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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총파업 돌입한 화물연대…쌓여있는 컨테이너들

    [서울포토] 총파업 돌입한 화물연대…쌓여있는 컨테이너들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들어선 10일 경기도 의왕시 의왕ICD에 컨테이너들이 가득 차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글쓰기 쉽지 않아요’…외국인 백일장

    [서울포토] ‘글쓰기 쉽지 않아요’…외국인 백일장

    7일 서울 연세대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백일장’에 참석한 외국인이 글을 쓰고 있다. 2016.10.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글쓰기 쉽지 않아요’…외국인 백일장

    [서울포토] ‘글쓰기 쉽지 않아요’…외국인 백일장

    7일 서울 연세대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백일장’에 참석한 외국인이 글을 쓰고 있다. 2016.10.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글쓰기 쉽지 않아요’…외국인 백일장

    [서울포토] ‘글쓰기 쉽지 않아요’…외국인 백일장

    7일 서울 연세대노천극장에서 열린 ’외국인 백일장’에 참석한 외국인이 글을 쓰고 있다. 2016.10.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쉐킥 쉐킥’…한방 전통주 칵테일

    [서울포토] ‘쉐킥 쉐킥’…한방 전통주 칵테일

    7일 서울 강서구 구암근린공원에서 열린 ’2016년 허준축제’에서 고등학생들이 한방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몸보신 한방 주먹밥

    몸보신 한방 주먹밥

    7일 서울 강서구 구암근린공원에서 열린 ’2016년 허준축제’에서 구 관계자들이 한방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외국인의 한글사랑

    외국인의 한글사랑

    7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외국인 백일장 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자신이 쓸 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사랑하기 좋은 날

    사랑하기 좋은 날

    서울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6일 연인으로 보이는 남녀가 손을 잡은 채 마포구 하늘공원의 억새밭 길을 걷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억새풀과 푸른 하늘…‘그림 같은 가을 풍경’

    [서울포토] 억새풀과 푸른 하늘…‘그림 같은 가을 풍경’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6일 서울 하늘공원에서 억새풀이 푸른하늘 아래서 자라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중소기업도 김영란법 열공

    중소기업도 김영란법 열공

    5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중소기업이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노동법’ 설명회가 열린 가운데 중소기업인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중소기업도 김영란법 열공

    중소기업도 김영란법 열공

    5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중소기업이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노동법’ 설명회가 열린 가운데 중소기업인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경찰청 국감

    서울경찰청 국감

    4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리는 서울지방경찰청 국감장에서 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선서를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박원순, 서울시 국정감사 참석

    [서울포토] 박원순, 서울시 국정감사 참석

    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국정감사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김영란법 시행 첫 주말… 눈에 띄게 확 줄어든 화환·하객

    김영란법 시행 첫 주말… 눈에 띄게 확 줄어든 화환·하객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전인 지난달 2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L웨딩홀에 화환이 가득했던 모습(아래)과 법 시행 뒤 첫 연휴인 2일 같은 웨딩홀에서 화환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위). 공직자, 사립학교 교직원, 언론인 등 법 적용 대상자 400여만명은 직무 관련성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으로부터 10만원 이상 경조사비를 받으면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100만원 넘게 수수하면 직무 관련성과 관계없이 형사처벌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눈물 흘리는 김천 시민들

    [서울포토] 눈물 흘리는 김천 시민들

    30일 경북 김천시청에서 사드반대 대책위 관계자가 사드가 성주 롯데 CC에 배치확정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사드 배치 반대 외치는 김천 시민들

    [서울포토] 사드 배치 반대 외치는 김천 시민들

    30일 경북 김천시청에서 성주 롯데 CC로 사드후보지가 발표되자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김천시청 나서는 국방부 관계자

    [서울포토] 김천시청 나서는 국방부 관계자

    30일 경북 김천시청을 찾은 국방부관계자가 김천시장과 시민들의 항의를 받고 차로 돌아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한 컷 세상] 자영업자 희망만은 땡처리되지 않기를…

    [한 컷 세상] 자영업자 희망만은 땡처리되지 않기를…

    서울 은평구의 한 폐업 휴대전화 대리점에 소위 땡처리 상점이 잠시 입주해 오백원에 물건들을 팔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폐업을 하고 새로운 가게 주인이 들어설 때까지 빈틈을 타 운영되는 곳이 땡처리 상점입니다. 종전에는 아주 가끔 눈에 띌 뿐이었습니다만 이제는 으레 지하철역 주변 상가에 한 개쯤은 보이는 익숙한 풍경이 됐습니다. 그만큼 실패를 맛본 자영업자도, 현실에 떠밀려 뛰어든 생계형 창업자도 많다는 것이겠지요. 실제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개인사업자의 창업은 967만개, 폐업은 799만개로 집계됐습니다. 생존율은 17.4%로 10명이 창업을 하면 2명도 살아남지 못한 셈이지요. 자고로 대기업이 큰 나무라면 소상공인들은 그 나무를 지탱하는 뿌리이자 토양이라 했습니다. 앞으로 그들이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삼성 갤노트7 판매 재개… LG V20 오늘 시판

    삼성 갤노트7 판매 재개… LG V20 오늘 시판

    28일 서울 광화문 KT 대리점을 찾은 여성 고객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개통과 관련해 상담을 받고 있다(위). 모델들이 29일부터 KT 매장에서 판매되는 LG전자의 V20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In&Out] 아프리카 협력확대를 위한 우리만의 전략을 찾아야/조원빈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In&Out] 아프리카 협력확대를 위한 우리만의 전략을 찾아야/조원빈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한국과 아프리카 간의 개발협력 확대를 위해 ‘한·아프리카 포럼’은 무엇을 해야 할까?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5월 말에 에티오피아와 우간다, 케냐 등 3개국을 순방했다. 이 순방 기간 동안 박 대통령은 아프리카연합(AU) 본부를 방문해 한국의 대아프리카 정책비전을 제시했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나 심지어는 한국에서도 대부분 그 내용이나 방향이 무엇인지 잘 기억하지 못한다. 한국은 2006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아프리카 순방 중에 ‘코리아 이니셔티브’라는 대아프리카 원조 계획을 발표하면서부터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관계 강화에 노력해 왔다. 같은 해 외교부 중심으로 각료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한·아프리카 포럼을 창설하고 3년마다 열기로 했다. 이명박 대통령도 2011년에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프리카 3개국을 순방했다. 이처럼 한국은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을 통해 에너지, 자원과 경제개발 분야 등에서 실질 협력관계를 증진하고 우리 기업들의 아프리카 진출을 확대시키는 계기를 마련하려 노력해 왔으나 그 효과는 여전히 기대에 못 미친다. 한·아프리카 개발협력 강화 움직임은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시기적으로도 뒤처져 있고 규모도 매우 작다. 2015년 12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제6회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FOCAC)을 통해 향후 3년 동안 중국과 아프리카 간의 개발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10가지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FOCAC의 합의 내용에는 농업발전과 산업화, 직업교육, 제조업 투자를 통한 기술이전,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대한 개발협력 등 아프리카 국가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분야에 대한 개발 협력 합의가 다수 포함돼 있다. 일본 아베 신조 총리는 지난 7월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6회 아프리카개발회의(TICAD)에 참석해 일본의 대아프리카 개발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TICAD 회의는 처음으로 아프리카에서 열렸다. 회의에선 일본의 기술력을 활용한 아프리카 지열 발전 추진 등 인프라 투자 확대, 이슬람 과격조직에 의한 테러방지 대책, 에볼라 등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 등이 주로 논의됐다. 아베 총리의 케냐 방문은 아프리카와의 관계를 강화해 온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아프리카는 급속한 인구 증가와 높은 경제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은 이미 1993년에 TICAD를 설립해 인프라 개발을 우선시하는 원조모델을 제시했다. 2000년에 설립된 중국의 FOCAC는 일본의 TICAD를 모방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 아프리카 개발협력 전략에 있어 TICAD는 중국의 FOCAC에 뒤처져 있다. 그러자 일본은 5년마다 열었던 TICAD 회의를 FOCAC처럼 3년으로 주기를 바꾸었으며, 개최지도 일본에 한정하다가 올해부터 아프리카와 일본을 오가며 회의를 여는 것으로 바뀌었다. 개발 협력의 내용도 기존의 일방적 원조 중심에서 중국처럼 아프리카에 대한 기업 중심의 투자를 활성화해 양자 간 경제교류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이 TICAD를 통해 2017년까지 아프리카 국가에 지원하기로 한 300억 달러는 중국이 이번 FOCAC에서 약속한 600억 달러의 절반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처럼 중국과 일본이 서로 경쟁적으로 대아프리카 개발 협력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대아프리카 개발 협력 확대를 위한 분명한 전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올해 제4차 한·아프리카 포럼을 에티오피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규모 면에서 한·아프리카 포럼은 중국의 FOCAC나 일본의 TICAD를 따라갈 수 없지만, 내용과 전략적 측면에서 우리의 색깔을 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 정부는 아프리카 국가들이 개발협력을 통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것들 중 우리가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긴밀한 교류 과정에서 우리의 국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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