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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활짝 핀 봄처녀’…설레는 여심

    [서울포토] ‘활짝 핀 봄처녀’…설레는 여심

    16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이른 봄 꽃 파티-프랭키 플라워 가든’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꽃들을 살펴보고 있다. 오는 3월 12일까지 운영되는 프랭키 플라워 가든에서는 튤립, 개나리, 매화 등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꽃을 관람할 수 있다. 2017.2.16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활짝 핀 봄처녀’…설레는 여심

    [서울포토] ‘활짝 핀 봄처녀’…설레는 여심

    16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이른 봄 꽃 파티-프랭키 플라워 가든’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꽃들을 살펴보고 있다. 오는 3월 12일까지 운영되는 프랭키 플라워 가든에서는 튤립, 개나리, 매화 등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꽃을 관람할 수 있다. 2017.2.16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자치단체장 25시] 경부고속도 지하화·한양판 프로젝트… 21세기 도시모델 서초

    [자치단체장 25시] 경부고속도 지하화·한양판 프로젝트… 21세기 도시모델 서초

    “대한민국 ‘신영토 확장’의 모델이 서초에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을 비롯해 21세기형 도시개발을 서초에서 이끌겠습니다.”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에게 2017년은 ‘프레임을 깨는 해’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양재 R&CD 특구 조성 등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국가적 과제를 눈앞에 둔 이유에서다. 올해 초선 막바지 4년차인 조 구청장은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는 돈 들이지 않고 국토 공간을 ‘입체형’으로 넓히는 구상으로, 저의 정유년 최대 목표”라고 강조했다.지하화 사업의 핵심은 상습 정체구간인 양재~한남 IC에 자동차 전용 지하터널을 만들고, 강북으로 바로 빠지는 급행터널(Speed Way), 강남권을 오가는 완행터널(Local Way)로 분리하는 것이다. 지상은 녹지공원, 문화관광 복합지구가 조성돼 서울의 랜드마크로 탈바꿈한다. 조 구청장은 “일각에서 ‘강남만 위한 개발’이라며 반대하는 근시안적 시각이 안타깝다”면서 “고정관념을 벗어나 세금을 투입하지 않고 지하공간을 개발해 국토를 확장하는 내셔널 프로젝트(국가적 과제)로 봐야 한다. 궁극적으로 서울 도시와 국가 경쟁력을 높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라고 제시했다. “지하개발 때 여의도 면적의 2.5배인 60만㎡의 가용토지가 발생한다. 그 땅에 사람 중심 ‘그린 인프라’를 만들고, 제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이용하자는 것”이라고 덧붙인다.●“세금 안 들이고도 입체개발 가능” 최근 나온 용역 보고서는 공사비는 총 3조 2009억원이지만, 개발한다면 재원으로 5조 3389억원까지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했다. 공공기여금 2조 1063억원, IC·광장부지 매각 2조 7004억원 등 ‘세금 한 푼 들이지 않고’ 입체개발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조 구청장은 “도로 위에는 차만, 공원용지에는 공원만, 주거용지에는 집만 들어서야 한다는 생각은 20세기식 사고다. 경부 고속도 지하화가 실현되면 도로와 녹지대, 문화지구가 한 공간에 중첩된다”며 “올해 목표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라고 앞세웠다. 그는 “길을 뚫는 자는 흥하고, 성을 쌓는 자는 망한다”며 고대 로마의 격언을 상기시켰다. 취임 당시 구상한 ‘나비 플랜’은 이제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단계다. ‘서초의 단절된 동서축을 이어 지역발전의 고리로 삼겠다’는 나비플랜은 경부 고속도로 지하화, 양재 R&CD 특구 조성이 핵심. 조 구청장은 “양재 특구는 애초 서울시가 대기업 지역만 특구로 지정했는데, 우리가 중소기업 지역까지 포함해 달라고 요구해 규모를 2배로 키워 현재 준비 작업 중”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한남-양재-판교를 잇는 ‘한양판 실리콘밸리 프로젝트’”라고 내세웠다.●취임시 구상 ‘나비플랜’ 비상하는 단계 조 구청장은 별명도 많다. 대표적인 게 ‘복(福)손’. 이해관계가 칡처럼 얽힌 숙원 사업들을 손대는 곳마다 시원스레 풀어낸 데서 유래했다. 대표적 사례가 정보사 터널 착공이다. 그는 취임 직후 1주일 만에 정보사령관·국방부 차관을 잇달아 면담하고, ‘터널 착공, 정보사 부지에 아파트 건설’ 패키지로 묶여 있던 것을 별개로 협의하는 투 트랙 해법을 제시해 관철했다. 그는 “구청과 국방부, 서울시가 일괄타결 선택지만 놓고 협상을 벌였다. 하지만 생각을 비틀면 해법이 보인다”며 웃었다. 정보사 터널 공사는 현재 공정률 30% 단계다. 현재의 구청사를 갖게 된 사연도 마찬가지다. 1만 3200㎡(약 4000평) 상당의 서울시 소유 구청사를 서초구 공원토지 3300㎡(약 1000평)와 맞교환함으로써 27년간의 셋방살이에서 탈출했다. 40여 년간 고물상 등 쓰레기 더미에 묻혀 있던 방배동 국회단지, 제2의 구룡마을인 성뒤마을 역시 현장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며 각각 전원주택 단지·공영 개발키로 했다. 하지만 ‘서초구만 홀로 튀어선 절대 안 된다’는 게 조 구청장의 철칙이다. 노벨 평화상을 받은 넬슨 만델라의 ‘2등 정신’을 강조한다. 그는 “기러기가 나는 모습을 보면 서로 교대로 앞장서서 무리를 이끌고 간다”며 “서초와 다른 지자체가 함께 보조를 맞춰가면서 협력해야 동반성장할 수 있다”고 했다. ●기존 틀 깨는 정신으로 숙원사업 해결 일간지 기자, 청와대 문화관광·행사기획 비서관, 한양대 겸임교수,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정무부시장 등 분야를 넘나드는 경력은 지방자치정부를 이끄는 밑거름이 됐다. 조 구청장이 존경하는 인물은 조선 대왕 정조, 감명 깊게 읽은 책은 조지 레이코프의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다. 공통 키워드는 ‘기존 틀에서 벗어난 사고’라는 점이다. 그는 “미국 공화당 상징이 코끼리인데,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는 명령문을 듣는 순간 역설적으로 코끼리를 떠올리게 되면서 공화당적 사고의 틀에 갇히게 된다”며 “짜인 틀 안에서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행정의 가장 큰 적”이라고 단언했다. 청와대 비서관 시절, 폐지 위기를 맞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재국과 경주관광개발공사를 오히려 독자적인 문화재청으로 분리하고, 경주관광개발공사로 승격시킨 것도 틀에 얽매이지 않은 사고 덕분이다. 그 덕분에 문화행정의 단초를 마련했다. 서초구에서는 최고 권력이지만, 서울시와 협조하고 타협해야 일을 성사시킬 수 있다. “마을버스 노선 하나 바꾸는 게 구청장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잦더라”며 하소연도 했다. 2015년 11월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한 서초21번 노선을 바꿔 달라고 서울시에 요청했지만 이듬해 불허 통보를 받았다. “시내버스는 물론 마을버스 노선 변경 역시 서울시가 ‘노’(No)라고 하면 따라가야 하는 신세”라고 했다. 어렸을 적 꿈이 영화감독이었을 만큼 영화광인 그는 “쉬는 주말엔 밀린 영화나 ‘미드’(미국 드라마)를 한꺼번에 몰아본다. 요새는 중국 드라마 ‘초한지’에 빠졌다”고 했다. 올해 목표에 대해 “비전은 담대하게, 실행은 섬세한 엄마 마음으로 뒷골목 보도블록 한 장, 가로등 하나까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어르신·어린아이·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듬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 서초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그래미 어워드 아델, 레이디 가가와 대기실 인증샷 ‘아찔 포즈’

    그래미 어워드 아델, 레이디 가가와 대기실 인증샷 ‘아찔 포즈’

    팝가수 아델과 레이디 가가가 그래미 어워드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SNS에 아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델과 레이디 가가는 그래미 어워드 대기실에서 꽃다발을 사이에 두고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디 가가의 파격적인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델은 ‘헬로(Hello)’로 대상 격인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모두 휩쓸었다. 이밖에도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Best Pop Solo Performance), 최우수 팝 보컬 앨범(Best Pop Vocal Album) 상 등 총 5개의 상을 휩쓸었다. 레이디 가가는 록밴드 메탈리카와의 합동 무대로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래미어워드 아델 5관왕-비욘세 2관왕 ‘상 휩쓴 팝의 여왕들’

    그래미어워드 아델 5관왕-비욘세 2관왕 ‘상 휩쓴 팝의 여왕들’

    영국 싱어송라이터 아델이 제59회 그래미어워드에서 5관왕을 거머쥐었다. 제59회 그래미 어워드가 12일(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영국 출신 방송인 제임스 코든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올해 그래미어워드의 주요 관전 포인트였던 아델과 비욘세의 경쟁은 아델의 승리로 돌아갔다. 아델은 ‘헬로(Hello)’로 대상 격인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모두 휩쓸었다. 이밖에도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Best Pop Solo Performance), 최우수 팝 보컬 앨범(Best Pop Vocal Album) 상 등 총 5개의 상을 휩쓸었다. 총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올해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의 영예를 안은 비욘세는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Best Urban Contemporary Album), 최우수 뮤직비디오(Best Music Video) 2관왕을 거머쥐었다. 이날 비욘세는 만삭의 몸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관중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날 그래미어워드에서 케이티 페리는 신곡 ‘체인드 투 더 리듬(Chained to the Rhythm)’의 첫 라이브 무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델은 지난해 12월 사망한 조지 마이클의 추모 무대, 브루노 마스는 고(故) 프린스의 추모 무대를 각각 꾸몄다. 레이디 가가와 록밴드 메탈리카의 합동 공연도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래미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NARAS’)의 주최로 1958년 처음 개최된 이래 지금까지 대중음악의 전 장르를 총 망라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각장애 전조은씨 “안내견과 함께 졸업해요”

    시각장애 전조은씨 “안내견과 함께 졸업해요”

    10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에서 열린 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1급 시각장애인 전조은씨가 지난해부터 동고동락한 안내견 ‘호두’에게 학사모를 씌워주자 호두가 당당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전씨는 상담심리학을 4년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고 교직과정까지 마쳤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호두야 고마워’

    [서울포토] ‘호두야 고마워’

    10일 서울 삼육대학교에서 열린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장을 받은 시각장애인 전조은씨가 그의 맹인 안내견 호두에게 학사모를 씌워주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학사모 쓰는 안내견 호두

    [서울포토] 학사모 쓰는 안내견 호두

    10일 서울 삼육대학교에서 열린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장을 받은 시각장애인 전조은씨가 그의 맹인 안내견 호두에게 학사모를 씌워주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주사 아줌마’ 추정 여성 특검 출석

    ‘주사 아줌마’ 추정 여성 특검 출석

    박근혜 대통령의 ‘주사 아줌마’로 알려진 백모(73)씨로 추정되는 여성이 9일 선글라스와 목도리로 얼굴을 가린 채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백씨는 청와대를 드나들며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들어서는 이 여성의 정체는?’

    [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들어서는 이 여성의 정체는?’

    9일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한 여인이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김영재 특혜 의혹’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특검 출석

    [서울포토] ‘김영재 특혜 의혹’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특검 출석

    9일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로 박근혜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이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굳은 표정으로 출근하는 박영수 특검

    [서울포토] 굳은 표정으로 출근하는 박영수 특검

    9일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로 박영수 특검이 굳은 표정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 자진출석한 최순실의 매서운 눈빛

    [서울포토] 특검 자진출석한 최순실의 매서운 눈빛

    9일 국정농단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가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대졸 정규직 뽑는 ‘녹색’ 공고는 단 한 개

    대졸 정규직 뽑는 ‘녹색’ 공고는 단 한 개

    고용 한파가 겨울 추위만큼 매섭다. 실업자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하고 청년 실업률은 10퍼센트에 다다랐다. 그나마 드물게 나오는 채용은 계약직과 인턴 등 비정규직이 대부분으로 청년 구직자의 시름은 깊어만 가고 있다. 7일 서울의 한 대학교 취업 게시판에 정규직을 나타내는 녹색 색지의 채용 정보는 단 한 개만 붙어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대졸 정규직 뽑는 ‘녹색’공고는 단 한 개!

    대졸 정규직 뽑는 ‘녹색’공고는 단 한 개!

    청년실업률이 10퍼센트에 다다랐다. 드물게 나오는 채용공고는 계약직과 인턴 등 비정규직이다. 7일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학생이 계약직 취업정보로 가득찬 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 정규직을 나타내는 녹색 색지 공고는 단 한 개만 붙어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꽃선물도 OK’ 화훼시장 현수막 눈길

    ‘꽃선물도 OK’ 화훼시장 현수막 눈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로 인해 화훼 농가가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졸업 시즌을 맞은 6일 서울 양재동 aT화훼공판장(꽃시장) 앞에 ‘꽃선물 주고받아도 OK’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이 걸려 있다. 직무관련자라 해도 원활한 직무수행, 사교·의례, 부조 목적이면 5만원 이하의 꽃 선물, 10만원 이하의 경조 화환은 가능하다. 또 상급 공직자가 하급 공직자에게, 동료 공직자끼리 5만원 이하의 꽃 선물, 10만원 이하의 경조 화환을 줄 수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따뜻한 겨울에… 철 없는 철새들

    따뜻한 겨울에… 철 없는 철새들

    올겨울이 비교적 온난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6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대표적인 여름 철새인 노랑부리백로(가운데)와 겨울 철새 청둥오리가 한곳에 모여 먹이를 찾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꽃선물 OK!

    [서울포토] 꽃선물 OK!

    김영란법 시행으로 움츠러들은 꽃시장이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활기를 되찾기 위해 적극 나섰다. 6일 서울 양재동 꽃시장 앞에 꽃선물이 가능함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따뜻한 날씨 탓?’… 한 곳에서 먹이를 찾는 여름·겨울 철새들

    [서울포토] ‘따뜻한 날씨 탓?’… 한 곳에서 먹이를 찾는 여름·겨울 철새들

    겨울이 유독 온난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6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대표적 여름철새 노랑부리백로와 대표적 겨울철새 청둥오리가 한 곳에 모여 먹이를 찾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따뜻한 겨울 탓?’… 여름철새와 겨울철새가 한 곳에

    [서울포토] ‘따뜻한 겨울 탓?’… 여름철새와 겨울철새가 한 곳에

    겨울이 유독 온난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6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대표적 여름철새 노랑부리백로와 대표적 겨울철새 청둥오리가 한 곳에 모여 먹이를 찾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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