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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서니 프랭클린, 잔근육에 치골까지… 보디빌더같은 훌륭한 몸매 ‘엄지 척!’

    베서니 프랭클린, 잔근육에 치골까지… 보디빌더같은 훌륭한 몸매 ‘엄지 척!’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배우 겸 요리연구가인 베서니 프랭클린이 다홍색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베서니 프랭클린은 다홍색의 홀터넥 삼각 비키니를 입고 온 몸이 바닷물에 흠뻑 젖은 모습이었다. 특히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잔근육은 물론이거니와 편평한 복근과 볼륨감 있는 가슴으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 주위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표범 그려진 원피스 수영복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 뽐내

    도젠 크로스, 표범 그려진 원피스 수영복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 뽐내

    네덜란드 출신 모델 도젠 크로스(30)가 남편인 DJ 서너리 제임스(36)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결혼 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해변으로 놀러온 이 부부는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 특히 도젠 크로스는 표범 얼굴이 그려진 브라질리언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관능미를뽐냈다. 도젠은 비키니처럼 신체를 노출하지 않고서도 묘한 섹시미를 풍겨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타오라, 카메라 플래시 터지자 아찔한 노브라 포착… 가슴 노출 ‘충격’

    리타오라, 카메라 플래시 터지자 아찔한 노브라 포착… 가슴 노출 ‘충격’

    할리우드 스타 겸 가수로 활동하는 리타 오라가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셰퍼드 부시 엠파이어에서 열린 찰리 XCX의 공연에 참석한 후 집으로 돌아온 모습이 포착됐다. 검은색 퍼 코트와 가죽 바지, 체인 앵클 부츠로 한껏 멋을 낸 리타 오라는 파파라치에게 노브라 패션을 보이고 말았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가슴이 다 보이는 시스루 톱을 입은 것. 검은색 시스루 니트 안으로 보이는 리타 오라의 풍만한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비 프라이스, 갑자기 드레스 벗어버리더니… 비키니로 거리 활보 ‘눈길’

    피비 프라이스, 갑자기 드레스 벗어버리더니… 비키니로 거리 활보 ‘눈길’

    영화배우 겸 모델 피비 프라이스가 25일(현지시간) 길거리를 배회하던 중 바람에 드레스 자락이 올라가 꽃무늬 비키니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갑작스런 노출에도 당황하지 않았던 프라이스는 오히려 드레스를 벗어버리고 비키니 차림으로 당당히 거리를 활보하며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렌 스토너, 검은색 끈이 가슴 밑을 질끈 조인 섹시한 비키니에 탄탄한 몸매 ‘눈길’

    로렌 스토너, 검은색 끈이 가슴 밑을 질끈 조인 섹시한 비키니에 탄탄한 몸매 ‘눈길’

    29일(현지시간) 미국 출신 배우 겸 모델인 로렌 스토너(31)가 아슬아슬한 비키니몸매로 마이애미 해변을 후끈 달궜다. 로렌 스토너는 검은색 튜브톱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해변과 물 속을 넘나들며 훌륭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로렌 스토너는 며칠 전에도 검은색 삼각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를 거닐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이런 일도...” 수컷 사슴 두마리, 도로 중앙에서 싸움판...승용차 아랑곳하지...

    “이런 일도...” 수컷 사슴 두마리, 도로 중앙에서 싸움판...승용차 아랑곳하지...

    28일(현지시간) 스코트랜드의 글랜핀낸(Glenfinnan) 근처 A830 도로 한가운데에서 수사슴 두마리가 승용차도 의식하지 않은 채 뿔을 부딪히며 싸움을 벌이고 있다. 흔하지 않은 일이다. “갈 길이 바쁜 관광객들은 새삼스런 구경을 하기는 했지만...사슴들이 달려들까 두렵기도 했겠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할리우드 배우의 약혼녀, 다른 사람 껴안다가 팬티 노출… ‘아찔’

    할리우드 배우의 약혼녀, 다른 사람 껴안다가 팬티 노출… ‘아찔’

    할리우드 배우 케빈 하트(35)의 약혼녀 에니코 패리쉬(31)가 26일(현지시간) 미니밴에서 속옷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커플은 유명 DJ 사만다 론슨의 공연을 보기 위해 할리우드의 월윅 나이트클럽에 도착했다. 길이가 짧은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에니코는 차에 앉아있던 다른 지인과 인사를 나누려고 허리를 굽혀 포옹을 했고 이 때 파파라치의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다. 너무나 짧은 길이의 치마 너머로 에니코의 팬티가 보여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벨라 손, 톡톡튀는 핫핑크 패션 완벽소화… 가는 허리·복근 ‘깜짝’

    [포토] 벨라 손, 톡톡튀는 핫핑크 패션 완벽소화… 가는 허리·복근 ‘깜짝’

    할리우드 배우 벨라 손의 핫핑크 패션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6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스튜디오를 찾은 벨라 손의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벨라 손은 강렬한 핫핑크색의 크롭톱과 플레어 스커트로 된 투피스 패션을 선보였고 하이힐까지 핑크색으로 맞춰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크롭톱과 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가는 허리와 선명한 복근이 많은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벨라 손은 영화 ‘아미티빌: 디 어워이크닝’, ‘홈 인베이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벨라손은 지난달 영화 ‘더 더프’의 팬시사회에 참석했을 당시에도 분홍색 정장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악어 입 속으로 머리 집어넣는 도마뱀… ‘아찔’

    [포토] 악어 입 속으로 머리 집어넣는 도마뱀… ‘아찔’

    도마뱀 한 마리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악어의 입 안을 마치 ‘치과의사’처럼 들여다 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악어의 입 안을 자세히 들여다 보던 도마뱀은 악어 등에 올라가 휴식을 취하는 등 악어와의 친밀감을 보였다. 악어와 도마뱀은 잔디 위에서 한참의 시간을 함께 보냈다. 사진작가는 그 둘은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의 삼바에서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이며 서로 친구가 되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브 타일러, ‘반지의 제왕’ 아르웬의 포스가 아직도...

    리브 타일러, ‘반지의 제왕’ 아르웬의 포스가 아직도...

    할리우드 배우 리브 타일러(37, Liv Tyler)가 26일(현지시간) 뉴욕의 라디오 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에서 열린 뉴욕 스프링 스펙타큘러(the New York Spring Spectacular) 개막 밤 행사에 참석했다. 리브 타일러는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아르웬역을 맡아 국내 펜들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브 타일러, ‘반지의 제왕’ 아르웬의 포스가 아직도...

    리브 타일러, ‘반지의 제왕’ 아르웬의 포스가 아직도...

    할리우드 배우 리브 타일러(37, Liv Tyler)가 26일(현지시간) 뉴욕의 라디오 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에서 열린 뉴욕 스프링 스펙타큘러(the New York Spring Spectacular) 개막 밤 행사에 참석했다. 리브 타일러는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아르웬역을 맡아 국내 펜들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앰버 로즈, 비키니가 감당 못할 수준의 육덕진 몸매 ‘경악’

    앰버 로즈, 비키니가 감당 못할 수준의 육덕진 몸매 ‘경악’

    25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누드톤의 비키니를 입은 미국 모델 겸 영화배우인 앰버 로즈가 의문의 남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육감적인 몸매의 앰버 로즈가 입은 비키니가 손바닥 크기보다도 작아 터질듯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아찔함을 더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샬롯 맥키니, 너무 짧은 팬츠에 ‘엉밑살 노출 굴욕’

    샬롯 맥키니, 너무 짧은 팬츠에 ‘엉밑살 노출 굴욕’

    20일(현지시간) ‘댄싱 위드 더 스타’ 리허설을 위해 할리우드에 도착한 미국의 글래머 모델 샬롯 맥키니의 엉덩이가 노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연습 장소에 도착한 샬롯 맥키니가 커피 음료와 큰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리던 중 엉덩이 밑 살을 보였다. 특히 그녀의 숏팬츠가 마치 팬티처럼 짧아 탱탱한 볼기짝을 가리는 데에는 역부족이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난소 제거수술 후 모습 최초 포착

    안젤리나 졸리, 난소 제거수술 후 모습 최초 포착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24일 뉴욕타임스 기고를 통해 난소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가운데, 수술 공개 이후 모습이 최초로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뉴요타임즈에 기고한 글이 공개된 직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나와 어딘가로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에 선글라스를 낀 그녀는 수술한 지 일주일이 조금 넘은 몸 상태를 고려한 듯 손에서 물병을 내려놓지 않는 모습이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조수석에 앉아있었으며, 운전석에는 매니저로 보이는 남성이 앉아 직접 차를 몰았다. 난소 제거 수술 전인 지난 15일, 그녀는 남편 브래드 피트와 딸 샤일로, 자하라 등과 함께 축구경기를 관람했으며, 브래드 피트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산 바 있다. 현지 언론은 그녀가 가족과 나들이를 떠났을 당시 난소 제거 수술에 대해 심사숙고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수술 전 프랑스에 있던 브래드 피트를 미국으로 불러 함께 병원을 찾았으며, 5일을 기다려 검사 결과를 받았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뉴욕타임스 기고에서 “난소 하나에 작은 악성 종양이 있었지만 조직에 암의 흔적은 없었다. 하지만 최근 혈액검사 결과 초기 난소암 우려가 있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안젤리나 졸리는 BRCA1으로 알려진 유전가를 가지고 있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87%, 난소암에 걸릴 확률이 50% 였으며, 그녀의 어머니를 포함해 집안에서 3명의 여성이 암으로 사망했다. 그녀의 이번 수술은 유방절제수술이 있은 지 2년 만이며, 안젤리나 졸리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유방절제수술을 받은 뒤 일명 ‘안젤리나 졸리 효과’가 퍼지면서 전 세계에서 유방암을 우려한 여성들의 수술 문의가 빗발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 모습이 현재 데이비드 베컴이다.”

    “이 모습이 현재 데이비드 베컴이다.”

    한때 최고의 축구 스타로 군림했던 데이비드 베컴(39)이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있는 호텔 베란다에 나와 선텐을 즐겼다. 덥수룩한 수염, 티셔츠를 벗은 몸매, 문신 등을 그대로 보여줬다. 머리에는 티셔츠를 말아 둘렀다. 베컴은 현재 플로리다에서 자신의 축구팀을 운영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그 표정이 뭐야...무섭게...”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그 표정이 뭐야...무섭게...”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9, Amanda Seyfried)이 23일(현지시간) 뉴욕의 파리 시어터에서 가진 출연작 ‘와일 위 아 영(While We’re Young) 시사회에 환한 빨강 원피스 차림으로 참석,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 팬들을 즐겁게하기도 했다. 노아 바움백 감독의 ‘와일 위 아 영’에는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담 드라이버 등이 출연했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레드 라이딩 후드’ 등으로 인기가 높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모습이 현재 데이비드 베컴이다.”

    “이 모습이 현재 데이비드 베컴이다.”

    한때 최고의 축구 스타로 군림했던 데이비드 베컴(39)이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있는 호텔 베란다에 나와 선텐을 즐겼다. 덥수룩한 수염, 티셔츠를 벗은 몸매, 문신 등을 그대로 보여줬다. 머리에는 티셔츠를 말아 둘렀다. 베컴은 현재 플로리다에서 자신의 축구팀을 운영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표정이 뭐야...무섭게...외계인처럼”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표정이 뭐야...무섭게...외계인처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9, Amanda Seyfried)이 23일(현지시간) 뉴욕의 파리 시어터에서 가진 출연작 ‘와일 위 아 영(While We’re Young) 시사회에 환한 빨강 원피스 차림으로 참석,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 팬들을 즐겁게하기도 했다. 노아 바움백 감독의 ‘와일 위 아 영’에는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담 드라이버 등이 출연했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레드 라이딩 후드’ 등으로 인기가 높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 시몬스, 수영복 입고 난해한 요가동작… “아찔한 볼륨 몸매 유지 이렇게”

    안젤라 시몬스, 수영복 입고 난해한 요가동작… “아찔한 볼륨 몸매 유지 이렇게”

    미국 유명 래퍼 조셉 시몬스(레브 런)의 딸이자 가족 리얼리티 쇼 ‘런스 하우스’에 출연해 유명해진 안젤라 시몬스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느덧 27살이 된 안젤라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수욕장의 미남 미녀 수상 안전 요원들의 삶을 그린 미국 드라마 ‘베이워치(Baywatch)’ 스타일의 빨간색 원피스형 수영복을 입고 요가 동작을 하고 있었다. 사진 속 안젤라 시몬스는 허리를 뒤로 젖혀 땅에 손바닥을 짚고 몸을 아치형으로 만드는 등 고난이도의 요가 자세를 선보이고 있었다. 한편 안젤라 시몬스는 3년 전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누드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타 루식, 누워도 죽지 않는 볼륨몸매 ‘깜짝’

    리타 루식, 누워도 죽지 않는 볼륨몸매 ‘깜짝’

    영화감독 겸 배우로 활동하는 크로아티아 출신 리타 루식(55)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누드톤의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리타 루식은 50세가 넘는 나이에도 볼륨감 풍만한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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