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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개소

    울산시는 18일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안에 2007년 5월 착공한 야생동물 구조·관리 센터가 완공돼 이날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구조·관리센터는 국·시비 10억원을 들여 관리동, 조류·포유동, 재활훈련장 등의 건물과 엑스레이, 수술대, 혈액분석기 등 의료장비, 동물구조차량, 약품보관장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전문수의사와 사육사 등이 근무하며 다치거나 길을 잃은 야생동물을 구조·치료하고 재활훈련을 거쳐 자연으로 복귀시킨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부산 연제구, 19일 입시설명회

    부산 연제구는 19일 오후 2시 거제동 부산교육대 그랜드홀(589석)에서 ‘2009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005년 7월 서울 강남구와의 ‘문화·교육 교류협약 체결’ 이래 세번째로 강남구 대치동 소재 유명 입시학원의 전문 강사가 특별 초빙된다. 설명회에서는 대학입시전략, 외국어영역, 과학탐구영역 등 강사 3명이 내년도 대입 지원전략과 수능 영역별 대비전략 및 학습요령 등 성공적인 입시 전략에 대한 강의를 한다. 연제구는 강사들이 집필한 입시설명회 책자 1000부를 제작, 참가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진주 남강변 생태습지원 조성

    경남 진주시 판문동 남강변에 가면 다양한 수생식물을 볼 수 있다. 진주시는 친자연형 하천으로 가꿔진 판문동 남강변 1만 9870㎡에 3억 3000만원을 들여 갯버들 등 수생식물과 초화류, 관찰마루, 새들의 휴식공간인 횃대, 징검다리, 경관석 등 시설을 갖춘 생태습지원을 만들고 있다. 다음달 완공된다. 이곳에는 자연적인 식생하변림이 조성돼 있지만 잡풀 등으로 접근하기 어려워 자연식생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게 되면서, 시가 접근로와 시설물을 설치했다. 생태습지원 내 다양한 종류의 초화류는 볼거리를, 갯버들은 휴식 공간인 그늘막을 제공해 어린이들에게는 생태학습 및 체험의 장으로 활용되고, 징검다리는 성인들에게 옛 추억을 되살리는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뚱뚱한 아톰’ 하늘을 날수 있을까?

    ‘뚱뚱한 아톰’ 하늘을 날수 있을까?

    ‘우주소년 아톰’ 하늘을 힘차게 날 수 있을까? 두 발에 불꽃을 내뿜으며 하늘을 나는 아톰이 ‘뚱뚱한 아톰’으로 변신한다. 뚱뚱한 아톰은 우주소년 아톰의 원작자 데츠카 오사무(手塚治虫)의 탄생 80주년을 기념을 하기위해 제작사 데츠카 프로덕션과 유명 삽화가가 합작해서 만든 아톰의 새로운 버전. 이번 아톰의 새로운 콘셉트는 일명 ‘아보칼리 스타일’(AvoCali Style).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일본식 초밥 아보카도 마키(Avocado Maki)와 캘리포니아 롤(California roll)에서 이름을 따와 아톰을 세계적인 캐릭터로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15일 데츠카 프로덕션의 요시히로 시미주 씨는 주간지 ‘주간신조’(週刊新潮)와의 인터뷰에서 “데츠카의 작품을 모르는 젊은이들에게 그의 작품을 알리고 싶다.”며 ”이같은 활동은 데츠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제작 동기를 설명했다. 또 데츠카 프로덕션의 한 관계자는 “팬들로부터 (새로운 아톰에 대해) 불만이 들어오는 것은 사실”이라며 “새로 나온 ‘아보칼리 아톰’이 세계적으로 사랑받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츠카 프로덕션은 이번 프로젝트 이외에도 지난 2003년 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 ‘플루토’에 아톰을 등장시키거나 최근 순금 아톰 80개를 한정 생산하는 등 아톰의 인기 부활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오는 4월 말에는 뚱뚱한 아톰을 콘셉트로한 휴대전화가 발매될 예정이며 2009년에는 할리우드 3D 애니메이션으로 개봉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경찰서 유치장에 미니 도서관

    경찰서 유치장에 ‘미니 도서관’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경남 김해경찰서는 17일 유치인들의 인권 보호와 정서 함양을 위해 유치장에 200여권의 신간을 비치, 이동식 도서관을 최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인권 사각지대로 알려진 유치장에 도서관이 설치됨으로써 유치인들이 기호와 적성에 맞는 독서로 정신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쉽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경찰은 김해시와 협조해 미니 도서관의 도서를 3개월 단위로 교체, 유치인들의 정서 함양에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Local] 전주영화종합촬영소 개관

    전북 전주시의 ‘전주영화종합촬영소’가 공식 개관했다.17일 전주시에 따르면 상림동에 위치한 영화종합촬영소가 개관돼 첫 작품인 ‘쌍화점’이 촬영에 들어갔다.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5만 6800여㎡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실내 스튜디오(2067㎡)와 야외세트장(4만 8242㎡)으로 구성됐다. 세트제작실과 스태프실, 분장실 등의 부대시설도 갖췄다. 특히 실내 스튜디오는 비 오는 날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수압조절 장치와 17m가량의 천장 높이 등의 시설을 갖춤으로써 다른 지역 촬영소와 차별화를 꾀했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전남체신청, 수출품 특송 확대

    전남체신청과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이 17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전남체신청은 광주·전남지역 300여 중소기업체가 생산하는 수출상품을 우체국 국제특송망을 통해 해당 국가로 배송하게 된다. 김치동 전남체신청장은 “우체국 국제특송망은 국가가 운영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고 외국계 특송사에 비해 요금이 싼 것은 물론 배송 속도가 빨라 수출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Vocabulay08:40 EBS 내신 6감 국사09:30 EBS기본과 특별한 도덕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12:00 EBS포스(재) 영어독해의 유형,Vocabulay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사18:00 EBS포스(재) 영어구문투어20:00 오답노트(재)21:00 EBS 논술을 논하다
  • [Local] 과메기 산업화 클러스터 조성

    경북도는 16일 과메기 산업특구인 포항 구룡포에 ‘과메기 산업화 클러스터’를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4년간 구룡포읍 일대 부지 14만 2000㎡에 총 1200억원이 투입돼 구축될 ‘과메기 산업화 클러스터’에는 기능성 과메기 개발과 관련 기업 육성, 시장 수요 조사ㆍ평가 등을 위한 연구개발센터가 들어설 계획이다. 또 과메기 건조 덕장 및 냉동ㆍ냉장시설, 자동세척 장비, 오ㆍ폐수 정화시설 등을 설치하는 한편 지역 특산물 판매장과 선어ㆍ활어 위판장, 수산물 유통시설 등도 만든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경북 초교 81% 5월초 단기방학

    경북도교육청은 16일 도내 초등학교 491곳 가운데 80.7%인 396곳이 어린이 날을 전후한 1∼7일 단기방학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단기 방학(재량 휴업)은 초ㆍ중ㆍ고등학교 학교장 재량으로 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방학 기간에 맞벌이 부부나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이 혼자 지내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수립해 지도하거나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도록 시ㆍ군교육청과 초등학교에 지시했다.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강원, 재래시장 애용 캠페인

    강원도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재래시장 가는 날’로 정해 기관과 단체 등의 회식을 재래시장에서 하는 등 애용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우선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공무원에게 제공되는 복지카드 포인트의 사용 범위를 재래시장의 모든 상품과 상품권으로 확대한다. 또 지난해 발행한 재래시장 상품권의 유통 문제도 보완해 현금화 기간을 단축하는 한편 아직 유통되지 않은 상품권에 대해서는 2%의 할인율을 적용해 보전해 주기로 했다. 도가 운영 중인 인터넷 쇼핑몰 ‘G마켓’의 ‘재래시장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고객 중 연말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을 선정해 5000원권 재래시장 상품권도 준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대구공항 국제선 노선 확충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대구공항의 국제선 노선이 크게 늘어난다고 16일 밝혔다. 대구공항에서는 중국과 태국, 필리핀 등 3개국 6개 노선이 운영되고 있으나 다음 달부터 일본, 홍콩 등의 전세기 취항으로 5개국 10개 노선으로 늘어난다. 추가 노선은 일본의 나가사키(5·1∼22, 월·목), 중국 항저우(5·2∼6·9, 월·금). 창사(4·28∼10·30, 월·금/5·1∼6·15, 목·일), 홍콩(4·27∼6·15, 금·일) 등이다. 항저우 노선은 처음 취항한다. 또 나가사키 노선도 2005년 부정기 전세기 운항을 중단한 이래 3년 만에 취항을 재개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부산 남구, 남성요리강좌 인기

    부산의 한 여성회관이 남성을 상대로 한 요리강좌를 개설하자 정원의 3배가 넘는 인원이 신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 남구 대연동 여성회관은 가사 분담 등을 통한 출산·가족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18일 ‘남성생활 요리교실’ 강좌를 개강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성회관은 당초 남성들의 참여가 낮을 것으로 보고 정원을 20명으로 한정했으나 정원의 3배가 넘는 63명이 신청을 했다. 여성회관측은 1개반을 더 편성해 2개반을 운영하기로 했다. 남성생활 요리교실은 18일부터 5월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수업으로 6회 강의가 이뤄진다. 수강생들은 제육볶음 덮밥, 주먹 김밥, 양상치 쇠고기구이, 된장찌개, 순두부 등의 요리법을 배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대구대가 오는 25일까지 농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개설된 과정은 ‘신선채소 수경재배 교육과정’과 ‘친환경 순환농업 전문경영인 해외연수과정’으로 모집 인원은 각각 20명이다.‘신선채소 수경재배’는 현장 견학과 실습, 전문가 초빙 강좌 등으로 연말까지 20주간 교육이 진행되고 ‘친환경 순환농업 전문경영인 해외연수’는 친환경 농축산 관련 이론과 해외연수과정으로 이뤄진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창원, 생태도시 에코타운 착공

    경남 창원시는 15일 북면 감계지구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에코 타운’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공사에 들어간 에코타운은 2012년까지 1299억원을 들여 108만여㎡ 부지에 6911가구 2만 2115명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에코 타운은 다른 도시들의 차량 위주 교통 체계와는 달리 보행자 도로와 횡단보도,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도로 체계가 들어서는 가운데 6m 이상의 모든 도로에 보행자 도로가 설치된다.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Local] 부산, 에어부산에 24억원 출자

    부산시는 부산지역 기업이 설립하고, 아시아나항공이 최대 주주로 참여한 저가항공사인 에어부산㈜에 24억 6000만원을 출자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시의 출자가 이뤄지면 현재 475억 4000만원인 에어부산의 자본금이 500억원으로 늘게 된다. 에어부산은 10월까지 정기항공운송사업면허와 운항증명 등을 취득하고 항공기 시험운항을 거쳐 빠르면 11월에 취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원주교도소 봉산동 이전 전망

    원주시는 최근 법무부가 교도소 이전 후보지로 봉산동 송문산 일원이 최적지로 판단된다고 통보해 왔다고 15일 밝혔다.‘원주시 교도소 이전 후보지 선정 자문위원회(위원장 조경일 시의원)’는 지난 1월 이전 후보지로 흥업면 대안리 일명 가래터골과 봉산동 송문산 일원 등 2곳을 선정, 복수 추천했다. 시는 이에 따라 다음 달 중으로 도시계획시설결정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에 법무부와 실시 협약을 체결한 뒤 공사에 들어가 2012년 준공할 계획이다.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완도서 모래밭 골프대회

    프로골퍼 최경주의 고향인 전남 완도군에서 두 번째 모래밭 골프대회가 열린다. 완도군은 15일 “신지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모래밭에서 장보고 축제(5월2∼4일) 마지막 날인 4일 4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고 밝혔다. 대결 종목은 장타, 니어핀(짧은 홀 붙이기), 벙커샷(모래밭 탈출), 퍼팅 등이다. 종목별로 1∼3등에게 특산품인 김·미역 등을 상품으로 준다.4종목을 합쳐 종합 1등에는 최 선수의 서명이 들어간 드라이버(50만원)를 준다.2등 우드(30만원),3등에게 퍼터를 준다. 참가자는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30일까지 전화(061-550-5189,5266)나 팩스 등으로 선착순 100명이다.완도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강진, 한우 먹을거리촌 개장

    남도답사 1번지인 전남 강진군에 황금(黃芩) 암소 한우 먹거리촌이 14일 문을 열었다. 군은 5억원을 들여 군동면 호계리에 지상 2층짜리 건물 2동에 주차장과 식육점 6개, 식당 4개로 꾸몄다. 이곳에서는 하루에 암소 한우 7마리(연간 2500여마리)를 시중보다 20% 싸게 판매, 연간 100억원대 매출을 목표로 한다. 쉬는 날 없이 문을 열고 물량의 80%를 인터넷으로 판매한다. 김동균 먹거리촌 대표는 “개장한 첫날 암소 10마리가 모두 팔려나가 8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즐거워했다. 김병용 군 축산팀 담당은 “암소 한우는 송아지부터 한약재 황금을 주 원료로 배합한 사료를 먹여 키운 웰빙 고기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로 유통마진을 줄였다.”고 말했다.강진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Local] 세계양궁대회 슬로건 공모

    울산 남구는 14일 세계 80여개 나라에서 1000여명의 선수·임원 등이 참가하는 가운데 내년 9월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45회 울산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다. 남구청 홈페이지(www.ulsannamgu.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이나 팩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슬로건 내용은 울산 남구에서 열리는 세계양궁대회의 상징적 의미와 성공적 개최의 뜻을 담은구호 형태의 짧은 문구로 영문도 가능하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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