼중앙 이재원△백궁 이재중△고척동 이정호△구월동 겸 예술회관역 이종하△안암동 겸 안암역 이주선△구리역 겸 구리중앙 이준헌△신목동 이철우△순천중앙 이춘금△군자동 이해원△성남중앙 겸 성남수정로 이현진△여의도 이후범△교하 이후연△서면남 임광민△해운대 겸 좌동 임문식△분당시범단지 겸 분당 임영만△창원중앙 임일홍△회기역 임홍석△오목교 장군△상동역 장이화△구포 장종남△서청담 장진형△범계역 정규원△정릉 정선희△수지동천 정애현△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정준환△시흥동 조방환△선릉역 조항철△양재동 조홍근△학동역 주광숙△수유 주군숙△노은중앙 지정현△둔촌동 채영배△마포남 겸 마포역 최사동△목동1단지 최영은△해운대우동 겸 해운대동백 최영호△양산역 최창훈△강남역 한상영△서초중앙로 겸 법조타운 한정덕△양정동 허성△워커힐 홍기수△화성발안 홍기인△군산 홍수기△신천동 홍진균
  • 브렉시트 쇼크에도 펀드 가입자들 동요 없었다

    브렉시트 쇼크에도 펀드 가입자들 동요 없었다

    ‘고객은 흔들리지 않았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쇼크에도 펀드 가입자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형 펀드 환매 금액이 브렉시트 이전보다 되레 적다. 그래도 “영국과 유럽연합의 협상, 추가 이탈 등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만큼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가 나온다. 4일 서울신문이 4대 시중은행(KB국민, 신한, KEB하나, 우리은행)의 ‘주식형 펀드 해지(환매) 현황’을 집계한 결과 브렉시트가 발표된 지난달 24일부터 5거래일간 총 715억원이 빠져나갔다. 전달 같은 기간(5월 24~30일) 환매액 970억원보다 되레 줄어든 금액이다. 전체 금융투자업계(증권사+자산운용사)로 범위를 넓혀도 6월 한 달 동안 3조 6496억원이 환매됐는데 브렉시트 이후 기간(24~30일) 환매액은 8750억원으로 평소와 비슷했다. 반면 ‘리먼 사태’가 터진 8년 전 금융투자업계 주식형 펀드 환매액은 2008년 9월 16일 593억원, 17일 1768억원, 19일 2270억원, 22일 2538억원으로 5거래일간 빠져나간 돈이 4배 가까이 불었다. 4대 은행의 주식형 펀드 납입원금 잔액(거치식+적립식 기준)도 지난달 24일에는 총 18조 7433억원에서 같은 달 30일 18조 7524억원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 문은진 KEB하나은행 강남PB센터지점 부장은 “브렉시트 당일에는 고객들이 다소 동요했지만 이내 안정을 되찾았다”면서 “리먼 사태 때처럼 연쇄적으로 손실이 생기거나 전이 리스크가 크지 않다 보니 관망세가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럽연합 탈퇴까지 2년간의 협상 기간이 있는 점도 환매를 자제시킨 요인으로 풀이된다. 김가현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주식 자체가 시장의 불확실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위험자산인 만큼 주식형 펀드 흐름을 보면 시장의 반응을 알 수 있다”면서 “이번 브렉시트 때 고객들의 동요가 적었던 것은 영국, 미국, 일본 등이 신속하게 후속 대책을 밝히고 시장 안정을 위해 적극 공조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파산 뒤 당장 대응책이 나오지 않았던 리먼 사태 때와 달리 이번에는 ‘준비돼 있다’는 시그널을 시장에 발 빠르게 줬다는 것이다. 우리 경제의 ‘체격’과 ‘맷집’이 달라졌다는 데서 원인을 찾는 이도 있다. 윤석헌 전 숭실대 금융학부 교수는 “2008년엔 우리나라가 주요국의 충격을 그대로 흡수하는 정거장 지위였지만 이제는 경제력이나 회복력이 달라졌다”면서 “브렉시트는 유럽에 국한된 정치적 이슈인 데다 (수출 등 국가경제에서의) 유럽 의존도도 낮아 영향을 덜 받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점진적 위험이 닥치기 전에 실물경제를 얼마나 회복하느냐가 관건이라는 점을 환기시켜 준 계기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김두언 하나금융투자 선임연구원은 “환매가 적었다고 안심하기는 이르다”면서 “추가경정예산 편성이나 금리 인하 카드의 한계가 오고 있어 기업 구조조정을 신속하게 마무리하는 등의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펀드 보유하세요” 은행 브렉시트 대책 비상

    “펀드 보유하세요” 은행 브렉시트 대책 비상

    # 한 시중은행 강남PB센터지점 A부장은 50억원대 자산가 B씨에게 지난 27일 전화를 걸었다. B씨가 “지난해 유럽 주가지수가 껑충 뛰어 돈을 넣었던 유럽주식형펀드와 글로벌펀드, 주가연계증권(ELS)에서 빨리 발을 빼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묻자 A부장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까지 2년 이상의 시간이 있고 각국 정책 공조가 이어지는 만큼 반등될 가능성이 높으니 펀드를 갖고 있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 브렉시트 발표일인 24일. 신한은행은 펀드 가입 고객에게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상당 기간 시장에 노출된 악재인 데다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이나 그렉시트(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당시에도 중앙은행의 대응으로 충격을 방어한 만큼 섣부른 펀드 환매로 손해 보기보다 정책 대응을 기다릴 필요가 있다. 시장 급변 등 이슈 발생 시 추가 안내하겠다’는 내용이었다. 브렉시트 쇼크에 은행들도 바빠졌다. 펀드·신탁·퇴직연금 등 투자 상품을 보유한 고객에게 ‘안심 메시지’를 보내고 일일 화상회의를 열며 파장 차단에 안간힘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 24일부터 지주사 중심 비상대책반을 꾸려 위기대응 매뉴얼과 관련해 매일 회의를 열고 있다. PB센터 팀장, 영업점 VIP팀장 등 관련 직원을 대상으로 당분간 매일 아침 화상회의를 가동할 방침이다. 문은진 KEB하나은행 강남PB센터지점 GoldPB부장은 “유로스톡스50(EURO STOXX 50)지수가 포함된 ELS 가입 고객 문의가 많은데 손실 구간까지 여유가 있어 당장 환매보다는 추이를 지켜보라고 조언하고 있다”면서 “발빠른 고객 대응을 위해 본점에서 투자 방향 등을 교육해 준다”고 전했다. 산업은행은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자금시장 점검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자금 조달과 운용, 파생상품, 무역금융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TF 점검 결과에 따라 비상자금 조달계획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신한은행도 리스크 관리 그룹장과 담당 부서장 중심의 위기관리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 24일부터 회의를 진행 중이다. 환율이 급등하면서 유학생, 관광객 등의 휴가철 환전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71.3원으로 마감했다. 전날보다는 떨어졌지만 1130원대에 머물렀던 지난 4월 말에 견줘 보면 40원 넘게 올랐다. 고객이 느끼는 환율 수준은 더 높다. 은행이 기준 환율에 수수료를 얹어서 팔기 때문이다. 수수료는 통상 20원 안팎이다. 은행별 모바일뱅크에서 환전하면 좀더 싸게 달러를 살 수 있다. 신한은행의 모바일뱅크인 써니뱅크를 이용하면 영업점보다 약 1.6% 저렴하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KB금융 은행·증권·보험 트로이카 체제 박차

    KB금융 은행·증권·보험 트로이카 체제 박차

    올해 초 현대증권을 품은 KB금융이 은행·증권·보험의 삼두마차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 자산 관리와 기업투자금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KB금융은 현대증권의 자회사 편입을 계기로 은행과 증권을 연계한 고객 맞춤관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의 16개 복합점포를 포함해 은행 PB센터와 증권사 자산운용센터 또는 영업점을 결합한 자산관리 복합점포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업금융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핵심 산업단지 안에 은행과 증권사가 연계된 기업투자금융 복합점포도 운용하기로 했다. 전통적인 자금 조달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인수·합병, 기업공개 등에 대한 기업 투자금융 서비스도 현대증권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제공할 계획이다. 실제 뱅크오브아메리카(BoA), JP모건체이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과 증권사들은 탄탄한 고객 기반을 지닌 은행과 연계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예·적금 등 전통적인 금융 상품만으로는 재산을 불리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KB금융은 중위험·중수익 투자 상품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워 왔으며 현대증권 인수로 시너지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브렉시트에 질려… 안전자산 금·달러·엔화 초강세

    브렉시트에 질려… 안전자산 금·달러·엔화 초강세

    금 1온스 1320달러… 올 24%↑ 브렉시트 당일 1달러 29.7원 급등 달러 환율 4년여 만에 상승폭 최대 엔화 100엔에 54원 올라 1153원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소식이 전해진 지난 24일. 서울 강남의 A시중은행 PB센터에는 ‘달러’를 사겠다며 현금 다발을 들고 찾아오는 자산가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PB센터의 김모 팀장은 “하루에만 8명의 고객이 센터에 나와 4만~10만 달러씩 사 갔다”며 “월요일 환율시장 분위기를 보고 추가 매입하겠다는 자산가도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브렉시트로 주식시장이 새파랗게 질리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를 반영하듯 달러, 엔화, 금 등 대표적인 안전자산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이 ‘지도에 없는 길’을 선택하면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금융투자시장에서 당분간 안전자산 쏠림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브렉시트 수습 움직임에 따라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26일 금융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29.7원 급등한 달러당 1179.9원에 마감했다. 2011년 9월 26일(29.8원) 이후 4년 9개월여 만에 가장 상승 폭이 컸다. 엔화 대비 원화 환율 역시 전날보다 100엔당 54원 올라 1153원에 마감했다. 금 가격은 온스당 1320달러까지 치솟았다. 연초 온스당 1060.2달러와 비교하면 24.5%나 오른 셈이다. 신현조 우리은행 투체어스 잠실센터 부지점장은 “금융투자시장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불확실성”이라며 “브렉시트는 시장이 예상치 못했던 결과이고 신흥국 주식 시장에 들어간 자금이 당분간 안전자산에 머물면서 시장 상황을 관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원화 환율이 달러당 1200~1300원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는 브렉시트 확정 직후 원·달러 환율 전망을 기존 1140~1200원에서 1170~1300원으로 높였다. 엔화도 달러당 100엔 선이 무너지면 일본은행(BOJ)이 추가 양적완화를 단행할 수도 있지만 엔고(高) 흐름을 꺾을 순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황세영 한국씨티은행 강남CPC센터장은 “다음달 중 일본 정부가 추가 양적완화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지만 전 세계 금융시장에서 안전자산 쏠림 현상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안전자산에 투자하더라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20% 이내에서 방망이를 짧게 쥐고 가라는 조언이 많았다. 강현철 NH투자증권 주식전략부 이사는 “이번 브렉시트는 영국이나 유럽의 재정 위기가 아니라 정치적인 배경에서 불거진 것”이라며 “우리 금융시장도 한두달 이내에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인태 신한은행 PWM 도곡센터 팀장은 “브렉시트로 미국이 금리 인상 시기를 늦추면서 달러나 엔화 강세도 2~3개월 이내에 잦아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 센터장은 “금의 경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온스당 2000달러에서 1000달러까지 급락했을 정도로 가격 변동이 큰 상품”이라며 “금보다는 엔화, 엔화보다는 달러를 우선순위로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신동일 PB의 생활 속 재테크] 10년 유지 땐 비과세… 장기 목돈 마련엔 변액ELS 어때요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1.25%까지 떨어지면서 재테크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졌다. 시장 불확실성에 끝까지 정기예금이나 채권 등 안전 자산을 선호하던 투자자들 입장에선 ‘0%대’ 금리에 울상을 짓게 됐다. 거액의 자산을 굴리는 부유층이 아닌 이상 개미 투자자들은 월급을 조금씩 떼 종잣돈을 모으는 게 현실이다. 기준금리가 0.25% 포인트 내려갔다고 해서 종잣돈 모으기용으로 대체 투자 상품을 찾기도 쉽지 않다. 그래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일정 부분 위험을 감내하고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눈을 돌려 보자. 대표적인 상품이 주가연계증권(ELS) 변액보험이다. 금융소득에 대해 세금(15.4%)을 떼 가는 ELS와 달리 ELS 변액보험은 비과세 혜택이 강점이다. 2년 동안 매월 보험금을 납입하고 10년 동안 보험 상품을 유지하면 1인당 2억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매월 100만원씩 적립식 ELS 변액보험에 가입했다고 치자. 10년 만기가 지난 후 원금은 2400만원이다. 이 상품은 매월 100만원짜리 ELS를 2년 동안 24번 구입하는 효과가 있다. ELS에 분산 투자하는 셈이다. ELS 투자 수익률을 평균 5%대로 가정하면 10년 뒤 만기 환급률은 135%로 예상된다. 월 지급식 ELS(기초 자산의 주가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매월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와 ELS 변액보험의 가장 큰 차이 역시 비과세 혜택이다. 월 지급식 ELS는 매월 수익이 지급될 때마다 과세가 되고, 만기 전에 손실이 발생해도 이미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없다. 반면 ELS 변액보험은 매월 발생한 수익에 대해 비과세가 적용되고, 가입 후 10년 이상 유지 시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10년 만기 이전에 상품을 해지할 경우 매월 발생한 수익에 적용됐던 비과세만큼 세금을 토해내야 한다. ELS 변액보험은 10년이라는 긴 만기 탓에 주로 중장기 목돈 마련 용도로 추천하고 있다. 10년 뒤 자녀 학자금이나 주택 구입 자금, 자녀 결혼 자금 등의 용도로 ELS 변액보험을 이용하는 개미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예·적금 상품 대비 ELS의 높은 수익률과 보험의 안정성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주의할 점도 있다. ELS 상품은 가입 때 기초 자산(코스피200 또는 홍콩H지수 등)이 정해지기 때문에 중도 해약이나 만기 시점에 지수 급락에 따른 원금 손실 위험이 있다. 아울러 보험으로 운용하므로 계약비, 유지비, 수금비 등의 수수료 비용 지출이 발생한다.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부센터장
  • 채권형 펀드·ELS…난 이자 따라간다

    채권형 펀드·ELS…난 이자 따라간다

    채권형 펀드 1년 수익 시중금리 이상 원금 보존형 투자자들도 눈여겨볼 만 10년차 직장인 최모(37)씨는 매달 30만원씩 넣고 있던 3년짜리 정기 적금을 지난주 해지했다. 급전이 필요하기도 했지만 3년을 꼬박 넣었을 때 받을 수 있는 이자가 세금 떼고 고작 12만원 더 받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최씨는 이번 기회에 주식형 펀드로 갈아타 볼까 고민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인 1.25%로 떨어졌다. 은행들은 서둘러 예금 금리를 낮추고 있다. 예·적금으로는 자산을 불리기는커녕 실질 가치가 오히려 줄어들 수 있는 저금리 리스크에 직면하게 됐다. 이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이사는 “72의 법칙에 따르면 금리가 1%일 경우 원금을 2배로 불리는 데 72년이 걸린다. 여기서 수익률을 1% 포인트 올려 2%가 되면 36년이 단축될 수 있다”면서 “이제는 적극적으로 자산 관리에 대해 고민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72법칙이란 복리를 전제로 72를 연평균 수익률로 나눴을 때 원금이 2배로 불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뜻한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로 가장 큰 혜택을 볼 금융 상품으로 채권형 펀드를 꼽는다. 기준금리가 내리면 채권값은 반대로 오르기 때문이다. 주로 예·적금만 하며 수익보다는 원금 보존을 추구하던 사람들도 채권형 펀드 정도는 눈여겨봐야 한다. 공성율 국민은행 목동PB센터 팀장은 “초저금리 상황에서 지나치게 많은 비중을 예·적금에 의존하기보다는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 창출이 가능한 절대수익추구형 상품(ELS, 공모주, 롱쇼트펀드 등)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최근 채권형 펀드의 1년 수익률은 모두 시중금리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적극적인 투자자라면 시장의 흐름을 잘 읽는 것도 중요하다. 박일건 우리은행 본점 영업부 PB팀장은 “최근 원·달러 환율이 1150원대까지 떨어졌지만 향후 브렉시트와 위안화 약세 등의 불확실성이 제거되면 언제든지 금리가 다시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달러 매수나 미국 실물 경기 회복에 따른 인플레이션에 대비해 미국물가연동채권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제시했다. 지금처럼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때에 주가연계증권(ELS) 기대수익률은 더욱 돋보인다. 주가가 일정 수준 하락하더라도 연 4~6%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최재산 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 차장은 “지수형 ELS는 기초 자산의 가치가 하락해도 조건에 맞으면 은행 이자보다 높은 금리를 고정 이자로 주기 때문에 앞으로 수년간 유일한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며 “5000만~1억원 정도의 목돈 투자를 고민한다면 부동산 물건을 찾아 나서는 것보다 ELS가 편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지난해 말 홍콩H지수 급락과 같은 사태가 우려된다면 ELS 중에서도 ‘노녹인’(No Knock-in) 상품을 권한다. ‘녹인’(Knock-in)은 평가 기간 중에 기초 자산이 한 번이라도 녹인 구간 미만으로 하락하게 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하는 데 반해 노녹인은 녹인 구간이 없다. 만기 시 가장 마지막 상환 조건만 충족하면 되는 구조여서 녹인보다 안정적이다. 이동엽 이사는 “전체적인 자산 배분을 할 때 장기 자산일수록 투자 자산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다”면서 “기간이 길면 변동성을 어느 정도 상쇄시켜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다”고 조언했다. 직장인들의 경우 현재 붓고 있는 연금저축의 최저보증 금리를 한번 따져 보자. 이 이사는 “은퇴 이후에는 자산이 좀처럼 늘어나지 않으니 자산 운용 방식을 바꿔 수익률을 높일 생각을 해야 한다”면서 “시장금리보다 낮다면 펀드나 신탁으로 갈아타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은퇴 투자자의 경우 목돈이 있다면 임대료를 보고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의견이 대체적이다. 하지만 경기가 불안할 때는 원금을 잘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고경환 국민은행 도곡스타 PB센터 팀장은 “저금리는 정기예금이나 적금 등 안전 자산의 매력을 떨어뜨리고 투자자들에게 투자 상품에 대한 매력이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면서 “전세자금이나 결혼자금 같은 목적자금 등을 시장 상황에 따라 움직이는 투자 자산에 투자하면 정작 사용해야 할 시기에 낭패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자산이 적을수록 특정 국가나 특정 자산에 집중 투자하는 것도 위험하다. 예·적금의 경우 예금금리가 시중은행보다 높은 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5000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금융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 산다] 고객, 서비스 = 중국집 군만두… 시장질서 훼손·경쟁력 약화 원인

    [금융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 산다] 고객, 서비스 = 중국집 군만두… 시장질서 훼손·경쟁력 약화 원인

    사례1. 서울 강남의 A은행 PB센터에 근무하는 이모 팀장. 이 팀장은 최근 한 자산가 고객의 해외 송금 서비스를 처리했다. 유학 중인 자녀에게 1만 달러를 송금한 이 고객은 전신료(8000원)와 해외송금수수료(2만 5000원)를 납부해야 했다. 그런데 이 고객은 이 팀장에게 대뜸 “수수료가 너무 비싸다. 해외 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 고객이 PB센터에 맡겨 놓은 현금 자산만 50억원이 넘었다. 초부유층 고객인 셈이다. 이 팀장은 “PB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우대 혜택으로 대부분의 수수료가 면제되지만 가끔 수수료가 부과되는 경우엔 여지없이 수수료를 깎아 달라고 한다”며 “있는 사람들이 더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럴 땐 군말 없이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고 털어놨다. 사례2. 김모씨는 2013년 여름 B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휴대폰 문자메시지(SMS) 알림 서비스(이용요금 한 달 1000원)를 신청했다. 계좌의 입출금 정보나 적금 만기, 연체 등의 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처음 몇 달은 김씨가 지정한 자동이체 계좌에서 서비스 이용 수수료가 꼬박꼬박 빠져나갔다. 그러다 계좌 잔고가 부족해 4개월 동안 수수료 연체가 발생했다. 이후 김씨 계좌에 목돈이 입금되자 은행은 그동안 연체된 수수료(4000원)를 곧바로 출금해 갔다. 이에 김씨는 A은행에 “허락 없이 수수료를 빼갔다”며 10여 차례 민원을 제기했다. 은행원들은 “우리나라 고객들은 은행 문턱만 들어서면 목소리가 커진다”고 하소연한다. 금융산업은 대표적인 서비스업이지만 ‘서비스=공짜’라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워낙 만연해 있는 탓이다. 이로 인해 시장 질서가 훼손되고 산업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게 금융권 종사자들의 항변이다. “우리나라 고객들은 은행 서비스를 중국집 군만두(공짜)쯤으로 생각한다”는 자조 섞인 불만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양원근 금융연구원 비상임연구위원은 “예대마진(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 차이)으로 손쉽게 은행들이 돈을 번다는 인식이 강해 고객들이 수수료 자체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정서가 있다”고 지적했다. 수억원의 현금자산을 프라이빗뱅킹(PB)센터에 맡기는 자산가 고객들조차 수수료는 지불하기 아까워하는 게 사실이다. 이런 모습이 어제오늘만의 일은 아니지만 금융권에선 “이제는 생존의 문제가 됐다”고 주장한다. C은행 부행장은 “금융사는 서비스에 정당한 가격을 매기고, 고객은 서비스를 받은 만큼 제값(수수료)을 지불하는 시장경제 기본원칙을 금융시장 참여자(정부·금융사·고객) 모두 함께 고민해 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은행권을 중심으로 ‘수수료 현실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과 맥락을 같이한다. 금융 서비스에 제값을 지불하지 않는 관행이 자리잡은 배경은 복합적이다. 윤석헌 전 금융학회장은 “우리 금융산업이 수십년째 제자리인 것은 시장 참여자 모두 그동안 규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뼈 있는 말을 했다. 우선은 정부와 정치권의 무원칙이 가장 큰 문제다. 여론에 휘둘리거나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무분별하게 시장에 개입해 왔기 때문이다. 예컨대 2011년 미국 월가의 ‘금융권 탐욕 규탄 시위’ 직후 국내에서도 금융사들이 자동화기기(ATM) 등 각종 수수료를 줄줄이 인하했다. 들끓는 ‘민심’을 의식한 금융 당국과 정치권의 압박 탓이었다. 2006년 6900억원이었던 시중은행 수수료 수익은 2014년 5000억원으로 27.5% 급감했다. 취임 초였던 지난해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가격 통제는 금융권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억누르는 대표 사례”라며 ‘수수료 자율화’를 수차례 강조했다. 하지만 같은 해 국정감사에서 은행 중도상환 수수료에 대한 질타가 잇따르자 임 위원장은 “적정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을 바꿨다. 가격 개입에 나서겠다는 의미였다. 지난해 두 차례(0.5% 포인트) 기준금리 인하로 이자수익이 급감했던 시중은행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결국 1.5% 수준의 중도상환 수수료를 최고 0.8% 포인트까지 끌어내렸다. 종종 ‘표심’(票心)을 의식해 은행을 압박하기도 한다. 2007년 경기 판교 3400가구 입주 예정자들은 단체로 중도금대출 금리 인하를 요구했다. 처음에 완강히 버티던 시중은행 3곳은 ‘집단대출 입찰에서 제외하고 은행 불매운동을 벌이겠다’는 입주 예정자들의 반발에 결국 0.4~0.5% 포인트 금리를 깎아 줬다. 당시 입주 예정자 편에 서서 은행을 수 차례 항의 방문했던 지자체 의원은 “아파트 중도금 대출 금리를 깎아 준 것은 국내 최초”라고 자평하며 ‘지역민들의 이자 부담을 경감시켜 준 사례’로 의정 홍보에 적극 이용하기도 했다. 국내에 진출한 한 외국계 은행장은 “고객이 은행에서 돈을 빌려 쓰고 이자를 내는 것은 모두 정상적인 계약에 기초한 것인데 고객들이 은행과의 계약은 쉽게 파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일침을 날렸다. 계약보다는 ‘떼법’이 우위에 있는 국내 풍토를 꼬집은 것이다. ‘민원에 죽고 사는’ 은행들이 스스로 시장 원칙을 내준 책임도 크다. 금융감독원은 2002년부터 금융사별 민원 평가를 하고 있다. 금융사들은 매월 민원접수 현황을 공시해야 한다. 이는 지점 경영평가(KPI)와 직원 승진, 성과급에 곧바로 영향을 미친다. 은행의 경우 영업점 KPI(1000점 만점)에서 민원 항목이 차지하는 비중은 2%(20점)다. 민원 한 건이 발생할 때마다 1점이 감점된다. 금감원에 직접 접수되는 민원은 때에 따라 한 건에 5점 감점되기도 한다. D은행 직원은 “금감원 접수 민원으로 KPI 5점이 한 방에 감점되면 신규 카드 고객을 200명 넘게 유치한 실적이 없어지는 것과 맞먹는다”며 “악성 민원인(블랙컨슈머)이라도 일단 민원 접수를 못 하도록 ‘어거지’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다”고 털어놓았다. 금융 당국은 이런 문제점을 감안해 민원 평가 방식을 ‘소비자보호실태평가’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처럼 비정상이 정상처럼 여겨지던 금융 시장에서 은행들이 이제 와 ‘비정상의 정상화’(수수료 현실화)를 외치고 있다. 위기감 때문이다. 기준금리가 ‘역사상 최저 수준’인 1.5%까지 떨어지면서 은행들의 주요 수입원이었던 이자수익 역시 급감해서다. 지난해 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은 1.58%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09년(1.98%)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줄어든 수익 벌충을 위해선 수수료 현실화가 시급한 과제인 셈이다. 김우진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은행이 고금리 과실을 누렸던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수수료를 금리에 반영해 사실상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었다”며 “최근엔 저금리 기조로 이자수익은 계속 줄어드는 데 반해 수수료를 이자에 얹을 수도 없어 진퇴양난”이라고 진단했다. 금융 환경도 크게 변했다. 과거 은행은 지급·결제·송금 등 금융 인프라망을 제공하는 ‘공공재 성격’이 강했다. 서비스도 그만큼 단순했다. 반면 최근엔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외환업무 등 상업은행의 성격이 부각되고 있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도 세분화되고 다양해졌다. 김동원 고려대 경제학과 초빙교수는 “금융산업이 발전하려면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인데 현재와 같은 수익 구조로는 투자도 혁신도 기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고객이 수수료 1000~2000원을 아까워하면 결국엔 서비스 질이 악화되고 고객이 그동안 당연시 여기던 혜택들이 축소된다”며 ‘악순환의 반복’이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문만 열고 나가면 길거리에서 쉽게 눈에 띄던 은행 영업점(13개 은행 기준·2014년 6055개→2015년 5890개)이나 ATM(3만 9723개→3만 8254개)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도 ‘혜택 축소’인 셈이다. 금융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수수료를 현실화하는 일이 하루아침에 이뤄지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더이상 미뤄 두기도 힘들다. 정희수 하나금융경영연구소 개인금융팀장은 “은행이 주거래 고객에게 제공해 주고 있는 수수료 감면 혜택도 어떤 부분이 얼마나 면제되고 있는지 일일이 알려 줄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공짜로 이용하고 있는 수수료 혜택이 사실은 공짜가 아님을 인지시켜야 한다는 얘기다. 김 선임연구위원은 “구조화 상품(ELS, ELF 등)이나 맞춤형 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고객이 ‘이 정도 상품에는 지갑을 열어도 되겠다’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은행의 차별화 노력을 주문했다.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 교수는 “금융 당국이 금리와 수수료는 시장 자율에 맡기고 정부 개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과 ‘약속한 범위’에서만 개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신동일 PB의 생활 속 재테크] 내년까지 파는 해외주식 비과세 펀드, 지금이 활용 적기랍니다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해외주식 비과세 펀드가 꾸준한 인기다. 올해 2월부터 비과세 특례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2007년 출시돼 3년간 한시 판매됐다가 7년 만에 부활했다. 과거 상품이 매매차익과 평가차익에만 비과세했던 것과 달리, 이번엔 환차익까지 비과세 대상이어서 혜택이 커졌다. 예전엔 해외주식 가격 하락으로 손실이 발생해도 환율 상승으로 이익이 생기면 세금을 물어야 했다. 이런 ‘억울함’이 이번엔 없다. 1인당 3000만원까지 비과세다. 일반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매매차익과 환차익 모두에 15.4% 세율이 적용됐다. 새로 비과세 펀드에 들고, 매매와 환율 차를 합쳐 1000만원 수익을 냈다고 가정하면 이전엔 세금으로 내야 했던 154만원을 추가 수익으로 챙길 수 있는 셈이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소득세법상 거주자 개인이다. 나이와 소득에 따른 가입 제한이 없다. 계약기간은 10년이지만 의무납입 기간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펀드 중도환매가 가능하다. 해외 상장 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와 국내에 상장된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어야 한다. 주의할 점은 2017년 말까지만 한시 판매된다는 사실이다. 2018년 이후에는 기존 계좌의 잔여 납입한도 내에서 추가 입금만 가능하기 때문에 내년까지 남은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해외주식 비과세 펀드를 활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2017년 말까지 해외주식 비과세 펀드에 가입해 여러 번 투자수익이 발생했다고 치자. 중간에 환매하더라도 3000만원까지 비과세 한도가 자동복원되지만 2018년부터는 투자수익이 발생해 펀드를 환매하게 되면 비과세 납입한도가 복원되지 않는다. 올해 2월 비과세 상품이 출시된 이후 전체 판매 실적은 4000억원을 조금 넘어서는 수준이다. 아직까진 시장 반응이 신통치 않다는 게 지배적인 평가다. 예·적금 상품과 달리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부담이다. 그럼에도 세테크와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해외주식 비과세펀드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는 있다. 주로 주식형 펀드에 투자를 하더라도 국내 주식상품에만 관심을 가지거나 해외 주식 역시 중국에만 편중된 투자자가 대부분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코스피가 차지하는 비중은 2%가 채 안 된다.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도 해외주식 비과세펀드는 포트폴리오에서 빠져선 안 될 투자상품이다.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부센터장
  • [신동일 PB의 생활 속 재테크] 일임형 ISA,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중도 해지 땐 혜택 없어져

    경기 침체 골이 깊어지면서 월급쟁이 지갑은 갈수록 얇아지고 있다. 어렵게 종잣돈을 만들었더라도 쥐꼬리 이자에 목돈으로 불려나가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저런 고민으로 재테크에 나서기 어려웠던 개미투자자들이라면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관심을 가져보라고 권하고 있다. 그동안 금융사에서 자산가 위주로 프라이빗 뱅킹(PB)서비스가 이뤄졌던 반면 일임형 ISA로 일반 고객도 종합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일임형 ISA는 가입자가 1개의 계좌에 예금,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택해 통합관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증권사는 지난달 14일부터, 은행은 지난 11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만기는 3~5년이다. 연간 납입 한도는 2000만원이다. 5년간 총 1억원 한도 내에서 납입 가능하고 금융기관이 2개 이상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MP) 중 1개의 MP를 선택하면 된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돈을 굴려 얻은 수익에 대해서는 2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여러 상품에 투자해 금융소득(이자소득+배당소득) 200만원이 발생했다고 치자. 이 경우 개인투자자가 납입해야 할 세금은 과거 30만 8000원(15.4% 세율 적용 시)이었다. 이에 반해 일임형 ISA 가입 고객은 전액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순소득 2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월 10만원씩 일임형 ISA에 납입하면 5년 동안 원금이 600만원’이라며 ‘연 수익률 4%라고 가정해도 연간 순금융소득이 4만 8000원인데 비과세 혜택(200만원)이 얼마나 되겠느냐’고 반론을 펴는 고객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저금리 시대에 단돈 1원이라도 세금을 절약하는 ‘세(稅)테크’가 부각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무시할 수 없는 혜택이다. 주의할 점도 있다. 신탁형 ISA와 마찬가지로 일임형 ISA 역시 의무가입기간이 3~5년이라는 사실이다. 사망, 해외 이주, 퇴직 등 특별한 사유 없이 중도 해지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한다. 일임형은 포트폴리오에 따라 연 0.1%~1.0%의 수수료가 적용된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다음달부터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서 은행, 증권사의 일임형 ISA 수익률을 비교 공시한다. 금융사별 MP와 운용능력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두르지 말고 금융사별 수익률을 꼼꼼히 비교한 뒤 가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부센터장
  • 가입할까요 기다릴까요… 오늘 출시 ‘ISA’ 체크 리스트

    가입할까요 기다릴까요… 오늘 출시 ‘ISA’ 체크 리스트

    정부가 국민 재산을 불려주겠다며 야심 차게 준비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14일 출시한다. 은행과 증권사 등 33개 금융기관이 일제히 ‘총성 없는 전쟁’에 돌입했다. ISA에는 어떤 혜택이 있고, 가입하려면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13일 ISA의 머리글자를 통해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Interest(이자) ISA는 절세가 가능한 ‘세(稅)테크’ 상품이다. 운용 기간 중 발생한 순이익(통산이익)의 200만원(총급여 5000만원 이상 근로자와 종합소득 3500만원 이상 사업자)까지 세금(15.4%)을 물리지 않는다. 200만원이 넘는 수익에 대해선 9.9%의 낮은 세금을 적용한다. 신동일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부센터장은 “사회 초년생이라면 손해 볼 게 없으니 무조건 가입하는 게 좋다”면서 “세제 혜택 기준인 3∼5년을 채우지 못하고 해지해도 원래 내야 하는 세금(15.4%)이 붙는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세금 외 이자를 결정짓는 요인 중 하나는 수수료다. 금융권은 눈치작전 끝에 연 0∼1.0%라는 ISA 계좌 수수료를 정했다.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예금 위주의 포트폴리오는 0~0.3%, 파생결합증권처럼 원금손실 위험이 큰 초고위험 상품 포트폴리오는 0.8~1% 수준이다. 하지만 ‘차(수수료) 떼고 포(세금) 떼면 남는 게(운용수익) 없다’는 말이 나오는 만큼 가입 전에 수수료와 모델 포트폴리오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Specialties(특징·특전) ISA는 가입 문턱이 낮다. 재형저축과 소장펀드가 가입대상을 ‘연 소득 5000만원 이하 근로자’로 제한한 것과 달리 근로자와 자영업자 중 직전연도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면 누구나 들 수 있다. 종류는 크게 2가지다. 고객이 투자 상품을 직접 결정하는 ‘신탁형’과 금융사가 투자자에게 모델 포트폴리오(MP)를 제시하고서 투자권을 위임받는 ‘일임형’이 있다. 증권사는 14일부터 신탁형과 일임형을 모두 팔 수 있지만, 은행은 우선 신탁형만 팔 수 있다. 은행은 이르면 다음달부터 일임형 판매가 가능하다. 또 석 달마다 일임형 ISA의 모델 포트폴리오 운용 ‘성적표’가 나온다. 어떤 회사가 돈을 잘 불리는지 지켜봤다가 결정해도 된다. 단 예금 위주의 신탁형 ISA에 가입할 예정이라면 조기 가입자를 위한 고금리 특판 상품이 있으니 빨리 가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All in one(하나로) ISA는 한 계좌에 예·적금, 주식형·채권형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주가연계증권(ELS) 등 여러 금융상품을 한 바구니에 담을 수 있다. 덕분에 쉽게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가입하려면 근로·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근로·사업소득 지급 확인서, 소득금액·사업자등록 증명원 중 1개를 금융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변동성 큰 장세엔 미워도 다시 ‘인덱스 펀드·ELS’

    변동성 큰 장세엔 미워도 다시 ‘인덱스 펀드·ELS’

    개미 투자자들의 주름살이 좀처럼 펴질 날이 없다. 중국 증시는 ‘바닥’이라던 3000선이 속절없이 무너졌고 유가 불안 역시 증시를 흔드는 복병이 됐다.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여파는 엎친 데 덮친 격이다. 투자자들에게 그동안 ‘효자’로 불리던 유럽도 불안불안하다. 저금리에 널뛰기 증시까지 겹쳐 개미 투자자들은 “주식 시세표 들여다보기도 겁난다”고 하소연한다. 먹구름이 잔뜩 낀 금융투자시장. 그래도 전문가들은 ‘미워도 다시 한번’을 외치고 있다. 장인태 신한은행 PWM 도곡센터 팀장은 16일 “당분간은 코스피가 2100 상단을 돌파하기도 어렵지만 반대로 주가순자산비율 1배(1900) 아래에서는 강한 지지력을 보이고 있다”며 “눈높이(투자 수익률)를 낮춰 박스권(지수가 벗어나지 못하는 일정 구간) 하단에서의 분할 매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최근 코스피의 하향 흐름세를 투자 기회로 활용하라는 얘기다. 최근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주식 투자 상품은 인덱스 펀드다. 일반 주식형 펀드와 달리 인덱스 펀드는 지수에 투자한다는 게 다르다. 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예를 들어 최근 한달 동안 코스피 지수가 5% 올랐다면 같은 기간 인덱스 펀드의 수익률도 5%가 된다. 신현조 우리은행 잠실PB센터 팀장은 “코스피 1850~1860선에서 인덱스 펀드로 분할 매수하고 2000선에서 매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방망이는 짧게’ 쥐어야 한다. 단기 투자로 접근하라는 얘기다. 특히 인덱스 펀드는 환매수수료가 없어서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부담 없이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주가연계증권(ELS)이라면 손사래를 치는 투자자들도 적지 않다.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H지수)가 폭락하며 이 지수와 연계한 ELS는 원금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서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여전히 (지수형) ELS에 투자 기회가 있다”고 강조한다.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로 대형 은행들의 부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유럽 증시를 제외한 코스피200, 미국 S&P500, 홍콩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주된 추천 대상이다. 장인태 팀장은 “홍콩 H지수는 최근 1년 사이 최고점(14962.74, 2015년 5월 26일 종가) 대비 최저점(7498.81, 2016년 2월 12일 종가)이 50% 가까이 떨어졌다”며 지수가 추가 하락하기는 어렵다고 내다봤다. 최근 코스피200, 미국 S&P500, 홍콩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해 시판 중인 ELB(원금보장형 ELS)의 수익률은 연 7~9% 수준까지 올라갔다. 이종혁 국민은행 명동스타PB센터 팀장은 “변동성이 큰 장세에선 ELS의 약정 수익률이 올라가는 특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종 만기는 보통 3년이지만 6개월마다 조기 청산이 가능한 상품들도 많다. 이런 상품을 ‘스텝 다운형’이라고 부른다. 6개월 단위로 수익률을 보장하는 문턱(조건)이 계단식으로 내려간다고 이해하면 된다. 예를 들어 계약 시점에 세 개 기초자산 가격을 100이라고 치자. 각 지수의 평가 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 가격(100)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만기엔 최초 약속했던 수익률(연 7~9%)과 원금을 돌려받는다. 물론 6개월마다 구간별 조건을 충족하면 중도환매수수료 없이 조기 청산이 가능하다. 다만 인덱스 펀드와 ELS 등은 변동성 장세를 극복하기 위한 ‘대체 투자 자산’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포트폴리오를 꾸릴 때 유동성 확보에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는 얘기다. 이태훈 KEB하나은행 여의도골드클럽 PB팀장은 “시장 상황을 관망해 가며 투자 기회를 노릴 수 있게 어느 정도 실탄이 필요하다”며 “포트폴리오에서 50~60%는 현금성 자산으로 담아 둬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금성 자산으로는 정기예금과 머니마켓펀드(MMF), 수시입출금식저축성예금(MMDA), 종합자산관리계정(CMA) 등이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다시, 金?

    다시, 金?

    회사원 김대영(42)씨는 요즘 버릇처럼 휴대전화로 금 시세를 확인한다. 5%대 손실을 감수하고 회수한 펀드환매금을 금 상품에 투자하고 싶은 욕심에서다. 한때 금에 투자해 30%가 넘는 이익을 챙긴 좋은 기억이 있지만 그는 좀처럼 과감한 결단을 못 내리고 있다. 김씨는 “올 들어 금값이 오른다는 뉴스를 볼 때면 지금이라도 올라탈까 싶다가도 상승곡선을 타는 달러가치가 생각나 망설이게 된다”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때를 놓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바심 난다”고 토로했다. 몇 년째 급한 내리막을 탔던 금 가격이 새해 들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연초부터 시작된 중국 증시 폭락에 중동 정세 불안까지 겹치면서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이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모습이다. 지난 15일 기준 국내 금값은 1g당 4만 2392원으로 최근 5년 사이 가장 가격이 낮았던 지난해 12월 3일(3만 9335원)에 비해 8%가량 올랐다.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던 돈이 몰리면서 거래도 급증했다. 올 들어 한국거래소 금 현물시장의 하루 평균 금 거래량은 약 10㎏으로 지난달 하루 거래량(5.4㎏)의 2배다. 연초부터 휘청거리는 증시 속 투자자들이 이목이 쏠린 결과다. “달러 강세로 금값이 크게 오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비관론 속 낙관적인 전망도 흘러나온다. HSBC의 제임스 스틸 수석 애널리스트는 “올해 금값이 온스(28.34g)당 평균 1205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심리와 자국 통화 약세를 방어하기 위한 수요가 금 가격을 밀어올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달러 오름 폭은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쯤 되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에 눈을 돌려도 되지 않을까 싶다. 전문가들의 조언은 “굳이 금을 고집하겠다면 말리지는 않겠다”이다. 여기에는 전제가 붙는다. “절대 무리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 1~2년 묻어둘 생각을 하라는 것”이다. 김종철 신한은행 투자자산전략부 팀장은 “최근에 금값이 오르는 것은 불안한 시장 상황에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반영된 것”이라면서 “1년 내 단기적인 투자 성과를 내기는 쉽지 않겠지만 예금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지금의 금 시세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온스당 1000달러 후반대인 지금의 국제 금값이 생산원가에 가깝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유가가 오르면 반드시 금값도 오른다는 점에서 때를 기다리되, 한꺼번에 사기보다는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듯 좋은 시점에 조금씩 모으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비관론도 여전히 만만치 않다. 한승우 국민은행 강남스타PB센터 팀장은 “금은 원화가 아닌 달러로 투자되기 때문에 환율 변동과 국제 금 시세라는 두 가지 변수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탓에 방향성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지금처럼 달러 강세가 예측되는 상황이라면 오른다고 하더라도 큰 폭은 아닐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금값은 나라별 환율에 따라 변동 차가 크다. 지난해 미 달러 기준 금값은 10% 가까이 하락했지만 원화 기준 금값은 같은 기간 약 4% 떨어지는 데 그쳤다. 같은 금이지만 통화 약세가 두드러진 국가에서는 되레 가격이 올랐다. 러시아 루블 기준 금 가격은 약 18% 상승했고, 캐나다 달러 기준 금 가격은 약 7% 올랐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굳이 금에 투자하고 싶다면 현물보다는 금펀드나 골드통장을 이용하라고 권한다. 금을 현물로 사면 무조건 부가가치세 10%가 붙지만 금펀드나 골드통장을 이용하면 이익금 중 15.4%(배당소득세)에 대해서만 세금이 붙기 때문이다. 한승우 팀장은 “부과세 10%를 낸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금값이 10% 이상 크게 올라야 본전이라는 의미”라면서 “거액의 자산가가 특별한 목적으로 금괴를 산다면 모를까 일반인이 현물에 투자하는 것은 솔직히 말리고 싶다”고 말했다. 금펀드나 금통장을 처음 만드는 사람이라면 유념해야 할 대목이 있다. 은행에서도 팔고 통장(금통장)이나 뱅킹(골드뱅킹)이라는 이름이 붙지만 금은 예금이 아닌 파생형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금 투자의 상한선을 전체 현금성 자산의 10% 정도로 두라는 게 전문가들의 팁이다. 이는 부자들도 가급적 지키는 원칙이다. 불확실성이 큰 때인 만큼 금 투자는 신중에 신중을 더하라는 이야기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중소기업청, 방위사업청, 강원강릉시, 고려대, 동양대, KB국민은행, 서귀포시

    ■문화체육관광부 ▲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관 최명수■문화재청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윤순호 ▲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 정성조 ▲ 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 김성일 ▲ 운영지원과장 권석주 ▲ 문화재정책국 발굴제도과장 박한규 ▲ 문화재보존국 보존정책과장 김계식 ▲ 문화재보존국 유형문화재과장 황권순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교무과장 도중필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신용환 ▲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이상준 ▲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지병목 ▲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장 박종익 ▲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전기선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이정훈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장 이귀영 ▲ 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장 김정남 ▲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장 김종수 ▲ 경복궁관리소장 최병선 ▲ 창덕궁관리소장 이유범 ▲ 덕수궁관리소장 곽수철■중소기업청 [승진] ◇ 과장 ▲ 창업벤처국 벤처정책과장(기술서기관) 조희수 ◇ 서기관 ▲ 운영지원과 기술서기관 허영회 ▲중소기업정책국 정책분석과 서기관 윤영섭■방위사업청 ◇ 과장급 전보 ▲ 지휘정찰계약팀장 장연옥 ■고려대 ▲ 경영지원팀장 강용구 ▲ 학사팀장 박진배 ▲ 국제지원센터 부장 최성수■동양대 ▲ 특임부총장 황종규 ▲ 교학부총장 이만근 ▲ 대학원장 겸임 평생교육원장 이재철 ▲ 북서울(동두천) 본부장 겸임 기획조정실장 정병걸 ▲ 비서실장 김운회 ■강원강릉시 ▲ 행정국장 김봉대 ▲ 산업경제국장 전규집 ▲ 복지환경국장 주영필 ▲ 올림픽대회추진단장 최성일 ▲ 의회 사무국장 임용수 ▲ 공보관 김헌근 ▲ 감사관 김형천 ▲ 기획예산과장 김년기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경영지원실장 전봉관 ▲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김영남 ▲ 소통관 박상동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장 이희순 ▲ 총무과 교육대기 박용성 ▲ 재난안전과장 김남윤 ▲ 민원과장 최헌숙 ▲ 경제진흥과장 조규한 ▲ 축산과장 강신건 ▲ 녹지과장 김진팔 ▲ 축산과장 강신건 ▲ 관광과장 박재억 ▲ 생활보장과장 김은희 ▲ 경로복지과장 조태순 ▲ 올림픽 운영과장 김승섭 ▲ 올림픽 행사과장 최경길 ▲ 의회사무국 내무복지전문위원 김난순 ▲ 기술보급과장 박동균 ▲ 보건출장소장 이현주 ▲ 미래도시과장 조수현 ▲ 도로과장 서원각 ▲ 경영사업과장 황계진 ▲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조주현 ▲ 주문진읍장 조영화 ▲ 왕산면장 신재흥 ▲ 구정면장 심교욱 ▲ 강동면장 황남두 ▲ 연곡면장 마서하 ▲ 교2동장 이철희 ▲ 포남1동장 심상술 ▲ 강남동장 최윤순 ▲ 성덕동장 배항규 ▲ 경포동장 이종태 ▲ 강릉관광개발공사 경영관리부장 최해규 ▲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김우기 ▲ 산림과장 “ 최원석 ▲ 자원순환과장 ” 최만혁 ▲ 의회사무국 운영전문위원 “ 박명수 ▲ 건설방재과장 ” 송영국 ▲ 하수과장 “ 최형호 ▲ 사천면장 ” 최종율 ▲ 홍제동장 “ 유제춘 ▲ 교1동장 ” 김영희 ▲ 내곡동장 " 박상준 ■서귀포시 ◇ 사무관 승진 ▲ 마을만들기추진팀장 직무대리 이순심 ▲ 공항확충지원팀장 〃 양승열 ▲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 양은권 ▲ 관광진흥과장 〃 강동언 ▲ 동부보건소장 〃 양은숙 ▲ 영천동장 〃 문태삼 ▲ 서홍동장 〃 강창식 ▲ 대륜동장 〃 오순협 ◇ 사무관 전보 ▲ 공보실장 홍운익 ▲ 종합민원실장 강철순 ▲ 총무과장 김영진 ▲ 자치행정과장 정문석 ▲ 정보화지원과장 김병찬 ▲ 세무과장 고복준 ▲ 스포츠지원과장 양영일 ▲ 지역경제과장 김재웅 ▲ 해양수산과장 김원진 ▲ 도시건축과장 김희훈 ▲ 건설과장 오대효 ▲ 서귀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승익 ▲ 남원읍장 김민하 ▲ 중문동장 김승만 ▲ 예래동장 지경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구조융합연구소장 김형열 ▲ 지반연구소장 이성원 ▲ 수자원·하천연구소장 여홍구 ▲ 환경·플랜트연구소장 김석구 ▲ 미래전략본부 미래전략실장 오윤석■KB국민은행 ◇ 지역본부장 승진 ▲강남1(신사동) 김영연 ▲강남2(압구정서) 신석우 ▲강남3(강남역) 김운태 ▲강남4(언주로) 오세욱 ▲강남5(청담역) 한락환 ▲강남6(선릉역) 김학무 ▲강남7(무역센터) 송동섭 ▲강남8(대치동) 김기영 ▲강동1(서잠실) 김성문 ▲강동2(잠실중앙) 이영관 ▲강동3(송파) 이경렬 ▲강동4(가락동) 강신주 ▲강동5(길동) 이창길 ▲강동6(명일동) 백봉현 ▲강서·양천1(우장산역) 신현균 ▲강서·양천2(화곡동) 권오영 ▲강서·양천3(목3동) 서종남 ▲강서·양천4(목동8단지) 김종대 ▲강서·양천5(목동파리공원) 박찬용 ▲남부1(철산역) 구자정 ▲남부2(가산디지털) 양용현 ▲남부3(구로벤처센터) 배창덕 ▲남부4(신림서) 김창곤 ▲남부5(신림본동) 최병인 ▲동부1(왕십리) 최현묵 ▲동부2(청량리) 이윤희 ▲동부3(장한평역) 고인호 ▲동부4(성수역) 정연찬 ▲동부5(사가정역) 마재열 ▲동부6(테크노마트) 권덕현 ▲북부1(창동) 강영호 ▲북부2(강북) 최봉문 ▲북부3(종암동) 이상무 ▲북부4(노원) 지수길 ▲북부5(중계북) 김영혜 ▲서부1(응암오거리) 김은숙 ▲서부2(연희동) 양재영 ▲서부3(서교동) 김수영 ▲서초1(방배중앙) 이낙원 ▲서초2(반포) 양정순 ▲서초3(서초동) 신덕순 ▲서초4(역삼동) 최종근 ▲서초5(양재역) 이우열 ▲영등포1(구로동) 주왕식 ▲영등포2(양평동) 김명원 ▲영등포3(보라매) 문원희 ▲영등포4(여의도) 안상균 ▲영등포5(상도동) 장문순 ▲중부1(광화문) 신현석 ▲중부2(종로중앙) 문경호 ▲중부3(종로5가) 황상호 ▲중부4(돈암동) 손탁원 ▲중앙1(마포역) 박지수 ▲중앙2(남대문) 이형승 ▲중앙3(용산) 노종원 ▲중앙4(충무로역) 김정권 ▲중앙5(창신동) 이광남 ▲중앙6(약수역) 조순옥 ▲강원1(원주) 홍성만 ▲강원2(강릉) 박상준 ▲경기남1(수지) 배진수 ▲경기남2(경안) 김평희 ▲경기남3(용인) 박형식 ▲경기북1(송우) 김영민 ▲경기북2(의정부중앙) 이종일 ▲경기북3(진접) 정회철 ▲경기북4(구리역) 조상길 ▲경서1(금촌) 김명열 ▲경서2(주엽역) 이긍렬 ▲경서3(마두역) 서진섭 ▲경서4(화정역) 강순배 ▲경기중앙1(평촌범계) 박정운 ▲경기중앙2(호계동) 허진 ▲경기중앙3(인덕원) 박종각 ▲경기중앙4(시화공단) 신병철 ▲경기중앙5(안산) 최해복 ▲부천1(신중동역) 최수영 ▲부천2(부천) 이재원 ▲부천3(소사) 손주섭 ▲부천4(원종동) 김상권 ▲성남1(성남하이테크밸리) 서강오 ▲성남2(야탑역) 전갑수 ▲성남3(수내역) 조찬형 ▲성남4(미금역) 김병윤 ▲수원1(정자동) 엄완용 ▲수원2(수원) 정현호 ▲수원3(동수원) 박혜경 ▲수원4(영통) 공승배 ▲수원5(화성향남) 김태구 ▲수원6(오산운암) 이충열 ▲수원7(평택중앙) 우제창 ▲인천남1(용현남) 정경섭 ▲인천남2(송도) 하승민 ▲인천남3(주안) 박규병 ▲인천남4(구월동) 이윤선 ▲인천북1(검단) 최기덕 ▲인천북2(가좌공단) 최성호 ▲인천북3(임학동) 권두현 ▲인천북4(부평중앙) 최진복 ▲인천북5(김포) 배성환 ▲경남1(진주) 정희식 ▲경남2(마산) 우민석 ▲경남3(창원) 주봉환 ▲경남4(고현) 손해락 ▲경남5(김해) 추병구 ▲부산·울산1(온천동) 최종근 ▲부산·울산2(부산시청) 이동범 ▲부산·울산3(센텀시티) 김병수 ▲부산·울산4(울산) 최상국 ▲부산·울산5(달동) 이상우 ▲부산1(남양산) 정용삼 ▲부산2(사상) 김병남 ▲부산3(신평동) 표재종 ▲부산4(충무동) 김종광 ▲부산5(부산) 이성건 ▲부산6(부전동) 최동길 ▲부산7(범일동) 정미향 ▲경북1(형곡동) 문부주 ▲경북2(안동) 김광립 ▲경북3(오광장) 이상록 ▲대구1(성서) 윤장섭 ▲대구2(상인역) 김규동 ▲대구3(대구3공단) 이종준 ▲대구4(내당동) 강석곤 ▲대구5(신암동) 이상섭 ▲대구6(범어동) 남규진 ▲대구7(경산공단) 윤영호 ▲대전·충남1(유성) 양희대 ▲대전·충남2(도안가수원) 여양구 ▲대전·충남3(둔산선사) 홍재곤 ▲대전·충남4(대전은행동) 함정주 ▲대전·충남5(당진) 박순진 ▲대전·충남6(두정동) 안길종 ▲대전·충남7(세종청사) 정중순 ▲충북1(가경동) 안동학 ▲충북2(청주서) 유홍식 ▲충북3(충주) 허덕정 ▲광주·전남1(광산) 박희숙 ▲광주·전남2(운암동) 강종남 ▲광주·전남3(화정동) 이승재 ▲광주·전남4(광주) 정회안 ▲광주·전남5(하당) 문승열 ▲광주·전남6(연향) 유종택 ▲광주·전남7(여수) 김영현 ▲광주·전남8(제주) 김시형 ▲전북1(서신동) 홍성룡 ▲전북2(전주) 문성주 ▲전북3(군산) 한상견 ◇ 지역본부장 대우 승진 ▲명동영업부장 이규진 ▲여의도영업부장 김종란 ▲서여의도영업부장 박찬일 ▲명동대기업금융센터장 김영석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장 양석환 ▲강남대기업금융센터장 김동익 ▲삼성대기업금융센터장 이홍교 ▲강남스타PB센터장 김영길 ▲도곡스타PB센터장 김성학 ▲명동스타PB센터장 장명화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 김종범 ▲여신그룹(소속) 조사역 김오순
  • [인사] 금융위원회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KB국민카드, KEB하나은행, 안전보건공단, 전북남원시, 충북진천군, 충북도소방본부, 한불화장품

    ■금융위원회 ◇ 전보 ▲금융시장분석과장 강영수■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1급 전보 ▲ 사무관리처장 이기훈 ▲ 매립관리처장 손원백 ▲ 환경안전처장 이연섭 ◇ 2급 전보 ▲ 미래전략홍보실장 김영준 ▲ 감사실장 이능재 ▲ 기후변화사업처장 한래봉 ▲ 미래전략홍보실 홍보팀장 김현성 ◇ 교육파견 ▲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1급 김정식,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 2급 김세엽■KB국민카드 ◇ 부장 승진 ▲ 체크카드사업부 장우석 ▲ 금융신사업부 정연규 ▲ 생활서비스부 방유철 ▲ 가맹점마케팅부 이상욱 ▲ 채권관리부 김종식 ▲ IT기획부 조정만 ◇ 실장 승진 ▲ 프로세스운영실 황주현 ◇ 부장 전보 ▲ 영업지원부 한성욱 ▲ 채널영업부 신기준 ▲ 상품관리부 고진석 ▲ 기업카드사업부 정경일 ▲ 마케팅부 이남홍 ▲ 회원마케팅부 박성수 ▲ 모바일사업부 이해정 ▲ 경영관리부 천영국 ▲ 자금관리부 김영수 ▲ 회원심사부 서은수 ▲ 신용관리부 김영손 ▲ IT상품개발부 윤영수 ▲ 정보개발부 권혁운 ▲ HR부 이동욱 ▲ 총무부 백성식 ▲ 소비자보호부 이랑숙 ▲ 정보보호부 윤상규 ◇ 부장 직무대행 전보 ▲ 준법지원부 박달현 ▲ 감사부 조재호 ◇ 지점장 전보 ▲ 강남지점 임준희 ▲ 강동지점 성백준 ▲ 영등포지점 한용석 ▲ 인천지점 이동탁 ▲ 안양지점 최헌석 ▲ 부천지점 이관우 ▲ 분당지점 김덕홍 ▲ 창원지점 장영준 ▲ 청주지점 조동신 ▲ 천안지점 신현종 ▲ 원주지점 권순형 ▲ 제주지점 장원탁■KEB하나은행 ◇ 본부 부서장 ▲인사부장 강이순 ▲명동영업부장 구남영 ▲미래금융사업부장 김경호 ▲증권대행부장 김명선 ▲기업사업부장 김원형 ▲경영기획부장 김정배 ▲기관영업부장 문기영 ▲영남영업지원부장 박재목 ▲충청정책지원부장 이성복 ▲리테일사업부장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임현주 ▲기업여신심사부장 조현철 ▲고객관리지원부장 홍필희 ◇ 지점장 ▲남가좌동 강동윤 ▲김해국제공항 강병제 ▲연희로 강서형 ▲수내역 강선필 ▲강남중앙 강윤철▲서산 강환주 ▲평택중앙 계정희 ▲초량 고광필 ▲용두동 고성빈 ▲수유역 곽상구 ▲창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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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최종석·공한식·한운희·오규열 ▲ 보은소방서 김대성·모상원·안종선·김창수 ▲ 옥천소방서 금영수 ▲ 영동소방서 설현환·배태철 ▲ 진천소방서 정혁·김천광·김대용·임석훈 ▲ 음성소방서 정영근■한불화장품 [임원 승진] ◇ 부사장 ▲ 이대열 ▲ 표형배 ◇ 이사 대우 ▲ 이상길(화장품연구소장)■안전보건공단 ◇ 부장급(2급) 승진 ▲ 경영기획실 전략개발팀장 김진현 ▲ 국제개발협력팀장 조동제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정책제도연구부 조흠학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화학물질연구센터 유해성연구부장 이나루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만성흡입독성시험센터 GLP 운영부장 권부현 ▲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인증센터 S마크인증부장 신용우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과정운영실 교무행정부장 이재왕 ▲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수실 산업보건학부 조해경 ▲ 서울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이윤규 ▲ 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송석진 ▲ 서울지역본부 직업건강부장 이동성 ▲ 서울지역본부 건설안전부장 최돈흥 ▲ 강원동부지사 안전보건부장 이승국 ▲ 부산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기한 ▲ 경남지사 건설안전부장 윤희봉 ▲ 경남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명준 ▲ 경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김영미 ▲ 광주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박승규 ▲ 전남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규완 ▲ 전남동부지사 교육문화부장 강순기 ▲ 전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이상열 ▲ 제주지사 안전보건부장 김대영 ▲ 제주지사 교육문화부장 오장록 ▲ 중부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윤성구 ▲ 경기북부지사 서비스안전부장 원방희 ▲ 경기서부지사 교육문화부장 이희근 ▲ 대구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호주 ▲ 대구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고종기 ▲ 대구서부지사 산업안전부장 김송환 ▲ 경북동부지사 산업안전부장 변형식 ▲ 경북지사 교육문화부장 김낙균 ▲ 대전지역본부 건설보건부장 김재관 ▲ 대전지역본부 중대산업사고예방 기술지원부장 이준연 ▲ 충북지사 산업안전부장 심우섭 ▲ 충남지사 직업건강부장 이영석 ▲ 충남지사 교육문화부장 전찬기 ◇ 부장급(2급) 전보 ▲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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