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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10일, 수능 대박’

    ‘D-10일, 수능 대박’

    수능 D-10일인 2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종로학원에서 수험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다큐] 하늘이시여… 간절한 바람 이루어주소서

    [포토 다큐] 하늘이시여… 간절한 바람 이루어주소서

    60만 수험생들에게 11월은 특별하다. 오는 12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지는 달이기 때문이다. 수험생을 둔 가정은 그야말로 몸살을 앓는 지경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교육을 받는 사람이라면 그 이름이 학력고사든 수학능력평가든 간에 대입 시험이 인생의 갈림길에서 방향을 결정한다는 것에 공감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대학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40년이 흐른 지금도 대입 전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수능 점수이고 아직 대학의 간판이 미래를 좌우하는 사회 현실을 부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이런 세태 속 높은 수능 점수를 바라는 수험생과 가족이 만든 초겨울의 대한민국 풍경은 이제 세시풍속으로 자리잡았다. ●‘수능기도의 성지’ 팔공산 석조여래좌상에 모여든 모정 수능을 10여일 앞둔 주말, 평생 한 가지 소원은 들어 준다는 대구 경북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석조여래좌상 주위에는 자녀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학부모들로 가득했다. 경기 안양시 산본에서 온 정명순씨는 자녀의 이름과 사진이 붙은 대입학격기원 쪽지를 앞에 두고 연신 진지한 표정으로 불공을 올리고 있었다. 그는 “이곳이 용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멀리서 찾아왔다”며 “아침 일찍 오느라 힘들었지만 자녀의 시험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무슨 일이든 못하겠냐”며 합장을 했다. ●특허받은 ‘합격사과’ 인기… 포획논란 물범탕 과열 부작용도 수능시험에 대한 전 사회적인 관심은 관련 아이디어 상품의 등장으로도 이어진다. 충북 충주시 주덕읍 당우리에서 과수농장을 운영하는 이종범씨의 사과나무는 독특하다. 붉은 사과에 합격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김씨는 10여년 전 특허를 출원하고 이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첫해부터 대박을 낸 이씨는 이후 10년째 계속 출하량을 늘리고 있지만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대한민국에 수능이 있는 한 합격사과는 없어지지 않을 것 같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긍정적인 부분이 있는가 하면 이런 현상이 과열되면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 최근 서울 강남 일부 학부모들 사이에서 유행하면서 동물보호 논란을 불러일으킨 물범탕이 대표적이다. 이 탕의 주재료인 물범은 캐나다 등지에서 잔인한 방법으로 포획돼 유럽과 미주 일부 국가에서는 판매가 금지돼 있다. 하지만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는 못 먹이면 죄를 짓는 것 같다는 우스갯소리가 돌 정도니 왜 한국이 최대 수입국인지 이해가 간다. 과학적 효능이야 있겠냐마는 자식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부모의 마음을 누가 비난할 수 있을까. 이제 수능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짧게는 1년 동안 노력한 것에 대한 평가요 길게는 걸음마를 떼면서 시작된 배움의 성적표를 받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달력 속 수능 D데이가 가까워올수록 커져가는 불안감에 누군가는 물범탕을 먹고, 누군가는 기도를 하고, 누군가는 공부로 밤을 지새운다. 입시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천태만상, 수험생과 고3보다 더 고3병을 앓는 학부모들이여 마지막 수능 당일까지 수능대박 건투를 빌어 본다. 글 사진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유학생 전통의상 아름답죠?

    유학생 전통의상 아름답죠?

    29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 민주광장에서 열린 ‘2015 외국인 학생 축제’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기 나라의 전통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화려한 스텝 밟아보아요’

    ‘화려한 스텝 밟아보아요’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2015 외국인학생 축제’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전통복장을 입고 패션쇼를 하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영어유치원, 미국 현지 교육과정 기반 몰입형 프로그램이 대세

    영어유치원, 미국 현지 교육과정 기반 몰입형 프로그램이 대세

    조기 영어 교육이 필수로 자리매김하면서 영어 유치원의 교육 프로그램도 점점 다양화 되고 있다. 과거 영어 유치원 프로그램이 알파벳과 영어 노래, 그리고 간단한 회화를 주입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면 최근의 영어 유아교육은 미국 현지 교육과정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단순 영어 교육이 아닌 영어로 지식을 쌓는 콘셉트의 ‘라이즈 코리아(Rise Korea, 대표이사 한현호)’ 몰입형 교과과정이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다. 라이즈 코리아는 전 세계 85개 도시 160개 이상의 캠퍼스를 통해 어린이 외국어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라이즈 글로벌’의 한국 법인이다. 미국 교과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HMH(Houghton Mifflin Harcourt)출판사를 설립한 Barry O’Callaghan이 라이즈 글로벌의 회장을 맡고 있다. 수학, 과학, 사회 등의 교과과정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영어교육을 추구하는 라이즈 코리아는 영어 자체를 학습하는데 매달리지 않는다. 대신 영어로 지문을 읽는 Reading 훈련은 물론, 내용에 몰입하여 그 속에 숨겨진 과학과 수학, 사회 등 타 과목에서 제시하는 개념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라이즈 코리아는 사고기능(Thinking Skill)과 의사소통 기능 향상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유치부와, 발음 중심 어학 교수법(Phonics)부터 창작(Creative Writing), 문법(Grammar), 어휘(Vocabulary), 토론(Debate), TEPS, TOEFL 등 레벨별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는 초/중등부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한다. 상위 1%의 아이들을 위해 특화된 영재반, 영어유치부 경험 유무에 따라 구분한 Gifted Premier와 Gifted Honors 등 수준별로 세분화 된 클래스가 특징이다. 또한 영어 독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3월부터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이 시작되며, 재원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SR지수에 따른 개인별 맞춤 영어 독서 학습과 CQ 이해도 측정, Book Report, Summary 등을 통한 Writing, Speaking, Debate 등의 독서 후 학습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라이즈 글로벌 관계자는 “얼마 전 세계예능교육협회 주최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대상 포함)의 영예를 안았고 TOSEL과 TOEFL 등 영어인증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재원생 모두 초등영어교육을 받고 있는 초등학생”이라고 밝히며 “이는 미국 교과서 시장 점유율 1위 HMH 출판사의 자회사이며 전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미국의 현지 교육 시스템을 고수하는 글로벌 코리아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라이즈 강남본원, 라이즈 강서, 라이즈 죽전 그리고 라이즈 분당 국내 네 곳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라이즈 코리아는 내년 초까지 3개의 캠퍼스를 추가하여 내년 말에는 캠퍼스를 15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2017년에는 총 30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각 캠퍼스 별로 유치부 입학 설명회를 진행한다. 11월 12일 목요일 강남본원 세미나를 시작으로 11월 14일 토요일엔 강서캠퍼스와 죽전캠퍼스, 그리고 분당캠퍼스의 입학 세미나가 열리며 예약자에 한 해 자리가 마련되기 때문에 전화(02-569-0525) 또는 홈페이지(www.risekorea.com)를 통해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28일 서울 종로구청 별관에서 열린 김장 나눔 행사에 참석한 김영종(오른쪽) 종로구청장과 정세균(두 번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 이날 담근 김치 5500㎏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아베 방한 반대”…청년 학생단체 퍼포먼스

    [포토] “아베 방한 반대”…청년 학생단체 퍼포먼스

    28일 서울 종로구 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한 청년 학생단체 회원들이 아베의 방한을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잡월드에서 ‘내 일’ 잡았어요

    잡월드에서 ‘내 일’ 잡았어요

    2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잡월드에서 열린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에서 KT에 최종 합격한 고졸 구직자들이 기쁜 표정을 지으며 합격증을 들어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영단기 ‘전 강좌 프리패스’ 내일(26일)까지 특별 혜택 제공!

    영단기 ‘전 강좌 프리패스’ 내일(26일)까지 특별 혜택 제공!

    - 토익, 토플 등 영단기 전 강좌 무제한 수강은 기본, 토익 풀서비스 패키지와 취업 특강 등 무료 제공 에스티앤컴퍼니의 외국어 전문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는 26일까지 '전 강좌 프리패스'의 특별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2015 상반기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부문 1위)는 26일까지 '전 강좌 프리패스'를 판매한다. 전 강좌 프리패스는 영단기에 있는 모든 영역의 인터넷 강의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수강권으로, 최신 업데이트 학습자료와 프리미엄 학습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다양한 혜택을 월 3만원대로 받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수연, 정재현 등 영단기의 스타강사들이 강의하는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토플, 텝스 등 총 683개의 모든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그리고 일대일 집중관리 학습 시스템을 실시해 '출석-3단계 학습-학습 성취도-고득점 전략' 서비스로 빈틈없는 학습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영단기 토익 앱을 통해 토익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 등을 제공하며 모바일과 PMP에서 강의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그 외에도 토익 직전 스타강사의 토익 마무리 특강과 토익 시험 당일에는 토익 정답, 분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토익 풀서비스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기업 분석 방법과 모의면접 체험 특강까지 지원한다. 또한 4만원 추가 지불 시 8권의 단기 졸업 풀패키지 '블랙박스'와 태블릿 PC 단기탭(Tab)을 추가 증정한다. 토익 단기 졸업 풀 패키지 '블랙박스'는 토익 RC, LC, 어휘(VOCA) 별로 학습할 수 있는 파트 별 교재와 함께 최신 경향과 고득점자 학습 패턴을 완벽히 반영한 교재로 구성됐다. 단기탭은 영단기와 인텔이 합작해 만든 교육용 태블릿 PC로 안드로이드 4.4(킷캣), 쿼드코어 1.33~1.83GHz, WI-FI IEEE 802,11 b/g/n의 사양, 전면 30만,후면 2백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돼 있다. 1280 X 800해상도의 8인치 IPS패널을 사용해 모바일용 교육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했다. 영단기 전 강좌 프리패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http://eng.dangi.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토익, 토플 등 취업과 승진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이번 전 강좌 프리패스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최고의 스타강사들의 강좌를 무제한으로 수강하고 다양한 학습 서비스와 무료 특강을 통해 원하는 성적을 단기에 획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1위 영단기(2015년 상반기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_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외국어 학원 1위_영단기어학원)는 유수연, 정재현, 권오경, 홍진걸, 린한, 그웬, 김성은 등 스타강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영단기의 단기 토익 고득점 공부방법은 단기간 목표 점수 달성을 원하는 수험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매 회 토익시험마다 진행되는 영단기 토익 정답 풀 서비스 및 부담 없는 비용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평생 누릴 수 있는 전강좌 평생 프리패스 등 수강생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입석 문제 해결할 2층 버스 첫 운행

    입석 문제 해결할 2층 버스 첫 운행

    광역버스 입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입한 2층 버스가 22일 오전 10시 첫 운행을 시작했다. 남경필(왼쪽 두 번째) 경기도지사와 새누리당 홍철호(왼쪽) 의원이 시승하고 있다. 김포로 돌아가는 이층버스가 서울 광화문사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연합뉴스
  • ‘경찰 창설 70주년’ 의장대 시범

    ‘경찰 창설 70주년’ 의장대 시범

    70주년 경찰의 날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경찰 70주년 한마당’ 행사에서 경찰 의장대가 착검한 총을 허공에 던져 돌리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마대 체험과 특공대 시범 등이 열린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무용학도를 꿈꾸며… 수시 예체능 실기시험

    무용학도를 꿈꾸며… 수시 예체능 실기시험

    1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시행된 2016학년도 수시 예체능 실기고사에서 무용학과 수험생들이 개인 연습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새우젓 축제 개막… 마포나루에 온 황포돛배

    새우젓 축제 개막… 마포나루에 온 황포돛배

    16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제8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린 황포돛배 입항 재현행사에서 사또가 포구로 들어온 새우젓을 검수하고 있다. 축제는 18일까지 계속된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긴급구조 통제단 지휘차량 시연회·안전기원제

    긴급구조 통제단 지휘차량 시연회·안전기원제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린 ‘긴급구조통제단 지휘차량 시연회 및 안전기원제’에서 본부 관계자들이 긴급구조통제단 현장지휘 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가 이번에 새로 도입한 긴급구조통제단 지휘차량은 영상, 통신, 음향시스템과 대규모 회의실을 갖췄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수능 D-30… 꽃보다 만점

    수능 D-30… 꽃보다 만점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 달 앞둔 12일 서울 영등포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수능 D-30, 꽃으로 화이팅!’ 행사에서 고2 학생(왼쪽)들이 고3 수험생 선배들에게 응원의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국정교과서 인정할 수 없다’…대학생들 철회 요구

    ‘국정교과서 인정할 수 없다’…대학생들 철회 요구

    국정교과서에 반대하는 대학생들이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정교과서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끝까지 최선을 다해’…고3 수험생들은 열공중

    ‘끝까지 최선을 다해’…고3 수험생들은 열공중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31일 앞둔 12일 서울 영등포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들이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수능 D-30 ‘수험생의 떨리는 손끝’

    [포토] 수능 D-30 ‘수험생의 떨리는 손끝’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31일 앞둔 12일 서울 영등포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이 수시일정표 앞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2015.10.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광화문광장서 아리랑

    광화문광장서 아리랑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에 참가한 아마추어 공연팀이 본선 무대에서 선보일 내용을 연습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열린 이 행사에서는 공연참가자 등 4000여명의 시민들이 아리랑 선율에 맞춰 흥겨운 놀이판을 벌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크기도 4배 맛도 4배 ‘황실대추’

    크기도 4배 맛도 4배 ‘황실대추’

    1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롯데마트 행당역점에서 일반 대추보다 3~4배 큰 ‘황실 과일대추’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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