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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안드로이드OS 사용자 100만 돌파 ‘10여종 추가’

    SK텔레콤, 안드로이드OS 사용자 100만 돌파 ‘10여종 추가’

    - 안드로이드폰 출시 후 약 6개월만에 100만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대표OS로 자리 매김 - 다양한 단말기, 전용 서비스, 품질관리 등[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텔레콤은 지난 2일 안드로이드OS 사용자가 1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100만을 돌파는 국내 첫 안드로이드OS 탑재 스마트폰이 출시된 지 불과 6개월여 만이다. 2월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안드로이드OS는 특정 제조사의 폐쇄적인 정책에 얽매이지 않는 개방성과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 OS성능을 흡입요인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인기를 얻고 있다. 안드로이드OS는 국내에 보급된 스마트폰용 OS 중 늦은 출발에도 iOS(아이폰), Windows Mobile, 심비안, 블랙베리OS 등을 제치고 단기간에 100만을 돌파한 것. ‘시리우스’, ‘디자이어’, ‘갤럭시S’ 등 제조사별 전략 스마트폰이 연이어 출시된 5월부터 SK텔레콤 안드로이드폰 가입자는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5~7월 각각 약 15만, 26만, 55만 명씩 증가했다. SK텔레콤 배준동 마케팅부문장은 “전 세계적으로 안드로이드OS가 스마트폰 대표OS로 자리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며 “이는 글로벌 제조사의 전략 스마트폰을 국내에 조기 도입한 점과 더불어 안드로이드 개발자 지원 정책과 고객사용 환경 개선 등 무선인터넷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조성돼 온 결과”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TF(Task Force)’를 구성해 안드로이드폰 출시를 위한 시장분석 및 단말기 출시 협상, 안드로이드 마케팅, 개발자 지원프로그램 등을 1년여 동안 준비해 왔다. SK텔레콤은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갤럭시S’, HTC ‘디자이어’,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X10’, 팬택 ‘베가’ 등 현재까지 총 9종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했다. SK텔레콤 측은 올해 말까지 10여종의 안드로이드폰을 추가 출시하고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 등 혁신 방안을 통해 사용자 기반을 확대 시켜 무선인터넷 생태계를 견고히 한다는 계획이다.한편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 트위터(www.twitter.com/androidt)에서 ‘안드로이드 100만 돌파 기념 PARTY’ 이벤트를 5일까지 진행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3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우리가 흔히 당할 수 있는 교통사고. 막상 교통사고로 급한 상황이 닥치면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당황하는 경우가 많고,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한다. 알쏭달쏭 교통사고 분쟁. 각종 교통사고 사례부터 그에 맞는 해결방법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짚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1대 100(KBS2 오후 8시50분) 개그맨 지상열과 주한미국대사관 정치담당 보좌관 박지현이 각각 1인으로 도전한다. 연예인 퀴즈군단팀, 개그콘서트 ‘시간 여행팀’, 한국수력원자력 멘사코리아 대표회원들, 1등 신붓감 모임, 국세공무원 신규 임용자, 문화유산 답사회 ‘우리 얼’, 핸드벨 동아리 ‘안젤루스 벨콰이어’, 그리고 62명의 퀴즈 전사들이 100인으로 맞선다.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MBC 오후 8시15분) 결혼승낙을 받기 위해 지민의 집을 찾은 정호는 물세례만 받고 쫓겨 나온다. 지민은 자신을 나무라는 윤희에게 돈 많은 정호에게 시집가 편하게 살고 싶다며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거짓말을 한다. 한편 윤희는 정호를 찾아가 결혼하면 자신의 집에 무엇을 해줄 수 있느냐고 물어보는데…. ●문화가중계(SBS 낮 12시30분) 지휘자 성기선이 이끄는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해설로 이루어지는 포스트 베토벤 시리즈 ‘낭만문학가 슈만’. 2009년 위대한 베토벤 시리즈에 이어지는 새로운 청소년 음악회로 베토벤 이후의 작곡가들의 작품에 대해 알아본다. 이번 공연은 2010년 7월17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 내용이다. ●다큐10+(EBS 오후 11시10분) 화석연료 고갈 우려와 지구온난화로 지속가능한 건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다양한 에너지 절약 기술이 개발되고 건물 설계와 시공에 활용되면서 속속 녹색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다. 세계적인 주목을 끈 친환경 건축물인 뉴욕 시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타워’를 통해 건축 분야의 첨단 친환경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OBS 오후 10시5분) 몸이 상품인 시대가 됐다.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몸짱을 만드는 것이 행복의 척도가 되고 있다.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에서 신나고 즐겁게 우리 몸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본다. 대한민국 명의들이 직접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강의도 하고 패널들과 건강퀴즈 등을 통해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함께 나눈다.
  • 댄스 영화 출연 보아-재범, 연기대결 관심집중

    댄스 영화 출연 보아-재범, 연기대결 관심집중

    국내 컴백을 앞둔 보아는 할리우드 댄스영화 출연을 결정하며 최근 한미합작 댄스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입국한 박재범과 댄스연기대결을 벌이게 됐다.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보아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댄스 영화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보아가 할리우드 댄스영화 출연을 결정함에 따라 한미합작 댄스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중인 재범과의 연기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하이프네이션’은 지난해 보아의 출연설이 불거졌던 작품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당시 SM 측은 “미팅 요청이 들어와 관계자들과 한번 만난 적이 있다. 그 후로 진전 상황이 없고 고려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이후 보아가 출연을 결정한 작품은 ‘스텝업’,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등으로 할리우드 댄스 영화부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듀안 에들러(Duane Adler)가 시나리오 및 감독까지 맡은 기대작. 보아는 내년 초부터 촬영이 시작될 이 영화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남자 주인공과의 러브 스토리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 영화는 할리우드 유명 프로듀서인 로버트 코트(Robert Cort)와 최고의 댄스 영화 스태프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스텝업’ 시리즈를 능가할 최고의 댄스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보아 외의 출연자들은 캐스팅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재범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하이프네이션’은 동서양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재범은 비보이팀 갬블러의 리더 역을 맡았다. 이 영화에는 재범 외에도 미국의 인기 힙합 가수 B2K, 국내서 활동하다 미국에 진출한 배우 데니스오, 국내 신인걸그룹 라니아의 티애 리코 등이 출연한다.‘하이프네이션’은 스태프들의 인지도 면에서 보아의 출연작에 비해 뒤진다. 하지만 지난해 그룹 2PM을 탈퇴한 뒤 국내에 입국하기까지 숱한 화제를 모았던 재범의 복귀작으로 큰 홍보효과를 거뒀다는 점이 강점이다.‘하이프네이션’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8월 말까지 국내촬영을 이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보아의 출연작은 내년 초 촬영을 시작된다. 시기의 차이는 있지만 두 톱스타가 댄스영화로 미국에서 성공적인 연기데뷔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컴백’ 보아, 할리우드 댄스영화 여주인공 낙점

    ‘컴백’ 보아, 할리우드 댄스영화 여주인공 낙점

    국내 컴백을 앞둔 보아(BoA)가 할리우드 영화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보아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댄스 영화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보아 외에 남자 주인공 및 주요 배역 등은 캐스팅중이다.이 작품은 ‘스텝업’,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등으로 할리우드 댄스 영화부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듀안 에들러(Duane Adler)가 시나리오 및 감독까지 맡은 기대작. 듀안 에들러는 이 작품의 기획 단계부터 보아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썼다.더불어 할리우드 유명 프로듀서인 로버트 코트(Robert Cort)와 최고의 댄스 영화 스태프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이번 작품은 ‘스텝업’ 시리즈를 능가할 최고의 댄스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보아는 내년 초부터 미국에서 촬영이 시작된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역할을 맡아 새롭고 다양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남자 주인공과의 러브 스토리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보아는 오는 5일 정규 6집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를 출시하며 화려하게 컴백,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사진 = SM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야후 김대선 대표 “오픈형 홈페이지로 재도약”

    야후 김대선 대표 “오픈형 홈페이지로 재도약”

    -개인화 애플리케이션(PA) 기반, ‘오픈형’ 홈페이지 선봬 -SNS를 연계한 새로운 검색, 모바일 및 메일 서비스 출시 -‘글로벌’, ‘오픈’, ‘소셜’ 중장기 사업 전략 본격화“야후코리아는 야후 글로벌 네트위크의 자산을 기반으로 차별화, 진정한 오픈형 홈페이지를 통해 외부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셜 허브 모델에 기반을 둔 확장형 소셜 서비스로 강화하겠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야후 코리아 김대선 대표는 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홈페이지의 기반이 된 중장기 사업전략과 2010년 하반기 서비스 출시 계획을 이같이 밝혔다.김 대표는 “야후가 13년 전 한국 인터넷 서비스의 개척자적 역할을 했다면 오늘 선보이는 개방형 홈페이지는 또 다른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자리다.”며 “이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구현한 글로벌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 대표는 이날 야후의 중장기 사업 전략을 ▲글로벌(Global) ▲오픈(Open) ▲소셜(Social) 세 가지로 소개했다. 야후는 새로운 홈페이지를 필두로 올 하반기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연계된 검색 서비스, 모바일 및 메일 서비스를 반영한 글로벌 야후 서비스 플랫폼을 본격화 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야후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자산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를 제시했다. 김 대표는 “글로벌 회사로서의 장점을 극대화 하는 것이 야후 코리아의 발전방향”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은 네트워킹에 있어 한국에 머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는 국경을 초월한 콘텐츠 소비자이자 생산자 시대로 한국 소비자들의 욕구를 개방형 서비스를 통해 야후가 충족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야후와 콘텐츠 제휴를 맺고 있는 디스커버리, 타임지 등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김 대표는 “타임지, BBC, 트위터, 페이스북 등 전 세계 콘텐츠와 직접 연결해 함께 통합해서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서비스를 야후를 통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또 하나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강화해 다른 사이트로 가지 않고도 야후를 통해 SNS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단순한 아웃링크가 아닌 야후만의 엔지니어링 기술로 구현한 오픈의 개념이다. 김 대표는 “한국의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진정한 오픈이 있냐”고 반문하며 “야후가 진정한 개방형 포털로서 국내 최초로 개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픈 사이트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주로 사용하는 사이트의 콘텐츠를 ‘퀵뷰’ 라는 기능을 통해 관련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고도 야후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초기 연동만 하면 등록된 각 사이트에 로그인 하지 않고도 지메일을 실시간 확인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야후는 기존의 포털 사이트 방식에서 탈피, 진정한 사용자 중심의 관점에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인터넷을 즐기고 이를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김 대표는 “투데이 섹션을 마련해 매일 사용자들이 알고 싶어 하는 이슈들을 선별해서 제공한다.”면서 “이슈에 관련된 뉴스뿐 아니라 블로그, 동영상 등 버티컬 사이트의 내용을 편집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이어 “2004년 7월에 네이버와 대행계약 체결 후 검색광고 실적이 초기에 비해 5배까지 늘었다.”며 “네이버와 오버추어 코리아는 ‘윈-윈 관계’를 잘 구축해왔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이뤄왔다.”고 설명했다.아울러 “10만 광고주와 100여개의 대행업체라는 인프라를 갖춘 업체는 흔치않다”며 “이런 면에서 네이버나 우리 모두 재계약이 서로에게 긍정적 전략이라는 공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며 재계약에 긍정적인 의견을 내비췄다.한편 올 하반기 야후는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힙합 가수 타이거JK를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자유·힙합·소통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2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5년 전 광국씨는 멀쩡히 다니던 광고회사를 그만 두고, 연인이었던 정은씨와 제주도에서 신접살림을 차렸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도시의 속도에 치여, 일에 치여 자신을 영영 잃어버릴 것만 같았던 광국씨. 그에게 제주도는 적게 벌더라도,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가지며 행복하고 느린 삶을 누릴 수 있는 별천지 같았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탐정단이 되기 위해 모인 키키, 루루, 밍밍과 건, 미누. 아이린은 뭉치가 닷새나 밥을 먹지 않는 이유를 알아내면 탐정단을 허락해 주겠다고 한다. 단, 쥬로링 콤팩트를 사용해 동물로 변신하지 않고 사건을 해결해야만 한다. 탐정단은 뭉치의 주인을 찾아가 밥을 먹지 않은 날에 관해 이야기를 듣고 사건을 풀기 시작한다. ●분홍립스틱(MBC 오전 7시50분) 가은은 나리가 화상입은 것을 보고 가슴 아파한다. 미란은 가은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하며, 정우와 함께 외국 가서 살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부탁한다. 정우를 도와 달라는 가은의 부탁을 호걸은 거절하고, 호걸은 화를 내며 웨딩드레스 입을 준비나 하라고 한다. 호걸의 약점을 찾은 재범에게 가은은 멈춰 달라고 부탁을 한다. ●여자를 몰라(SBS 오전 8시40분) 아이들을 좋아해 고아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니는 민정이 마음에 들지 않는 시부모는 결혼을 했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대를 이을 생각을 하라고 민정을 구박한다. 한편 잡지사 프리랜서 기자인 유란은 민정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성로원으로 사진 촬영을 나갔다가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폭죽이 터져 화상을 입는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10분) 초등학교 2학년 정현이는 수학 문제를 풀다가 조금 긴 문제가 나오면 바로 별표를 치고 넘어가 버린다. 엄마는 풀려고 노력이라도 해 보았으면 하는 바람인데 정현이는 도무지 모르겠다고만 한다. 평소 산만하기까지 한 정현이 때문에 엄마는 걱정이 많다. 전문가 선생님에게 주의집중력 기르기에 대한 솔루션을 들어본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5분) 부부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내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고, 운전했던 남편은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다. 남편은 보행자를 피하려다 가로수를 들이 받았다고 하지만, 사고조사를 하던 형사들은 남편이 아내의 보험금을 노린 위장살인이라는 의심을 하는데….
  • [경제플러스] LG전자 엄지족 선발대회

    LG전자는 문자메시지 빨리 보내기 대회인 ‘LG 모바일 월드컵’ 한국 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예선전은 25일부터 홈페이지(http://kr.lgmobileworldcup.com)나 서울지하철 강남역 등을 순회하는 ‘세그웨이’ 부스에서 진행된다. 예선전 통과자 32명은 오는 29일 국내 결승전에서 한국대표를 가리게 된다. 우승자는 상금 2500만원과 내년 1월 세계 결선대회인 ‘LG 모바일월드컵 월드챔피언십 뉴욕’에 참가하게 된다.
  • 악플러 경고? ‘타블로 공식자료’ 내용 관심집중

    악플러 경고? ‘타블로 공식자료’ 내용 관심집중

    타블로측이 법무법인 강호측을 통해 “일주일 내로 악플을 삭제하지 않을 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강력 경고에 나선 가운데, 관련 내용이 담긴 공식자료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다음은 법무법인 강호가 2일,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이다.타블로(이선웅, 이하 ‘타블로’)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입니다. 1. 인터넷카페 등을 중심으로 타블로씨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허위사실이 악의적,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타블로씨와 스탠포드대학측은 아래 내용 등을 통해, 타블로씨가 스탠포드 대학을 1998년 9월 입학해 co-terminal 과정을 통해 2001년 영문학 학사 학위(최우수졸업)를, 2002년 석사 학위를 각 취득하였음을 입증하였으며, 이에 대하여는 어떠한 의문의 여지도 없습니다. i) 타블로씨의 스탠포드대학 성적증명서 ii) 스탠포드 대학교 부학장 토머스 블랙(Thomas C. Black)의 (스탠포드대학교 트위터에 올린)공식 확인서 및 한국 방송사와의 인터뷰 iii) 스탠포드 대학교 영문과 교수 토비어스 울프(Tobias Wolff)의 공식 확인서 i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 2002. 5. 24. 기사 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의 2010. 6. 15. 기사 vi) 스탠포드 대학교의 2009년 7/8월호 < 스탠포드 매거진 > 기사 vii) 타블로씨의 출신고교인 서울국제학교의 공식 확인서 viii) 미국 내 공인기관의 학력인증서 2. 이처럼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라는 점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악의적인 사람들이 이런 진실마저도 교묘하게 허위로 왜곡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들은 이들의 거짓된 의혹제기에 대해 아무런 검증도 없이 그대로 보도하여 이들의 악의적인 행동을 부채질하고 국민들이 거짓을 진실인냥 착각하게 만들어, 타블로씨에게 커다란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3. 더 나아가, 이들은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란 점이 일부 언론에 의해 밝혀지자, 타블로씨의 가족들에 대해서 허위의 학력위조 주장을 하기 시작했으며, 자신의 주장이 허위임이 밝혀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또 다른 허위의 주장을 계속하여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방식으로 타블로씨와 그 가족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들은 타블로씨 가족들의 인적사항 및 주소를 공개하기도 하고, 이들의 집과 직장을 찾아오거나 협박전화를 하는 등의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인권유린의 행위까지 하고 있습니다. 4. 저희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는 본건에 대해 그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러한 이들의 행위는 ‘진실의 규명’을 위해서라기보다는 한 개인과 그 가족을 파멸하려는 조직적이고 악랄한 범죄행위로밖에 볼 수 없기에 적극적인 법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5. 다만, 이들의 교묘한 왜곡주장에 속아서 동조하신 분들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의사는 추호도 없으므로, 본 보도자료 배포일부터 1주일 내에 타블로씨 및 그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글, 댓글 및 기사들을 모두 삭제하여 법적인 소송에 휘말리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주말 하이라이트]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오후 11시10분) 미성년 유자녀에게 남겨진 보상금 때문에 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갈등과 문제점을 살펴본다. 보상금과 미성년 유자녀를 둘러싼 법과 제도가 미처 살피지 못해 고통 받는 사람은 누구인지, 아이들에게 남겨진 보상금이 더 정당하게 사용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병영체험 진짜 사나이(KBS1 토요일 오전 10시30분) 시원시원한 가창력, 화끈한 무대 매너, 그리고 훈훈한 외모로 전 국민을 사로잡은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 장난꾸러기 같은 그가 진짜 사나이로 태어나기 위해 무대가 아닌 장병 지휘에 도전한다. 본격적인 장교 훈련에 돌입한 박현빈. 과연 그는 대원들을 이끌고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오후 10시25분) 총 60여가구 150여명이 모여 사는 전남 장성의 신촌마을에는 ‘주인 없는 양심가게’가 있다. 2006년 한 기업 광고로 인해 연일 방송과 신문에 보도되며 외지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던 이곳. 가게 문을 연 지 5년, 세상의 관심이 소나기처럼 쏟아졌다 사라진 지금 과연 무인 양심가게는 어떻게 변했을까. ●김수로(MBC 토요일 오후 9시45분) 정견비는 마침내 수로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 조방처와 신귀간은 수로가 정견비의 아들임을 듣고 충격 받는다. 탈해는 가짜 의원을 써서 수로를 죽이려 하지만 선도와 그가 데려온 의원에 의해 들통나 아로가 추천해 주는 사로국으로 떠난다. 정견비는 이진아시에게 수로를 죽이려 한 탈해를 잡으라고 명령한다. ●SBS스페셜(SBS 일요일 오후 11시10분) 쇼핑에 관한 공통적인 인간의 심리와 그 심리를 적극 활용해 이제는 과학으로까지 발전하고 있는 첨단 마케팅 기법을 살펴본다. 남녀 간의 쇼핑 심리를 전격 비교하고, 감성 마케팅, 뉴로 마케팅 등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 등을 분석해 쇼핑에 관한 흥미로운 이론과 심리들을 분석해 본다. ●공부의 왕도(EBS 일요일 오후 5시50분) 언어, 과학탐구 문제를 나누며 우정과 실력을 함께 쌓아가기 시작한 언어강자 재홍, 과탐강자 준구는 3학년 여름방학부터 공부를 함께 하기 시작했다. 묻고 답하며 풀이 법을 공유, 나란히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 연세대 치의예과 이준구, 경희대 한의예과 이재홍. 나누어 더 깊고 탄탄해진 두 사람의 공부법을 알아본다. ●돌아온 판관 포청천(OBS 토요일 오후 10시20분) 공주는 개봉부에서 진세미를 구해 오지만 진세미가 다른 사람을 사칭해 자신과 혼인했다는 사실을 알고 몹시 괴로워한다. 하지만 뱃속의 아이를 위해 태후에게 진세미를 구해 달라고 부탁하기로 하고 입궁한다. 한편 위명은 공주를 위해 개봉부에 자수하기로 결정하고 부마에게 공주를 잘 보살펴 달라고 부탁한다.
  • [주말 영화]

    ●영화특급 검은 집(SBS 토요일 밤 1시10분) 청진동 보험 가입자의 집. 방문을 요청했던 남자는 준오(황정민)에게 거실 옆 방문을 열어 줄 것을 요청한다. 그곳엔 7살 어린 아들이 목을 매단 채 죽어 있었다. 그러나 그를 더욱 혼란에 빠뜨린 것은 그 순간 자신의 눈치를 살피는 아이의 아버지 박충배(강신일)의 눈길이었다. 가입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보험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을까? 준오는 소년의 죽음이 아버지에 의한 존속살인임을 확신하고 보험금 지급을 중지시켜 버린다. 그러나 경찰의 모든 증거는 완벽한 자살을 입증하고 만다. 미궁, 이제 보험금 지급을 요청하며 자해를 서슴지 않는 아버지 박충배는 오늘도 보험회사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한편 5년 전 박충배와 재혼했던 신이화에게 3억원의 사망보험금이 가입돼 있음이 밝혀진다. 준오는 그녀를 살리고 싶어 하지만 또다시 이어지는 연쇄죽음과 드러나는 죽음의 흔적들, 검은 집. 절단기에 웃으며 팔목을 들이미는 충배. 남편의 팔을 자르는 무표정한 그녀. 과연 그들은 누구이며 죽음의 진실은 무엇인가. ●한국영화특선 하녀(EBS 일요일 오후 10시50분) 방직공장의 음악부 선생 동식은 금천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기사에 흥미를 보인다. 어느 날 여공 곽선영에게서 연애편지를 받은 그는 이 사실을 공장 기숙사 사감에게 알리고 선영은 일을 그만두게 된다. 한편 선영에게 편지를 쓰도록 부추겼던 친구 조경희가 피아노 레슨을 이유로 그의 새 집을 드나들기 시작한다. 새 집을 짓기 위해 무리해 재봉일을 하던 아내의 몸이 쇠약해지자 동식은 경희에게 부탁해 하녀를 소개받는다. 임신한 아내가 친정에 다니러 간 어느 날, 경희는 동식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모욕을 당하고 쫓겨난다. 이를 창 밖에서 몰래 지켜보던 하녀는 동식을 유혹해 관계를 맺는다. 하녀는 임신을 하게 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내는 하녀를 설득해 계단에서 굴러 낙태를 하게 만드는데…. ●폭풍속으로(OBS 일요일 밤 12시20분) 반항적인 자니 유타는 유망한 풋볼 선수였지만 부상으로 은퇴한 뒤 FBI 수사관으로 변신한다. 별로 신통치도 않은 은행 강도 전담반에 배속된 그는 캘리포니아 해안 도시를 무대로 연속 발생하는, 전직 대통령 가면을 한 은행털이단 사건을 수사하면서 인생의 전기를 맞게 된다. 바로 몸과 정신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신비의 사나이 보디를 만나게 된 것. 그는 용의 선상에 올라있는 서퍼 강도단의 보스. 보디는 강도단을 이끄는 악한이지만 바다에 대한 외경심을 서핑을 통해 표현하고, 사회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는 독특한 인물이다. 신분을 숨기고 강도단에 위장 잠입한 자니는 점차 보디에게 빠져든다. 한편 자니의 정체를 먼저 눈치챈 보디는 그의 연인을 인질로 잡고 자니에게 은행털이에 가담하도록 협박한다.
  • 공연도 보고… 인형도 만들고… 夏夏夏 신나는 동심

    공연도 보고… 인형도 만들고… 夏夏夏 신나는 동심

    동심을 자극하는 ‘2010 춘천인형극제’가 다음 달 9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이번에는 독일·프랑스·러시아 등 해외팀 6개 극단과 국내 4개 극단이 공식초청작 자격으로 작품을 올리게 된다. 이 밖에도 국내의 46개 전문극단과 28개 아마추어 극단이 참가해 1주일 내내 180차례 인형극 공연을 진행한다. 해외 초청작 가운데는 프랑스 극단 ‘파란공 아틀리에’의 ‘그때, 생각나’가 눈에 띈다. 1960년대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프랑스로 이민 간 김은영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 러시아 인형극 이론에 유럽 스타일을 접목한 독일 극단 ‘더 피프스 휠’의 코미디 ‘캬바레 온 스트링스’, 일본 극단 ‘무스비자’가 일본 민담에서 소재를 따온 ‘쥐의 씨름’ 등을 선보인다. 국내 초청작 가운데는 수궁가와 백설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옥신각신 토끼, 자라’와 ‘거울아 거울아’ 등을 선보인다. 티켓 가격은 가장 비싼 게 1만원이라 부담도 덜하다. 공연 외에 주목받는 프로그램으로는 지난해 첫선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던 인형극 테라피 강연이다. 자신의 행위와 말을 인형에 투영해 인형극을 진행하면서 자신과 타인의 결점을 치료하는 일종의 정신과 치료다. 어린아이들이 그림을 그려 분석을 받는 것과 비슷한 형태다. 독일인형극테라피협의회 설립자인 바바라 슈엘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 교육심리학 교수가 4일에 걸쳐 인형을 이용한 심리치료의 이론과 실제에 대해 강연과 실습을 진행한다. 강연은 무료. 워크숍은 실습비 4만원을 받는다. 체험행사도 눈길을 끈다. ‘번개인형극’은 말 그대로 하루 만에 직접 대본도 쓰고 그에 맞는 인형을 만들어 당일 오후 6시 짤막한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비 2만 5000원을 내야 한다. 또 방학기간을 이용해 ‘어린이 벼룩시장’, ‘도자기 교실’, ‘페이스페인팅’ 같은 프로그램도 마련해 뒀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www.cocobau.com) 참조. (033)242-8450.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최시중 위원장, 대·중소 방송사 “멀리 함께 빨리 가자”

    최시중 위원장, 대·중소 방송사 “멀리 함께 빨리 가자”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무리하게 지원하기 보다는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소기업은 중소기업대로 서로 동반 협력해 멀리 함께 빨리 가자.”[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0일 ‘대·중소 방송사의 동반 성장과 방송 산업 전체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방송업계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은 인사말을 전했다.이번 간담회에 KBS 김인규 사장, MBC 김재철 사장, OBS경인TV 김종오 사장, YTN 배석규 사장, MBN 윤승진 전무이사, 한국DMB 김경선 대표이사, tu미디어 박병근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최 위원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화두로 던졌다. 디지털 컨버전스,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마련하고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중소기업은 중소기업대로 상생 협력하며 여론을 주도하는 방송은 앞장 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 위원장은 남아공 월드컵 중계권과 관련해 “지난번 월드컵 중계권 문제로 방송사간의 마찰이 생겼지만 한 고비를 넘긴 것 같다.”며 “방송사들이 한 단계 성숙된 방송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저출산 고령화와 같은 국가적 현안을 해결하고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한 IT인프라 확산 등 스마트워크 활성화 정책에 방송사가 관심을 갖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방송사 CEO들은 이동성이 뛰어난 DMB를 활용한 재난방송을 건의했다. 방송탑 파손과 상관없이 재난 방송이 가능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음영지역 해소와 커버러지 확충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국DMB 김경선 대표이사는 재난방송으로 잘 구축되면 해외에서도 재난방송 플랫폼으로 도입할 국가가 많아 수출면에서도 기대된다고 전하며 해외 진출 시 크게 유리하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최 위원장은 “일본 등 해외 사례도 적극 참조해 좋은 모델을 채택해 보자”며 “광고총량제 문제도 검토해볼 것”이라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은 전 국민한테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안이다.”며 “2012년 6월말을 데드라인으로 잡아서 일을 추진해 디지털 전환 인지도가 90%이상 넘어야한다.”고 말했다.KBS 김인규 사장은 “앞으로 중요한 포인트 계기가 있을 때마다 포인트를 잡아서 대대적인 홍보수행을 해야 한다며 디지털 전환에 대한 대국민 인식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이에 방송사 CEO들은 TV공익광고, 특집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며 DTV 코리아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 홍보 방안과 올 하반기 집중 홍보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했다.한편 방송사 CEO들은 창의적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광고총량제 등 방송광고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30일 TV 하이라이트]

    ●한식탐험대(KBS1 오후 7시30분) 지역 따라, 재료 따라 다양한 맛을 자랑하는 김치. 전국 팔도, 여름을 이기는 대표 김치도 다양하다. 담백하고 시원한 맛으로 더위를 이기는 충청도의 박김치부터 제철 맞은 민어로 만드는 전라도의 어딤채, 민어김치. 그리고 북한의 음식 명가 평양의 사골 넣은 배추김치까지. 대한민국 팔도의 으뜸 김치를 찾아본다. ●희망릴레이 일자리119(KBS2 오전 11시20분) 이번 주 구직자들이 도전할 기업은 26년 전통의 종합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식품’이다. 마늘, 양파, 산수유 등 다양한 재료를 바탕으로 170여가지에 달하는 제품군을 생산하는 천호식품에서 전략기획분야의 새로운 인재를 모집한다. 구직자들의 취업을 향한 도전의 순간, 그 결과를 지켜본다. ●TV밥상 꾸러기 식사교실(MBC 오후 4시30분) TV를 껐다 하면 터지는 울음보. TV를 사수하기 위한 눈물겨운 단식투쟁에 리모컨 쟁탈전까지. 결국 TV를 틀어놓고 엄마가 떠먹여줘야 한 입 받아먹는다. 과연 제대로 먹기나 하는 걸까. 엄마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밥상 앞 TV 쟁탈전에 과격한 아빠 사랑까지, 달콤살벌한 새롬이, 이대로 괜찮을까. ●열린TV 시청자 세상(SBS 낮 12시30분) ‘잘 먹고 잘사는 법’ 프로그램 중 ‘스타가 잘 먹고 잘사는 법’은 오랜 기간 진행된 인기 코너다. 바쁜 스케줄에 쫓겨 늘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스타들은 그들의 재산 목록 1호인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얻는 것은 무엇이고 개선해야 할 점은 없는지 생각해 본다. ●최고의 교사(EBS 밤 12시) 학생들과 함께 즐겁게 춤을 추는 홍천여고 강성일 교장을 만나본다. 언제 어디서든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담임 교사만큼이나 학생들과 스스럼없는 관계를 이어가는 강성일 교장의 노력에는 오늘도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명불허전(OBS 오후 10시5분) 대입합격의 갈림길이 될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김성열 원장이 출연한다. 수능시험을 100여일 앞두고 초조해 있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김성열 원장은 아낌 없는 조언을 한다. 2011학년 수능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보고, 특히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직접 듣고 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 ‘인셉션’ 이해 돕는 ‘프리퀄 코믹스’ 블로그에 공개

    ‘인셉션’ 이해 돕는 ‘프리퀄 코믹스’ 블로그에 공개

    성공적인 흥행으로 관객몰이에 한창인 영화 ‘인셉션’이 이전의 이야기를 담아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프리퀄 코믹스를 공개했다. ‘인셉션’은 가까운 미래, 타인의 생각을 훔치기 위해 꿈속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는 주인공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동료인 ‘아서’(조셉 고든-레빗)와 함께 ‘사이토’(켄 와타나베)의 꿈속에 들어간 장면으로 시작한다. 공개된 코믹스는 이들이 이 일을 시작하기 바로 직전의 상황을 묘사, 이들이 왜 타인의 꿈속에 들어가야 했는지 그들에게 임무를 의뢰한 코볼은 어떤 기업인지, 또 사이토는 왜 피셔(킬리언 머피)를 표적으로 삼았는지, 그리고 꿈속에 침투한다는 설정에 대한 사전 지식을 알려준다. ‘코볼사의 일’(THE COBOL JOB)이라는 제목의 프리퀄 코믹스는 ‘인셉션’의 공동제작을 맡은 조던 골드버그의 작품이다. 조던 골드버그는 ‘배트맨 비긴즈’에서 놀란 감독의 어시스턴트로 시작해 ‘프레스티지’ ‘다크 나이트’의 제작에 참여했다. 프리퀄 코믹스는 ‘인셉션’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inception_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재범, 절친 도끼와 셀카..익살표정 공개

    박재범, 절친 도끼와 셀카..익살표정 공개

    박재범이 힙합가수 도끼(Dok2)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재범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기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whatchyall know about this faddy robot son!!! chillin’(친구들아 패디로봇에 대해 알고 있니?)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재범은 도끼와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즐거워 하고 있다. 특히 재범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특유의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도끼와 재범은 지난 달 미국 시애틀에서 함께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박재범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갤럭시S에서 모바일 결제 가능해진다

    갤럭시S에서 모바일 결제 가능해진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오는 8월2일부터 갤럭시S를 통해 스마트폰 이용자들도 T 캐시(모바일 T-money), 모바일카드 등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기존 모바일 결제는 일반 휴대폰에서만 가능했고, 스마트폰에는RFID 기능이 없어 이용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갤럭시S에서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RFID기능이 있는 배터리 커버를 다음달 2일부터 제공함에 따라 스마트폰에서도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무료 배터리 커버 신청은 삼성모바일닷컴 (http://kr.samsungmobile.com)을 통해 올해 말까지 가능하며,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다. 갤럭시 S 출시(6월 25일)와 동시에 시작한 배터리 커버 무료 신청은 7월말 현재 약 1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SK텔레콤은 갤럭시 S 뿐 아니라, 곧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베가(Vega)에는 모바일 결제 기능을 기본 탑재할 예정이며, 하반기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에도 모바일 결제 기능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모바일 결제 사업을 추진 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에서의 결제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카드 이용자를 위한 혜택 프로그램인 매직(MAGIC)을 제공할 계획이다. 홍성철 SK텔레콤 서비스부문장은 “스마트폰에서도 모바일 결제가 가능해진 만큼 향후 모바일 커머스 시장이 확대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LG U+·MS 제휴,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 공동 추진

    LG U+·MS 제휴,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 공동 추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유플러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중소기업 솔루션 시장을 공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레드몬드 소재 MS본사에서 스티브 발머 CEO와 중소기업 IT 경쟁력 강화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하고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는 기업이 CRM, 이메일, ERP, HR 등 별도의 경영지원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필요 없이 인터넷 접근성을 높여 필요시 저렴한 이용료 지불과 소프트웨어를 빌려 쓸 수 있는 방식이다. SaaS는 웹 접근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다양한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SaaS는 별도의 IT 시스템 구축비용 없이 편리하게 실시간 업무환경을 이용, 비용절감과 업무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며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SaaS 방식의 업무관리 서비스 도입을 서두르고 있고 연평균 30% 이상의 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일 사명을 변경해 고객가치를 확장하기 위한 ▲Converged Home ▲Social Mobility ▲Smart Workplace 등 고객융합 서비스 ‘U컨버전스’를 제공키로 했다.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중소기업의 경우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SaaS 서비스 도입을 서두르고 있어 시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탈통신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국내외 IT기업과 제휴, 어느 곳이든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Smart Workplace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는 ▲중소기업 대상의 SaaS 표준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산업별 SaaS 기반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확산 ▲윈도우 폰 기반의 모바일 오피스 활성화 ▲SaaS 플랫폼 및 비즈니스 모델의 해외수출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SDP : Service Delivery Platform)을 중소기업에 적합한 구조로 개발, 표준화하고 메일·CRM·그룹웨어·건설·의료·보험·프랜차이즈 등 10여 개의 업종별 전문 솔루션간 연동을 통해 중소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어 매년 5만여개에 달하는 창업·소기업 신생 업체에는 SaaS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IT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안정화 하는 단계까지 무상 지원키로 했다. 한편 LG유플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전문 솔루션 업체 발굴과 PC로 보던 업무를 스마트폰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LG유플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SaaS 플랫폼 및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인도, 동남아, 중국 등 해외진출을 공동으로 전개해 모바일 전문 솔루션 업체 발굴과 PC로 보던 업무를 스마트폰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활성화시킨다는 포부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같은 파트너사에게 놀라운 기회로 다가올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 및 소비자에게 PC, TV, 휴대폰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29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1년 중 가장 덥다는 삼복더위도 문제없다. 조상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여름 보양식이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보양식도 체질에 맞게 먹어야한다고 충고한다. 체질별로 여름에 좋은 보양음식을 알아보고, 전통 보양식부터 몸에 좋고 입도 즐거운 이색 보양식까지, 올 여름을 이겨내는 삼복 보양식에 대해 알아본다. ●상상대결(KBS2 오후 8시50분) 우리의 몸 속 근육 650개 중 231개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 누구든 예뻐 보이게 만들고, 행복하게 하는 것.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만병통치약과 같은 존재. 입 꼬리 한 번 올린 것뿐인데, 놀라운 효과를 보여주는 ‘웃음’. 만약 웃음이 없는 세상에 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후 플러스(MBC 오후 11시5분) 지난 7월 8일, 우리나라 남성과 결혼한 베트남 여성 탓티황옥씨가 한국에 온 지 일주일 만에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다름 아닌 그녀의 남편. 알고 보니 그는 수십 차례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약물을 복용해오던 중증 정신질환자였다. 스무 살 신부의 마지막 일주일을 되돌아 본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0분) 볼일 보기 전이면 껑충껑충 점프하는 개, 똘똘이. 시원해질 때까지 점프! 점프! 똘똘이의 유별난 대소변 준비동작을 들여다 본다.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게 하는 인형이 있다.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떡으로 만든 맛있는 인형. 먹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떡으로 만든 인형을 만나본다. ●D-100 공신들의 수능 X파일(EBS 밤 12시) 과목이 많아 공부할 것이 넘쳐나는 사회탐구. 남은 100일 동안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6월, 9월 모의 평가의 분석을 통해 고득점에 성공한 이소라의 ‘6.9분석표’와 100일이라는 시간을 쪼개 사회탐구 완전정복에 성공한 신정원의 ‘사탐 완전정복 시간표’를 공개, 사회탐구 공부비법은 물론 시간관리비법까지 알아본다. ●꿈꾸는U(OBS 밤 12시30분) 독립영화계의 기린아 윤성호 감독(은하해방전선)과 최근 ‘100도씨’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최규석 만화가, 인디밴드의 ‘빅뱅’이라 불리는 국카스텐이 새로운 패널을 맡아 색다른 분위기의 영상수다로 탈바꿈한다. 비주류 문화에서 느낄수 있는 통쾌하고, 때론 도발적이며 발칙한 멘트가 오가는 독특한 색깔의 토크를 선보인다.
  • KT테크, 이노디자인 터치폰 ‘몽글몽글’ 출시

    KT테크, 이노디자인 터치폰 ‘몽글몽글’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KT의 단말기 제조사인 KT테크가 두번째 터치폰을 선보였다. KT테크(대표 김기철)는 모바일에 친숙한 세대를 위한 터치 휴대폰 ‘몽글몽글’(모델명: EV-F50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터치폰 ‘몽글몽글’은 휴대폰을 주머니 속에서도 항상 만지작거리며 어디에서든 손안에서 갖고 노는 모바일 세대(Mobile Generation, MG)를 위한 ‘말랑말랑하고 매끄러운 느낌’을 나타내는 의태어에서 애칭을 따왔다. ‘몽글몽글’ 폰의 디자인은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 이노디자인과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했다.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가 하늘에 떠있는 몽글몽글한 구름을 보고 어릴 적 같이 뛰놀던 강아지의 몽글몽글한 감촉이 떠올라 그 부드러움과 따뜻함을 휴대폰의 디자인에 담아 완성했다.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며 2개의 휴대폰을 서로 부비면 전화번호와 이메일이 자동으로 교환되는 부비부비 기능이 지원된다. 문자 1만통 저장, ‘메시지 알리미’, 2가지 문자 입력 방식을 지원한다. 또 책장을 넘기는 듯한 3D 모션효과가 적용된 매거진 타입의 ‘패널’ 대기화면으로 원하는 기능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정전식 3.2형 LCD,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디지털저작권관리(DRM) 해제 MP3, 블루투스 등의 기능이 내장됐다. ’몽글몽글’은 흰색, 검정, 그린, 핑크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60만원 초반.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고시플러스]

    ●근로복지공단 간호직 5급 채용 인천·안산산재병원 근무. 간호사 자격 취득자로 만 57세 미만인 자. 국가유공자·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자 우대. 원서는 홈페이지(www.kcomwel.or.kr)에서 30일 오후 6시까지 접수. 원서접수 사이트의 안내에 따라 처리. 인터넷 전형 합격자 8월2일 오후 6시 홈페이지 공고. 02)2670-0278. ●방위사업청 일반계약직 채용 일반계약직 6호. 국제계약 관련 자료 번역 및 영문 서한 작성, 국제회의 및 주요인사 면담 통역 업무. 통·번역 가능자로 영어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학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실무경력자 등. 최초 임용일부터 2년 근무 뒤 업무실적에 따라 5년 내 연장가능. 원서는 홈페이지(www.dapa.go.kr)에서 내려받아 8월2~4일 운영지원과 공무원 인사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접수. 02)2079-6611. ●충청지방통계청 임시조사원 채용 도급조사원 77명, 조사관리자 8명, 예비조사원 7명. 2010년 주거실태조사 업무 담당. 계약기간은 8월23일부터 9월 초까지. 예비조사원은 8월11일 당일. 만 18세 이상으로 채용기간 중 끝까지 업무 수행 가능한 자.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8월2일까지 조사지원과 또는 각 지역사무소 방문접수. 이메일 접수는 나라일터 참조. 042)366-8216. ●경기 과천경찰서 행정인턴 모집 경무·교통분야. 행정지원과 면허·적성 재교부 등 접수 업무 담당. 계약기간은 채용 시부터 12월26일까지 약 5개월. 만 33세 이하로 대학재학생 및 입사대기자는 제외.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30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wildkang@naver.com)로만 접수. 서류전형 합격자 30일 오후 6시 개별 통보. 02)504-7110. ●서울 관악구 행정인턴 모집 행정·사회복지·홍보 등 49명. 계약기간은 8월2일부터 12월25일까지 약 5개월. 만 18~29세로 24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가 서울시인 대학졸업자. 대학재학생 및 입사대기자 제외. 원서는 구청 홈페이지(www.gw anak.go.kr)에서 내려받아 30일 오후 4시까지 별관 6층 협력지원담당관실 방문 접수. 최종 합격자 발표 31일 홈페이지. 02)881-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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