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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포토]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에는 물쇼?

    [화제의 포토]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에는 물쇼?

    엽기적인 퍼포먼스로 유명한 마일리 사이러스(22)가 20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공연에서 물을 내뿜는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가 됐다. 23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는 공연 중 목이 마른 듯 물병을 꺼내 들었다. 이후 그는 입에 물을 머금은 뒤 그대로 객석으로 뿌려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해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전세계적인 이슈를 일으킨 데 이어 공연 중 흡연, 마약 사용, 과도한 노출 등으로 끊임없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제의 포토]너무 변해버린 키아누 리브스…방랑의 끝은 어디에

    [화제의 포토]너무 변해버린 키아누 리브스…방랑의 끝은 어디에

    연인의 죽음에 충격을 받아 영화 촬영과 노숙 생활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키아누 리브스(50)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서 키아누 리브스를 포착해 보도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오랜 기간 노숙 생활을 한 탓인지 수염을 기른 채 초췌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모자로 일부를 가렸지만 한동안 머리를 자르지 못해 덥수룩한 머리가 그대로 보였고, 허름한 자켓을 입은 모습은 과거 ‘매트릭스’ 시리즈에 출연했던 전성기 때와 너무 큰 차이를 보였다.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로스트 하이웨이’로 데뷔한 여배우 제니퍼 사임과 연인이 됐다가 결별한 바 있다. 제니퍼 사임은 1999년 임신 후 키아누 리브스와 결혼을 약속했다. 그러나 사임이 아기를 사산하면서 충격으로 두 사람은 결별했다. 제니퍼 사임은 29세였던 2001년 의문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키아누 리브스에게 큰 슬픔을 줬다. 키아누 리브스는 충격으로 거리를 방황했고, 현재도 영화촬영이 끝나면 어김없이 거리로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봉만대 감독이 배우 여현수와 미국 뉴욕에 갔다가 우연히 키아누 리브스를 만나기도 했다. 봉만대 감독은 “평상시에 노숙자로 생활하고 영화할 때만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무래도 방랑의 시간을 가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40대 몸매 맞아? 카리브해서 물놀이중인 카메론 디아즈

    [포토]=40대 몸매 맞아? 카리브해서 물놀이중인 카메론 디아즈

     할리우드 여배우 카메론 디아즈(41)가 17일(현지시간) 카리브 해의 한 공공 휴양지에서 과감하게 비키니 상의를 벗은 채 수영하거나 다이빙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의 카메라에 잡혔다. 디아즈는 이날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셀카를 찍기도 했다. 목격자들은 “비키니 상의를 벗자 마자 물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디아즈는 1994년 영화 ‘마스크’에서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데뷔한 뒤 ‘미녀삼총사’, ‘카운슬러’,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나잇 앤 데이’ 등에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투어버스에 불, 전소

    마일리 사이러스 투어버스에 불, 전소

    성행위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헐리우드 악동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뱅거즈 공연’ 투어버스에 화재가 발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7일 밤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뉴올리언스의 한 도로에서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1)의 투어버스에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해 버스가 전소됐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재 발생 당시 마일리는 버스에 탑승하고 있지 않았지만,그녀의 어머니 티쉬 사이러스와 여동생 노아 사이러스가 함께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는 투어버스의 바퀴가 폭발하면서 시작됐으며 불꽃이 일기 시작하자 두 모녀는 무사히 탈출했다. 노아 사이러스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불이 난 버스에서) 모든 사람이 부상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했다. 모든게 괜찮다”란 말을 남겼다. 이어 인스타그램에도 화재 당시 화염에 휩싸인 투어버스의 모습과 검게 탄 버스 내부가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18일 밤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의 마일리 사이러스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Noah Cyrus 인스타그램/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혹시 ‘라이온킹’의 그분? 희귀 ‘원숭이’ 포착

    혹시 ‘라이온킹’의 그분? 희귀 ‘원숭이’ 포착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킹’의 여러 명장면 중 하나를 꼽으라면 아침 태양빛 아래서 사자 왕 무파사의 후계자인 ‘심바’를 들어 올리는 개코원숭이 ‘라피키’의 모습이 아닐까?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라이온킹’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경건한(?) 개코원숭이의 모습을 1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시메엔 산 정상에서 일출을 바라보고 있는 겔라다개코원숭이(Theropithecus gelada)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과 같다. 흥미로운 것은 원숭이의 표정인데 사뭇 세상의 근심과 걱정을 짊어지고 있는 듯 오묘하게 일그러진(?)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촬영자는 이탈리아 로마 출신 사진작가 시몬 스바라글리아(41)로 그는 이 한 장면을 렌즈에 담기위해 장장 3주간을 해당 지역에 머물며 개코원숭이들의 신뢰를 얻어야했다. 이방인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까다로운 원숭이 집단과 충분히 친해진 후에야 스바라글리아는 생생한 원숭이들의 일상을 포착할 수 있었다. 겔라다개코원숭이들이 평균 해발 2,000m에 달하는 고지대에 머무는 여러 이유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사자 등의 맹수들로부터 집단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모르는 이가 접근했을 때 이들이 취하는 경계심은 매우 강하지만 일단 친해지면 그 누구보다 사교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스바라글리아는 “겔라다개코원숭이들의 신뢰를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알면 알수록 신비한 영장류였다”며 “특히 이곳 시메엔 산맥의 멋진 풍경을 함께 렌즈에 담을 수 있어서 무척 뜻 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Caters News Agenc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투어버스 화재로 전소 순간 ‘아찔’

    마일리 사이러스 투어버스 화재로 전소 순간 ‘아찔’

    성행위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헐리우드 악동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뱅거즈 공연’ 투어버스에 화재가 발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7일 밤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뉴올리언스의 한 도로에서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1)의 투어버스에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해 버스가 전소됐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재 발생 당시 마일리는 버스에 탑승하고 있지 않았지만,그녀의 어머니 티쉬 사이러스와 여동생 노아 사이러스가 함께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는 투어버스의 바퀴가 폭발하면서 시작됐으며 불꽃이 일기 시작하자 두 모녀는 무사히 탈출했다. 노아 사이러스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불이 난 버스에서) 모든 사람이 부상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했다. 모든게 괜찮다”란 말을 남겼다. 이어 인스타그램에도 화재 당시 화염에 휩싸인 투어버스의 모습과 검게 탄 버스 내부가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18일 밤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의 마일리 사이러스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Noah Cyrus 인스타그램/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CJ그룹 상반기 대졸사원 채용…지원 자격? 채용 분야는?

    CJ그룹 상반기 대졸사원 채용…지원 자격? 채용 분야는?

    CJ그룹 상반기 대졸사원 채용…지원 자격? 채용 분야는? 마감을 하루 앞둔 CJ그룹 채용에 구직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CJ그룹은 9개 주요 계열사에서 2014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600명을 18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서류 접수는 이날 오후 6시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을 통해 진행한다. CJ그룹은 CJ제일제당, CJ E&M, CJ대한통운, CJ오쇼핑 등 9개 주요 계열사에서 총 60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올해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이며, 모집직무는 경영지원, 마케팅, 영업, R&D, 글로벌 등이다. CJ그룹 채용 서류 전형 합격자는 이달 말 발표한다. 4월초 테스트 전형,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등을 거쳐 6월중 그룹 상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CJ그룹은 상반기 600명에 이어, 하반기에는 900명을 채용해 올 한해 총 150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특히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CJ그룹은 지난 하반기와 마찬가지로 글로벌 직무 지원분야를 별도로 마련, 채용을 진행한다. 글로벌 직무로 채용된 신입사원들은 주요 계열사의 국내외 글로벌 관련 부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영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포르투갈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전략 언어 전공자, 해외 대학교 졸업자, 혹은 영어 및 중국어 성적 우수자(OPIC AL 7급, 토익 스피킹 8급, BCT 4급 이상) 중 1개 이상 자격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CJ그룹 채용 소식에 네티즌들은 “CJ그룹 채용, 이제 하루 밖에 안 남았네”, “CJ그룹 채용, 경쟁률 장난 아니겠네”, “CJ그룹 채용,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J그룹 상반기 대졸사원 채용 “연봉 얼마나 될까?”

    CJ그룹 상반기 대졸사원 채용 “연봉 얼마나 될까?”

    CJ그룹 상반기 대졸사원 채용 “연봉 얼마나 될까?” 마감을 하루 앞둔 CJ그룹 채용에 구직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CJ그룹은 9개 주요 계열사에서 2014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600명을 18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서류 접수는 이날 오후 6시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을 통해 진행한다. CJ그룹은 CJ제일제당, CJ E&M, CJ대한통운, CJ오쇼핑 등 9개 주요 계열사에서 총 60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올해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이며, 모집직무는 경영지원, 마케팅, 영업, R&D, 글로벌 등이다. CJ그룹 채용 서류 전형 합격자는 이달 말 발표한다. 4월초 테스트 전형,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등을 거쳐 6월중 그룹 상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CJ그룹은 상반기 600명에 이어, 하반기에는 900명을 채용해 올 한해 총 150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특히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CJ그룹은 지난 하반기와 마찬가지로 글로벌 직무 지원분야를 별도로 마련, 채용을 진행한다. 글로벌 직무로 채용된 신입사원들은 주요 계열사의 국내외 글로벌 관련 부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영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포르투갈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전략 언어 전공자, 해외 대학교 졸업자, 혹은 영어 및 중국어 성적 우수자(OPIC AL 7급, 토익 스피킹 8급, BCT 4급 이상) 중 1개 이상 자격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CJ그룹 채용 소식에 네티즌들은 “CJ그룹 채용, 연봉 얼마나 될까”, “CJ그룹 채용, 이번엔 경쟁률이 작년보다 훨씬 더 높아질 듯”, “CJ그룹 채용, 꼭 합격해야 할 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졸업해 봤자 백수” 중국인 유학생 유턴

    “졸업해 봤자 백수” 중국인 유학생 유턴

    “지한파(知韓派)는커녕 혐한파(嫌韓派)가 되겠어요.” 지난달 수도권의 한 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 중국인 장모(24)씨는 이달 말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4년 전 한국 땅을 밟을 때만 해도 한국 기업 취업을 꿈꿨던 장씨는 지난해 20여곳에 입사 원서를 냈지만 줄줄이 낙방했다. 한국어가 발목을 잡았다. 장씨는 “대학 측에서 장학금 등 좋은 조건을 내걸어 입학했지만 막상 어학교육 등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한국어가 늘지 않았고 학과 수업도 따라잡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서툰 한국어 탓에 F학점이 쌓여 2~3학년 때 자퇴하는 유학생도 많다”면서 “대부분 한국에 대한 좋은 감정이 사라진 채 떠난다”고 털어놓았다. 한때 국내 대학에 입학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70% 가까이를 차지했던 중국인 유학생의 한국 기피 현상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10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은 8만 5923명으로 2년 전인 2011년(8만 9537명)보다 4.0% 줄었다. 지난해 중국인 유학생(5만 343명)이 2년 전(5만 9317명)보다 15.1%나 줄어든 탓이다. 중국 유학생이 감소한 이유는 ‘정원 외 입학’ 형태란 점을 감안한 대학들이 “장학금을 많이 주고 뽑아도 남는 장사”라는 식으로 마구잡이 유치 경쟁을 벌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대학들은 중국 유학생의 적응을 위한 지원은 외면해 “한국 대학을 졸업해도 경쟁력이 없다”는 인식이 중국 유학생들 사이에 퍼졌다. 상당수의 중국 학생들도 낮은 입학 기준과 장학금 혜택만 보고 뚜렷한 목표의식 없이 유학 온 사례가 많았다. 서울의 한 사립대 교수는 “일상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의 한국어능력시험(TOPIK) 3등급만 받으면 입학이 가능하다”면서 “전공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이 넘쳐난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국내 대학을 졸업한 중국 유학생 중 국내 기업에 취업하는 비율은 5% 남짓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여전히 유학생 숫자를 늘리기에만 급급해 내년부터 이공계열에 입학할 수 있는 TOPIK 등급을 3급에서 2급으로 낮추기로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중국인 유학생 감소세는 2011년부터 각 대학의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을 평가해 일부 대학에 비자 제한 조치 등을 취하는 과정에서 잠시 줄어든 것”이라고 말했다. 민귀식 한양대 중국문제연구소 교수는 “정부가 2020년까지 유학생 수를 20만명까지 끌어올린다는 과도한 목표를 잡고 있다”면서 “숫자에 급급하기보다 현재 유학 중인 학생들을 잘 관리해 내실을 기하는 ‘강소전략’을 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셀레나 고메즈, 화끈한 컴백 콘서트 ‘저스틴 비버가 반할 만’

    셀레나 고메즈, 화끈한 컴백 콘서트 ‘저스틴 비버가 반할 만’

    셀레나 고메즈, 화끈한 컴백 콘서트 팝계의 ‘악동’ 저스틴 비버와 교제와 결별을 반복하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21)가 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맥알렌에서 화끈하면서도 열정적인 컴백 콘서트를 개최,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고메즈는 이날 군살 없는 복부와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흰색 투피스, 핫팬츠 등의 섹시한 차림으로 무대를 누볐다. 고메즈는 최근 잇따라 영화에 출연, 가수 활동에 전념하지 못했다. 고메즈는 지난 2011년 2월 저스틴 비버와 교제를 시작한 뒤 지금껏 수 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해오고 있다. 사진 = TOPIC/Splash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아누 리브스 뒷머리에 빈틈이…탈모 진행?

    키아누 리브스 뒷머리에 빈틈이…탈모 진행?

    불혹을 넘어 지천명을 앞둔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49)도 이제 세월을 이길 수 없는 것일까.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2014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 참석한 키아누 리브스의 머리에서 탈모 증상이 포착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날 말끔한 회색 슈트 차림에 옅은 갈색 부츠를 신고 블루 카펫에 선 키아누 리브스는 덥수룩한 수염으로 중후한 남성미를 뽐내면서도 한편으로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재미있는 포즈로 여유를 잃지 않았다. 하지만 예리한 한 사진작가의 눈을 키아누 리브스도 예상하지 못한 듯하다. 비록 그가 머리를 말끔하게 뒤로 넘겼지만 뒷머리로 살짝 보이는 두피 부분이 하얗게 보이는 것은 감추지 못했다. 이를 두고 ‘뱀파이어 외모’의 대명사로 불렸던 키아누 리브스도 나이가 들어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화제의 포토]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사람이야, 인형이야?”

    [화제의 포토]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사람이야, 인형이야?”

    그래미 어워드 7관왕에 오른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5)의 인형같은 외모가 화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지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작은 흰 새를 그려 넣은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는 177cm의 늘씬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손색이 없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최우수 컨트리 앨범상, 컨트리 부문 최우수 여자가수상, 팝, 락부문 최우수 여자가수상 등을 수상하며 팝스타로서의 인기를 과시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제이크 질렌할, 조 조나스, 테일러 로트너, 존 메이어 등의 톱스타와 교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할리우드 대표 바람둥이로 이름난 제이크 질렌할과 2010년 교제 당시 버림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아바타’ 샘 워싱턴, 파파라치 폭행 체포

    ‘아바타’ 샘 워싱턴, 파파라치 폭행 체포

    영화 ‘아바타’의 샘 워싱턴(37)이 파파라치를 두들겨 패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은 미국 뉴욕 웨스트빌리지에서 연인으로 알려진 모델 라라 빙글(26)과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다 한 파파라치와 몸싸움이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워싱턴은 파파라치 코에 정통으로 주먹을 날려 부상을 입힌 것으로 전해졌으며 곧바로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워싱턴은 경찰 조사에서 “파파라치가 내 부인을 발로 차 화를 참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며 곧바로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특히 현지언론은 폭행사건 외에도 워싱턴이 빙글을 자신의 부인이라고 말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연인이라고만 알려진 두사람은 올초 비밀 결혼을 했다는 소문이 떠돌았으나 이를 부인해 왔다. 이에대해 빙글의 친구는 “워싱턴이 상징적으로 부인이라고 말했을 뿐 실제로는 결혼하지 않았다” 고 주장했다. 한편 폭행 사건에 원인을 제공한 문제의 파파라치 역시 체포됐으며 재판은 오는 26일 열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초신성 ‘카시오페이아 A’ 심장부 사상 첫 포착

    초신성 ‘카시오페이아 A’ 심장부 사상 첫 포착

    지구로 부터 약 1만 1000광년 밖에 떨어져 있는 초신성 ‘카시오페이아 A’의 속살이 처음으로 벗겨졌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지난 2012년 우주로 쏘아올린 위성 망원경 누스타(NuSTAR)가 사상 처음으로 카시오페이아 A의 심장부를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카시오페이아 A는 별 진화의 마지막 단계인 초신성으로 약 340년전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간 나사의 찬드라 위성 망원경과 지상 천체망원경이 이를 꾸준히 관찰하며 관련 정보를 전송해 왔으나 이번 누스타의 포착으로 초신성의 실체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됐다. 이같은 포착이 가능했던 것은 누스타가 지금까지 발사된 X선 관측 망원경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가졌기 때문이다. 누스타(Nuclear Spectroscopic Telescope Array)는 나사 측이 블랙홀 현상 추적을 위해 우주로 쏘아올린 위성 망원경으로 역사상 최초로 고에너지 엑스레이 자기장 영역을 관찰할 수 있다. 따라서 다른 X-선 망원경들에 비해 10배 이상 선명하고 100배 이상 정교한 이미지를 보내올 것으로 기대를 받아왔다. 누스타 미션의 연구원 버클리 대학 스티븐 보그스는 “지난 10년 간의 천문학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성과” 라면서 “별이 폭발하면서 방출되는 방사능 동위원소 티타늄-44(titanium-44)가 실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찰리 쉰 4번째 결혼하나?…성인영화배우와 약혼식 올려

    찰리 쉰 4번째 결혼하나?…성인영화배우와 약혼식 올려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48)이 조만간 네 번째 결혼식을 올릴 전망이다. 미국 연예매체 TMZ를 비롯한 복수의 매체가 “찰리 쉰이 지난 15일(현지시간) 오전 하와이에서 여자친구이자 성인영화 배우인 브렛 로시(24)와 약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미국 피플지 역시 쉰의 홍보담당자인 제프 발라드를 통해 그 사실을 확인했다. 찰리 쉰은 지난해 11월 멕시코의 한 호텔 리조트 발코니에서 브렛 로시와 키스하는 등 애정 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찍히면서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찰리 쉰은 지난달 브렛 로시와 아이슬란드에서 결혼할 것이라는 농담 섞인 발언으로 이번 약혼을 암시했다. 이후 찰리 쉰은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그날 오전 자신의 전용기로 브렛 로시와 하와이로 날아가 약혼식을 올린 뒤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브렛 로시는 당시 찰리 쉰으로부터 받은 목걸이 등의 선물과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면서 약혼을 한 것을 은연중에 나타냈다. 한편 찰리 쉰은 2011년 초 세 번째 아내인 브룩 뮐러와 이혼했다. 이전에는 ‘본드걸’로 유명한 데니스 리차드와 결혼했으며 첫 번째 결혼은 모델 출신인 도나 필이란 여성과 올린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백일염화 주연 ‘구이룬메이’

    [포토]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백일염화 주연 ‘구이룬메이’

    [포토]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백일염화 주연 ‘구이룬메이’ 중국 영화 ‘백일염화’(白日焰火: Black Coal,Thin Ice)가 베를린영화제 최우수 작품에 올랐다. ’백일염화’는 지난 15일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리스트에서 개최된 제64회 베를린영화제의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곰상을 수상했다. 다이오이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백일염화는 구이룬메이(桂綸美), 랴오판, 황쉐빙(王學兵) 주연의 필름 느와르식 범죄 스릴러 영화다. 주연 구이룬메이는 13일 베를린에서 열린 프리미어 행사에서 아찔한 드레스로 주목받았다. 1999년 중국 북부지방의 작은 도시에서 시체가 발견된 것을 추적하다가 가까스로 살아남은 전직 경찰관이 5년후 또다른 살인사건들을 조사하는 과정을 그렸다. 디아오이난 감독은 “그렇게 오랜 기간 이뤄지지 않던 꿈이 현실화됐다”며 “어제는 밸런타인데이이고 중국에는 봄이 시작했으며 내 40번째 생일이다. 베를린 전체를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날 시상식에서 심사위원대상(은곰상) 웨스 앤더슨 감독의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이 차지했으며, 최우수감독상(은곰상)은 이혼 가정의 부모와 자녀관계를 조명한 ‘보이후드’(Boyhood)의 미국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받았다. 여우주연상은 일본 야마다 요지 감독의 ‘작은 집’(Little House)의 마츠 다카코가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은 백일염화의 리아오판(廖凡)에게 돌아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분리된 코 “깜짝 놀랄 사실 발견”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분리된 코 “깜짝 놀랄 사실 발견”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두 개의 코를 가진 개가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는 생후 5개월 된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의 사연을 소개했다. 벨지안 셰퍼드 독(Belgian shepherd dog)인 스너플은 두 개의 코를 가졌다는 이유로 4명의 주인에게 버림받았다. 그러나 스너프의 코를 자세히 관찰한 수의사 안젤라 맥알리스터는 두 개의 코를 가진 개의 외형적 기형보다 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의 코는 단순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자 완벽한 후각기능을 수행한다. 지난 20년 동안 많은 동물을 봐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스너플의 후각은 다른 개에 비해 두 배로 민감할 수 있다는 것. 현재 영국 글래스고 애완견 센터에 맡겨져 있는 두 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은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 동남부 이스트로디언의 한 가정에 입양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두 개의 코를 가진 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제니퍼 로페즈, 열광의 브라질 월드컵 “We are one!”

    [화보]제니퍼 로페즈, 열광의 브라질 월드컵 “We are one!”

    팝스타이자 배우인 제니퍼 로페즈(45)가 2014 브라질월드컵 공식 주제가 ‘우리는 하나’(We are one·Ole ola)를 부른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11~1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의 포트 라우더데일과 마이애미 해변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브라질월드컵 주제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4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하게 핫팬츠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다. 제니퍼 로페즈는 브라질 전통의상을 한 댄서들과 댄스 삼매경에 빠졌고, 고된 촬영이지만 웃음을 잃지 않은 채 브라질 특유의 열광적인 응원 모습을 연출했다. 브라질월드컵 공식 주제가는 팝스타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가 피쳐링했다. 이들은 오는 6월 12일 브라질 상파울루경기장(Arena de Sao Paulo)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제의 포토]데이비드 베컴 “우리 딸 닮았나요?”

    [화제의 포토]데이비드 베컴 “우리 딸 닮았나요?”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9) 가족이 미국 뉴욕 소호 거리에 등장해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행사장을 방문한 뒤 뉴욕 소호의 레스토랑 발타자르에 도착한 데이비드 베컴 가족을 밀착 보도했다. 특히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2)을 안고 있는 베컴이 집중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아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베컴과 아내 빅토리아 베컴(40), 장남 브루클린 베컴(14), 로미오 베컴(11), 크루즈 베컴(8) 등이 모두 참석했다. 패션 모델과 디자이너 부부답게 깔끔한 수트와 시크한 원피스로 한껏 멋을 냈다. 스파이스걸스 출신의 빅토리아 베컴은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2011년 영국 패션 어워드 디자이너 브랜드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도 직접 디자인한 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두 개의 코’ 가진 견공…냄새도 두 배로 잘 맡아?

    ‘두 개의 코’ 가진 견공…냄새도 두 배로 잘 맡아?

    코가 두 개라면 냄새도 두 배로 잘 맡을 수 있지 않을까? 선천적 기형으로 두 개의 코를 가지게 된 견공의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이제 생후 5개월 된 벨지안 셰퍼드 독(Belgian shepherd dog) ‘스너플’이다. 스너플은 잘생긴 외모, 탄탄한 체구, 높은 충성심을 모두 겸비한 명견이지만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코가 일반 개들과 달리 ‘두 개’라는 점이다.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코가 두 개라는 외형적 문제 때문에 스너플은 그간 4명의 주인에게서 버림받았다. 그러나 스너플의 ‘이중 코’를 단순한 기형이라 치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수의사 안젤라 맥알리스터는 스너플의 코를 자세히 관찰했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두 개의 코가 모양만 같은 것이 아니라 각기 개별적으로 움직이면서 후각 기능을 수행했던 것이다. 그녀는 “스너플의 코는 단순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자 완벽한 후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며 “지난 20년간 동물을 봐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전했다. 즉, 스너플의 후각은 다른 개들보다 두 배로 민감할 수 있다는 뜻이다. 현재 스너플은 영국 글래스고 애완견 센터에서 맡고 있다. 센터 측은 스너플에게 알맞은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여러 홍보활동을 했고 지금까지 40개가 넘는 메시지와 20번이 넘는 분양 희망 전화를 받았다. 영국은 물론 미국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 지역도 다양했다. 센터 매니저인 산드라 로턴은 “스너플은 외모만 특이한 것이 아니라 마음도 따뜻한 친구다. 아마 전 세계 수백만 개들 중 가장 특별하고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스너플은 영국 스코틀랜드 동남부 이스트로디언의 한 가정으로 입양이 결정돼 다음 주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스너플의 견종인 벨지언 셰퍼드 독은 균형이 잘 잡혀있는 외모에 강한 근육을 지닌 중형견이다. 학습능력이 높고, 상황대처능력도 뛰어나 경찰견, 군용견, 인명구조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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