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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중 복부 비만 노출 “도대체 뭘 했길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중 복부 비만 노출 “도대체 뭘 했길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중 복부 비만 노출 “도대체 뭘 했길래?”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해변에서 키스하는 모습 정말 로맨틱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예전 모습은 아니네. 그런데 영화 촬영장에 나오면 복부가 쑥 들어갈 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이제 나이도 있는데 관리 좀 하셔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과 ‘로맨틱 데이트’

    [포토]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과 ‘로맨틱 데이트’

    [포토]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 가른과 ‘로맨틱 데이트’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정말 잘 어울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는 복 받았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행복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충격적인 복부 비만 “배 좀 넣으셔야 되겠어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충격적인 복부 비만 “배 좀 넣으셔야 되겠어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충격적인 복부 비만 “배 좀 넣으셔야 되겠어요”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자기 관리 잘하니까 복부 비만 운동해서 금방 없앨 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두 사람 몸매 너무 차이 난다. 그래도 화이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갑자기 디카프리오가 너무 늙은 느낌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넓어진 이마에 배불뚝이? 잭 니콜슨인줄.. ‘충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넓어진 이마에 배불뚝이? 잭 니콜슨인줄.. ‘충격’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우드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달달한 키스’…빛나는 해변 도대체 어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달달한 키스’…빛나는 해변 도대체 어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달달한 키스’…빛나는 해변 도대체 어디?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두 사람 잘 어울려요. 앞으로 결혼할 지 궁금하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뱃살이 토니 가른 몸매 때문에 너무 비교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디카프리오 배나와도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카프리오 근황, 꽃미모는 어디 가고..

    디카프리오 근황, 꽃미모는 어디 가고..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디카프리오는 넓어진 이마에 머리를 지저분하게 흐트러뜨린 채 턱수염까지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우드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았다는 평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포착 “환상 몸매 어디가고 복부 비만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포착 “환상 몸매 어디가고 복부 비만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키스 포착 “환상 몸매 어디가고 복부 비만이…”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인 토니 가른(22)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사진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격정적인 키스를 해 관심이 집중됐다. 토니 가른은 2008년 15세의 나이로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나도 저런 해변에서 로맨틱한 데이트 해보고 싶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디카프리오 배 좀 넣어야겠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해변의 키스 너무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남미 ‘몸짱’ 스타의 마이애미 비키니 촬영

    [포토] 남미 ‘몸짱’ 스타의 마이애미 비키니 촬영

    베네수엘라의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28)이 4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 화보를 찍고 있다. 르윈은 인스타그램 소셜미디어에서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갖고 있는 유명 ‘몸짱’ 스타로 스페인어로 ‘바디’(The Body)라는 뜻의 ‘쿠에르파’(Cuerpa)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조지나 헤이그-엘리자베스 라일, 엘사-안나 낙점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조지나 헤이그-엘리자베스 라일, 엘사-안나 낙점

    ‘조지나 헤이그, 엘리자베스 라일,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배우 조지나 헤이그와 엘리자베스 라일이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에 캐스팅됐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3일(현지시각) “조지나 헤이그가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에서 여왕 엘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인기 드라마 ‘프린지’에서 에타를 연기했던 조지나 헤이그가 ‘겨울왕국’의 실사판을 추진 중인 미국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에서 엘사 역에 낙점됐다. 당초 ‘원스어폰어타임’ 측은 겨울왕국 실사판에서 엘사 역을 연기할 배우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성을 물색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엘사의 동생 안나 역할에는 엘리자베스 라일이 결정됐으며 크리스토프 역에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가 맡게 됐다. 네티즌들은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조지나 헤이그 엘리자베스 라일 완전 기대된다”, “조지나 헤이그 엘리자베스 라일 싱크로율 최고다”, “겨울왕국이 드라마로 나온다니! 원스어폰어타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겨울왕국’ 스틸, TOPIC/Splash News(조지나 헤이그, 엘리자베스 라일,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 스타 호날두 연인, ‘상의 비키니 없은 상태에서 스탭들이 모래를 묻혀도...”

    축구 스타 호날두 연인, ‘상의 비키니 없은 상태에서 스탭들이 모래를 묻혀도...”

    러시아 출신의 톱모델이자 축구 슈퍼 스타 호날두의 약혼녀인 이리나 샤크(26)의 화보 촬영 현상이 공개됐다. 공식적인 화보에는 나오지 않을 사진들이다. 한마디로 모델들의 화보 촬영 뒷얘기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 4월 28일 하와이에 있는 한 해변에서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를 위한 비키니 화보를 찍었다. 샤크는 SI의 전속 모델이다. 늘씬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한껏 뽐냈다. 비키니 상의를 과감하게 벗은 채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반나체 상태에서 촬영이 끝나자 남자 스탭이 큰 타올을 가져가 이리나 샤크를 가려줬다. 이후 이리나 샤크는 타올을 몸에 두르고 물 밖으로 나왔다. 사진 중에는 남성과 여성 스태프들이 이리나 샤크의 온 몸의 모래를 묻혀주는 장면도 들어 있다. 모래 묻은 사진을 찍기 위한 듯하다. 이리나 샤크는 19세 때 모델로 데뷔한 뒤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호날두와는 2010년 아르마니 화보 촬영 뒤 연인으로 발전, 2011년 약혼식을 가졌다. 호날두가 속해있는 포르투갈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16강에서 탈락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英가수 릴리 알렌, FIFA 제프 블래터 회장에 욕설

    英가수 릴리 알렌, FIFA 제프 블래터 회장에 욕설

    최근 콘서트에서 과감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된 영국 가수 릴리 알렌(Lily Allen)이 이번엔 FIFA 회장 제프 블래터에게 욕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2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서머싯주 워디팜에서 열린 ‘2014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피라미드 스테이지에 선 릴리 알렌이 자신의 히트곡 ‘F**k you’의 노래에 앞서 피파 회장 제프 블래터를 향한 욕을 했다고 보도했다. 페스티벌 중계 영상에는 ‘F**k you’ 노래 부르기 전, 무대 위의 그녀를 보여준다. 그녀는 영국의 16강 탈락 아쉬움을 전하며 “(16강 탈락의 원인은) 우리에게도 있지만 난 아마도 (피파에도) 조금은 부패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이어 그녀는 “아마 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사람은 아니지만 화가 날 정도의 부패한 사람이 있다”면서 “제프 블래터, 당신은 XX야”라고 말한 뒤, 자신의 노래를 이어 갔다. 한편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은 1970년 마이클 이비스라를 개인이 자신의 농장을 하루 동안 개방해 음악축제를 연 것이 시초이며 매년 6월 마지막 주에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뮤직 페스티벌이다. 이번 2014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은 44회째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Paloma SanJuanens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강북구, 13개 공용주차장서 ‘나눔카’ 빌려쓰세요

    강북구, 13개 공용주차장서 ‘나눔카’ 빌려쓰세요

    강북구는 26일 공유경제의 아이콘처럼 떠오른 나눔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수유(강북구청)역, 미아역, 미아사거리역 등 지역 내 13개 공용주차장에 모두 15대의 차량을 배치한다. 이용은 간단하다. 나눔카 업체인 그린카(www.greencar.co.kr), 쏘카(www.socar.kr) 등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topis.seoul.go.kr)에서 차량의 주차 위치를 확인해 쓰면 된다. 요금은 30분 단위로 부과된다. 경차는 3150원, 중형차는 6000원으로 싼 편이다. 예약, 대여, 반납 등 전 과정을 인터넷, 모바일 등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장 5일까지 필요한 시간을 지정해 빌려 쓸 수 있다. 자동차 보험, 내비게이션, 하이패스 등의 부가 서비스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교통, 주차, 환경문제에 도움을 준다는 점까지 매력으로 작용한다. 박겸수 구청장은 “차량 보유, 운전으로 인한 여러 문제점을 일거에 해소할 매력적인 대안이 바로 나눔카 서비스”라며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공유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치즈~” 英여왕 배경으로 ‘셀카’ 찍은 소년

    “치즈~” 英여왕 배경으로 ‘셀카’ 찍은 소년

    적어도 이 소년에게는 평생 잊지못할 한장의 사진이 될 것 같다.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북아일랜드 수도 벨파스트의 한 시장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시장을 찾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앞에 난데없이 한 꼬마가 수행원들을 헤치고 들어와 여왕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었기 때문이다. 대담한 소년의 ‘셀카 촬영’은 경호원들이 제지할 때까지 계속됐고 다소 당황한 듯한 여왕과 수행원들의 표정이 적나라하게 사진 속에 담겼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 소년은 올해 14세의 잭 서저너로 단순히 여왕을 촬영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의 얼굴까지 함께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여왕이 벨파스트를 찾은 것은 미국의 인기드라마 ‘왕좌의 게임’ 촬영장 방문 때문이다. 북아일랜드는 최근 영화·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일명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은 ‘왕좌의 게임’을 촬영한 장소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북아일랜드는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8200만 파운드(약 1420억 원)라는 엄청난 경제수익과 900개의 풀타임 일자리, 5700개의 파트타임 일자리 등을 창출해냈다. 현지언론은 “여왕의 이번 방문은 ‘왕좌의 게임’으로 큰 수익을 창출한 북아일랜드 정부를 격려하기 위한 것” 이라면서 “여왕이 드라마 속 세트인 ‘철의 옥좌’(Iron Throne)에 관심을 보였지만 앉는 것은 거부했다”고 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씨줄날줄] 코피노의 슬픔/문소영 논설위원

    1960~70년대 베트남에 파병된 한국 군인·근로자와 베트남 현지 여성들 사이에 태어난 ‘라이따이한’ 문제로 한국 남성의 무책임 행동을 부끄러워하고 사회적 해결책을 모색한 때가 2000년대 초였다. 그런데 이번엔 ‘코피노(Kopino)’가 불거졌다. 아버지 세대가 지나가자 아들 세대의 수치가 드러난 것일까. 코피노는 코리안(Korean)과 필리핀 사람이란 필리피노(Filipino)가 합성된 말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를 둔 아이들을 말한다. 한국 법원은 최근 한국인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코피노가 친자확인소송을 제기하자 그 손을 들어줬다. 필리핀 내 코피노가 약 1만~3만명으로, 이번 승소를 계기로 유사한 소송이 잇따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한국인 아버지에게 버려진 코피노를 보면 한국 남성의 이중잣대와 뻔뻔스러움이 보인다. 한 언론이 분석한 코피노 가정 28가구의 실태를 보면 한국인 남성의 평균나이는 37.5세로 약 40%는 이미 한국 등에 가정을 두고 있었다. 필리핀 여성의 나이는 평균 23.2세로 미혼이다. 한국 남성의 주된 직종은 회사원(8명)으로, 자영업(4명)과 종교인도 2명이나 끼어 있었다. 즉 10대 말에서 20대 초의 어린 여성을 꾀어내 사귀고 임신이 되면 나 몰라라 하고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어버린다. 지원하겠다는 약속도 거짓이었다. 환율도 좋고 골프 치기에 좋은 날씨이고, 비행시간도 길지 않으면서 영어가 되는 휴양지로 필리핀이 각광받은 지 오래됐다. 2012년 필리핀을 방문한 한국인이 100만명이었다. 여행업 종사자와 유학생, 골프 여행자 등이다. 2004년 국내에서 성매매방지특별법이 시행돼 매매춘이 금지된 뒤, 매매춘 수요자들의 해외 풍선효과가 나타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필리핀 여성은 가톨릭이라는 종교적 신념 탓에 낙태를 기피해 코피노가 크게 늘어난다고도 한다. 그러나 더 큰 원인은 ‘즐기고 책임지지 않는’ 파렴치한 한국 남성에게 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무역하던 한 친구는 한국 남자들의 밤문화가 동남아 현지에 수출되는 것을 통탄했다. 아가씨들을 감언이설로 꾀어내 하룻밤을 성사시키는 데는 천재적이고, 피임을 거부해 임신하면 야반도주한다는 식이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가서도 새는 격에 비유할 만하다. 한국전쟁 때 양공주나 주한 미군 기지촌의 여성문제에 민감하고 자존심 상해하던 한국 남자들은, 필리핀·베트남 여성들을 비탄에 빠뜨리는 그 남자들과 다른 것일까. 국제적인 수치다. 도덕군자처럼 살 수는 없겠지만 ‘하룻밤 풋사랑’이라는 식의 핑계로 코피노를 외면하는 괴물은 되지 말아야 한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한국이 버린 코피노 형제 직접 ‘아빠 찾기’ 첫 승소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이른바 ‘코피노’(Kopino·Korean과 Filipino의 영어 합성어)가 국내 법원으로부터 친자 확인을 받아냈다. 코피노가 직접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해 이긴 것은 처음이다. 잘못된 성문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코피노가 필리핀뿐 아니라 국제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내려진 이번 판결은 적지 않은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권양희 판사는 필리핀에 사는 A군과 B군이 한국에 사는 C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유전자 감정 결과 A군과 B군은 C씨의 친생자가 맞다”고 판결했다. 한국에서 결혼해 자녀까지 낳아 가정을 꾸리고 살던 사업가 C씨는 1997년 필리핀으로 건너가 회사를 운영하다가 현지 여성 D씨를 만나 동거했다. C씨는 D씨와 두 자녀까지 낳으며 살던 가운데 2004년 돌연 한국으로 귀국했다. 당시 필리핀에서 운영하던 회사까지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C씨는 ‘다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끝내 지키지 않았다. 일방적으로 연락이 끊기자 D씨는 C씨의 이름과 사진을 들고 한국으로 건너왔다. 이후 불법 체류로 인한 추방 위기에서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를 통해 법률 지원을 받아 2012년 12월 친자확인소송을 제기했다. 유전자 검사를 거부하는 C씨에게 법원이 강제수검 명령을 내리고 과태료를 고지하는 등 1년 6개월 넘게 이어진 법정공방은 유전자검사를 관련 기관에 맡기면서 종지부를 찍었다. 유전자 검사 결과 A군과 B군이 C씨와 혈연관계라는 것이 객관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권 판사는 유전자 검사 결과와 함께 필리핀에서 작성된 아이들 출생증명서에 C씨가 아버지로 기재된 점 등을 근거로 지난달 30일 A군과 B군의 친자확인 청구를 받아들였다. 이 판결이 확정되면 D씨는 C씨에게 양육비 등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D씨를 무료 변론한 조동식 변호사는 “D씨가 단순히 금전 취득을 위해 소송을 낸 것은 아니다”라면서 “A군과 B군을 C씨 호적에 편입시켜 한국에서 키우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정확한 코피노 수가 집계된 적은 없지만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아동성착취반대협회(ECPAT) 자료를 인용해 ‘3만명에 달하는 코피노가 한국과 필리핀 정부 양쪽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토르’ 제이미 알렉산더 “파격 노출 드레스, 사실은 좀 불편했다”

    ‘토르’ 제이미 알렉산더 “파격 노출 드레스, 사실은 좀 불편했다”

    레드카펫서 역대 최고의 ‘파격 노출 드레스’를 선보인 영화 ‘토르: 다크 월드’에 출연한 미국배우 제이미 알렉산더(30)가 전신 시스루 드레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여전사 ‘시프’역을 맡은 그녀는 지난해 11월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토르: 다크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가슴선부터 각선미까지 전신이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여 전 세계 남성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최근 그녀는 야후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프리미어 시사회에 선보인 검은 망사 드레스를 생각하면 난 ‘숙맥’이었다”며 “단언컨대 난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 옷을 입으면) 그 정도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드레스를 처음 본 순간) 그 옷은 나에게 딱 맞았으며 시원해 보였다”면서 “레드카펫을 위해 내가 준비했던 것보다 그 옷이 더 많은 관심을 끌게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옷에 대한 불편함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녀는 “드레스가 사실은 조금 불편했다”며 “난 자극적인 사람이 아닌 네 명의 남자형제가 있는 활동적인 여자”라고 설명했다.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서도 그녀는 “우리는 아름다운 몸과 마음, 인격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의 개성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가 ‘패션’”이라며 “난 건강한 나의 몸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제이미 알렉산더는 지난해 11월 4일(현지시간) 영화 ‘토르: 다크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속옷도 입지 않은 채 엉덩이골과 음부가 노출되는 파격 패션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maximotv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마릴린 먼로 재현? 바람에 치마 들춰진 미셸 오바마

    마릴린 먼로 재현? 바람에 치마 들춰진 미셸 오바마

    지난 1955년 개봉된 고전 할리우드 영화 ‘7년만의 외출’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지하철 통풍구 위에서 바람에 날리는 치맛자락을 붙잡는 뇌쇄적인 ‘마릴린 먼로’의 모습이 아닐까? 미국 셀러브리티 전문매체 저스트자레드(Just Jared)의 1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세기의 명장면이 미국 영부인을 통해 재현될 뻔(?)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금요일 오후, 주말 휴가 차 캘리포니아 주(州) 팜 스프링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미셸 여사는 에어 포스 원(대통령 전용기)을 내려오다 불시의 습격을 당했다. 갑자기 비행기 주변으로 닥친 돌풍에 오바마 여사의 치맛자락이 들춰진 것. 볼륨이 풍성한 여름용 녹색 드레스를 입고 있던 오바마 여사는 황급히 치맛자락을 붙잡아 불상사를 모면할 수 있었다. 곁에서 이를 지켜보던 오바마 대통령은 부인의 반사적 순간대처능력에 감탄한 듯 빙긋 미소를 지었다. 이에 대해 외신들은 영화 7년만의 외출 속 마릴린 먼로의 명장면이 21세기 에어포스 원에서 재현될 뻔 했다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팜 스프링스를 방문했지만 영부인을 동반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여사는 팜 스프링스를 방문하기 전 노스다코타 주(州) 캐논 볼의 미국 원주민 보호구역을 찾아 인디오 부족인 수우 족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원주민 구역의 빈곤한 환경, 낮은 교육여건, 부족한 보건·의료, 주택문제를 언급하며 “미국 정부가 인디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더 많은 협력을 해야 한다”며 “원주민을 포함한 모든 미국인은 사회에서 출세 할 수 있는 모든 동등한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포토] ‘하의실종’의 종결자…‘노팬티’? 충격

    [포토] ‘하의실종’의 종결자…‘노팬티’? 충격

    ’하의실종’에 엉덩이 라인 드러난 릴리 알렌, 설마 ‘노팬티’?’충격’ ’릴리 알렌’ ‘하의 실종 패션’ ‘애플힙’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인 릴리 알렌(Lily Allen·29)의 귀갓길 ‘하의 실종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렌은 이날 영국 런던에 있는 칠턴 파이어하우스에서 진행한 행사에 참석했다가 새벽 4시경 그 자리를 떠나는 중이었다. 알렌은 청바지를 입은 섹시한 여자가 그려진 아주 짧은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너무 짧은 드레스에 미처 가려지지 못한 애플힙과 마치 속옷을 입지 않은 것 같은 ‘허전함(?)’이 주위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젖은 수영복 차림 월드컵 응원…”또 노출? 역시 미스 비키니!”

    제니퍼, 젖은 수영복 차림 월드컵 응원…”또 노출? 역시 미스 비키니!”

    톱모델 제니퍼 니콜 리(Jennifer Nicole Lee)가 화끈한 수영복 차림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응원해 화제다. 브라질 국기가 그려진 수영복을 입은 제니퍼는 11일(현지시간) 美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 위치한 한 리조트에서 브라주카 축구공을 들고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제니퍼는 이전에도 해변에서 뭍으로 나오다가 비키니 상의가 풀어지는 등의 해프닝으로 잦은 노출로 이목을 끌어왔다. 한편, 177㎝에 육감적인 몸매를 지닌 제니퍼 니콜 리는 두 아이를 출산한 뒤 체계적인 다이어트로 1996년 미스 비키니에 뽑혔다. 이후 피트니스 전문회사 ‘JBL 퓨전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섹시한 바디 다이어트’ 책과 DVD를 출판,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상의 ‘벗어제낀’ 알바 파리에티, 더워서 주위 둘러볼 틈 없었나

    비키니 상의 ‘벗어제낀’ 알바 파리에티, 더워서 주위 둘러볼 틈 없었나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레아레스 주에 위치한 이비사 해변가에서 알바 파리에티(Alba Parietti)가 해수욕을 즐기던 중 비키니 상의를 벗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알바 파리에티는 이탈리아 출신 영화배우이자 방송인으로서, 지난 2010년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가슴이 심하게 노출되는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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