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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샘김, 25kg 감량 비결은? “닭가슴살 위주 식사”

    ‘컬투쇼’ 샘김, 25kg 감량 비결은? “닭가슴살 위주 식사”

    샘김이 25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샘김은 ‘K팝 시절’보다 25kg가 빠졌다고 말했다. 컬투가 다이어트 비결을 묻자 샘김은 “딱히 비결이 있다기보다 닭가슴살 같은 것 위주로 식사를 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샘김은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OST를 불러달라는 청취자와 DJ의 부탁을 받았다. 이에 직접 기타를 든 샘김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후아유’를 열창해 ‘귀호강’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샘김은 ‘후아유’ 전곡을 부르지 않은 것에 대해 “이 노래가 생각보다 어렵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샘김 “샘킴 셰프 때문에 이름 바꿔...정말 속상해” 웃음

    ‘컬투쇼’ 샘김 “샘킴 셰프 때문에 이름 바꿔...정말 속상해” 웃음

    가수 샘김이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에 대한 남다른 고충을 털어 놓았다. 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샘김과 그룹 에이프릴이 ‘특선 라이브’ 코너에 출연했다. 에이프릴 멤버들은 “처음에 ‘샘김’과 함께 나온다고 해서 샘킴 셰프님이 나오시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샘김은 “내 이름도 원래 ‘샘킴’이었는데 셰프님 때문에 이름까지 바꿨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속상하지 않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정말 속상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샘김은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도깨비’의 OST ‘후아유’를 라이브로 선보여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드벨벳 웬디 슬기, ‘화랑’ 네번째 OST ‘너만 보여’ 3일 0시 공개

    레드벨벳 웬디 슬기, ‘화랑’ 네번째 OST ‘너만 보여’ 3일 0시 공개

    레드벨벳 웬디 슬기가 ‘화랑(花郞)’의 네 번째 OST 트랙 주자로 나선다.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이 흥미진진한 스토리,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등을 보여주며 안방극장 오감만족 드라마로 떠올랐다. 이 같은 ‘화랑’의 재미를 더욱 크게 만들어 주는 것이 다채로운 극의 감성을 표현한 특별한 OST다. 3일 0시 ‘화랑’의 네 번째 OST 트랙 ‘너만 보여’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동근, 방탄소년단 뷔-진, 볼빨간사춘기 등 핫한 뮤지션들의 참여로 크게 주목을 모았던 ‘화랑’의 네 번째 OST 주인공은 바로 막강 걸그룹 레드벨벳의 웬디와 슬기다. 레드벨벳 웬디 슬기가 부른 ‘너만 보여’는 ‘화랑’의 음악감독인 오준성 작곡가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설렘과 솔직한 고백을 담았다. 레드벨벳 웬디-슬기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는 극 중 서로 다른 매력의 두 남자 선우(박서준 분)와 삼맥종(박형식 분), 이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에 빠지게 될 아로(고아라 분)의 알콩달콩 청춘 로맨스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한동근의 ‘그곳이 어디든’, 방탄소년단 뷔-진의 ‘죽어도 너야’, 볼빨간사춘기 ‘드림’ 등 앞서 공개된 ‘화랑’ OST 곡들은 모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데뷔 때부터 연달아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웬디와 슬기가 참여 소식을 알려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아가 ‘화랑’의 다음 OST 라인업 주자는 누가 될 것인지 또한 주목된다. 한편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이 담긴 본격 청춘사극이다. 여섯 청춘들의 본격적인 화랑 입성을 예고하며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화랑’ 5회는 오늘(2일) 밤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혜진, 남편 엄태웅 논란 후 첫 근황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

    윤혜진, 남편 엄태웅 논란 후 첫 근황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SNS를 다시 시작했다. 2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친구야 (You’re the most precious friend in the worl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이 귀여운 동물 무늬 신발을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해 8월 엄태웅은 같은해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마사지 업소에서 A(30·여) 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엄태웅은 성매매를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피소 사실이 알려지자 윤혜진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사건 이후 약 5개월 만에 열린 윤혜진의 SNS에는 네티즌들의 새해 인사 댓글이 달리고 있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딩 커플… 바다 남녀… 누가 셀까

    고딩 커플… 바다 남녀… 누가 셀까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 극장가 애니메이션 승자는 할리우드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이었다. 국내 팬들의 시선은 벌써부터 새해 1월을 향하고 있다. 일본에서, 미국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두 작품이 잇따라 개봉하기 때문이다. ‘너의 이름은.’과 ‘모아나’다. 두 작품 모두 내년 미국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부분 후보작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흥행작 두 편, 내년 아카데미 애니 후보 오를 듯 ‘너의 이름은.’이 먼저 출발한다. 1월 4일 개봉한다.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오’로 손꼽히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이다. 시골의 한 여고생이 도쿄에서 살고 있는 고등학생과 이따금 영혼이 뒤바뀌며 겪게 되는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작품 전반에 서정적인 그림과 연출이 돋보이며, 유머와 애틋함이 교차하는 작품이다. 지난 8월 26일 일본에서 개봉한 이 작품은 ‘신비한 동물사전’에 자리를 내줄 때까지 12주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다. 최근 관객 1600만명을 돌파했고, 또 흥행 수입도 210억엔(2150억원)을 넘어서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을 제치고 일본 영화 역대 흥행 2위에 올랐다. 1위는 308억엔(3165억원)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이다. 이달 초 중국에서도 개봉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한 달도 안돼 관객 2000만명 돌파, 1000억원에 육박하는 수입을 올리며 중국 개봉 일본 작품 중 최고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제 2의 미야자키 하야오’ 신카이 마코토 신작 ‘너의 이름은.’이 역대급 돌풍을 일으킨 까닭은 일본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던 2011년 대지진을 연상케 하는 설정을 판타지 로맨스에 녹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신카이 감독의 전작들과는 달리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열린 결말도 흥행을 부채질했다는 평가다. 최근 로스앤젤레스 영화평론가협회가 뽑은 올해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골든글러브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올랐다. ●남태평양 배경 디즈니 ‘모아나’ OST도 인기 북미 극장가의 연말을 따뜻하게 만든 디즈니의 ‘모아나’는 18일 개봉한다. 남태평양 군도의 신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바다의 선택을 받은 소녀 모아나(아우이 크라발호)가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반인반수 마우이(드웨인 존스)와 펼치는 모험을 그린다. 모아나는 하와이 말로 바다를 뜻한다. ‘인어공주’(1989)와 ‘알라딘’(1992)으로 디즈니의 부활을 알린 론 클레먼츠와 존 머스커가 다시 호흡을 맞췄다. 대목인 추수감사절 시기를 겨냥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였던 ‘겨울왕국’(2012)에 다음가는 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개봉 첫 3일은 빼어난 성적이 아니었지만 뒷심을 발휘,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3주 연속 1위를 달리며 ‘겨울왕국’을 잠시 제치기도 했다. 올해 개봉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중에는 ‘도리를 찾아서’(역대 흥행 1위), ‘마이펫의 이중생활’(7위), ‘주토피아’(10위) 등 대박 작품이 많았는데 ‘모아나’가 그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겨울왕국’의 주제가 ‘렛 잇 고’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기 때문에 ‘모아나’의 주제가도 관심이다. 남녀 주인공이 부른 솔로곡 ‘유어 웰컴’과 ‘하우 파 아이 윌 고’와 남태평양 전통 리듬의 흥겨운 합창곡 ‘위 노우 더 웨이’가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 ‘모아나’ OST는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최고 5위에 올랐다. ●터닝메카드 첫 극장판도 겨울방학 대전 가세 이 밖에 러시아의 ‘눈의 여왕 3: 눈과 불의 마법대결’(4일), 터닝메카드 시리즈의 첫 극장판 ‘터닝메카드W:블랙미러의 부활’(18일),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즌4: 바다 괴물 대소동’(26일)이 어린이 관객을 겨냥해 개봉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캐리 피셔 사망 하루만에 어머니 데비 레이놀즈 딸 곁으로

    캐리 피셔 사망 하루만에 어머니 데비 레이놀즈 딸 곁으로

     딸 캐리 피셔가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지 하루 만인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여배우 데비 레이놀즈가 84세를 일기로 딸 곁으로 떠났다.    그의 아들 토드 피셔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 심장 이상을 느껴 이날 입원했던 레이놀즈가 심장 마비로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그는 AP 통신에 “어머니는 이제 딸 캐리 옆에 함께 있으며 우리는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낀다”고 밝혔으며 “어머니가 누이의 죽음에 많이 힘들어했다”고 전했다. 특히 딸의 장례 절차를 자신과 의논하던 어머니가 “그애가 너무 보고 싶다. 캐리 옆에 있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소개했다.    앞서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인 TMZ 닷컴은 1952년 뮤지컬 ´싱잉 인더 레인´에서 진 켈리의 상대 역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레전드 레이놀즈가 심장 이상으로 입원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영화 ´스타워즈´의 레아 공주로 출연하며 세계 영화팬들의 뇌리에 각인된 딸이 전날 세상을 떠나자 곧바로 페이스북에 성명을 실어 “사랑하는 내 딸을 은총과 재능으로 감싸 안은 모든 이에게 감사드린다. 그녀를 다음 정거장으로 인도하는 여러분의 배려와 기도에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많은 이들이 레이놀즈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영화 스타트렉의 윌리엄 샤트너는 “데비는 할리우드에 마지막 정성을 다하는 배우 중 한 명이었다. 그녀가 세상을 떴다는 사실에 가슴이 찢어진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조앤 콜린스는 “놀라울 만큼 따듯했던 친구이자 동료였다”고 추모했고, 전날 캐리의 죽음을 애도했던 영국 코미디언 스티픈 프라이는 “이 새로운 충격에 상심할 가족들에게 깊은 추모의 정을 전한다”고 썼다.    레이놀즈는 1964년 뮤지컬 ´더 언싱커블 몰리 브라운´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영화배우조합이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는데 생전의 딸이 자신의 이름을 호명해 시상대로 나아갔다. 그녀는 1955년 에디 피셔와 결혼해 캐리와 토드 두 자녀를 둔 다음 1959년 이혼했으며 그 뒤 두 차례 더 결혼했다.    캐리 피셔는 ´스타워즈´로 이름을 알린 뒤 우디 앨런 감독의 ´한나와 자매들´(1986년)과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년) 등에서 주목할 만한 배역을 맡았다. 또 작가 겸 극작가로 활동했는데 자전적인 소설 ´헐리웃 스토리(Postcards from the Edge)´는 나중에 메릴 스트립, 셜리 매클레인, 데니스 퀘이드 등이 출연한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이 작품에는 약물의 유혹과 싸우는 모습과 함께 어머니와의 관계로 불안해 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두 사람은 몇년 동안 서로에게 말을 걸지 않을 정도로 냉랭했으나 나이가 들수록 가까워졌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달 미국의 공공 라디오 NPR과의 인터뷰를 통해 캐리 피셔는 “그녀는 엄청 힘에 넘치는 여인이며 우리 어머니를 아주 많이 존경한다”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딸 캐리 피셔 사망 하루만에 어머니 데비 레이놀즈 병원행

    딸 캐리 피셔 사망 하루만에 어머니 데비 레이놀즈 병원행

     딸 캐리 피셔가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지 하루 만인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여배우 데비 레이놀즈(84)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복수의 미국 언론이 전했다.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인 TMZ 닷컴은 1952년 뮤지컬 ´싱잉 인더 레인´에서 진 켈리의 상대 역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레전드 레이놀즈가 심장 이상으로 입원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녀는 영화 ´스타워즈´의 레아 공주로 출연하며 세계 영화팬들의 뇌리에 각인된 딸이 전날 세상을 떠나자 곧바로 페이스북에 성명을 실어 “사랑하는 내 딸을 은총과 재능으로 감싸 안은 모든 이에게 감사드린다. 그녀를 다음 정거장으로 인도하는 여러분의 배려와 기도에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레이놀즈는 1964년 뮤지컬 ´더 언싱커블 몰리 브라운´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영화배우조합이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는데 생전의 딸이 자신의 이름을 호명해 시상대로 나아갔다. 그녀는 1955년 에디 피셔와 결혼해 캐리와 토드 두 자녀를 둔 다음 1959년 이혼했으며 그 뒤 두 차례 더 결혼했다.    캐리 피셔는 ´스타워즈´로 이름을 알린 뒤 우디 앨런 감독의 ´한나와 자매들´(1986년)과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년) 등에서 주목할 만한 배역을 맡았다. 또 작가 겸 극작가로 활동했는데 자전적인 소설 ´헐리웃 스토리(Postcards from the Edge)´는 나중에 메릴 스트립, 셜리 매클레인, 데니스 퀘이드 등이 출연한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이 작품에는 약물의 유혹과 싸우는 모습과 함께 어머니와의 관계로 불안해 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두 사람은 몇년 동안 서로에게 말을 걸지 않을 정도로 냉랭했으나 나이가 들수록 가까워졌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2016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전체 목록) - TC캔들러

    2016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전체 목록) - TC캔들러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가 27일(현지시간) 유튜브에 발표한 ‘2016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16) 목록을 역순으로 나열해봤다. 다음은 순위와 이름은 물론 국적과 차트 진입 횟수, 그리고 최고기록을 나타낸 것이다.  100위. 소피 터너 - 영국 배우, 2회 진입, 최고 기록: 2014년 65위  99위. 제네비브 모튼 - 남아프리카공화국 모델, 신규진입 98위. 송혜교 - 대한민국 배우, 7회 진입, 최고기록: 5위(2011년) 97위. 아드리안 유리겔 - 독일 모델, 신규 진입 96위. 재스민 툭스 - 미국 모델, 2회 진입, 최고기록: 51위(2015년) 95위. 옥트야브리나 막시모바 - 러시아 모델, 신규 진입 94위. 우르바시 라우텔라 - 인도, 배우 겸 모델, 신규 진입 93위. 카이아 거버 - 미국 모델, 신규 진입  92위. 시마자키 하루카 - 일본, 가수(AKB48 팀A) 겸 배우, 4회 진입, 최고기록: 50위(2014년) 91위. 모니카 벨루치 - 이탈리아 배우, 18회 진입, 최고기록: 2위(2004년) 90위. 헤르미온느 코필드 - 영국 배우, 신규 진입 89위. 다비카 후네 - 태국, 배우 겸 모델, 2회 진입, 최고 기록: 89위(2016년) 88위. 켈시 칼레민 - 미국 인스타그램 스타, 신규 진입 87위. 다예(김현정) - 대한민국 가수(배리굿 멤버), 신규 진입 86위. 보야나 클스마노비치 - 세르비아 출신 미국 모델, 신규 진입 85위. 말레나 코스타 - 스페인 모델, 4회 진입, 최고 기록: 30위(2014년) 84위. 로건 브라우닝 - 미국 배우, 신규 진입 83위. 안젤라 베이비 - 중국 배우 겸 모델, 신규 진입 82위. 릴리 콜린스 - 영국 배우 겸 모델, 6회 진입, 최고 기록: 11위(2012년) 81위. 잉카 윌리엄스 - 인도네시아 모델, 2회 진입, 최고 기록: 43위(2015년) 80위. 야세민 알렌 - 영국 배우, 2회 진입, 최고 기록: 79위(2015년) 79위. 유역비 - 중국 배우 겸 가수, 4회 진입, 최고 기록: 50위(2013년) 78위. 샤롯 베가 - 스페인 배우, 신규 진입 77위. 소피 샬롯 - 독일 배우, 2회 진입, 최고 기록: 55위(2015년) 76위. 민희(주민희) - 대한민국 가수(스텔라 멤버), 신규 진입 75위. 제네비브 앤젤슨 - 미국 배우, 신규 진입 74위. 사라 엘렌 - 호주 모델, 3회 진입, 최고 기록: 41위(2015년) 73위. 저스틴 스카이 -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모델, 2회 진입, 최고 기록: 42위(2015년) 72위. 키이라 나이틀리 - 영국 배우, 15회 진입, 최고 기록: 1위(2005년, 2006년) 71위. 아이린(배주현) - 대한민국 가수(레드벨벳 멤버), 신규 진입 70위. 아디티 라오 히다리 - 인도 배우, 3회 진입, 최고 기록: 34위(2015년) 69위. 캐스린 베르나르도 - 필리핀 배우, 2회 진입, 최고 기록:69위(2016년) 68위. 릴리로즈 뎁 - 프랑스·미국 모델, 배우, 신규 진입 67위. 엘라-준 앙라르 - 벨기에 배우, 2회 진입, 최고 기록: 30위(2015년) 66위. 에이미 카레로 - 도미니카공화국·미국 배우, 3회 진입, 최고 기록: 44위(2015년) 65위. 디피카 파두콘 - 인도 배우, 4회 진입, 최고 기록: 12위(2014년) 64위. 올리비아 데종 - 호주 배우, 2회 진입, 최고 기록: 64위(2016년) 63위. 제시카 루카스 - 캐나다 배우, 2회 진입, 최고 기록: 63위(2016년) 62위. 수지(배수지) - 대한민국 가수(미쓰에이 멤버), 4회 진입, 최고 기록: 11위(2014년) 61위. 셀레나 고메즈 - 미국 가수, 5회 진입, 최고 기록: 18위(2013년) 60위. 브레혀 헤이넌 - 네덜란드 모델, 신규 진입 59위. 케이트 복 - 캐나다 모델, 4회 진입, 최고 기록:24위(2014년) 58위. 멜라니 리버드 - 영국 배우, 신규 진입 57위. 알렉산드라 보르티치 - 벨라루스 배우, 신규진입 56위. 쥐징이 - 중국 가수(SNH48 팀NII), 2회 진입, 최고 기록: 53위(2015년) 55위. 케이트 베킨세일 - 영국 배우, 18회 진입, 최고기록: 1위(2007년) 54위. 마이테 페로니 - 멕시코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5회 진입, 최고기록: 10위(2014년) 53위. 카라 델레바인 - 영국 모델 겸 배우, 3회 진입, 최고기록:47위(2015년) 52위. 리안 라모스 - 필리핀 배우, 신규 진입 51위. 프리앙카 초프라 - 인도 배우, 2회 진입, 최고기록: 51위(2016년) 50위. 마고 로비 - 호주 배우, 2회 진입, 최고기록: 50위(2016년) 49위. 제시카 정 - 대한민국 가수, 6회 진입, 최고기록: 5위(2012년) 48위. 테일러 마리 힐 - 미국 모델, 2회 진입, 최고기록: 48위(2016년) 47위. 나자닌 보니아디 - 이란 배우, 2회 진입, 최고기록: 47위(2016년) 46위. 오데야 러쉬 - 이스라엘계 미국 배우, 4회 진입, 최고기록: 14위(2015년) 45위. 고아라 - 대한민국 배우, 6회 진입, 최고기록: 12위(2011년) 44위. 나탈리 포트만 - 이스라엘 출신 미국 배우 겸 감독, 19회 진입, 최고기록: 1위(2008년) 43위. 주주 - 중국 배우, 5회 진입, 최고기록: 20위(2014년) 42위. 나탈리 엠마뉴엘 - 영국 배우, 4회 진입, 최고기록: 16위(2013년) 41위. 리사(라리사 마노반) - 태국 출신 대한민국 가수(블랙핑크 멤버), 신규 진입 40위. 헤일리 베넷 - 미국 배우, 신규 진입 39위. 벨라 헤스콧 - 호주 배우, 4회 진입, 최고기록:39위(2016년) 38위. 키리타니 미레이 - 일본 배우, 모델, 5회 진입, 최고기록: 8위(2014년) 37위. 이브 휴슨 - 아일랜드 배우, 3회 진입, 최고기록: 32위(2015년) 36위. 마리옹 꼬띠아르 - 프랑스 배우, 15회 진입, 최고기록: 1위(2013년) 35위. 유라(김아영) - 대한민국 가수(걸스데이 멤버), 2회 진입, 최고기록: 17위(2015년) 34위.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 미국 배우, 6회 진입, 최고기록: 3위(2012년) 33위. 구구 바샤-로 - 영국 배우, 3회 진입, 최고기록: 15위(2014년) 32위. 소피아 블랙 디엘리아 - 미국 배우, 신규 진입 31위. 자라 라슨 - 스웨덴 가수, 4회 진입, 최고기록: 5위(2014년) 30위. 갤 가돗 - 이스라엘 배우 겸 모델, 3회 진입, 최고기록: 2위(2015년) 29위. 슬기(강슬기) - 대한민국 가수(레드벨벳 멤버), 2회 진입, 최고기록: 29위(2016년) 28위. 사이 베넷 - 영국 배우, 2회 진입, 최고기록: 28위(2016년) 27위. 안토니아 이아코베스쿠 - 루마니아 가수 겸 모델, 4회 진입, 최고기록: 27위(2016년) 26위. 나기스 파크리 - 미국 배우, 2회 진입, 최고기록: 15위(2015년) 25위. 자스민 샌더스 - 독일계 미국 모델, 2회 진입, 최고기록: 25위(2016년) 24위. 사라 가돈 - 캐나다 배우, 5회 진입, 최고기록: 24위(2016년) 23위. 애드레이드 케인 - 호주 배우, 2회 진입, 최고기록: 23위(2016년) 22위. 지수(제니 킴) - 대한민국 가수(블랙핑크 멤버), 신규 진입 21위. 조이 도이치 - 미국 배우, 2회 진입, 최고기록: 16위(2015년) 20위. 클로이 모레츠 - 미국 배우, 6회 진입, 최고기록: 2위(2014년) 19위. 태연(김태연) - 대한민국 가수(소녀시대 멤버), 5회 진입, 최고기록: 9위(2013년) 18위. 에밀리아 클라크 - 영국 배우, 6회 진입, 최고기록: 1위(2012년) 17위. 루피타 뇽 - 케냐 멕시코 배우, 4회 진입, 최고기록: 3위(2014년) 16위. 아나 디 아르마스 - 쿠바 배우, 3회 진입, 최고기록: 9위(2015년) 15위. 미리암 조바넬리 - 스페인 배우 겸 모델, 신규 진입 14위. 린윈 - 중국 배우, 신규 진입 13위. 엠마 왓슨 - 영국 배우, 11회 진입, 최고기록: 1위(2011년) 12위. 에밀리 니어러 - 노르웨이 가수, 블로거, 3회 진입, 최고기록: 12위(2016년) 11위. 블랑카 파디야 - 스페인 모델, 2회 진입, 최고기록: 11위(2016년) 10위. 알리아 바트 - 인도 배우, 신규 진입 9위. 알리시아 비칸데르 - 스웨덴 배우, 3회 진입, 최고기록: 9위(2016년) 8위. 쯔위 - 대만 출신 대한민국 가수(트와이스 멤버), 2회 진입, 최고기록: 8위(2016년) 7위. 카밀라 벨 - 미국 배우, 11회 진입, 최고기록: 1위(2010년) 6위. 이시하라 사토미 - 일본 배우, 4회 진입, 최고기록: 6위(2016년) 5위. 티렌느 레나로즈 블롱도 - 프랑스 모델, 3회 진입, 최고기록: 5위(2016년) 4위. 골쉬프테 파라하니 - 이란 배우, 4회 진입, 최고기록: 4위(2016년) 3위. 나나(임진아) - 대한민국 가수(애프터스쿨 멤버), 4회 진입, 최고기록: 1위(2014년, 2015년) 2위. 라이사 소베라노 - 필리핀 배우, 2회 진입, 최고기록: 2위(2016년) 1위. 조던 던 - 영국 모델, 2회 진입, 최고기록: 1위(2016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계서 가장 예쁜 얼굴 100인’에 나나 등 韓연예인 14명

    ‘세계서 가장 예쁜 얼굴 100인’에 나나 등 韓연예인 14명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임진아)가 ‘올해 가장 아름다운 얼굴’ 3위에 꼽혔다.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는 27일(현지시간) 유튜브를 통해 ‘2016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16) 목록을 발표했다. TC캔들러는 지난 1990년부터 매해 12월 영화 비평 전문인들로 구성된 ‘인디펜던트 크리틱스’(Independent Critics)와 함께 단순 인기 투표가 아닌 전 세계의 스타 중 우아하면서도 고전적인 대표 미인을 뽑아왔다.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던 나나는 올해 아쉽게도 3위에 그쳤다. 1위의 영광은 영국의 탑 모델 조단 던(26)이 차지했다. 그녀에게는 8살 된 아들 하나가 있다. 2위에는 필리핀계 미국인 배우이자 모델인 라이사 소베라노(18)가 올랐다. 그녀는 현재 미국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섹시 스타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순위에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연예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그중에서도 걸그룹 멤버들이 강세을 보였다. 한국 출신은 아니지만 트와이스의 쯔위가 지난해 13위에서 8위로 올랐고, 소녀시대의 태연은 지난해 24위에서 19위로 올랐다. 태연은 2013년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어 레드벨벳의 슬기도 2년 연속 순위에 올랐다. 슬기는 지난해 71위에서 무려 42계단 상승한 29위에 안착했다. 같은 그룹의 리더 아이린은 올해 처음 100인 목록에 들어 71위에 올랐다. 반면 걸스데이의 유라는 지난해 17위에서 35위로 다소 주춤했다. 올해 화제의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와 리사는 각각 22위와 41위에 올랐다. 또 순위에는 국내 배우들도 이름을 올렸다. 고아라는 6번째 TC캔들러의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목록에 진입했으며, 올해는 45위를 기록했다. 반면 ‘태양의 후예’로 국내와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송혜교는 98위에 턱걸이 했지만, 국내 연예인 중 최다 진입인 7회를 기록했다. 소녀시대 출신의 가수 제시카도 6번째 100인 목록에 들었다. 올해 49위를 차지한 제시카는 지난 2012년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국민 첫사랑’이란 수식어가 붙은 수지는 올해 62위에 올랐다. 또한 올해 처음 순위에 진입한 이들도 있었다. 스텔라의 민희는 76위, 배리굿의 다예는 87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이스라엘 출신 미국 배우 겸 감독 나탈리 포트만이 44위, 이탈리아 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91위, 영국 출신 미국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72위에 올랐다. 세 미녀 배우는 지금까지 각각 19회, 18회, 15회 100인 차트 진입 기록을 세웠다. ※전체 목록을 보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당신의 가슴 속에 남은 그 드라마, 명장면, 명대사 (① 상반기)

    당신의 가슴 속에 남은 그 드라마, 명장면, 명대사 (① 상반기)

    올해에도 드라마는 풍성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를 보며 울고 웃었다. 수많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드라마는 늘 우리의 곁을 지켰다.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애쓴 제작진, 작가, 배우 모두 박수 받아 마땅하다. 그 중에서도 유난히 기자의 기억에 남은 드라마를 월별로 꼽아 봤다. 자신의 ‘인생 드라마’가 이 곳에 명시되지 않았다고 아쉬워 않길 바란다. #1월. tvN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시리즈는 언제나 옳았다. 서인국 정은지의 ‘응칠’(응답하라 1997), 정우 고아라의 ‘응사’(응답하라 1994)에 이어 이번엔 류준열 박보검 혜리의 ‘응팔’이었다. 80년대 분위기를 잘 녹여내 당시의 추억을 소환한 것은 물론, 덕선이의 남편 찾기로 젊은 층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응팔’ 신드롬을 일으켰다.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은 나영석 PD의 tvN 예능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 섭외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였다. #2월. tvN ‘시그널’ “미제 사건이 왜 엿같은지 알아? 왜 죽었는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니까“ ‘시그널’은 우리 사회에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들에 대해 집요함을 보여줬다. 누군가는 잊고 있을, 누군가는 가슴에 품었을 사건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했던 드라마였다. 보다 정의로운 사회를 꿈꾸는 이들의 소망을 담은 드라마, 시그널 2편에 대해 작가 김은희는 “차기작이 끝난 후 써 볼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하루빨리 속편이 제작되길 기대해본다. #3월. KBS 2TV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커플은 물론, 진구-김지원까지 일약 스타덤에 올려 놓은 화제의 드라마였다. ‘~하지 말입니다’,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 ‘그 어려운 걸 자꾸 해냅니다’ 등 대사 또한 수많은 패러디를 탄생시킬 만큼 화제로 떠올랐다. 군 제대 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송중기는 송혜교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송송 커플’로 인기를 모았다. 수많은 PPL 때문에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지금 우리들의 마음 속에는 유시진 대위와 의사 강모연만 남아 있을 뿐이다. #4월.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의 원맨쇼’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박신양의 연기가 돋보였던 드라마였다. 박신양은 약자와 함께 하는 ‘동네변호사’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드라마 스토리 또한 눈길을 끌었다. 카페인 과다복용 사망, 건물주의 갑질 논란, 아동학대와 CCTV 문제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사이다 같은 조들호는 우리에게 이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침묵은 세상을 바꾸지 못합니다” #5월. SBS ‘미녀 공심이’ 남궁민의 생활 연기도 일품이었지만, 무엇보다도 민아의 ‘공심이’ 연기가 으뜸이었던 드라마 이다. 극 중 민아는 눈썹을 가리는 가발과 허스키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극 후반 민아의 예뻐진 모습에 오히려 낯설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민아는 수지, 혜리에 이어 연기돌로 자리매김했다. 주말드라마였지만 막장 요소 없이 힐링을 선사했다. #6월. tvN ‘또 오해영’ 배우 서현진을 ‘로코(로맨틱 코미디)퀸’의 자리에 올린 드라마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서현진의 연기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 모았다. 특히 짝사랑하는 에릭(박도경 역)을 생각하며 “나 생각해서 일찍 좀 다녀주라. 나 심심하다 진짜”라고 말한 서현진의 대사는 역대급 유행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에릭과의 케미 또한 화제가 되며 ‘드라마 역사상 가장 진한 키스신’을 탄생시켰다. OST 가운데 정승환의 ‘너였다면’은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도 올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펀치넬로, 28일 자정 디지털싱글 ‘Worth It’ 발매

    펀치넬로, 28일 자정 디지털싱글 ‘Worth It’ 발매

    하이그라운드의 신예 래퍼 펀치넬로(PUNCHNELLO)가 12월 28일 자정 디지털싱글 ‘Worth It’을 발매한다. 래퍼 펀치넬로는 타블로가 수장으로 있는 뮤직레이블 하이그라운드 소속 뮤지션으로 딘, 크러쉬가 속한 힙합크루 중 하나인 ‘클럽 에스키모’의 일원이기도 하며,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래퍼 유망주다. 올 초 하이그라운드와 전속계약 이후 지난 9월 8일 디럭스 싱글앨범 ‘라임(LIME)’ 을 발표, 최근에는 에디킴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 OST ‘투나잇(2NIGHT)’ 을 연이어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펀치넬로가 이번 앨범 ‘Worth It’을 통해 올해 이뤄내고자 하는 것, 원하는 것, 해내고자 하는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임했다는 자전적 메시지를 담았다. 펀치넬로만의 감성이 담긴 ‘Worth It’은 팬들을 비롯한 많은 이의 공감을 바라는 곡으로, AOMG의 Hoody(후디)가 피쳐링에 참여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Worth It’의 아트워크는 펀치넬로와의 개인적 친분이 두터운 일러스트 작가 ‘지희몬’이 작업했다. 펀치넬로의 이미지와 곡 느낌에 맞춰 미래를 향한 갈망 그리고 열정에 대한 근성을 보여준다는 의미에 바탕을 두어 표현했다. 하이그라운드의 12월 음원프로젝트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이번 펀치넬로의 앨범은 오늘 자정에 공개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여성앵커 투명 유리책상 아래로 속옷 노출

    이탈리아 여성앵커 투명 유리책상 아래로 속옷 노출

    생방송 뉴스 중 여성 앵커의 속옷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월 이탈리아 TG5 여성 앵커 코스탄자 칼라브레세(Costanza Calabrese)가 뉴스 생방송 진행 중 속옷이 노출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투명 유리 책상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코스탄자. 생방송 뉴스 끝 마지막 정리 멘트를 하는 그녀로부터 카메라가 줌 아웃된다. 검은 드레스 차림의 코스탄자는 투명 유리로 된 책상을 잊은 채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었다. 그녀의 하반신이 잡히면서 고스란히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 사고가 벌어진 것. 해당 영상은 지난 2월 26일 유튜브상에 게재된 것으로 현재 271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사진·영상= wild sisk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EU, GDP의 28.7%로 사회복지...한국의 두배 이상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평균적으로 국내총생산(GDP)의 28.7%를 사회복지비용으로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GDP 대비 사회복지비용 비율이 한국의 두 배를 훨씬 넘는 것으로 국내에서도 성장과 복지, 경제 민주화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U 공식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Eurostat)는 23일(현지시간) 지난 2014년 기준으로 EU 회원국의 평균 사회복지비용 지출은 GDP 대비 28.7%로 지난 2011년의 28.3%보다 0.4% 포인트 늘었다고 발표했다. 사회복지비용은 노인·건강 및 장애·가족과 아동·실업 관련 사회적 비용을 총괄한 것을 의미한다.  28개 EU 회원국 가운데 GDP 대비 사회복지비용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프랑스로 34.3%를 차지했다. 이어서 덴마크(33.5%), 핀란드(31.9%), 네덜란드(30.9%), 벨기에(30.3%), 오스트리아·이탈리아(30.0%) 등이 그 뒤를 따랐다.  반면에 라트비아(14.5%), 리투아니아(14.7%), 루마니아(14.8%), 에스토니아(15.1%), 불가리아·슬로바키아(각 18.5%) 등의 사회복지비용은 GDP의 20%에도 훨씬 미치지 못해 EU 회원국별로 큰 격차를 보였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사회복지 지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올해 한국의 사회복지비용 지출이 GDP 대비 10.4%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근거로 따져보면 한국의 사회복지비용은 EU 평균의 절반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는 셈이다.  EU 전체적으로 사회복지비용 가운데 가장 많이 차지하는 항목은 노인복지로 전체의 45.9%를 차지했으며 건강 및 장애인 복지비용 36.5%, 가족이나 아동 8.5%, 실업 5.1%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복지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는 그리스(65.0%)였고, 이밖에 폴란드(60.4%), 이탈리아(58.6%), 포르투갈(57.5%) 등이 높았다.  유로스타트는 또 EU의 사회복지비용 재원은 세금으로 충당되는 정부 기여가 40%였고, 사회적 기여가 54%로 더 많았다고 덧붙였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나홀로 집에’ 등 크리스마스 영화 속 ‘그 집’ 시세는 얼마?

    ‘나홀로 집에’ 등 크리스마스 영화 속 ‘그 집’ 시세는 얼마?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영화에 등장한 집의 실제 가격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일명 ‘크리스마스 영화’로 불리는 작품들에 등장해 관광명소가 되기도 한 집들의 현 시세를 공개했다. 1편이 개봉된 지 15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크리스마스가 되면 단골손님처럼 TV편성표에 등장하는 영화는 ‘나 홀로 집에’(1990)다.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이 영화는 주인공인 케빈(매컬리 컬킨 분)이 크리스마스 연휴에 홀로 집에 남겨졌다가 맞닥뜨린 소동을 그렸다. 주 무대는 케빈이 남겨진 집으로, 시카고에 실제로 존재한다. 현재 이 집의 가격은 약 22억 3000만 원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크리스마스 단골 영화는 바로 ‘러브 액츄얼리’(2003). OST로도 유명한 이 영화는 각기 다른 여섯 커플(국내에서는 다섯 커플만 등장하는 것으로 편집돼 개봉됐음)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모습을 로맨틱하고 잔잔하게 담았다. 데일리메일에 소개된 집은 이 영화에서 영국 수상(휴 그랜트 분)의 짝사랑을 받는 관저 직원 나탈리(마틴 맥커친 분)의 집이다. 영국 런던 동부에 있는 이 집의 시가는 100만 파운드(약 15억원)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집은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시가가 25만 5000파운드(약 3억 8000만원)에 ‘불과’했지만, 영화가 성공을 거둔 뒤 해당 지역이 개발되면서 10여 년 새 집값이 4배 넘게 뛰었다. 크리스마스라는 낭만적인 시즌을 배경으로 한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도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영화로 꼽힌다. 서른 두 살의 싱글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 분)와 두 남자 마크(콜린 퍼스 분), 다니엘(휴 그랜트)의 삼각관계를 그린 이 영화에는 존스가 살고 있는 작은 아파트가 종종 등장한다. 배경이 된 아파트는 영국 런던 버러에 위치해 있으며, 영화 개봉 당시 19만 파운드(약 3억 원)이었던 시세는 현재 65만 파운드(약 9억 7000만원)로 15년 새 3배 넘게 올랐다. 한편 영화 ‘나 홀로 집에’와 ‘러브 액츄얼리’는 올 크리스마스에도 국내 케이블 영화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미녀의 나라’ 러 최고 미녀는? 톱10 공개

    ‘미녀의 나라’ 러 최고 미녀는? 톱10 공개

    우크라이나와 스웨덴, 그리고 아르헨티나와 함께 ‘미녀가 많은 나라’로 불리는 러시아. 배우와 모델뿐만 아니라 스포츠 선수들까지도 미녀로 주목받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러시아의 최고 미녀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 다음은 해외 순위 사이트 ‘원더스리스트’(Wonderslist)에 공개된 ‘가장 아름다운 러시아 여성 톱 10’(Top 10 Most Beautiful Russian Women) 목록을 역순으로 소개한 것이다. 이 목록에 당신은 동의하는가. 10위 안나 세메노비치 모스크바 출신의 전직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싱 선수. 1996년과 1997년에 각각 핀란디아 트로피대회의 아이스댄싱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는 배우와 모델, 가수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9위 앤 비알리치나 러시아계 미국인으로 패션모델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로 데뷔한 그녀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모델로 활약했다. 미국에서는 ‘앤 브이’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8위 올가 예라쇼바 러시아인 모델. 엔터테인먼트 잡지인 ‘플레이 보이’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7위 마리아 샤라포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여성 테니스 선수. 사상 10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런던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6위 마리아 키릴렌코 한때 ‘제2의 샤라포바’로 불린 여성 테니스 선수. 2006년 아디다스의 스텔라 매카트니 테니스 부분 모델로 선정됐으며, 런던 올림픽에서는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5위 소피아 루디에바 2009년 미스 러시아. 당선 이후 누드 사진 유출로 잠시 시끄러웠다. 대회 우승으로 획득한 상금 10만 달러를 모두 유기견 자선 단체에 기부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4위 안나 쿠르니코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테니스 선수 중 하나로, ‘테니스 요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척추 문제로 21세라는 이른 나이에 선수 생활을 끝내고 히어로로 잘 알려진 미남 가수인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살고 있다. 3위 발렌티나 젤랴예바 러시아인 모델. 토미 힐피거와 코치, 랄프 로렌, 캘빈 클라인 등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글래머’, ‘보그’, ‘엘르’ 등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2위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러시아 출신 슈퍼 모델. 연간 860만 달러 정도 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에서 2011년과 2012년에 각각 ‘모델 소득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1위 이리나 샤크 가장 인기 있는 러시아인 패션모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로 활약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여자 친구로도 유명하다. 사진=원더스리스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콜드플레이, 추가 공연 예매 시작..박신혜 ‘예매 성공한 자의 여유’

    콜드플레이, 추가 공연 예매 시작..박신혜 ‘예매 성공한 자의 여유’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추가 공연 예매가 시작됐다. 콜드플레이 4월 16일 2차 공연 티켓 예매가 오늘(2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배우 박신혜가 1차 공연 예매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져 부러움을 사고 있다. 박신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매 성공한 자와 성공하지 못한 자의 차이. 추가 예매 포스터 보고 달려가던 너의 뒷모습. 포스터로 돌진하는 사람 저 아니에요. 제 친구. 저는 성공한 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 23일과 24일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티켓과 예스24를 통해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예매를 진행한 결과 4만 5천여 석이 모두 판매돼 콜드플레이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박신혜는 23일 콜드플레이 예매를 시도했지만 “콜드플레이 실패. 흐앙 가고싶어요. 흐앙”이라며 실패했음을 알렸다. 이후 24일 예매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록 밴드로, 2005년 발표한 정규 3집 앨범 ‘X&Y’부터 2014년 발표한 6집 ‘Ghost Stories’까지 4장의 앨범이 영국 차트는 물론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전 세계적으로 총 80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슈퍼밴드다. 내년 4월 15,16일 양일간 국내 팬들을 만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베리굿 ‘사랑은 방울방울’ OST 참여...‘힘을 내’ 어떤 곡?

    걸그룹 베리굿 ‘사랑은 방울방울’ OST 참여...‘힘을 내’ 어떤 곡?

    걸그룹 베리굿이 ‘사랑은 방울방울’ OST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지난달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GLORY’ 타이틀곡 ‘안 믿을래’로 인기를 얻은 걸그룹 베리굿이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OST에 참여하게 됐다. 멤버들은 맑은 느낌의 보컬을 노래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한층 세련된 느낌을 선사했다. 이들이 부른 곡 ‘힘을 내’는 신나는 록사운드가 포인트로 가미된 미디움 팝 장르의 곡으로,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한 작곡 및 프로듀싱팀 케이던스, 작곡가 서재하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이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OST는 베리굿에게 정말 특별한 노래다. 그만큼 더욱 신선하고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리굿이 참여한 SBS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OST ‘힘을 내’는 오늘 21일 정오 발매된다. 사진제공=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한항공 기내난동 승객 제압한 리차드 막스 누구?

    대한항공 기내난동 승객 제압한 리차드 막스 누구?

    가수 리차드 막스가 대한항공 기내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피운 승객을 제압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막스는 20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도착한 대한항공 항공기에 탑승 중이었다. 막스는 술에 취해 난동을 일으킨 승객을 제압하고 이같은 상황을 담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모든 여성 승무원들이 이 사이코를 어떻게 제지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도 못했고 교육도 받지 않았다”면서 승무원들의 미숙한 대처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막스는 1987년 1집 앨범 ‘리차드 막스’로 데뷔 후 2014년까지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있는 미국의 팝 가수다. 국내에서는 영화 ‘겟 어웨이’ OST 수록곡인 ‘나우 앤 포에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92년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Best Adult Contemporary Song’ 상을 받았고, 2003년 제46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노래’ 상을 수상하가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네티즌이 만든 ‘도깨비’ 뮤직비디오 ‘화제’

    한 네티즌이 만든 ‘도깨비’ 뮤직비디오 ‘화제’

    한 네티즌이 tvN 드라마 ‘도깨비’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이감독 이감독’ 채널에는 ‘도깨비’의 명장면들로 이뤄진 뮤직비디오가 올라왔다. 영상 배경이 된 곡은 그룹 엑소 멤버 찬열과 가수 펀치가 부른 OST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다. 영상을 만든 이감독은 “ ‘도깨비’는 영상미와 연출이 정말 좋다. 특히 횡단보도에서 지은탁(김고은)이 뛰는 모습을 보고 김신(공유)이 사랑을 느끼는 부분이 좋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OST도 한몫했는데 찬열과 펀치가 함께 부른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를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다”며 “가사에 맞게 뮤직비디오를 구성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은 현재(21일, 오전 9시 기준) 조회수 8만 1546회, 추천수 906건을 기록하는 등 드라마 인기만큼이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이감독 이감독’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녀의 나라’ 러 최고 미녀는? 톱10 공개

    ‘미녀의 나라’ 러 최고 미녀는? 톱10 공개

    우크라이나와 스웨덴, 그리고 아르헨티나와 함께 ‘미녀가 많은 나라’로 불리는 러시아. 배우와 모델뿐만 아니라 스포츠 선수들까지도 미녀로 주목받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러시아의 최고 미녀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 다음은 해외 순위 사이트 ‘원더스리스트’(Wonderslist)에 공개된 ‘가장 아름다운 러시아 여성 톱 10’(Top 10 Most Beautiful Russian Women) 목록을 역순으로 소개한 것이다. 이 목록에 당신은 동의하는가. 10위 안나 세메노비치 모스크바 출신의 전직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싱 선수. 1996년과 1997년에 각각 핀란디아 트로피대회의 아이스댄싱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는 배우와 모델, 가수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9위 앤 비알리치나 러시아계 미국인으로 패션모델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로 데뷔한 그녀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모델로 활약했다. 미국에서는 ‘앤 브이’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8위 올가 예라쇼바 러시아인 모델. 엔터테인먼트 잡지인 ‘플레이 보이’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7위 마리아 샤라포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여성 테니스 선수. 사상 10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런던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6위 마리아 키릴렌코 한때 ‘제2의 샤라포바’로 불린 여성 테니스 선수. 2006년 아디다스의 스텔라 매카트니 테니스 부분 모델로 선정됐으며, 런던 올림픽에서는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5위 소피아 루디에바 2009년 미스 러시아. 당선 이후 누드 사진 유출로 잠시 시끄러웠다. 대회 우승으로 획득한 상금 10만 달러를 모두 유기견 자선 단체에 기부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4위 안나 쿠르니코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테니스 선수 중 하나로, ‘테니스 요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척추 문제로 21세라는 이른 나이에 선수 생활을 끝내고 히어로로 잘 알려진 미남 가수인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살고 있다. 3위 발렌티나 젤랴예바 러시아인 모델. 토미 힐피거와 코치, 랄프 로렌, 캘빈 클라인 등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글래머’, ‘보그’, ‘엘르’ 등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2위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러시아 출신 슈퍼 모델. 연간 860만 달러 정도 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에서 2011년과 2012년에 각각 ‘모델 소득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1위 이리나 샤크 가장 인기 있는 러시아인 패션모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로 활약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여자 친구로도 유명하다. 사진=원더스리스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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